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Fri, 03 Apr 2020 08:3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우주 여행을 준비하는 스페이스 X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73 Fri, 03 Apr 2020 08:30:00 GMT


스페이스 X의 실험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당연히 몇 번의 실패와 폭발 사고가 있었지만, 민간 우주여행에 가장 가까운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스페이스 X다. 최근 스페이스 X가 첫 유인 우주 왕복선인 크루 드래건의 유인 시험 발사 계획을 공개했다.


오는 5월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시험 발사될 크루 드래건은 재사용 로켓인 팰컨 9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탑승 우주인은 로버트 벤켄과 더글러스 헐리의 2명으로 저궤도 국제우주정거장을 왕복할 예정이라고. 이번 임무에는 Demo-2란 이름이 붙었으며, 크루 드래건의 마지막 시험 발사가 될 예정이라고. 맞다. 이번 발사가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크루 드래건은 올해 하반기부터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국제우주정거장을 왕복하는 상용 임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의외로 우주 여행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올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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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NASA가 공개한 전기 비행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72 Fri, 03 Apr 2020 07:40:00 GMT


펀테나에서는 이미 수많은 전기비행기 콘셉트 디자인을 소개했다. 물론 언제 만들어지게 될지는 알 수 없다. 아직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크고 작은 항공 관련 회사들이 속속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하고 있는 만큼 의외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지 모르겠다. 그리고 최근 NASA가 전기비행기 콘셉트 디자인인 X-57 Maxwell을 공개했다.


완전히 전기로 구동 되며, NASA가 설계하고 ESAero와 Tecnam이 제조를 담당한다. 효율을 높이고 비행 중 항력을 줄일 수 있는 날개 디자인과 약 1.5m의 전기모터 프로펠러가 양 끝에 장착된다. 여기에 12개의 작은 하이리프트 모터 프로펠러가 촘촘히 연결되어 이륙 시 추가적인 동력을 공급한다. 이 작은 프로펠러는 비행 중에는 접히는 구조다. 물론 이 콘셉트 디자인 역시 언제 구현될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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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드디어 핏빗에 GPS가 들어갔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71 Fri, 03 Apr 2020 07:00:00 GMT


핏빗 차지 3가 등장한 이후 사용자들이 가장 바랬던 것은 GPS를 내장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사용자의 요구와 달리 터치스크린을 붙인 차지가 출시되었다. 그리고 핏빗이 2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차지 4에 GPS를 집어 넣었다. 핏빗 최초의 GPS 트래커다.

GPS가 내장되어 있으니 단독으로 위치추적과 트래킹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제품들처럼 심장박동수 측정은 물론, SpO2 센서를 탑재해 더 많은 활동량을 측정할 수 있다. 액티브존 미닛 기능으로 맞춤형 활동을 제안해 주기도 하며 주당 150시간의 운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수면 추적은 물론 스마트 웨이크 기능도 탑재되어 사용자의 수면 상태에 맞춰 최적 시간에 일어날 수 있게 해주며 터치스크린을 통해 스포티파이의 음악을 컨트롤 할 수 있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 7일간 사용할 수 있다. 4월 8일 예약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가격은 22만원이다. 클래식 블랙 밴드가 포함된 스페셜 에디션은 25만원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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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부가티 시론 주행영상 촬영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70 Fri, 03 Apr 2020 06:20:00 GMT


부가티 시론의 최고속도에 대한 영상은 꽤 많다. 최근 정지상태에서 400km/h의 속도에 도달한 뒤 완전히 정지하는데 42초가 소요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대다수의 영상이 촬영하지 않는 지점이다. 또한 이 영상의 특이점은 근접해서 고속으로 달리는 시론을 찍는 장면. 그런데 헬리콥터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를 과연 어떻게 촬영했을까? 물론 헬리콥터는 아니다. 



Outrun의 Al Clark이 촬영 기법을 소개하는 이 영상에의 답은 같은 성능을 가진 또 한 대의 부가티 시론이다. 또한 촬영에 동원된 시론의 뒤쪽에는 특수 카메라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헬기보다 더 빠른 시론을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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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중부양 LED 램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9 Fri, 03 Apr 2020 05:30:00 GMT


펀테나에서는 수많은 공중부양 제품들을 소개했었다. 자력을 이용해 물건을 띄워 독특한 분위기를 한껏 살리는 제품들이었다. 이 중에는 조명과 관련된 제품도 꽤 많았다. 이런 제품들은 대부분이 아래에 플레이트를 두고 물건을 띄우는 방식이었는데, 최근 위에서 제품을 끌어 당기는 공중부양 조명인 Levia가 등장했다.


얼핏 일반적인 데스크 램프처럼 보이지만 램프에서 전구가 분리되어 공중에 떠있는 형태다. 전구는 약 20cm 높이에서 공중부양을 하게 되며 원리는 위에서 말했듯 플레이트가 자력으로 전구를 끌어당기는 힘을 사용한다. 


고품질의 대리석 플레이트에 내장된 터치 버튼으로 램프를 켜고 끌 수 있으며 전원은 전자기 유도 방식으로 공급받기 때문에 직접 붙였다 떼는 것으로 켜고 끌 수도 있다. 아쉽게도 전용 전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교체는 힘들다. 다만 이들이 이야기하는 전구의 수명이 약 50,000시간 정도다. 현재 킥스타터에 펀딩 중으로 7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32. 공중부양 제품 치고는 나름 저렴한 가격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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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패드 미니를 넣은 매킨토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8 Fri, 03 Apr 2020 04:30:00 GMT


아이 패드 사용자가 많은 만큼, 아이패드를 위한 다양한 소품들이 꽤 많다. 아울러 아이패드를 이용한 재미있는 것들도 많다. 최근 빈티지 매킨토시에 아이패드를 넣어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는 아이디어가 공개되었다. 오래된 매킨토시의 CRT 모니터 대신 아이패드 미니를 넣어 소품 또는 홈 스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를 볼트로 고정할 수 있는 어댑터와 함께 전원 버튼을 누르면 아이패드 화면이 켜지게 하는 방법도 동원되었다. 작동이 되지 않는 매킨토시와 아이패드 미니가 있다면 가능할 것 같은데... 매킨토시를 구하는 것 자체가 쉽지는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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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저렴한 가격의 3D 프린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7 Fri, 03 Apr 2020 03:30:00 GMT


3D 프린터 덕분에 소규모 제작과 함께 만들기 어려웠던 형태의 것들까지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뭔가를 출력하는걸 취미로 삼고 있는 사람도 꽤 많다. 물론 아직 3D 프린터의 가격은 꽤 된다. 이런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의 3D 프린터가 등장했다. 이름은 3DFORT. 


