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Fri, 27 Nov 2020 07:4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다양한 기능이 들어 있는 스마트 거울]]>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91 Fri, 27 Nov 2020 07:40:00 GMT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몇 번씩 거울 앞에 서게 된다. 여기에 착안해 거울에 스마트한 기능이 들어 있는 제품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Zmirror는 다양한 기능이 내장된 올인원 스마트 미러로, 화장대는 물론 집안 거실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원형의 화장 거울 정도인 9인치 크기로 안쪽에는 하만카돈의 스피커가 들어 있어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거울 내부에는 7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로 화면을 보여주며, 테두리에는 3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LED 조명도 달려있다. 


아마존 알렉사를 호출할 수 있으며 피부 상태 추적 기능과 분석 기능도 있다. 이를 기반으로 스킨 케어 방법을 추천을 해주고 피부 관리를 도와주기도 한다. 당연히 거울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뒷면에는 다양한 컬러의 조명이 있어 무드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2021년 2월 출시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79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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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던킨도너츠 냄새가 나는 향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90 Fri, 27 Nov 2020 07:00:00 GMT


펀테나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향초를 소개했었다. 그 중에는 KFC가 만든 프라이드치킨 냄새가 나는 향초가 있었다. 그런데 비슷한 것이 등장했다. 바로 던킨도너츠의 냄새가 난다는 향초다. 물론 던킨이 직접 만든 것은 아니고, 향초 잘 만드는 Homesick가 만들었다. 뉴욕을 비롯한 세계 여러 도시의 이름이 붙은 향초로 유명했다. 


이들이 만든 던킨 향초는 두가지다. 던킨의 커피와 도넛에서 영감을 받은 에스프레소 빈, 시그니처 블렌드 커피와 크림, 캐러멜, 바나나 추출물, 코코아 칩, 사탕수수 향이 들어 있어 달콤한 향이 나는 Original Blend가 있고… 


하나 더 있는데, Old Fashioned는 시나몬 슈가, 바닐라를 바탕으로 갓 구워낸 도넛의 향을 뿜어낸다. 또한 향초 뒤쪽에 원하는 문구를 넣을 수 있어 선물로 딱 좋다. 가격은 $34로 좀 된다. 아쉽지만 던킨도너츠 매장에서는 판매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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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크리스마스 한정 디저트 초코파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9 Fri, 27 Nov 2020 06:20:00 GMT


쵸(초)코파이라 불리우는 과자는 여러 회사가 만들고 있다. 물론 원조는 오리온이며, 세상에 등장한지 벌써 60년이 되었다. 원조라서 그런걸까? 맛은 오리온 것이 제일 나은 것 같다. 익숙하기도 하고. 그런데 뭔가 익숙하지 않은 쵸코파이가 등장했다. 검은색이 아닌 빨간색과 녹색으로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이다. 이름도 따로 있다.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다. 


이 디저트 초코파이는 딸기와 라즈베리로 만든 더블베리 크림이 들어 있고 더블베리 시럽으로 촉촉하게 적신 비스킷을 사용해 풍미를 극대화했다고. 제품 겉면은 화이트 초콜릿 코팅 후 산딸기 파우더를 뿌려 놓았다. 오리온의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는 전국 편의점과 쿠팡, 네이버스토어 등 여러 온오프라인 쇼피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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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특한 컬러가 입혀진 롤스로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8 Fri, 27 Nov 2020 05:30:00 GMT


썸네일 이미지를 보고 무슨 차일까 싶은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이건 롤스로이스고, 네온 컬러를 입힌 블랙 배지 컬렉션이다. 롤스로이스의 던, 레이스, 컬리넌 블랙 배지 모델 중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컬러들이다. 왠지 힙합 뮤직 비디오에서 바로 튀어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물론 그냥 만들어진 색상들은 아니다. 레이스(Wraith)에 적용되는 라임 컬러의 이름은 라임 록(Lime Rock)이며 호주에 서식하는 청개구리의 색을 변형 시킨 것이다. 


던 (Dawn)에 적용된 컬러는 하와이의 상록수를 모티브로 한 이글 락(Eagle Rock) 색상이다. 컬리넌의 컬러는 중남미에 서식하는 나비에서 나온 색으로 미라보(Mirabeau) 블루 색상이다. 3개의 모델 모두 밝은 색상의 외관에 어울리는 포인트 컬러를 적용 시켰다. 또한 실내엔는 속도에 따른 인공 빛의 왜곡을 묘사한 무늬를 집어 넣었다. 


그런데 이 차량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란초 미라지의 롤스로이스 모토에서만 판매된다고. 왠지 국내에서도 유행 - 이라고 하기에는 몇 대 안되니 어울리는 표현은 아니지만 - 할지도 모르겠다. 의외로 잘 어울리는데 차량의 크기를 생각해보면 존재감이 상당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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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부가티의 새로운 시론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7 Fri, 27 Nov 2020 04:30:00 GMT


얼마전 포르쉐는 Embraer와 함께 항공기와 자동차가 한데 묶인 한정 모델을 공개 했었다. 다크 그레이 컬러가 굉장히 멋진 제품이었는데… 이번에는 부가티가 항공기에서 영감을 얻은 시론 모델을 공개했다. 이름은 Les Légendes du Ciel. 우리말로는 하늘의 전설쯤 되겠다. 


이 차량은 1920년대 항공기에 많이 사용되었던 매트 그레이의 Gris Serpent 페인트로 마감되었다. 땅과 하늘 모두에서 고속의 삶을 사는 프랑스의 레이싱 드라이버이자 항공기 파일럿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블랙 그로시 그릴과 Gaucho 가죽 인태리어와 항공기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다. 딱 20대만 만들어지며 가격은 2,880,000유로로 우리돈 38억 원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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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분위기를 담당하는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6 Fri, 27 Nov 2020 03:30:00 GMT


빛과 소리가 결합된 제품들은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은 조명 기능이 들어 있는 스피커일 것 같다. 소니 역시 이런 제품을 만들었다. 최근 투명 스피커로 잘 알려진 트랜스페어런트가 흔들리는 촛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블루투스 스피커를 공개했다. 이름은 아주 단순하고 직관적인 Light Speaker. 빈티지 랜턴을 보는 듯한 디자인의 이 블루투스 스피커는 음악이 나오면 불꽃이 흔들리는 듯한 느낌의 빛을 연출해 낸다. 

유리재질의 실린더 안의 3인치 우퍼와 조명은 3500K의 색온도로 불꽃 느낌을 더했으며 2.5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함께 360도 방향으로 소리를 내보낸다. 손잡이를 붙여 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배터리의 용량은 3,500mAh로 최대 10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2021년 4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살짝 애매한 느낌이 드는 $2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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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용량 배터리의 보급형 스마트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5 Fri, 27 Nov 2020 02:30:00 GMT


이미 스마트폰의 성능은 상향 평준화 되버린지 오래다. 이제 엔트리급의 순서일 것 같지만, 제조사들은 여전히 플래그십 모델과 이들 제품간의 차별을 두고 있다. 물론 가격과 함께 세일즈 포인트는 필요할 수 밖에 없는데… 보통은 재미의 요소들을 선택한다. 하지만 정공법을 택하는 제조사들도 있다. 최근 포코는 보급형 제품군에 속한 M3 모델을 공개했는데, 거대한 용량의 배터리를 특징으로 삼고 있다. 미니멀하고 심플한 형태로 마무리한 백플레이트에 6.53인치 터치스크린이 붙은 이 스마트폰에는 무려 6,0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 있다. 

제조사가 밝힌 통화 시간은 무려 40시간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662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에 4,800만화소 메인카메라에 두개의 200만화소 후면 카메라가 내장된다. 또한 듀얼스피커로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하며, 마이크로 SD 카드와 물리 듀얼심을 지원한다. M3는 거대한 배터리 용량의 장점을 살려 다른 기기에 전력을 공급할 수도 있다. 충전도 18W고 전력을 나눠주는 것 역시 18W다. 저장공간은 64GB와 128GB의 두가지 모델이며 가격은 $1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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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라이카 x 마이키타의 안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4 Fri, 27 Nov 2020 01:00:00 GMT


올해 초 라이카는 같은 독일의 마이키타(MYKITA)와 함께 선글라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왠지 독일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간결하고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인 선글라스 라인업이었다. 그런데 이 물건을 일상생활에서 계속 쓰고 싶은 사람도 분명 있었을 것 같은데… 이들이 그 마음을 꿰뚫어 본 것 같다. 그래서 이들은 최근 안경 라인업을 공개했다.

라이카의 카메라처럼 깔끔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로 출시되는 이 안경은 4가지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안경테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져 견고한 느낌을 주며, 곳곳에서 라이카 느낌의 폰트로 친숙함과 디테일을 더했다. 확실히 매일 착용하는 만큼 조금 더 얌전해진 것 같기도 하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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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 테크닉스 페라리 488 GTE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3 Thu, 26 Nov 2020 23:30:00 GMT


얼마전 레고는 테크닉스 시리즈에 맥라렌 세나 GTR을 추가했다. 레고 테크닉스 시리즈 최초의 맥라렌 모델인데, 최근 레고는 또 다시 테크닉스 최초의 차량을 공개했다. 이번 주인공은 페라리 488 GTE다. 아마 생각나는 레고 시리즈가 있을텐데… 테크닉스 라인업에서는 최초다. 물론 레고와 페라리는 이미 15년간 협업관계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제야 테크닉스 라인업이 나온다는 것이 조금 의아할 정도인데…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페라리와 함께 설계해 뛰어난 디테일을 가지고 있다. 페라리 엔듀런스 레이서의 감성을 충실하게 재현해 냈으며 전후 서스펜션과 피스톤이 움직이는 V8 엔진 등이 적용되어 있다. 

완성 모델의 크기는 13 x 48 x 21cm며 사실적인 색감과 함께 오리지널 레이스 스티커를 붙여 꾸밀 수 있다. AF Corse 51팀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담긴 조립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다. 부품 개수는 1,677개며 2021년 1월 1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2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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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몽브랑, 엘비스 프레슬리 스페셜 에디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2 Thu, 26 Nov 2020 08:30:00 GMT


한 시대를 풍미했던 Elvis Presley. 우리나라에서는 발라드인 러브 미 텐더가 가장 유명하지만, 사실 그의 음악적 기반은 로큰롤이다. 최근 몽블랑이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Montblanc Great Characters Elvis Presley Limited Edition 1935란 다소 긴 이름을 가진 이 물건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상징들과 함께 그가 V8 엔진과 관련된 이미지들을 집어 넣었다. 

1935란 숫자는 엘비스의 탄생년도며, 전체적인 디자인은 하와이에서 열린 Aloha from Hawaii 콘서트의 무대 의상을 만년필에 입혔으며 펜촉에는 히트곡  중 하나인 'Jailhouse Rock’과 엘비스 프레슬리의 모션을 새겨 두었다. 

펜 아래쪽에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했던, 'Ambition is a dream with a V8 engine(야망은 V8 엔진을 장착한 꿈이다)’란 말이 들어 있다. 만년필과 수성펜으로 나오는 이 스페셜 에디션은 딱 1935개만 만들어진다. 다행히 국내에도 배정되었는데 만년필 138만원, 수성펜은 117만원의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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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KORG의 스텝 시퀀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1 Thu, 26 Nov 2020 07:40:00 GMT


취미로 음악을 하는 인구가 늘었다. 덕분에 음악을 하기 위한 다양한 장비와 액세서리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최근 KORG는 MIDI / CV 방식으로 연동되는 스텝 시퀀서인 SQ-64를 정식으로 공개했다. 심플한 디자인과 사용법으로 쉽게 음악을 만들 수 있다고. 물론 음악적인 재능 혹은 기반은 있어야 겠지만. 8보이스 16트랙을 지원하는 시퀀서로 64개의 패드가 달려 있다. 


