[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Thu, 23 May 2019 08:4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스트리밍 음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DJ 장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84 Thu, 23 May 2019 08:40:00 GMT


오래전 DJ 장비는 꽤나 비싸고 배우기 어려워 취미로 입문하기는 어려웠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컨트롤러들이 등장하며, 괜찮은 가격에 디제잉을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 오래전부터 시장의 강자였던 파이오니아는 더 쉽고 휴대하고 조작하기도 좋은 초보자용 컨트롤러를 공개했다. DDJ-200이다.

2덱 2채널의 이 포터블 디제잉 머신은 콤팩트한 사이즈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담았다. 노트북은 물론 스마트폰을 연결해 앱을 기반으로 재생할 수 있으며 WeDJ 앱에서는 디제이 튜토리얼도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어댑터 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사운드 클라우드와 비트포트 링크를 지원해 스트리밍 음원을 사용할 수도 있으며 레코드 박스와도 호환되어 본격적인 디제잉을 즐길 수 있다. 아쉽게도 오디오 출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오디오 출력 기능을 사용해야 하는 만큼 동봉되는 스플릿 케이블이나 별도의 오디오인터페이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좀 아쉽다. 하지만 20만원이란 가격이 용서를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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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꽤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잠수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83 Thu, 23 May 2019 08:00:00 GMT


작년 펀테나에서는 애스턴 마틴은 잠수함 프로젝트인 Project Neptune을 공개했었다. 미래적인 디자인에 애스턴 마틴이 잘하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물론 이 잠수함의 제작은 Triton이 담당했다. 그리고 최근 Triton은 자사의 새로운 잠수함인 1000/2 MK II를 공개했다.


슈퍼 요트를 위해 설계된 잠수함으로 애스턴 마틴의 잠수함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것 같은 깔끔한 디자인이다. 요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일 만큼 사이즈를 줄이고 무게를 덜어내어 기존 크레인으로도 충분히 물에 띄우고, 끌어 올릴 수 있다고. 최고 속도는 4노트(7.4km/h)이며 최대 10시간 동안 305m의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다. 가격은 269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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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산악자전거를 적재를 위한 로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80 Thu, 23 May 2019 07:10:00 GMT


산악자전거 문화 중에는 셔틀이란 것이 있다. 자전거를 자동차에 싣고 산 위까지 올라간 다음, 자전거로 다운힐을 즐기는 것인데 빠르고 원활한 적재를 위해 상용트럭은 물론 픽업트럭도 애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RMU Tailgate Locker는 산악자전거를 적재하기 좋은 픽업트럭용 로커다.


최대 5대의 산악자전거를 픽업트럭의 베드에 올려 고정시킬 수 있는 이 물건은 PU 코팅을 입힌 630D 나일론 패브릭과 150D 폴리에스터 라이닝 재질로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야간에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반사처리가 되어 있으며, 다양한 포켓으로 필요한 장비들을 쉽게 수납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는 최대 24개의 캔을 적재할 수 있는 쿨러와 오프너도 준비되어 휴일을 만끽하기 좋겠다. 2가지 사이즈의 물건이 있으며, 가격은 $2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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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무려 600m 방수 기능의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9 Thu, 23 May 2019 06:40:00 GMT


할리우드에는 미남 배우들이 많다. 하지만 젊은 시절부터 중년이나 노년까지 멋짐을 유지하는 배우들은 의외로 적은데, 그 중 하나는 아마 조지 클루니일 것이다. 그는 2013년 동업자들과 함께 데킬라 메이커인 카사미고스(Casamigos)를 만들었다. 조지 클루니의 유명세와 괜찮은 맛의 데킬라를 만들어 왔었고, 카사미고스는 2018년 영국의 디아지오에 10억 달러에 매각되며 그 인지도를 실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최근 카사미고스는 오메가와 함께 시계를 만들었다.

카사미고스의 Mezcal 매트 블랙 컬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오메가 씨마스터 플레닛 오션은 45.4mm 크기의 케이스를 사용했다. 에메랄드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시원한 느낌을 주며 셀프 와인딩 기능의 8906 무브먼트를 사용한다. 최대 600m 방수를 지원하며 검정 스티치로 장식된 고무 스트랩이 달려 있다. 80개 한정으로 제작되며 미국에서만 독점적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11,600. 데킬라가 떠오르는 계절과 잘 어울리는 시계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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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콘셉트 디자인이 아닌 실존하는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8 Thu, 23 May 2019 06:00:00 GMT


튜닝카가 관심을 받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베이스 차량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튜닝을 하거나, 무서울 정도로 성능을 끌어 올렸거나, 상상도 하지 못한 기능성을 부여하는 등이다. 반면 이 차량은 딱 봐도 베이스 모델을 알 수 있고 오히려 엔진은 배기량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의 기능성을 부여했다. 어쩌면 소유주는 벤틀리를 오프로드를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이름은 벤틀리 콘티넨탈 GT UltraTank다. 


마치 탱크처럼 바퀴 대신 캐터필러를 달아 놓은 이 벤틀리는 험난한 지형을 아무렇지 않게 달릴 수 있다. 러이사의 유튜버인 AcademeG가 만든 것으로 중고 엔진과 터보차저가 고장 났지만 외관은 괜찮은 벤틀리를 직접 구매해 튜닝했다고. 기존 W12 엔진 대신 V8 4.3리터의 토요타 엔진을 넣었으며 강도를 높이기 위한 튜브 프레임도 집어 넣었다. 마치 자동차처럼 조종하고 가속할 수 있으며 궤도 차량이 가지는 돌파력을 보여준다. 유튜브를 통해 제작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런 차량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다면 참고할 만 하다. 물론 국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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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큰 포대를 위한 밀봉 클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7 Thu, 23 May 2019 05:10:00 GMT


시리얼이나 먹다 남은 과자를 오랫동안 보관하기 위해선 잘 묶어 밀봉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나 조만간 다가올 습기의 계절에는 더 그렇다. 하지만 귀찮음 때문에 그냥 던져 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밀봉 클립이 있다면 귀차니즘을 극복할 수 있다. 그런데 특대현 밀봉 클립이 등장했다. Handy Camel Giant Bag Clip은 반려동물의 사료 봉지나 작물과 관련된 것이 들어 있는 큰 포대에 적용시킬 수 있다. 


거대한 포대를 쉽게 밀봉시킬 수 있는 이 거대한 밀봉 클립은 내용물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또한 과자 봉지와 달리 크고 무거운 포대를 조금 더 쉽게 들어 운반할 수 있는 핸들이 포함 되어 있다. 42cm, 25cm의 두 가지 사이즈의 모델이 있으며 여러 포대를 구분 지어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컬러의 제품이 있다. 가격은 개당 $20으로 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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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돌아온 다마고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6 Thu, 23 May 2019 03:30:00 GMT


과거 다마고치의 인기는 대단했다. 반려동물 키우기가 어려운 집에서도 작은 기계만 있다면 사이버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게임기였다. 물론 이제는 다마고치를 가지고 노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최근 반다이가 스마트폰 세대를 위한 업그레이드된 다마고치를 공개했다. Tamagotchi On이다. 단순한 흑백의 도트를 넘어 제법 그래픽으로 구현되었다. 사실 여기서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지만. 



이 게임기는 여전히 달걀 모양의 디자인과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가 특징. 블루투스 LE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되며 앱으로 명령을 전송하고 다른 캐릭터를 만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더 다채로운 놀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앱 없이 상단의 적외선 센서로 다른 다마고치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AAA 건전지 2개로 약 4~5일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데… 역시나 크기 때문에 내장 배터리를 채용하는 것은 어려웠을까? 그런데 아이들 보다는 다마고치 세대가 더 좋아할 것 같기는 하다. 가격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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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축음기 모양의 자연주의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5 Thu, 23 May 2019 02:30:00 GMT


전원 입력 없이 소재의 특성과 울림을 이용해 스마트폰의 소리를 증폭해주는 자연주의 스피커들은 이미 많다. 펀샵에서도 트럼펫 모양의 우드스피커를 판매중인데, 조금 더 오래되고 깊은 감성으로 무장한 물건이 등장했다. Acoustibox Brown Shades는 축음기 모양의 자연주의 스피커다. 


기존의 제품들처럼 스마트폰을 독 위에 올려 놓고 좋아하는 음악을 틀면 물리적인 현상을 이용해 소리를 증폭 시켜준다. 제조사에 따르면 증폭되는 소리의 크기는 약 3배 정도라고. 이 정도면 꽤 증폭되는데… 소리의 과한 왜곡은 없은지 궁금해진다. 목재를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S 시리즈와 아이폰 6부터 XS Max까지가 최고의 궁합이라고. 가격은 $315로 조금 과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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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티볼리 오디오의 올인원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4 Thu, 23 May 2019 01:00:00 GMT


펀테나 담당자의 기억이 맞다면 국내에 티볼리 오디오가 처음 소개된 것은 2003년 쯤이다. 이후 티볼리는 다양한 모델을 출시했고, 이를 모으면 라디오 뿐만 아니라 나름 시스템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새로운 모델들 중 대다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있다. 또한 좋은 소리를 내기 어려운 구조지만 이를 극복하고 나름 괜찮은 소리를 들려준다. 그리고 이들이 올인원 하이파이 시스템에 도전한다. 


이름은 전작들이 가진 직관성을 닮은 듯한 Music System Home이다. 집안을 음악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이 올인원 하이파이 시스템은 4개의 드라이버와 내장 앰프를 통해 소리를 출력한다. 물론 최신형 제품인 만큼 앱을 이용해 스피커를 제어하고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다. CD의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스토티파이나 타이달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도 지원한다.


FM/AM 튜너와 함께 디지털 라디오인 DAB와 DAB+ 그리고 DMB까지 송신할 수 있다. 블루투스와 이더넷을 이용한 소스 기기 연결과 함께 3.5mm 입력도 지원해 오래된 소스 기기도 물릴 수 있다. 아마존 알렉사와 호환되며 세개의 원목 캐비닛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7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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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역시나 저음의 소니의 새 무선 헤드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3 Wed, 22 May 2019 23:30:00 GMT


최근의 무선 헤드폰의 음질은 과거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여기에는 음색 뿐 아니라 음악 감상에 집중할 수 있는 최신 기술도 한 몫하고 있다. 어떤 측면에서는 유선 헤드폰과는 조금 다른 영역의 물건이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유선 헤드폰이 그러했듯 무선 헤드폰 역시 차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제품들이 많다. 소니는 강력한 베이스를 소구 포인트로 삼는다. 이들은 최근 WH-XB900N Extra Bass를 공개했다. 