유니바디 디자인을 채용 했으며 크기도 작다. 그래서 출력 가능한 물건의 크기는 9 x 9 x 9cm 까지다. 레이어 높이는 0.1~0.3mm며 푸tl 방식으로 간단하게 필라멘트를 교체할 수 있다. 필라멘트는  240도 이하의 1.75mm 필라멘트와 호환된다. 프린터 측면에는 레고 블록을 이용해 꾸밀 수 있으며 현재 킥스타터 펀딩에 성공해 9월 배송 예정이다.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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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이 Dark Sky를 인수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6 Fri, 03 Apr 2020 02:30:00 GMT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최소 2군데 이상의 날씨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날씨 관련 앱은 정말 많은 데다가 서로 다른 날씨 정보를 알려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차이는 앱마다 사용하는 API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 애플이 인기 날씨 앱인 Dark Sky를 인수했다고.



몇 분 후에 비가 오는 것까지 예보해주는 강력한 날씨 앱으로 유명한 Dark Sky의 인수로 애플 날씨 앱의 개편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안드로이드와 웨어 OS에서 해당 앱을 더이상 다운로드 받을 수 없게 되었으며 해당 OS의 기존 사용자와 구독자 그리고 웹사이트의 일기 예보 등은 7월 1일까지 기능을 유지한다고. 여기에 API 지원은 2021년 말 까지로 제한되어 있어 수많은 날씨 앱들이 새로운 API를 찾아나서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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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케이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5 Fri, 03 Apr 2020 01:00:00 GMT


충전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은 꽤 어렵고 귀찮은 일이다. 특히 자주 사용하며 가지고 다니는 케이블의 경우라면 정리를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이 물건이라면 깔끔하게 정리해 휴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케이블의 이름은 SuperCalla. 


케이블의 중간중간에 자석으로 만든 고리가 있어 쉽게 말아 놓을 수 있고, 깔끔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충전케이블은 고속 충전과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며 라이트닝, USB-C 그리고 마이크로 5핀의 출력 단자와 그리고 USB-A 및 C타입 입력 단자 모델이 있다. 90cm와 180cm의 길이에 화이트, 블랙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6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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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퀴까지 접히는 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4 Thu, 02 Apr 2020 23:30:00 GMT


대부분의 접이식 자전거에는 작은 바퀴가 따라 붙는다. 이유는 명확하다. 접는 자전거 자체가 부피를 줄이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바퀴는 자전거 자체의 크기를 줄일 수 있지만 주행능력에는 아쉬운 면이 있다. 이런 작은 바퀴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을 위한 접이식 자전거가 등장했다. tuck은 바퀴 까지 접어 버릴 수 있다. 


풀 사이즈 프레임과 700c의 바퀴가 탑재된 이 폴딩 바이크는 접으면 61 x 83 x 37cm의 크기가 된다. 무게는 14kg이지만 스피너 휠이 달려 있어 폴딩 상태에서도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스스로 서 있을 수 있어 보관이 편리하다고.


카본 스포크와 에어리스 폼 타이어 사양의 휠은 3등분으로 접을 수 있다. 다만 이런 구조상 승차감은 포기해야 하며 간단히 접고 펴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디자이너는 Alex Animashaun이며 올 9월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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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영사기 디자인의 빔프로젝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3 Thu, 02 Apr 2020 08:30:00 GMT


시기가 시기다 보니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이 기회에 집을 영화관으로 만들려는 시도 역시 꽤나 많은데… 조금 더 본격적인 분위기를 내보고 싶다면 나쁘지 않을 디자인의 빔프로젝터가 등장했다. Fineday V2는 오래된 영사기 디자인을 차용한 빔프로젝터다.


물론 필름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장식이다. 물론 영상 재생시 필름이 돌아가는 기믹을 구현해 놓았다. 전체를 알루미늄 바디로 만들어 빠르게 열을 방출하며 최대 300인치의 HD 화면을 만들 수 있다. 다만 밝기는 많이 아쉬운 150안시. 10,0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 있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스마트폰 미러링과 인터넷 스트리밍도 가능하고 16GB의 저장 공간도 있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쓸 수 있다. 3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포함되어 있으며 국내의 파인데이가 만드어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이다. 펀딩에 성공하면 9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745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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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빛으로 소독되는 핸들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2 Thu, 02 Apr 2020 07:40:00 GMT


대중 시설의 문 손잡이는 물론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물건 역시 손대기 무서운 시기다. 이런 상황에서 공유 자전거 혹은 킥보드를 사용하는 것 역시 비슷한 상황일 수 밖에 없다. Wheels는 이런 찜찜함을 없애주겠다는 전기 스쿠터를 공개했다.

자전거와 같은 형태지만 페달 없이 오로지 모터에 의해서만 구동되는 이 제품은 자체적으로 핸들바와 브레이크 레버를 소독할 수 있는 nanoSeptic Surface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이 기술은 빛을 이용해 표백제보다 강한 산화 반응을 일으킨다고. 자전거의 구입비용은 $1000이며 렌탈 모델의 경우는 한 주에 $30, 한 달에는 $90의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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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제임스 본드의 선글라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1 Thu, 02 Apr 2020 07:00:00 GMT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은 11월로 미뤄졌지만, 관련된 제품의 공개는 여전히 정해진 스케줄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이러다 영화가 공개되기 전 영화와 관련된 물품들을 다 알아버릴 것만 같은데, 최근 바톤 페레이라가 만든 제임스 본드 선글라스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극 중 제임스 본드가 착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선글라스 컬렉션은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실루엣은 익숙하지만 수작업으로 세심한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안경 다리의 끝에는 007 로고가 각인된다. 한정판으로 제작되며 가격은 $440부터다. 현재 이 제품은 007 스토어에 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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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케아가 서울 매장을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60 Thu, 02 Apr 2020 06:20:00 GMT


(드디어) 이케아가 서울에 매장을 만든다. 위치는 천호동이며 이름은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천호’다. 장소는 현대백화점 천호점 9층이다. 이케아는 기존 이케아 매장보다 작은 규모의 매장을 플래닝 스튜디오라 부른다. 운영 방식도 조금 다른데, 전문지식과 서비스 역량을 갖춘 컨설턴트들이 공간에 대한 플래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매장의 오픈 예정일은 4월 30일이다. 


매장의 규모는 약 5백 평방미터 규모며 침실과 주방, 아이방 등 총 5가지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케아 코리아는 국내에 더 작은 규모의 이케아 소형 매장과 지역 맞춤 아이템을 집중 판매하는 이케아 숍, 원하는 시간과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을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는 이케아 픽업센터 등을 오픈할 계획이며 현재 이런 매장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는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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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코닥의 세상에서 제일 큰 퍼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9 Thu, 02 Apr 2020 05:30:00 GMT


밖으로 나가기 힘들어진 요즘.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놀이중 꽤 괜찮은 것 중 하나는 역시 퍼즐 맞추기다. 이미 다양한 퍼즐이 있지만, 코닥이 퍼즐을 만들었다. 이름은 World’s Largest Puzzle. 이름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어마어마한 규모다. 무려 51,300개나 되기 때문이다. 