패드 안쪽에는 다양한 색의 빛을 내는 백라이트가 내장되어 있고,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설정을 표시한다. 본체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묵직한 질감과 악기를 다루는 느낌을 강조 했다고. 모듈형 신시사이저와 함께 사용할 수도 있으며 단독으로 작동 시키거나 DAW 컨트롤 모듈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2021년 초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30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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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의 스마트폰 성능 부스트 케이스 특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80 Thu, 26 Nov 2020 07:00:00 GMT


스마트폰의 발열은 피부를 통해 느껴지기 때문에 원래 온도 보다 더 크게 인식된다. 또한 실제로 화상 위험성도 있어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일정 온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제한을 걸고 있기도 하다. 물론 이 온도제한 때문에 최대 성능을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이 스마트폰 케이스를 통해 스마트폰 성능을 부스트 시켜 준다는 특허를 공개했다.



지금의 맥세이프 케이스와 같이 아이폰 케이스를 장착하는 것을 인식하고 이후 제한이 걸려 있었던 온도 설정을 풀어 스마트폰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다. 스마트폰 케이스가 있어 화상을 입을 우려가 줄어들기 때문에 이런 설정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현재 맥세이프 케이스의 인식기능은 이를 위한 초석일지도 모르겠다. 물론 실제 적용될지는 알 수 없지만, 발열 성능을 어느정도 제어해 줄 수 있는 설정이 들어 있는 케이스에서만 작동되게 만들지 않을까? 벌써부터 가격이 걱정되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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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어쌔신 크리드 출시 기념 게임 컨트롤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9 Thu, 26 Nov 2020 06:20:00 GMT


유비 소프트의 간판 타이틀인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최신작인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가 정식 출시되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만큼 많은 유저들이 즐기게 될 것이란 예상이 가능한데, 최근 Nacon Gaming이 출시 기념으로 나무 텍스처로 꾸며진 Nacon Revolution Pro Controller 3를 발표했다.


서기 873년에 일어난 영국의 바이킹 침공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인 만큼, 그 시대 분위기에 맞춰 패널은 나무 텍스처로 마감했다. 버튼의 글자는 룬문자를 형상화 했으며 컨트롤러 하단부에는 가죽 스트랩을 감아 그 시대의 느낌을 더했다. 플레이스테이션과 PC에서 호환되며 아쉽게도 판매 제품은 아니며, 3대만 한정 제작된 물건이다. 이 물건은 모두 어쌔신 크리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벤트를 통해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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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스터앤다이내믹 x 람보르기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8 Thu, 26 Nov 2020 05:30:00 GMT


마스터앤다이내믹은 고가의 브랜드들에게 인식이 좋다. 이 때문에 루이비통을 비롯한 다양한 메이커가 이들과 함께 헤드폰이나 완전 무선 이어폰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최근 이들은 람보르기니와 함께 헤드폰과 이어버드를 만들었다. 베이스 모델은 MW65 헤드폰과 MW07 plus 완전무선 이어폰. 베이스 모델에 람보르기니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입혀 놓았다. 


람보르기니의 뱃지와 컬러와 함께 람보르기니의 육각형 패턴과 브레이크 등의 Y패턴을 적용시켰다. 헤드폰의 이어패드는 차량 시트와 내장재에 사용한 알칸타라 재질이며, 두 모델 모두 블랙, 블랙 옐로, 화이트 옐로 컬러의 모델이 있다. 가격은 기존 모델보다 $50 올라가 헤드폰이 $549, 완전 무선 이어폰이 $349로 나쁜 가격은 아니다. 람보르기니가 만든 차량의 가격을 생각하면 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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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블루투스를 이용한 전기차 해킹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7 Thu, 26 Nov 2020 04:30:00 GMT


흔히 전기차는 전자제품에 비유된다. 수 많은 기능이 정밀한 소프트웨어에 의해 작동되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런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원인으로 다운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빠르게 움직이는 차량의 다운은 꽤 위험한 일이다. 또한 해킹에 대한 우려와 걱정도 있다. 아울러 전기차의 대명사인 테슬라도 마찬가지다 최근 블루투스 키트를 이용해 테슬라의 모델 X를 해킹하는데 성공한 사례가 등장했다. 


물론 악용을 위한 해킹은 아니고 테슬라의 보안을 위해 진행된 화이트 해킹이다. 벨기에 KU 루벤대학교의 보안연구원 레너트 바우터스에 의해 해킹이 시도되었다. 방법은 차량 식별번호를 확인하고 소유주의 리모컨 키에서 잠금 해제 정보를 추출해 모델 X를 2분 30초 만에 훔칠 수 있었다고. 해당 해킹은 리모컨 키와 약 4.5m 이내에 위치하는 으로도 가능했었다고. 이거 왠지 꽤 위협적이다. 


해킹툴은 라즈베리파이를 기반으로, 무선으로 단독 작동해 가방에 넣을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도 가능하다. 가격은 $300정도가 들었다고. 이에 테슬라는 즉각 소프트웨어 보안 업데이트에 착수했으며 현재 해당 기술을 이용한 피해 사례는 없었다고. 한편 테슬라는 지난 몇 년 동안 화이트해커들에게 차량과 상금을 걸고 보안성능 개선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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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도날드 x 오뚜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6 Thu, 26 Nov 2020 03:30:00 GMT


펀테나의 포스팅 제목 중 OO x OO로 표시된 것은 두 회사의 협업 제품이다. 제목처럼 맥도날드와 오뚜기가 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함께 지HELL옥의 매운 맛을 가진 헬 맥스파이시 버거를 출시할 예정이다. 매운 것과 맥도날드 햄버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꽤 솔깃할 것 같은 사람들이 있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맥도날드 코리아가 아닌 홍콩 맥도날드다. 그런데 포스터에 왜 한글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다. K-포스터인걸까? 


지옥의 매운 맛을 가진 이 햄버거는 헬 맥스파이시, 맥스파이시와 함께 짐작은 되기에 더 궁금해지는 파인애플 맥스파이시의 세가지 종류가 있다. 이 매운 버거는 홍콩 내 일부 매장에서 오전 11시 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헬 맥스파이시와 함께 파인애플 유자 소다 및 김치맛 쉑쉑 프렌치프라이, 초콜릿 파이, 가재 수프로 구성된 콤보 메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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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캠콤도 레트로 미니 콘솔 게임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5 Thu, 26 Nov 2020 02:30:00 GMT


꾸준히 레트로 게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캡콤이 만든 Retro Station이다. 캡콤의 인기작 중 하나인 록맨(메가맨)과 스트리트파이터 시리즈의 여러 게임이 수록되어 있는데, 가짓수는 록맨과 스트리트파이터 시리즈 각각 5개씩 총 10개다. LCD 스크린은 8인치로 이미 등장한 레트로 미니 콘솔들에 비해 크다. 네오지오 미니는 3.5인치, 세가의 아스트로시티 미니가 4인치 였으니까. 



LCD가 큰 만큼 전체적인 크기도 커졌는데, 캡콤은 넉넉한 공간을 활용해 중저음을 강화한 고품질 스피커를 집어 넣었다고. 별도의 게임 컨트롤러는 없고 본체의 조이스틱을 이용해 게임을 즐겨야 하는데… 스트리트파이터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캡콤은 이 물건의 가격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출시일은 12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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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전적 디자인의 올인원 오디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4 Thu, 26 Nov 2020 01:00:00 GMT


수 많은 올인원 오디오들이 있다. 재미있는 것은 반 정도는 현대적인 디자인, 나머지 반 정도는 고전적인 디자인이다. Wrensilva의 Loft는 후자에 속하는 제품이다. 음악을 들을 때는 뚜껑을 열어 주는 구조다. 턴테이블과 스트리밍,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나무 부분은 호두나무를 사용하며 안쪽에는 조명도 들어 온다. 턴테이블의 트랙 구분된 부분을 봐야 하니까. 


스피커는 몸체 부분에 있는 구조인데… 이런 물건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거지만, 스피커의 진동이 턴테이블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기는 한다. 특히나 깊은 저음을 위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라니 더 그렇다. 본체와 다리 사이에 최대 60장의 LP를 보관할 수 있다. 가격은 $5,00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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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락음악 커버를 모아 놓은 서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3 Wed, 25 Nov 2020 23:30:00 GMT


이제 음악은 앨범이 아닌 디지털 싱글로 나오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앨범 커버라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음악이 앨범 단위로 나오던 시절, 앨범 커버는 수록된 곡들을 시각적으로 설명하는 요소였다. 아울러 앨범 커버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그래서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런 의미를 담아 만들어진 것이 있다. <Rock Covers>란 제목의 서적이다. 이름처럼 락음악 앨범의 커버를 모아 놓았다.


비틀즈나 그 이전에 사진이 흑백이었전 시절부터 핑크 플로이드, 더 큐어 등 무려 750개의 락음악 앨범 커버를 모아 놓았다. 또한 앨범 커버를 만든 아티스트나 사진 작가의 이름이 있으며 앨범에 대한 설명과 뮤지션에 대한 소개와 인터뷰가 있다. 이제 락음악을 듣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앨범 커버의 의미가 퇴색하지는 않으니 이런 서적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가격은 $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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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메탈기어 솔리드 느낌의 의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2 Wed, 25 Nov 2020 08:30:00 GMT


오래전 펀테나에서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의수를 소개한 적이 있다. Open Bionics의 Hero Arm다. 이름처럼 여러 히어로물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소를 넣은 의수로 3D 프린터로 제작되어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었고, 펀테나를 비롯한 많은 미디어에 소개되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들이 최근 코나미와 함께 Venom Hero Arm을 만들었다. 기존 제품에 덧 씌울 수 있는 커버다. 


전작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아우를 수 있는 영웅 캐릭터를 모티브로 삼았다면 이번에는 <메탈기어 솔리드 5 : 더 팬텀 페인>에 등장하는 베놈 스네이크의 팔을 본 따 본격적으로 성인과 게이머를 타겟으로 삼았다. 캐릭터를 상징하는 레드와 블랙컬러로 마무리 했으며, 커버의 무게는 150g 미만이다. 당연히 원작에 있는 무기는 탑재되지 않았다. 기존 Hero Arm에 적용 가능한 커버의 가격은 599파운드로 우리돈 90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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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케이트 느낌의 스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1 Wed, 25 Nov 2020 07:40:00 GMT


드디어 스키장이 문을 여는 시점이 얼마 안남았다. 빠른 곳은 당장 이번 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하는데… 이를 기다린 많은 사람들이 있겠다. 올해는 여행을 하지 못한 마음을 스키장에서 풀고 싶은 사람도 많을것 같고. 그래서 소개해 보는 아이템이다. 기존의 스키보다 짧은 숏스키들이 있지만 Skiskates 2는 그것보다 더 짧다. 전장이 짧은 자동차는 더 민첩하게 코너를 돌아나가는 것처럼, 이 물건이라면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짧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부가적인 장점도 있다. 


44cm의 짧은 길이로 백팩에 집어 넣을 수 있다. 어쩌면 스키가 아니라 스케이트를 타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기존의 스키 부츠를 장착할 수 있는 바인딩이 고, 메탈 엣지로 컨트롤이 쉽다고 한다. 짧은 만큼 민첩하고 역동적인 움직임과 함께 굳이 스키장에 가지 않더라도 눈이 쌓인 장소(도산대로 같은?)에서 가볍게 탈 수도 있을 것 같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2021년 1월 배송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79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년 하반기까지 기다릴 수 있으면 $249로 깎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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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완전히 눕혀지는 자동차 시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70 Wed, 25 Nov 2020 07:00:00 GMT


굳이 차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도 차에서 두 발을 뻣고 잘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좋다. 장거리를 이동하는 상황은 물론이고 출장지에서 잠깐 시간이 났을 때 누워서 제대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아무리 큰 차라고 해도, 순정으로 이게 가능한 차량은 없다. 자동차는 원래 쉬는 물건이 아니라 움직이는 물건이기 때문일까? 그런데 최근 포드가 신형 F-150의 새로운 Max Recline Seats를 공개했다. 말 그대로 180도 리클라이닝 기능이 들어 있다. 



