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Thu, 13 May 2021 16:21:11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새로운 컬러의 PS5 듀얼센스가 발매예정]]>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96 Thu, 13 May 2021 16:21:11 GMT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5 듀얼 센스 컨트롤러의 첫 번째 새로운 색상인 투톤 레드, 블랙 디자인이 특징인 '코스믹 레드' 모델과 클래식한 PS2, PS3, PS4 컨트롤러 디자인을 떠올리게 하는 올블랙 '미드나잇 블랙' 버전을 발표했다. 미드나이트 블랙 옵션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흰색이 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듀얼 센스는 그간 플레이스테이션 라인업이 기본 제공 컨트롤러가 그레이나 블랙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디자인적으로 큰 탈피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운 블랙 옵션(엄연히는 두 가지 톤의 블랙 색조가 있는 투톤 디자인)은 이러한 기존 컨트롤러에 더 가깝다.


플레이스테이션 5 콘솔은 탈착식 페이스 플레이트를 갖추고 있지만 현재 컨트롤러의 새로운 색상만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PS5에 맞는 플레이트의 도입을 예상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벌써 소니가 아닌 다른 브랜드에서 페이스 플레이트를 제작하고 있어서 서두르지 않으면 소니 정품 플레이트의 위치가 위태로워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두 가지 새로운 색상의 듀얼 센스는 개별 소비 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다음 달 중에 구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미드나이트 블랙 색상의 가격은 표준 듀얼 센스 컨트롤러와 동일한 69.99달러이며, 코스믹 레드 색상의 가격은 74.99달러로 나머지 두 색상에 비해 5달러 비싸다. 왜 5달러나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구체적인 설명은 없다. PS5의 액세서리나 관련 소식이 이어지고 있지만 역시나 문제는 PS5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점일 것이다. 내년까지도 구하기 힘들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차라리 게이머들은 소프트웨어 라인업이 안정된 뒤에 구매한다는 의견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필자는 스위치로 할게임들이 너무 많은 데다가 해보지도 못하고 쌓여가는 게임을 처리하는데만 1년이 걸릴듯하여 관심 자체를 두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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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노버의 새로운 PC악세사리 라인업 'GO']]>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95 Thu, 13 May 2021 15:24:43 GMT

레노버는 PC용 액세서리를 디자인하고 제조하는 데 초점을 맞춘 레노버 고라는 새로운 서브 브랜드를 출시했다. 서브 브랜드의 제품은 더 나은 모바일 생산성을 위해 설계될 것이며 "유연한 작업의 가장 일반적인 문제점"인 시간, 입력 및 오디오를 다루기 위한 세 가지 범주로 분류된다고 한다. 레노버 고 라는 브랜드명으로 두 가지 제품을 공개했으며 하나는 노트북용 USB-C 전원 뱅크이고, 다른 하나는 무선 다중 장치 마우스이다.


레노버 고 무선 다중 장치 마우스는 최대 3개의 장치와 페어링할 수 있으며, 버튼을 누르면 두 장치 사이를 순환할 수 있다. 레노버는 한 번 충전하면 2~3개월 동안 충전할 수 있으며, 이를 무선 Qi 패드 위에 올려놓거나 USB-C로 꽂아 1시간 반 이하로 완충이 가능하다고 한다. 무선 충전이 되는 마우스 패드등과 연계해서 사용하면 꽤나 편할것 같은 느낌이다.


USB-C 노트북 파워뱅크는 20,000mAh 용량과 65와트 출력으로 노트북을 한 번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다른 장치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2개의 USB-C 포트와 1개의 USB-A 포트를 통해 최대 3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파워뱅크 자체가 충전 중이라도 한 번에 두 장치를 꽂을 수 있다. 2021년 6월 파워뱅크와 마우스를 각각 90달러와 60달러에 살 수 있다. 레노보 고는 또한 주변 소음과 음질을 다루는 새로운 오디오 솔루션을 올해 말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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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didas x Allbirds, 환경을 위해 뭉쳤다]]>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94 Thu, 13 May 2021 15:06:12 GMT

지난 몇 년간 아디다스는 2024년까지 전 제품에 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하겠다는 약속을 꾸준히 지켜왔다. 이 계획의 일부는 자체적으로 실행했지만, 이 계획은 다른 업체들과의 협력을 유도했고 가장 최근의 것은 올 버드라는 회사다. 아디다스와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함께 탄소 발자국이 3kg 미만인 러닝슈즈, 퓨처 크래프트를 만들었다.

아디다스와 올 버드는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고 독점 기술과 설계 방법을 활용하여 동급의 러닝화(예: 아디다스 아디다스 RC3)보다 배출량이 63% 적은 신발 제품을 생산했다. 이러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두 브랜드의 팀은 12개월 동안 전 세계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작업하여 가능한 최저 탄소 배출량을 목표로 재료, 제조 기술 및 제품 포장을 재구성했다.


Dame 7과 dizeradio Pro와 같은 신발에 등장한 LIGHT STREK 쿠셔닝은 올 버드의 사탕수수 기반 SweetFoam®과 짝을 이뤄 저탄소 성분뿐만 아니라 자연 성분도 갖추고 있다. 둘의 협력관계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70%와 목재 펄프로 만든 천연 텐셀 30%를 사용해 개발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아디다스 단독의 PRIMEBLUE construction보다 20%나 높은 수치다.


5월 말 이전에 한정 판매된 후 2021년 가을/겨울에 다시 출시될 예정이다. 일찍이 기회를 잡으려면, 아디다스 크레이터스 클럽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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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 전기로만 움직이는 마칸 시험주행중]]>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93 Thu, 13 May 2021 10:57:11 GMT

타이칸과 같은 인상적인 전기 자동차를 출시한 포르셰가 이제는 신형 올 전기 포르셰 마칸 SUV를 개발하고 있다. 사실상 내연기관 자동차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들에게 꿈과 같던 포르셰가 이제는 전기차로 발 빠르게 넘어가는 모습을 보니 확실히 내연기관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포르셰는 웨이 사흐에 있는 포르셰 개발 센터에서 초기 테스트를 거친 후 도로 위에서 신형 전기 마칸 SUV를 시험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실제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개발 프로세스에서 가장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입니다."라고 Porsche AG의 경영진인 Michael Steiner는 전했다.


