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Fri, 10 Jul 2020 08:3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간편하게 스마트폰 백업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35 Fri, 10 Jul 2020 08:30:00 GMT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저장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메모리 공간을 제공하지 않는다. 상황이 이러니 적은 용량의 스마트폰을 사용 중이라면 주기적으로 용량을 관리하거나 백업을 해줘야 하는데, 최근 간편하게 백업을 해주는 제품이 등장했다. AnyBackup이다.


MFi 인증을 받은 칩셋으로 애플 디바이스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이 백업 디바이스는 외장하드와 USB 메모리, 최대 2TB의 마이크로SD 카드 등을 백업 메모리로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연결하는 것으로 이미지와 비디오 그리고 기타 데이터들을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으며 USB-C 포트와 100W 고속 충전과 PD 3.0 까지 지원한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0월 배송 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4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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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삼성전자 무선충전 자외선 살균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34 Fri, 10 Jul 2020 07:40:00 GMT


코로나 19 때문에 개인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기 때문에 이미 많은 자외선 살균기가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대두분은 중소기업이 만든 제품들인데… 이 판에 삼성전자가 뛰어 들었다. 뭔가 대단한 기술이 포함되어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여러 기능을 넣었다. 


이 물건은 내부에 있는 자외선 램프로 세균을 99% 까지 제거할 수 있다고.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스마트워치 등의 소지품을 넣고 살균기를 작동시키면 제품을 더욱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소요시간은 10분이 걸린다. 이 시간 동안 무선 충전을 할 수 있다. 


작동은 전면에 있는 버튼으로 작동을 시작하고 정지시킨다. 가격은 49,500원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오픈 마켓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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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MOFT 노트북 슬리브 + 스탠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33 Fri, 10 Jul 2020 07:00:00 GMT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위한 다양한 스탠드와 슬리브가 있다. 그 중에는 꽤 괜찮은 아이디어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도 있다. 대표적인 회사는 MOFT. 그런데 이들은 어마어마한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신제품 출시 빈도가 꽤 높다. 최근 이들이 노트북 스탠드로 사용할 수 있는 슬리브인 Carry Sleeve를 공개했다. 


노트북을 수납하기 위한 슬리브지만 종이접기 구조로 노트북 스탠드로 사용할 수도 있다. 마그네틱 플랩이 내장되어 안정적으로 고정되며 거치 각도도 두 가지다. PU 가죽 재질로 노트북의 긁힘을 방지하며 슬리브에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네오프렌 소재의 패치까지 제공된다. 최대 10kg의 압력을 견딜 수 있으며 11인치부터 16인치 모델까지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3가지 사이즈로 제공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8월 배송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4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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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로봇 팔이 포함된 보드게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32 Fri, 10 Jul 2020 06:20:00 GMT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보드게임도 집안에서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 수 있는 취미 중 하나다. 그리고 최근 로봇팔을 만들어 가지고 노는 테이블 게임이 등장했다. Armpal이다. 


3D 목재 조립 패널로 만들어진 로봇팔과 컨트롤러가 포함되어 있는 이 테이블 게임은 조립 과정부터 가지고 노는 것까지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을 것 같다. 로봇팔의 헤드를 교체하면 기능을 변경할 수 있으며, 현재 집게와 버켓, 마그네틱 크레인이 함께 제공된다. 별도의 전원이 필요하지 않으며 배틀 패키지의 경우 다양한 게임 모드를 구상하고 경쟁을 할 수 있는 테이블 매트와 저울, 큐브가 함께 제공된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9월 배송 예정이며, 한 개의 로봇팔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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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워치를 위한 제스처 스트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31 Fri, 10 Jul 2020 05:30:00 GMT


애플 워치는 애플 제품들 중 가장 폐쇄적인 기기 중 하나다. 서드파티 앱 사용부터 페이스 제어까지 애플이 설정한 용도 내에서만 활용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최근에는 스트랩에 다양한 기능을 넣어 용도를 확장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Mudra Band는 애플워치에 제스처 컨트롤 기능을 넣은 스트랩이다. 


손가락 움직임으로 애플워치를 제어할 수 있게 해주는 이 스트랩은 한 손으로 애플워치를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제스처 인식은 6-DOF IMU와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사용하는 것 외에도  SNC 센서를 이용한다. 특히 이 센서는 신경 신호를 인식하는 것으로 딥러닝 AI 알고리즘으로 작동한다. 알람을 끄거나 음량을 조절하고 전화를 받는 등의 조작이 가능하며 손이 바쁜 상황에서 충분한 활용도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블루투스로 애플워치와 연결되며 애플워치 3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이틀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용 충전기로 약 한 시간 만에 완충시킬 수 있다. IP56의 방진 방수 성능을 제공하며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12월 배송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39. 작동 방식 특성상 손가락이 불편한 사람도 훈련을 통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충전해야 하는 것이 또 늘어 난다는 것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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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살균기 내장 마스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30 Fri, 10 Jul 2020 04:30:00 GMT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재사용 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위생적인 측면에서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마스크 살균기 같은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여타 제품 보다 뛰어난 살균력을 제공한다는 마스크가 등장했다. UVMASK는 2개의 25mW 출력의 UV-C 살균기가 내장된 마스크다. 


FFP2 등급의 에어 필터로 높은 정화 성능을 제공하는데, 공기 오염 물질은 물론이고 필터를 통과하는 공기의 세균도 걸러낼 수 있다. 물론 살균기가 직접 피부에 닿지 않아 안전하다고. 아울러 내뿜는 숨도 정화해 내보내며(이 기능이 꼭 필요할까 싶지만) 실리콘 라이너가 붙어 있어 피부에 완전히 밀착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 동안 UV-C 살균기를 작동시킬 수 있으며 무게는 약 110g으로 긴 시간 착용하기는 조금 힘들겠다. 다행히 이어스트랩은 귀 아닌 머리에 걸어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0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99. 상당한 흡기저항이 예상되는 마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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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크닉스의 첫번째 완전 무선 이어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9 Fri, 10 Jul 2020 03:30:00 GMT


몇 년 전 테크닉스가 다시 부활했다. 국내에는 수입선이 없다는게 아쉽지만, 현지에서는 나쁘지 않은 반응으로 꾸준히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초기의 테크닉스의 디자인은 기능적인 측면이 강했는데, 현재는 감성적인 부분도 꽤 강하다. 그리고 테크닉스 역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내장된완전 무선 이어폰인 EAH-AZ70W를 공개했다.


왠지 최근 디자인이 아니라 이전의 차분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있다.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고 테크닉스의 하이파이 모델의 상징인 상단 헤어라인과 로고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그래핀 코팅 픽 다이어그램과 10mm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들어 있어 넓은 재생 대역과 선명한 소리를 사운드를 출력한다고. IPX4의 생활방수 기능이 제공되며 한 번 충전으로 노이즈캔슬링을 켜도 6.5시간 동안 쓸 수 있다. 충전케이스로 19.5시간을 더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5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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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휴대용 온수 샤워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8 Fri, 10 Jul 2020 02:30:00 GMT


코로나 19 때문에 캠핑 관련 제품의 판매량이 늘었다. 덩달아 관련 분야는 꽤 바쁘다. 하지만 많은 캠핑장이 감염의 우려 때문에 샤워장을 폐쇄하는 경우도 있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이니 캠핑장의 샤워장은 필수일 것 같은데… 만약 캠핑장이 샤워장을 닫아 버렸으면 이런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Geyser는 어디서나 온수 샤워를 할 수 있는 휴대용 샤워기다.



이 물건의 용량은 3리터며 최대 35도의 온수 샤워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사용전원은 DC 12V. 뜨거운 물을 넣어 사용하는 모델과 히터가 내장되어 찬물을 데워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 있으며, 인디게이터를 통해 샤워에 적합한 온도인지 확인하고 현재 제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히터 모델의 경우 15분 정도 가열 시간이 필요하며 펌프를 이용해 1분당 최대 560ml의 물을 내보낼 수 있다. 비눗칠을 하기 위한 스펀지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24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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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나라 병원에 로봇 서비스 도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7 Fri, 10 Jul 2020 01:00:00 GMT


LG전자가 식당일을 시키는 로봇에 이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을 판매한다. LG 클로이 서브봇이다. 1호 로봇은 서울 종로구의 서울대학교병원에 공급했다. LG전자에 따르면 국내 병원에 로봇이 도입된 것은 처음이라고. 이 로봇은 처방약이나 수액 등 다양한 물품을 운반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LG 클로이 서브봇은 서랍형과 선반형의 두 가지며 크기는 가로와 세로 모두 50cm며 키는 130cm다. 운반 능력은 3칸의 서랍에 최대 15kg의 화물을 실을 수 있으며 배송 중 도난이나 분실 방지를 위한 잠금 장치도 있다.