물론 완전한 180도는 아니어도 누워서 잘 수 있을 정도는 된다. 잠깐 휴식을 취하는것은 물론 차박을 할때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시트의 엉덩이 부분은 올라가고 허리는 내려가는 방식으로 평평하게 펴지며 뒷자리 시트는 위로 접히면서 수직으로 각도가 바뀐다. 또한 뒷좌석 시트 아래에 약간의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이번 시트 디자인에는 5개의 특허가 포함되어 있다고. 2021년식 King Ranch, Platinum 그리고 리미티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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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게임 GTA 테마의 마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9 Wed, 25 Nov 2020 06:20:00 GMT


GTA 시리즈는 언제나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킨다. 이런 논란의 핵심은 게임의 엄청난 인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인기만큼 GTA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관련 제품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스케일이 다른 것이 등장했다. 우크라이나에 만들어진 GTA 테마의 마트다. 정확한 위치와 명칭은 우크라이나 리비우의 Silpo 마트. 


<GTA 산안드레아스>를 테마로 인테리어가 만들어졌다. 게임 속 폰트는 물론 타이포그래피와 LA 베니스 비치 느낌을 물씬 풍기는 야자수와 서핑보드 그리고 그래피티로 게임 내부의 분위기를 살렸다. 물론 캐릭터와 조명까지 게임의 느낌을 잘 살려냈다. 어떻게 보면 우크라이나에서 LA의 느낌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일텐데... 실제로 이들은 산안드레아스가 아닌 LA 베니스 비치 스타일로 디자인 했다고. 아마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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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줄줄이 극장 대신 넷플릭스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8 Wed, 25 Nov 2020 05:30:00 GMT


전세계 영화관들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영화관은 열려 있지만 코로나 19에 대한 우려 때문에 관객은 굉장히 많이 줄어 들었다. 이 때문에 개봉이 예정되어 있던 영화가 제때 개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이런 상황이 길어지자 결국 국내 영화계와 콘텐츠업계는 극장에서의 상영을 포기하고 넷플릭스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다. 올해 극장 개봉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코로나 19로 극장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수익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사냥의 시간>은 물론 <콜>, <차인표> 그리고 올해의 가장 큰 기대작이었던 <승리호>까지 넷플릭스로 공개가 확정 되었으며, 개봉을 기다리던 작품들도 극장대신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서 <승리호>는 추후 후속 IP 확장을 염두해 두고 있기 때문에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성공 가능성 까지 점치고 있다고. 한류 열풍이 부는 지금 넷플릭스는 노를 저을 만한 나름의 해법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오프라인 개봉 보다 온라인 개봉은 훨씬 쉽고, 확산도 빠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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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구 해수면을 모니터링 하는 위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7 Wed, 25 Nov 2020 04:30:00 GMT


지구 온난화 때문에 점점 빙하가 녹고 있으며 이는 해수면 상승이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 결과는 생태계의 파괴는 물론 인간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다. 또한 이 피해는 점점 더 커질 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NASA는 지구 해수면의 상승을 정밀하게 관측하고 감시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 이 방법은 팰컨 9에 궤도 위성 센티넬 6를 탑재해 발사했다. 향후 10년간 해양과 해수면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라고. 


관측 위성은 1.5톤 급으로 1,336km 상공에서 지구를 돌며 지구 전역의 해수면 수위 변화를 추적한다. 위성에는 레이저 고도계가 탑재되어 해수면을 측정할 수 있으며 파도 높이와 풍속까지 파악해 일기예보나 항해를 위한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위성은 전세계 바다의 95% 정도를 10일 주기로 관측할 수 있으며 NASA는 5년 후에 후속 위성을 발사한다는 계획도 발표되었다. 한편 해수면은 1993년 이후 연평균 3.2mm씩 상승하고 있으며, 2100년에는 세계 해수면이 평균 17cm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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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이비통과 NBA가 컬렉션을 만들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6 Wed, 25 Nov 2020 03:30:00 GMT


고가 브랜드가 대중적인 브랜드와 손을 잡고, 독특하고 매력적인 제품을 만드는 작업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 루이비통이 NBA와 함께 새로운 남성복 캡슐 컬렉션인 LVxNBA를 공개했다. 프랑스의 장인정신(?)과 미국 스포츠의 교류인 셈이다. 그런데 이 두 회사는 협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경기장 내부에서 촬영한 컬렉션들을 가상 판매한다고. 


버질 아블로가 디자인한 이 남성복 컬렉션은 NBA와 농구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NBA 로고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농구 골대의 네트를 소재로 사용하는등 굉장히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많다. 또한 루이비통은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이후 3년간 래리 오브라이언 챔피언십 트로피의 공식 여행용 가방을 3년 동안 만들기로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갤러리아백화점에서도 팝업스토어(29일까지)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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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온도와 자극을 동시에 느끼는 전자피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5 Wed, 25 Nov 2020 02:30:00 GMT


사람의 피부처럼 온도와 자극을 감지할 수 있는 전자피부가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정운룡 교수, 유인상 박사와 미국 스탠퍼드대학 제난 바오 교수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지난 11월 20일, 온도와 기계적 자극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다기능성 이온-전자피부’를 개발했다고. 연구 결과는 같은 날 과학학술지인 <사이언스>에 게재됐다. 



이제 까지는 사람의 피부와 달리 촉각과 온도를 동시에 인지하지 못하고 둘 중 하나를 각각 감지하는 전자피부만 존재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전자피부는 밀림, 꼬집기, 벌림, 비틀림 등 여러 움직임에 대해 힘을 가한 방향이나 늘어난 정도, 힘을 가한 물체의 온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해당 전자피부는 전극-전해질-전극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구조이기 때문에 착용형 온도 센서나 인간형 로봇 등 다방면으로 상용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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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삼각대 역할을 해주는 카메라 스트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4 Wed, 25 Nov 2020 01:00:00 GMT


아무리 스마트폰이 발전했다 해도 완전히 디지털 카메라를 대체할 수는 없다. 덕분에 중요한 여행지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여전히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큰 카메라는 그 자체로도 휴대가 불편하지만 더 적극적인 촬영을 위해 모노포드나 삼각대 까지 가지고 다닌다면 일이 커지기 마련. 이런 상황에서 삼각대 역할을 해준다는 카메라 스트랩이 등장했다. 이름은 Conda.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의 삼각대 마운트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이 카메라 스트랩은 평상시에는 목이나 어깨에 걸어 편하게 휴대할 수 있지만, 마운트 부분의 레버를 당기면 스트랩이 뻣뻣해져 구조를 고정시킬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총 3단계로 뻣뻣함(?)을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삼각대나 셀카봉 처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형태로 변경시킬 수 있기 때문에 지형지물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스트랩의 두께가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여행의 짐을 줄여 준다는 사실은 굉장히 반가울것 같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2021년 4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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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터사이클을 위한 안전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3 Tue, 24 Nov 2020 23:30:00 GMT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 차량에는 첨단의 안전 시스템이 탑재된다. 센서를 이용해 차량의 상태나 위험상황을 인식해 사고를 막아주는 장치들인데, 실제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모터사이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안전 시스템이 등장했다. Ride Vision이다. 인공지능 기반 안전 시스템으로 모터사이클의 전면과 후면에 광각 카메라를 설치하고 컴퓨팅 모듈과 미러 경고 표시기를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사각지대에서 다가오는 차량이나 모터사이클의 존재와 위험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으며, 전방 충돌 경고는 물론이고 다른 라이더나 차가 너무 가까이 접근하면 알람을 울려 준다고. 여기에 주행 기록은 물론이고 긴급 SOS 시스템도 탑재되어 있으며 거의 모든 유형의 모터사이클에 설치할 수 있다고. 2021년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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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계 최대 규모의 전파망원경 철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2 Tue, 24 Nov 2020 08:30:00 GMT


<007 골든아이>와 <X파일> 그리고 배틀필드 4 등에 등장해 우리에게도 익숙한 세계 최대의 전파망원경인 아레시보 천문대가 철거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과학재단(NSF)에 의하면 올해 8월 수신기를 지지하던 케이블이 끊어져 반사판에 손상을 입혔고, 이후 11월 7일 다른 케이블이 또 절단되면서 다시 손상이 발생했다고 한다. 


1차 손상후 수리가 진행되던 상황에서 2차 손상이 일어난 만큼 NSF는 전문가들과의 협의를 통해 전파망원경의 수리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결국 철거를 결정했다고. 아쉬운 상황이지만 더 이상 수리를 시도하게 된다면 오히려 이 과정이 구조물 전체의 붕괴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고, 인력이나 근처 건물들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물론 철거 이후에도 레이저 관측 시설과 기상 관측 관련 시설은 계속 운영될 예정이라 하지만, 50년 이상 세계 최대의 단일 접시 전파망원경이었고, 미디어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했던 만큼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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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리모와의 라이프 스타일 가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1 Tue, 24 Nov 2020 07:40:00 GMT


여행업계가 완전히 얼어 붙어버렸다. 국내는 물론 국외 역시 마찬가지다. 또한 여행과 관련된 용품을 만드는 업체 또한 그다지 상황이 좋지는 못하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여행 관련 용품을 만드는 제조사들은 다른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최근 리모와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새로운 가방 컬렉션을 내놨다. Never Still 시리즈다. 어쩐지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세 종류의 백팩과 토트백 그리고 위켄더로 구성된 이 가방 라인업은 프리미엄 발수 캔버스와 그로그랭 안감 그리고 그들의 시그니처 그루브 디자인 요소를 적절히 사용해 만들어졌다. 일상생활은 물론 여행지에서 사용을 위해 디자인 되었으며 주소 태그가 함께 제공된다. 캐리어와 맞춘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1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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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미 헨드릭스 50주년 기념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60 Tue, 24 Nov 2020 07:00:00 GMT


기타리스트 중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남긴 인물은 역시 지미 헨드릭스일 것 같다. 이미 현재 날고 기는 기타리스트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테크닉들을 완성 시켜 놓고 떠났다. 그것도 27세에 단 3장의 앨범과 1장의 라이브 앨범 안에다. 물론 요즘 음악만 듣는 사람들은 왜 들 그렇게 지미 헨드릭스를 추앙하는지 의문이 들지도 모르겠다. 지미 헨드릭스는 1970년 9월에 사망했으니, 그가 남긴 음악들은 모두 1960년대 녹음들이다. 벌써 50년 전에 녹음될 음악이 지금에 비해 좋을리가 없다. 그래서 그의 음악을 제대로 느끼는 방법은 따로 있다(이건 뒤에서 다시 설명하겠다).


올해 지미 헨드릭스의 사망 50주년을 기념해 깁슨은 두 개의 새로운 커스컴 모델을 만들었다. 첫번째는 1960년대 후반 'The Dick Cavett Show'에서 연주 한 기타를 기반으로 하는 Jimi Hendrix 1967 SG Custom – Aged Polaris White다. 두번째는 1970년 Afton Downs에서 열린 Isle of Wight Festival에서 사용한 Jimi Hendrix 1969 Flying V – Aged Ebony다.


