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Thu, 06 Aug 2020 08:3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버진 갤러틱의 관광 우주선 좌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9 Thu, 06 Aug 2020 08:30:00 GMT


스페이스 X는 물론 다른 회사들 역시 우주여행을 상품화 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다양한 회사들이 저마다 우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 버진 갤러틱이 자신들의 관광 우주선의 좌석을 공개했다. 영국의 디자인 회사 Seymourpowell와 함께 개발 중이라고. 알루미늄과 카본으로 만들어진 시트는 리클라이닝 기능이 제공되어 편안하게 우주를 감상할 수 있다고. 시트 뒤에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실시간 비행 데이터 및 16개의 카메라가 제공하는 외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좌석에는 2개의 대형 창문이 설치되며 테두리에는 조명이 장착되어 현재 비행선의 상태를 보여준다. 거의 비행기에 가까운 우주선인 만큼 건강하다면 누구나 탑승할 수 있으며 탑승 비용은 25만 달러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또한 앞으로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하는데… 왠지 버진 갤러틱은 스페이스 X처럼 실제로 보여주는 것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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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5K 해상도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8 Thu, 06 Aug 2020 07:40:00 GMT


헤드업디스플레이 형태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장치들이 많다. 별도의 공간을 차지 하지 않고도 넓은 화면을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주목을 받았지만 낮은 해상도는 오히려 콘텐츠를 즐기는데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5K 해상도를 지원하는 시네마 헤드업디스플레이가 등장했다. Cinera Edge다. 


듀얼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이 HMD는 1,200인치 화면을 20m 떨어져서 보는듯한 경험으로 제공한다. 돌비 디지털 인증 5.1 서라운드 헤드폰이 통합되어 있어 몰입감을 높여준다. 최소한의 부피를 차지해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고 490g의 무게는 밸런스를 조정해 오랜 시간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다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USB 메모리나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으로 로컬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 


영화관에서 활용하는 DCI-P3 컬러 스탠다드를 사용해 더 나은 색감을 제공하며 500,000:1의 명암비와 매우 빠른 반응성을 가지고 있다고.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되어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를 직접 즐길 수 있으며, HDMI 포트도 있어 다른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2월 배송 예정으로 돌비와 HDMI 기능이 빠진 모델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49. 모든 기능이 탑재된 프로 버전은 $5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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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마고치 스타일의 해킹 디바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7 Thu, 06 Aug 2020 07:00:00 GMT


왠지 별거 아니지만 뭔가를 하는 것으로 재미를 주는 장난감들이 있다. 누군가 본다면 쓸모없는 짓이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하고 있으면 성취감이 들기도 한다. 최근 이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만한 장난감이 등장했다. Flipper Zero는 다마고치 스타일의 해킹툴이다.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탐정 키트를 떠올리게 한다. 


친근한 돌고래 캐릭터를 사용하는 이 해킹툴은 라디오 프로토콜과 엑세스 제어 시스템 그리고 하드웨어 등을 해킹할 수 있다. 1.4인치 LCD의 돌고래는 사용자와 꾸준히 피드백할 수 있어 게임처럼 즐길 수 있으며 업그레이드를 통해 외관이 변한다고. 오픈 소스 펌웨어를 사용하며 무선 모듈이 탑재되어 디지털 신호 송수신을 지원한다. 차고의 문을 열거나 IoT 원격 제어 같은 기능을 부여할 수 있으며 범용 트랜시버가 내장되어 있어 라디오 시스템과도 연동 시킬 수 있다.

통합 디코더로 다양한 무선 시스템을 분석해 프로토콜을 파악할 수 있으며 신호 샘플을 기록해 그 물건을 대체할 수도 있다고. 그 외에 토큰을 대신하거나 RFID를 에뮬레이팅 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 할 수 있다. 관련 지식이 있다면 무궁무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있는 장난감이지만 누구에게나 허락되지는 않을 것 같다. 한 번 충전으로 7일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주요 플랫폼을 위한 SDK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2021년 2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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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캐리어 모양의 휴대용 그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6 Thu, 06 Aug 2020 06:20:00 GMT


캠핑의 꽃은 캠프파이어. 오죽하면 타오르는 불꽃을 보며 힐링을 하는 것을 두고 불멍이란 용어까지 있겠는가. 물론 캠프파이어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 당연히 크기와 휴대성을 생각할 수 밖에 없고. NOMAD Grill & Smoker는 캐리어 같은 모양의 휴대용 그릴이다.

일반적인 캐리어처럼 보이지만 펼치면 양면을 모두 그릴로 사용할 수 있는 이 휴대용 그릴은 양극 처리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그릴로 쓸 때는 동시에 30개의 버거 패티를 구울 수 있으며 접은 상태에서는 훈연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다공성 디자인을 통해 외부 쉘의 온도를 낮춰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다. 자석이 내장된 벤트 슬라이더로 공기 유입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재가 흩날리는 것을 어느 정도 막아준다. 표면에 바이메탈 온도계가 있어 요리를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무게는 약 12.7kg이다. 가격은 $599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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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위험할 것 같은 속도의 전동 스케이트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4 Thu, 06 Aug 2020 05:30:00 GMT


바퀴가 달린 물건에게는 어떤 원죄 같은 것이 있다. 짐작했겠지만 속도다. 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것에 모든 것을 집중한 탈 것은 꾸준히 등장하고 추앙받는다. 그런데 자동차나 모터사이클이 아니라 전동 스케이트보드라면 어떨까? 최근 무려 113km/h 까지 속도를 올릴 수 있다는 전동 스케이트보드가 등장했다. NGV Nextboard다. 속도를 위해 4개의 인휠 모터로 구동된다. 


속도를 뽑아 내기 위해 초경량 카본 섀시가 사용되어 배터리 무게를 빼면 7.5kg 밖에 안된다. 가벼운 무게와 무시무시한 속도가 나오는 만큼 숙련된 라이더용으로 만들어지며 속도에 관한 위험성을 꾸준히 경고하고 있다. 하나의 6셀 리튬폴리머 배터리로 16km를 달릴 수 있고 2개면 32km로 주행가능 거리가 늘어난다. 앞서 이야기한 속도도 배터리 2개가 필요하며, 적당한 속도로 달릴 때의 거리다. 


등판능력은 25%의 기울기를 24km/h의 속도로 올라갈 수 있으며, 탑승 가능 최대 무게는 90kg 까지다. 가격은 $2.995로 이 가격에 배터리는 별매다. 작은 바퀴에 113km/h라면 말 그대로 목숨 걸고 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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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온라인에서 공개된 구글 픽셀 4a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3 Thu, 06 Aug 2020 04:30:00 GMT


코로나 19 때문에 많은 제품들이 완성되었지만 발표되지 못하고 있다. 생산 공장은 물론 개발 과정까지 연기되는 경우도 허다하며 신제품 행사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아울러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5월쯤 발표되었을 구글의 픽셀4a가 최근 온라인에서 정식 공개되었다.

픽셀4a는 펀치홀 디자인의 5.81인치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구글의 보급형 레퍼런스 스마트폰이다. 보급형인 만큼 퀄컴 스냅드래곤 730G와 6GB 메모리가 들어가며 저장공간은 128GB다. 타이탄 M 보안 모듈로 보안을 강화했으며 3.5mm 이어폰 단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며 지문인식 센서는 후면에 탑재된다. 배터리 용량은 3,140mAh에 어댑티브 배터리 기술로 사용 시간이 늘어났다고 한다. 아쉽게도 무선충전기능은 뺐다.


최근 저가형도 스마트폰도 여러 개의 카메라가 들어가지만, 이 물건은 1200만 화소의 싱글 카메라. 그런데 카메라 부분의 디자인은 인덕션이다. 또 새로운 모델이 나오는 걸까? 하나 밖에 없는 카메라지만 1/2.55인치 센서와 OIS, 야간모드를 지원한다. 구글답게 이번에도 방진 방수 기능은 빠졌으며 8월 20일 배송 예정으로 가격은 상당히 괜찮은 $3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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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0 신제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5 Thu, 06 Aug 2020 03:30:00 GMT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2020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갤럭시 노트 20 시리즈와 갤럭시 Z 폴드 2 그리고 갤럭시 버즈 라이브 및 갤럭시 워치 3가 공개되었지만, 사실 이번 언팩 행사가 있기 전 출시되는 모든 제품의 정보가 선공개급으로 유출(?)이 되어 큰 기대감이 없이 진행되었다. 90분간 사전녹화분과 생중계가 결합되어 진행되었다. 

가장 먼저 공개된 갤럭시 노트 20은 기능을 강화한 S펜과 삼성 노트 기능을 강조하며 무선으로 삼성 덱스를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으로 엑스박스 게임을 지원하며 UWB 기술을 활용한 파일 공유 기능도 들어갔다. 6.7인치의 갤럭시 노트 20과 6.9인치의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의 두가지 모델이며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가 탑재 되지만 각각 8GB 램과 256GB 메모리, 12GB 램과 256GB 메모리 사양이다. 울트라는 마이크로 SD 슬롯을 지원한다. 또한 카메라는 노트 20은 6,400만 화소 망원 f2.0이 메인이며, 울트라는 1억800만화소 광각(f.18)이 메인이다. 노트 20의 후면은 플라스틱 재질이다. 


기대를 모았던 갤럭시 Z 폴드 2 역시 사전유출된 그 모습 그대로 공개가 되었다. 커버 디스플레이는 6.2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는 7.6인치로 크기를 키웠다. 갤럭시 Z 플립에서 사용되었던 초박막강화유리(UTG) 커버 윈도우를 사용해 내구성을 개선했고 프리스탑 힌지로 다양한 각도로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양을 비롯한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에도 톰브라운과 협업한 한정판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그간 갤럭스 버즈 빈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땅콩모양의 이어버드가 특징. 오픈형이지만 ANC가 탑재되며 한번 충전으로 ANC 기능 사용 시 5.5시간, 케이스와 함께 최고 20시간을 쓸 수 있다. 케이스를 포함한 최대 사용 시간은 29시간. 갤럭시 워치 3는 41mm와 45mm 모델로 제공되며 스테인리스 모델과 함께 45mm에는 티타늄 모델도 제공된다. AOD를 지원하며 엑시노스 9110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타이젠 웨어러블 OS5.5를 사용한다. 다양한 헬스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모델 최초로 낙상 감지 기능을 집어 넣었다. 두 제품 모두 바로 구입 가능하며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가격은 19만8000원, 갤럭시 워치 3는 49만 5000원 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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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용 오피스 2016에 대한 지원 중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2 Thu, 06 Aug 2020 02:30:00 GMT


MS 오피스가 윈도의 전유물을 벗어난 지도 꽤 시간이 지났다. 또한 여러 플랫폼에서 계속 사용되는 만큼 이름조차 MS 365로 변경 되고, 구독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기도 하는데, 큰 기능의 업데이트가 필요 없는 사람들은 여전히 한번 구입해 계속 쓸 수 있는 구형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맥OS가 메인이고 윈도는 서브라면 구형이 더 낫다. 그런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맥용 오피스 2016의 지원을 종료하겠다고 한다. 