WH-1000X M3가 떠오를 정도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 이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은 Extra Bass를 통해 보다 저음에 집중한 소리를 들려준다. 한 번 충전으로 30시간 동안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어패드의 터치 스크롤로 기기를 조작한다. 당연히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보다 음악 감상에 집중할 수 있다.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며 가격은 $2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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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위산과 결합되어 있는 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2 Wed, 22 May 2019 08:40:00 GMT

가장 위대한 건축물은 자연이 만든 것이란 말이 있다. 확실히 인간이 만든 유명 건축물과 자연이 만든 광경이나 풍광을 비교해 보면 수긍을 할 수 밖에 없는 말이다. 그래서일까? 건축가들은 자신의 세계에 자연을 끌어들여 세계관을 공고히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 Rock Inside a House는 거대한 바위산과 결합되어 있는 집이다. 


집이 지어질수 있을 만큼 거대한 바위에 만들어진 이 구조물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마다인 살리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바위산의 불규칙한 모습과 인공적인 건축물의 반듯한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다층의 구조물은 다양한 공간으로 구분되어 있고 바위산 위에는 수영장을 비롯한 휴게공간이 위치한다. 물론 자연 파괴의 나쁜점을 이야기 하는 것은 조금 이르다. 이 이미지는 상하이의 건축가이자 건축 사진작가인 Amey Kandalgaonkar가 만든 콘셉트 디자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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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경매에 올라온 험로주파용 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1 Wed, 22 May 2019 08:00:00 GMT


얼마 전 미쓰비시가 신형 델리카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과거 현대자동차가 그레이스라는 이름으로 판매했던 모델이기도 한데, 생긴 것과 다르게 약간의 손을 보면 오프로드를 주행할 수도 있었다. 최근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는, 오래된 델리카 스타 왜건 3가 경매에 등장했다.


1993년식 델리카에 약간의 작업을 거쳐 조금 더 깊은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게 만들었고, 루프탑 텐트를 올려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차량은 2.4리터 터보 디젤엔진과 5단 수동 변속기가 장착되며 4개의 바퀴를 굴리다. 타이어는 31” x 10” BFGoodrich All-Terrain T/A K02며 8인승 차량으로 뒤의 6개의 좌석은 침대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차량의 최종 낙찰 가액은 $12,750. 우리나라에서 그레이스를 구해 이렇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물론 차량을 구하는 것이 어렵고, 상용차로 사용된 차량이 많아 상태 좋은 것을 찾는건 더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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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까이서 불을 구경하는 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70 Wed, 22 May 2019 07:20:00 GMT


여유로운 시간의 달콤함을 일깨워 주는 다양한 아이템이 있다. 아마 벽난로도 그런 것들 중 하나일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벽난로를 보기 위해서는 리조트나 풀 빌라 정도는 되어야 한다. 또한 벽난로가 있다고 해도 한 번 사용한 후의 뒤처리는 꽤 성가신 일이다. 이런 상황에서 불을 구경하려면 야외에서 화로를 사용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것 같은데, 이런 현실에 딱 맞는 물건이 등장했다. EcaSolo의 FireGlobe는 예쁜 디자인의 화로다.


둥근 형태의 화로 안에 장작을 넣어 사용하는 이 물건은 둥근 형태 덕분에 반사된 열이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기 때문에 난방의 역할을 겸할 수 있다고. 물론 그릴을 올려 요리에 사용할 수 도 있으며 화로는 에나멜 코팅된 강철과 파우더 코팅된 알루미늄을 사용한다. 그냥 화로대 보다는 디자인적인 잇점은 확실할 것 같다. 정원이나 옥상을 꾸미는 아이템으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가격은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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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발에 맞는 신발 사이즈를 알려주는 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9 Wed, 22 May 2019 06:40:00 GMT


운동화를 고르다 보면 분명 같은 사이즈인데도 어떤 것은 정사이즈, 또 다른 것은 조금 더 큰 사이즈를 골라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때문에 인터넷이나 중고 거래로 사이즈만 보고 주문을 하거나 구매를 하면 실패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상황에서 나이키가 해결책을 내놨다. Nike Fit은 스마트폰으로 신발사이즈를 추천해 주는 앱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발을 촬영하면 발의 크기를 분석해 신발 사이즈를 추천해 주는 이 앱은 단순히 발 사이즈를 측정해 주는 것을 넘어 같은 발 사이즈의 사람들이 어떤 사이즈를 구매했는지도 파악할 수 있다. 물론 모든 신발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나이키 제품 한정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꽤 유용할 것 같다. 


실제로 나이키는 60% 정도의 사람들이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있다며, 이 앱을 이용한다면 조금 더 쉽게 맞는 사이즈의 신발을 구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이 앱은 7월경 공개될 예정이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제조사 별로 비슷한 앱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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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8cm 거리에서 100인치 화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8 Wed, 22 May 2019 06:00:00 GMT


프로젝터를 선택하는 경우 화질 뿐 아니라 집안의 설치 조건도 고려해야 한다. 설치 위치에서 투사 거리가 너무 짧거나 먼 경우에는 영상을 제대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최근의 단초점 빔프로젝트들 덕에 작은 공간에서도 큰 화면을 즐길 수 있다. VAVA 4K 초단초점 레이저 프로젝터는 벽과 18cm 거리에서 100인치 화면을 투사 할 수 있다.


투사면과의 18cm 거리에서 100인치, 42cm에서는 150인치의 영상을 제공한다. 최대 6,000루멘으로 밝은 영상을 제공하며, 3000:1의 명암비와 함께 HDR 10을 지원한다. 4K 영상을 재생 할 수 있으며 ALPD 3.0을 통해 영화관에 온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의 주장. 


하만 카돈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고, 와이파이와 이더넷과 USB 포트를 통해 여러 소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7.1 기반의 OS가 탑재되어 있으며 안전을 위해 근접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빔프로젝터가 기울어지면 밝기를 줄여 눈을 보호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7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2,500. 역시 밝기와 명암비가 올라가면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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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80개의 스포츠 모드의 순토 5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7 Wed, 22 May 2019 05:20:00 GMT


가민과 함께 스포츠워치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순토가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순토 5는 기존 보다 크기를 줄인 46mm의 케이스로 아웃도어 활동에 조금 더 적합하며 인텔리전트 배터리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상황에 따라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GPS를 사용하는 경우라도 최대 4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시계 모드로는 14일을 사용할 수 있다.

약 80개의 스포츠 모드가 준비되어 있어 여러 스포츠에 활용할 수 있으며, 피트니스 관련된 요소들과 함께 스트레스 트래킹이 가능하다. 또한 회복 알림 기능을 통해 운동을 한 후 근육 등이 회복되는 시간을 알려줘 효율적인 운동을 할 수 있다. 50m 방수를 지원하며 내비게이션과 글로나스, 갈릴레오 등 3개의 위성 시스템을 사용해 보다 정확한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6월 4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47만 4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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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북프로 이제 8코어 프로세서 탑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6 Wed, 22 May 2019 04:00:00 GMT


애플이 또 다시 예고 없이 조용히 신형 2019 맥북프로를 홈페이지에 올렸다. 조용히 공개한 만큼 디자인 변화 없는 사양 변경 모델이다. 물론 이 정도만 해도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구매 포인트가 될 만한 변화가 생겼다. 씨넷에 의하면 애플은 새로운 맥북프로에 업데이트된 키보드가 탑재된다고.


디자인 변화 없이 기존 제품에 프로세서를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8세대 그리고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다. 또한 맥북프로 최초로 8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쿼드 코어 모델에 비해 2배, 6코어 모델에 비해 40% 개선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혀지진 않았지만, 애플은 새로운 맥북 프로부터 개선된 버터플라이 스위치 키보드를 탑재한다. 근본적인 디자인은 변경하지 않았지만 키보드 중복 입력 문제를 해결했다고. 또한 기존에 기존 2015년 모델부터 2017년 모델까지였던 무상 키보드 서비스가 2019년 모델까지 확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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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맥용 엣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5 Wed, 22 May 2019 02:30:00 GMT


최근의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와 다르게 상당히 개방된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정책에는 윈도우가 아닌 다른 OS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인데, 얼마전 Windows Defender를 Microsoft Defender로 이름을 바꾸고, 맥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맥에서 사용 가능한 엣지를 공개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후속작인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맥 OS 용으로 만들었는데, 맥을 위해 UI를 깔끔하게 바꾸고, 폰트와 메뉴 그리고 키보드 단축키 등 다양한 부분을 맥 사용자에게 익숙하도록 최적화 했다고. 심지어 맥북의 터치바를 지원하며 트랙패드 제스처를 지원하는 등 제법 본격적이다. MS는 윈도우와 맥에서 동일한 경험을 선사하지만, PlayReady DRM같은 전용 플랫폼 기능들은 사용하지 못한다고. 현재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되었으며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굳이 이걸 쓸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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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시트로엥의 움직이는 거실 콘셉트카]]>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4 Wed, 22 May 2019 01:00:00 GMT


시트로엥은 100년 동안 자동차를 만들어 왔다. 당연히 많은 제조사들 처럼 꾸준히 미래 비전을 공개하고 있는데 올해 초에는 초소형 전기차 콘셉트카인 Ami One을 발표했었다. 그리고 이들은 최근 또 다른 미래의 콘셉트카인 19_19 Concept를 공개했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이 전기차는 집안의 연장선이란 콘셉트를 가지고 디자인 되었다. 넓은 실내 공간과 독특한 시트는 편안하게 이동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액티브 컨트롤 기술이 적용된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 쿠션과 같은 최신의 서스펜션 기술을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다고. 또한 30인치의 거대한 휠로 마치 마법 양탄자를 타고 날아가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한 번 충전으로 8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 파워트레인으로 장거리 여행도 가능하며, 집안에서 음성비서를 이용하는 것처럼 차량 안에도 음성비서가 탑재되어 있다. 물론 직접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스티어링 휠을 없애 버리지는 않았다. 물론 콘셉트카의 상징과도 같은 HUD와 증강현실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고. 고속충전을 통해 20분 충전으로 6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유도 충전기술을 응용해 도로 인프라가 지원한다면 충전하면서 이동도 가능하다고. 마냥 꿈 같은 콘셉트카는 아닌 것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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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벤츠가 공개한(?)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3 Tue, 21 May 2019 23:30:00 GMT


운전을 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스스로 목적지까지 움직이는 자율주행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그리고 안전을 위해 제조사들은 꽤나 조심스럽게 자율주행차들을 테스트 하고 있다. 그런데 공개적으로(?) 테스트 차량을 공개한 회사가 있다. 바로 벤츠다. 이 차량의 이름은 ESF 2019.


아직 출시전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GLE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반자율 실험용 차량은 주행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험 때문에 만들어졌다. 그릴과 후방 창문은 디지털 디스플레이 역할을 해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주의사항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기도 한다. 또한 사고가 발생하면 지붕에서 자동으로 안전 삼각대가 펼쳐지기도 한다. 