이 정도면 펜더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직 소식이 없다. 깁슨의 기타들은 내슈빌에 있는 깁슨 커스텀 샵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만들었으며, 지미 헨드릭스와 다양한 작업을 했던 엔지니어인 에디 크레이머가 촬영한 다양한 사진이 동봉되어 있다. 두 모델은 각각 150대와 125대(왼손 혹은 오른손용 선택가능)만 만들어진다. 가격은 $10,000. 


PS. 지미 헨드릭스의 음악을 제대로 드는 방법은 일주일 동안 그가 등장하기 전 시대의 기타 소리가 나오는 음악을 들은 후 일주일 뒤 그의 음악을 듣는 것이다. 10초만 들어도 완전히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방법은 오래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소개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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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 테크닉스 맥라렌 세나 GTR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9 Tue, 24 Nov 2020 06:20:00 GMT


레고는 작년에 실물 크기의 레고 맥라렌 세나를 만들었다.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실물을 빼 닮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이었다. 이런 작품까지 나오는 마당에 레고 테크닉스 시리즈에는 맥라렌이 없었는데… 드디어 레고가 테크닉스 시리즈에 McLaren Senna GTR 모델을 더 했다. 레고 테그닉스 시리즈 최초의 맥라렌 모델이기도 하다. 

맥라렌 세나 GTR은 공도가 아닌 트랙 전용 슈퍼카인데, 레고 역시 이를 잘 알고 만든 느낌이다. 피스톤이 움직이는 V8 엔진과 열 수 있는 걸 윙 도어, 특색 있는 리어 스포일러와 그래픽, 컬러까지 높은 디테일로 재현해 놓았다. 스티어링 휠을 이용해 바퀴를 움직일 수 있다. 실제 차량의 성능은 814마력에 최고속도는 322km/h에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은 2.8초다. 

대단한 것을 이런 성능을 V8 4.0리터에 트윈 터보 차저를 얹어서 만들어 버린다는 것. 말그대로 극한의 경량화를 통해 만들어낸 성능이다. 레고 테크닉스 McLaren Senna GTR 모델의 크기는 32 x 12 x 9cm로 작지 않은 크기. 하지만 블록의 숫자는 경량화된(?) 830개. 2021년 1월 1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7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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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마존의 두번째 스마트 안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8 Tue, 24 Nov 2020 05:30:00 GMT


이미 아마존은 2019년에 알렉사가 탑재된 스마트 글래스, Echo Frames를 공개했었다. 생각해보면 몸에 붙어 있는 시계와 반지, 밴드에 더해 안경까지 나온 셈이다. 물론 구글을 비해 다양한 회사들이 이 스마트 안경에 도전했는데 결과는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실패했다. 그래서였을까? 아마존은 조금 다른 전략을 사용했다. 


생각해보면 구글도 한 번 했던 거긴 하지만… 첫번째 모델은 일부 테스터들에게만 판매했고, 실제 소비자용 모델은 만들어지지 않았다. 거의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으니 그동안 많은 부분을 개선하고 개발했을텐데… 얼마전 아마존이 2세대 스마트 글래스 Echo Frames를 공개하며 일반 판매를 시작했다. 


1세대 모델에서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는데, 전작보다 더 나은 소리를 들려주며, 주위 배경 소음에 따라 볼륨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스피커가 들어간다. 배터리 수명도 늘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얼굴에서 떨어지면 자동 꺼짐 기능이 작동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려준다고. 당연히 아마존 알렉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구글 어시스턴트와 시리까지 사용할 수 있는 대인배의 풍모를 보여준다. 3가지 컬러의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250으로 어지간한 안경테 정도의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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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뱅앤올룹슨의 새로운 TV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7 Tue, 24 Nov 2020 04:30:00 GMT


뱅앤올룹슨은 현대적인 거실에 잘 어울리는 멋진 스피커를 꾸준히 만들고 있다. 물론 이와 별개로 이런 거실에 잘 어울릴 것 같은, 시선을 단숨에 빼앗을 수 있는 TV 컬렉션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이 최근 새로운 TV를 공개했다. Beovision Contour다. 


거실 한편에 단독으로 세워두고 사용할 수 있는 이 48인치, 4K OLED TV는 디스플레이 하단에 550W 출력의 사운드 바가 내장되어 있다. TV에 이 정도 출력의 사운드 바를 물릴 생각은 이들 밖에 못할 것 같다. 디스플레이는 LG가 만든 OLED 패널을 사용했으며 HDMI 2.1과 돌비 비전 IQ도 지원한다. 


550W의 출력은 11개의 스피커로 쏟아낸다. 물론 그에 걸맞은 앰프도 합세한다. Beosound Stage 기술과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한다. 애플 에어플레이 2와 크롬캐스트는 물론 다양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하며, 거실에서 블루투스 스피커의 역할도 한다. 플러오 스탠드와 테이블 스탠드 그리고 벽걸이 옵션을 제공하며 2021년 2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5,9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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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깔끔한 디자인의 턴테이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6 Tue, 24 Nov 2020 03:30:00 GMT


턴테이블은 이미 완성된 기술이다. 아울러 음질을 향상 시키는 방법도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진동을 상쇄 시키는 것이 핵심이며, 이를 위해 크기가 커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미 완성된 기술이다 보니 음질 향상의 폭이 아주 크지는 않다. 그래서 이 부분은 포기하고, 편의성에 중점을 둔 제품이 더 많다. TONE의 턴테블이도 이쪽이다. 


본체는 나무에 칠을 했으며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녹색 등이다. 카트리지가 고정되는 톤암은 검은색 알루미늄을 CNC로 가공해 만들어진다. 물론 아크릴 재질의 더스트 커버는 다른 제품들과 비슷하다. 설계는 오스트리아, 제품은 체코에서 만들어진다. 사용하는 카트리지는 덴마큰의 오토폰이 만든 것. 차제적으로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고, 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는 포트도 마련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본체 앞쪽 아래 부분에 숨겨 놓았다. 전원스위치도 여기에 있다. 


아울러 구글 홈을 통해 무선 재생 기능도 지원한다. 물론 기존의 파이파이 시스템과 연결을 위한 유선 케이블도 제공된다. 보기에도 깔끔해 보이는 이 물건은 이제 막 페이지가 얼렸다. 아직 판매를 하지는 않고 있는데, 조만간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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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빅서 업데이트 오류시의 지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5 Tue, 24 Nov 2020 02:30:00 GMT


애플은 M1 칩이 들어 있는 제품과 함께 새로운 맥OS인 빅서를 공개했다. 당연히 인텔 프로세서가 들어 있는 맥 제품군은 바로 업데이트가 가능한데, 2013년과 2014년에 출시된 구형 맥북 프로 중 일부 모델은 빅서로 업데이트 한 후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애플도 이 상황을 인지하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그런데 좀 부족해 보이기는 한다. 

방법은 이렇다. 전원 버튼을 10초 이상 길게 누른 후 손을 떼 강제 종료를 시키고, 모니터와 연결된 다양한 액세서리를 모두 분리(SDXC 카드 슬롯 포함) 전원을 켠 뒤 상태를 확인하라고. 사실 이건 누구나 다 해봤을 것 같은데… 이것도 안되면 SMC(시스템 관리 제어)를 재설정하고, PRAM을 소거하는 것도 해보라고. 당연히 이 정도는 다 하지 않았을까 싶다. 애플이 이야기한 것이 이 정도니, 수정된 업데이트 파일이 나오기 전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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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소비자 신뢰도 평가에서 최하위 기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4 Tue, 24 Nov 2020 01:00:00 GMT


지난 6월 테슬라는 자동차 업계에서 시가 총액 1위를 기록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테슬라의 주가는 꾸준히 상한가. 하지만 ‘테슬라는 차를 사는게 아니라 주식을 사야한다’는게 우스개 소리가 아니라, 진짜가 되었다. 최근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 평가에서 테슬라는 최하위권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조사 기관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컨슈머 리포트. 조사 대상은 미국내 자동차 소유자 30만 명이 대상이었으며, 해당 브랜드는 26개 회사. 자동차의 품질과 주가는 비례하지 않는 것 같다. 미국이나 우리나. 


컨슈머 리포트는 100점 만점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점수를 매기는데 테슬라는 (겨우) 29점을 기록했고, 이 점수는 25등. 뒤에 딱 한 회사가 더 있다(물론 현대기아차는 아니고). 그래서 컨슈머 리포트는 테슬라가 판매중인 4개 모델 중 모델 3만 ‘믿을 수 있는 차’로 추천했다. 이쯤되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순위가 궁금할텐데… 각각 6위와 15위였다. 현대자동차는 작년과 동일하고, 기아차는 6등이 떨어졌다. 아울러 1위는 83점을 얻은 마쯔다, 토요타와 렉서스는 각각 74점과 71점으로 2, 3등이었다. 또한 (의외로) 뷰익이 4등, 혼다가 5등이다. 아울러 토요타와 1위를 뺏긴 것은 15년 만에 처음이다. 1위부터 10위까지의 미국 브랜드는 뷰익과 램, 닷지의 세 회사였고, 일본 회사는 다섯 개, 독일 회사는 포르쉐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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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이 앱마켓 수수료를 인하한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3 Mon, 23 Nov 2020 23:30:00 GMT


얼마 전 에픽게임즈와 애플이 대립각을 세웠다. 문제는 수수료 였다. 구글과 애플은 앱 마켓에 입점한 게임에서 발생한 매출 30%를 떼어간다. 사실 근본적인 문제는 이 수수료가 아니다. 구글과 애플은 앱 마켓에서 자신들이 붙이는 것 외에는 앱 안에 결제를 붙일 수 없게 제한한다는 것. 에픽케임즈는 이것이 독점에 해당한다는 주장이다. 논란을 의식했는지 최근 애플은 수수료 인하정책을 공개했다. 중소개발사에게 수수료를 반값으로 인하한다는 것이다. 

연간 수익금 100만 달러 이하의 중소 규모 개발사는 앞으로 앱스토어의 수수료는 기존 30%의 절반인 15%로 인하된다. 팀 쿡은 중소 규모 개발자들이 글로벌 경제의 중추이자 전세계 지역사회에서 혁신과 기회의 중심이라 말하며 이번 정책을 발표했다. 자세한 세부 정보는 12월 초에 공개될 예정. 이번 프로그램으로 중소 규모 개발자와 창업자들은 앱 스토어에서 더 많은 기회를 확보하게 될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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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퍼 모양의 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2 Mon, 23 Nov 2020 08:30:00 GMT


비행기를 타고 아래를 내려다 보면 바다 위를 지나는 배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동하는 배는 바다를 가르며 마치 바닷길을 여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최근 이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재미있는 보트가 등장했다. Zip-Fastener Ship은 지퍼형태의 보트다.


물을 가르는 모습이 마치 지퍼를 여는 것과 비슷하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이 디자인은 실제 하늘에서 본다면 거대한 지퍼가 물을 여는것 같은 느낌을 준다고 한다. 9m의 길이에 크롬 도색을 입혀 금속으로 만든 지퍼 같은 느낌을 더했다. 아티스트 스즈키 야스히로가 만든 것으로 DESIGNART Tokyo 2020을 위해 만들어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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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션 제어 촬영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1 Mon, 23 Nov 2020 07:40:00 GMT


집안에 홈 스튜디오를 만들고 다양한 촬영을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존 프로시장에서만 쓰이던 제품들을 기반으로 일반 사용자에 맞춘 제품들이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최근 카메라의 모션을 제어할 수 있는 axiiio nano란 물건이 등장했다. 다양한 방식으로 촬영을 도와주는 모션 제어 시스템이다. 