점은 2020년 10월 13일로 좀 빠른 느낌이 있다. 이 시점에서 더 이상의 업데이트와 새로운 기능에 대한 지원이 종료된다. 문제는 더 이상 오피스 365 서비스에 연결할 수 없게 된다는 것. 맥과 윈도를 오가며 작업하는 사용자라면 플랫폼을 이동하며 작업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물론 소프트웨어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MS 365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다면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다. 물론 애플 실리콘이 탑재된 맥으로 넘어가면 사용이 불가능해질 가능성이 높다. 어쩌면 이 때문에 서둘러 지원을 종료하는게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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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콜벳 엔진을 넣은 자가토의 차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1 Thu, 06 Aug 2020 01:00:00 GMT


이탈리아의 코치 빌더이자 디자인 회사인 자가토(Zagato)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무수히 많은 디자인과 차량을 만들어 왔다. 카로체리아로 100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인데, 그만큼 이들의 차가 매력적이란 이야기기도 하다. 그동안 이들은 이탈리아나 유럽 차량들을 만졌는데 이번에는 미국의 심장을 얹은 스포츠 쿠페를 공개했다. IsoRivolta GTZ다. 


1963년 IsoRivolta A3/C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지는 이 차량은 이탈리아의 디자인에 콜벳 Z06 엔진을 커스텀한 V8 6.8리터의 거대한 엔진을 집어 넣는다. 최신의 사양과 성능에 오래전 디자인 요소로 마무리 되는 이 차량은 풀 카본 바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아직 공개된 것은 여기 까지다. 세부 사항은 10월 공개 예정으로 딱 19대 한정 생산되며 벌써 9대는 판매가 끝났다고. 가격은 문의를 해야 알려 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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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미래의 아이폰과 애플워치는 셀프 살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20 Wed, 05 Aug 2020 23:30:00 GMT


애플이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재미있는 기능을 넣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기 내에 열과 빛을 내는 센서를 넣어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라고. 왠지 믿거나 말거나 같은 이 이야기의 출처는 애플인사이더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될 전망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기능일 것 같다. 

또한 애플 인사이더는 애플이 이 기능에 대히 조만간 특허 출원을 할지 모른다고 예측했다. 현재 알려진 이 기술은 자외선에 의해 만들어지는 오존을 이용해 유기화합물을 분해하거나 침식시키는 방법이 사용될 전망이라고. 추가적으로 습도나 가스 등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가 들어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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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맥 27인치 업데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9 Wed, 05 Aug 2020 08:30:00 GMT


애플이 27인치 아이맥을 업데이트 했다. 그동안 여러 루머들이 있었지만, 결국 기존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이다. 처음 나왔을 때는 괜찮았지만, 10년이 가까이 되다 보니 베젤이 꽤 두껍다는 느낌이 들기는 한다. 아마 다음 모델의 디자인은 바뀌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부에는 인텔 10세대 프로세서가 들어 있고 최대 10코어의 코어 i9 프로세서를 선택할 수 있다. 메모리는 8GB며 최대 128GB까지 늘릴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더 자연스러운 화면을 보여주는 트루톤 기술이 적용된 27인치며 해상도는 5K다. 또한 나노 텍스처 글래스 옵션도 있다. 이 옵션은 들어오는 빛을 산란(난반사)시켜 눈부심을 줄여준다. 그래픽카드는 AMD Radeon Pro 5000 시리즈며 내부 메모리는 16GB(GDDR6)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다. 저장 장치는 이제 모두 SSD를 사용하며 기본 저장 공간은 256GB며 최대 8TB까지 넣을 수 있다. 웹캠은 풀HD 해상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아울러 마이크와 스피커 음질도 대폭 향상되었다고. 



역시 중요한 것은 가격인데… 249만원부터 시작된다. 3.1GHz 클럭의 10세대 인텔 코어 i5에 8GB메모리, AMD Radeon Pro 5300(4GB / GDDR6) 그래픽카드, 256GB 저장공간이다. 프로세서 사양을 조금 늘리고, 512GB SSD를 넣으면 274만원이 된다. 코어 i7에 Radeon Pro 5500 XT(8GB /  GDDR6)이 들어간 물건은 312만원이다. 출시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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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러시. 월 구독 서비스 시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8 Wed, 05 Aug 2020 07:40:00 GMT


국내에서도 꽤 팬이 많은 러쉬(LUSH). 이들이 월간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월간 구독 서비스의 이름은 Lush Kitchen. 다른 월간 구독 서비스처럼 매달 박스가 집으로 배달된다. 초기의 월간 구독 서비스는 나름 좋은 취지로 시작되었고, 괜찮은 아이템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재고처리의 수단으로 악용하는 업체도 있다. 하지만 러시의 월간 구독 서비스는 그렇지 않다. 이미 투표로 통해 선별된 제품과 서브라이즈 아이템이 포함된다. 아이템 개수는 4-5개. 


다른 월간 구독 서비스처럼 월마다 상품 메뉴가 변경되며 여러 아이템을 사용해볼 수 있다. 또한 이 투표는 업체 입장에서 제품에 대한 고객 선호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그런데 세제나 입욕제 같은 것이 매달 온다면 양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닐까란 걱정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러시는 양이 많지 않다. 월 구독료는 £35로 우리돈 5만원선이며 배송비는 별도. 물론 국내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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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드와 페라리 만큼 멋진 선글라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7 Wed, 05 Aug 2020 07:00:00 GMT


작년 개봉된 <포드 v 페라리>는 차를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빠지게 만든 멋진 영화였다. 1960년대의 르망 24시 레이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야기였는데, 그 시대의패션도 함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 시절의 것은 아니었다. 맷 데이먼의 멋진 중절모 아래의 선글라스가 그렇다. 꽤 잘 어울리긴 했지만 이건 요즘 거다. 뒤늦게 정체가 공개되었는데… Entourage of 7 BEACON 1020이다.


최근에 만들어졌지만 레트로한 디자인과 아세테이트 재질의 프레임을 사용한 이 선글라스는 다리 측면에 합쳐서 7을 의미하는 주사위가 그려져 있다. 이중 리벳을 사용한 티타늄 힌지로 다리는 부드럽게 움직이며, 짙은 녹색 렌즈와 브라운 컬러의 프레임이 잘 어울린다. 가죽 케이스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319로 나쁘지 않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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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워치로 배우는 기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6 Wed, 05 Aug 2020 06:20:00 GMT


많은 연주자들이 전통적인 종이 악보 대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구동되는 전자 악보를 사용하고 있다. 전자 악보는 단순한 악보를 넘어 다양한 기능이 가능한 만큼 더 나은 연주를 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얼마전 스마트워치를 이용해 기타를 배우고 연습하고 연주할 수 있는 앱이 등장했다. Wristruments다. 코드와 스케일 그리고 뮤직 라이브러리와 같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연주를 시작하기 전 스마트워치를 반대로 돌리면 쉽게 액정을 볼 수 있다. 또한 액정이 나름 밝으니 무대위의 조명에 상관 없이 쉽게 볼 수 있다. 현재는 애플워치 앱으로 제공되지만 추후 웨어 OS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1월 출시 예정으로 평생 앱을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의 가격은 $49다. 추후 구독제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월 구독료는 $10으로 예정되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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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개 임박. 루시드의 첫번째 양산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5 Wed, 05 Aug 2020 05:30:00 GMT


많은 자동차 회사와 카로체리아 까지 전기차를 개발하거나 만들고 있다. 현재 상황을 보면 향후 몇년간 테슬라에 실질적으로 대항할만한 전기차가 나오기는 힘들 것 같다. 물론 여전히 테슬라를 뛰어넘기 위해 많은 회사들이 노력하고 있는데... 그런 회사 중 하나인 Lucid Motors가 오랜 개발기간 끝에 그들의 첫번째 양산형 모델인 Lucid Air의 정식공개 날짜와 주행보조 시스템인 DreamDrive를 공개했다.


라이다와 레이더, 카메라 및 초음파 센서 등 태슬라 차량에 들어 있는 20개의 센서 보다 많은 32개의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 이 차량의 정식 공개일은 9월 9일 이다. 차량은 수 많은 센서에서 수집 되는 정보를 통해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에 비견되는 레벨2 자율주행 기술인 DreamDrive를 활용할 수 있다. 제조사는 라이다 까지 포함된 만큼 더 안정적인 자율주행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도 탑재되어 졸음 운전을 경고 해주며 위급 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추후 레벨3 자율주행으로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테슬라 처럼 꾸준히 OTA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이며, 차량이 출시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19개의 안전운전 및 주차 보조 기능 등이 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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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MB&F. 이번에는 공룡의 시대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4 Wed, 05 Aug 2020 04:30:00 GMT


MB&F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거나 현실에서 보기 힘든 아이디어가 담긴 시계를 만들고 있다. 물론 그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과 멋진 디자인 때문에 어마어마한 가격표가 붙어 있는데, 구매할 수 없다고 해도 관심이 사그러 들지는 않는다. 이들이 최근 L’Epée 및 Massena Lab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계를 공개했다. T-REX Bronze다. 이름처럼 티라노사우루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그동안 우주로 자주 갔던 이들이 이번에는 과거로 갔다. 



시계의 다리는 공룡의 그것을 가져왔으며 실제 티라노사우루스의 뼈를 기반으로 모델링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시계의 골조는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시계는 L’Epée 1839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무브먼트가 노출된 구조로 뼈와 함께 디자인적 통일감을 만들어낸다. 파워리저브는 8일이며 이전 모델들 처럼 15개만 한정 제작된다. 가격은 $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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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온라인 전용 콘서트를 만드는 회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3 Wed, 05 Aug 2020 03:30:00 GMT


JYP엔터테인먼트(JYP)와 SM엔터테인먼트(SM)가 세계 최초의 온라인 전용 콘서트를 위한 전문회사를 설립한다. 회사의 이름은 BLC. Beyond LIVE Company의 머리글자다. 두 회사는 공동으로 글로벌 온라인 콘서트 브랜드를 키울 계획이라고. BLC는 SM이 콘텐츠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네이버가 기술을 제공하며, JYP의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은 Beyond LIVE를 세계적인 온라인 콘서트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세계 최초의 온라인 전용 콘서트는 (당연히) 유료로 진행된다. 


이 온라인 콘서트는 AR 기술 및 다중 화상 연결을 통한 인터랙티브 소통 등으로 한층 진화된 디지털 공연 문화를 만들겠다고. 이미 지난 6월 그룹 SuperM(슈퍼엠)을 시작으로 WayV(웨이브이),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127(엔시티 127),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이 Beyond LIVE로 공연을 선보였다. 오는 9일에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Beyond LIVE – TWICE : World in A Day>를 개최한다. 이름 그대로 하루 안에 도는 월드투어가 주제다. 무대는 9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V LIVE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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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넷플릭스 배속 재생 기능 지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2 Wed, 05 Aug 2020 02:30:00 GMT


넷플릭스는 베타 서비스를 통해 배속 재생 기능을 테스트 했었다. 당연히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능이지만, 선택된 소수만 사용할 수 있던 기능인데, 그마저도 할리우드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의 반발에 의해 중단 된 적이 있다. 물론 여전히 많은 사람이 배속 재생 기능을 갈망하고 있는 중인데 최근 넷플릭스가 안드로이드 앱에 배속 재생 기능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0.5배, 0.75배, 1.25배 그리고 1.5배의 재생 속도를 지원하는 이 기능은 영상을 다운로드 받아 저장해 이용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조금 아쉽기는 하다. 이를 통해 빠르게 콘텐츠를 감상하는 것은 물론, 학습을 위해 배우들의 말을 천천히 듣는 등의 활용이 가능하겠다. 또한 청각 장애 혹은 시각 장애인들에게도 더 나은 시청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수 년 간의 요구 끝에 업데이트 되는 것인데 다른 기기에서는 언제쯤 지원이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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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키보 아이패드 프로 키보드 케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1 Wed, 05 Aug 2020 01:00:00 GMT


펀샵에서는 터치패드가 포함되어 있는 무선 키보드인 모키보를 판매중이다. 키보드 전체를 마치 터치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괜찮은 아이디어 제품인데, 동선이 줄어들어 그만큼 효율적이고 편리하다. 그리고 최근 이들이 아이패드 프로를 위한 모키보 폴리오를 공개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에 딱맞춰 만들어진 이 터치패드 내장 키보드 케이스는 전작과는 조금 다르다. 이번에는 키보드 전체가 아닌 오른쪽 영역만을 터치패드로 활용할 수 있다. 덕분에 트랙패드 기능을 사용하는 동안 왼손을 키보드에 올려 두어도 괜찮다. 그만큼 사용성이 좋아진 셈이다. 키보드는 팬터그래프 방식으로 노트북 사용환경에 최적화되었으며 부드러운 터치를 제공한다고.