주행 중 코너 진입속도가 너무 빠르면 안전벨트를 가볍게 조여 주의를 주며 반자율 주행 중 발생하는 사고에서 발생하는 부상을 줄이기 위해 페달과 스티어링 휠이 자동으로 안쪽으로 들어가기도 하며, 좌석과 대시보드에 새롭게 안전벨트와 에어백도 탑재되었다. 또한 아동 탑승을 고려해 장력이 조절되는 벨트와 측면 장착형 충격 보호 장치 등이 탑재되며 아이의 활력 징후를 점검하는 기능도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안전기술을 집어 넣어 테스트 중이라고. 이 정도면 공개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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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터치스크린 UI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2 Tue, 21 May 2019 08:30:00 GMT


터치스크린은 참 요상한 존재다. 아예 다른 인터페이스를 모른다면 아주 빠르게 익숙해지지만, 이미 다른 인터페이스에 친숙하다면, 적응하는데 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건 3살 짜리 아이들과 우리 부모 세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스마트폰이 나온지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는 다들 적응을 통해 사용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렇다면 이 물건은 어떨까? 


사실 딱 봐도 익숙한 모양이다. 작동하는 방법 역시 동일하다. 슬라이딩으로 켜고 끌 수 있는 이 물건의 이름은 ON OFF Speaker란 이름의 블루투스 스피커다. 유닛 자체를 굴려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 유닛에는 LED 인디케이터로 볼륨의 크기를 알려준다. 디자이너 양용하씨의 콘셉트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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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서를 위한 LED 탑재 안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1 Tue, 21 May 2019 07:40:00 GMT


늦은 밤 한적한 시간에 독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밝은 조명에서 책을 읽는 것이 좋겠지만, 불을 끈 상태에서 독서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 이런 이들을 위해 책이나 안경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독서용 라이트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NiteSpecs 역시 그런 제품들 중 하나로 LED라이트가 내장된 독서용 안경이다.


양쪽 안경 다리에 LED가 내장되어 있는 제품으로 기존 클립 형태나 부착형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편하게 독서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안경알은 돋보기로 배율을 선택할 수 있다. LED는 CR927 배터리 2개를 사용하며 대략 50시간 이상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평생 배터리 서비스를 통해 구입 매장이나 본사에 우편을 보내 배터리를 배송받을 수도 있다고. 충전형으로 만들었다면 더 편하지 않았을 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가격은 $2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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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냉장고를 지켜주는 도어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60 Tue, 21 May 2019 07:00:00 GMT


이상하게도 친한 친구의 집에 가면 냉장고 문을 열어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다 맛있는 게 있으면 하나씩 주워 먹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물론 집주인 입장에서는 그리 반가운 일은 아닐 것이다. 또한 친한 사람이 아니라면 냉장고 안을 보여주는 것이 싫을 수도 있다. 어쩌면 이 물건을 만든 그들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Muin은 냉장고를 지켜주는 도어락이다.


원하지 않는 손님이나 친구들의 식욕으로부터 냉장고를 지킬 수 있는 간단한 도어락 시스템이지만 이렇게 까지 해야 했을까란 생각이 들 정도의 견고한 항공 등급의 케이블을 사용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또한 3M이 만든 VHB 양면 테이프는 제품을 강력하게 고정시켜 준다. 물론 다이어트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물건의 활용성을 생각해 볼 만 하다. 가격은 활용성만 고민하면 될 만큼 가벼운 $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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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전적이어서 더 새로운 느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9 Tue, 21 May 2019 06:10:00 GMT


거친 산을 오르기 위해 만들어지는 하이킹 부츠는 분명 기능적이지만 멋진 디자인이라 하기에는 모호한 제품들이 많다. 오죽하면 해외여행을 갈 때 등산의류는 자제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커뮤니티도 있다. 하지만 등산화를 포기할 수 없다면, 대너와 스노우피크가 함께 만든 Trail Field Pro Boots가 있다. 


대너의 마운틴 트레일과 마운틴 라이트 모델을 기반으로 스노우피크의 기술이 합쳐져 제작된 이 하이킹 트레일 부츠는 1960년대의 실루엣으로 고전적 느낌과 새로운 느낌이 함께 들어 있다. 붉은색 금속을 사용한 레이스 클립으로 멋을 더 했으며 좋은 가죽으로 만들어진다. 또한 이 가죽의 퀄리티를 자랑하듯 비브람의 아웃솔과 고어텍스 어퍼를 사용한다. 가격은 28,8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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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면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8 Tue, 21 May 2019 05:30:00 GMT


생각해보면 버려지는 양이 어마어마한 제품들이 많을 것 같다. 아마 면봉 역시 그중 하나일 것 같다. 하루에도 몇번씩 면봉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다. 면봉은 재활용이 어렵고, 한 번 사용한 후에 즉시 버려지기 때문이겠다. 이런 상황에서 재사용이 가능한 면봉을 만들고자 덴마크 출신의 디자이너 3명이 모였다. 이들이 만든 LastSwab은 휴대를 고려한, 재사용 가능한 면봉이다.


핵심은 면봉이지만 이름과 달리, 면을 사용하지 않았다. 면 대신 봉의 양 끝에는 부드러운 의료용 실리콘을 도깨비방망이 모양으로 만들어 붙여 놓았다. 또한 귀를 청소하는 본래의 목적을 가지 모델과 함께 메이크업을 위한 기존 면봉 형태의 모델도 준비되어 있다. 실리콘 소재기 때문에 물로 씻어 재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물건의 가장 큰 특징. 휴대를 위한 케이스에 담겨 있으며, 컬러 또한 다양하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판매 중으로 10월 배송 예정이며, 2개의 제품을 받기 위한 가격은 $21. 아쉽게도 귓속의 물을 흡수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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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서핑을 위한 Ural의 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7 Tue, 21 May 2019 04:3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Deus Ex Machina가 만든 가벼운 느낌을 주는 모터사이클을 소개 했었다. 머리 위로 길게 빼놓인 서프보드랙이 인상적인 제품이었는데, 최근 Ural도 서퍼들을 위한 모터사이클을 공개했다. 당연히 그들의 클리셰인 사이드카가 붙어 있는 모터사이클이다.


서프 메이커 BOTH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모터사이클의 이름은 Ural Tourist. 사이드카에는 4개의 파이프를 붙여 서프 보드를 거치할 수 있게 만들었다. 서프 보드는 Blackout BOTH HD 패들보드가 제공되며 당연히 패들도 포함되어 있다. 대략적인 소비자가는 $12,000이지만 5월 31일까지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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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멀티툴이 된 삽 한자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6 Tue, 21 May 2019 03:30:00 GMT


대한민국 남자들 중 상당수는 삽자루에 얽힌 다양한 경험과 함께 수 많은 신화들을 기억하고 있을 것 같다. 삽은 그 자체는 작지만 인력이 더해지면 산도 옮겨버릴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데... 최근 이런 삽에 더 많은 기능들을 포함시킨 제품이 등장했다. EST Shovel은 캠퍼가 캠퍼를 위해 만든 삽이다. 그만큼 다양한 기능이 들어 있다. 펀샵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판매중인데… 


모듈식으로 설계된 이 야전삽은 손잡이가 분리되어 다양한 툴로 변한다. 삽날은 자, 육각렌치, 병따개 그리고 톱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파이어스타터, 스크류 드라이버, 나침반, 로프 커터, 아이스픽, 방수 러기지 등 18가지 기능이 들어 있다. 420 하이 카본 스틸과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었으며 무게는 약 1.2kg으로 나름 휴대성도 챙겼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6월 배송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70이다. 이런 다양한 기능이 있다면.... 이 삽은 새로운 신화를 쓰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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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엄청난 물량이 투입된 게이밍 헤드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5 Tue, 21 May 2019 02:30:00 GMT


한때 게이밍 헤드폰은 그저그런 성능에 조악한 디자인의 옷을 입힌 기기 취급을 받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완전한 옛말이 되어버렸다. 이제 괜찮은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의 게이밍 헤드폰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Audeze는 얼마전 거대한 드라이버가 탑재된 게이밍 헤드폰 LCD-GX를 공개했다.

일반적인 게이밍 헤드폰에 사용되는 드라이버에 비해 2~4배는 큰 106mm의 드라이버가 탑재된다. Fluxor 네오디뮴 마그네틱과 초슬림 Uniforce 다이어프램으로 강력한 사운드를 체감할 수 있으며, 제조사의 주장은 모니터링과 믹싱 등의 오디오 작업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메모리폼 이어 패드와 서스펜션이 적용된 헤드밴드로 착용감을 개선했으며 팝 필터 까지 붙여 놓은 분리형 마이크로 깨끗한 음성을 전달할 수 있다고. PC는 물론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와도 호환되며 7월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무려 $900이지만 왠지 좋은 소리를 들려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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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 M5 35주년 기념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4 Tue, 21 May 2019 01:00:00 GMT


BMW의 고성능 4도어 세단인 M5는 1985년 처음 공개되었다. 그리고 내년이면 35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물론 이를 놓칠 BMW가 아니다. 이들은 최근 M5의 35주년을 기념하는 2020 BMW M5 Edition 35 Years를 공개했다.


전 세계 350대만 한정 생산되는 이 M5는 M5 중에서도 컴페티션 모델을 기반으로 삼았다. V8 4.4리터 엔진에 트윈터보를 올려 625마력과 76.5kg.m의 최대 출력 토크를 뽑아낸다. 외장은 프로즌 다크 그레이 컬러의 메탈릭 페인트를 사용했다. 그래파이트 그레이컬러의 Y 스포크 디자인의 20인치 M 경량 알로이 휠에 기본적으로는 검은색 브레이크 캘리퍼가 장착되지만,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패키지를 선택하면 골드 컬로로 도색 된다. 


실내는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블랙 가죽에 베이지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센터 콘솔과 도어 트림 그리고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골드 아노다이징 알루미늄으로 꾸며진다. M5 Executive 패키지와 M 드라이버 패키지가 포함되며 7월 부터 예약을 받는다고. 가격은 $129,0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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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능에 한층 더 충실한 디자인의 라이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3 Mon, 20 May 2019 23:30:00 GMT


라이카의 카메라는 바우하우스의 슬로건인 ‘Form Follows Function(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를 잘 표현하는 제품 중 하나다. 그런데 최근 라이카는 이 슬로건에 한층 더 충실한 카메라를 공개했다. 라이카 CL 100 years of bauhaus Edition은 바우하우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라이카다.