모션 리그에 카메라를 설치해 상업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동작을 제어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수 있다고. 틸트, 팬, 롤 동작은 물론이고 슬라이더와 함께 사용할 수도 있으며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직관적인 조종이 가능하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고 있으며 리시버와 모터, 모션 팬케익 등이 포함된 스타터 키트를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021. 취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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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 M4 기반의 캠퍼 디자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50 Mon, 23 Nov 2020 07:00:00 GMT


캠핑카란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느낌은 박스 같은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도 그렇다. 많은 짐을 싣고 수납하고 공간 활용성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을 고려하면 박시한 형태의 자동차가 되는 경우도 많고. 최근 이런 도식 혹은 편견을 벗어난 캠퍼 디자인이 등장했다. BMW M4기반의 캠퍼 디자인이다. 


신형 M4의 거대한 키드니 그릴이 꾸준히 논란 거리가 되고 있는데, 오히려 이렇게 만드니 거대한 세로 키드니 그릴은 왠지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더 와이드한 바디 킷과 함께 험로를 돌파하기 위한 와이드 팻 오프로드 타이어를 달아 놓았다. 


원활한 공간 확장을 위해 차량의 뒷부분을 아예 들어내고 박스 형태의 캐빈을 탑재했다. 독특하고 파괴적인 아이디어긴 하지만 결과물은 나쁘지 않다. 태양광 패널과 롤케이지 등 오버랜딩에도 대응한다. BMW가 직접 만든 것은 아니고, 디자이너 BradBuilds의 콘셉트 디자인이다. 실제로 이렇게 작업 된다면 꽤 눈길을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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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광섬유를 이용한 피부 접촉 센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9 Mon, 23 Nov 2020 06:20:00 GMT


VR에 대한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액세서리들이 있다. 지금 바로 나오는 제품도 있지만, 꾸준히 연구되고 있는 것들 까지 종류와 면면도 다양하다. 최근 피부에 붙이는 신축성 있는 센서를 이용해 촉감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의 결과인 VR 글러브가 등장했다. 코넬 대학 연구팀이 만들었다. 이 글러브는 광섬유 센서를 통해 압력과 굽힘 그리고 변형을 감지하는 신축성 있는 피부의 역할을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손가락을 구부리거나 압력을 가하면 빛나게 되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기록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로 손의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다. 이들은 추후 가상공간에서 물체를 집었을때 촉각과 같은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VR의 사용자 경험을 높이는 것은 물론, 로봇에 응용해 더 섬세하게 물체를 집거나 다룰 수 있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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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롯데시네마 관람료 인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8 Mon, 23 Nov 2020 05:30:00 GMT


지난 10월 CGV가 관람료 인상과 상영관 축소를 예고 했었다. 이번에는 롯데시네마가 같은 조치를 발표했다. 시점은 12월 2일부터다. 이유는 명확하다. 롯데시네마 측은 코로나 19가 길어지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이 70% 이상 줄어 들었으며, 임차료와 관리비 등 고정비용의 부담이 증가했다고. 그래서 매월 약 150억 원 규모의 영업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입금 삭감과 무급휴가, 희망퇴직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12월 2일부터 성인 기준 7천원에서 1만2천원 사이였던 영화 관람료는 8천원에서 1만3천원으로 인상된다. 하지만 스크린 바로 앞 열과 ‘문화가 있는 날’ 관람료와 장애인, 국가유공자에게 제공했던 우대 요금은 그대로 유지한다. 아울러 롯데시네마는 전국 약 1백개 직영관 중 20개 지점을 2년간 차례로 폐업할 예정이라고. 아울러 메가박스는 11월 23일부터 성인기준 주중 1만2천원, 주말 1만3천원으로 관람료를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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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가의 아이폰 12 케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7 Mon, 23 Nov 2020 04:30:00 GMT


펀테나에서는 오래전 아이폰보다 비싼 아이폰 케이스인 Gray Alter Ego Titanium을 소개했었다. 이름처럼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아이폰의 모서리 부분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이었는데, 디자인과 성능 보다는 어마어마한 가격이 더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걸 누가 살까 싶었지만, 구매한 사람들이 꽤 있었나 보다. 이번에는 아이폰 12 케이스를 들고 돌아온 것을 보면 그렇다. 


여전히 아이폰 12의 사각 테두리를 감싸는 형태의 케이스로 이번에는 사과 로고를 보다 잘 감상할 수 있도록 중앙에 구멍이 뚫려있는 디자인이다. 독특한 구조를 통해 개성을 유지하며 카메라 부분이 가려지지 않도록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다. 다양한 색상의 모델이 있으며 알루미늄과 티타늄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가격은 여전히 엄청난 $1,199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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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6 Mon, 23 Nov 2020 03:30:00 GMT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STO를 공개했다.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이 슈퍼카는 640마력의 V10 엔진이 들어있다. 여기에는 이전 우라칸 시리즈들보다 더 빠른 속도를 위해 경량화에 초점을 두었다. 그래서 차체의 75% 이상이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졌다. 또한 무게를 줄이기 위해 앞 유리조차 우라칸 퍼포만테보다 20%더 가볍다. 타이어는 20인치 마그네슘 휠에 브릿지스톤의 포텐자 타이어가 장착된다. 무게를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건조 중량은 1339kg으로 3기통 엔진이 탑재된 세그먼트 B와 C의 소형차와 비슷하다. 


높은 출력과 가벼운 무게로 만들어낸 성능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3초가 소요되며 최대 속도는 310km/h다. 이 성능을 달성하기 위한 조치는 또 있다. 에어로 다이내믹 성능을 높이기 위해 미우라 같이 후드와 앞 범퍼, 펜더까지 일체형으로 만들었다. 새로운 디자인의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리어핀 그리고 가변식 스포일러로 공기역학 효율은 37%, 다운포스는 53%로 늘었다. 내부 역시 카본 시트와 4점식 안전벨트가 탑재 되었으며 실내매트는 포함되지 않는다. 내년 봄 인도 예정으로 가격은 $3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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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분실한 제품을 찾을 수 있는 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5 Mon, 23 Nov 2020 02:30:00 GMT


삼성전자가 분실한 스마트폰을 찾을 수 있는 SmartThings Find 기능을 공개했다. 사실 찾을 수 있다기 보다는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겠지만. 기반 기술은 BLE(Bluetooth Low Energy)와 UWB(Ultra-WideBand) 이며 앱에 접속해 등록 절차만 완료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스마트워치, 이어버즈(좌·우 각각)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8 운영체제 이상, 스마트워치는 타이젠 5.5 운영체제 이상, 이어버즈는 갤럭시 버즈 플러스와 갤럭시 버즈 라이브여야 한다. 

이 기능은 등록해 둔 기기의 네트워크나 블루투스 연결이 끊어진 오프라인 상황에서도 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싱스 파인드에 등록된 단말은 30분 이상 오프라인 상태면 자체적으로 BLE 신호를 생성한다. 이 신호가 본인 동의 절차를 거친 주변 스마트싱스 사용자 단말에 자동으로 전달된다. 스마트싱스 파인드 사용자가 스마트싱스 앱으로 기기 분실 사실을 알리면 신고된 기기 인근 단말이 스마트싱스 서버에 위치 정보를 전송한다. 이 위치는 지도 위에 표시되며, 사용자가 분실 기기에 접근했을 때 알림음이 울린다. UWB 기술이 탑재된 단말이라면 증강현실 기반의 Search Nearby 기능을 이용해 분실 단말의 위치를 컬러 그래픽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이미 안드로이드 8 이상의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자를 대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앱 업데이트 후 홈스크린 상단의 ‘스마트싱스 파인드’ 배너를 클릭, 서비스 가입 절차를 완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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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63g 무게의 게이밍 마우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4 Mon, 23 Nov 2020 01:00:00 GMT


마우스는 직접적으로 사용자가 손에 잡고 사용하는 물건인만큼 호불호가 강하다. 특히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 게임 상황에서는 이 호불호가 더 커지기 마련이다. 마우스의 여러 요소 중 호불호가 가장 심한 영역은 역시 무게일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로지텍 G가 경량 게이밍 마우스인 PRO X Superlight를 공개했다. 63g의 무게로 로지택 G 라인업 중 가장 가벼운 마우스며 기존 PRO 모델 대비 약 25%의 무게를 덜어냈다. 손목의 부담을 줄이고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베이스는 로지택 G Pro 모델이며, 가벼운 무게를 위해 디자인을 간소화 시켰다. G HERO 25K 센서로 최대 25,000DPI를 사용할 수 있고 유선 연결 수준의 입력지연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2.4GHz 라이트스피드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70시간 활용할 수 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프로게이머 ASTRALIS가 직접 사용해 프로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는 마케팅 요소도 있다. 


플라스틱 두께를 줄여 무게를 뺐다면 마우스를 탁탁 치는 상황 - 게임중 흔히 발생하는 - 에서 괜찮을지 모르겠다. 아. 재질을 재활용 플라스틱이다. 12월 3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탁탁 치는 행동을 자제 시킬 수 있을 것 같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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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M1 제품에서 윈도10 실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3 Sun, 22 Nov 2020 23:30:00 GMT


애플의 새로운 칩셋인 M1이 탑재된 맥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M1 칩셋이 탑재된 첫번째 제품이지만 높은 퀄리티와 퍼포먼스 때문에 인텔과 AMD에 대한 불신의 눈빛까지 보내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물론 부트캠프와 윈도우10 미지원으로 실제 구매를 망설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코드위버스가 애플 M1 맥에서 크로스오버 20을 활용해 윈도10을 실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크로스오버 20은 로제타 2를 활용하는 오픈 소스인 와인 프로젝트 기반 플랫폼이다. 이들은 새로운 M1 맥북 에어와 빅 서에서 크로스오버 20를 이용해 윈도 10을 설치 했으며 여기서 더 나가 어몽어스와 팀포트리스 2를 설치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현재 공개된 퍼포먼스만 봐서는 조금 아슬아슬한 느낌도 있기는 하지만, 일단 가능하다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인 이야기인데, 윈도에서 간단한 업무가 필요하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과연 애플은 윈도 10 구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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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휴대할 수 있는 박스형 소독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1 Fri, 20 Nov 2020 08:40:00 GMT


코로나 19 이후 개인 위생에 대한 경각심이 매우 높아졌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각종 소독제와 함께 UV 살균기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중에는 개인 소지품을 소독할 수 있는 제품들도 꽤 많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 Deep Purple은 접어서 휴대할 수 있는 UV 살균 박스다.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UV 살균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살균기다. 


박스 형태로 다양한 소지품들을 안전하게 소독할 수 있다. 내부에는 테프론 반사판이 들어 있으며 물건이 살짝 뜨는 구조로, 안에 들어 있는 물건에 대해 모든 방향의 소독이 가능하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은 폴딩 방법으로 2cm 두께로 접혀 휴대가 쉽다. 보조배터리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으며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2021년 1월 배송 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19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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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로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디자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2 Fri, 20 Nov 2020 08:10:00 GMT


잘 알려진 디자인 매체인 Dezeen은 해마다 디자인 어워드인 Dezeen Awards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수상작이 발표되었는데, 독일 뉘른베르크 출신 디자이너인 로버트 다비가 출품한 조명인 Poise다. 꽤나 독창적인 느낌을 주는 조명인데, 실제로 만들어지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 같은 현실적인 디자인이다. 


원형 프레임이 안쪽에 조명을 넣었고, 프레임은 T자 모양의 지지대와 연결되어 있다. 또한 3개의 볼 조인트를 이용해 360도로 움직일 수 있다. 지지대와 조명 부분이 살짝 떨어져 있는 구조다. 그렇기에 조명이 아주 밝지는 않지만, 쉽게 필요한 부분까지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을 상쇄시킨다. 


지금 바로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은 디자인이지만 아직 판매 계획은 없다고. 디자이너의 욕심만 아니라면 꽤나 착한 가격으로 나올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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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와후 피트니스의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40 Fri, 20 Nov 2020 07:50:00 GMT


와후 피트니스는 러닝과 사이클링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여태까지 가장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 라인업은 없었는데, 최근 이들이 드디어 철인 3종 경기와 러너들을 위한 멀티 스포츠 워치를 공개했다. 이름은 Element Rival. 