2023년 마칸이 시장에 출시될 때까지, 다양한 조건에서 전 세계적으로 약 300만 개의 시험 주행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프로토타입은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졌던 수많은 테스트 주행에서 얻은 경험을 통합할 수 있다. 이 모든 전기 SUV는 2023년에 출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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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폭스바겐 2022년형 티구안 공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92 Wed, 12 May 2021 18:32:05 GMT

인터넷에 콘셉트 렌더링이 공개된 후 많은 관심을 일으켰던 2022년형 티구안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공개된 것은 북미 사양 티구안 크로스오버이며 많은 것들이 변화했다.


그냥 마냥 심심하기만 하고 모범생 같던 티구안의 외관이 드디어 조금 스타일리시 해지기 시작했다. LED 헤드라이트에 그릴 등을 비롯한 전면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날카로워진 모양이다. 하인 샤퍼 제품 마케팅 및 전략 담당 수석 부사장은 "2022년형 티구안은 가장 잘 팔리는 SUV 중 하나에 강력한 리프레쉬를 상징합니다. 더 스포티한 외부 스타일링, 달성 가능한 기술, 경쟁력 있는 운전자 지원 기능 구축을 자랑합니다."라고 전했다. 확실히 제작할 때 그런 면을 신경 쓴듯한 것 같다.


내부에는 2022년형 티구안이 새롭게 선보이는 8인치 디지털 계기판을 탑재한 친숙한 대시보드가 있다. 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이제 기본 모델을 제외한 라인업 전반에 걸쳐 무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제공한다. 업데이트된 티구안은 새 스티어링 휠과 열선 내장 프런트 시트도 표준 사양으로 탑재했다.



한편, 기본 모델을 제외한 모든 모델에는 폭스바겐의 차세대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 및 파워 테일게이트가 장착되어 있다. 티구안 R-Line 모델은 이제 가죽으로 포장된 스티어링 휠에 정전식 터치 버튼과 부드러운 갈색 가죽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옵션 사양으로는 가죽 또는 리터 레트 지붕, 파워 드라이버 및 조수석 시트, 15색 실내 앰비언트 조명, 파노라믹 선루프 및 펜더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이 있다.


전작과 동일한 2.0L 터보차지 인라인 4기 통 엔진을 탑재해 184마력과 221파운드 피트의 토크를 가지고 있다. 전륜 구동 모델이 표준이지만 폭스바겐의 4 MOTION 4륜 구동 시스템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그러나 전륜구동 모델만 3열 시트를 보유하고 AWD 모델은 5인 좌석으로 나오게 된다. 티구안에 3 열시트가 들어가서 관심이 갔던 사람들이 많을 텐데 이렇게 되면 선택할 때 꽤나 고민을 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그나저나 개인적으로 심심한 디자인에 귀엽게 작은 느낌이 좋아서 티구안을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디자인도 멋져지고 내부 공간도 넓어지니 이게 티구안인지 투아렉인지 헷갈릴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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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텐가의 기상천외한 모자]]>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91 Wed, 12 May 2021 13:24:41 GMT

성인용품을 만드는 텐가에서 특이한 모자를 내놔서 눈길을 끈다. 제품명은 포켓 햇으로 겉보기엔 평범한 버킷햇처럼 생겼지만 정수리 부분에서 티슈가 나오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TENGA의 공식 Twitter는 "이것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티슈를 사용할 수 있어 안심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만든 곳이 다름 아닌 텐가인지라 자꾸 나쁜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착한 생각... 착한 생각..)


모자 윗부분이 더블 레이어 구조로 되어 있어 티슈를 내장할 수 있고 티슈를 전부 사용하면 쉽게 충전하여 다시 사용이 가능하다. 특징적인 텐가의 그래픽이 자수 아플리케로 귀엽게 포인트를 주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사람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아주 기발한 아이템인 것 같다.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이니 딱 지금 유용성이 더 높아졌다 하겠다. 가격은 2,500엔이며 텐가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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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스짐머가 만들어낼 BMW M의 사운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90 Wed, 12 May 2021 12:22:45 GMT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전기자동차를 꺼려하는부분중 꽤나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것이 바로 소리다. 전기자동차는 특유의 내연기관엔진 소리가 나지 않고 조용하기 때문에 그 소리를 좋아하는 자동차 오너들에게는 즐거움 하나를 앗아가는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기자동차에는 내연기관 소리를 내주게 하는 옵션이 있는 차들이 많다. BMW의 M역시 그런 사운드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중이다. 바로 전설적인 작곡가 한스짐머와 말이다.


짐머는 BMW 그룹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디렉터인 렌조 비탈레와 협력해 미래 전기차 BMW M 차량에서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주행음을 만들고 있다. 짐머는 모든 BMW가 만드는 사운드에 반영되는 고유의 특성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BMW의 전기 모델에 대해 자신과 자동차 회사가 감성적인 운전 경험을 생생하게 강조하는 드라이빙 사운드를 개발했다고 말한다.


한스 짐머와 렌조 비탈레는 런던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짐머의 스튜디오에서 BMW Vision M NEXT의 드라이브 사운드와 사운드 사인을 함께 작곡했다. 비탈레는 "우리는 자동차의 아름다움과 복잡성을 축하하고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소리를 상상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미래 음향 환경을 디자인하는 것을 특권이자 책임으로 봅니다. 한스 짐머와 함께 이 작업을 하는 것은 음향 엔지니어로서나 음악가로서나 저에게는 특별한 영광입니다."라고 말했다. 엔진 사운드 디자이너와 음악가들을 불러 악보를 그리고 엔진음을 튜닝하던 마세라티와는 또 다른 느낌의 사운드 작업인 것 같다. 존재하는 엔진음을 튜닝하는 것과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엔진음을 튜닝하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운드를 만들어 몰입감을 심어주었던 한스 짐머가 들려줄 사운드는 얼마만큼 대단한 운전경험을 선사해줄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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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에어팟 프로의 1/4가격, Wyze Buds Pro]]>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9 Wed, 12 May 2021 09:02:13 GMT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무선충전 그리고 고음질 등을 겸비한 무선 이어폰을 사려면 지갑에 부담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Wyze Buds Pro는 에어 팟 프로의 1/4 가격에 무선충천 케이스를 포함하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무선 이어폰이다. 물론 음질에 관해선 발매가 되지도 않았고 직접 들어보지 않았기에 미지수이지만 말이다.