검정색의 라이카 딱지가 인상적인 라이카 CL로 검정색 가죽 커버에 바우하우스의 로고가 찍혀있다. 스트랩에도 바우하우스 로고가 들어 있으며, Elmarit-TL 18mm f / 2.8 ASPH 렌즈에 카메라 성능은 베이스 모델과 동일한 2400만 화소의 APS-C 이미지 센서와 마에스트로2 이미지 프로세서가 탑재된다. 고유의 일련번호가 새겨지며 가격은 $3,7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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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진공관을 사용한 프로용 악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2 Mon, 20 May 2019 08:30:00 GMT


이제 오디오 분야를 제외하면 진공관을 사용하는 기기는 없다. 물론 오래전 레이더를 비롯한 전자장비에 진공관이 사용되었고, 오래된 군함들에 이런 레이더가 남아 있었지만 이런 배들 중 상당수는 폐선의 수순을 맞이했다. 또한 오래된 무선통신 기기들 중에는 진공관을 필요로 하는 것도 있기는 하다. 반면 오디오 분야에서는 아직도 대접 받고 있는 상황. 심지어 이쪽에서는 새로운 진공관이 개발되기도 한다. 


KORG가 만든 Nutube는 소비전력을 대폭 줄인 진공관이었는데 대중적인 물건은 아니었다. 그런데 KORG는 이 Nutube를 사용한 물건을 공개했다. 이름은 Volca Nubass. 작은 사이즈에 저럼한 가격을 특징으로 하는 Volca의 새 라인업으로 기존의 Volca Bass와 비슷하지만, Nutube 오실레이터를 통해 진공관 특유의 따듯하고 독특한 소리를 만들어낸다고. 



또한 진공관의 특징을 이용해 배음을 올려 더 풍성한 사운드를 출력해내며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다. 미디 입력과 3.5mm 입출력 포트가 있으며 AA 배터리 6개로 전원 없이도 8시간 동안 플레이할 수 있는 것 역시 저전력 진공관 기술 덕분이다. 8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 역시 매력적인 $200. 저렴한 가격에 풍성한 소리를 들려주는 베이스 머신을 찾고 있었다면 이 제품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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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희귀함에 희귀함을 더한 페라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1 Mon, 20 May 2019 07:40:00 GMT


다양한 매력을 가진 차량들이 많다. 그런 차량들 중에는 한정 제작된 차량들도 꽤 많은데… 생산 대수가 많지 않으니 희귀함 때문에 가격은 점점 높아지기만 한다. 결국 이제는 돈을 주고도 못 구하는 차들도 있다. 아마 이런 차량들을 가장 많이 만든 회사는 역시 페라리일 것 같다. 이런 모델들 중에서도 250GT는 꽤나 희귀한 모델 중 하나다. 최근 경매에 250GT Tour de France Berlinetta가 등장했다. 


1958년 단 78대만 만들어진 Tour de France Berlinetta 중에서도 36대만 제작된 싱글 루버 250GT 페라리로 섀시 번호는 0903 GT. 실내는 온통 붉은색으로 꾸며지며, 어느 한 부분 각진 곳이 없고, 곡면으로 처리된 유리는 하나의 작품을 보는 느낌이다. 


또한 스포크 휠 셋으로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이 차량은 Ferrari Classic he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8월 Gooding & Co.'s Pebble Beach auction에 등장할 예정. 예상 낙찰 가액은 550만 달러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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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A배터리로 2년을 사용하는 보안카메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0 Mon, 20 May 2019 07:00:00 GMT


최근에는 간편하게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보안 카메라들이 많아졌다. 대부분 무선으로 구동되어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한 편으로는 배터리 사용시간을 걱정하게 되는데… Blink XT2 보안 카메라는 제법 괜찮은 배터리 성능을 갖춘 물건이다.

아마존 알렉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 보안용 카메라는 풀HD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비디오를 녹화하는 등 기본적인 보안카메라의 역할은 충분히 해준다. 또한 양방향 대화도 가능하며, AA 배터리 2개가 들어 가는데 이걸로 최대 2년 동안 작동할 수 있다고. 이 정도면 스트레스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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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도에서 테스트 되는 자율주행 전기 트럭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9 Mon, 20 May 2019 06:20:00 GMT


트럭 역시 전기 자동차 트렌드를 거스르기 어렵다. 유럽 같은 경우 환경 규제가 빡빡한 만큼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모든 트럭이 전기차가 되어 버릴지도 모른다. 또한 전기 파워트레인과 함께 자율주행 기술 역시 갑작스럽게 적용될 수도 있겠고. 최근 스웨덴의 Erinride가 공도에서 드라이버가 없는 자율주행 전기 트럭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Erinride의 T-Pod 트럭은 이왼최핑(Jönköping)의 도로에서 실제 주행에 나설 예정이다. 이 차량은 26톤이며, 5G 네트워크를 통해 완전히 원격으로 제어되고 심지어 백업 드라이버를 위한 운전석도 없다. 주행은 창고를 출발해 화물 터미널 빌딩까지 300m 정도의 코스이며 2020년까지 꾸준히 테스트가 진행될 것이라고. 또한 최대 85km/h의 속도를 낼 수 있지만 테스트 중에는 5km/h의 아주 느린 속도로 운행될 예정이다. 사실 이걸 보면 아직 꽤 먼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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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닛산, 프로파일럿 2.0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8 Mon, 20 May 2019 05:30:00 GMT


이제 국내에서도 반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아직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은 나오지 않았지만, 완전자율주행이 나오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 같다. 다양한 제조사들이 이 분야에서 속속 새로운 기술을 발표하고 있는데, 최근 닛산은 ProPilot 2.0을 공개했다. 


SAE 기준 3단계에 해당하는 이 자율주행 기술은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운전대에서 손을 놓을 수 있다. 작동조건으로는 내비게이션 경로가 설정되어 있어야 하며 하나의 차로에서 계속 주행하게 된다. 차량은 카메라와 센서, GPS와 라이다 등을 통해 주위 환경을 인식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전송받는 3차원 정밀 지도를 바탕으로 작동해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까지는 여타 기술들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이 기술의 특징은 하며 드라이버 모니터를 통해 운전자까지 확인한다.


차량을 추월해야 하는 경우에는 사용자가 핸들에 양손을 올려 버튼을 누르거나 깜빡이를 켜는 것으로 센서가 주변 상황을 파악해 운전자에게 적정 차선 변경 시점을 제안한다. 분기점이나 출구에서는 소리와 시각 신호를 통해 운전자가 핸들을 잡도록 만든다. 완벽하게 차량에 모든 것을 맡길 수는 없지만, 분명 이러한 기술이 운전 피로도를 낮출 수는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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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반려동물을 위한 스마트 캐리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7 Mon, 20 May 2019 04:40:00 GMT


반려동물을 쉽고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방법 중 하나는 캐리어를 사용하는 것. 대중교통이나 다른 사람의 차를 이용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대부분의 캐리어는 손으로 들어야 하는 형태. 그래서 조금 멀리 가는 경우는 힘들어지기도 한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시키겠다는 물건이 나왔다.  Quokka BCN은 바퀴가 달린 스마트 캐리어다.


4개의 바퀴가 달린 박스 형태의 이 캐리어에 스마트란 이름이 붙은 것은, 내부의 센서가 공기의 질과 습도, 온도 등을 파악해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며 그 결과를 작은 모니터와 스마트폰으로 알려준다고. 또한 GPS 모듈이 들어 있어 캐리어의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우를 우한 ISO Fix를 지원하며, 안전벨트 홀더도 마련되어 있어 시트 위에 고정시킬 수도 있다. 또한 양 옆의 투명한 돔은 반려동물의 시야를 막지 않으며 쉽게 상태를 확인할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으로 11월 배송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6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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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타이맥스의 복각 쿼츠 무브먼트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6 Mon, 20 May 2019 04:00:00 GMT


이제 시계는 두 부류인 것 같다. 매우 비싼 제품이 한 부류, 다른 하나의 부류는 적당한 가격의 제품들이다. 생각해보니 또 하나의 부류가 있다. 최근 들어 조금씩 많아지는 단종 모델의 복각 모델이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 역시 그들 중 하나. 최근 타이맥스는 자사 최초의 쿼츠 시계중 하나인 Q Timex를 다시 출시하기로 했다.





펩시콜라처럼 레드와 블루가 섞인 베젤이 매력적인 이 손목시계는 타이맥스가 1979년 만든 쿼츠 무브먼트 시계였다. 이 시계는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과 배터리 해치를 이용해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배터리 등의 고전적인 디테일을 살렸으며, 새로운 쿼츠 무브먼트로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가격은 $1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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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엡손이 만든 스마트 글라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5 Mon, 20 May 2019 02:30:00 GMT


스마트 글라스는 당초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평상시 사용하는 제품보다는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엡손이 개선된 증강현실이 적용된 스마트 글라스를 공개했다. Moverio BT-30C다.


집이나 사무실과 같은 실내 작업환경에서 사용하기 좋은 이 스마트 글라스는 3개의 모니터를 사용하듯 고개를 돌려 3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안드로이드 혹은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요리를 하며 레시피를 보거나 TV를 통해 영상을 보며 자막은 안경에 띄우는 등의 활용도 가능하다. 가격은 $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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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웃도어를 위한 커피 세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4 Mon, 20 May 2019 01:00:00 GMT


아웃도어를 위한 다양한 커피용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조금 더 적은 부피를 차지하면서도 더 나은 퀄리티의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물건들이다. MiiR Pourigami & Coffee Canister 역시 이런 물건 중 하나인데,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괜찮은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드리퍼와 원두 보관 통이다.


Pourigami는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아주 얇은 드리퍼로 3개의 파츠로 나뉘어져 높은 휴대성을 갖추고 있다. 3개의 파스를 연결하면 삼각형의 드리퍼를 만들 수 있으며 넓은 여분의 선을 이용해 안정적으로 컵 위에 놓을 수 있다.


캐니스터는 아코디언의 구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고, 원두 보관 통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튼튼하며 공기를 차단하는 독특한 씰로 원두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산화탄소 배출구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한 번에 최대 340g의 원두를 보관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8월 배송 예정이며, 두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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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블루오리진이 만든 달 착륙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3 Sun, 19 May 2019 23:30:00 GMT


스페이스 X의 최대 경쟁사이자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가 만든 블루오리진. 이들 역시 우주여행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최근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우주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열며 우주여행선이 아닌 자사 최초의 달 착륙선인 블루문을 공개했다. 블루오리진은 이 탐사선을 통해 진짜 달 탐사를 나서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4.5톤의 추력을 자랑하는 BE-7엔진이 탑재된 이 우주 탐사선은 달 표면까지 3.6톤의 화물을 운반할 수 있어 최대 4대의 자율주행 탐사 차량을 탑재할 수 있다고. 달 궤도에 소형 위성을 쏘아 올릴 수도 있으며 약간의 개조를 통해 우주비행사도 탑승할 수 있다고. 이들은 NASA의 유인 우주선 실험에서 자사의 제품이 사용되는 것을 바라고 있으며, NASA 역시 예산 부족으로 민간기업과 협력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런 상황이라면 이 탐사선이 달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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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폴로 11호의 달착륙 타임라인 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1 Fri, 17 May 2019 08:30:00 GMT


나사와 관련된 물건 중 가장 큰 매력을 지닌 제품들은 역시 아폴로 11호와 관련된 물건이지 않을까?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해 세계관 확장에 기여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최근 아폴로 11호의 루나 모듈 타임라인 북이 경매에 등장했다. 매력적이니 이런 것까지 경매에 올라오는 느낌이다. 