이들의 사이클링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엘리먼트 라인업으로 출시되는 이 스마트 스포츠 워치는 GPS와 심장박동수 계측으로 정확한 운동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레이스 데이터가 선수의 운동에 따라 전환되며, 비접촉식 전환 기술이 들어 있어 수영에서 라이딩으로 그리고 러닝으로 전환되는 순간 별도의 조작이 필요 없다. 세라믹 베젤과 오토 백라이트가 내장되어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시계 모드에서는 14일,  GPS 모드에서는 2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전용 앱으로 운동 기록을 관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훈련 앱과 서비스에 업로드가 가능하다. 블루투스와 ANT+를 지원하며 자사의 스마트 인도어 트레이너와도 연동 된다고. 철인 3종 경기 세계 챔피언인 얀 프로데노를 비롯한 여러 선수들과 함께 만들었으며 가격은 $380. 국내에는 2021년 2월 55만원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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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몽블랑 x 피렐리. 함께 만든 여행가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39 Fri, 20 Nov 2020 07:10:00 GMT


바퀴가 달린 물건들을 구매 할 때는 바퀴가 얼마나 튼튼한지, 만듦새는 어떤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실제로 바퀴는 사용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이고, 지면과 맞닿아 꾸준히 충격을 받기 때문이다. 캐리어 역시 바퀴의 퀄리티와 만듦새가 중요한 물건 중 하나다. 최근 캐리어를 잘 만드는 몽블랑과 바퀴의 구성 요소인 타이어 잘 만드는 피렐리가 함께 캐리어를 만들었다. 

몽블랑의 캐리어에 피렐리가 만든 타이어와 바퀴를 장착한 제품으로 왠지 굉장히 부드럽게 굴러갈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피제로 로고가 그려진 타이어와 360도 볼 베어링 휠을 통해 무거운 짐이 들었을때도 가볍게 구동이 가능하며 검정과 빨강색을 사용해 스포티한 매력이 넘치겠다. 기내수하용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빨간색 피렐리 수하물 태그와 고무 처리된 가죽으로 디테일을 더했다. 가격은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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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산돌 x 삼립. 한정판 산돌호빵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38 Fri, 20 Nov 2020 06:35:50 GMT


이제 전혀 다른 협업은 나올 만큼 나왔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직 끝난게 아닌가 보다. 점점 완전히 다른 업계의 이종교배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폰트를 만드는 회사와 제과 회사다. 산돌과 삼립이 손을 잡았다. 포장지에는 서체를 만드는 느낌을 넣었다. 


그런데 산돌구름맛이란, 짐작조차 가지 않는 맛이라고 되어 있다. 정확한 이름은 산돌호빵. 심지어 아래쪽에는 산돌맛 20%, 구름맛 50%의 성분 표시도 있다. 이 호빵을 잘라보면 안쪽은 이렇다. 그런데 안쪽에는 뭔가 맛 있어 보이지는 않는 컬러의 크림이 들어 있다. 왠지 파워에이드 맛이 날 것 같다. 어쩌면 치약일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산돌도, 삼립도 이 알 수 없는 크림의 맛에 대해 이야기 해주지 않는다. 대신 이들은 아예 대놓고 이 호빵의 맛을 예상해보라며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간식어택 SNS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또한 산돌 삼립호빵체라는 새 폰트도 만들어졌는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산돌호빵은 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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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0가지 자세로 앉을 수 있는 의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36 Fri, 20 Nov 2020 05:15:50 GMT


아무리 좋은 의자라 해도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있는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전문가나 의사들은 1시간에 10분 정도는 일어서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베리데스크와 같은 스탠딩 데스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계속 앉아있고 싶은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일어서는 것보다 좋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자세를 바꾸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BeYou 의자는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의자다. 


독특한 디자인과 매커니즘으로 기존의 앉는 방식에서 벗어나 조금 더 다양한 자세로 앉을 수 있게 해주는 이 의자는 10가지 이상의 스타일로 변환할 수 있다. 부드럽고 튼튼한 패브릭 쿠션으로 피로감을 덜어주며 팔걸이와 쿠션은 퀵릴리즈 힌지를 사용해 간단히 포지션을 바꿀 수 있다. 최대 180kg의 무게를 견딜 수 있으며, 잠가 놓을 수 있는 바퀴와 넓은 휠베이스로 다양한 자세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2021년 10월 배송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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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앨범아트를 크게 보여주는 플레이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35 Fri, 20 Nov 2020 03:30:00 GMT


앨범 커버는 수록된 곡들을 시각적으로 설명하는 요소다. 하지만 이제 앨범 단위가 아닌 한 곡씩, 그것도 디지털 싱글로 등장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커버 혹은 앨범아트의 무게감은 그만큼 가벼워졌다. 어쩌면 그래서 대부분의 청취자는 앨범 아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앨범 아트 감상에 최적화된 뮤직 플레이어가 등장했다. 이름은 Sleevenote. 


사각형의 박스디자인의 이 뮤직 플레이어는 7인치 SP사이즈에 가까운 크기의 커다란 사각 디스플레이로 앨범 아트를 보여준다. 앨범아트를 감상할 수 있으니 더 음악에 몰입할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 안드로이드 OS가 내장 되어 있어 스포티파이나 애플뮤직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터치스크린은 물론 물리버튼을 통해 손맛도 주었다. 

250GB 저장공간과 SD 카드 슬롯이 달려 있으며 헤드폰 앰프와 Cirrus HQ DAC가 내장된다. 배터리는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용량의 탑재되며,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을 받고 있는 중이다. 펀딩에 성공한다면 2021년 10월 배송 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33파운드로 우리돈 78만원선. 사양에 비해 굉장히 높은 가격이며 무엇보다 앨범아트의 시대는 지나갔다. 그래서 펀딩 성공은 좀 어려워 보이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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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특별한 트레일러 하우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34 Fri, 20 Nov 2020 02:30:00 GMT


펀테나에서는 아주 다양한 트레일러들과 모터홈을 소개했었다. 그중에는 실제 생활을 위해 만들어진 것들도 꽤 있었다. 최근 이런 용도와 함께 특별한 동거인을 위해 만들어진 트레일러가 등장했다. Cyril House는 사람과 고양이를 위한 트레일러 하우스다. 강철 프레임과 알루미늄 쉘로 만들어진 이 트레일러의 크기는 8 x 2.7 x 4.2m의 거대한 크기로 넉넉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풀사이즈의 주방과 라운지, 욕실과 홈 오피스가 있으며 작은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높이를 높이고 다양한 수납공간을 만들었으며 2층은 침실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 독특한 구조물을 설치해 고양이가 다니는 길과 쉬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전용 쓰레기통과 (당연히) 화장실도 준비되어 있다. 이 정도면 그냥 작은 2층 집에 사는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다. 가격은 문의를 해야 알려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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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로 만들어진 콜로세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33 Fri, 20 Nov 2020 01:00:00 GMT


레고는 전세계의 유명 건축물들의 형태를 본딴 시리즈를 꾸준히 만들고 있다. 블록을 이용해 건축물을 만든다는 행위가 왠지 굉장히 잘 어울리기도 하는데… 최근 레고가 거대한 스케일의 건축물을 레고로 만들었다. 레고 크리에이터 콜로세움은 무려 1:180 스케일을 자랑한다. 블록의 개수는 무려 9036개로 공식적으로 가장 거대한 사이즈의 레고 세트다. 완성된 크기는 27 x 52 x 59cm나 된다. 


크기가 크기인 만큼 외벽의 모양과 경기장을 받치고 있는 미스터리한 히포게움 등 건축물의 디테일을 명확하게 담아냈다. 트래버틴 자갈 포장로, 올리브 나무 등 주변 디테일도 빼놓지 않았으며 전시용 조립판 위에 얹혀진 형태로 만들어졌다. 11월 27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무려 63만원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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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OPPO의 롤러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32 Thu, 19 Nov 2020 23:30:00 GMT


얼마전 TCL이 롤러블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을 시연했었다. 대부분 회사들이 콘셉트 디자인만 내놓는 상황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시연(물론 기구가 꽤 크기는 했지만)이었는데 최근 이 물건을 넘어서는, 조금 더 완성형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다. OPPO의 롤러블 스마트폰인 X 2021의 프로토타입이다. 롤모터를 이용해 옆면으로 확장되는 롤러블폰이다. 



확장전 6.7인치에서 7.4인치 까지 확장되며 완성품과 같은 제법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실제로 화면이 늘어나면서 UI가 자연스럽게 변하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다. 실제로 테스터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연 폰도 전시된 만큼 조만간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봐도 될 것 같다. 과연 최초의 양산형 롤러블폰의 타이틀을 OPPO가 가져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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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 미니의 전기 자율주행 콘셉트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31 Thu, 19 Nov 2020 08:30:00 GMT


미니가 새로운 전기 자율주행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BMW 미니다. 이름은 비전 어나바트(Urbanaut)로 도심 주행을 위한 전기차다. 미니의 디자인 총괄 올리버 하일머는 이 차량을 두고 ‘미래의 미니는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만들 것이미 우리는 이걸 미니 모멘트라고 부를 것이라고 했다. 자율주행 차량이니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또한 차체 컬러가 유리까지 그라데이션 되어 있는 독특한 디자인이다. 


운전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운전석 시트를 뒤로 돌릴 수 있으며, 소파 형태의 2열 시트는 등받이를 접어 공간을 넓힐 수 있다. 심지어 운전석 앞의 대시보드를 내려 침대처럼 쓸 수 있다. 스티어링휠과 바닥은 코르크 소재로 만들어진다. 다른 제조사의 디자이너들처럼, 리빙룸 같은 실내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내부에는 식물을 키우고 스탠드까지 붙은 작은 테이블이 있다. 


그렇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오래전 차량들처럼 전면 유리가 열린다는 점. 앞쪽 소파에 누워 유리를 열 수 있다면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 같기는 하다. 또한 라이트나 후미등을 따로 만들지 않고, 차체 안쪽에서 발광하게 만들었다. 이제 막 공개된 콘셉트 디자인이지만, 미니의 로고를 붙인 밴 차량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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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드 e트랜짓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30 Thu, 19 Nov 2020 07:40:00 GMT


많은 회사들이 상업용 전기차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점점 전기차의 주행거리는 늘어나고 있고, 운영과 관련된 비용 또한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부가적으로 환경보호 효과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포드는 인기 있는 승합차인 트랜짓의 전기차 모델인 e트랜짓을 공개했다.


기존 트랜짓에서 큰 변화 없이 전기 파워트레인을 집어 넣은 이 차량은 근거리 상업용 밴이다. 67kW 배터리와 266마력의 전기 모터 사양이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00km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3가지 길이와 3가지 지붕을 선택할 수 있으며, 내부에 2.4kW 출력을 지원하는 파워아웃렛이 있어 공구와 장비를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360도 카메라와 Ford Sync 4 기반의 대형 인포테인먼트와 내장 LTE 모듈 등이 탑재되며 2021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45,000부터 시작되지만 경쟁 전기 밴 대비 낮은 가격과 함께 유지 보수 비용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것이라고. 또한 8년 혹은 16만km 까지 부품 보증이 함께 제공된다는 것이 메리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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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자잉크 디스플레이 내장 키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9 Thu, 19 Nov 2020 07:00:00 GMT


오래전부터 백플레이트에 디스플레이를 넣어 다양한 용도에 딱 맞는 키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제품이 있었다. 실제로 출시된 제품도 몇 가지 있는데 웬일인지 반응이 신통치는 않았다. 이 정도 제품이라면 전문가 용인데, 이미 전문가들은 단축키 정도는 다 외우고 있기 때문이 아닐 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자잉크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키보드가 등장했다. 이름은 Nemeio ePaper. 