만든 회사가 코닥인 만큼 전문 사진작가가 찍은 작품들을 디지털 파일로 만들고 초고화질로 인쇄해 만들어진 퍼즐이다. 뉴욕 자유의 여신상, 프랑스의 에펠탑, 인도의 타지마할 등 전세계 27군데의 이미지가 들어 있다. 그런데 앞서 이름이 의미심장하다고 했는데... 이름처럼 크기는 869x191cm다. 다 만들면 이렇게 된다.


이 정도면 전체를 조각조각 나눠 만들어야 할 것 같다. 가격은 무려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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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라이언이 새겨진 골드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8 Thu, 02 Apr 2020 04:30:00 GMT


카카오프렌즈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카카오프렌즈 우체국 미니 골드바를 선보였다.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가 골드바가 새겨져 있다. 왠지 이 캐릭터 때문에 뭔가 가벼워 보이는 느낌이지만, 우체국이 보증하는 골드바다. 


이 미니 골드바는 앞면과 뒷면에 캐릭터의 앞모습과 뒷모습이 담긴 기본형과 앞면에는 캐릭터와 하트, 뒷면에는 캐릭터 얼굴이 패턴으로 각인된 러브형의 두가지 버전이 있다. 미니 골드바는 반 돈(1.88g), 한 돈(3.75g), 두 돈(7.5g) 총 3가지다.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 배지가 붙어 있는 케이스에 담겨 배송된다. 판매가격은 국제 금 시세 등을 반영해 매일 오전 9시와 오후1시에 변경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터넷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구매신청 후 실시간으로 금이 매입 처리되기 때문에 결제 후 취소, 환불, 교환이 어렵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제품은 우체국택배로 신청일 기준 최대 4일 이내에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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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콘크리트로 만든 달 표면 장식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7 Thu, 02 Apr 2020 03:30:00 GMT


NASA와 우주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관련 아이템들을 꽤 많이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여기에 추가할 만한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했다. DeskSpace Lunar Surface Accessory다. 이 물건은 NASA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상세한 달 표면이다. 재질은 콘크리트다. 


이 물건은 아폴로 11호 달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제품이며, 데이터 역시 그 당시의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달 표면을 표현한 재질은 콘크리트며 나머지 부분은 우주 항공 등급의 알루미늄이다. 왠지 DeskSpace란 이름이 낯익다면… 맞다. 2018년 펀테나에 소개했던, 책상 위에 올려 놓을 수 있는 태양계를 만든 바로 그들이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15일이 남았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대형(180 x 180mm) $110, 일반(100 x 100mm)  $80이다. 또한 $40을 더하면 새턴 5호의 모습을 본뜬 펜이 함께 딸려온다. 다만 이 물건의 국내까지 배송비는 $86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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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재택 근무를 위한 골판지 책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6 Thu, 02 Apr 2020 02:30:00 GMT


전 세계적으로 재택 근무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평소 집에서 일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업무를 위한 환경은 준비되어 있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덴마크의 디자인 회사 Stykka가 준비되지 않은 공간에서도 업무를 할 수 있는 가구를 내놨다. 골판지로 만들어진 이 책상의 이름은  StayTheFuckHome Desk다. 


단순하면서도 견고함을 위해 설계된 이 책상은 마치 종이접기처럼 몇 번의 동작만으로도 간단히 책상을 조립할 수 있다. 두 개의 다리는 따로 접어 만들고 그 위에 상판을 얹는 방식이다. 펜이나 각종 소품을 올려놓을 수 있는 홈까지 마련되어 있다. 화이트, 브라운 컬러에 3가지의 다른 높이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60. 이 가격이 비싸다면 직접 만들 수 있는 도면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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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오토파일럿 신호등 인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5 Thu, 02 Apr 2020 01:00:00 GMT


다른 차량들의 자율주행 기술도 그렇지만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은 꽤나 자주 업데이트되며 발전 속도를 높이는 중이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사실상 완전 자율주행에 가장 근접한 기술이라지만 지금까지 신호등을 인식하는 기능은 없어, 시내 주행에서는 완벽하게 대응하지는 못했다. 그런데 최근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시스템이 신호등을 인식하는 영상이 등장했다.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에서는 테슬라 차량이 비가 오는 날에도 신호등을 인식하고 정지했다가 출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라바콘을 인식하는 것은 물론 신호등까지 인식하게 되어 이제 시내에서도 제법 활용도가 높아질 것 같은데, 현재는 다음 업데이트에 이 기능이 포함될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 물론 시내인 만큼 핸들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다른 짓을 하면 안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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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스트 아포칼립스 테슬라 로드스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4 Wed, 01 Apr 2020 23:30:00 GMT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그러다 보니 이 세계관으로 세상을 보며 실제로 이런 상황이 올 것으로 생각하며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정도 까지는 아니어도 이 세계관은 왠지 관심을 가지게 만든다. 그래서 다양한 콘셉트 디자인이나 제품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자동차 분야 또한 그런데, 2013년 현대자동차 맥스 크루즈 튜닝카아반떼 쿠페와 벨로스터 튜닝카를 만들기도 했었다. 이번에는 테슬라 로드스터 사파리 콘셉트 디자인이다. 


세기말의 상황에서 오랜 시간 동안 차량을 사용할 수 있게 꾸며진 이 콘셉트 디자인은 911사파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소들이 들어 있다. 후드와 루프랙에 장착된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만들어 낸다. 세기말에는 전기차 충전소가 없을테니까. 생각해보면 가솔린 엔진 차량은 세기말의 상황에도 위력을 발휘한다. 또한 튼튼한 휠과 모든 지형을 위한 타이어로 도로가 파괴된 상황을 대응한다. 디자이너 BradBuilds의 랜더링으로 실제 로드스터가 출시된다면 이렇게 꾸미는 사람이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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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불면증 증세 완화 패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3 Wed, 01 Apr 2020 08:30:00 GMT


피부에 붙여 각종 영양 성분을 흡수할 수 있는 패치들이 조금씩 늘고 있다. 다들 알고 있는 니코틴 패치부터 이제 비타민 패치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패치들이 있다. 최근 천연 성분을 사용해 잠을 더 깊게 잘 수 있게 해준다는 수면 패치가 등장했다. Klova ZPatch다. 

패치의 성분은 마그네슘 BHB, L-테아닌, 5-HTP, 가바, 황금, 시계꽃, 쥐오줌풀, 홉 등 불면증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천연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단순히 피부에 붙이는 것 만으로 효과가 발현되며 18세 이상의 성인에게 적합 하다고. 한 팩에는 4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28개의 패치가 포함되며 가격은 $31이다. 조금 비쌀 수도 있지만 효과만 있다면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적인 제품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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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75년식 레이싱 사양 골프 MK1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2 Wed, 01 Apr 2020 07:40:00 GMT


폭스바겐은 다양한 차량을 만들고 있지만, 역시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차량은 골프다. 1974년 처음 만들어져 여전히 사랑 받고 있는 차량이다. 이 사랑만큼 해치백의 교과서, 가난한 자의 포르쉐, 포켓 로켓과 같은 다양한 별명이 붙어 있다. 실제로 고성능 모델도 만들어진다. 최근 1975년 레이싱 사양으로 만들어진 첫번째 골프 MK1이 경매에 등장했다.