선반형 모델은 레스토랑 등을 위한 것으로, 선반 3개를 끼우면 최대 4개의 칸에 20kg의 음식을 나를 수 있다. 이 로봇의 자율주행 기술은 다수의 목적지를 설정해 물건을 순차적으로 배송할 수 있고, 장애물을 만나면 '죄송합니다. 잠시만 양보해주세요'라며 접촉을 피한다. LG전자는 이달부터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 빕스, 계절밥상, 더플레이스 등 여러 매장에서 LG 클로이 서브봇(선반형)을 운영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로봇이 단순한 업무를 대신하면 직원들은 육체적인 부담을 줄이고 고객에게 더 집중할 수 있어 서비스 품질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그만큼 누군가의 일자리는 사라질 수 밖에 없다. 물론 요즘 같은 상황이라면 비대면 서비스를 더 좋아할 사람이 많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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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람보르기니 시안 로드스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6 Thu, 09 Jul 2020 23:30:00 GMT


작년 9월 펀테나에서는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Sian을 소개 했었다. 딱 63대만 만들어진 이 차량은 48v 전기모터와 6.5리터 V12의 엔진을 사용해 819 마력을 뽑아내는 차량이었다. 그리고 이 모델의 로드스터가 공개되었다. 이번에는 더 적은 숫자인 19대만 만들어진다. Sian Roadster는 전작과 같은 파워트레인으로 최고속도 350㎞/h,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까지 2.9초가 걸린다. 람보르기니는 자신들이 만든 로드스터 중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전작과 동일하게 리튬이온 배터리 대신 슈퍼 캐페시터가 들어 있는데, 같은 무게의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저장량은 10배, 출력은 3배 더 나온다. 그래서 이 차량에 들어 있는 슈퍼 캐페시터 시스템의 무게는 34kg이지만 출력은 34마력이 나온다. 또한 회생제동장치 등을 활용해 주행 중 제동으로 충전이 되며 130km/h까지 전기모터로 가속시킬 수 있다.  


시안 로드스터의 기본 컬러는 블루 우라누스(Blu Uranus) 색상이며 19대만 만들어지는 만큼 각 구매자들의 개성에 맞춰 외장색과 실내마감 등에 차별화를 줄 예정이다. 물론 (예상했겠지만) 공개 시점에서 이미 판매는 끝났다. 회사는 정식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외신에선 따르면 370만달러(우리돈 44억2400만원 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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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헬멧 부착 턴시그널 후미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5 Thu, 09 Jul 2020 08:30:00 GMT


대중교통 이용이 꺼려지면서 자전거를 이동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관련 사고 역시 자주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안전을 위한 헬멧과 전조등 그리고 후미등은 필수다. 최근에는 더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턴시그널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BLINXI는 기존 헬멧에 부착할 수 있는 턴시그널 후미등이다.



최근 출시되는 턴시그널 내장 헬멧처럼 리모컨을 이용해 방향 지시등 까지 켤 수 있는 이 후미등은 자석 마운트와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헬멧에 적용할 수 있고 방향지시등이 작동 중일 때 마치 차나 오토바이처럼 작동음 까지 내준다. 3가지 점등 모드와 100m 밖에서도 볼 수 있는 가시성을 제공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1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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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들을 위한 워터 스쿠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4 Thu, 09 Jul 2020 07:00:00 GMT


물놀이의 계절이 다가왔다. 최근 워터 스쿠터나 드론을 이용해 물놀이를 더 역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는 기존 제품들의 성능은 조금 과한 느낌이 있기는 하다. 최근 아이들을 위한 워터 스쿠터가 등장했다. 이름은 Sharki. 


이름처럼 아이들을 위한, 상어를 닮은 이 워터 스쿠터는 350W 모터가 들어 있고 최대 속도는 5.4km/h의 속도로 아주 빠르지는 않다. 신장 90~160cm의 어린이를 위한 물건이지만 성인도 탈 수 있기는 하다고. 또한 모터는 그릴에 덮여있어 혹시 모를 부상에 대비한다. 한 번 충전으로 60분을 사용할 수 있으며 바다가 아닌 수영장을 위한 제품이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으로 8월 배송 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8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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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프로그래밍 가능한 로봇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3 Thu, 09 Jul 2020 06:20:00 GMT


인공지능 기술은 무서운 속도로 발전 중이며 점점 우리 생활 깊은 곳까지 침투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 역시 상용화 단계를 넘어 판매되고 있는 모델도 많다. 최근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했다. Nabot AI는 로봇팔이 장착되어 다양한 심부름을 시킬 수 있다.


가정에서도 활용 가능한 이 소형 로봇은 바퀴와 궤도를 이용해 집안의 턱을 넘나들 수 있다. 상단에는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으며, 실시간으로 스마트폰과 PC에서 로봇이 보는 장면을 함께 볼 수 있다. 파이썬 API와 STEM을 이용해 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고. 또한 스마트폰에서도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어 높은 접근성을 제공한다. 물론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 전제지만. 

비슷한 것이 꽤 있지만 3축 로봇팔은 다양한 활약이 가능하다. 현재 제시된 예로 진공청소기를 돌리거나 흩어진 물건들을 정리하는 용도도 가능하다고. 한번에 최대 300g의 물체를 들어 올릴 수 있으며 7000mAh 배터리로 최대 5시간 동안 작동이 가능하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내년 1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5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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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처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2 Thu, 09 Jul 2020 05:30:00 GMT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운동 기구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운동을 처음 시작했다면 사용하기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좋을 것이다. Escape Fitness STEP System은 다양한 에어로빅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기구다. 라이저를 연결해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텝 시스템으로 높이 조절을 통해 다양한 난이도로 운동을 할 수 있다. 


또한 경사를 주어 운동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으며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만들어져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플랫폼에는 열가소성 고무를 사용해 미끄러짐을 방지했으며, 초보자를 위해 다양한 운동 방법을 안내해 준다. 2개의 라이저와 플랫폼 구성의 가격은 조금 나가는 108파운드로 우리돈 16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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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제대로 소리를 들려주는 스마트폰 디자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1 Thu, 09 Jul 2020 04:30:00 GMT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다. 이 상황에서 별도의 스피커나 이어폰 없이 스마트폰에 내장된 스피커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다들 알고 있는 것처럼 스마트폰 스피커는 제대로 된 소리를 들려주기 어려운 구조다. 다들 이걸 알면서도 편리함 때문에 그냥 소리를 듣고 있는데… Harmony는 하만카돈 스피커에서 영감을 받은 스마트폰 콘셉트 디자인이다. 목표는 스마트폰 스피커로도 제대로 된 소리를 출력해 준다는 것. 


스마트폰의 뒷면을 아예 스피커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한 이 콘셉트 디자인은 하만카돈의 사운드스틱과 무선스피커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투명한 뒷 패널은 스피커의 형태를 돋보이게 하며 여분의 공간으로 공기의 흐름을 최대화해 소리를 증폭시킬 수 있다고. 또한 이러한 곡면 디자인으로 그립감까지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삼성전자가 하만카돈을 소유하고 있는 만큼 이렇게 재미있는 시도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 물론 제대로 소리를 내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디자이너 James Tsai의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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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행글라이딩 세계 신기록 갱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20 Thu, 09 Jul 2020 04:30:00 GMT


날고 싶다는 인간의 욕구가 비행기를 만들었다. 하지만 비행기는 물론 우주선까지 나왔지만 이 욕구는 사그러들지 않았다. 결국 패러글라이딩이나 행글라이더와 같은 비행체를 스포츠로 즐긴다. 최근 행글라이딩 세계 신기록이 경신되었다. Owen Morse의 기록으로 한번에 무려 368.38km의 거리를 비행했다. 


캘리포니아 오언스 계곡에서 세워진 이 기록은 행글라이딩으로 별도의 동력원 없이 9시간 36분 동안 연속으로 하늘을 날았다. 평균 비행 속도는 40.73km/h로 최대 5290m의 고도에서 비행이 시작되었다. 그가 비행시간을 늘린 방법은 최대한 여러 번 선회를 하는 것이었으며. 바람이 바뀌면 왔던 곳을 다시 되돌아 가고 좋은 기류를 만나면 하늘 위로 올라가기도 했었다. Owen Morse는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기 위해 지난 6년 동안 준비를 했으며 사용된 행글라이더는 Wills Wing T3 154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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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초 만에 칠 수 있는 텐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9 Thu, 09 Jul 2020 03:30:00 GMT


텐트를 고를 때는 설치 방법과 난이도를 꼭 확인해야 한다. 아무리 멋진 텐트라도 설치가 어렵다면 텐트를 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혹독한 온도와 비나 눈이 오는 등의 환경이라면 스트레스는 높아지다 못해 폭발할 수도 있으니까. 또한 난처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그런데 최근 데카트론이 단 2초만에 설치할 수 있다는 텐트를 공개했다. 이름도 2-Seconds Easy Tent다. 물론 방식은 흔히 사용하는, 던지면 펴지는 텐트와는 좀 다르다. 

텐트를 바닥에 깔아둔 뒤 2개의 립코드를 잡아 당기면 바로 설치가 된다. 이 2인용 텐트는 설치만큼 해체 역시 빠르다. 자립식 텐트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기 좋으며 내부를 검정색으로 처리해 최대 -1도 가량 더 시원하며 더 어둡다고. 최대 50km/h의 풍속을 견딜 수 있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자세한 방수성능은 공개되지 않았다. 무게는 조금 아쉬운 4.5kg으로 8월 중순 배송예정이며 가격은 $199.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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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가의 레트로 미니 게임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8 Thu, 09 Jul 2020 02:30:00 GMT


재작년과 작년까지 다양한 콘솔 게임 제조사들이 자신들이 만들었던 제품들의 크기를 줄인 레트로 버전을 만들었다. 아직 나오지 않은 것들도 많지만, 최근에는 이런 제품을 보기가 힘들어졌는데… 오랜만에 SEGA가 나섰다. 1990년대 (전자)오락실을 휩쓸었던 그들의 활동 무대를 기억하게 만드는 아이템을 출시할 예정이다. SEGA의 Astrocity의 미니 버전이다. 실제 아스트로시티를 6분의 1비율로 축소해 복각했다. 물론 그 시절에는 한가지 게임만 있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아스트로시티 미니에는 3D 격투게임 원조인 버추어파이터를 시작으로 골든엑스, 수왕기, 에일리언스톰, 판타지존 등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의 오락실 인기 게임으로 군림했던 36가지의 게임이 들어 있다. 아마 어떤 게임이 들어갈지 궁금한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SEGA는 아직 모든 콘텐츠를 공개하지 않았고 꾸준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나름 마케팅을 신경 쓰고 있다는 의미겠다. 이미 우리에게 익숙하고 정교한 조작방식이며, HDMI케이블로 게임 화면을 대형TV로 출력할 수 있다. 전원은 USB를 이용한다. 가격은 1만2800엔으로 우리돈 14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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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타임 존 닉시 클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7 Thu, 09 Jul 2020 01:00:00 GMT


펀테나에서는 닉시 튜브를 사용한 다양한 닉시 클락을 소개 했었다. 오늘도 닉시 튜브를 사용하는 시계다. Adatte Design이 디자인 하고 MB&F와 M.A.D. Gallery가 제작한 Nixie Time Zone Clocl V2다. 이름처럼 닉시 클락으로 세계 시간을 보여준다. 물론 전세계의 모든 나라의 시간은 아니다. 일단 6개의 닉시 튜브로 시간을 표시한다. 