키보드는 81키 레이아웃이고 키 아래의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로 키의 각인을 변경할 수 있다. 변경이 가능한 키의 개수는 68개며, 탭이나 컨트롤 같은 특수키는 각인을 바꿀 수 있지만 기능은 변경되지 않는다고. 블랙과 화이트 백라이트로 변경이 가능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0시간을 쓸 수 있다. 

전용 프로그램으로 레이아웃 프리셋을 지정해 둘 수 있으며 다양한 언어의 키보드를 써야 한다면 좋을 것 같다고.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2021년 9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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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살균 효과가 있는 페인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8 Thu, 19 Nov 2020 06:20:00 GMT


스마트폰 시대에 들어 유명해진 회사들이 몇 있다. 의외로 코닝도 그 중 하나다. 이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용 강화유리인 고릴라 글라스 덕분이다. 그리고 이 여세를 몰아 코닝은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사멸 시킬 수 있는 코팅 첨가제를 공개했다. 코닝 가디언트(Corning Guardiant)는 페인트나 코팅 작업을 할 때 섞어주면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포함해 표면에 붙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99.9% 살균해 준다고. 이 과정에 걸리는 시간은 두 시간 정도다. 이 결과는 애리조나 대학 미생물학 연구소가 실험했다고. 


코딩 가디언트에는 높은 항균성을 가지고 있는 구리 성분이 들어 있다. 핵심 기술은 이 성분이 오래 지속되는 것과 함께 고르게 도포하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건식, 습식 실험에서 모두 유의미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아울러 이 살균 효과는 최대 6년 동안 지속된다고 한다. 제대로 효과가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벽이나 문 손잡이 등을 만진 손으로 코나 입을 만져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 현재 코닝 가디언트는 미환경보호청(EP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이후에 도료 전문 제조사인 PPG와 함께 이 성분이 포함된 페인트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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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트렁트에 실리는 쇼핑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7 Thu, 19 Nov 2020 05:30:00 GMT


이제 대형마트에 장을 볼 때 쇼핑카트 손잡이를 만지는게 좀 그렇다. 매장마다 열심히 소독을 한다고는 하지만 안심하기는 힘들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카트 대신 개인용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이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쇼핑카트가 등장했다. 이름은 Shoppa Cart. 부피가 부피다보니 다리가 접히는 구조를 채택했다. 

트렁크에서 간편하게 밀고 당겨 - 당연히 상처는 나지 않는다 - 수납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다리가 접힌상태에서도 움직일 수 있는 작은 바퀴도 달려 있다. 아울러 마트에서 박스를 찾고 포장하는 시간도 줄일 수 있고, 컵홀더와 가방걸이, 스마트폰 홀더 등을 장착할 수 있고 작은 수납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다만 가격은… 300호주 달러로 우리돈 24만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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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심 x 유니버설 스튜디오 스페셜 패키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6 Thu, 19 Nov 2020 04:30:00 GMT


맥심이란 단어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그래서 휴가 복귀 중인 이병의 손에 들린 맥심 커피믹스의 짤방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생각해 보면 맥심 자체에도 의미가 있다. 힘을 쓰고 땀을 흘린 후 마시는 달달한 믹스 커피는 루왁으로도 대체 할 수 없는 뭔가가 있다. 오래된 영화도 그렇다. 기획자가 이 부분을 의도 했는지 까지는 모르겠으나 맥심과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손을 잡고 고전 영화를 테마로 한 맥심 스페셜 패키지를 만들었다. 원조 광고 모델인 안성기씨의 모습도 반갑다. 

맥심 x 유니버설 스튜디오 스페셜 패키지는 카카오프렌즈dhk 키티버니포니, 무민에 이은 네번째 협업제품. 개봉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클래식 영화와 맥심도 닮아 있다. 이 패키지는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맥심 화이트 골드에 각각 <백투더퓨처>, <죠스>, <쥬라기공원>의 이미지를 더했다. 커피믹스 스틱과 패키지에 영화 포스터와 명장면, 심볼 등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넣었다. 또한 일러스트가 담긴 담요, 변온머그, 틴케이스와 캐리어택 세트, 팝콘통, 피규어 텀블러 등 스페셜 굿즈도 나온다. 긜고 이나영이 모델인 티저 광고도 있다. 

모두 한정판이며 판매는 오늘부터다. 판매처는 대형마트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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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브라운 x 폴스미스 시계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5 Thu, 19 Nov 2020 03:30:00 GMT


브라운은 바우하우스 디자인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다. 또한 디자인 제품의 성능에 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 많다. 최근 브라운은 폴스미스와 협업해 시계 컬렉션을 만들었다. 

폴스미스의 아티스트 스트립 컬러를 활용해 조금 진중한 느낌의 브라운 시계에 활력을 불어넣은 제품들이다. 여기저기 스트립 컬러를 적용 시키지 않고 딱 초시계에만 적용시킨 것이 신의 한수다. 브라운을 대표하는 시계 제품인 여행용 아날로그 알람시계 부터 벽시계, 그리고 손목시계 까지 출시된다. 가격은 여행용 알람 시계가 $45, 벽시계가 $85, 손목시계는 $2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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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비행기 타고 해맞이 하는 비행 상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4 Thu, 19 Nov 2020 02:30:00 GMT


코로나 19 때문에 어려운 업계가 많은데 가장 어려운 곳은 여행과 항공업계가 아닐까 싶다. 결국 항공업계는 출발지는 있지만 도착지는 없는 여행상품을 내놨다. 처음에는 이게 잘 될까 싶었지만,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여행을 가지 못하는 아픔을 달래기에 이만한 것도 없을 테니까. 그런데 이 상품에 탄력을 받은, 이건 제대로다 싶은 상품이 등장했다. 비행기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상품이다. 비행을 하면서 석양을 본적이 있다면 꽤 끌릴 것 같다. 


이 상품은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항공사인 플라이강원이 내놓은 ‘해돋이 원정대’란 이름의 비행 관광 상품이다.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부터 4일 동안 오전 7시 10분 양양국제공항을 이륙해 포항 상공을 비행하며 일출을 보고 오전 8시 10분에 다시 양양국제공항에 착륙하는 상품이다. 강원도는 동해안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를 감상하기에 좋은 명소들이 많은 만큼 하늘 위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기도 하다. 일정과 좌석에 따라 8만원에서 19만원의 가격에 판매되는데 저렴한 가격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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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메시지 피싱을 막는 팝업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3 Thu, 19 Nov 2020 01:00:00 GMT


카카오톡으로 가 지인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메신저 피싱이 꽤 많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카카오는 최근 이런 피해를 막기 위해 톡 사이렌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겠다고 한다. 이미 카카오톡에는 2012년 해외 번호 가입자의 프로필에 국기 이미지를 노출했었다. 또한 작년에는 친구로 등록되지 않은 대화 상대가 해외 번호 가입자로 인식될 경우 주황색 바탕의 지구본 프로필 이미지를 보여주는 기능을 넣었다. 톡 사이렌은 이보다 조금 더 적극적인 형태다. 


사용자가 알아보기 쉽게 친구로 등록되지 않은 대화 상대가 카카오톡으로 말을 걸 경우 해당 채팅방에 진입하기 전에 팝업창을 띄워준다. 또한 대화창 상단에는 금전 요구에 대한 주의사항이 안내 된다. 이와 함께 대화를 요청한 상대방이 국내 번호 가입자라면 사칭 가능성에 대한 이용자 인지를 돕는 주황색 경고성 프로필 이미지가 보여진다. 대화 상대가 해외 번호 가입자면 기존 도입된 글로브 시그널이 적용된다. 다만 국내 번호 가입자 중 카카오톡을 장기간 사용중인 이용자라면 대화 상대에게 톡 사이렌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아울러 카카오는 추후 톡 사이렌에 단계적인 기능 추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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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 애플이 접는 스마트폰을 만드는 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2 Wed, 18 Nov 2020 23:30:00 GMT


애플은 스티브 잡스 이후 애플워치와 에어팟을 제외하면 새로운 폼팩터의 제품이 없다. 기존 디자인을 조금씩 개량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아이폰은 그나마 변화의 폭이 큰 편이다. 그래서일까? 최근 애플이 폭스콘 쪽으로 접히는 아이폰의 프로토타입을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출처는 이코노믹스데일리다. 공급업체의 정보통에 따르면, 첫번째 폴더블 아이폰을 테스트 중이며 화면과 베어링 같은 핵심 부품의 내구도를 테스트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10만 번의 여닫기 동작을 견딜 수 있는지를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물론 이건 상상도)


생산이 까다로운 베어링의 신뢰도와 실제 생산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가 공급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이미 지난 9월, 애플이 삼성전자에 폴더블 디스플레이 샘플을 대량 주문했다는 소식과도 연결된다. 2016년부터 관련된 특허를 꾸준히 등록했었던 애플인 만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런저런 여건을 고려해보면 출시 시기는 대략 2022년으로 추정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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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엑스박스를 위한 모듈식 컨트롤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1 Wed, 18 Nov 2020 08:30:00 GMT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의 컨트롤러는 서로 다른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D패드와 조이스틱의 위치가 다르다는 점일텐데, 사용자 역시 이 두가지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모듈식 설계로 키의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 컨트롤러도 있다. eSwap X Pro 역시 이런 제품이다. 적용 모델은 엑스박스 시리즈 X/S다. 


모듈식 구조로 조이스틱과 D패드의 위치를 교체할 수 있는 이 컨트롤러는 사용자 취향에 맞춰 최적화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 취향에 맞춰 모듈을 교체할 수도 있고, 자체적으로 이동거리를 50%까지 줄일 수 있는 트리거 잠금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슈팅 게임이나 빠른 반응이 필요한 게임에서 더 나은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전용 앱으로 버튼을 매핑할 수도 있으며 프리셋을 저장해 놓을 수 있다. 12월 4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16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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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89g 무게의 초소형 펌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20 Wed, 18 Nov 2020 07:40:00 GMT


캠핑에 있어 텐트보다 더 중요한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침낭과 매트다. 텐트가 아무리 좋아도 이 두 아이템의 성능이 떨어지면 결코 쾌적한 경험을 할 수가 없다. 최근에는 공기를 넣어 쿠션감을 높여주는 캠핑 매트도 많다. 물론 이런 물건의 가장 큰 문제는 입으로 바람을 넣는 것이 정말 힘들다는 것. 이런 상황에 필요한 초소형 펌프가 등장했다. GIGA Pump 2다. 무게가 89g 밖에 안된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오토캠핑은 물론 백패킹 까지 커버할 수 있는 이 펌프는 에어매트와 자충매트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바람을 넣는 것은 물론 빼는 기능도 내장되어 있다. 또한 400루멘 밝기의 LED가 들어 있어 간이 랜턴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최대 3.5Kpa의 압력으로 바람을 넣을 수 있는데 환산하면 1분에 180리터의 공기를 넣을 수 있다. 


5개의 노즐을 제공해 대부분의 매트는 물론이고 풍선이나 튜브 등에도 적용 시킬 수 있다. 내장 배터리 용량은 1300mAh로 최대 10개의 매트리스에 공기를 넣을 수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12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9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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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접히면 60cm인 루프탑 텐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19 Wed, 18 Nov 2020 07:00:00 GMT


툴레의 제품들은 굉장히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좋은 품질과 안전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들의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툴레는 이미 다양한 루프탑 텐트를 만들고 있는데, 최근 카약과 자전거 같은 제품을 함께 올릴 수 있는 루프탑 텐트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름은 Foothill. 차량의 지붕 위에 올라가 있는 이 2인용 텐트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접힌 사이즈가 약 60cm에 불과하다는 것. 