독일의 호켄하임링 그랑프리 서킷에서 드라이버 Bernd Lilier와 함께 1위를 차지한 적이 있는 세계 최초의 레이싱 사양 골프 모델은 1.8리터 175마력의 소박한 출력의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BBS 휠 세트와 Uniball 서스펜션 그리고 레이싱 사양의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으며, 2011년 복원이 완료되었다고. 현재 훌륭한 상태로 트랙에서 실제 주행이 가능하며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RM 소더비의 ESSEN 옥션에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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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더 안전한 전기차 배터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1 Wed, 01 Apr 2020 07:00:00 GMT


전기차 배터리가 갑작스럽게 폭발하거나 화재가 발생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급격하게 타오르는 만큼 매우 위험한 상황일 수 밖에 없는데, 최근 중국의 테슬라란 별명으로 불리는 BYD가 새로운 전기차 배터리 블레이드(Blade)를 공개했다. 가장 안전한 전기차용 배터리를 목표로 개발되었으며 한 번 충전으로 600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고. 

성능 저하 없는 안전한 배터리를 목표로 리튬인산철을 사용 했으며 쉽게 불이 붙을 수 없도록 발열 반응을 줄이고 산소를 방출하지 않아 안정적이라고. 기존 배터리팩과 달리 각각의 배터리 셀이 자체적으로 빔 역할을 해 팩을 프레임에 고정하는 방식으로 완성되며, 부수고 구부리는 것은 물론이고 300도의 온도로 가열하거나 260%의 과충전 상황에도 화재가 발생하거나 폭발하지 않는다고. 심지어 실제 못이 배터리를 관통하는 테스트에서도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물론 배터리 자체가 60도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지 않았다고.  곧 출시될 전기차 Han EV에 탑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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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ProRes RAW 코덱 윈도우 지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50 Wed, 01 Apr 2020 06:20:00 GMT


오래전 프로들이 맥을 쓰는 이유는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윈도우를 지원하면서 이런 이유는 상대적으로 적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이 재미있는(?) 결정을 했다. 그런데 최근 애플이 점유율을 높이는데 나름 역할을 했던 코덱인 ProRes RAW와 RAW HQ를 윈도우에서도 지원하기로 했다.


프로들이 맥 환경에서 더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제공되었던 맥 전용 코덱 시리즈를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이제 굳이 맥이 아니더라도 해당 코덱을 이용해 작업을 할 수 있다. 현재 베타 릴리즈로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 미디어 인코더, 프리미어, 프리미어 러쉬를 지원하며 애플이 자사의 하드웨어의 철벽을 스스로 허문 셈이다. 혹은 역으로 해당 코덱에 반해 애플 세계로 넘어오는걸 노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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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나이키 신발 박스 모양 가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9 Wed, 01 Apr 2020 05:30:00 GMT


나이키는 최신 기술을 적용하는 브랜드지만, 긴 시간 동안 바꾸지 않는 것들도 있다. (당연하지만) 스우시라 불리는 로고와 함께 마이클 조던이 덩크를 하는 로고, 그리고 오렌지 컬러의 신발 박스다. 무엇이든 긴 시간을 버티면 아이콘이 되는 걸까? 이 박스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지퍼백이 등장했다. 

물론 재질은 하드보드가 아닌 폴리에스테르며 컬러와 모양은 그대로다. 가방 곳곳애 화이트 컬러의 스우시가 들어 있다. 옆면에 지퍼와 손잡이를 달아 놓았으며, 내부 환기를 위한 장치들도 있다. 어디에 써야 할지 감은 잘 안 잡히지만 선구매 후용도 고민을 하게 만들만한 물건이다. 물론 한정판 스니커를 박스채 보관하는 용도가 제격이겠지만. 가격은 $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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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물리 키가 있는 스마트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8 Wed, 01 Apr 2020 04:30:00 GMT


핸드폰에 물리 키보드가 사라진 후의 여러 가지 사건이 많아졌는데, 그 중 하나는 수 많은 오타다. 또한 터치 키보드는 스마트폰 화면의 절반 가량을 가려버려 텍스트를 작성하는 순간 뭔가 아쉬웠다. 바로 이 지점이 (한때) 블랙베리와 같은 제품들이 설 수 있던 지점이었다. 하지만 블랙베리 역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쿼티 키보드가 내장된 스마트폰이 등장했다. Astro Slide는 오래전 LG 옵티머스 Q를 생각나게 하는 물건이다. 


슬라이드로 펼칠 수 있는 물리 쿼티 키보드가 내장되어 있으며,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6.53인치다. 안드로이드 10로 작동하며, 리눅스 부팅 까지 지원한다. AP는 미디어텍 Dimensity 1000 이며 5G 통신을 지원하며 메모리는 6GB다. 

카메라는 후면 4800만 화소에 2개의 나노 SIM과 1개의 eSIM으로 활용성을 높였으며, 마이크로 SD 슬롯도 마련 되어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2021년 3월 출시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91유로. 우리돈 약 67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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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노클링 마스크로 만드는 인공호흡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7 Wed, 01 Apr 2020 03:30:00 GMT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환자가 빠르게 증가 중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의료기관의 역량이 딸리고 있으며, 인력과 함께 여러 장비 또한 부족해 제때 치료 받지 못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스노클링용 풀페이스 마스크를 임시 인공호흡기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등장했다. Charlotte Valve다. 


기존 데카트론의 풀페이스 스노클링 마스크의 구조를 약간 변경한 뒤 호스를 떼고 3D 프린터로 출력한 밸브를 연결해 병원의 산소 호흡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병원 내 부족한 인공호흡기를 대체 할 수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도면이 공개 되었으며 Isinnova와 데카트론 그리고 Oldrati group이 함께 만든 제품이다. 현재 롬바르디의 병원에 공급되어 실제 사용 중인 제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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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퀄컴 칩의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6 Wed, 01 Apr 2020 02:30:00 GMT


왠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과 친한 느낌이다. 그런데 ARM 칩을 탑재한 서피스 모델이 있었다. 그런데 조만간 국내에 인텔 칩 대신 다른 칩이 들어간 두번째 서피스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서피스 프로 X다. 서피스 프로 X는 서피스RT 후속 모델이며 크기와 무게는 줄어 들었다. 전작의 가장 큰 문제들은 인텔 칩에서 작동되는 앱은 설치할 수 없었다는 것. 반면 서피스 프로 X는 퀄컴과 함께 만든 커스텀 칩(ARM 기반의)에서 윈도우10 홈과 프로 버전이 작동한다. 커스텀 칩 이름은 Surface Qualcomm 1의 머리 글자인 SQ1이다. 