만든 이들의 이름만큼 만듦새는 최고다. 알루미늄 실린더에 브론즈 그레이 컬러를 입히고 양극 처리 마감으로 독특한 색감을 만들어 냈다. 표시되는 지역은 뉴욕과 런던, 제네바, 두바이, 타이페이의 5개 지역이다. 왼쪽의 노브를 돌려주면 표시되는 지역 이름의 시간이 표시된다. 제조사가 보증하는 튜브의 수명은 20년이다. 딱 100개만 만들어지며 가격은 9,500 스위스프랑으로 우리돈 1,200만원 선이다. 다행스러운 제조 숫자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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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벅스 x 언디피티드 아이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6 Wed, 08 Jul 2020 23:30:00 GMT


스타벅스와 스트릿웨어 브랜드인 언디피티드가 함께 어패럴 컬렉션을 만들었다. 블랙 컬러 베이스에 네온 포인트 컬러가 적용된 이 아이템은 모자와 토트백, 다이어리, 텀블러 등이다. 물론 국내에는 일부 아이템만 출시된다. 

국내에는 두 개의 파우치를 연결할 수 있는 가죽 파우치 세트, 에이프런, 플립 형태의 리드로 실용성이 뛰어난 텀블러 그리고 벤티 사이즈의 미르 텀블러의 4가지다. 이 아이템은 어제부터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스타벅스 서머 레디백 만큼은 아닐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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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수화를 번역해주는 장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5 Wed, 08 Jul 2020 08:30:00 GMT


귀가 들리지 않거나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수화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하지만 어느 한쪽이 수화를 할 줄 모른다면 커뮤니케이션은 단절 될 수 밖에 없다. 또한 수화라도 언어별로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수화에도 통역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최근 UCLA Samueli School of Engineering의 연구원들이 수화를 번역하는 장갑을 공개했다.

미국의 수화를 번역할 수 있는 이 장갑은 센서를 통해 손의 형태를 감지하고 데이터베이스에서 해당 뜻을 찾아내 알려주는 방식이다. 이런 과정으로 수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직접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이 장갑을 통해 수화를 배울 수도 있다. UCLA는 이 장갑이 부피가 적고 사용하기 편안하며 현재의 방식으로 제작하는 경우에도 $50 미만의 비용이다. 대량생산이 된다면 더 낮은 금액으로 제작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지만 어차피 스마트폰이 있다면 스마트폰의 필담으로 대화를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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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좋은 디자인의 전원 어댑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4 Wed, 08 Jul 2020 07:40:00 GMT


대부분의 전원 어댑터들은 사각형의 투박한 모습이다. 특히 노트북의 경우 아무리 디자인이 예뻐도 전원 어댑터를 꺼내는 순간 디자인이 무색해지는 순간들이 많다. 물론 전원어댑터까지 신경을 쓴 노트북도 있는데, 최근 더 많이 신경을 쓴 디자인의 전원 어댑터인 Edge가 등장했다.


일반적인 사각형 대신 다각형의 타원형 디자인으로 제조사들이 신경을 쓰지 않는 전원 어댑터를 만들었다. 100W GaN 기술로 만들어져 크기를 줄였다고는 하지만… 디자인 때문인지 작아 보이지는 않는다. 물론 노트북 뿐만 아니라 전원이 필요한 여러 기기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커버는 추후 다른 컬러 혹은 다른 디자인으로 교체할 수도 있다. USB-C를 포함해 주요 노트북 메이커에 맞는 팁을 제공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으로 12월 배송 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8유로로 우리돈 8만원 선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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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구와 달의 느낌을 담은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3 Wed, 08 Jul 2020 07:00:00 GMT


스페이스 X덕에 우주 산업이 활성화 되었고 우주 여행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아울러 우주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까운 미래에 지구와 달을 두 눈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 대한 기대감을 손목 안에 보관할 수 있는 시계가 등장했다. Earth-Moon Rotating Mechanical Watch는 지구와 달에서 영감을 얻은 손목시계다.


다이얼 중앙에 지구와 외각을 순회하는 달이 새겨진 이 손목시계는 스위스 SW200 무브먼트를 활용해 두 별의 회전을 구현해 냈다. 별자리 성좌가 그려진 다이얼은 시간, 지구는 분을 표시하며 달과 유성은 날짜를 확인하는 용도다. 


케이스는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이며 팟 리드 글라스 형태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사용해 좀 더 입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0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66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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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 오너를 위한 포르쉐 디자인의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2 Wed, 08 Jul 2020 06:20:00 GMT


포르쉐를 타며 포르쉐와 가장 잘 맞는 시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일까? 많은 브랜드에서 포르쉐의 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들을 만들고 있다. 이런 브랜드 중 가장 포르쉐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은 역시 포르쉐디자인일 것 같다. 최근 포르쉐 디자인이 맞춤형 Chronotimer Series 1을 공개했다.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무려 150만 가지의 조합이 가능하다고. 수많은 옵션으로 똑같은 포르쉐는 한 대도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 


이 손목시계는 가지고 있는 포르쉐 모델과 컬러를 매칭 시킬 수도 있다. 티타늄 케이스와 베젤, 다이얼과 핸즈 및 스트랩과 스티칭 등 세세한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포르쉐 차량의 휠 디자인을 기반으로 6가지 로터 옵션을 제공하는 WERK 01.100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된다. 또한 원하는 경우 케이스 뒷면에 12자의 문자를 새길 수 있다고. 추천 커스터마이징은 차량의 색상을 베젤링으로 스트랩을 인테리어 컬러로 맞추는 것이라고. 현재는 독일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60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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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투시와 디올이 만든 서핑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1 Wed, 08 Jul 2020 05:30:00 GMT


국내 바다에서도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새롭게 서핑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 역시 함께 늘어나고 있는데… 서핑의 핵심은 역시 서핑 보드다. 무엇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서핑도 초보일 때는 잘 모르지만, 실력이 향상되면 자연스레 더 높은 성능을 가진 서핑 보드나 개성 있는 보드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성능은 잘 모르겠지만 개성이라면, 이 물건 만한 것이 없을 것 같다. 숀 스투시와 디올이 함께 만든 서핑보드다. 


스투시의 창립자인 숀 스투시의 감각으로 서핑보드를 마음껏 꾸몄다. 스트릿 느낌이 가득한 디올의 로고를 감각적으로 채워 넣었으며 화이트와 아이스 블루 컬러를 메인으로 삼았다. 특수한 핀을 채용해 쉽고 부드럽게 서핑을 즐길 수 있다고. 물론 뒷면에도 디올 로고가 들어 있다.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서핑보드와 함께 사진을 찍는 일도 즐거울 것 같다. 한 개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72시간이 소요 된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딱 100개만 한정 생산할 예정으로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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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람보르기니가 만든 요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10 Wed, 08 Jul 2020 04:30:00 GMT


슈퍼카 만큼이나 요트 또한 수집의 대상이다. 이런 이들을 위해 프리미엄 요트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물론 애스턴 마틴과 같은 자동차 메이커에서도 요트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최근 이 대열에 람보르기니가 합류했다. 이들도 요트를 만들겠다고 했다. Tecnomar for Lamborghini 63이다.


The Italian Sea Group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지는 이 프리미엄 요트는 곳곳에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요소를 넣어 두었다. 이름의 숫자는 람보르기니의 설립 연도에서 가져왔으며 람보르기니의 시안 FKP 37을 메인으로 로드스터와 미우라 그리고 쿤타치 등의 차량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고.


2000마력의 V12 엔진 2개를 넣어 총 4000마력의 출력으로 최대 111km/h(60노트)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카본파이버를 적절하게 활용해 무게를 줄였으며 24톤으로 초경량 요트에 속한다. 내부는 요청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조종석은 람보르기니의 차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게 구성된다고. 딱 63대 한정 생산되며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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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드 브롱코 온라인 공개 예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9 Wed, 08 Jul 2020 03:30:00 GMT


펀테나에서는 포드 브롱코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포스팅 했었다. 아마 가장 최근의 것은 그들이 브롱코를 전기차로 만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포드 브롱코의 공개 일정이 정해졌다. 7월 13일 오후 8시(현지시간 기준)이다. 물론 코로나 19의 여파로 다른 차량들처럼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데 공개 방식이 특이하다. 