각 이어 버드에는 음성 분리 마이크가 3개 장착되어 있으며, 10mm 고진폭 드라이버는 풍부한 고음과 강한 베이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와이즈 측은 이야기하고 있다.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듣고 있는 내용에 따라 주파수 레벨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적응형 EQ, 휴대전화를 보지 않고 트랙을 일시 중지, 재생 및 건너뛰는 터치 컨트롤이 가능하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및 투명 모드를 전환하려면 길게 누르면 된다. 또한 IPX4사양의 방수를 지원하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함께 주변소리를 더 키워주는 투명 모드도 제공한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의 사양은 40db이다.


최대 4.5시간의 배터리 수명이 기대되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상황에서는 최대 6시간까지 노이즈가 차단되고 무선 충전기는 최대 18시간(또는 노이즈 캔슬이 활성화된 경우 최대 13.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59.99달러로 Wyze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다. 저렴하다고 평가받는 ANKER의 무선 이어폰이 60달러이면서 노이즈 캔슬링, 무선충전 등이 지원 안되는 것을 볼 때 정말 저렴한 가격임에는 분명하다. 이 가격에 이런 다양한 기능에 음질까지 바라는것은 염치가 없는것일까? 개인적으로는 음질이 적당한 수준만되도 꽤나 메리트 있는 제품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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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질소를 주입하는 신발, Brooks의 Aurora-BL]]>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8 Tue, 11 May 2021 20:08:15 GMT

러닝화로 너무나도 유명한 브룩스에서 이번에는 정말 신기한 콘셉트의 제품을 발표했다. Aurora-BL은 우리가 본 어떤 신발과도 다르며 발표한 기술은 충분히 이목을 사로잡을만한 것이었다.


 우선, DNA LOFT V3로 알려진 완전히 새로운 질소 주입 폼이 특징이며, 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가벼우며 발밑에 충분한 반응성을 약속한다고 한다. 


또한, 앞발과 뒤꿈치가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분리된 미드솔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여 러너의 보폭을 효과적으로 부드럽게 하는 동시에 무릎 부상 위험을 줄인다. 과거 쿠션을 강조하던 러닝화들이 쿠션이 없어지는 추세로 가다가 이렇게 다시 울트라 쿠셔닝을 표방한 러닝화가 나오는 것을 보면 기술적인 부분을 강조하지만 러닝화 역시 패션처럼 돌고 돈다는 생각이 든다. 6 월 17 일부터 200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며 국내에는 삼성물산에서 정식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 신발이 발매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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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FILMATIC, 작지만 강력한 아웃 도어 프로젝터]]>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7 Tue, 11 May 2021 19:48:39 GMT

휴대용 프로젝터에서는 아직 그런 경향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지난 몇 년 동안, 모바일 아웃도어 친화적인 블루투스 스피커가 점점 더 흔해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출시된 킥스타터 캠페인이 정말 컴팩트한 형태로 충분한 내구성과 고화질을 갖춰 진정한 게임체인저 휴대용 미니 프로젝터를 자처하고 나서고 있다. 이쯤되면 아웃도어 컨셉으로 무엇이 더 나올지 궁금할지경이긴 하다.


충격 방지 올메탈 하우징을 중심으로 제작된 FILMATIC은 DLP 프로젝터 디스플레이, IPX6 등급, 내장 수평 및 수직 자동 키스톤 보정 및 자동 초점 조정, 30~120인치 크기의 1080p 또는 4K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또한 배터리 수명이 2.5시간인 USB-C 충전 500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넷플릭스같은 플랫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상매체들과 연결하여 감상이 가능하다.


내장된 스피커나 프로젝터 램프를 사용하여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300루멘 캠핑 랜턴의 역할을 할 수 있다. FIMATIC 미니 프로젝터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약 340달러부터 구매 가능하며, 2021년 8월에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작성 시점 기준으로도 이미 목표 자금 지원 목표를 7배 이상 초과 달성했으며, 한달정도가 남아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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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Topo Designs의 클래식 아웃도어 감성]]>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6 Tue, 11 May 2021 19:23:53 GMT

클래식한 가방들은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더군다나 튼튼한 캔버스에 멋들어진 가죽디테일이 들어간다면 시대를 뛰어넘는 두근거림과 도전 그리고 아웃도어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오늘 소개할 Topo Designs의 Heritage Canvas Collection은 그런 미국식의 클래식한 감성을 다양한 가방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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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에서 영감을 받은 내구성과 도시적인 스타일링이 특징이며, 컬렉션에는 가장 인기 있는 5가지 스타일인 로버 팩, 커뮤터 서류가방, 크레터 색, 데이팩, 도프 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련되고 투박한 컬렉션의 각 가방은 12oz 방수 면 캔버스에 카키색, 검은색 또는 올리브색 프리미엄 호윈 가죽 악센트를 사용하여 미국 콜로라도 공장에서 만들어진다. 가격은 69달러인 도프키트부터 199달러의 로버 백까지 다양하며 현재 Topo Designs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다. 국내에서도 Topo Designs를 판매 중이나 공식적인 수입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국내 판매가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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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HTC, VIVE Pro 2 및 VIVE Focus 3 VR 헤드셋 출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5 Tue, 11 May 2021 18:59:17 GMT


HTC는 다음 달에 출시 될 VIVE Pro 2와 VIVE Focus 3, 두 가지 VR 헤드셋을 공개했다. Vive Pro 2는 2018 년 Vive Pro의 후속작 으로, 원래 Vive에서 겪었던 모든 인체 공학적 문제를 해결 했다고 하며 Focus 3는 Focus Plus 독립형 헤드셋 의 후속 제품이다. 두 장치 모두 5K 디스플레이(각각의 눈에 2.5K ), 120도 시야(지난 모델은 110도였다.), 실제 RGB 서브픽셀을 제공하므로 모든 것이 선명해 보이고 저렴한 헤드셋에 나타나는 특징인 스크린도어 효과를 줄일 수 있다. 


바이브 프로 2는 원래 디자인 측면에서는 동일해 보이지만 HTC에 따르면 변경할 필요가 별로 없었다고 한다. 바이브 프로는 여전히 가장 편안한 헤드셋 중 하나이다. 대신 HTC는 120Hz의 부드러운 새로 고침 속도로 실행되는 새로운 5K 화면처럼 유용한 내부 업그레이드에 초점을 맞췄다. 적층 듀얼렌즈 시스템도 도입해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것도 그런 예다.