3개의 고리로 대충 마감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의미는 꽤나 대단한 문서로, 아폴로 11호의 커맨더 모듈이 도킹을 해제하고 하강하고 상승하는 모든 상황들이 시간대 별로 적혀있다. 알드린과 암스트롱이 직접 쓴 착륙 좌표도 포함되어 있으며 지구를 떠나 작성된 최초의 좌표기도 하다. 달의 먼지 역시 포함 되어 있으며 홍콩과 베이징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에서 전시를 마치고 크리스티 옥션에 올라갈 예정이다. 예상 낙찰 가격은 7백만 달러 이상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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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애플워치 액티브 스트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2 Fri, 17 May 2019 07:40:00 GMT


애플워치와 함께 스포츠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스트랩과 케이스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케이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UAG가 애플워치를 위한 스트랩을 만들었다. 이름은 Active Band다. 


오버사이즈로 제작된 나일론 스트랩과 스테인리스 스틸 커넥터가 인상적이다. 또한 이 나토 스타일의 스트랩은 보이는 것처럼 튼튼하며, 견고하다. 여기에 탁월한 잠금 능력을 위해 훅 앤 루프 파스너를 사용 했으며 애플워치의 방수 성능인 ISO 22810 규격과 50m 방수 성능을 나타내는 패치를 붙여 놓았다. 가격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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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반려견을 위한 초인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0 Fri, 17 May 2019 07:00:00 GMT


반려견을 위한 출입문을 따로 만들어 놓은 집들이 있다. 하지만 우유 배달 구멍으로도 이런 저건 사건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보니, 반려견이 드나드는 문은 좀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아마 이 제품을 기획한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했나 보다. Pebble Doorbell은 반려견이 직접 초인종을 누를 수 있게 해준다.


원형의 판을 초인종에 부착해 반려견이 입으로 누를 수 있게 해주는 물건으로 집안 밖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초인종과 리시버 한 세트로 구성 되며 방수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비나 눈이 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이 물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려견에게 학습을 시켜야 한다. 가격은 나쁘지 않은 $30. 스마트 도어벨과 3D 프린터를 응용하면 집에 사람이 없을 때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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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다시 스팀링크 앱 허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9 Fri, 17 May 2019 06:10:00 GMT


밸브(Valve)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스팀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팀 링크를 공개 했었다. 잘 굴러가나 싶다가 애플이 앱등록을 취소 해 버렸는데, 타당한 이유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애플이 밸브를 견제하는 것이란 의견이 많았다. 그런데 그건 아닌 것 같다. 드디어(?) 앱스토어에 스팀링크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제 스트리밍을 통해 스팀의 게임들을 iOS 기기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MFi 인증을 받은 컨트롤러를 이용해 본격적으로 게임을 할 수도 있다. 다만 5GHz 와이파이망이 있어야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아쉽게도 앱 내에서 게임을 구매하는 기능은 없다고 한다. 아마 인앱 구매와 관련된 부분에서 두 회사간의 분쟁이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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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Naim의 두번째 Mu-so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8 Fri, 17 May 2019 05:30:00 GMT


다양한 자동차 회사들이 하이엔드 오디오를 만드는 회사들과 손 잡고 그들의 시스템을 사용한다. 포르쉐는 버매스터고, 닛산은 (의외로) 펜더의 시스템을 사용한다. 영국을 대표하는 오디오 브랜드 중 하나인 Naim은 벤틀리다. 그리고 Naim이 만든 Mu-so는 펀샵에서도 꽤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물건이었는데, 최근 다양한 부분들이 업그레이드된 2세대 Mu-so가 공개되었다. 새로운 스피커 드라이버와 재 설계된 캐비닛 디자인이 특징이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프레임에 새로운 그릴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출력은 450W다. 전작에 비해 10배 향상된 프로세싱 파워로 한층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UPnP를 활용해 32bit / 384kHz 음원을 재생할 수 있으며, 스포티파이와 타이달, 인터넷 라디오는 물론 AirPlay 2와 크롬캐스트 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더넷 혹은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USB 포트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HDMI ARC를 지원해 TV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꽤 유용할 것 같고, 근접센서를 통해 동작을 위해 가까이 다가갈 때만 다이얼을 보여 줘 깔끔함을 유지한다고. 가격은 $1,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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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디지털 기기 전문 오거나이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7 Fri, 17 May 2019 04:30:00 GMT


이런 저런 디지털 기기들이 많아지며 책상 위는 복잡해지기 마련. 이런 상황에서 오거나이저와 트레이, 무선충전기는 조금이나마 책상을 정돈해 주는 역할을 한다. NytStnd는 다양한 제품을 충전하고 보관할 수 있는 오거나이저 키트다.



태블릿 PC와 스마트폰 그리고 애플워치와 에어팟 등 여러 전자 기기와 다양한 물건들을 정리할 수 있는 이 오거나이저는 스탠드와 충전기의 역할까지 해준다. 가지고 있는 기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들이 있다. 무선충전을 지원하는 모델도 있지만... 충전기와 케이블은 별도로 추가해야 하며 한다는 것이 아쉬운 점. 가격은 $6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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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다른 방향을 노린 물건]]>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6 Fri, 17 May 2019 03:30:00 GMT


수많은 다포트 충전기들이 공개되고 있다. 물론 비슷한 물건들은 이미 차고 넘친다. 이런 상황에서 제조사들은 포트의 개 수 대신 출력으로 차별화를 두기 시작했다. 물론 출력이 높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조금 다른 부분을 노린 물건도 있다. 여러 개의 기기를 충전하는 만큼 충전기 주위는 어지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 Power Hub4는 최대 4개의 기기를 깔끔하게 충전할 수 있는 다포트 충전기로 충전기 위에 기기를 세워 놓을 수 있는 칸막이를 만들었다. 4개의 포트가 있으니 칸막이는 5개, 공간은 4개다. 출력은 15W USB-C 아웃풋 포트와 12W 고속충전 포트 그리고 2개의 USB-A 포트가 있다. 최대 출력은 35W며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다. 가격은 $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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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그래블바이크를 위한 시마노의 구동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5 Fri, 17 May 2019 02:30:00 GMT


현재 자전거 시장은 그래블바이크가 대세다. 로드 사이클과 비슷하지만 오프로드를 달리는데 특화되어 있는데… 최근 시마노가 그래블을 위한 새로운 구동계인 GRX를 공개했다. 아쉽게도 11단 구동계로 당분간은 12단은 구경하지 못할 것 같다.


산악과 도로를 달리는 그래블바이크에 적합하도록 MTB와 호환되는 넓은 기어비가 특징인 구동계다. 레버는 브레이크를 더욱 강하게 잡을 수 있도록 리치가 늘어 났으며 넓적한 형태로 브레이크를 잡지 않을 때 손가락을 올려 놓을 수 있다. 싱글 구동계 사용 시 왼쪽 레버로 가변 싯포스트를 조작할 수도 있다고.


앞드레일러 클리어런스가 늘어나 굵은 타이어와의 호환성을 높였으며 뒷 드레일러는 클러치 기능이 있어 체인 이탈을 방지한다. 여기에 탑을 잡고도 브레이크가 가능한 인라인 레버를 사용할 수 있어 초보자용 혹은 코블 스톤을 달리는 자전거에 사용하기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기존 로드, MTB 구동계의 체인과 스프라켓과 호환되며 기계식 구동계는 7월 이후, Di2는 9월 이후 출시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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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라렌이 만든 GT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4 Fri, 17 May 2019 01:00:00 GMT


맥라렌은 트랙 25란 이름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2024년까지 18종의 새로운 차량을 공개하는 것인데, 세나600LT 등이 이 프로젝트에 속하는 차량. 그리고 쉴 틈 없이 맥라렌은 또 다시 새로운 차량을 내놨다. Grand Tourer가 공개되었다. 


이 차량은 높은 주행 성능과 함께 장거리 주행 편의성을 중점으로 개발한 맥라렌의 GT카로 스포츠 성능과 편안함이라는 상반된 성격을 한차에 담았다. V8 4.0리터 엔진에 트윈터보를 올려 620마력의 출력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3.2초. 최고 시속은 320km이며 높은 압축비와 터보랙을 최소화했다고.


두 개의 트렁크가 차체 앞뒤에 있으며, 총 570L 용량으로 여행을 갈 때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 연료를 가득 채우면 약 64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또한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함께 최신 기술들이 대거 도입되었으며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서스펜션 세팅으로 도심에서도 편하게 주행할 수 있다고. 올해 말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210,000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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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 카이엔 S 쿠페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3 Thu, 16 May 2019 23:30:00 GMT


전세계적으로 SUV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동안 SUV에 관심이 없었던 것처럼 보였던 스포츠카나 슈퍼카 브랜드까지 SUV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SUV 모델을 가지고 있던 브랜드들은 SUV 라인업을 세분화 하는 추세. 포르쉐는 카이엔(무너지는 포르쉐를 기사 회생 시켰던)에 쿠페 모델을 추가했다. 패스트백 스타일의 루프라인 덕분에 SUV지만 날렵한 모습이 특징이다. 이 카이엔 S 쿠페는 스탠다드 모델과 터보 모델 사이의 자리를 차지한다. 


V6 2.9리터 트윈터보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물려 434마력, 56.1kg.m의 토크를 뽑아낸다. 올 휠 드라이브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으며, 정지 상태에서 60mph까지 속도를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4.7초며, 경량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4.6초가 걸린다. 최고 속도는 263km/h다. 20인치 알로이 휠과 8웨이 스포츠 시트, 파노라마 선루프 등이 탑재되며 올 가을 출시 예정이다. 포르쉐 카이엔 S 쿠페의 가격은 $88,6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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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열고 닫을 수 있는 렌즈 필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2 Thu, 16 May 2019 08:30:00 GMT


카메라 렌즈에 필터를 붙여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동일한 구도의 피사체라도 필터에 따라 완전히 다른 사진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필터의 문제는 끼우고 빼는 것이 번거롭다는 것. 그렇다고 고가의 동일한 렌즈를 2개씩 가지고 다니기는 어렵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 주겠다는 물건이 등장했다. 힌지 방식의 필터 어댑터인 Alter다. 렌즈에 장착하는 이 한지형 어댑터는 필터가 필요한 순간에 필터를 내려주기만 하면 된다. 