케이스는 아이패드 프로를 전체적으로 커버하면서 사용하기 편한 130도와 160도 각도로 고정시킬 수 있다. 여기에 아이패드가 제공하는 멀티터치 펑션도 지원하며, 짧아진 동선과 넓은 터치패드 영역으로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당연히 아이패드가 아닌 다른 기기에서도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이 가능하며 최대 3개의 기기를 저장할 수 있다. 약 2시간의 충전으로 60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1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7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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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크루드래건의 성공적 복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10 Tue, 04 Aug 2020 23:30:00 GMT


지난 5월 말 스페이스X의 크루드래건이 우주 비행사 2명을 태우고 성공적으로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했다. 그리고 얼마 전 나사가 이들이 지구로 귀환하는 시점을 알려줬고, 안전하게 귀환하게 된다면 우주여행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이란 포스팅을 했었다. 그리고 한국시간으로 8월 3일 오전 3시 48분. 크루드래건이 성공적으로 지구에 도착했다.


드디어 인류 최초의 민간 유인 우주비행에 성공하게 된 것으로 크루드래건의 두 우주인 더글러스 헐리와 로버트 벤켄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2개월의 임무를 마치고 공식적으로 복귀 했다. 이들의 건강 상태는 이상이 없으며 크루드래건은 플로리다 앞 걸프만 바다에 착수 했으며 인근에 대기하던 스페이스X의 회수선에 의해 회수 되었다. 프로젝트가 성공한 만큼 스페이스X의 다음 임무는 6명의 우주 비행사를 지구와 국제우주정거장을 왕복시키는 것이다. 우주여행을 꿈 꾸고 있다면 지금 당장 적금을 들어두는 게 좋을 것 같다. 기회는 많지만 비용은 싸지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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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혼다 모토콤포가 돌아온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9 Tue, 04 Aug 2020 08:30:00 GMT


최근 포드는 브롱코를 26년 만에 되살렸다. 이번에는 혼다가 나섰다. 다만 자동차는 아니고 초소형 스쿠터인 모토콤포다. 최근 혼다 미국법인은 모토콤포를 상표로 등록했다. 1981년 등장한 모토콤포는 혼다의 소형차인 시티의 트렁크에 집어 넣을 수 있게 만들어진 물건이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모토콤포를 타고 움직일 수 있게 했다. 최근 전기차에 전동 킥보드가 들어 있는 개념의 원조격이다. 


원조만한 맛집이 없다고 했던가. 핸들과 시트는 차체 안에 보관할 수 있으며 연료를 가득 채우면 140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전동 킥보드 보다 훨씬 긴 거리다. 물론 전동 킥보드는 거치하면 바로 충전이 되지만 모토콤포는 연료를 따로 넣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어쩌면 혼다가 미국에서 전동 모토콤포를 출시하는 것일까? 아직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또한 모토콤포는 가솔린이나 전동 스쿠터가 아닐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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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산호 생태계를 지키는 타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8 Tue, 04 Aug 2020 07:40:00 GMT


언제나 산호초 생태계는 위협을 받고 있다. 태풍 같은 자연재해는 물론 무분별한 개발과 수온 상승 그리고 인간에 의한 직접적인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단체들이 산호초의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운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홍콩 대학과 SWIMS가 홍콩의 산호를 구하기 위한 타일을 공개했다.


2018년 발생한 태풍 망쿳에 의해 80%가 파괴된 홍콩 산호 생태계 복원을 위해 만들어진 이 타일은 직경 65cm 크기로 수중 조건을 변화 시키지 않기 위해 점토로 만들어졌다. 3D 프린터를 사용해 제작되며 20kg의 무게로 바닷물에 쉽게 쓸려 가지 않는다. 또한 복잡한 구조로 퇴적물이 쉽게 쌓이지 않아 산호가 숨 쉴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제공되며 다른 수중 생물로부터 산호를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고. 효과가 확실히 증명된다면 다른 곳에서 시도해볼 만한 기술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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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폰 자동 클릭 장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7 Tue, 04 Aug 2020 07:00:00 GMT


단순하게 터치를 하는 것만으로 진행되는 스마트폰 게임들이 많다. 별다른 기술이 필요하지 않지만 충분한 성취감이 중독성을 만드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터치만 하다 보면 손가락이 저릿저릿 해진다. 이럴 때 매크로가 있었으면… 싶을 때가 많은데 그런 물건이 나왔다. Pegg Turbo 7은 손가락 대신 스마트폰을 눌러주는 장치다.


클립 형태의 마운트로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손가락 터치를 시뮬레이션해 대신 스마트폰을 터치하는 장치로 아픈 손가락 대신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단순 반복 터치가 필요한 작업에 효율적이며 7가지의 다른 탭핑 스피드를 제공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클릭 장르가 아닌 앱에서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가격은 생각보다 높은 48유로로 우리돈 6만 8천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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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괜찮은 가격의 대형 3D 프린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6 Tue, 04 Aug 2020 06:20:00 GMT


일반적인 용도의 3D 프린터라면 꽤 저렴한 가격의 물건도 많아졌다. 또한 완성도 역시 점점 좋아지고 잇는 상황. 시장이 성장하면서 보급률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제품 특성상 어느 정도 크기가 있는 출력물을 만들 수 있는 3D 프린터의 가격은 여전히 좀 된다. 이런 상황에서 고해상도의 대형 출력물을 뽑을 수 있는 3D 프린터지만 나름 저렴한 가격표를 붙인 물건이 등장했다. PrinterHero다. 


최대 293 x 165 x 400mm 크기의 출력물을 뽑아낼 수 있는 대형 SLA 3D 프린터로 13.3인치 4K LCD와 76μm XY와 10μm Z의 해상도로 높은 품질의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다. 표면적의 98%에 균일한 노출로 높은 정밀도를 제공하며 리프터는 최대 100kg까지 들어 올릴 수 있는 성능으로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제품 본체는 인쇄 중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메탈 소재를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전면에 탑재된 5인치 디스플레이로 조작할 수 있다. 인쇄 속도는 30mm/h로 한 번에 3kg의 수지를 넣어 작업할 수 있어 흐름이 끊기지 않으며, 균일한 작업물을 얻을 수 있다고.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0월 배송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4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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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도보로 물건을 배달하는 서비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5 Tue, 04 Aug 2020 05:30:00 GMT


GS리테일이 재미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GS25에서 주문 받을 물건을 일반인들이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우리동네딜리버리(우딜)이다. 동네에서 동네로 움직이니 자전거나 오토바이가 아닌 도보를 이용한다. 그래서 걸을 수만 있고, 움직이는 동선에 배달건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객이 요기요 모바일 앱을 통해 GS25 배달상품을 주문하면 일반인 배달자인 우친(우리동네 딜리버리 친구)들이 우딜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 호출을 잡아 배달을 하는 서비스다. 


역시나 배달 가능 반경이 중요한데, 주문 상품을 픽업은 해당 GS25로부터 1.5km 이내 지역으로 한정되고 배달 상품의 중량은 5kg 미만이다. 배달 1건당 2800원에서 3200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어제부터 서울 강남구 소재 3개 GS25에서 시작되었으며, 17일부터 서울 전 지역의 GS25로 서비스가 확대된다. 이달 말부터 전국 GS25와 일부 GS더프레시로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GS25 점포는 전국에 1만 5천개가 있다. 직장인이라면 퇴근할 때 한 두 개 정도를 배송하면 다음날 점심 값에 꽤 보탬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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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NASA의 화상탐사선 발사 기념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4 Tue, 04 Aug 2020 04:30:00 GMT


NASA는 지난 2018년 설립 60주년을 맞이했다. 다양한 기념품을 꾸준히 제작해온 그들 답게 Aricorn과 함께 60주년을 기념하는 시계를 만들었는데 순식간에 매진되어 버렸다. 그리고 7월 30일 NASA가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의 발사에 성공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시계 mars mission을 공개했다.


또다시 Aricorn과 함께 만든 이 시계는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호가 착륙할 예정인 Jezero 분화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독특한 육각형 페이스를 기반으로 화성탐사 로버를 의미하는 여러 개의 기하학적인 디스크로 구성된다. 무브먼트는 미요타 9015 오토매틱이며 파워 리저브는 42시간 이상이라고. NASA의 로고가 각인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패브릭 스트랩이 동봉되며 9월 배송 예정으로 가격은 $8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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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람보르기니가 만든 서킷용 하이퍼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3 Tue, 04 Aug 2020 03:30:00 GMT


모든 자동차가 빨리 달리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하지만 더 빠른 차량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자동차 회사들 중에는 공도 대신 서킷을 노리기도 한다. 당연히 공도와 서킷은 주행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적용되는 기술과 튜닝 방법이 달라지기도 한다. 최근 람보르기니가 서킷 주행을 위한 하이퍼카인 에센자 SCV12를 공개했다.


미우라 조타와 디아블로 GTR의 DNA를 물려 받은 이 하이퍼카는 강력한 V12 자연흡기 엔진이 들어간다. 고압의 압축 공기를 이용해 람보르기니 차량들 중 가장 높은 출력인 830마력을 짜냈다. 여기에 충분한 강도를 갖추면서도 가벼운 카본 파이버 모노코크 섀시로 1마력당 1.66kg의 무게대비마력비를 달성했다. 


트랙 주행에 필요한 민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변속기에 푸시-로드 리어 서스펜션이 장착되는 레이싱 프로토타입의 키네마틱 솔루션이 들어간다.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으로 250km/h의 속도에서 1200kg의 다운포스를 만들어 낸다고. 당연히 FIA 프로토타입 안전 규칙을 충족하며 센트로 스틸레가 디자인을 담당했고 스쿼드라 코르사가 개발했다. 고객에게는 2021년 인도 예정으로 딱 40대만 한정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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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아이폰 출시 공식 연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2 Tue, 04 Aug 2020 02:30:00 GMT


코로나 19 때문에 전세계의 물류 및 유통망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공장도 가동률이 떨어져 많은 물건이 제때 배달되지 못하거나 생산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애플이 공개할 새로운 아이폰도 늦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예측이 있었는데 결국 애플이 공식적으로 신형 아이폰이 늦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 최고재무책임자의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이 소식은 기존 9월 출시 예정이던 아이폰이 몇 주 늦어져 10월 중순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기존에는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았던 애플로 이런 소식을 발표하는 것은 꽤 이례적인 일이겠다. 과연 이번에는 언제쯤 국내에서 구매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1차 출시 국가야 계속 아니었으니 궁금하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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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시리얼과 커피의 조합은 어떨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1 Tue, 04 Aug 2020 01:00:00 GMT


시리얼 이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바로 켈로그와 포스트다. 이미 던킨은 지난 5월, 켈로그와 함께 '이달의 도넛’을 선보였는데, 이번에는 포스트의 손을 잡았다. 포스트와 던킨 커피로 만든 시리얼이다. 우유 대신 커피가 들어간 시리얼이라니. 배고픔도 해결하고, 정신도 번쩍 들 일거양득의 메뉴일 것 같기는 하다. 이러니 맛이 더 궁금해진다. 