바이브 포커스 3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XR2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지만 HTC 바이브는 이 하드웨어도 최고 성능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고 밝혔다. 헤드셋의 디스플레이 앞에는 구리 히트파이프와 냉각팬이 있어 바닥에서 시원한 공기를 유입시켜 열을 상단으로 뿜어낸다. 그것은 열이 적으면 땀이 덜 날 수 있기 때문에 포커스 3의 착용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또 다른 업그레이드입니다. 또한 Oculus Quest의 Link 기능과 유사한 별도의 Vive Streaming Cable을 사용하여 Focus 3를 테더링 VR용의 강력한 PC에 연결할 수 있게된다. 입력 장치에 관한 한, 포커스 3은 오큘러스 퀘스트의 게임패드와 매우 흡사한 새로운 컨트롤러를 가지고 있다. 한편, Vive Pro 2 키트에는 오리지널 Vive wands가 함께 제공된다.


Vive Pro 2 독립 실행형 모델(749달러)의 선주문이 오늘 시작된다. VR 키트 전체를 6월 4일에 1,3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1,300달러의 바이브 포커스 3는 6월 27일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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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카우보이, Cowboy 4 e-bike 출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4 Mon, 10 May 2021 17:33:17 GMT

전기로 두 바퀴를 굴리고 그 전기가 없을 땐 사람의 두 다리가 동력이 되며 유해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전기자전거는 여러모로 현대의 이동수단 중에 매력적인 위치를 차지해가고 있음에 틀림없다. 오늘 소개할 카우보이 4 라인업의 전기자전거들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했고 이제는 대등하게 반무프 등 유명 전기자전거 회사들과 경쟁을 해나가고 있는 카우보이의 신작이다.


사진 상단의 C4는 전작인 C3와 마찬가지로 전통적인 자전거 형태를 하고 있는 제품이며 하단 이미지의 C4 ST의 경우는 탑튜브를 제거해 좀 더 승하차가 쉽고 싯포스트의 위치가 낮아 안락한 승차를 제공하는 등 생활 자전거의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모델 모두 이전 모델보다 전기 자전거의 자동 변속기에 동력을 제공하는 토크가 50 % 더 상승했으며 둘 다 스마트 폰을 쉽게 장착하여 카우보이의 자체 제작 앱이나 기타 내비게이션 앱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새로운 통합 조종석이 함께 제공된다. 이는 자전거에 관심이 있다면 들어봤을 쿼드 락이 내장되어 있으며 스마트폰별로 팔고 있는 쿼드 락의 케이스를 장착하면 주행 중에도 흔들림 없는 화면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쿼드 락에 휴대전화를 도킹하면 자전거 배터리의 전원을 사용하여 무선으로 충전할 수도 있다. 내비게이션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배터리 상태, 타이어 공기압 상태, 실시간 피트니스 통계 등 자전거의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가장 무거운 자전거 버전은 배터리를 포함하여 19.2kg이며 둘 다 25km/h에 달하며 탈착식 배터리의 무게는 2.4kg이다.



토크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카우보이 3의 주행거리인 70km는 유지된다고 한다. 현재 사전주문 중이며 흙 받이를 포함하여 2,490유로이고 유닛을 예약하려면 € 100 / £ 100 보증금을 지불해야 한다. Cowboy는 9 월부터 e-bike를 발송할 예정이다. 지금 당장 e-bike가 필요하다면 회사는 현재 머드 가드를 포함하여 2,190유로의 할인된 가격에 Cowboy 3을 판매하고 있으니 새로운 기능이 필요 없다면 이쪽도 고려해 볼만하다. 물론 국내에는 정식 수입이 되지 않고 있지만 말이다. 반무프를 국내에서 수입한 적이 있으나 이름만 대면 알만한 전기자전거 브랜드들은 이제 정식 판매루트로는 자취를 감춘 상태다. 국내에서도 시대에 발맞춰 유수의 전기자전거 브랜드들을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리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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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 애플 여러 색상의 맥북에어 개발중?]]>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3 Mon, 10 May 2021 16:08:41 GMT

애플 관련 소식과 유출 정보를 전하고 있는 존 프로서가 이번에도 새로운 소식을 알려왔다. 일전에 눈썹을 걸고 루머를 유출했다가 밀어버렸던 눈썹이 그새 다 자란듯하다. 새로운 소식은 맥북에어 관련 소식이다. 이번에 새로 소개된 24인치 아이맥과 같이 다양한 컬러를 가진 맥북에어를 개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마치 1999년 등장하여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클램쉘, 아이북 G3와 그 결이 같은 느낌이다. 클램쉘도 다양한 컬러를 통해 주목을 받았으며 각종 영화나 미디어에 등장하여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제품이다. 


프로서가 인용한 익명의 애플 정보제공자는 애플 내부에서 최근 파란색 맥북 시제품을 만들었는데 매우 놀라운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다만 맥북에어라는 이름은 정보제공자가 전달한 바가 없으며 단지 '맥북'이라고 언급되었다고 한다. 새로운 형태의 라인업으로 맥북이 나올지 아니면 맥북에어 라인업의 탈바꿈 일지 출시 예정은 M1칩셋 발표 1주년 즈음해서 공개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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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베놈 렛 데어 비 카니지 트레일러 공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2 Mon, 10 May 2021 14:26:11 GMT

개봉일이 밀리며 9월에 개봉이 예정 중인 베놈의 후속작 '렛 데어 비 카니지'의 트레일러가 대중들에게 첫 공개되었다. 예상했던 대로 베놈의 자식(?) 격인 카니지가 등장하며 우디 헤럴슨이 연기하는 카니지는 원작 못지않은 카리스마와 잔인함을 선사해줄 것으로 보인다.


카니 지하면 떠오르는 것은 광기 그리고 이름 그대로 대학살이다. 에디 브룩과 만나 개과천선하여 사람을 죽이지 않게 된 베놈과는 정반대로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은 매력이 바로 카니지인 것이다. 예고편에서의 카니지는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잘 살려 수많은 촉수들과 날것 그대로의 잔인함을 간직한 디자인을 잘 표현해냈다.