렌즈를 보호하는 필터와 특수한 필터를 동시에 장착할 수 있어 빠르게 변하는 촬영 환경에 적합하며, 다양한 렌즈와 필터와도 호환되어 취향에 맞는 최적의 세팅을 할 수 있다. 또한 기본 힌지는 매우 튼튼하게 제작되어 있는데, 힌지만으로 카메라의 무게도 감당할 수 있다고.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으로 11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67으로 가격은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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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로 만든 기묘한 이야기 에피소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1 Thu, 16 May 2019 07:40:00 GMT


올 여름 넷플릭스는 최고의 인기작 중 하나인 <기묘한 이야기>의 시즌 3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작품의 인기는 독특한 분위기 만큼이나 관련된 독특한 제품들이 제법 잘 팔리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그리고 레고가 팬들을 위한 The Upside Down을 공개했다.

첫 번째 시즌의 배경이 되었던 현실 세계와 그 아래 세계를 레고로 표현한 이 제품은 7명의 주요 등장 인물들과 함께 데모고르곤 피규어가 포함된다. 두 개의 기둥이 있어 원할 때 마다 레고를 뒤집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집 안의 디테일 역시 놓치지 않았다. 2,200개의 브릭과 11개의 패키지가 들어 있으며 6월 1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3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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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에이수스의 게이밍 마우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0 Thu, 16 May 2019 07:00:00 GMT


에이수스가 새로운 게이밍 마우스인 ROG Strix Carry를 공개했다. 게임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일반적인 컴퓨팅 용도로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101 x 64 x 36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그만큼 휴대성을 높여 노트북과 함께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다. 


ROG Pugio와 동일한 Pixart PMW3330 광학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7,200 DPI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이 게이밍 마우스는 옴론 스위치를 탑재했으며 쉽게 스위치를 교체할 수 있다고. 120g의 무게로 휴대성과 사용성의 적절한 밸런스를 잡았다는 것이 에이수스의 평가. 연결은 2.4GHz 무선과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SmartHop 기술로 무선 지연 현상을 억제했으며 2개의 AA 배터리로 최대 400시간을 쓸 수 있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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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쿨러마스터의 첫번째 기계식 키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9 Thu, 16 May 2019 06:20:00 GMT


컴퓨터와 관련된 부품 설계와 제조, 게임 주변기기 등을 만들고 있는 쿨러마스터가 자사 최초의 블루투스 방식의 무선 기계식 키보드를 공개했다. SK621은 첫 번째 제품이지만, 대담한 레이아웃이 특징이며 휴대성을 높여 이동하며 게임을 즐기는 사람을 위해 디자인 되었다. 딱 봐도 키감이 궁금해지는 키보드인데… 

딱 65개 키로 구성된 콤팩트한 디자인의 이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는 체리 MX 로우 프로파일 적축을 사용하며, 내부에는 32bit ARM Cortex 프로세서를 통해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블루투스 4.0과 USB-C를 이용해 연결할 수 있으며, (당연히) RGB 백라이트가 내장되어 원하는 색을 선택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백라이트를 켠 상태에서 14시간을 쓸 수 있으며, 백라이트를 끄면 무려 4개월을 사용할 수 있다고. 가격은 $12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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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DJI. 이번에는 오스모 액션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8 Thu, 16 May 2019 05:40:00 GMT


이제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이 꽤 많다. 드론의 비행을 추적하는 것은 물론, 전문적인 촬영 용도까지 장착의 이유는 다양하다. 이제는 세계 최대 드론 제작사인 DJI는 오스모란 브랜드를 통해 드론과 관련된 액세서리와 카메라를 만들고 있다. 그런데 최근 오스모가 액션캠을 만들었다. 이름은 DJI Osmo Action. 


고프로와 소니 등 기존 액션캠들과 비슷한 디자인의 이 물건은 후면 터치스크린은 물론 Vlog를 위한 전면 스크린까지 달아 놓았다. 1,2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와 F2.8의 3매 비구면 광각 렌즈가 탑재된다. 여기에 전자식 손떨림 방지 기능인 RockSteady를 사용할 수 있다. 4K(60p) HDR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8배속 슬로 모션과 타임랩스 등 다양한 촬영 모드를 지원한다.


밀폐형 디자인과 소수성 코팅으로 무려 11m의 방수 성능을 탑재했다. 이 정도면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촬영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조작은 3개의 버튼을 이용하며, 심플한 UI로 빠르게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 DJI의 주장. 한 번 충전해 전자식 손떨림 방지 기능을 끈 상태에서 풀HD(30p) 영상을 135분 촬영할 수 있으며 손떨림 방지 기능을 켜고 4K(60p)로 촬영 하면 63분을 찍을 수 있다고. 가격은 4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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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분리할 수 있는 패들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7 Thu, 16 May 2019 04:30:00 GMT


오늘(2019년 5월 16일) 한낮 기온이 무려 30도 까지 올라간다는 일기예보가 나왔다. 이 정도 날씨면 5월 이라도 에어컨을 켜야 하는 정도다. 벌써 이 정도라면 여름이 두려워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가오는 여름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때문에 흥분이 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최근 국내에도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파도가 좋다고 알려진 양양 지역에는 스노보드처럼 시즌방이 생긴지 오래다. 


그런데 서프보드는 꽤나 크고 그래서 운반이 힘들다. 아주 오래된 불편함을 개선해 보겠다는 당찬 물건이 등장했다. Easy Eddy는 분리할 수 있는 패들보드다. 3개 부분으로 분리되는 이 패들보드는 루프랙이나 큰 차량이 아니어도 충분히 실을 수 있다. 

조인트를 이용해 쉽게 조립할 수 있고 내구성도 좋다고. 물론 핀도 탈부착식이다. 방수를 지원하는 포켓과 컵홀더 까지 만들어 놓았다. 또한 재사용 플라스틱과 함께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7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9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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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클래식 디자인의 전기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6 Thu, 16 May 2019 03:30:00 GMT


전기 파워트레인으로 클래식카를 전기차로 만드는 작업은 이제 일반적이다. 재미있는 현상은 이제 막 만들어진 전기차나 전기 탈 것이 클래식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있는 경우다. Tempus Titan R Electric Bike 역시 그런 물건 중 하나인 전기자전거다. 


클래식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이 전기자전거는 둥근 헤드라이트와 연료통 그리고 기다란 벤치 시트로 멋을 더했다. 허브 모터 휠이 장착되며 페달을 굴리지 않고 스로틀만으로 주행이 가능해 전기 오토바이를 타는 느낌이 들것도 같다. 하지만 이런 주행 방식이 오히려 발의 위치를 조금 어색하게 만들 것 같기도 하다.


500W 모델은 최고 속도 32km/h에 최대 50km 주행이 가능하고 1,000W 모델은 최고 45km/h에 65km 주행의 성능이다. 배터리는 탈착이 가능하며 페달이 달린 만큼 배터리 없이 주행도 가능하겠다. 프레임, 탱크, 시트 컬러는 변경할 수 있으며 가격은 $2,500부터. 차라리 페달 없이 발판 모델로만 출시되는 게 더 멋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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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 부스트 스타워즈 드로이드 킷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5 Thu, 16 May 2019 02:30:00 GMT


2017년 레고는 블록으로 조립을 하고 코딩을 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LEGO Boost를 공개했었다. 어린 아이들도 쉽고 빠르게 배우며 가지고 놀 수 있는 물건이었는데… 레고는 이 Boost에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 추가되는 제품이 상당히 구미가 당긴다. 바로 LEGO Star Wars Boost Droid Commander Kit이기 때문이다. 스타워즈의 영원한 마스코트인 R2-D2를 비롯해 Gonk와 Mouse까지 세 종류의 드로이드를 조립해서 가지고 놀 수 있다. 


Boost 라인업인 만큼 코딩을 해 여러 가지 기능을 넣을 수도 있다. 또한 드로이드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게임이 포함되어 있으며, 40가지가 넘는 인터랙티브 미션을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와 전장을 만들 수도 있다고. 총 1,177개의 브릭으로 구성되며 여기에는 센서와 모터, 블루투스 모듈과 함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특수 부품도 포함되어 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9 : The Rise of Skywalker>의 개봉에 맞춰 9월 1일 발매 예정이며 가격은 $200이다.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가지고 놀기 좋은 장난감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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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개의 디스플레이가 달린 게이밍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4 Thu, 16 May 2019 01:00:00 GMT


많은 게이밍 노트북들이 점점 더 얇고 강력해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얼마나 얇아지고 얼마나 강력해 졌는지는 사실 실감이 잘 되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HP는 주목을 끌만한 물건을 공개했다. 멀티스크린이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인 Omen X 2S다. 디스플레이는 15인치 풀HD 디스플레이다. 

또한 이 디스플레이는 144Hz의 G-Sync 또는 4K 240Hz의 G-Sync를 지원한다. 또한 맥북의 터치바 처럼 키보드 상단에 또 다른 6인치의 풀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다. 용도는 게임을 하는 중 맵을 보거나 트위치를 켜 놓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 디스플레이는 중국 시장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결정된 것이라고. 실제로 중국의 게이머 중 89%는 게임을 할 때 옆에 스마트폰을 두고 사용한다고.

최고 사양은 9세대의 인텔 코어 i9(옥타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Max-Q GPU에 32GB 메모리, 옵션으로 인텔 Optane 메모리 스토리지를 선택할 수 있다. 5방향의 공랭시스템이 들어 있으며, CPU는 서멀구리스가 아닌 리퀴드 메탈 방열판을 사용해 쿨링효과를 높였다. 6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21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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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스텔앤컨 이제 32bit / 768kHz 까지 지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3 Wed, 15 May 2019 23:30:00 GMT


최근 아이리버가 익숙한 이름을 버리고 드림어스 컴퍼니로 회사 이름을 바꿨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의 플래그십 브랜드인 아스텔앤컨의 이름은 그대로다. 이들은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하이엔드 음향기기 전시회에인 High End 2019에서 새모델을 공개했다. SP2000이다. 듀얼 AKM AK4499EQ DAC가 탑재된 이 하이엔드 포터블 뮤직 플레이어는 새롭게 설계한 회로를 통해 최적의 소리를 들려준다고. 