영화 제작과 함께 사진 작가로 활동중인 Jimmy Chin이 제작한 3편의 영상(각 3분 분량의)이 만들어진다. 또한 이 영상은 훌루의 스트리밍과 함께 공중파인 ABC, ESPN, 내셔널 지오그래피 채널에서 공개된다. 방송과 함께 포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영상이 공개되며, 동시에 사전 예약이 진행된다. 최소한의 금액은 $100이다.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차량인 만큼 사전 예약금만 해도 어마어마한 금액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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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가 만든 쇼트 팬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8 Wed, 08 Jul 2020 02:30:00 GMT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어패럴 제품을 만든다. 테슬라 역시 자동차 회사니 이런 제품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쇼트 팬츠를 만들었다. 이 테슬라 쇼트 팬츠는 전면에는 테슬라의 로고가 들어 있고 후면의 허리부분에는 S3XY란 글자가 새겨져 있다. 다들 알고 있는 것처럼 모델 S와 모델 3, 모델 X와 모델 Y의 머리글자인 SEXY(모델 E는 이미 포드가 선점해 버려 모델 3가 되었다)가 새겨져 있다. 


컬러는 테슬라의 시그니처 컬러와 최상위 트림을 의미하는 골드의 컬러를 적용 시켰다. 물론 컬러는 이 조합 한가지다. 사이즌 XS, S, M, L, XL가 있고 가격은 $69.42 였는데… 한정 판매다 보니 벌써 완판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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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특한 디자인의 나이키 로드 워리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7 Wed, 08 Jul 2020 01:00:00 GMT


나이키는 다양한 스포츠 용품을 만들고 있다. 그 중에는 ISPA라인이 있다. 각각 Improvise, Scavenge, Protect, Adapt의 약자로, 즉흥성, 재활용, 보호, 적응을 뜻한다. 도시 환경에 최적화된 테크웨어 제품이다. 최근 이 라인의 대표적인 스니커 중 하나인 로드 워리어의 공식 발매 정보가 공개되었다. 이 제품은 2시간의 마라톤 기록을 깬 나이키 에어 줌 알파플라이 넥스트%와 나이키 에어 줌 BB NXT의 에너지 리턴 능력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일단 속이 뚫려 있는 형태의 미드솔과 엄지발가락이 분리된 토캡 형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런 디자인은 기능적인 측면을 극단적으로 부각시킨 결과물이다. 어쩐지 일반적인 용도는 아닐 것 같기도 하고. 이 로드 워리어는 빈스 카터의 샥스 모델을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7월 17일 미국 나이키의 SNKR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가격은 $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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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미디어 파사드가 가능한 빔프로젝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6 Tue, 07 Jul 2020 23:30:00 GMT


건물 외벽에 영상을 투사 시키는 미디어 파사드. 최근에는 크기를 줄여 자동차나 신제품 발표회의 단골 아이템이 되었다. 여러 매장에서도 쉽게 볼 수 있기도 하고. 뭔가 대단히 어려운 기술일 것 같지만… 이걸 개인도 쉽게 할 수 있게 해준다는 물건이 등장했다. 라이트폼의 LF2 AR 프로젝터다. 생각해보면 가상 현실의 일종이니 AR 프로젝터라 부르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을 것 같다. 


겉으로 보기에는 일반적인 빔프로젝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물론 내부에는 별도의 컴퓨터 시스템과 RGB, IF 카메라가 들어 있다. 4K 해상도의 카메라로 캡처한 그레이 코드 패턴을 30초간 투사해 영상의 뿌려질 곳의 깊이를 확인한 후 영상을 정확하게 매핑해 쏴준다고. 이 과정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거나 빔프로젝터 자체에 저장해 놓을 수 있다. 계측은 4K지만 투사 영상은 풀HD(1920×1080) 해상도며 밝기는 1,000루멘으로 꽤 밝다. 물론 동적 명암비는 10,000:1로 살짝 애매하긴 하다. 


문제는 가격인데… 빔프로젝터의 가격이 $1,000이며 기존 프로젝터에 이 제품의 기능을 이식할 수 있는 LFC 키트도 있다. 이쪽의 가겨은 $800. 물론 이들은 자체적인 할부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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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저렴하게 꾸미는 전동 서핑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5 Tue, 07 Jul 2020 08:30:00 GMT


여름이 다가오며 전동 서핑보드에 대한 관심 또한 함께 높아진다. 상대적으로 좋은 파도가 한정적인 우리나라의 바다 특성상 전동 서핑보드는 잔잔한 바다 위에서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전동 서핑보드는 자비 없는 가격. 그래서 고민은 더 깊어진다. 그런데 일반적인 서핑 보드를 전동 서핑보드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 등장했다. Boost Fin이다. 


서핑보드의 핀에 장착할 수 있는 이 800W 모터는 9kg의 추력을 제공해 최대 18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또한 한 번 충전으로 60분을 작동하니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충분하다. 기존 방식의 서핑을 고수한다면, 더 먼 거리를 적은 힘으로 이동할 수 있고 더 많은 파도를 캐치할 수 있다. 소프트 보드, 롱보드, SUP, FCS 등 여러 서핑보드에 장착할 수 있어 범용성도 넓은 편  현재 자체 페이지에서 사전 주문을 받고 있으며 여름이 끝나기 전인 8월 배송 예정으로 가격은 $229다. 전동 서핑보드들의 가격은 여기에 0이 2개 더 붙는 것을 생각하면 아주 주렴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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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5개의 화분을 관리하는 자동 급수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4 Tue, 07 Jul 2020 07:40:00 GMT

식물을 키우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어렵다. 물만 제때 주면 무럭무럭 자란다지만 그 제때라는 타이밍을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식물을 기르는 기간이 길어지다 보면 물을 줬는지 안 줬는지를 고민하다 결국 잊어버리게 되기도 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자동 급수기에 대한 관심도 꾸준하다. RIEGO는 식물에 물을 자동으로 공급해주는 급수기다. 호스를 이용해 본체에 저장된 물을 집안의 식물들에게 공급할 수 있으며 전용 프레임을 이용해 부드러운 급수가 가능하다고. 


전용 앱으로 조작을 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센서를 화분에 장착해 온도와 습도, 수분을 측정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식물에 자동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다. 최대 5개의 화분을 관리할 수 있고 본체에는 총 9.5리터의 물이 저장된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물을 보충해 주면 된다고. 또한 LED 인디게이터로 다양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쉽게도 물 공급량 조절은 컨트롤러에 의한 것이 아니라 호스의 굵기로 조절하기 때문에 정밀한 제어는 힘들 것 같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년을 넘게 기다려야 하는 2021년 8월 배송 예정이다. 하나의 센서가 포함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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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휴식의 효과를 배가 시키는 의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3 Tue, 07 Jul 2020 07:00:00 GMT


자연의 소리는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특히 물이 흐르는 소리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된다. 최근 이런 효과를 이용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게 해줄 수 있는 릴렉스 체어가 등장했다. Dhyan chaise lounge다. 물이 담겨 있는 플레이트 위에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가 설치된 이 제품은 작은 공간에서 물이 주는 치유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사이드 테이블과 플레이트로 책이나 스마트폰 등을 올려 둘 수 있으며 조립식 설계로 물이 흐르도록 하거나 식물을 키워 휴식의 효과를 높일 수도 있다. 사이드 조명과 USB 충전기가 탑재되어 있다. sasank gopinathan of karimeen inc의 콘셉트 디자인으로 2020 A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앉고 일어서기가 왠지 조금 불편해 보이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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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60시간을 쓸 수 있는 휴대용 신시사이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2 Tue, 07 Jul 2020 06:20:00 GMT


거대하고 보기에도 복잡한 장비들이 가득한 음악 스튜디오에서 뮤지션이 작업을 하는 장면은 꽤 여러가지 용도로 쓰인다. 과거에는 다 이렇게 작업을 했지만 요즘은 노트북과 휴대용 악기를 이용해 작업하는 경우가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이 방식의 장점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떠오르는 악상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물론 관련 제품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Dreadbox Typhon 역시 이런 제품으로, 배터리가 내장된 휴대용 아날로그 신시사이저다.

이 박스형태의 아날로그 신시사이저는 2개의 오실레이터와 4폴 로우패스 필터 그리고 멀티플 아날로그 VCA 회로가 들어 있다. 필터와 앰프를 위한 2개의 엔벨로프 제네레이터와 4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3개의 모듈레이터 등 8개의 노브로 직관적으로 소리를 만질 수 있으며 Sinevibes가 개발한 12 DSP 스테레오 이펙터가 탑재된다.

32 스텝 시퀀서가 들어 있어 즉석에서 음악을 만들 수도 있으며 슬라이드 패널과 버튼으로 소리를 생성하고 저장하는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최대 256개의 프리셋을 저장해 둘 수 있으며 20,000mAh 배터리가 들어 있어 최대 60시간을 작동 시킬 수 있다. 7월 20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355유로로 우리돈 48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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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태양광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1 Tue, 07 Jul 2020 05:30:00 GMT


이미 전자시계 중에서는 태양광을 전원을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다. 이런 제품들은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최근 이 기술을 아날로그 손목시계에 적용한 제품이 등장했다. Verdandi Solar-Powered Watch는 북유럽 스타일의 손목시계로 태양광 배터리를 사용한다. 


흔하게 볼 수 있는 슬림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손목시계로 솔라 패널은 내부에 탑재되어 있다. 다이얼을 통과한 빛으로 전력을 만들고 내장된 배터리에 충전한다. 무브먼트는 Epson의 VS17a이며 약 2시간의 충전으로 최대 6개월을 사용할 수 있고 배터리는 10년의 수명을 보장한다고.