이번 작품에서 과연 어떤 스파이더맨과의 접점이 생길지도 주목할만하다. 루머에서는 톰 홀랜드가 연기한 스파이더맨이 연결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지만 이 또한 영화가 개봉할 때까지는 알 수 없을 것 같다. 아무래도 원작에서 에디 브룩의 베놈과 스파이더맨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이번 작품으로 그 이야기를 풀어나가지 않는다면 베놈은 진짜 말 그대로 유니버스에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작이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에디 브룩과 1대 베놈의 티키타카를 잘 보여줬다는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이런 요소 들을 잘 살려 나온다면 유니버스의 중첩되는 부분 없이도 단독 영화로 살아남을 부분은 충분하다고 보기는 한다. 예고편의 오프닝만 봐도 그 부분을 충분히 살리려는 의도가 다분하기 때문에.. 그래도 꼭 스파이더맨과의 연결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팬으로서의 바람이 있다. 기세를 이어 톡신의 등장 때까지 주욱 이어 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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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클럽하우스 안드로이드 출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1 Mon, 10 May 2021 08:17:06 GMT

클럽하우스가 이제는 약간 열기가 식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이야기가 좀 다르다. 그동안 IOS로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독점으로 운영되어 왔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유저로서는 초대장은 둘째치고 기회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오늘부터 미국에서 안드로이드 베타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사용자는 오디오 전용 채팅방에 가입하고 참여할 수 있다.


향후 몇 주간 피드백을 수집하고 문제를 수정하거나 클럽 생성 등의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고 테스트한다고 한다. 몇 주 내에 다른 영어권 시장과 나머지 세계에 출시될 것이며 미국 이외 지역의 사용자는 Google Play 스토어의 Clubhouse 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여 해당 지역에서 Android 앱을 사용할 수 있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된 이후에도 초대장을 통한 가입형태는 유지될 것이라고 밝혀져 다시 한번 IOS 버전 때의 초대장 대란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에서 비슷한 형태의 오디오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중이어서 예전만큼 클럽하우스가 힘을 낼 수 있을는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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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클래식카를 소유하는 또다른 방법]]>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80 Sun, 09 May 2021 16:09:52 GMT

사실 국내에서 클래식카를 이야기하면 그다지 공감을 살 수가 없을 것이다. 본인 같은 경우에도 당장 기억에 남는 클래식카를 대보라고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차가 포니, 스텔라, 엑셀 정도기 때문이다. 또한 그런 차들도 최근 들어 리폼하여 타는 문화가 생겼다고는 하지만 유지비가 엔간한 새 차 유지비보다도 많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영국의 리틀 카 컴퍼니라는 회사는 추억의 클래식카를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복원해서 선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실제 클래식카를 더 작은 스케일로 만들어서 판매한다. 영국 옥스퍼드 셔에 있는 오래된 항공기 격납고에서 작업하는 25 명의 소규모 팀이 모든 모델을 제작한다. 이것들은 부자들을 위한 피겨 같은 컬렉션이 아니다. 정교하고 실제 운전 가능한 모델이다. 다만 휘발유가 아닌 리튬이온 전지를 이용한 전기 차이며 속도나 이동할 수 있는 거리가 짧다는 큰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낼 수 있는 속도가 제한을 풀면 최대 약 70km/h 근처까지 가지만 완전한 '자동차'라고 불리기엔 무리가 있다. 실제로 회사의 대표도 실제 자동차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고 했으니 진짜 자동차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디테일은 매우 정교하게 복원되어 있다. 또한 가죽 시트, LED 헤드 라이트, 조절 가능한 댐퍼, 13 마력 전기 모터에 다양한 파워 모드, Brembo 브레이크를 사용한 회생 제동까지 가능하다. Brembo라는 세 글자를 여기서 들을 줄은 몰랐다. 판매 고객의 40프로가 실제 모델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컬렉션이 아니라고 했지만 역시나 움직이는 컬렉션으로 소비되고 있는 것 같다. 뭐 클래식카는 실제로 너무 비싸고 운전을 하기에도 애매하니 둘 다 가능하다는 건 그들에겐 실용적(?)으로 다가올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현재 이 회사는 두 가지 모델만 만들고 있다. 옵션에 따라 37,000달러에서 80,000달러까지의 Bugatti Baby II라고 하는 Bugatti Type 35 복제품 그리고 DB5 Vantage Junior라고 하는 Aston Martin DB5의 66 % 스케일 모델이 있다. DB5는 올해 말에 48,000달러의 시작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스케일 모델이라고 얕봤다가 큰코 다칠 가격이다. 어릴적 그렇게 멋져보이던 스텔라가 이렇게 나오면 어땠을까? 라는 상상을 잠시 해보았다. 그랬다가 그냥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자는 결론만 남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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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당신의 그림이 만들어내는 소리, Synescope]]>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9 Sun, 09 May 2021 15:30:31 GMT

그동안 시각적인 요소를 소리로 만들어보려는 시도들은 많이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롤랜드의 D-Beam이다. 이 기술은 적외선 광선을 손으로 거리를 조절하면서 미디 시그널을 변형시키는 기술로 무그의 테라민과 비슷한듯하지만 다르고 또 완전하게 시각적인 기술을 음악으로 전환시켰다기에도 애매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 이번에 소개할 Synescope는 시각적인 예술을 소리적인 예술로 만들어주는 조금 더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아직 상품화된 제품은 아니다. TRACE BLOOM이라는 회사에서 Graphic to Audio 프로젝트라는 것으로 시작되어 이렇게 시작품이 완성되었다. 이상한 레코드 플레이어처럼 보이지만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턴테이블과는 1도 관련이 없다. 디스크에 기록된 소리가 아니라 빛, 색상 및 이미지를 읽어드리며 재생 헤드는 색상, 변경, 대비 및 초점을 스캔하고 CV 및 MIDI 데이터로 변환한다. 시분할은 디스크의 색상 배치에서 파생되며 5 개의 서로 다른 출력을 만들어내고 이 모든 정보는 신디사이저나 신디사이저 모듈 등에 전달되어 소리로 출력되게 된다.