접힌 크기가 작기 때문에 루프탑 한 쪽에 카약이나 자전거 혹은 보드 등 레저를 위한 다양한 물건들을 올려놓을 수 있다. 낮은 프로파일로 간격 유지에도 문제가 없으며,  텔레스코핑 프레임 폴로 쉽게 텐트를 펼칠 수 있다고. 텐트는 넓은 입구와 대형 파노라마 창 그리고 이중 채광창이 달려 있으며 고밀도 메모리폼이 내장된다. 2021년 2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1,700. 모험을 위한 컴팩트한 루프탑 텐트를 찾고 있따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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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케이크위 장식을 출력해주는 3D 프린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18 Wed, 18 Nov 2020 06:20:00 GMT


이제 미리 만들어진 케이크 대신 특별한 이벤트에 맞춰 주문 제작한 케이크도 많다. 다양한 형태는 물론 캐릭터나 문구를 원하는 대로 넣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 케이크에 사용할 수 있는 3D 프린터가 등장했다. 이름은 소시적에 음악좀 했던 사람들은 익숙한 Cakewalk. 


케이크나 빵위에 여러 가지 장식을 출력할 수 있는 이 3D 프린터는 화려한 패턴의 머랭이나 치즈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눌러서 뽑을 수 있는 소재라면 거의 다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싱, 휘핑크림, 초콜릿, 꿀, 케첩 등도 활용할 수 있어 케이크는 물론 플레이팅 상황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대부분의 작업은 평면 위에서 작동하는 것이 기본이며, 3차원 인쇄를 위해서는 소재를 잘 선택해야한다고. 음식물을 인쇄하는 만큼 무독성 소재로 제작 되었으며 관련 부위는 쉽게 세척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2월 배송 예정으로 표준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18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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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4K(60Hz) 영상을 돌릴 수 있는 미니 PC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17 Wed, 18 Nov 2020 05:30:00 GMT


PC기술의 발전은 크게 두가지 방향이다. 성능을 높이는 쪽과 크기를 줄이는 쪽. 크기를 줄인 PC의 경우는 키보드 아래 공간에 PCB를 깔고 다양한 부품을 올려 놓은 제품도 있다. 생각해보면 키보드 아래쪽은 배터리를 제거한 노트북의 PCB와 비슷한 크기다. 이 크기로 PC를 만드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아 보인다. 사실 놀라운 것은 주먹 보다 조금 큰 사이즈의 미니 PC다. 이미 이런 제품들은 꽤 많이 나왔는데 성능이 다 고만고만했다. 그럼 8GB 메모리에 512GB의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 


GMK NucBox는 인텔 셀러론 J4125 프로세서에 인텔 UHD 600 내장 그래픽 사양의 미니 PC다. 셀러론에 대한 선입견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프로세서는 4코어 4스레드(클럭은 2.7GHz) 사양이다. 제조사는 4K 해상도(그것도 60Hz)의 영상을 무리 없이 돌릴 수 있는 성능이라고. 정확히는 H.264, H.265/HEVC, VP-9 까지다. 미니 PC는 냉각 효율이 중요한데, 제품 위부분이 통으로 냉각팬이다. 이쪽으로 공기를 빨아들이고 뜨거운 열기는 뒤쪽으로 뽑아낸다. 


텍스처를 집어 넣은 메탈 하우징에 듀얼 밴드 와이파이, 블루투스 모듈까지 들어 있다. 게다가 USB-C 포트가 달려 있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도 있다. 여기에 HDMI, USB 3.0 포트 2개, 마이크로 SD카드 슬롯과 3.5mm 스테레오 폰 잭까지 달아 놓았다. 또한 와이파이는 1x1 AC보다 2배 빠른 2x2 AC다. 크기는 62 x 62 x 42mm에 무게는 125g이다. 최근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펀딩이 끝났는데 펀딩 종료 제품을 소개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짐작했던 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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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리모와가 만든 아이폰 12 케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16 Wed, 18 Nov 2020 04:30:00 GMT


긴 시간 동안 여행을 가지 못한 사람들은 지난 여행과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곱씹으며 코로나 19가 끝나기를 고대하고 있을 것 같다. 또한 이런 마음을 여행과 관련된 용품으로 해소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이들을 위해 최근 리모와가 여행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아이폰 12의 케이스 컬렉션을 공개했다.

자신들이 만든 제품의 패턴을 집어 넣은 이 아이폰 케이스는 TPU 범퍼를 활용해 충격으로부터 아이폰을 보호하며 이들의 캐리어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또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컬러의 모델이 있다. 또한 생폰을 가지고 다니는 것에 비해 더 나은 그립감을 제공하며, 슬림한 프로파일로 버튼을 누르는 감촉을 향상 시켰다고. 아쉽게도 알루미늄 모델은 무선 충전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니 고민이 될 것 같다. 가격은 $9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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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의 미래 지향적 전기스쿠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15 Wed, 18 Nov 2020 03:30:00 GMT


다양한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이 전기스쿠터를 만들었거나 만들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BMW는 이미 C에볼루션이란 이름의 전기스쿠터를 만들었는데, 얼마전 콘셉트 전기스쿠터가 공개되었다. BMW 데피니션 CE 04다. 디자인은 오래전 콘셉트 전기 스쿠터의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 그렇다 보니 꽤 미래지향적인 모습이며 엔진의 들어 있는 스쿠터와는 다른 프로포션을 가지고 있다. 


거의 모든 스쿠터와 다르게 뒤가 짤뚱한 디자인이 감각적이다. 또한 최근에 등장하는 고배기량 스쿠터처럼 앞 부분을 두툼하게 만들어 놓았다. 모델명대로라면 분명 스쿠터인데 말이다. 차체는 경박단소하다. 프레임 안에 전기모터가 들어 있고 차체 아래쪽에 배터리가 들어 있다. 가장 낮은 곳에 배터리가 들어 있어 무게중심을 낮췄다. 


엔진에 비해 모터는 작으니 풀페이스 헬멧을 수납할 수 있는데 수납공간은 시트가 뚜껑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납공간의 덮개는 옆으로 열린다. 디스플레이는 10.25인치 풀 디지털 TFT 계기판이 달려 있으며, 스마트폰 연결해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다. 아직 자세한 성능이나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 모델은 양산될 예정이다. 물론 양산시에는 디자인이 달라질 수도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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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엔비디아의 페타스케일급 워크그룹 서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14 Wed, 18 Nov 2020 02:30:00 GMT


얼마전 엔비디아가 워크스테이션을 공개했다. DGX 스테이션 A100이다. 4개의 A100 GPU가 장착된 이 물건은 무려 320GB의 GPU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개인 용도를 위한 물건은 아니고 상업적인 목적을 위한 물건이다. 예상 했겠지만 대규모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연구를 위한 물건이다. 2.5페타플롭스(PF)의 AI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이 물건을 두고 데이터 센터 없는 데이터 센터 성능을 제공한다고 했다. 지극히 일반적인 콘센트에 꽂을 수 있으며, 어마어마한 냉각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다고.
 

기본 모델은 512GB 메모리가 장착된 64코어 AMD CPU와 7.68TB 용량의 NVME SSD가 들어 있다. 또한 MIG(Multi-Instance GPU) 기술을 지원하는 유일한 워크 그룹 서버며, 단일 DGX 스테이션 A100은 여러 사용자가 액세스할 수 있도록 28개의 개별 GPU 인스턴스를 제공해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병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제 막 나왔지만 이미 BMW와 록히드 마틴, NTT 도코모 등 다양한 기업의 연구소가 이 물건을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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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폰 게임을 위한 전용 컨트롤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13 Wed, 18 Nov 2020 01:00:00 GMT


아이폰은 그 자체로 게임에 적합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버튼이 없기 때문이다. 그동안 몇 가지 게임 컨트롤러가 나오기는 했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의 제품은 없었다. Backbone이란 이름의 이 게임 컨트롤러는 아이폰의 라이트닝 포트에 바로 연결되어 시간 지연을 줄일 수 있다. 호환 모델은 아이폰 6S와 최신의 아이폰 12까지다. 다양한 버튼이 달려 있는 것은 여타 제품과 다를 바 없지만 이 제품만의 특징이 있다 바로 전용 앱이다. 


컨트롤러를 연결한 후에 주황색 버튼을 누르면 즉시 앱이 실행되고 좋아하는 게임을 열거나 애플 아케이드를 바로 실행시킬 수 있다. 물론 Xbox나 PlayStation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게임 플레이를 녹화 할 수 있는 전용 캡처 버튼도 마련되어 있으며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와 음성 채팅을 할 수 있는 소셜 플랫폼도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친구가 플레이 중일때 이를 알려줘 게임을 같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충전 및 오디오를 위한 패스 스루 라이트닝 포트와 유선 헤드폰을 위한 전용 오디오 잭이 활용성을 높인다. 가격은 $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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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페이스 X의 유인 우주선 발사 성공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12 Tue, 17 Nov 2020 23:30:00 GMT


스페이스 X의 민간 유인 우주선 크루-1이 한국시간 16일 오전 9시 27분 첫번째 공식적인 발사에 성공했다. 원래 예정이던 10월 31일 보다 약 2주가 늦춰지기는 했지만, 큰 문제 없이 발사에 성공했으며 이후 국제우주정거장에 성공적으로 도킹했다. 이 우주선에는 예정된 대로 마이크 홉킨스, 빅터 글로버, 섀넌 워커와 JAXA의 노구치 소이치 까지 4명의 우주인이 탑승했다. 이번에 사용된 캡슐의 이름은 Resilience. 영어로 회복력을 의미한다. 코로나 19와 인종차별, 그리고 경기 침체 등의 시련을 이겨낸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스페이스 X는 이 발사는 미국의 미래 우주 탐사를 위한 전환점이라고 표현했고 NASA는 진짜 상업 민간 우주선의 발사라는 표현으로 발사를 축하했다. 크루-1의 승무원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비행에는 베이비 요다가 함께했다. 이들은 내년 5월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며 빅터 글로버는 국제우주정거장에 체류하는 최초의 흑인으로 기록되었다. 아쉽게도 일론 머스크는 코로나 양성반응 때문에 이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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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디자인과 AOC의 게이밍 모니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311 Tue, 17 Nov 2020 08:30:00 GMT


다양한 모니터를 만들고 있는 AOC가 최근 포르쉐디자인과 손을 잡았다. 사실 모니터란 제품은 전면 보다 후면 디자인이 더 중요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포르쉐디자인은 여기에 힘을 실어줬다. Porsche Design x AOC AGON PD27는 얼핏 보면 왠지 잘 어울리지 않는 스탠드를 붙여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포르쉐디자인은 레이싱카의 롤케이지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이 모니터는 27인치 크기에 해상도는 QHD(2560x1440)며 주사율은 240Hz 사양이다. 여기에 응답속도 또한 1ms의 고사양 제품이다. 이 정도면 게이밍 모니터일 것 같은데… 안그래도 디스플레이 뒷면과 테이블에는 색상을 비출 수있는 멀티 라이트 프로젝터가 달려 있다. 곡률은 1000R이며 VESA의 DisplayHDR 400 인증을 받았다. 

디스플레이 상단에는 포르쉐 센터 콘솔 모양의 무선 키패드가 달려 있다. 이 키패드로 설정을 바꾸고 기존 설정을 빠르게 불러올 수 있다. 또한 DTS를 지원하며 1개의 USB 3.2, 2개의 HDMI 2.0, 2개의 디스플레이포트 1.4가 있다. 스피커은 5W 출력이다. 이 게이밍 모니터는 이미 2020 레드닷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 가격은 $94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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