3Vrms 언밸런스, 6Vrms 밸런스 출력으로 독립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전용 채널 방식을 사용하며 DSD 512까지 네이티브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아스텔앤컨 제품들 중 최초로 32bit/ 768kHz를 지원한다. 옥타 코어 CPU와 5인치의 터치스크린으로 구동되며 512GB 내장 메모리로 고품질 음원을 용량 걱정 없이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입체적인 안테나의 와이파이를 통해 향상된 네트워크 성능을 제공하며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도 나쁘지 않다고. 7월 출시 예정인 이 물건의 가격은 $3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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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몸을 식혀주는 하이드레이션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2 Wed, 15 May 2019 08:30:00 GMT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여름 그리고 낮시간은 피하게 된다. 하지만 트레일 러닝이나 자전거 등 장시간 꾸준히 해야 하는 스포츠라면 더위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는 물을 몸에 적셔가며 열을 식히는 방법도 많이 사용된다. 이런 상황에서 조금 더 편하게 몸을 식힐 수 있는 시스템이 등장했다. ExtremeMist PCS다. 

백팩 처럼 등에 메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하이드레이션 시스템에 독특한 분사 어댑터를 연결해 필요할 때마다 물을 분사할 수 있다. 실제로 물병에 담긴 물을 몸에 붓는 것보다 효과적으로 몸을 식힐 수 있다. 형태가 형태인 만큼 다양한 스포츠에 활용할 수 있으며, 건조한 공간에서 적절한 습도를 위한 가습기 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물론 방심하고 물을 마구 분사하다가 식수가 떨어질 수 있으니 적절한 조절이 필요할 것 같기는 하다. 가격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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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즈키 짐니의 재미있는 광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1 Wed, 15 May 2019 07:40:00 GMT


스즈키 짐니가 출시된지 꽤 되었지만, 지금 구매를 해도 1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전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 크기의 SUV지만, 다양한 튜닝파츠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관련 커뮤니티도 꽤 많이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스즈키 오스트레일리아가 아주 재미있는 스즈키 짐니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실제 짐니는 등장하지 않는 이 광고 영상은 짐니 모습의 롤러 블레이드를 탄 라이더가 오프로드를 거칠게 주행한다. 주행하는 모습이 클로즈업 되면 짐니의 오프로드 성능을 강조하는 모양새다. 또한 후진시 후진등 까지 켜지는 깨알같은 포인트가 인상적이다. 차가 워낙 인기있는 만큼 굳이 실제 차량의 성능에 대해서는 굳이 어필하지 않아도 될테니 이런 광고가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일듯. 생각해 보면 감성도 이미 충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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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이저 x 스타워즈 스톰트루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0 Wed, 15 May 2019 07:00:00 GMT


레이저가 만든 다양한 기어들을 보면 그들의 색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알록달록한 컬러의 LED 조명과 녹색의 포인트 라인 특징이다. 최근 레이저는 자신들의 색을 줄이는 대신, 다른 업체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공개했다. 이름은 레이저 Star Wars Stormtrooper Edition. 이름처럼 스톰트루퍼의 대표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를 메인으로 사용했다. 



무선 마우스와 기계식 키보드, 마우스 패드의 라인업으로, 키보드는 텐키리스 디자인이며 레이저 오렌지 스위치가 탑재되어 있고 흰색 백라이트 키가 탑재된다. 케이스에는 스톰트루퍼의 이미지가 들어 있다. 가격은 $100이다. 

무선 마우스는 Atheris를 베이스로 스톰트루퍼의 헬멧이 프린트 되어 있으며 블루투스와 2.4GHz로 연결된다. AA 배터리로 작동하며 최대 35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60. 마우스 패드는 꽤 넓게 만들어져 키보드와 마우스를 비롯한 다양한 물건들을 올려놓을 수 있으며 스톰트루퍼 분대의 이미지가 들어 있다. 가격은 $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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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금 보다 더 빠른 신칸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9 Wed, 15 May 2019 06:10:00 GMT


작년 펀테나에서는 독특한 형상으로 효율과 속도를 높인 신칸센 Supreme을 소개했었다. 도쿄 올림픽 기간에 맞춰 운행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최근 또 다른 신칸센이 테스트에 들어갔다. 새로운 신칸센 ALFA-X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총알 열차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물론 가장 빠른 열차란 기록은 이미 자기부상 열차들이 가지고 있는데… 



2030년쯤 가동을 목표로 연구중인 이 신칸센은 10량으로 구성되며 22m가량의 긴 앞 부분으로 공력성능을 향상시키고, 소음을 줄인다고. 설계상 최고 속도는 400km/h며 실제 운행에서는 360km/h의 속도를 낼 예정이다. 속도가 속도인 만큼 공기를 이용해 제동할 수 있는 브레이크가 지붕에 탑재되며 하단에는 자력 플레이트가 장착된다. 왠지 텐구가 생각나는 신칸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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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존 드로리안 영화 예고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8 Wed, 15 May 2019 05:30:00 GMT


시대를 뛰어넘는 멋진 디자인의 자동차들이 있다. 이런 차량들 중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디자인을 가진 것들이 많은데… 미래의 느낌 그리고 1980년대란 조건을 붙이면 몇 대 남지 않을 것 같은데 그 중 하나는 DeLorean의 DMC-12일 것이다. 1985년 영화 <백투더퓨처>의 또 다른 주인공이 되었던 것 역시 이런 이유겠다. 그리고 이 차량을 만든 드로리안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Framing John DeLorean>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주연은 알렉 볼드윈과 모레나 바카린이며, 실제 John DeLorea의 생애를 그려낸다. 코카인, 핫 칙스, 스포츠카, 마가렛 대처, 로널드 레이건과 얽힌 스토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데 DMC-12가 다시 만들어진다는 것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영화는 6월 7일 아이튠즈와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튠즈로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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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HBO가 왓치맨을 드라마로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7 Wed, 15 May 2019 04:30:00 GMT


DC 코믹스 최고의 명작들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이자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그래픽노블 작품인 왓치맨이지만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그리 높지는 못하다. 특유의 음울하고 불안정한 분위기는 국내에도 개봉된 동명의 영화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아마도 여타 히어로 영화와는 다른 느낌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최근 HBO가 왓치맨 드라마를 제작하기로 했으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영화와는 조금 다른 전개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왓치맨의 미래를 다룬 이야기가 중심이 될 예정이라고. 감독은 데이먼 린델로프며, 티저 영상은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가 감돌며 시리즈를 대표하는 히어로인 로어쉐크의 모습과 그를 따라한 대중의 모습을 제외한다면 뭔가 익숙한 것을 찾기 어렵다. 과연 이 드라마를 통해 국내에서도 왓치맨의 인지도가 조금 높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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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주여행자를 위한 레인지 로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6 Wed, 15 May 2019 03:30:00 GMT


많은 민간 우주 기업들이 우주여행을 위한 투자를 진행중이다. 버진 갤러틱 역시 우주여행을 위해 본격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최근 시험비행에도 성공했다. 그리고 조금 이른 감이 있기는 하지만 벌써 우주여행 상품을 예약판매했다. 또한 이들은 최근 랜드로버와 함께 우주여행을 예약한 사람들에게만 한정 판매되는 레인지로버 the Astronaut Edition을 공개했다.


버진 갤러틱이 만든 우주 비행선의 탑승을 예약한 예비 우주인들을 위한 이 레인지 로버는 랜드로버의 특수 차량을 만드는 SVO가 개발했다. 레인지로버 오토바이오그래피 모델을 기반으로 한 이 모델은, P400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혹은 슈퍼차저가 붙은 5.0리터 엔진이 탑재된다. 밤하늘에서 영감을 얻은 제로 그래비티 블루 페인트 도장에 특별 제작된 뱃지가 장착된다.


실내로 들어서면 카본 파이버 재질의 센터 콘솔과 팔걸이가 적용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스페이스십투(SS2) 심볼이 붙어 있다. 또한 컵홀더는 스페이스십 유니티호의 착륙 스키드로 만들어진다. 또한 우주선의 세부사항과 See you up there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다. 판매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참고로 버진 갤러틱의 우주여행 티켓은 우리돈 3억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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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콜라 베이스의 칵테일을 위한 코카콜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5 Wed, 15 May 2019 02:30:00 GMT


콜라는 많은 이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음료. 그런 만큼 여러 칵테일의 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쿠바 리브레(쿠바 독립운동 당시 생겨난 칵테일로, '자유 쿠바 만세’란 뜻. 럼은 쿠바, 콜라는 자유(미국)를 상징한다)와 같은 칵테일도 있다. 이런 점에 착안해 만들어진 코카콜라가 등장했다. Coca-Cola Signature Mixers는 칵테일에 사용되는 독특한 맛의 코카콜라다.


런던과 바르셀로나의 바텐더가 만든 이 코카콜라 믹서는 기존 콜라를 베이스로 조금 더 특별한 맛을 담았다. 각각 허브, 스모키, 스파이시, 우디로 콜라 베이스의 칵테일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며 골든 럼부터 데킬라까지 다양한 주종에 잘 어울린다고. 올여름 영국에서 출시될 예정으로 100ml와 200ml 사이즈의 제품으로 만들어지며 허치슨 글라스 보틀에 담겨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일단 칵테일이 아니라 바로 마셔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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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집 안으로 들어 온 라이다 센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4 Wed, 15 May 2019 01:00:00 GMT


레이다는 전파를 발사해 물체의 거리를 인식한다. 반면 라이다(LIDAR)는 빛을 이용한다. 라이다는 거리는 물론이고, 속도와 방향, 온도나 대기 물질을 분석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이미 자율주행 자동차에 활용되고 있는 이 라이다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SurfaceSight는 집안의 음성비서를 위한 라이다 센서다. 



기존 스마트 스피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 센서를 통해 아마존 알렉사 혹은 구글 어시스턴트와 같은 음성비서 서비스를 더 정밀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객체 및 손 등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 인데, 제스처로 음성 비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테이블의 표면 전체를 디스플레이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다양한 사물을 인식할 수 있고, 스마트폰을 스피커 주위에 두는 것 만으로 스트리밍을 시작하는 것고 같은 응용 동작도 가능하다. 이 기술은 아직 개발중이지만, 더 발전하면 홀로그램 터치스크린도 꿈만 같은 이야기는 아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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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노버의 폴더블 디스플레이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3 Tue, 14 May 2019 23:30:00 GMT


갤럭시 폴드 출시 연기의 영향으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내구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회사들은 앞다투어 폴더블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개하고 있는 상황. 최근 레노버가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ThinkPad X1 Foldable을 공개했다.

13인치의 LG 폴더블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윈도우 기반 노트북으로 반을 접어 하단은 입력장치로 상단은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영상이나 콘텐츠를 감상할 때는 화면 전체를 사용할 수 있으며 2K 해상도와 4:3 화면비를 지원한다. 