자신이 그린 원형 그림을 올려서 재생도 가능하지만 무엇보다 재밌는 것은 돌아가고 있는 턴테이블에 그림을 실시간으로 그려가며 마치 본인의 미술적 감성을 실시간으로 시퀀싱 하는 기분으로 음악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다. 음악의 음자도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평소에 그리고자 하는 욕구가 가득한 사람이라면 내 작품을 사운드로 만들어주는 이 기기는 새로운 영감을 불러와줄 좋은 파트너가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거대한 레코드 플레이어도 좋겠지만 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조금은 더 작고 예쁘게 나와줬으면 어떨까 싶다. 이제 포화상태인 책상에 이 거대한 기기를 놓을 곳이 없기 때문에... 아무튼 실제로 나올 제품이 무척이나 기대되는 제품이다. 사운드 모듈이나 신디사이저가 있어야 하지만 요새는 무료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신스도 많기 때문에 일반인도 컴퓨터에 미디 신호를 넣어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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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달마시안의 그녀 크루엘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8 Sun, 09 May 2021 15:03:10 GMT

악역들의 과거 이야기는 늘 흥미롭다. '조커'도 그랬고 지금 소개하려는 영화를 제작한 디즈니의 '말리피센트' 또한 그랬다. 워낙 뇌리에 강하게 새겨진 악역들의 어찌 보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인간적인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아 저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감정이입이 되서일까? 보기 전까지는 모르지만 이 크루엘라도 달마시안 가죽에 혈안이 되어 날뛰던 요부 크루엘라의 인간적인 과거를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심지어 대한민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예고편을 보고 있노라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나 라라 랜드의 엠마 스톤은 어디로 가고 배트맨 2의 미셸 파이퍼나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마고로비를 떠올리게 하는 인물이 열연 중이다. 그만큼 절대 악역이었던 크루엘라의 과거를 연기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쏟아졌는지 트레일러 한편만 보고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인상이 깊었다.


기존 애니메이션 크루엘라의 인물 묘사와 비교해도 재밌겠지만 아무래도 실사화가 이루어졌던 101 달마시안의 크루엘라, 글렌 클로즈와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글렌 클로즈는 지금 봐도 크루엘라 그 자체라고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연기를 펼쳤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번 크루엘라는 '원조 크루엘라' 글렌 클로즈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본 101 달마시안이기에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과연 착한 에스텔라가 어떤 사정이 생겨 크루엘라로 변해가는지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을것 같다. 국내에 5월26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되며 북미권에 5월28일부터 극장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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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완전 밀착, 오클리 KATO 퍼포먼스 선글라스]]>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7 Sun, 09 May 2021 14:28:01 GMT

오클리에서 새로운 형태의 선글라스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이름은 KATO (이하 케이토)로 일단 형태를 보면 일반적인 선글라스와 형태가 사뭇 다르게 생겼다.


콧날 부분이 튀어나와있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얼굴 윤곽을 따라 밀착하게 되어있다. 이런 전례 없는 특이한 형태의 디자인 덕분에 시야 범위를 대폭 상승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세계적인 사이클링 선수인 마크 카벤디쉬나 BMX 최상급 라이더 나이젤 실베스터 등 전 세계의 유명한 스포츠 선수들과 함께 내구성 및 퍼포먼스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그에 따른 피드백을 통해 레이크 시스템, 멀티풀 노즈 패드 등의 기능들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오클리 레이크 시스템은 선글라스의 다리 부분의 각도를 조절해 밀착 정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며 멀티플 노즈 패드의 경우는 본인의 사이즈에 맞는 코받침을 교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오매터 프레임을 사용하여 경량에 내구성을 갖췄으며 언옵테이니엄 소재를 선글라스 다리에 적용해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프리즘 로드, 프리즘 사파이어, 프리즘 블랙 3가지의 다른 용도의 렌즈 조합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가격은 북미 가격 기준 291달러이다. 국내에선 오클리 오프라인 매장인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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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젠하이저 컨슈머 라인업, 소노바에게 인수]]>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6 Sun, 09 May 2021 13:30:42 GMT

일전부터 젠하이저의 컨슈머 라인업 (무선 이어폰, 헤드폰 등 프로 라인업이 아닌 일반 소비자용)의 이관 루머가 있어왔으나 이번에 실제로 그것이 이루어졌다. 스위스의 기업 소노바 홀딩스가 젠하이저의 컨슈머 라인업을 인수한다. 컨슈머 라인업에 대표적인 제품은 모멘텀을 비롯한 무선 헤드폰, 이어폰 등이 있다.


소노바 홀딩스는 일전에 포낙이라는 이름으로 꽤나 마니아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던 이어폰 제조회사였으며 현재는 보청기와 인공와우 제작으로 유명한 회사다. 또한 소노바는 소음 제거 및 음성 인식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도 보유하고 있어 모멘텀 같은 종류의 헤드폰에 적극적으로 그런 기술들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양사 이득인 거래라고 평가받고 있다. 이제 젠하이저는 프로 라인업 즉 프로듀서 라인업의 대표적인 헤드폰인 HD600 등과 함께 자회사로 보유 중인 프로라인의 브랜드 노이만 등을 운영하는 쪽으로 집중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HD600과 노이만의 KH-120A를 사용하고 있어 이제는 소노바 쪽이 되는 건가 했는데 그런 것은 아니라서 다행인 것 같다. 보통 인수작업이 들어가면 제품 A/S라던가 골치 아픈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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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연기 없는 불멍을 위한 FirePit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5 Thu, 06 May 2021 16:52:31 GMT

캠핑을 즐겨하시는 분이라면 캠프파이어 때나 아니면 숯불이나 장작으로 요리를 할 때 한 번쯤은 연기 때문에 콜록거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오늘 소개할 바이오라이트의 파이어 핏 플러스는 어찌 보면 불과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연기를 극적으로 줄여주어 좀 더 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캠핑도구이다.


USB 충전식 파워팩은 12,800mAh의 용량으로 팬을 작동시켜 공기의 흐름을 바꿔 연기를 최소화시키고 또한 타고 있는 연료에 에어제트를 통하여 산소를 분사시켜 더 효율적이고 균일한 연소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사실상 파이어 핏 플러스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특허를 받은 공기 흐름 기술은 극적으로 연기를 줄여주고 좀 더 효율적으로 불꽃을 만들어 준다.. 또한 이 모든 기능은 전용 앱을 통하여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한 고용량의 파워팩을 통해 스마트폰을 충전하거나 USB전구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불 옆에 전자기기를 놓는 건 아니라 배웠는데 이건 좀 꺼려지는 기능이다. 물론 불이 없을 때는 요긴하게 사용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사방이 막힌 물건에서 어떻게 불멍을 하냐고 묻는 분도 계실 것 같다. 이 제품은 엑스레이 메쉬라는 재질을 사용하여 360도 어느 곳에서든 불을 감상할 수 있다. 물론 감상의 목적뿐만 아니다. 장작이나 숯 등이 어느 정도 타들어가고 있는지 내부까지 육안으로 편하게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역시 고기는 불맛이라 했다. 하지만 불맛을 느끼려면 눈 매운 연기와 마주해야 하니 선뜻 용기가 안 났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 제품은 필자같이 연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꽤나 반가운 제품인 것 같다. 가격은 249.95달러로 바이오라이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다. 국내에는 정식 수입업체가 없는 것으로 보아 아직은 직구에 의존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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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터박스, 맥세이프용 케이스와 지갑 발매]]>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4 Thu, 06 May 2021 16:02:30 GMT