서피스 프로 X는 윈도우10에서 작동되는 모든 앱을 사용할 수 있지만, Win32 앱은 에뮬레이터로 구동된다. 또한 인텔과 AMD 칩 전용으로 만들어진 앱은 에뮬레이터라는 일종의 번역 과정을 거처야 한다는 의미다. 이 과정에서 성능 저하가 이 제품의 명암을 가를 전망이다. 서피스 프로 X는 7.3mm의 두께와 774g의 무게에 13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1시간 충전으로 전체 용량의 80프로가 채워지고, 완전 충전시 13시간을 쓸 수 있다. 또한 LTE 통신이 가능한 모델도 나온다. 또한 키보드와 스타일러스 펜, 마우스 등도 함께 출시된다. 다만 가격이 꽤 된다. 8GB 메모리와 128GB 저장 공간 모델이 130만원 대, 256GB 저장 공간 모델은 170만원 대다. 조만간 예약 구매가 시작되는데 자브라 엘리트 75t가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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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 패스트 앤 퓨리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5 Wed, 01 Apr 2020 01:00:00 GMT


지난 몇 년 동안 LEGO는 Technic 시리즈에 다양한 라인업을 꾸준히 채워왔다. 포르쉐 GT3, 부가티 시론, 제임스 본드의 DB5 등 여러 모델이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영화 <패스트 앤 퓨리어스> 속 토레토의 차량인 닷지 차저. LEGO Technic Dom Toretto다. 


순정 닷지 차저에 비해 낮은 전고를 그대로 묘사했다. 영화 속 차량은 1970년대에 나온 닷지 차저 R/T 였다. 부품의 개수는 1,077개며 차량의 다양한 부분이 정밀하게 묘사되어 있다. 물론 여기서 끝은 아니다. 아마 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대했던 것도 있었을텐데… 


포함되어 있는 스탠드를 이용하면 영화 속에서 정말 인상적이었던, 앞바퀴를 들고 달려 나가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7일이며, 가장 중요한 가격은 $10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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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젠하이저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 2 국내 출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4 Tue, 31 Mar 2020 23:30:00 GMT


드디어 젠하이저가 2세대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를 국내에 출시한다. 가장 큰 특징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크게 늘어난 사용시간이다. 전작은 케이스 충전을 포함해도 12시간이었지만, 이번에는 한 번 충전으로 28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BA가 아닌 전작과 동일한 7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연결은 블루투스 5.1이며 SBC, AAC, aptX 등의 코덱을 지원한다. 마이크의 개수는 전작과 동일한 2개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에 외부 소리를 들려주는 트렌스페어런트 히어링 기능도 들어 있다. 또한 10분 충전해 약 90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과 IPX4 등급의 방수 기능도 있다. 다만 전작에 있었던, 지연율을 줄여주는 Apt-X LL은 빠졌다. 

이 코덱의 부재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궁금해진다. 전작처럼 앱을 이용해 EQ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이어버드를 벗으면 자동으로 음악이 멈추고 착용하면 다시 재생되는 스마트 일시 정지 기능도 들어갔다. 컬러는 전작에 없던 화이트 모델이 생겼으며 가격은 3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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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이슨이 인공호흡기를 만들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3 Tue, 31 Mar 2020 08:30:00 GMT


다이슨의 핵심 기술은 모터에서 시작된다. 이들의 주력 제품인 진공청소기 역시 그런 이유에서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들은 국내에 대기질을 고민하는 연구소를 세웠다. 최근 다이슨은 영국 정부로부터 부족한 의료기기 지원을 위해 인공호흡기 제작을 부탁 받았고, 개발에 성공해 생산에 돌입했다고 한다. 이미 많은 회사들이 코로나 19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다이슨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다이슨 CoVent란 이름의 이 인공호흡기는 현재의 인공호흡기가 가진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총력을 다해 만들어졌다. 다이슨은 의료기술 회사인 TTP와 함께 10일 만에 인공호흡기를 만들었으며, 빠르고 효율적이며 대량으로 생산이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코로나 19 환자들을 위한 특수 설계가 적용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다이슨의 기술력이 포함되어 있다. 총 1만 5000대가 생산될 예정으로 1만 대는 영국, 나머지는 국제기구에 기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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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피커 볼륨을 올려주는 스마트폰 케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2 Tue, 31 Mar 2020 07:40:00 GMT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시대다. 이어폰이나 헤드폰, 블루투스 스피커 외에도 스마트폰 자체 스피커를 사용하는 사람도 꽤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자체 스피커는 아무래도 작기 때문에 소리가 아쉬울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스피커의 볼륨을 키워 준다는 제품들이 등장했다. Boomper는 스피커 사운드를 증폭 시켜주는 스마트폰 케이스다.

평상시 일반적인 스마트폰 케이스로 사용하다 스피커를 사용할 일이 있다면 아래로 확장시켜 더 큰 소리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제조사의 주장으로는 스마트폰 볼륨을 10dB 이상 늘릴 수 있다고. 스마트폰의 하단으로 향해 있는 스피커의 소리를 정면으로 반사해줘 더 음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며, 반대로 마이크의 수음 성능도 좋아진다고. 


케이스는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져 튼튼하고 가벼우며 얇은 사이즈로 부담도 없다고. 모서리 부분은 특별한 보강을 더해 충격을 흡수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느낌을 제공한다. 아이폰 7시리즈 이후 모델에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으로, 6월 배송 예정이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7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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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CarKey. 일단은 BMW부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1 Tue, 31 Mar 2020 07:00:00 GMT


지난 2월 펀테나에서는 애플이 아이폰과 애플워치로 자동차 문을 열 수 있게 하는 기능인 CarKey를 소개 했었다. 당시 이 기능은 개발자 베타 버전의 iOS와 워치OS에서 발견된 것이었는데… 최근 조금 더 디테일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이 기능은 애플과 친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는 BMW 차량에서 먼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NFC를 이용해 자동차의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애플 월렛 앱에서 구동되며 메시지 앱을 사용해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는 권한을 다른 사용자에게도 부여할 수 있다. 또한 타인에게 권한을 부여 할 때 트렁크를 열거나 자동차의 문을 열거나, 운전할 수 있는 3가지 단계의 권한을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iOS 14가 공개될 때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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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폴라로이드 팬들이 만든 폴라로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9 Tue, 31 Mar 2020 05:30:12 GMT


즉석카메라에도 디지털 센서와 관련 기능이 들어가는 시대. 하지만 대부분의 즉석카메라 사용자들이 이런 기능을 바랬던 것은 아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제품들도 여전히 판매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폴라로이드는 즉석 현상 필름에 더 집중한 제품을 공개했다. 폴라로이드 나우다.


이 물건은 폴라로이드 매니아들이 모여 시작된 임파서블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이들은 2017년 폴라로이드의 라이선스까지 얻어 이 물건을 만들 수 있었다. 폴라로이드 원스텝을 기본으로 더 편리한 설계와 향상된 AF 기능이 특징이며 조절할 수 있는 플래시와 더 높은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간다.