시계 케이스는 316L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며 다이얼은 지구에서 영감을 받은 4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스트랩은 퀵릴리즈 스프링바 방식으로 간단하게 교체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이 제공된다. 36mm와 40mm 사이즈의 모델이 있으며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으로 11월 배송예정.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66으로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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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영상에서 배우의 얼굴을 교체하는 기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400 Tue, 07 Jul 2020 04:30:00 GMT


디즈니가 만드는 마블 영화를 보면 거의 대부분의 장면이 CG로 처리되고 있다. 심지어 배우가 직접 연기하지 않은 장면조차 CG로 만들어내 삽입되어 있을 정도의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만큼 디즈니는 이런 영상 기술에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고 있겠다. 그리고 최근 디즈니가 영화를 위한 뉴럴 페이스 스와핑 기술을 공개했다.


이미지와 비디오에서 신경망을 활용해 자동으로 비디오에 출연 중인 배우의 얼굴을 교체할 수 있는 이 기술은 굉장히 높고 사실적인 퀄리티를 통해 상업 영화에 적용할 수 있다고. 점진적으로 훈련된 멀티 웨이 콤브 네트워크와 명암 대비 블랜딩 방법으로 합성되며 메가픽셀 단위의 해상도로도 렌더링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일관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점점 더 배우가 직접 연기할 필요가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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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이밴의 레트로 선글라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9 Tue, 07 Jul 2020 03:30:00 GMT


레이밴은 선글라스 계의 영원한 클래식이다. 오래된 디자인들도 현재에 와서도 다시 주목 받으며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가는 경우가 많다. 최근 이들이 1970년대의 거대한 실루엣의 선글라스를 다시 발매하기로 했다. 이 제품은 Nomad Reloaded다.

오래된 아카이브에서 바로 꺼내 레트로한 컬러를 넣어 출시하는 이 모델은 아바나 혹은 스프라이트 아바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아세테이트 프레임에 레전드 골드 레이밴 로고로 마무리된 그린 G-15 렌즈가 들어간다. 마치 그 시절 영화배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각각 350개씩 한정 생산되며 아쉽게도 구매 가능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격은 $17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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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니메이션 같은 러닝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8 Tue, 07 Jul 2020 02:30:00 GMT


스포츠 용품 브랜드인 미즈노가 애니메이션에 등장할 것 같은 러닝화를 출시했다. 이름은 에너지. 역시나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마치 거품처럼 새어 나온 듯한 모양이다. 에너지의 미드솔 중심부에는 충격 흡수와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소프트 폼이 적용되었고, 아웃솔 등 노출부 솔 파트에는 마찰력 강화를 위한 러버솔이 장착되었다. 


신발의 어퍼는 미즈노의 웨이브니트(WAVEKNIT)란 초경량 소재로 만들어졌고 그만큼 착화감이 강화되었다고. 미즈노의 새로운 러닝화 에너지는 지금 미즈노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편집숍에서 판매중이다. 가격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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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올림푸스 OM-D를 웹캠으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7 Tue, 07 Jul 2020 01:0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올림푸스가 국내는 물론이고 아예 카메라 사업 자체를 철수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실 이 정도면 뭔가를 하지 않아도 욕을 할 사람은 없겠지만, 올림푸스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7월 6일 외신에 따르면 올림푸스는 최근 OM-D 웹캡 이란 모바일 앱의 베타버전을 선보였다. 이름처럼 OM-D 시리즈를 웹캠으로 만들 수 있는 앱이다. USB-C 케이블을 이용해 PC와 연결(테더링), 고화질 웹캠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어쩌면 결국 카메라는 이런 수순이 되는 걸까란 생각이 들게 하는 앱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일단 윈도 운영체제 버전을 선보였고, 맥OS 지원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또한 마이크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마이크도 필요하다. 물론 이건 OM-D가 처음은 아니다. 이미 캐논과 파나소닉은 자사의 디지털 카메라에 비슷한 기능을 집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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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태양의 변화를 담은 영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6 Mon, 06 Jul 2020 23:30:00 GMT


NASA는 2010년 2월 태양 활동을 관측하기 위한 위성인 SDO를 쏘아 올렸다. 고도 36,000km의 정지궤도에서 태양을 관측하는 위성으로 0.75초에 한 장씩 태양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그동안 찍은 사진은 무려 4억2500만 장에 이른다고 한다. 용량으로 계산한다면 약 19페타바이트에 달한다. 이후 꾸준히 관측된 태양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는 NASA가 최근 이 위성의 발사 10주년을 맞이해 2010년 6월 2일부터 2020년 6월 1일까지 장장 10년간 태양의 변화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NASA는 이 사진들을 한 시간 단위로 골라 10년간에 태양 활동을 61분짜리 영상에 담았으며 총 8만 7600장의 사진이 사용되었다. 영상에서 1초는 약 하루에 해당하며, 중간 태양이 온전치 못한 경우도 보여주는데 위성의 고장이나 지구나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경우라고. 흑점의 개수 증감으로 나타나는 태양 활동 24번째 주기를(2008~2019) 대부분 관측할 수 있으며 태양의 놀라운 변화를 새롭게 느낄 수 있으며 우주의 신비에 또 다시 감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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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친환경 소재로 만든 전기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5 Mon, 06 Jul 2020 08:30:00 GMT


MIT는 지구온난화의 가속으로 인해 인류멸망을 막을 수 있는 시간은 고작 30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보고서를 발표 했다. 물론 아주 오래전부터 꾸준히 이야기되었던 것이지만, 최근 계속되는 기상이변과 빙하가 사라지게 되어 경각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많은 나라들과 기업들이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다. 최근 친환경적인 생산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는 전기모터사이클이 공개되었다. Tarform Luna다. 


비교적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기모터사이클을 생분해성 섀시와 아마 직조 강화 복합재, 재활용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제품 전체를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한다. 추후 부품의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모듈식 구조로 만들어졌으며, 배터리팩과 섀시 그리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41kW 모터와 10kWh 배터리 팩이 탑재되어 정지상태에서 60mph까지 가속은 3.8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145km/h 까지 올릴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도심 주행/에코 모드 환경에서 195km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으며 고속충전도 지원해 50분 만에 80%를 충전할 수 있다. 레이서 에디션과 스크렘블러 에디션의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이유를 알 수 없지만) 54대만 한정 제작되다. 고객 인도는 2021년 예정. 가격은 $24,000으로 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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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카메라와 게이밍 그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4 Mon, 06 Jul 2020 07:40:00 GMT


스마트폰이 점점 더 얇아지면서 오히려 그립감은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물론 케이스나 그립을 더해 그립감을 살려낼 수도 있다. 물론 카메라와 게임용 그립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당연히 이런 제품들은 그립감 향상을 위한 연구가 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카메라와 게임의 두 가지 기능에 특화된 스마트폰 그립이 등장했다. 이름은 BETOP G-2.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이 스마트폰 그립은 게임을 위한 컨트롤러 부분과 안정적인 그립과 편하게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부품으로 나뉜다. 카메라를 위한 그립이 필요하다면 오른쪽 그립만 장착해 사용할 수도 있다. 블루투스 5.0과 와이파이로 스마트폰과 연결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13.4 이하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유니버셜 디자인으로 67~92mm 너비와 최대 10.5mm 두께의 스마트폰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중 충전을 위한 구멍도 마련되어 있다. 한 번 충전으로 한쪽 그립만 활용하면 최대 80시간, 양쪽 모두 사용하면 16시간을 쓸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두 부품을 결합해 부피를 줄일 수 있다. 취향에 맞게 조이스틱과 패드는 교체가 가능하다. 가격은 349위안으로 우리돈 6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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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로봇이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3 Mon, 06 Jul 2020 07:00:00 GMT


이미 많은 일자리를 로봇이 담당하게 되었다. 앞으로 로봇이 대체하는 일자리는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 펀테나에서도 여러 가지 경우를 소개 했었는데… 액션배우에 이어 이번에는 영화배우다. 이미 그래픽 기술을 이용해 실제 배우가 촬영하지 않은 장면들이 영화에 등장하고 있는데… 얼마전 인공지능 로봇인 에리카가 영화의 주연배우로 캐스팅되었다.



7천만 달러 규모의 제작비를 들이는 SF영화에 주연이 된 이 로봇은 일본 과학자인 이시구로 히로시와 오가와 고헤이가 만들었다. 연기에 필연적인 삶의 경험이 없는 만큼 1:1 세션을 통해 감정과 동작을 시뮬레이션했다고. 현재 영화의 감독과 배우들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미 제작 중인 영화로 2021년 6월 유럽에서 추가 촬영을 마친 후 개봉될 예정이다. 과연 에리카는 언캐니벨리를 잘 극복해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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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개인 위생을 지킬 수 있는 NASA의 아이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2 Mon, 06 Jul 2020 06:20:00 GMT


생활의 여러 장면에서 어쩔 수 없이 공용 물건에 손을 대야 할 때가 생긴다. 이런 물건에 손을 댔다면 바로 손을 씻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손을 씻기 어렵다면 최소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손이 얼굴로 향할 수도 있는데 최근 NASA가 이런 행동을 방지할 수 있는 웨어러블 목걸이를 공개했다. 이름은 뭔가 거창한 Pulse. 