필자는 지인이 자기는 디자인 같은 것 신경안 쓰니 튼튼한 스마트폰 케이스 하나만 추천해달라고 하면 그냥 뒤도 안 돌아보고 오터박스 사라고 권하는 편이다. 그만큼 개인적으로 오터박스라는 브랜드는 튼튼함의 상징이다. 거의 집어던지다시피 하거나 이건 깨졌다! 싶을 정도로 높은 곳에서 떨어졌을 때도 멀쩡했으며 폰을 사면 거의 필연적으로 액정이 깨지는 와이프의 폰도 오터박스를 사용할 때는 안 깨졌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그런 오터박스의 맥세이프 지원 케이스 Follio와 맥세이프 지갑이다.


Otterbox의 MagSafe 용 케이스 Folio는 카드와 현금을 보관할 수 있는 3 개의 슬롯이 있으며 내장된 실드가 자기 손상으로부터 카드를 보호한다. Otterbox Folio는 iPhone 12 라인업의 모든 휴대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49.95 달러다. 두 번째는 iPhone 12 뒷면에 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MagSafe 호환 지갑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합성 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카드 및 현금 슬롯이 있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드를 빠르게 꺼낼 수 있는 편리한 엄지 액세스 슬롯이 있다. MagSafe Folio와 마찬가지로 MagSafe 용 지갑에는 카드의 자기 손상을 방지하는 보호막이 있다. Otterbox MagSafe Wallet은 $ 39.99에 Otterbox 공식 스토어에서 미국 공식스토어는 해외결제 및 판매가 안되기 때문에 지역 사이트로 이동하여 구매하면 국내 직구도 가능하다. 국내에도 오터박스를 정식으로 수입하는 오터박스샵이 있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면 정식으로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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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토니호크의 프로스케이터, 닌텐도 스위치로 온다]]>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3 Thu, 06 May 2021 15:38:01 GMT

역사상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스포츠 게임은 무엇일까? 바로 토니 호크의 프로스케이터이다. 분명 이런 소리가 들릴 것이다. "아니, 피파나 위닝일레븐, NBA2 K, MLB The Show 같은 굵직굵직한 게임들이 아니고 뭐라고요? 스케이트?" 하지만 실제로 이게임은 전설적인 게임의 반열에 있는 게임 중 하나였다. 매해 한철 장사 같은 스포츠 게임이라는 장르에서 말이다.


토니 호크의 프로스케이터는 평론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스포츠 부문 전체 1위부터 3위까지를 독식하고 있으며 전체 평가 순위에서도 토니 호크 위에는 단 하나의 게임만이 존재하는데 사실상 앞으로 이 게임을 이길 수가 있을까 싶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가 99점으로 1위이고 그 뒤에는 무수한 98점들이 존재하지만 소수점까지 따지면 토니 호크가 단독으로 2위이다. 그만큼 국내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단한 게임이다. 또한 국내에 두 번째 작품이 PC로 정발 되면서 핑클의 음악이 흘러나오고(!!) 무려 핑클의 모델링이 들어간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말이다.


이번 작품은 역사적으로 가장 평가가 좋았던 첫 번째와 두 번째 작품을 완전히 리마스터한 작품으로 이미 다른 콘솔과 PC로 발매가 되었다. PS4기준 메타크리틱 89점이라는 훌륭한 점수를 받았으며 발매 2주 만에 100만 장을 팔아치우며 시리즈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판매된 작품이 되었다. 메타 98점 하던 게임이 89점이면 이건 별로 아니냐?라고 하실 분들에게 염소 시뮬레이터만도 못한 토니 호크의 프로스케이터 5 플레이 영상을 한번 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만큼 초심으로 돌아갔으며 원작이 갖는 재미를 충분히 갖췄고 두 작품을 같이 판매하며 볼륨도 만족스럽다.


딱히 스케이트에 관심이 없어도 충실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어 누구나 빠져들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PS1 버전 토니 호크 프로스케이터를 중학교 시절 주야장천 했던 기억이 있어 스포츠 게임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한 번쯤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 더군다나 스위치로 발매되면서 해상도는 물론 다른 콘솔이나 PC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휴대하면서 토니 호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온다. 맑은 공기를 마실수 있는 캠핑장에서 토니 호크 프로스케이터 한판? 꽤 괜찮을 것 같다. 물론 한글지원이 안되는것은 큰 아쉬움으로 다가오지만 말이다. 발매는 6월 25일로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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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또 한번 한국으로, Dunk Low South Korea]]>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2 Thu, 06 May 2021 14:38:55 GMT

2018년 에어조던 3에서 봤던 태극기를 다시 한번 나이키의 스니커에서 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스니커즈 뉴스 인스타그램인 'RepGod888'에서 소문으로만 떠돌던 Dunk Low "South Korea"의 모습을 공개했다. 개인적으로 태극기를 콘셉트로 한 제품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어설프게 기존 제품에 태극기의 요소를 욱여넣은 것이 아니라 정말 조화롭게 디자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외피의 검은색이 중심을 잡아주는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덕분에 레드와 블루 같은 강렬한 색상이 들어가도 붕 뜨지 않고 차분함을 잘 유지시켜준다. 왼쪽 오른쪽 아웃솔의 컬러는 태극의 빨강, 파랑이 각각 적용되어 있으며 클리어 창으로 되어있어 한층 더 멋스러워 보인다. 스우시나 힐캡도 태극 컬러를 모티브로 양쪽 다른 색상을 한 것이 특징이다.


처음으로 주목할만한 것은 텅탭이 한쪽은 나이키, 한쪽은 태극기로 되어있다는 점일 것이다. 에어 조던 3 서울의 태극기 자수도 충분히 멋졌지만 덩크로우가 가지는 특징인 텅탭을 최대한 살려 디자인한 점이 멋지다.