필름은 I-Type이 사용되며 600 필름도 사용할 수 있다. 셀프 타이머와 이중 노출 모드가 들어 있으며, 마이크로 USB 포트로 충전이 가능하지만 디지털 관련 기능은 내장되지 않았으며, 블루투스와 같은 원격 셔터 기능도 활용할 수 없다. 7가지의 다양한 컬러가 있으며 가격은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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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스토어에 올라간 구글 팟캐스트 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40 Tue, 31 Mar 2020 04:50:00 GMT


애플의 폐쇄성은 시간이 갈수록 약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라이벌 회사들의 앱이나 서드파티 앱에 대해 기존보다 더 많은 지원이 진행되고 있는데… 최근 앱스토어에 구글 팟캐스트 앱이 등장했다. 팟캐스트라는 단어 자체가 아이팟과 브로드캐스트가 합쳐진 것 만큼 뭔가 느낌이 묘하다. 


이제 구글 생태계 안에 포함된 구글 팟캐스트 앱을 아이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구글 계정을 이용한 모든 기기에서 동기화 해 사용할 수 있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 UI를 지원하며, 쉽게 기존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다. 물론 완벽한 팟캐스트 앱은 아니겠지만, 멀티 OS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꽤 매력적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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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살 곳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8 Tue, 31 Mar 2020 04:30:00 GMT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꽤 많다. 기본적인 것은 우리가 배웠던 것처럼 의식주. 하지만 전세계적 관점에서 보자면 집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이들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나서서 도움을 주고 있다. 그 중에는 실질적 도움도 있는데, 프랑스의 디자이너인 Geoffroy de Reynal의 쉘터와 같은 것도 있다. 이 쉘터는 집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이라고. 이름은 iglou. 


방수와 단열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이 1인용 간이 이글루는 혹한에서 최대 20도의 온도를 유지해 밖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생존을 돕는다. 설치 또한 간단한데, 누구나 몇 분 만에 완성할 수 있을 정도라고. 또한 내화성 알루미늄 코팅을 입혀 화재에 대한 위험도 차단했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아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 하나를 만드는 데는 150유로(우리돈 20만 2천원 선)의 기부금이 필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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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물통을 비데로 만들어주는 뚜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7 Tue, 31 Mar 2020 03:30:00 GMT


오래전 펀테나에서는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용 비데, Sonny를 소개 했었다. 사실 이런 제품 중 전원을 사용하지 않고 손의 압력을 이용하는 제품들도 있는데, 굳이 사용하지 않을 때 들고 다니기는 애매한 느낌이었다. 그런데 이런 단점을 보완한 물건이 등장했다. CuloClean은 일반적인 페트병을 비데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뚜껑이다.


아주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도 쉽고 필요할 때 간단히 물병에 연결하면 휴대용 비데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마시다 남은 물을 재활용하는 용도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손으로 물의 압력은 조절해 비데의 강도를 조절한다. 필요하다면 2리터 짜리 물병과 함께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가격은 $9로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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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뉴발란스. 스니커즈 대신 마스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6 Tue, 31 Mar 2020 02:30:00 GMT


점점 더 많은 회사들이 제품을 만들던 생산라인에서 코로나 19를 막기 위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 이 대열에 뉴발란스가 합류했다. 스니커를 만들 던 라인에 마스크를 생산하기로 했다. 뉴발란스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메사추세츠 로렌스 공장에서 마스크의 프로토타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울러 이들은 뉴잉글랜드에 공장까지 마스크 생산이 확대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이들은 현재 마스크 공급을 위해 정부와 지역 의료기관과 접촉하고 있다. 나이키는 방호복을 만들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는 산소호흡기, LVMH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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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래 가지고 놀 수 있을것 같은 레고 해적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5 Tue, 31 Mar 2020 01:00:00 GMT


전세계적으로 집 밖으로 나갈 수 없는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영상들은 다 봤고, 드라마도 재미 없고, 이미 엔딩을 여러 번 본 게임이 다수라면… 이제 레고 차례다. 레고가 얼마전 해적선을 공개했다. 블록 개수는 2,545개로 꽤 오랜 시간을 가지고 놀 수 있다. 블록의 개수 만큼 완성된 해적선의 크기는 높이 59cm, 길이 64cm로 괘 크다.


섬 위에 올려진 난파선 버전으로 만들 수 있고, 해적선을 따로 분리해 1989년에 출시 되었던 바라쿠다 해적선으로 만들 수도 있다. 매일 매일 버전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시간은 꽤 잘 갈 것 같다. 미니 피겨는 총 8개가 들어 있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빨간 수염 선장과 해골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해적선 내부는 선장 숙소 식품 창고, 술집, 침실, 감방과 숨겨진 보물도 있다. 이런 저런 재미들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가격은 25만 9천원으로 좀 된다. 출시 예정일은 뭔가 믿을 수 없는 4월 1일. 만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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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3세대 제네시스 G80 디자인 완전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4 Mon, 30 Mar 2020 23:3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현대자동차의 3세대 제네시스 G80의 티저 이미지를 소개 했었다. 그리고 이제 완전한 디자인이 공개되었고, 티저 이미지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디테일들이 모두 드러났다. 아우디 A7처럼 패스트백 스타일에 G90과 GV80의 디자인 요소들이 다수 반영되었다. 


데이라이트와 사이드 라이트와 후면 램프 모두 2개의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차를 더 광활하고 크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실제로 2세대에 비해 3세대는 크기가 더 커졌다. 전폭은 35mm 늘었고, 높이는 15mm 줄여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겉은 여러 요소들을 꽉꽉 채워 넣었지만, 속은 단순한 느낌이 들 정도로 비워버렸다. 


대형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편의성을 키웠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5리터 터보와 3.5리터 터보, 그리고 2.2리터 디젤의 세 가지다. 주력 파워트레인은 3.5리터 터보일텐데, 최고 출력은 380마력에 최대 토크는 54.0kg.m이다. 여기에 CPA 토크컨버터, 수냉식 인터쿨러가 적용되어 있다. 또한 엔진의 정숙성과 안정감도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가격은 5,247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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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에버레스트 게이밍 키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3 Mon, 30 Mar 2020 08:30:00 GMT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키보드를 찾기 위해 수 많은 여정을 거친다. 키감에서 레이아웃은 물론 기능이나 디자인 등 그 이유 또한 다양하다. Everest 게이밍 키보드는 모듈형 기계식 키보드로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넘버 패드와 미디어 독을 탈부착 할 수 있는 이 기계식 키보드는 넘버 키 패드에는 4개의 컬러 디스플레이 키가 있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단축키로 지정해 둘 수 있다. 미디어 키에도 다이얼과 컬러 디스플레이가 있어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으며 APM(Action Per Minute)까지 측정해 디스플레이 해준다. 