물론 씁쓸한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모카 라떼와 캐러멜 마키아토의 두 가지 구성이다. 실제로 이 두 가지 커피는 던킨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커피 음료다. 바삭한 시리얼에 전자는 초콜릿, 후자에는 캐러멜이 섞여 있는 마시멜로가 들어 있다. 물론 카페인은 커피의 10분의 1 정도만 들어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국내 출시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또한 가격도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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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 애플 칩이 탑재된 노트북의 가격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600 Mon, 03 Aug 2020 23:30:00 GMT


애플이 자체 개발한 SoC(애플 실리콘)이 장착된 제품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그런데 이 칩이 들어간 첫번째 제품은 맥북이 될 수도 있다는 루머가 등장했다. 루머대로라면 단종된 맥북이 다시 부활되는 셈이다. 다들 기대는 안했겠지만... 자체 칩을 사용하는 만큼 가격이 더 저렴해질 가능성이 있는데... 관련 뉴스 사이트인 톰스가이드는 새로운 맥북의 예상 가격을 공개했다. 


이 매체가 언급한 애플 실리콘 맥북의 가격은 $799, 맥북에어은 $999, 맥북 프로 13인치는 $1,099다. 만약 이 가격대로라면 환율의 영향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100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이 될 가능성도 있다. 물론 정확한 출시 시기와 가격은 아직 알 수 없지만 윈도 구동에만 문제가 없다면 애플 노트북이 다시 한 번 붐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 또한 애플 실리콘 맥북은 지문 인식 대신 페이스 ID가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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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호가든이 아이스크림을 만들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99 Mon, 03 Aug 2020 08:30:00 GMT


보리 대신 밀로 만든 밀맥주의 대표는 역시 호가든. 그런데 호가든이 아이스크림을 만들었다. 호가든의 국내 제조/수입사인 오비맥주는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펠앤콜과 함께 호가든 맥주와 아이스크림을 혼합한 그린 그레이프 가든을 출시한다. 그린 그레이프 가든은 펠앤콜의 우유 아이스크림에 오리지널 호가든 맥주와 청포도, 포도 주스를 첨가해 만들어졌다.


항상 이런 제품에는 알코올 함유량이 궁금해질 수 밖에 없다. 이름에 가든이 들어가기도 하니까. 또한 야근 하면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을 뭐라 할 사람은 없으니까. 하지만 아쉽게도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가든의 알코올 함유량은 0.03% 밖에 안되니, 야근의 친구로는 실격이다. 가든은 고깃집이나 맥주가 있는 정원이 아닌 호가든의 그 가든이었나 보다. 제조사 역시 비알코올성 성인용 제품이라고 홍보중이다. 왠지 성인용이란 단어가 안타깝다. 이 아이스크림의 가격은 474ml 기준으로 1만 5천원. 알코올 함유량을 생각하면 비싼 가격. 물론 이 함유량이 가격 결정 요소는 아니지만, 선택의 요소로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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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명품으로 만든 캐릭터 소품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98 Mon, 03 Aug 2020 07:40:00 GMT


아이러니하지만 친환경 또한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는 제품들의 가격이 꽤 높은 경우가 많다. 심지어 말 그대로 쓰레기를 주워다 만들어지는 물건 역시 어마어마한 가격인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면 명품을 재활용한 제품은 어떨까? 미국의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가브리엘 디쇼는 최근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컨버스를 활용한 스타워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루이비통의 다양한 제품들을 뜯어내고 재활용해 스타워즈의 캐릭터와 소품 등을 만들어 낸 것으로 고전적이지만 왠지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R2D2(작품명은 L2V2)부터 다스베이더 가면까지 정말 많은 작업들이 이루어졌다. 마스크 관련 제품들은 실제 착용도 가능하며 자매품(?)인 구찌를 재활용한 작품도 준비 중이다. 실제 판매가 되는 작품들로 하나씩 제작되는 만큼 인기 있는 캐릭터의 작품은 벌써 판매가 완료되었다. 구찌 가방을 재활용해 만든 마스크의 가격은 $1,800으로 비싸다면 비싸고, 괜찮다면 괜찮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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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동성을 높여주는 모듈형 조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97 Mon, 03 Aug 2020 07:00:00 GMT


짐이 많이 들어 있는 배낭을 메야 한다면 자연스레 기동력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내부 짐을 잘 정리하지 않았다면 무게 밸런스가 무너져 더 힘이 들고, 사용할 물건을 찾는 것도 일이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물건이 등장했다. 기동력을 살린 모듈형 어드벤처 조끼 R72 GRAB&GO VEST다. 


비상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이 조끼는 최대 8개의 모듈형 파우치들을 설치해 적재공간을 늘릴 수 있다. 수납 능력은 최대 40리터 용량이며, 파우치를 이용해 짐을 배분하는 것은 물론 몸에 밀착되는 만큼 무게 중심이 흔들리지 않아 기동력이 뛰어 나다고. 조끼 자체에는 비를 막을 수 있는 모자가 내장되어 있으며 부력을 추가할 수 있는 라이너를 넣어 구명조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모든 짐을 패킹 했을때 최대 72시간을 버틸 수 있는 생존 가방처럼 꾸릴 수도 있으며 추후 이를 위한 제품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면적이 넓은 만큼 무게 분산에 유리하긴 하겠지만 어깨가 무게를 버텨야 하는 점과 열을 식히기 어렵다는 점도 고려해봐야겠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2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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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하나의 플랫폼으로 10가지의 전기차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96 Mon, 03 Aug 2020 06:20:00 GMT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설계가 간단하며 자유도 또한 높다. 아직 대부분의 전기차가 내연기관차와 비슷하게 만들어지지만 몇 년 후면 완벽히 전기차의 특성을 반영한 전기차가 등장할 전망이다. 이미 그런 전기차의 디자인들은 많다. 전기밴 eBussy 역시 그런 차량 디자인 중 하나다. 모듈식 구조를 채용해 용도와 목적에 따라 여러 차량을 만들 수 있다. 


하나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버스, 미니 밴, 딜리버리 밴, 덤프, 픽업, 캠퍼 밴 등 용도가 서로 다른 10가지의 각기 다른 차체를 만들 수 있다고. 운전석 역시 좌우는 물론 중앙에 위치시킬 수도 있으며, 전기차의 특성인 평평한 바닥 공간으로 높은 공간활용도를 제공한다고. 한번 충전으로 2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추가 배터리 및 태양광 옵션으로 600km까지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다고.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273부터. 캠퍼 밴 스타일의 최고 가격은 $33,3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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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OS 8을 구동시킬 수 있는 에뮬레이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95 Mon, 03 Aug 2020 05:30:00 GMT


오래된 구식 OS를 현재의 시스템에서 돌리는 에뮬레이팅에 대한 시도는 꾸준히 있었다. 복잡한 설치과정과 하드웨어 간섭 없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기도 하다. 수십 년 전에 나왔던 맥OS 8을 사용한 기억이 있다면 추억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Rieseberg가 맥OS 8 에뮬레이터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1991년 매킨토시 쿼드라에서 구동되던 맥OS 8.1을 윈도우10과 현재의 맥OS 그리고 리눅스에서 에뮬레이팅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생각해보면 당시의 맥에는 모토로라의 프로세서가 사용되었고, 이후 인텔을 거쳐 이제 애플은 자체 프로세서를 사용할 예정이니 정말 많은 시간이 지났다는 것이 실감된다. OS는 꾸준히 발전하지만 사용자는 꾸준히 늙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아쉽게도 지적 재산권 침해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체험을 하고 싶다면 막히기 전에 빠르게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다. 그 시절에는 이런 저작권 걱정도 상대적으로 덜 했는데... 물론 저작권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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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빅스비와 삼성스토어가 사라질 수도 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94 Mon, 03 Aug 2020 04:30:00 GMT


삼성전자는 몇 년 전부터 판매되는 거의 모든 제품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음성 비서인 빅스비를 포함시키고 있다. 몇몇 제품은 거의 강요에 가까운 수준으로 배치해 놓았었다. 물론 구글 어시스턴트보다 나은 성능과 활용성이라면 이를 거부할 사용자는 많지 않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최근 구글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에서 빅스비와 갤럭시 스토어를 제외하기 위해 협상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은 로이터발로 꽤 높은 신빙성을 가지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빅스비와 갤럭시 스토어가 구글의 검색 광고와 앱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구글의 입장에서는 이 두가지 서비스가 빠지기를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 1/4분기 실적 보고에서 구글은 전 분기 대비 낮은 수익을 올리기도 했었고, 구글의 주수익은 검색 광고와 앱수익인 만큼 여기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구글과 삼성전자가 벌이가 있는 협상에는 구글이 앱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의 일부를 제공하는 방안까지 이야기되고 있다고 한다. 구글과 삼성전자의 협상이 잘 된다면... 이번 신제품에서는 빅스비와 갤럭시 스토어가 사라질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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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콜오브듀티>의 다섯번째 시즌 트레일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91 Mon, 03 Aug 2020 03:30:00 GMT


액티비전과 인피니티 와드가 <콜오브듀티 : 모던 워페어>와 <콜 오브 듀티: 워존>의 새로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 트레일러에서는 '그림자 중대'라는 진영이 새롭게 등장했다. 인피니티 와드의 블로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 그림자 중대가 기존의 휴전 영역 외에서 활동하는 엘리트 용병 집단이라고 한다. 아직 시즌 5에 대한 내용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꽤 재미있는 스토리가 전개될 여지가 있다. 

기존에 플레이하던 <워존> 맵이 핵 공격을 받을 가능성도 제기 됐으며, <콜 오브 듀티> 공식 트위터에서는 게임 내에서는 접근 할 수 없었던 건물인 스타디움이 개방될 것이라는 힌트가 나오기도 했다. <모던 워페어>와 <워존> 시즌 5의 업데이트는 8월 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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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드디어(?) 출시되는 <카우보이 비밥> OST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90 Mon, 03 Aug 2020 02:30:00 GMT


제목대로 <카우보이 비밥> OST가 출시된다. 오래된 애니메이션이지만 여전히 기억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콘텐츠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이 OST가 출시되는 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그 시절 그 느낌을 살려 2장 짜리 LP로 출시되며 일본 외 지역에서 LP 출시는 처음이다. 당연히 칸노 요코가 만든 인트로 테마인 ‘Tank!’를 포함해 총 22개 트랙이며 커버에도 기존 일러스트를 재활용 하는 얄팍함은 없다. LP에서 커버는 스트리밍 음원에 포함된 oooo.jpg와는 느낌도, 의미도, 무게감도 다르니까. 