공익을 위해 판매가 아닌 DIY 할 수 있도록 공개된 이 웨어러블 목걸이는 3D 프린터와 쉽게 구할 수 있는 구성요소를 이용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원리는 탑재된 근접 센서가 손을 들어 올리면 목걸이에 진동을 울려줘 사용자는 자신의 행동을 인지할 수 있다. 평소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어도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걸 직접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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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워치도 손씻기 타이머 탑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1 Mon, 06 Jul 2020 05:30:00 GMT


코로나 19가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익숙해져 버려 방심하는 사람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럴 때일 수록 안전수칙을 더 잘 지켜야 한다. 가장 중요하며 기본은 손 씻기다. 지난 4월 구글은 웨어 OS에 제대로 손을 씻을 수 있게 해주는 타이머를 업데이트했다. 최근 애플 역시 새로운 워치 OS7에 손 씻기 기능을 추가했다. 그래서 이제 애플워치로도 손 씻기 타이머를 사용할 수 있다.


WHO와 CDC의 지침을 반영해 20초의 타이머를 제공하는 이 손 씻기 기능은 별도의 조작 없이 사용자의 행동을 감지해 자동으로 타이머를 시작한다. 햅틱 피드백으로 화면을 보지 않고도 충분한 시간 동안 손을 씻을 수 있으며 동작 센서와 마이크, 머신 러닝 기술을 활용해 손 씻는 행동을 감지한다. 또한 집안에 돌아오면 손을 씻도록 알람을 보내며 건강 앱에서 손 씻는 빈도와 시간 등을 트래킹할 수도 있다. 현재 베타 버전에서도 바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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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살아 있는 세포를 관찰할 수 있는 전자현미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90 Mon, 06 Jul 2020 04:30:00 GMT


현미경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기술은 더 작은 크기의 물체를 보기 위해 전자현미경을 만들어냈다. 아주 작은 크기의 것들을 볼 수 있지만 여기에도 제한 사항은 있다. 전자빔 때문에 원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세포와 같은 것들은 전자빔 때문에 죽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KAIST 신소재공학과의 육종민 교수 연구팀과 한영기 경북대학교 ITA 융합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살아있는 세포를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핵심은 그래핀 보호막. 



그래핀을 이용해 만든 인공 보호막으로 전자빔과 유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할 수 있는 이 기술을 이용해 최근 대장균 세포를 관찰하는 데 성공했다고. 추후 바이러스가 전이돼 감염되는 과정을 관찰 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이고, 기술이 발전하면 분자 단위의 단백질까지 관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를 통해 생명 현상의 기본 원리를 근본적으로 밝혀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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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7인치의 미니 게이밍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9 Mon, 06 Jul 2020 03:30:00 GMT


어디서나 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그 게임이 PC 게임이라면? 딱 이런 사람을 위한 물건이 등장했다. 미니 게이밍 노트북 OneGx1이다. 중국의 미니 랩탑 제조사인 ONE-Netbook이 만들었다. OneGx1의 사이즈는 173 x 136 x 21mm며 무게는 무게는 623g으로 10인치 화면이 달린 태블릿 정도다. 화면은 7인치 풀HD 해상도에 323ppi의 IPS 디스플레이에 178도의 시야각이다. 윈도 10으로 구동된다. 



이 정도면 프로세서를 비롯한 다양한 부분이 궁금해질 수 밖에 없는데… 프로세서는 10세대 인텔 i5 프로세서에 8/16GB 용량의 메모리가 들어 있다. 작은 크기를 고려해 듀얼 히트 파이크 쿨링 시스템이 들어 있다. 또한 별도의 컨트롤러를 탈부착해 휴대용 게임기처럼 활용할 수 있고, 테이블모드나 데스크톱 모드가 들어 있어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키보드에는 백라이트가 들어 있고, 와이파이 6, 4G LTE를 지원 모델도 있다. 배터리 용량은 12,000mAh며 PD 충전도 가능하다. 가격은 가장 낮은 사양이 제품이 약 9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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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NASA가 만든 우주의 향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8 Mon, 06 Jul 2020 02:30:00 GMT


2018년 10월 펀테나에서는 스타워즈 세계관의 냄새를 담은 향초를 소개 했었다. 2017년 11월에는 우주의 향을 담은 향초가 등장했다. 그리고 결국 우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NASA가 나섰다. Eau De Space 향수는 우주의 향을 담은 향수며 NASA가 인증을 했다. 이 물건은 NASA가 2008년 화학자인 스티브 피어스(Steve Pearce)에게 의뢰한 것. 


이 향수는 우주비행사들의 경험에 따라 만들어졌다. 우주 비행사들은 우주의 냄새를 뜨거운 금속과 튀긴 스테이크, 화약, 라즈베리 및 럼이 혼합된 향으로 묘사했다고. 이 설명에 기반해 향수가 만들어지기 까지는 무려 4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원래 이 향수는 우주비행사의 현장 훈련을 위해 사용되던 물건이었다. 결국 이 제품이 킥스타터에 올라왔다. 이 향수는 이미 목표 금액을 넘어 섰으며 10월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가격은 $29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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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더 편한 완전 무선 이어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7 Mon, 06 Jul 2020 01:00:00 GMT


완전 무선 이어폰은 여러 측면에서 편리하다. 하지만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다. 이어버드가 귀에 잘 맞아야 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와 잘 맞지 않는 경우는 오히려 불편하다. 최근 편안함에 초점을 맞춘 완전 무선 이어폰인 Neopon 2가 등장했다. 이어후크를 사용해 귀에 고정하고 유연한 케이블에 연결된 유닛으로 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이다. 


유닛은 오픈형과 커널형의 장점을 결합해 노이즈를 차단해 음악에 집중을 할 수 있다고. 후크에는 터치 버튼과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으며 격렬한 운동 중에도 귀에서 빠지지 않으며 운동 중 유닛을 조금 띄워 주변 소리를 잘 들리게 할 수도 있다.


인공지능 인터페이스로 전화를 걸고, 소셜 미디어와 홈 앱을 사용할 수도 있다. 블루투스 5.2를 지원하는 퀄컴 QCC3040칩셋이 들어 있으며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 시리 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을 쓸 수 있으며 배터리로 20시간을 더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으로 12월 배송 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9로 나쁘지 않은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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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샬의 휴대용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6 Sun, 05 Jul 2020 23:30:00 GMT


마샬이 새로운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놨다. 이름은 Emberton으로 지난 3월 내놓은 Uxbridge 보다 작은 크기의 제품이며 본격적인 휴대용 제품이다. 그래서 방수 등급은 IPX7에 한 번 충전으로 20시간 이상을 들을 수 있다. 연결은 블루투스 5.0이다. 

2개의 2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로 10W 출력이며 상단에 컨트롤 노브로 곡 선택과 볼륨을 조절한다. 또한 배터리 잔량을 보여주는 LED도 달아 놓았다. 그간 꽤 괜찮은 소리를 들려주었던 그들이니 소리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데... 


하지만 아쉽게도 마이크는 없다. 그래서 무선 통화를 할 수 없고 음성비서는 불러 올 수 없다. 이걸 마샬 감성이라면 할 말은 없지만... 아쉽기는 하다. 크기는 68 x 160 x 76mm이지만 무게는 700g으로 묵직하다. 가격은 $159며 국내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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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경매에 올라 온 포드 GT의 프로토타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5 Fri, 03 Jul 2020 08:30:00 GMT


영화 <포드 v 페라리>의 실질적 주인공인 포드 GT. 이 차량의 프로토타입이 경매에 올라왔다. 이 차량은 영화의 배경인 1965년 르망 24시 레이스에 출전했던 실제 포드 GT며 딱 5대만 만들어졌던 프로토타입 모델 중 하나며 레이스에 참여 한 이후 자동변속기 개발을 위한 차량으로 사용되었다. 물론 이후 복원을 거쳐 현재 매우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차량은 포드가 영국의 카로체리아와 함께 설립한 포드 어드밴스드 비히클이 만들었다. 복원 이후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리어 스포일러를 포함한 여러가지 순정 부품들이 부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 메컴 옥션을 통해 공개된 이 차량은 약 7백50만 달러에서 1천만 달러 사이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어마어마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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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구찌의 특별한 스포츠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4 Fri, 03 Jul 2020 07:40:00 GMT


오래전부터 스포츠와 시계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였다. 기록을 재거나 경기의 시간을 재는 등 시계가 필요한 스포츠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구찌가 현대적인 스포츠를 위한 시계를 만들었다. 바로 e스포츠 팀을 위한 시계인 The Dive다. 이 시계는 e 스포츠팀인 Fnatic을 위해 만들어졌다. 구찌는 e스포츠 팀에게 주어지는 상장 케이스를 만들기도 했다. 