체리 MX 스위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키 역시 매핑이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스위치 아래에는 RGB 조명이 내장되며 자석 팜레스트와 높이조절 피트로 피로도를 줄인다고.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8월 배송 예정으로 스위치가 달린 키보드 코어를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11, 풀세트는 $22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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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양한 기능의 디지털 도어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2 Mon, 30 Mar 2020 07:00:00 GMT


저렴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홈 제품들이 집안은 점점 똑똑하게 만들어 준다. 이렇게 구비된 시스템은 이사를 갈 때도 그대로 가지고 가게 될 만큼 만족도 또한 높다. 이런 새로운 집의 만족감을 배가 시킬 수 있을 것 같은 스마트 핸들 디자인이 있다. The HANDLE은 문 손잡이에 기대할 수 있는 보안 기능들이 빼곡히 들어 있다. 손잡이 뒷면에는 보이지 않는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며, 지문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면의 보안 키패드를 이용해 문을 열 수 있다. 


보안 키패드는 숫자 혹은 아이콘, 패턴 등의 비밀번호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인체 감지 센서가 달려 있어 사람이 감지되면 백라이트가 켜지는 등의 기능도 들어 있다. 집 안쪽에는 간단하게 문을 열 수 있는 언락 키와 토글스위치가 내장되어 있다. 아직 세상에 등장한 물건은 아니며, 디자이너 Wayne Lu 및 Wenjie Zheng의 콘셉트 디자인이다. 기술적으로는 바로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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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IWC 빅 파일럿 카본 에디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1 Mon, 30 Mar 2020 06:20:00 GMT


IWC는 파일럿들에게 사랑 받는 시계를 만들고 있는 회사 중 하나다. 당연히 이들이 가장 대표적인 제품 역시 파일럿을 위한 모델들인데, 최근 IWC는 여러 제품 중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인 빅 파일럿을 카본으로 덮은, 한정 에디션을 공개했다.

카본 파이버 재질에 46.5mm 사이즈 케이스를 특징으로 하는 이 파일럿 워치는 이름처럼 큰 다이얼과 숫자로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뛰어난 내구성과 함게 IWC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Caliver 52110 무브먼트가 탑재되고 파워리저브는 168시간이다. 100개 한정 만들어지며 가격은 IWC다운 $1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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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더 음악에 집중하는 물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30 Mon, 30 Mar 2020 05:30:00 GMT


음악 제작의 도구가 컴퓨터 안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작업 방식의 장점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음악을 만들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단점 아닌 단점이다. 최근 오래전 음악을 만드는 경험과 현대적인 사운드 기술이 결합된 물건이 공개했다. Polyend Tracker다. 


오래된 시퀀서를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버튼과 다이얼과 함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이 뮤직 메이커는 클래식 트래커의 버티컬 타임라인, 시퀀서 그리고 기계식 키의 특성을 그대로 재현해 냈다. 다양한 스케일과 빠른 노트 그리고 패턴 입력이 가능하며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정밀하게 사운드를 제어할 수 있다.


샘플을 쉽게 편집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펙터를 사용할 수 있고 내장된 16GB 용량의 마이크로 SD 카드에 작업물을 저장할 수 있다. 당연히 미디 규격을 지원하며 6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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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파이널 컷과 로직 무료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9 Mon, 30 Mar 2020 04:30:00 GMT


얼마 전 KORG와 Moog가 신시사이저 앱을 무료로 풀었다.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창의력을 선사하기 위해서였다. 최근 이런 소프트웨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애플 역시 최근 파이널컷 프로 X와 로직 프로 X의 90일 무료 평가판을 공개했다.


다들 알고 있는 애플의 프로페셔널 영상 및 음악 편집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로 3개월 정도의 기간이니 집에 있는 동안 제법 괜찮은 작업물 한 두 개 정도는 뽑아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앞으로 주력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데도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평가판의 기간이 종료되면 기존처럼 구입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러다 정말 자기 재능을 찾아 멋진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나올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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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나이키가 방호복을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8 Mon, 30 Mar 2020 04:3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LVMH 소속의 여러 패션 브랜드들이 화장품 대신 손소독제를 만든다는 소식을 포스팅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는 산소호흡기를 만들겠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프라다는 8만 개의 의료용 보호복과 11만 장의 마스크를 생산해 의료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라 발표했다. 그리고 나이키도 의료용 방호복을 만들기로 했다. 


이미 나이키는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1천5백만 달러의 금액을 기부 하겠다고 발표했고, 오레곤 보건과학 대학의 보건 전문가들과 함께 의사와 간호사를 위한 개인 보호 장비 프로토타입을 개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레곤 보건과학 대학은 나이키의 제작 지원 제안에 감사하며 의료 전문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개인용 마스크 제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나이키는 마스크를 포함한 개인 보호 장비를 개발 중이라고 했는데, 이 보호 장비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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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폰 게임을 위한 배터리 그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7 Mon, 30 Mar 2020 03:30:00 GMT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미 게이밍 스마트폰까지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장시간 게임을 즐기기에는 불편한 형태다. 이런 상황에서 스마트폰으로 더 오랜 시간 편안하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배터리 그립이 등장했다. HyperX ChargePlay Clutch다.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스마트폰을 조금 더 인체공학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이 그립은 Qi 지원 무선충전 기능과 3,00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충전 케이블 연결 없이도 긴 시간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배터리는 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그립과 분리해 보조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129mm부터 172mm 길이의 스마트폰에 적용 시킬 수 있으며 가격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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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특한 느낌의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6 Mon, 30 Mar 2020 02:30:00 GMT


사이버 펑크 스타일은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 독특한 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스컬 스피커인 Kranio가 킥스타터에 등장했다. 동물의 머리뼈 형태에 다양한 기계 장치들을 달아 놓은 듯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실제 동물의 뼈는 사용되지 않았다. 레드닷과 레드스타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던 산업디자이너인 Alan이 만들었다. 


직접 손으로 디테일하게 채색을 했으며 풍화가 된 것 같은 스타일로 마감된다. 내부에는 4인치 10W 풀레인지 스피커가 들어 있으며 블루투스 5.0으로 소스와 연결된다. 킥스타터에서 한정으로 판매되며, 추가 생산 예정은 아직 없다고. 현재 펀딩에 성공해 5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7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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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기 캠핑 트레일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5 Mon, 30 Mar 2020 01:00:00 GMT


캠핑카나 트레일러에서 가스를 쓰기 위해서는 가스통을 싣고 다녀야 한다. 물론 가스를 다 쓰면 용기를 내리고 다시 집어 넣는 과정도 필요하다. 캠핑을 자주 간다면 이 과정은 자주 반복되며 귀찮은 일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전기를 사용하는 인덕션처럼 전기를 사용한다면 어떨까? e-RV 캠핑 트레일러는 모든 장치가 전기로 동작하는 캠핑트레일러다.


조리는 물론 온수까지 배터리를 이용하는 이 전기 캠핑 트레일러에는 14.3kw/h 배터리와 5000W의 인버터가 장착되어 다수의 기기들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모두 전기로 작동하기 때문에 가스가 필요 없고, 2033W를 충전할 수 있는 태양광 충전기도 달려 있다. 