LP 성격을 결정짓는 커버는 <카우보이 비밥>의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작화 감독인 카와모토 토시히로가 직접 그린 아트워크가 들어간다. 바이닐 원판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대리석 무늬가 새겨진 레드와 퍼플 컬러로 만들어지며, 추가적인 한정판 컬러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카우보이 비밥>의 LP 사운드트랙은 8월 6일부터 밀란 레코즈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예약을 할 수 있고 발매는 11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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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9월 부터 달라지는 유튜브 정책 두가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9 Mon, 03 Aug 2020 01:00:00 GMT


유튜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유튜브 뮤직이 9월부터 전면 유료화 될 예정이다. 물론 우리나라만 그런 것은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그렇다. 또한 유튜브 동영상을 광고 없이 감상할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의 가격도 인상된다. 현재는 유튜브 뮤직으로 광고를 감상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9월 부터는 멤버십 회원이 아닌 경우 유튜브 뮤직에서 음악 콘텐츠를 감상할 수 없게 된다. 다만 유튜브 뮤직이 아닌 유튜브에서 광고와 함께 음악 콘텐츠를 감상하는 것은 가능하다. 유튜브 뮤직의 요금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지만, 음원업계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은 7900원(안드로이드 기준・부가세 포함 8690원)선이 될 것이라고. 현재 유튜브 뮤직의 국내 유무료 이용자는 100만 명이다. 


또한 유튜브 프리미엄의 가격은 월 9500원(부가세 포함 1만450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유튜브는 이용자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9월 이전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에게는 종전 요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을 고민하고 있었다면 지금이 적기다. 아울러 9월 말에는 유튜브 커뮤니티 자막 기능이 사라진다. 유튜브가 커뮤니티 자막 제공지원을 중단한다. 이 기능은 시청자들이 자발적으로 자막을 다른 언어로 번역할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 유튜버가 이 기능을 활성화해두면 시청자들이 번역에 참여할 수 있고, 만들어진 자막을 유튜버가 검토하고 승인하면 자막이 영상에 반영된다. 하지만 이 기능을 남용해 해당 채널에 피해를 끼치는 사례가 있고, 자신의 채널을 홍보하는 용도로 악용되는 사례도 있었기에 유튜브는 이 기능을 없앨 예정이다. 물론 채널 소유주가 직접 만든 자막, 자동자막, 타사 도구와 서비스는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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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사 내용 요약 후 읽어주는 서비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8 Sun, 02 Aug 2020 23:30:00 GMT


네이버가 보이스 뉴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각 언론사가 주요 뉴스로 선정한 기사를 읽어주는 서비스다. 이미 네이버는 뉴스 기사 본문 페이지에서 본문듣기와 요약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이 두가지를 조합해 만든 서비스다. 읽어주는 음성은 오상진 전 아나운서의 음성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 서비스를 위한 별도의 텍스트는 없다는 것이다. 


모바일 네이버 앱 언론사편집판의 재생 버튼을 누르면, 네이버 자연어처리 엔진이 주요 기사 본문을 문장 단위로 나누고 중요 단어를 선택해 기사를 요약한다. 그리고 음성 합성 기술인 HDTS로 요약 내용을 음성으로 전달한다. 이 서비스는 현재 36개 매체의 언론사편집판에서 제공되며, 다양한 매체 기사에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고 목소리도 다양화 시킬 예정이라고. 운전처럼 눈으로 기사를 읽을 수 없는 상황에서 꽤 유용할 만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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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서핑을 위한 폴라리스 UTV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7 Fri, 31 Jul 2020 08:30:00 GMT


자연과 함께 하는 스포츠가 꽤 많다. 생각해보면 서핑 역시 자연과 함께, 그 속에서 즐기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고, 좋은 서핑 스팟은 한정되어 있기 마련이다. 그 쪽에서는 잘 알려진 유명 프로서퍼 Jamie O’Brien은 더 좋은 서핑 스팟을 찾기 위해 고민 했고 급기야 폴라리스와 함께 쉽게 접근하기 힘든 서핑 스팟까지 가기 위한 탈 것을 만들었다. Baja Surfari 폴라리스 UTV다. 


도로를 만들기 힘들어 오프로드 차량으로만 접근할 수 있는 캘리포니아 로스트 코스트의 자연환경에서도 서핑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이 UTV는 맞춤형 롤케이지와 프론트 범퍼 그리고 HRC 롱트레블 서스펜션 키트, BF 굿리치 올터레인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서핑보드를 적재하기 위한 캐리어가 내장되어 있으며 아무것도 없는 자연에서 서핑을 즐기기 위해 다양한 짐을 실을 수 있는 충분한 트렁크 공간과 간단한 응급 키트도 들어 있다. 서핑 후 샤워를 할 수 있는 샤워기와 식자재를 위한 냉장고 등 편의 기능은 물론이며 오디오 시스템과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 탑재 된다. 이 차량을 타고 오프로드를 타는 것만 해도 즐거울 것 같은데, 서핑까지 곁들여진다면 종일 아드레날린이 솟구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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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애플이 골전도 에어팟을 연구중이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6 Fri, 31 Jul 2020 07:40:00 GMT


아직은 루머지만 애플이 골전도 에어팟을 연구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출처는 ‘더 선’이다. 골전도 헤드셋은 귀 주변의 뼈와 피부의 진동을 이용해 소리를 전달하며 원래 군사용으로 개발되었다. 주변의 소리와 무전을 동시에 듣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후 청각 장애를 가진 사람을 위한 제품도 나왔다. 골전도 방식의 장점과 단점은 명확하다. 귀에 꽂지 않고도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청각 손상에 대한 걱정이 없다는 것과 음질이 좋지는 않다는 것. 


아마 애플은 이 음질을 향상 시키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 골전도 방식의 음질이 떨어지는 이유는 전달할 수 있는 주파수의 제한 때문인데, 이 제한을 극복할 수 있다면 고음질의 골전도 헤드셋도 만들 수 있다. 이 루머에 신빙성을 더 해주는 것은 2018년 5월에 애플은 골전도 방식과 관련된 특허를 출원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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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마존의 박스 재활용 가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5 Fri, 31 Jul 2020 07:00:00 GMT


코로나 19 이전에도 온라인 소비율이 높았지만 코로나 19 이후 그 비중이 현저히 높아졌다. 온라인 소비가 늘면서 포장 관련 쓰레기의 양도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가장 많이 늘어난 것은 배송을 위한 종이 박스다. 이런 상황이니만큼 삼성전자는 TV 박스를 재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아마존이 나섰다. 역시나 종이박스를 재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 




지속 가능한 포장을 신경 쓰는 아마존은 주문에 맞게 포장을 축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박스들을 재활용하기 위한 이 아이디어는 직접적으로 아마존 박스를 이용해 요새를 짓거나 캣타워를 만들고 골프용 풍차를 조립하는 등의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아마존 박스가 아니더라도 만들 수 있는 만큼 아이들과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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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토스터 느낌의 스마트폰 살균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4 Fri, 31 Jul 2020 06:20:00 GMT


하루종일 손에 가장 많이 닿아 있는 제품은 역시 스마트폰이다. 이미 피처폰 시절부터 많은 세균이 서식한다, 화장실 변기 보다 더럽다는 이야기도 많고. 특히 전자제품인 만큼 세척을 하지 않는 (물론 방수기능이 있다고는 하지만 내키지는 않는다) 경우가 많아 오염이 계속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소독해 준다는 다양한 제품들이 많다. Phone Toaster는 재미있는 아이디어의 스마트폰 소독기다.


마치 토스트로 빵을 굽는 것처럼 스마트폰을 제품 내부에 넣어 소독해주는 이 물건은 내부에 5개의 UV-C LED가 들어 있다. 기존의 여러 제품들과 같은 원리를 사용한다. 당연히 이 정도 크기인 만큼 15W Qi 무선 충전과 18W USB-A 유선 충전 그리고 블루투스 스피커와 알람 시계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레트로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효과 향상에 한 몫 한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1월 배송 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7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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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손을 대지 않는 예측 터치스크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3 Fri, 31 Jul 2020 05:45:21 GMT


코로나 19 때문에 어딘가에 직접 손을 대는 것이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개인이 사용하는 물건조차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이런 상황을 고려햔 것은 아니겠지만, 최근 재규어 랜드로버 그룹은 케임브리지 대학과 함께 자사의 차량에서 터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기술을 공개했다. Predictive(예측) touch라는 이름의 새 기술은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직접적인 터치 없이 조작할 수 있다. 주파수 및 시선 추적을 위한 다양한 센서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정확히 실행해 낼 수 있으며 차량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기존의 직접 터치 방식보다 의도된 기능을 정확히 실행할 수 있다고. 


물론 이건 직접 써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점점 화면 사이즈가 커지는 것은 물론이고 중요도가 높아지는 메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의 주장. 재규어 랜드로버 그룹은 이 기술을 통해 운전자가 터치스크린 조작에 필요한 시간을 최대 50% 까지 줄여 그만큼 안전 운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또한 이 시스템은 키오스크나 대중교통의 터치 디스플레이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물론 실제 차량에 언제 적용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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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Nubia의 새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2 Fri, 31 Jul 2020 04:30:29 GMT


Nubia는 손목에 감는 스마트폰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Alpha를 만들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최대한 활용에 손목에서 나름 커다란 화면을 볼 수 있는 스마트폰워치였다. 사실 디자인으로 괜찮다는 평가를 하기에는 조금 그랬다. 그리고 최근 Nubia가 새로운 Nubia Watch를 공개했다. 이번에는 디자인도 제법 괜찮은 편이다.

투박했던 전작의 느낌을 벗어나 제법 시계 같은 모습과 함께 4인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로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잘 살려냈다. 스크린의 위와 아래쪽은 비교적 자유롭게 휘어져 넓은 손목 위에서 넓은 범위를 커버한다. 제품 본체는 메탈 소재를 사용하지만 교체 가능한 스트랩으로 개성 있게 꾸며보는 것도 가능하다. 


내부에는 스냅드래곤 웨어 2100 프로세서와 1GB 램, 8GB의 저장용량으로 성능이 아주 뛰어난 것은 아닐듯. 또한 eSIM을 지원해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심장박동 센서를 기반으로 피트니스 트래킹도 가능하다. 한 번 충전으로 배터리 절약 모드를 사용하면 최대 6.5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환경이라면 36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가격은 1799위안으로 우리돈 31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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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제약회사가 되는 코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1 Fri, 31 Jul 2020 03:30:00 GMT


코닥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코닥은 이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과는 모두 신통치 않았다. 결국 코닥은 새로운 활로를 찾아 나섰다. 바로 카메라가 아닌 제약회사로 나아가는 것. 이미 지난 28일 코닥 파마수티컬즈(Kodak Pharmaceuticals)를 출범했다. 후지필름이 필름 대신 화장품의 원재료를 만들고 있는 것과 비슷한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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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를 계기로 새로운 활로를 찾아 제약회사를 출범한 코닥은 사람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필요한 핵심 의약 성분을 생산할 예정이며 미국 의약품 자급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이들의 주요 생산품은 의약품 원료와 구성 요소에 집중되어 있다. 다만 코닥의 이름을 걸고 출시되는 의약품은 아직 계획이 없다고. 이들은 제약회사 출범을 위해 미정부로부터 7억 6500만 달러의 대출을 받았다. 조금 걱정이 되는 것은 이미 코닥은 이미 1988년 제약 분야에 진출한 경험이 있다는 것. 물론 한 번 실패를 했으니 두번째는 더 잘할 것 같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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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CES 2021도 온라인으로 열린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80 Fri, 31 Jul 2020 02:30:00 GMT


코로나 19 때문에 전세계적 행사들이 취소 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은 온라인으로 열리기는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는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는 위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국 내년 1월에 열릴 CES 2021이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년 1월 개최 예정이었던 CES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6월만 해도 오프라인으로 개최할 수 있고, 그렇게 할 것이라고 공언한 것과 반대되는 결정인데, 그만큼 사태가 예상보다 심각하고 오래 갈 것이란 의미다. 2021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첫번째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CES 2021 덕분에 라스베가스에 가지 않아도 CES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지만,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없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는 2022년부터 다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발 그럴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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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큰 사이즈의 컵이 들어 있는 텀블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9 Fri, 31 Jul 2020 01:00:00 GMT


텀블러에 음료를 담아 바로 마시지 않고 컵에 따라 마시는 사람도 많다. 특히 뜨거운 음료의 경우 따라 마시는 것이 더 편하기도 하다. 물론 텀블러와 별도의 컵을 함께 휴대하는 것은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다. the Hitch Water Bottle은 텀블러 안쪽에 커다란 컵을 보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뚜껑을 돌려 작은 컵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과 달리 텀블러 하단에 제법 본격적인 사이즈의 12온스의 컵을 보관할 수 있다. 음료를 따라 마시는 사람에게는 이만한 물건이 없을 것 같다. 텀블러 안쪽으로 컵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교적 위생적이며 뚜껑을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스크루 방식으로 고정되어 쉽게 분리되지 않는다.