시계에는 구찌의 로고가 마치 GG처럼 각인되어 있는 유머를 발휘했다. 팀의 컬러인 오렌지 액센트가 사용되었으며 팀 로고는 6시 방향에 들어 있다. 굳이 이 정도 까지 필요할까 싶은 200m 방수를 지원하며 슈퍼루미노바 처리로 심야에 리그오브레전드를 즐기며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TA F06. 111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며 딱 100개만 한정 제작된다. e스포츠 팀을 위한 시계인 만큼 온라인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7월 15일 배송 예정으로 가격은 $1,620이다. SKT T1과 협업을 진행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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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색을 바꿀 수 있는 야외용 LED 조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3 Fri, 03 Jul 2020 07:00:00 GMT


다양한 컬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조명을 이용하면 이색적인 장면을 쉽게 연출 할 수 있다. 많은 사진작가들이 이런 조명을 사용해 색다른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런 작가들을 위해 최근 높은 휴대성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LED 조명이 등장했다. Lumin8이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다양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는 120cm 길이의 LED 바 조명으로 창의적인 영상 및 사진 촬영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최대 1400루멘의 밝기에 10,4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밝기로도 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외부에서 사용되는 것을 고려해 IP68 방진방수 성능을 부여했다. 최대 10개의 조명을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으며, 삼각대에 연결할 수도 있다. 전용 플레이트는 4개의 유닛을 장착해 활용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8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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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여행 느낌을 내는 리모와의 선글라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2 Fri, 03 Jul 2020 06:20:00 GMT


코로나 19 확산으로 국외 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국내의 다양한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갑갑한 집안에서 머물던 날이 지속되며 여행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행을 가지 못하니 여행 기분을 낼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브랜드인 리모와가 새로운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조금 더 여행 기분을 낼 수 있는 리모와의 아이웨어 컬렉션으로 초기 항공기에서 영감을 받은 선글라스와 안경들도 있다. 파일럿과 스퀘어 그리고 판토스와 같은 클래식 실루엣과 리모와의 캐리어를 떠올리게 하는 메탈릭 액센트가 더해지며 다양한 컬러의 모델이 있다. 7월 9일 출시 예정으로 홈페이지와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국내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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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썬더볼트 3 지원 외장 스토리지 케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1 Fri, 03 Jul 2020 05:30:00 GMT


이제 썬더볼트 3 규격이 어느 정도 보급되었지만 여전히 대응 기기들의 높은 가격 때문에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많은 데이터를 주고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빠른 속도로 장비 간에는 아주 유용하다. 그리고 최근 썬더볼트 3 인증을 받은 스토리지가 등자했다. 맥북에어의 저장 용량이 64GB 였던 시절 용량을 높일 수 있는 SSD로 유명했던 OWC의 Envoy Express다. SSD는 사용자가 구매해 직접 넣는 방식이다. 


2280 M.2 NVMe SSD를 지원하는 이 스토리지 케이스는 1553MB/s의 실제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고 케이블 하나로 전력과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처리한다. PC는 물론 맥에서도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다. 93g의 무게로 휴대성도 나쁘지 않으며 전용 마운트를 통해 노트북에 부착해 사용할 수도 있다. 8월 출시 예정으로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6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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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볼보 x 웨이모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80 Fri, 03 Jul 2020 04:30:00 GMT


독자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또한 최근 벤츠가 엔비디아와 함께 레벨 4의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겠다는 것처럼, 많은 자동차 메이커들이 협업을 통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 볼보 그룹과 구글 웨이모가 파트너십을 맺고 자율주행 기반의 로보택시를 개발하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협업은 미국자동차기술협회(SAE)가 요구하는 레벨 4 수준의 자율 주행 기능이 탑재된 로보택시를 만들기 위해 맺어진 것이다. 이 파트너십은 독점적이라고 표현할 만큼 깊고 민감한 정보들을 서로 공유해 기술을 완성시킬 예정이라고. 덕분에 두 회사가 보유한 라이선스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해당 로보 택시는 차량 호출을 하면 자율주행을 통해 호출 위치에 도착하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알아서 이동한다. 많은 회사들이 치열하게 기술을 개발하는 만큼 생각보다 빠르게 보급될 수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승차거부도, 목적지를 보고 콜을 잡지 않는 경우도 사라지지 않을까? 아니 그 전에 이 차량이 국내에 들어 오는게 먼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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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디다스도 카본플레이트 러닝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9 Fri, 03 Jul 2020 03:30:00 GMT


나이키가 러닝화에 카본플레이트를 넣어 기록들을 맹렬히 갈아치워 버린 이후 라이벌 회사들 역시 카본플레이트를 넣은 런닝화를 공개하기 시작했다. 최근 아디다스는 단순한 플레이트를 넘어 발 뼈 모양의 카본 튜브를 넣은 러닝화를 공개했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다. 


날렵하다기보다는 최근 추세답게 두툼한 아웃솔로 둥글둥글한 느낌을 주는 이 러닝화의 내부에는 발의 중족골과 대응하는 5개의 카본 튜빙이 탑재되어 더 높은 탄성을 발휘한다고. 


라이트 스트라이크 PRO 미드솔과 카본 파이버 힐 플레이트가 퍼포먼스를 높여준다. 이 물건은 현역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되었으며 아디다스에서 가장 빠른 러닝화가 되었다고. 아쉽게도 국내 출시일은 미정으로 가격은 $2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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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현대차가 직접 만든 포터 캠핑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8 Fri, 03 Jul 2020 02:30:00 GMT


그렇다. 현대자동차가 포터 트럭을 베이스로 직접 캠핑카를 만들었다. 그동안 펀테나에서 소개되었던 다양한 차량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캠핑카를 보고 입맛만 다셨던 이들이라면 솔깃할 만한 소식이다. 현대차가 직접 캠핑카를 제작한 것은 스타렉스에 이어 두번째다. 개발 콘셉트는 움직이는 집이었으며 이름인 포레스트(Porest)는 포터(Porter)와 휴식(Rest)을 결합해 만들었다고. 최대 4인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실내공간이 장점. 


이 캠핑카는 스마트룸과 스마트베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실내 공간이 전동 방식으로 확된다. 차량 뒷부분이 80cm 정도 늘어나고, 확장된 부분은 침실로 활용할 수 있다. 침대도 두개 층으로 나눠진다. 또한 가변 시트는 주행 중에는 시트, 캠핑 시에는 소파, 잘 때는 침대로 쓸 수 있다. 

여기에 독립형 샤워부스, 화장실, 냉장고, 냉난방기, 싱크대, 전자렌지와 함께 태양전지 패널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창문에는 커튼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을 연결해 일부 기능을 조종할 수 있다. 역시나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일텐데... 나쁘지 않다. 2인승 엔트리 모델 4,899만원, 4인승 스탠다드와 디럭스는 각각 6,430만원과 7,70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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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천마표 시멘트 굿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7 Fri, 03 Jul 2020 01:00:00 GMT


참이슬 백팩이나 곰표 팝콘과 맥주 등 재미있는 아이템들이 꽤 많다. 그런데 이번에는 소시적에 건설현장 아르바이트를 해봤던 남자들에게 익숙한 천마표 시메트의 고전적인 포장재를 이용한 물건들이 등장했다. 이 물건을 만든 것은 4XR로 곰표 아이템을 만든 회사다. 다음 번에는 기차표 고무신이려나? 이건 너무 먼가?


천마표 시멘트에 익숙한 사람들을 위해 이들이 잡은 테마는 남자의 길이다. 안전모와 티셔츠, 타월, 백팩, 슬리퍼의 다섯 가지다. 가장 관심이 가는 아이템은 시멘트 포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백팩이다. 

이름 또한 ‘내 삶의 무게 백팩’이란 의미 심장한 이름이 붙어 있다. 안전모는 19만 9천원, 티셔츠는 2만 9천원, 타월 7천 9백원, 백팩 6만 9천원, 슬리퍼 2만 5천원이다. 벌써 슬리퍼와 반팔티는 1차 완판이니 관심이 있다면 서두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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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가 직접 만든 레고아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6 Thu, 02 Jul 2020 23:30:00 GMT


레고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작품들이 있다. 이런 것들을 레고 아트라고 부른다. 이런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이번에는 레고가 직접 나섰다. 주제는 앤디워홀의 팝아트인 마릴린 먼로, 비틀즈의 멤버들, 아이언맨과 다스베이더다. 영화와 음악 사조에 큰 영향을 미친 사람들과 캐릭터들이다. 

설명서를 보면서 작은 블록을 붙여 벽을 장식할 수 있는 포스터 형태다. 레고가 가진 특기를 살려 각각 4가지의 서로 다른 포스터를 만들 수 있다. 아이언맨이라면 마크 III, 헐크버스터 마크 I, 마크 LXXXV의 세 가지 포스터를 만들 수 있고 비틀즈는 4명의 멤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만들어 놓고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레고 아트 3개를 조합해 1개의 큰 포스터를 만들 수도 있다. 역시 자기들의 장점을 잘 살렸다. 이 레고 아트는 레고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일자는 8월 1일이다. 가격은 17만원 언저리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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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벨앤로스의 다이빙 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5 Thu, 02 Jul 2020 08:30:00 GMT


펀테나에서는 작년 11월 벨앤로스의 BR 03-92 Full Lum을 소개 했었다. 그리고 얼마전 같은 라인에 새로운 모델을 추가했다. 같은 디자인(사실 이들의 디자인은 다 비슷하긴 하지만)에 전체를 그린 슈퍼루미노바 C5를 사용한 다이얼에 인덱스와 베젤에는 그린 슈퍼루미노바 C3로 마감했다. 이런 설정으로 어두운 바다 속에서는 약 25cm에서 시간을 볼 수 있다고. 


42mm 매트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칼리버 BR-CAL.302.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넣었고 다이버 워치인 만큼 방수는 300m까지다. 스트랩은 러버와 캔버스의 두가지. 벨앤로스 부티크와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링크 속의 제품은 딱 250개만 만들어졌는데, 이번 모델은 399개가 만들어진다. 가격은 $3,900에서 조금 더 올라간 $4,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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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디다스의 넥밴드 이어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4 Thu, 02 Jul 2020 07:40:00 GMT


완전 무선 이어폰의 시대지만 이게 또 만능은 아니다. 움직임이 많은 환경에서는 떨어지기도 하며, 운동을 하다 귀에서 잠깐 빼 놓으면 보관이 애매한 경우도 생긴다. 이런 상황에서 아디다스가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인 RPD-01을 출시했다. RPD-01은 안정적이고 편하게 고정되는 인체공학적 이어팁과 이어윙을 채용했다. 