2개의 USB-C 포트와 적외선 카메라 등이 탑재되며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거나 스타일러스 등을 연결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와콤 펜이 제공된다. 레노버는 갤럭시 폴드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며, 힌지의 수명을 2배로 늘린 새로운 장치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터치스크린 키보드는 사용이 불편해 보이지만, 아이디어 만큼은 나름 신선하다. 물론 아직은 프로토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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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 보안 저장장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2 Tue, 14 May 2019 08:30:00 GMT


큰 돈이나 보석 같은 귀중품을 휴대할 때는 불안한 마음이 든다. 또한 보관하기 적당한 가방이나 케이스가 없다면 걱정은 더 커질 수 있다. TROVA는 이러한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스마트 보안 저장 장치다.


생체인식 기술을 사용해 보안을 강화한 이 저장 장치는 집안에서 사용하는 Home 모델과 휴대하기 좋은 Go 모델의 두 가지다. 알루미늄 재질의 모던한 디자인이며, 심미적인 만족감과 함께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스마트폰의 앱으로 사용자를 설정하고 잠금 해제를 할 수 있으며, 내부는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상처를 내지 않게 마감처리 되어 있다. 아쉽게도 Aruliden의 콘셉트 디자인으로 출시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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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선풍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된다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1 Tue, 14 May 2019 07:40:00 GMT


최근에는 구글 어시스턴트나 아마존 알렉사 같은 인공지능 비서를 호출할 수 있는 제품이 꽤 많다. 음성명령을 통해 쉽게 제품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Smartower는 음성으로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송풍타워다. 이 타워 형태의 선풍기는 와이파이로 IFTTT나 스마트 홈 관련 장치에 연결된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아마존 알렉사를 지원하며, 앱을 이용해 작동 시간을 설정하거나 슬립 타이머 등 여러가지 기능을 설정하고 컨트롤 할 수 있다. 풍량은 3단계며 스탠다드, 수면, 자연풍의 작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을 받고 있으며, 7월 배송 예정.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나쁘지 않은 50파운드로 우리돈 77,000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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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스로 걸레를 빨아 청소한다는 로봇청소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0 Tue, 14 May 2019 07:00:00 GMT


건조기와 식기 세척기 그리고 로봇 청소기는 새로운 필수 3대 가전이 되어 가고 있다. 없다면 모르지만, 사용한다면 그 만족감이 꽤 높은 물건들이다. 이중에서도 로봇청소기는 적은 부피를 차지하는데다 가장 만족감이 큰 물건이다. 최근에는 물걸레질까지 대신해 주는 로봇청소기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쉽게도 물걸레는 사용자가 직접 관리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Narwal은 스스로 걸레까지 세척해 주겠다는 로봇청소기다.


진공청소기와 2개의 물걸레가 탑재된 이 로봇 청소기는 2개의 브러시와 1800HPA 모터로 강력한 흡입력을 발휘하며, 회전하는 물걸레로 깔끔하게 청소를 해준다고. DJI의 기술을 베이스로 한 라이다 내비게이션과 스마트 매핑을 활용해 움직이며 앱을 이용해 청소 구역을 지정할 수도 있다.


또한 충전 독에 2개의 물탱크가 달려 있는데 한쪽은 깨끗한 물, 한쪽은 더러운 물이 저장된다. 로봇청소기가 충전을 할 때 스스로 걸레를 세척하고 건조까지 하게 되어 더러운 걸레로 계속 돌아다니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9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50. 베이스 스테이션의 크기를 키워 먼지까지 담을 수 있는 기능까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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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프로드 RC카 키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9 Tue, 14 May 2019 06:10:00 GMT


머리 속으로 자동차를 몰고 오프로드를 달리는 것은 꽤 재미있을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자신에게는 잘 안 맞는 경우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모두에게 즐거운 오프로드 탐험이 있으니 바로 RC카로 달리는 것이다. 원하는 대로 튜닝(물론 이것도 높은 단계로 가면 비용이 꽤 들지만) 할 수 있다. Traxxas의 TRAX-4 Sport Unassembled Kit는 자유롭게 튜닝해 즐기는 오프로드 RC 키트다.


기본적인 섀시 위에 원하는 대로 세부적인 디테일을 추가해 개성적인 오프로드 RC카를 만들 수 있다. 투명한 스포츠 바디와 엑스페디션 랙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액세서리가 포함된다. 모터와 같은 파워트레인 및 배터리는 따로 장착을 해줘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280. 이 정도면 그냥 만들어진 물건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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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실물로 등장한 달려라 번개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8 Tue, 14 May 2019 05:30:00 GMT


워쇼스키 자매가 형제 시절 만들었던 영화 <스피드 레이서>에는 배우 정지훈(비)이 출연했다. 국내에서도 꽤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정작 영화의 흥행 성적은 그저 그랬다. 역시나 국내에서는 여러번 반복해 TV를 장식했던 <은하철도 999>나 <미래소년 코난>과 달리 <달려라 번개호>를 아는 성인팬들이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무튼 <스피드 레이서>에 등장했던 마하 5가 Petersen Automotive Museum에서 진행중인 Hollywood Dream Machines 전시회에 등장했다는 소식이다. 


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매끈한 차체가 인상적인 이 차량은 설정상 1,000마력의 고성능 레이스카로 영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이 출력이 단지 설정인 이유는 엔진이 없는 상태로 완성되었기 때문. 스틸 프레임 위에 파이버글라스로 만든 자체에 알로이 휠 세트가 끼워져 있다. 


실내 인테리어는 강렬한 붉은색으로 마감되었고 트레이드 마크인 일곱가지 기능이 들어 있는 스티어링 휠과 7개의 버튼이 탑재된 조종부, 향수를 자극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계기반이 달려 있다. 조금이라도 좋으니 실제로 굴러가기만 해도 좋았을텐데…  이 전시는 2020년 3월 까지 진행되며, 이 차량 외에 영화에 등장했던 다양한 자동차들을 만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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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일의 전기가 흐르는 고속도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7 Tue, 14 May 2019 05:00:00 GMT


자동차의 종주국이란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독일. 하지만 그간 화석연료 자동차와 전혀 다른 전기차에 대한 인프라나 투자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나라 중 하나였다. 하지만 2030년 화석연료 자동차의 생산과 판매를 금지하는 충격적인 법안이 통과된 후 자국 브랜드 역시 전기 파워트레인 개발에 열을 올리는 만큼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친환경 트럭을 이용한 물류 운송을 위해 Electric Highway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마치 전철처럼 고속도로에 전기 케이블을 깔아 놓고, 전기 디젤 하이브리드 트럭들이 충전과 주행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도로다. 이 프로젝트는 프랑크푸르트와 다름슈타트 사이의 아우토반 구간 중 5km 정도의 길이로 설치될 예정이다. 사실 이 정도 길이라면 단순한 테스트 이상일 것 같다. 


인프라가 설치된 이후 5대의 트럭이 시범적으로 주행할 예정이다. 참고로 이 구간은 매일 13만 5000대의 차량이 지나가는 구간으로, 이중 약 10% 정도가 대형 트럭들이다. 독일은 추후 모든 트럭의 80%를 전기차로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 도로가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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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이비통이 가방에 OLED 스크린을 붙였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6 Tue, 14 May 2019 03:30:00 GMT


패션쇼를 보면 저런 옷을 입을 수 있을까 싶은 것들이 많다. 대부분의 의상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방향 등을 알리는 용도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콘셉트카와도 비슷하다. 그런데 최근 뉴욕에서 열린 크루즈 2020 런웨이 쇼에서 루이비통이 독특한 가방을 공개했다. 팝아티스트나 전위예술 작품에서 보던 느낌의 물건이다. 가방에 OLED 디스플레이를 붙여 놓았다. 


이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920x1440으로 각각 1개와 2개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가방이 공개되었다. 처음 이미지를 봤을때, 디스플레이의 용도는 시간대별로 다른 색상의 로고를 보여주는 용도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것은 아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도시의 경치를 보여주며 루이비통은 미래의 디지털 캔버스에 대한 재해석의 느낌으로 이 제품을 만들었다고. 앞으로 만들 제품들은 디지털 기술을 십분 활용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일까? 지금 당장 나오기는 어렵겠지만, 미래에는 그렇게 어색하지 않을것 같은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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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복고 느낌이 강한 미래지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5 Tue, 14 May 2019 02:30:00 GMT


일본의 스트릿 패션 디자이너이자 언더커버 브랜드를 만든 준 타카하시. 그는 나이키와 함께 러닝 퍼포먼스 라인업의 제품을 만들었다. 이 라인업의 이름은 Gyakusou. 그리고 최근 준 타카하시는 자신의 브랜드인 언더커버를 통해 나이키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들은 함께 1979년 Tailwind를 새롭게 해석한 데이브레이크를 공개했다.


플라스틱 힐 텍스처 디테일을 통해 오래전의 실루엣을 미래지향적으로 풀어낸 이 스니커즈는 나일론과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 또한 재질을 통해 편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힐탭과 텅에는 두 브랜드의 로고가 나란히 들어가 있으며 7가지 컬러의 모델이 있다.  6월 7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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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폴 스미스 도색의 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4 Tue, 14 May 2019 01:00:00 GMT


폴 스미스는 다양한 제품들에 자신의 색깔을 입힌 스페셜 에디션을 만들어 왔다. 또한 그 영역도 꽤나 넓은데 펜과 의류에서부터 자동차, 자전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최근 이들은 허밍버드 바이크에 폴스미스를 대표하는 화려한 Artist Strip을 그려 넣은 물건을 공개했다. 


16인치 휠 세트가 탑재된 작고 가벼운 미니벨로에 폴스미스의 Artist Strip 패턴이 꽤나 잘 어울리는 이 물건은 주로 스페셜한 자동차를 도색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영국의 실버스톤 페인트 테크놀로지가 자동차와 동일한 방법으로 수작업 도색을 했다고. 


싱글 기어가 달린 이 자전거는 카본과 티타늄 재질을 아낌없이 사용해 6.9kg의 매우 가벼운 무게를 만들었다. 또한 접을 수 있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며, 딱 50개만 만들어진다. 가격은 4000파운드로 우리돈 약 620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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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텀블러와 스피커를 하나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3 Mon, 13 May 2019 23:30:00 GMT


텀블러가 가방 안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꽤 많다. 또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두 제품을 하나로 합쳐 동시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물건이 등장했다. Aquio iBTB2는 모듈식 텀블러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로 뭉쳐 놓은 물건이다. 


일반적인 16온스 용량의 보온보냉 텀블러와 분리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하나로 합쳐진 물건으로, 텀블러 부분은 이중진공 단열로 차가운 음료는 24시간, 뜨거운 음료는 14시간 각각 냉기와 온기를 유지시켜 준다. 스피커는 IP67의 방진 방수 성능으로 물이 있는 곳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는데, 사용 시간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두 가지를 한 번에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과 맞 바꿨다고 생각하면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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