텀블러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18온스 용량이며 뚜껑에 컵을 올려 놓을 수도 있다. 분리 역시 간단해 쉽게 내부를 세척할 수 있으며 차의 컵홀더에도 딱 맞는 사이즈다. 재 인디고고에서 판매 중으로 11월 배송 예정이며 가격은 $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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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갤럭시 Z 폴드 2 공식 이미지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8 Thu, 30 Jul 2020 23:30:00 GMT


삼성전자의 언팩 행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에 맞춰 꾸준히 관련 자료들이 공개되거나 유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역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제품은 갤럭시 Z 폴드 2다. 그동안 꾸준히 관련 정보들이 나왔는데, 최근 제품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보이는 공식 프레스 이미지가 유출되었다. 출처는 mysmartprice.



역시 1세대보다 몇 배 높아진 완성도를 보여주는 2세대 제품으로 가장 큰 변화는 전면의 디스플레이 크기다. 전작의 4.6인치 대비 훨씬 더 커진 6.23인치의 대화면이 탑재된다. 내부 디스플레이 역시 거대한 노치가 제거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베젤 또한 얇아져 무려 7.7인치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후면에는 3개의 카메라가 탑재되며 루머에 따르면 64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2개의 1200만 화소 카메라가 들어간다. 또한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와 12GB램 그리고 256GB 저장공간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배터리는 4365mAh 사양이라고. 정식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지금 유출된 자료만 보더라도 상당히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기는 하다. 예상 가격은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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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다 속에 만들어지는 연구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7 Thu, 30 Jul 2020 08:30:00 GMT


바다 속은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면에서는 우주 보다 더. 그래서 많은 과학자가 바다를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접근이 쉽지 않은 만큼 연구의 난이도 역시 높다는 것이 문제. 이런 상황에서 최근 국제우주정거장과 같은 느낌의 수중 연구소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Fabien Cousteau Ocean Learning Center가 만드는 이 연구소의 이름은 프로테우스(Proteus). 프로테우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바다의 신이다. 


이 수중 연구소의 디자인은 이브 베하가 산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바다 속에서 바다의 움직임과 조수 그리고 날씨 패턴 등을 예측하고 해양 생태계를 연구하는 등의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약 112평 규모의 이 연구소에는 최대 12명이 거주할 수 있으며 모듈식 포드 구조로 연구원이 생활하며 연구에 전념할 수 있다.


또한 모듈은 탈부착이 가능해 새로운 기능을 확장하거나 수리가 용이하다. 왠지 그리스 신화 속 프로테우스가 어떤 사물로든 자유롭게 모습을 바꿀 수 있다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현재 이 시설을 만들기 위한 비용을 모금하고 있으며 제작에는 3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그리고 완공되어도 실물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바다 속 깊이 들어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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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가 보급형 전기차를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6 Thu, 30 Jul 2020 07:40:00 GMT


테슬라는 자동차를 말고 주식을 사는 편이 낫다는 말이 있다. 국내에서는 모델 3가 수입차 판매율 1위에 올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으며, 이미 자동차 업계에서 시가 총액 1등이니까. 앞으로 테슬라는 로드스터와 모델 Y를 만들 예정인데… 여기에 새 모델이 추가될지도 모른다. 자동차 전문 플랫폼인 Car Guide가 전한 소식이다. Car Guide에 따르면 새모델은 모델 3보다 저렴한 차량이 될 것이며 모델 2란 이름이 붙을 수도 있다. 아울러 해치백 스타일일 것이라고. 


(물론 이건 모델 3다)

또한 이 내용과 관련된 트위터에서 질문을 받은 일론 머스크는 아마도 디자인과 설계는 독일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미 다들 알고 있는 품질 문제 때문일 것이다. 또한 일론 머스크는 최근 판매량 부진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만에 대해, 테슬라 차량에는 가격적인 여유가 없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그런데 독일 브랜드 보다 원가 절감을 잘하는 브랜드가 있는데… 어쩌면 배터리를 공급하는 회사에 상세 스펙을 달라고 했던건 모델 2를 위한 전조일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건 뇌피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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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쉬가 꿈꾸는 미래 교통 수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5 Thu, 30 Jul 2020 07:00:00 GMT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전세계의 여러 국가에서 인구의 대부분은 도심에 집중되어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있다. 인구가 집중되어 있는 만큼 (우리나라 처럼)도심 교통체증이 심한 도시들은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뾰족한 방법을 찾은 나라는 없다. 결국 교통체증 문제 해결은 다들 포기 상태고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것 정도의 방법이 있다. 그런데 조금 더 확실하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은 디자인이 나왔다. 이 디자인은 이미 여러 교통 수단에 기반 기술과 부품을 공급하는 보쉬가 만들었다. 

지상 15m 높이에서 움직이는 이 미래형 케이블카는 복잡한 도심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대 5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정거장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호출에 의해 지상으로 내려오는 방식이다. 탑승과 마찬가지로 아무 곳에나 내릴 수 있어 기존의 대중교통이 주지 못하는 편리함이 있다. 또한 사방이 트여 있는 전망과 지상에서 높은 곳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관광 수단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다만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용하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하다. Art Lebedev Studio와 보쉬가 함께 설계 했는데, 보쉬는 실제로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이 교통수단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당연히 전기로 구동되는 운송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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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빨지 않고 입을 수 있는 티셔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4 Thu, 30 Jul 2020 06:20:00 GMT


펀테나에서는 쉽게 더러워지지 않는 후드티인 Hope를 소개한 적이 있다. 오염에 강한 것은 물론이고 항균과 탈취 기능으로 며칠을 빨지 않고서도 입을 수 있다는 후드티였는데 오지 여행을 다닐 때 유용할 것 같은 제품이다. 그리고 최근 비슷한 개념의 티셔츠가 등장했다. 이름은 HercLéon Self-Cleaning T-Shirt. 


항균기능성의 Hercfiber란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냄새가 나지 않는 티셔츠로 빨지 않고 며칠을 입을 수 있다고. 만약 간단히 물에 씻는 것 만으로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주름이 쉽게 생기지 않는다. 이런 특징이라면 왠지 거칠지 않을까란 느낌이 드는데 실제로는 면 소재에 비해 세배 더 부드러운 착용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이 진행중이며, 티셔츠 한 장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79로 좀 된다. 제조사가 이야기한 특징이 사실이라면 나쁜 가격은 아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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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줄 커피 테이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3 Thu, 30 Jul 2020 05:30:00 GMT


거실의 커피 테이블이 집안의 분위기를 결정 짓는다. 하지만 대부분은 고민을 하다 결국 밋밋하고 재미없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재미를 더해도 집안의 분위기가 유쾌하게 만들어 주는 커피 테이블이 등장했다. The Jigsaw Puzzle Coffee Table은 상판을 퍼즐처럼 맞출 수 있는 커피테이블이다.


테이블의 상판을 직소 퍼즐처럼 잘라 놓았기 때문에 조립이 필요한 커피 테이블이지만 퍼즐을 맞추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의 크기는 50 x 100cm으로 크지는 않으며 상판은 발틱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총 55 피스의 퍼즐이다. 퍼즐 조각은 테이블에서 분리해 뒤집으면 코스터로 활용할 수도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내년 1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39로 나쁘지 않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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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그웨이가 만든 전기 더트 바이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2 Thu, 30 Jul 2020 04:30:00 GMT


이달초 펀테나에서는 세그웨이가 셀프 밸런싱 스쿠터를 만들지 않는다는 소식을 포스팅 했다. 어쩌면 이 물건을 만들기 위핸 사전 포석(물로 뇌피셜)이 아니 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세그웨이의 새로운 전동 모빌리티는 모터사이클이다. 이미 세그웨이는 오프로드용 바이크를 공개 했었는데, 이번에는 실제 양산 모델을 공개했다. Dirt e-bike다. 꽤 독특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이 물건은, 비교적 콤팩트한 크기에 무게는 54kg이지만 전기 자전거처럼 탈 수 있다고. 굳이 말하자면 더트 바이크와 MTB의 중간 형태다. 


그런데 디자인은 전형적인 오프로드 타이어와 멀리 떨어진 프론트 펜더, 플랫 시트 등 모타드 바이크의 요소들이다. 여러 가지 장르들이 혼재되어 있는 Dirt e-bike는 x160과 x260의 두 가지 라인업으로 나뉜다. 여기에 여러가지 출력의 전기모터와 배터리 용량에 따른 세부 모델들이 있다. x160은 최대 64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고, 최고속도는 48km/h다. 더 높은 사양의 x260은 120km의 이동 거리와 무려 75km/h 까지 속도를 올릴 수 있다. 


더트 바이크란 이름처럼 오프로드에 치중한 세팅인데 스프라켓은 48T으로 넉넉하며, 리어휠의 최대 토크는 25.4kg.m이다. 최대 등판각도 역시 45도나 된다. 성능과 관련된 여러 숫자들을 보면 가격이 꽤 될 것 같은데 x160은 $3,500부터, x260은 $5,000부터 시작된다. 국내에 들어오면 나름 인기를 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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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퀄컴. 퀵차지 5 기술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1 Thu, 30 Jul 2020 03:30:00 GMT


최근 스마트폰을 위한 초고속 충전 기술들이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현재 대다수의 스마트폰이 18W 고속충전을 지원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100W 이상의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는 기술들이 많다. 최근 퀄컴이 100W+ 고속충전이 핵심인 퀵차지 5를 공개했다. 모바일 기기에서 100W 이상의 출력으로 충전을 진행할 수 있는 이 기술은 퀵차지 4와 비교해 효율성은 70% 이상 향상 되었고 속도는 무려 4배 가량 빨라졌다. 그래서 대략 5분 만에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의 50%를 충전할 수 있다. 


20V 전압과 듀얼 혹은 삼중 충전 기술이 들어가며 높은 효율을 위해 열관리 성능을 올렸고, 지능형 전압 관리 기능 등의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여기에 각종 전류 및 온도 보호 기능들로 안정성을 더했다고. 기존 퀵차지는 물론이고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 기반의 단말기와 호환된다. 덕분에 추가적인 인증 액세서리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퀄컴은 이미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전력관리 칩셋 샘플을 이미 공급한 상태기 때문에 이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폰의 출시는 올해 3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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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로지텍G. PRO X의 무선 모델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70 Thu, 30 Jul 2020 02:30:00 GMT


로지텍G의 게이밍 헤드셋인 PRO X은 프로들을 위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많은 게이머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유선 제품이란 단점 아닌 단점이 있었다. 단점 아닌 단점이란 누군가에게는 괜찮지만 유선 케이블이 불편한 사람도 있다는 의미. 당연히 이를 모를리가 없는 로지텍G가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PRO X Lightspeed를 공개했다.