또한 유연하게 움직이는 넥밴드와 3버튼 리모트, 원하는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해 사용할 수 있는 액션 버튼도 있다. 아디다스 헤드폰즈 앱을 설치해 다양한 설정을 조절할 수 있다. 최대 사용시간은 12시간으로 나쁘지 않다. 다만 방수등급은 IPX4로 조금 아쉽기는 하다. 이 제품은 나이트 그레이, 라이트 그레이, 그린 틴트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은 $99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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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밸런스 국내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3 Thu, 02 Jul 2020 07:00:00 GMT


뱅앤올룹슨이 국내에 베오사운드 밸런스를 정식으로 출시한다. 영국의 산업디자이너 벤자민 휴버트가 디자인한 스칸디나비아 느낌의 스피커로 나무 부분은 원목이다. 크기는 가로 20cm, 세로 38cm, 무게 7.2kg으로 아주 크지는 않다. 하지만 출력은 880W나 된다. 이 출력을 2개의 5.25인치 우퍼, 2개의 3인치 풀레인지 유닛 2개의 2인치 풀레인지 유닛, 1개의 3/4인치 트위터로 만들어낸다. 이미 알려진대로 우퍼를 위아래로 마주 보게 설계해 진동을 줄이고 더 풍성한 저음을 만든다고. 뱅앤올룹슨은 층간 소음 걱정 없이 고출력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했다. 

또한 공간을 분석해 스스로 소리를 조절하는 액티브 룸 컴펜세이션 기능이 들어 있다. 제품이 벽 앞에 있다면 전면에는 선명한 사운드를 출력하고 후면에는 풍성한 소리를 내주는 식이다. 아울러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소리를 보낼 수 있는 빔 포밍 기능도 넣었다. 음성명령 기능으로 구글 어시스턴트와 애플 시리를 불러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고, 근접센서도 들어 있어 사용자가 가까이 다가가면 터치 패널이 활성화 된다. 


블루투스 5.0 버전을 이용한 무선 연결을 기본으로 구글 크롬캐스트, 애플 에어플레이 2도 지원한다. 멀티룸 기능으로 여러 대의 뱅앤올룹슨 오디오 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베오사운드 밸런스 2대를 연결해 스테레오 스피커처럼 쓸 수도 있다. 베오사운드 밸런스는 내추럴 오크와 블랙 오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면 국내 가격은 2,599,900원이다. 판매는 7월 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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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귀 뒤쪽을 자극하지 않는 마스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2 Thu, 02 Jul 2020 06:20:00 GMT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이후 조금 더 착용이 편하고 기능적인 형태의 마스크들이 개발되고 있다. 덕분에 소비자는 많은 선택권을 가지게 되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은 하나의 끝으로 착용할 수 있는 마스크로 이름은 Stephen Kenn Single Code Mask. 

마스크 중간에 있는 하나의 끈으로 쉽게 착용할 수 있는 이 마스크는 코드락을 통해 가볍게 조여 고정시킬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코드락을 풀고 목에 걸어둔 상태로 활동할 수 있으며 귀 뒤쪽을 자극하지 않아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패브릭 소재와 감각적인 3가지 컬러로 만들어져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기능도 고려 되었다. 내부에는 두겹의 부직포 필터가 들어 있다. 성인 및 유아용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2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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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스크의 김서림을 막아주는 스트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1 Thu, 02 Jul 2020 05:30:00 GMT


많은 날들을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고 있지만 마스크를 쓰는 것은 여전히 불편하다. 특히 안경을 쓰고 있다면 자꾸 김이 서리는 것이 성가시다. 최근 마스크를 조금 더 밀착 시켜 안경의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는 커스텀 몰딩 노즈 스트립이 등장했다.


일반적으로 얼굴의 형태에 맞춰 구부린다 해도 잘 붙지 않는 마스크를 조금 더 밀착 시켜줄 수 있는 이 스트랩은 뜨거운 물에 담가 유연하게 만든 다음 얼굴 형태에 맞춰 형태를 성형할 수 있다. 이후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마스크에 붙여 얼굴에 딱 맞게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으며 버프나 스카프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당연히 재사용이 가능하며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8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9다. 그런데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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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스턴 마틴 모터사이클의 새소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70 Thu, 02 Jul 2020 04:30:00 GMT


지난해 11월 펀테나에서는 애스턴 마틴이 만드는 모터사이클인 AMB 001을 소개 했었다. 섀시 지오메트리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특징인 이 레이스 레디 바이크는 경량화를 위해 카본과 티타늄 그리고 알루미늄을 한껏 활용해 만들어졌다. 당연히 독자적인 제품은 아니고 Brough Superior와 함께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조금 더 디테일한 정보와 사진이 공개되었다.


안장과 카본파이버 탱크 아래 보이는 알루미늄 핀이 디자인 키 포인트로 카본 결이 보이는 사실적인 디테일 샷이 추가로 더 공개되었다. 수제작으로 제작된 가죽 시트와 핸들바 그립이 장착되며 탱크 위에는 고유한 번호가 새겨진다. 출시에 앞서 현재 프랑스 Pau-Arnos에서 위장 페인팅을 입힌 채 테스트 중이며 파워트레인은 180마력이 나오는 997cc의 V트윈 차저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100대 한정으로 올가을 생산 예정이며 가격은 108,000유로로 우리돈 1억 4천 6백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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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세를 바르게 해준다는 패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69 Thu, 02 Jul 2020 03:30:00 GMT


일을 하거나 쉬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나쁜 자세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고쳐보려 해도 게속 의식을 하지 않는다면 금세 자세가 틀어지고 만다. 덕분에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다. Taopatch는 손톱만한 사이즈의 웨어러블 패치로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맞춰 주겠다고 한다. 


제조사의 주장에 따르면 퀀텀닷 나노 결정 혼합물을 이용해 라이트 테라피와 침술을 결합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이 패치로 체내의 열을 빛 신호로 전환해 신경계에 전달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더 나은 운동 퍼포먼스와 통증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또한 연구에 의하면 관절을 좀 더 많이 가움직일 수 있게 되면서 불면증 해결에도 도움을 주고, 집중력을 상승 시켜 줄 수 있다고. 왠지 무안단물 같은 물건인데… 


간단히 몸에 부착하는 것으로 효과를 볼 수 있고 최대 2년 정도 효과가 지속된다고. 2겹으로 만들어진 스탠다드 버전과 4겹으로 만들어진 프로 버전으로 제공되며 샤워나 서핑을 할 때 사용할 수도 있다고.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8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49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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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식물을 위한 콘서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68 Thu, 02 Jul 2020 02:30:00 GMT


오래전 식물에 클래식과 칭찬을 들려주면 더 잘 자란다는 실험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결국 이 실험은 거짓말이란 게 들통나 버렸고 이런 이야기도 점차 들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최근 식물에 멋진 클래식 연주를 들려주는 행사가 있었다. 당연히 식물의 성장 촉진 목적은 아니고 예술과 자연의 결합을 보여주기 위한 퍼포먼스였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Liceu 오페라 하우스에서 진행된 이 퍼포먼스로 2292개의 화분이 관객석에 자리 잡고 있는 상황에서 아름다운 현악 사중주로 푸치니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스페인의 코로나 19 락다운 다음날 열린 이 콘서트는 콘셉추얼 아티스트 Eugenio Ampudia가 집 안에 있는 동안 새 소리와 정원의 식물들에서 영감을 받아 계획 했었다고. 콘서트가 종료 후 모든 화분은 코로나 19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기증되어 의미를 더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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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문가를 위한 작업용 콘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67 Thu, 02 Jul 2020 01:00:00 GMT


단축키는 작업 프로그램의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켜 준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직관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여러 툴을 나비처럼 날아 다니면 단축키를 사용하다 보면 간혹 단축키가 헛갈리는 경우도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더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위한 콘솔 제품들이 많다. Loupedeck CT는 사진과 영상 편집 그리고 음악작업을 위한 에디팅 콘솔이다.


원과 사각형을 적절히 조합해 놓은 이 에디팅 콘솔은 작은 사이즈로 모바일 환경에서도 충분히 편안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6개의 노브와 20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의 터치 디스플레이는 4x3 그리드 버튼을 구성할 수 있고 하단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다이얼을 조합하면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고 보다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용 프로그램에 사용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라이트룸 CC와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가격은 499유로로 우리 돈 67만 원 선으로 성능은 좋을지 몰라도 가격은 그렇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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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마존이 만든 코드 없는 개발 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366 Wed, 01 Jul 2020 23:30:00 GMT


프로그래밍은 전문가들만의 영역처럼 비춰졌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툴은 점점 쉬워지고 있기는 하다. 이제 간단한 프로그래밍이라면 약간의 공부만으로도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최근 아마존이 코드 없이 프로그램을 짜는 개발도구를 공개했다. 이름은 Honeycode. 이름처럼 프로그래밍이 달콤해진다는 의미일 것 같다. 


코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하다는 이 개발도구는 (당연히) 아마존웹서비스에 기반을 두고 드래그앤 드롭 방식으로 기업 고객들이 조금 더 쉽게 맞춤화된 업무 스케줄링 관리와 고객 추적 등의 기능을 가진 앱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고. 미리 설정된 템플릿이 있어 비전문가도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앱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으며, 더 심층적인 기능이 필요하다면 코드를 넣어 만들 수도 있다. 처음 20명 고객까지 2500행의 스프레드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이후 용량 사용량 등에 따라 과금 된다. 맞다. 아마존의 목적은 이거다. 정말 머리 좋은 회사다. 현재 미국 오리건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순차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늘릴 예정이다. 이미 슬랙과 스머그머그가 이 개발 도구를 활용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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