또한 한국인이라면 가장 놀라게 될 부분이 바로 힐 탭의 한글로 된 '나이키' 글자 자수이다. 상당히 귀여운 폰트로 되어있으며 어색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꽤나 잘 어울리게 나왔다. 한국인이라면 소장가치가 확 뛰는 소리가 들리는 순간이다. 별 연관성은 없지만 갑자기 나이키 한글 폰트를 보니 화승 나이키 시절의 나이키가 떠올랐다. 그렇다. 필자가 아재라는 소리다..


아직 이 제품의 발매일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에어조던 3 서울처럼 대한민국 지역 한정으로 판매될 가능성도 보인다. 아무쪼록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득템 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필자의 DRAW 무당첨 꽝손은 이번에도 비껴갈 것이 뻔하기에...

*사진출처: @RepGod888,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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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아, K8 하이브리드 출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1 Tue, 04 May 2021 21:17:31 GMT

기아가 4일(화) K8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K8은 지난달 출시한 2.5가솔린, 3.5 가솔린, 3.5 LPI에 1.6 터보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총 4개 엔진 모델로 운영된다. K8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 출력 44.2kW, 최대 토크 264Nm의 구동모터,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하이브리드의 정숙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고 한다.


특히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이전 K7 2.4 하이브리드 엔진의 최고 출력(159PS)과 최대 토크(21.0kgf·m) 대비 약 13%, 29% 향상된 주행성능을 갖췄다. 또한 구동모터의 효율을 높이고 12V 보조배터리 통합형 고전압 배터리 적용으로 차의 중량을 줄이는 등의 개선을 통해 K7 하이브리드(16.2 km/ℓ) 대비 약 11% 높은 복합연비 18.0km/ℓ를 달성했다. (17인치 휠 기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다. 트림별 가격은 노블레스 라이트 3,698만원, 노블레스 3,929만원, 시그니처 4,287만원이다. 


전기차가 아무리 대세라고는 하지만 내연기관에서 넘어가고 있는 과도 기인 만큼 하이브리드 차종들의 위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것 같은 느낌이다. 넓고 큰 세단의 장점에 공영주차장(서울시 기준) 및 전국 공항 주차장 요금 50% 감면,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하이브리드 세단을 고려한 사람들에게 충분히 어필이 될만한 신차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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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애플 M1 차기 칩셋의 멀티패키징 양산 예정]]>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70 Tue, 04 May 2021 20:44:32 GMT

저전력 칩셋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성능을 보여줬던 M1칩셋의 후속작 소식이 들리기도 전에 후속 칩셋의 멀티 패키징 소식이 들려 화제다. 아직 자세한 스펙에 대한 정보는 없으나 후속 칩셋(가칭: M2)의 경우는 7월에 양산이 들어갈 예정이며 연말에 발매될 새로운 맥북에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 M2칩셋은 듀얼코어 패키지 즉 M2칩셋을 듀얼로 패키징 한 버전도 나올 것이며 이는 차세대 맥 프로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한다. M2의 경우 루머나 대략적인 성능 예상치가 M1의 두배 정도 되기 때문에 이를 듀얼 패키징 하게 되면 현재 AMD나 인텔의 고성능 CPU들은 긴장을 조금 해야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칩셋의 부족으로 인해 다양한 산업의 생산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만큼 자체적인 그래픽 프로세싱과 더불어 고성능의 맥이 계속 나온다면 맥에 대한 잠재적인 점유율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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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부가티의 당구대]]>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69 Tue, 04 May 2021 19:28:24 GMT

제목을 보고 응? 부가티? 하고 들어오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맞다. 그 이름만 들어도 석유 향기와 프리미어리그 모구단의 구단주 얼굴이 떠오르는 것 같은 그 부가티 말이다. 이 당구대는 실제로 부가티에 사용되는 알루미늄과 카본 소재로 제작된 최첨단 당구대라고 한다.


자이로 스코프 기술을 사용하여 Bugatti Pool Table은 기내와 같이 불안정한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기내라니 역시 클래스가 다른 느낌이다. 테이블은 여러 센서 덕분에 공들을 쉽게 배치할 수 있도록 테이블에 자동으로 표시를 표시한다.


테이블용 자동 히터나 조명등 여러 요소들을 조절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겸 큐대 보관소가 있다. 장인이 각 부품을 직접 제작하여 일관성을 유지한다고 하며 최대 30 일이 소요된다고 한다. 모든 제품은 수작업으로 연마되어 깊고 풍부하며 완벽한 광택을 내며 클래식 한 카본 파이버 블랙 또는 틴티드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Bugatti Pool Table의 가격은 액세서리를 포함하여 무려 € 250,000 한화로 약 3억 4천만 원부터 시작되며 6 월에 첫 배송이 시작된다. 이걸 구매하는 사람들이야 대부분 기내나 호화요트에 설치하고 즐기기 위해 구매한다지만 실로 어마어마한 가격인 건 분명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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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티파니, 최초의 남성용 다이아몬드 약혼 반지 출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8368 Tue, 04 May 2021 18:23:32 GMT

세계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전통적인 역할이 모호해지고 평등함을 외치는 이시기에 티파니에서 남성용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출시해서 눈길을 끈다. 보통 약혼반지라고 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청혼을 하면서 주는 반지라고 생각하는것이 대부분인데 이런반지가 나오는것 자체가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로 마음이 흔들리던 심순애가 아니라 이제는 심순애가 마음에드는 남자에게 티파니를 전달하는 시대가 된것이다.


회사 설립자의 이름을 딴 Charles Tiffany Setting 남성용 약혼 반지는 6 가지 종류이며 남성 반지의 전통적인 인장 스타일을 비틀어 다양한 다이아몬드 컷과 소재로 제공된다. 


네 가지 플래티넘 옵션이 있으며 두 개는 넓고 얇은 스타일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와 두 개는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있는 더 넓은 앵글의 얇은 링이다. 티파니는 남성용 약혼 반지 라인이 "사랑의 대담한 새 시대를 표시한다"고 한다.가격 또한 대담한 17,000 달러부터 시작된다. 티파니라는 이름과 역사에 걸맞는 가격이겠지만 나같은 남자들은 아무리 무거워도 PS5나 3080TI 같은걸 손목에 걸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 터널증후군을 뛰어넘는 즐거움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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