기존 하이브리드 매시 PRO-G 50mm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PRO X와 거의 같은 형태와 성능이며 유선 케이블 대신 2.4GHz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이다. 최대 13m 거리까지 연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USB-C 포트로 빠르게 충전할 수 있고 이어컵의 다양한 버튼으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8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제법 많이 올라간 $2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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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노버의 게이밍 스마트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69 Thu, 30 Jul 2020 01:00:00 GMT


이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시대다. 덕분에 시장의 성장 속도 역시 꽤 빠르며, 고사양의 스마트폰이 필요한 게임 역시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 레노버가 오로지 게임을 위한 게이밍 스마트폰인 Legion을 공개했다.


게이밍이라는 단어가 붙은 만큼 화려한 디자인을 입혀 놓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6.65인치의 거대한 AMOLED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2400x1080이며 144Hz 주사율과 240Hz 터치 샘플링을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865+에 12/16GB의 무지막지한 메모리에 256/512GB 저장 공간의 모델이 있다. 배터리 용량은 무려 10,000mAh며 용량이 큰 만큼 90W의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또한 하단은 물론 측면에도 USB-C 포트를 넣었다. 게임을 하면서 충전을 계속하라는 의미겠다. 

카메라는 후면에 6400만 화소, 16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정렬 시켜 놓았고, 전면 카메라는 2000만 화소로 스마트폰 측면에 팝업 방식으로 내장되어 있다. 또한 전면 카메라의 위치는 더 넓은 화면을 사용하면서 스마트폰을 가로로 잡았을 때 중앙에서 위치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단독으로 스트리밍을 진행할 때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물건은 우선 중국에서 선발매 되며 가격은 9999위안으로 우리돈으로 무려 170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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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싹스리 x 던킨 도너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68 Wed, 29 Jul 2020 23:30:00 GMT


최근 혼성 그룹 ‘싹쓰리’의 인기가 대단하다.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이란 예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이 혼성 그룹은 MBC의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등장했다. 또한 이들이 부른 1990년대의 레트로풍 음원은 차트 1위에 올랐다. 그런데 조만간 이들은 마케팅 관련 협업 굿즈까지 싹쓰리 할 조짐이 보인다. 벌써 던킨에서 ‘싹쓰리 도넛 기프트팩’을 출시했다. 던킨의 여러 도넛 제품 중 올드훼션드, 올리브 츄이스티, 보스톤 크림의 세 가지 제품을 카세트테이프 모양의 종이 박스에 담아 판매한다. 

아울러 아이스음료를 담는 리유저블 컵도 있는데, 그들의 데뷔곡 이름을 패러디한 다시 여기 받아란 멘트가 들어 있다. 리유저블이란 어려운 이름을 쉽게 풀어 놓았다. 싹쓰리 도넛 기프트팩은 5,900원의 가격으로 할인 판매되며, 리유저블 컵의 가격은 500원이다. 싹쓰리 도넛 기프트팩은 7월 31일까지 판매되며 리유저블 컵은 제품 소진 시까지 판매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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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해양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케이스 제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67 Wed, 29 Jul 2020 08:30:00 GMT


엊그제 펀테나에서는 노스페이스가 물통을 재료로 만든 티셔츠를 소개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케이스가 해양에서 수거된 플라스틱을 원사로 바꿔 가방을 만들었다. 실제로 파우치 한 개를 만드는데 필요한 원사는 플라스틱 물통 7개를 재활용하면 된다고. 원사를 만드는 과정은 Bionic이 담당했다. 


인케이스의 재활용 컬렉션은 액세서리 오거나이저 파우치와 백팩, 두 가지의 노트북 슬리브 등이다. 재활용 관련 제품들 중에는 디자인이 별로인 제품들이 있는데… 이 물건은 그렇지 않다. 컬러 또한 그린과 그레이의 두 가지다. 또한 제품 라벨에는 만드는데 몇 개의 플라스틱 병이 재활용 되었는지가 표시되어 있다. 파우치와 슬리브가 $50, 백팩이 $100으로 재활용 제품임을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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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코스가 여러 회사를 고소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66 Wed, 29 Jul 2020 07:40:00 GMT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는 헤드폰 제조사인 KOSS. 최근 이들이 애플을 고소했다. 명목은 무선 헤드폰 기술 특허에 대한 침해다. 물론 코스가 고소를 한 회사는 애플 뿐만 아니라 보스와 제이랩, 플랜트로닉스 등 여러 곳이다. 코스는 애플의 에어팟과 보스 700 등의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이 브랜드의 대표적인 무선 헤드폰이 자사의 와이파이 오디오 기능을 모방했다고 주장하는 중이다. 코스는 세계 최초로 스테레오 헤드폰과 와이파이 기반의 무선 헤드폰을 만들었다. 


또한 애플과 지난 2년간 특허 침해와 관련된 협상을 위해 총 4번의 미팅을 가졌지만, 애플이 끝내 특허 침해를 인정하지 않아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왠지 코스가 이런 일을 벌이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보통 이런 분쟁에서는 관련 제품 판매 중지를 요청하기 마련인데… 코스는 법원이 판단한 손해액의 총 3배에 달하는 보상금을 요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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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세 대란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인테리어 - 75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65 Wed, 29 Jul 2020 07:00:00 GMT


정말 오래 간만의 전세 대란 시리즈다. 74번째 포스팅이 작년 11월 초였는데 이미 몇 개월이 지나버렸다. 그 사이 전세금을 5% 이상 올리지 못하게 되었고, 이걸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막을 수 있는 관련 법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또한 서울의 부동산 가격이 급변하는 만큼 미래를 예측하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의자와 커피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는 가구인 Kagu다.


심플한 외형 만큼이나 간단한 이름이 붙은 이 가구는 스윙 메커니즘을 이용해 의자와 커피 테이블로 용도를 변경할 수 있다. 미니멀한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일본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고. 그런데 디자이너는 일본이 아닌 인도의 산업 디자이너인 Viswak Raja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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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UV-C 살균 기능의 무선충전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64 Wed, 29 Jul 2020 06:20:00 GMT


스마트폰은 매일 충전해야 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충전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 없는 무선 충전 방식이 점점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중이다. 무선 충전기는 책상 위의 공간을 차지하니 멋진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성을 가진 무선 충전 기기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을 소독해 주는 무선충전기가 등장했다. 이름은 아주 간단하게 Cell이다.


자바라 디자인의 실리콘 쉘을 통해 다양한 각도로 스마트폰을 올려둘 수 있으며, 충전 전력은 18W급의 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2개의 15W 코일을 사용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충전을 할 수 있다. 쉘 내부에는 4개의 UV-C LED가 들어 있어 스마트폰 혹은 소지품 등을 넣어둔 뒤 살균을 할 수 있으며 바닥에는 반사 소재를 넣어 360도로 빛을 전달한다.


쉘을 분리해 다양한 소지품을 살균할 수도 있으며 안전을 위해 일정 각도에서는 자동으로 LED가 꺼진다. USB-C 아웃풋을 통해 외부 기기를 충전할 수도 있으며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9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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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라이트 테라피 기능의 안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63 Wed, 29 Jul 2020 05:30:00 GMT


컬러 테라피는 빛과 색을 이용해 마음을 안정 시켜준다. 생각보다 격해지는 마음을 가라 앉히는데 도움을 주는데 최근 불면증이나 편하게 쉬지 못해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는 물건이 등장했다. 라이트 테라피 안경인 SULA다. 


안경테에 LED 라이트를 넣는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로 라이트 테라피의 효과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제조사는 전용 앱을 통해 수면의 질을 향상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고. 매일 30분의 라이트 테라피를 할 수 있도록 알림을 주며 생체리듬 까지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의 주장. 3가지 스타일의 렌즈를 선택할 수 있으며 얼굴 형태에 맞춰 사이즈를 조절할 수도 있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7일간 사용할 수 있으며 가벼운 방수성능도 제공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 중으로 12월 배송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69유로로 우리돈 9만 7천원 선이다. 간단한 기능이지만 심플하지 않은 디자인은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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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열 탑승자를 위한 에어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62 Wed, 29 Jul 2020 04:30:00 GMT


벤츠의 S 클래스는 가격 만큼이나 기술적인 부분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진다. 과거 차량들을 보면 그 당시에는 없었던 기술들이 처음으로 적용되거나, 업그레이드 되어 적용되어 있는 경우들이 많다. 사실 이런 측면이 과거는 물론 현재까지 명차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벤츠가 9월 2일 새로운 S 클래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여기에는 세계 최초로 뒷좌석 에어백이 설치될 예정이다. 에어백이 탑재되는 위치는 (에상했겠지만) 1열 시트의 등받이 부분이다. 


정면 충돌 시 뒷좌석 탑승자를 보호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은 팽창식 안전벨트와 함께 작동한다. 2열 에어백은 운전석과 조수석 에어백과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아직 자세한 기술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윗사람 혹은 차주가 뒷좌석에 앉게 되는 경우가 많은 S클래스에 어울리는 기술이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시간 기준으로 저녁 9시에 관련 디지털 컨퍼런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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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도에서 만들어지는 아이폰 11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61 Wed, 29 Jul 2020 03:30:00 GMT


미중 무역분쟁의 여파로 중국 내에서 아이폰을 생산하는 과정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은 폭스콘에게 인도에 투자할 것을 권고 했었다. 또한 테크크런치에 의하면 애플이 처음으로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 11을 인도에서 생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것은 물론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스마트폰 시장인 인도에서 아이폰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물론 이전에도 구형 아이폰 모델이 인도에서 생산된 적이 있지만, 현재의 플래그십 라인업 모델이 생산되는 것은 처음. 현재 생산된 아이폰 11은 극도로 제한된 물량이지만 소매점에 배송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추후 인도가 외국산 전자 제품에 부과하는 수입관세 20%를 피해 더 낮은 가격으로 현재의 보급률 1%를 돌파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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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면접에 참여하는 인공지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59 Wed, 29 Jul 2020 01:00:00 GMT


일본에서는 조만간 인공지능이 면접을 보게 된다. 이미 국내에도 비슷한 시도가 있었는데, 일본의 경우는 뭔가 좀 이상하다. 이 인공지능은 면접자의 미소를 집중적으로 파악한다고. 면접자의 미소가 진짜인지, 아니면 꾸며낸 것인지를 알아 내겠다는 것이다. 이런 시도를 하는 곳은 일본의 여러 지역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글로브 하트. 생각해보면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 일이니 이런 면접이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다. 또한 미소는 아이를 맡기는 보호자에게 신뢰를 주기도 하니까. 실제로 글로브 하트 대표는 미소가 넘치는 어린이집은 보육교사가 잘 그만두지 않고, 아이나 보호자들도 좋아한다고 했다. 


실제로 웃는 얼굴은 유아의 성장에 좋은 영항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와세다 대학이 미용기구 판매 사원을 대상으로한 실험 결과에서 미소를 잘 짓는 직원은 실적이 더 높았다고. 이런 직원들은 영업 활동시 미소가 자연스러웠고 상황에 상관없이 미소를 짓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독특한 면접 예정일은 9월 13일이며 15분 면접에서 면접관과 인공지능이 각각 50점씩 점수를 매겨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현재 인공지능은 여러 사람의 웃는 얼굴을 학습 중이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미소를 판정한다. 면접관이 질문하는 동안 면접자의 얼굴은 스마트폰에 기록되고, 일정 수준 이상의 웃는 얼굴이 계속된 시간도 수치화할 수 있다. 이제 하다 하다 미소 짓는 것 조차 스펙이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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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3인치 화면의 스마트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58 Tue, 28 Jul 2020 23:30:00 GMT


스마트폰 크기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다. 이들을 위한 스마트폰이 간간히 등장하고 있다. Jelly 2도 그런 물건이다. 이 스마트폰은 3인치 화면을 제공하는 4G 네트워크 스마트폰이다.


95 x 49.4 x 16.5mm의 크기에 3인치 디스플레이 화면이 탑재된 이 스마트폰은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가 편하고 한 손 사용도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많이 아쉬운 480x854 해상도에 미디어텍 Helio P60 프로세서와 6GB 메모리, 128GB 저장공간의 사양이다. OS는 안드로이드 10이며 11까지 업데이트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카메라는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며 아쉽게도 배터리 용량은 2,000mAh의 일체형이다. 또한 작동시간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듀얼 나노 SIM을 지원하며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으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NFC와 (의외의) FM 라디오 기능이 들어간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2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나쁘지 않은 $15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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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반려견을 위한 웨어러블 모니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57 Tue, 28 Jul 2020 08:30:00 GMT


반려견과 함께 산다면 사람과 마찬가지로건강 상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 사람처럼 말을 할 수 없으니 건가에 이상이 생겨도 알아차리기 어려울 때가 있다. 그런데 최근 반려견을 위한 웨어러블 헬스 모니터인 PuppyDoc가 등장했다.


반려견의 목에 장착해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이 물건은 생체 리듬과 활동, 휴식과 걸음수 등 반려견의 건강을 추측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특히 UV 센서로 간과하기 쉬운, 일조량을 파악할 수도 있다. 또한 반려견의 유형과 나이에 따라 적절한 운동시간을 추천해 주며휴식과 수면시간에 대한 피드백도 제공한다. 이런 기능을 통해 반려견의 분리 불안 증상을 해소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써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을 것 같다.


블루투스 추적 기술로 강아지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고, 당연히 방수 기능이 들어 있어 아웃도어 활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샤워를 할 때도 문제 없다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국내의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인 제이엠스마트의 제품으로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0월 배송 예정이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9로 나쁘지 않은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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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KAI가 만든 무료 DAW 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55 Tue, 28 Jul 2020 07:00:00 GMT


최근에 제작되는 대부분의 음악들은 컴퓨터를 이용해 만들어진다. 이런 작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DAW(Digital Audio Workstation)이라 부른다. 최근에는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쉬운 DAW도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AKAI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DAW 툴인 MPC Beats를 공개했다.


MPC Beats는 음악제작에 필요한 신시사이저와 80개의 이펙트 플러그인, 2GB 분량의 사운드 샘플을 제공하는 무료 DAW다.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간단하게 음악을 제작할 수 있다. MPC 워크 플로우를 기반으로 음악 작업을 할 수 있으며 VST/AU를 지원해 다른 가상 악기를 불러와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8개의 MIDI / 인스트루먼트 트랙과 2개의 오디오 트랙만 사용할 수 있어 프로 퀄리티의 음악을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음악을 꿈꾸고 있다면 정말 재능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용도 정도로는 충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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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네델란드의 자전거 주차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54 Tue, 28 Jul 2020 06:20:00 GMT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동 수단으로 사용 중이다. 밀폐된 대중교통 공간을 피할 수 있고 자신의 힘으로 움직여야 하나 운동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코로나 19 이전 울상을 짓던 자전거 업계는 지금 웃고 있는 중이다. 물론 자전거의 보관 문제가 생기기도 하는데… 최근 국민의 대부분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네덜란드에 거대한 자전거 주차장이 등장했다.


헤이그의 koningin julianaplein 기차역 바로 아래 만들어진 이 거대한 자전거 주차장은 약 8000대의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8000대 중에는 렌탈 자전거도 포함되어 있으며, 주차장은 스마트한 방향 표시와 넓은 통로 그리고 마치 대형마트 느낌의 인테리어로 마감되었다. 


빛과 유리로 내부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설계 했으며 직관적인 방향성으로 자전거를 쉽게 세워 놓고 그 위치를 찾아갈 수 있다. 벽면은 다양한 아트웍으로 꾸며졌으며 스카이라인을 지나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헤이그에 방문한다면 자전거 렌트와 함께 이곳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물론 그 전에 코로나 19가 끝나야 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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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장난감이 포함되어 있는 스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53 Tue, 28 Jul 2020 05:30:10 GMT


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굉장히 많은 짐이 생긴다. 결국 이미 있던 크기가 큰 물건이나 가구들을 처분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다양한 종류의 것들이 있지만 그 중 하나는 의자다. 어쩌면 이 디자인을 만든 그들도 이 지점에서 출발한 것은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 물건이 등장했다.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은 Island Stool이다. 


스툴 아래에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구슬 장난감이 배치되어 있다. 의자를 뒤집어 놓고 노는 것은 물론 세워 놓고 놀 수도 있다. 아이가 조금 큰다면 일반적인 의자로 사용할 수도 있고. E0 등급의 합판으로 만들어지며 무독성 페인트로 아이에게 해롭지 않다. 지금 바로 나와도 좋을 것 같지만 아직은 디자이너 김현아 씨와 이우석 씨의 콘셉트 디자인이다. 유치원 미술 교사인 김현아 씨의 아이디어가 디자인의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사실 저 부분에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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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밥로스의 컬러링 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52 Tue, 28 Jul 2020 04:30:19 GMT


컬러링 북의 인기는 예전 같지 않다. 하지만 추억을 소환하는 콘텐츠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것 같다. 만약 컬러링 북이 밥 아저씨의 것이라면 어떨까? 맞다. 슥슥 그린 것 같은데 정말 멋진 그림을 그린 후 ‘참 쉽죠?’라고 물어보는 아프로 헤어 스타일의 그 아저씨 말이다. 밥 아저씨가 그린 75개의 풍경이 담겨 있는 컬러링 북이다. 


물론 그처럼 그림을 그릴 수 없는 사람도 쉽게 칠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다른 컬러링 북과 조금 다르다. 밥 로스 아저씨의 의 메시지 때문일 것이다. 웃으면서 '우리는 실수를 한 게 아니예요. 그냥 행복한 사고가 일어났을 뿐이죠’와 같이 그의 수 많은 명언들이 함께 실려 있다고. 가격은 13파운드로 우리돈 2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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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극한 성능의 머스탱 마하-E 튜닝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51 Tue, 28 Jul 2020 03:30:00 GMT


머스탱이 전기차, 그것도 SUV에 마하-E랑 이름을 붙인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사람도 있을 것 같다. 머스탱을 꼭 사고 말겠다는 생각은 아닌 펀테나 담당자도 그랬으니, 머스탱을 좋아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오죽 했을까. 그런데… 머스탱을 좋아하는 튜닝 업체들이 나섰다. 전기 SUV지만 성능을 무지막지하게 끌어 올릴 예정이다. 이 작업을 진행중인 곳은 미국의 튜닝 업체인 RTR. 


이미 이름은 정해졌다. 머스탱 마하-E 1400이다. 설마 싶은 분도 있을 것 같은데… 맞다. 저 숫자는 마력이다. 그런데 이 마력은 무려 7개의 모터에서 뽑아낸다. 전륜에 3개, 후륜에 4개가 들어간다. 물론 출력이 이 정도면 보강해야 할 부분들이 많아진다. 그래서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과 유압식 핸드브레이크, 전자식 브레이크 부스터로 제동 성능을 함께 끌어 올렸다. 


마치 출력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느낌이 드는 전면 스플리터와 리어 디퓨저, 사이드 스커트를 붙여 놓았다. 또한 강성 보강을 위한 롤케이지는 붉은색으로 칠했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 후드는 유기물의 복합 섬유 소재를 적용했다. 카본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또한 250km/h의 속도가 되면 다운포스는 무려 1,000kg이 된다고. 일단 머스탱 마하-E 1400은 조만간 나스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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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를 위한 전기 밸런스 바이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50 Tue, 28 Jul 2020 02:30:00 GMT


전기자전거는 힘이 약한 사람들도 자전거를 타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이 힘이 약한 사람들 중에는 아이들도 포함된다. 최근 몬드레이커가 3~8세의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동 밸런스 바이크인 Grommy를 출시했다. 유아들이 페달이 달린 자전거를 타기 전 균형 감각을 익히기 위해 사용하는 밸런스 바이크에 모터와 배터리를 넣은 제품이다. 


Grommy는 12인치와 16인치 휠 셋이 장착된 두 가지 모델이 있다. 밸런스 바이크인 만큼 페달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스로틀 방식으로 작동된다. 탑재된 모터의 출력은 250W지만 최대 속도는 17.7km/h로 제한된다. 사실 이 나이 또래 아이들에게는 꽤 위험할 것 같은 속도일 것 같은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시간 동안 모터가 작동하며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가 없다면 기존의 밸런스 바이크처럼 탈 수도 있다. 모터와 배터리가 달려 있지만 무게는 나쁘지 않은 7.5kg과 8.5kg이며 일반 아동용 자전거(물론 쇳덩어리지만)와 비교해도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가격은 749유로로 우리돈 105만원 선이다. 페달이 없는 만큼 밸런스 바이크라기보다는 유아용 전기 오토바이에 가깝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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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코닝 고릴라 글래스의 새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49 Tue, 28 Jul 2020 01:00:00 GMT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는 높은 경도를 가지고 있어 수 많은 스마트폰에 탑재되고 있다. 경도가 높은 만큼 긁힘에도 강해 주머니나 가방 안에서 굴러 다닐 수 밖에 없는 스마트폰에 적합하다. 또한 꾸준히 개선되어 최신 제품은 고릴라 글래스 6다. 이런 상황에서 코닝이 새로운 고릴라 글래스를 공개했다. 이름은 빅터스. 숫자 이름을 벗어나 처음으로 이름이 붙여진 모델이다.


빅터스는 기존 고릴라 글래스 6 대비 흠집 저항도가 2배 높아졌고, 1.6m 높이에서 더 올라가 이제 제법 실용적이라 부를 수 있는 2m 높이에서 바닥에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 강화유리다. 다음 달 열릴 삼성 언팩행사에서 갤럭시 노트 20에 적용되어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강도가 높기 때문에 기존 보다 더 얇은 두께로 만들어 적용될 수도 있다. 지금 까지 계속 이런 추세였는데... 그냥 현재와 같은 두께로 더 튼튼하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이름도 생겼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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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텔 7 나노 미터 공정 제품은 한참 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6548 Mon, 27 Jul 2020 23:30:00 GMT


최근 인텔의 상황이 별로 좋지 않다. 라이벌인 AMD는 7 나노 미터 공정의 르누아르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으며 강력한 우방이었던 애플도 자체 칩을 사용하겠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최근 분기별 실적으로 발표하는 자리에서 인텔은 7 나노 미터 공정의 적용이 딜레이 되었고, 제품 출시 또한 미뤄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2022년 말까지 인텔의 7나노 미터 공정의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못하게 될 확률이 높아졌다. 


당초 2021년 4분기에 소비자용 7 나노 미터 공정의 프로세서를 내놓을 계획이던 인텔이었지만, 공정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이를 수정하는데 6개월이 지연되었다. 또한 공정상의 결함을 찾아냈지만, 실제 양산이 가능한 시점은 기존 목표보다 12개월 뒤인 2022년말 혹은 2023년초가 될 예정이다. 딱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애플의 탈 인텔 정책에 어느 정도 당위성이 생기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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