오프로드 사양의 서스펜션과 오프로드 범퍼 바가 달려 있어 오지 캠핑도 가능하며 3인용 침대와 주방, 욕실 공간도 들어 있다. 어닝을 이용해 베이스 캠프를 꾸릴 수도 있고 세탁기까지 내장되어 장기간의 캠핑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가격은 65,500호주달러 부터. 우리돈 4,800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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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블록 모양의 와플메이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4 Sun, 29 Mar 2020 23:30:00 GMT


다들 아침 식사는 하고 출근 중이신지 모르겠다. 다양한 메뉴가 있겠지만... 아마 와플이 아침 메뉴였던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와플은 아침으로 먹기에는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꽤 걸린다. 하지만 이런 와플이라면 시간이 좀 걸려도 먹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예상했겠지만, 레고 블록과 비슷한 와플이다. 서로 다른 와플을 꽂아서 블록처럼 가지고 놀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한 평일 아침이라면 힘들겠지만, 주말 아침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놀고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와플메이커는 1 x 1, 1 x 2, 1 x 4 형태의 와플 블록을 만들 수 있다.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면 안 된 다지만... 가지고 노는 것은 괜찮지 않을까?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이미 펀딩에 성공했으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0으로 8월 배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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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나이키 에어 맥스 90 자동 끈조임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3 Fri, 27 Mar 2020 08:30:00 GMT


올해 1월 펀테나에서는 나이키의 자동 끈조임 신발인 Adapt BB의 두번째 모델을 소개 했었다. 이 모델은 발 앞쪽에 에어 줌 터보 쿠션이 적용되어 코트에서 반발력을 높여주고 발 뒤꿈치의 충격을 완화 시켜 주는 농구화였는데… 이번에는 Air Max 90의 자동 끈조임 모델이 등장했다. 

독특한 디자인에 두툼한 쿠션 때문에 에어 맥스 90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물론 Adapt BB처럼 스마트폰 앱이나 애플워치를 이용해 끈을 조이고 풀며 아래쪽의 LED 컬러를 바꿀 수 있다. 에어 맥스인 만큼 착용감까지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또한 이 기능은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40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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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불독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2 Fri, 27 Mar 2020 07:40:00 GMT


독특한 디자인과 콘셉트의 시계를 만들고 있는 독립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MB&F가 최근 불독에게 영감을 받은 손목시계인 HM10 bulldog을 공개했다. 불독은 창립자가 직접 키우는 견종이다. 또한 그들은 전통을 벗어난 자신들이 불독과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 


티타늄과 레드 골드 케이스 재질의 이 손목시계는 불독의 짧은 다리와 두꺼운 몸을 표현 했다. 아울러 이번에는 자체 개발한 인하우스 수동 칼리버를 탑재했고 파워리저브는 45시간이다. 1시와 11시 방향은 불독의 다리처럼 보이는 크라운을 장착해 각각 시간을 세팅하고, 와인딩용으로 활용된다. 와인딩시 케이스백에는 불독의 턱과 이빨이 움직이는 재미있는 기믹도 집어넣었다.


슈퍼 돔 형태의 사파이어 크리스탈 아래 독특한 다이얼이 있으며 불독의 돌출된 눈을 형상화 했으며 마치 다이얼이 중앙에 공중 부양을 하는듯한 형태다. 일반모델로 계속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세금제외 티타늄 케이스 버전이 98,000스위스 프랑, 레드 골드 티타튬 버전이 112,000스위스 프랑이다. 우리 돈으로 1억원이 가뿐히 넘는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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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일정한 온도를 유지 시켜주는 그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1 Fri, 27 Mar 2020 07:00:00 GMT


캠핑의 큰 재미는 요리, 그 중에서도 고기 굽기다. 하지만 숯불을 이용해 고기를 잘 굽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때문에 많은 그릴들이 완벽한 숯불구이를 가능하게 해준다는 기능들이 마련되어 있는데 모두 다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밀하게 적정 온도를 꾸준히 유지 시켜 완벽에 가까운 숯불구이를 가능하게 해준다는 물건이 등장했다. Spark Grill이다. 이들이 포거스를 맞춘 것은 숯 블럭이다. 


특허를 받은 기술이 적용된 숯 블럭을 이용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변수를 통제해 일정하게 온도를 제어할 수 있다고. 이 그릴은 노브를 돌리는 팬 제어 방식으로 93도에서 485도까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전기점화식으로 간편하게 불을 붙일 수 있다. 그릴 자체는 이중 자기 에나멜 스틸 코팅으로 높은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출시일은 미정이며 가격은 $800. 전용 숯 블럭이 단종되어 버린다면 그릴 자체를 활용하기 힘들어질 수 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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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로욜의 두번째 폴더블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20 Fri, 27 Mar 2020 06:20:00 GMT


세계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 타이틀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가 아닌 Royole의 Flexpai가 가져갔다. 물론 이 물건은 실제 사용하기 힘들 정도의 퀄리티기는 하다. 어쩌면 타이틀 획득을 위해 급조한 느낌 까지 든다. 이런 상황이니 실제 구매 후기나 사용기가 많지 않기도 하고. 그런데 이들이 최근 자사의 두 번째 폴더블폰  Flexpai 2를 공개했다.



7.8인치(4:3비율)의 3세대 Cicada Wing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아웃폴딩 방식이다. 전작보다 더 작은 접힘 반경과 함께 펼쳤을 때의 접힘 부분이 티도 덜 난다. 시야각과 밝기 그리고 명암비가 개선되었고, 힌지 역시 20만 번 이상 접을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 했다고. 스냅드래곤 865프로세서로 구동 되며 2분기 출시 예정이지만 아직 자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웃폴딩은 그렇다 치고 과연 이번에는 실제로 쓸 수 있는 모델일까? 이렇게 한 번 양을 친(?) 결과는 꽤 묵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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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현대모비스의 루프 에어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19 Fri, 27 Mar 2020 05:30:00 GMT


현대모비스가 세계 최초로 자동차 지붕에 설치하는 루프에어백을 공개했다. 이 루프에어백은 차량 전복 사고 발생시 지붕 후방에서 전방으로 전개되어 탑승자를 보호한다. 전개에 걸리는 시간은 0.08초. 전복사고가 얼마나 많이 일어날까 궁금해지기도 하지만,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가 지난 1월 주관한 기술 세미나에서 루프 에어백이 전복 사고 시 승객이 차 밖으로 튕겨 나가 발생하는 머리와 목 부위 상해를 줄여준다는 내용이 있었다. 


실제로 2000년부터 15년간 북미에서 발생한 자동차 전복사고는 1만 3700여 건이었는데, 이중 차 밖으로 승객이 이탈한 경우는 2400건이나 되었다. 특히 이 사고 중 10%는 승객이 선루프를 통해 튕겨나간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대모비스는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루프 시스템 제조 전문기업 안일파와 함께 루프에어백을 개발했다. 실제로 차량 전복사고는 세단형 승용차 보다 무게 중심이 높은 SUV에서 자주 발생한다. SUV 차량의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유지되는 상황에서 이 루프에어백은 꽤 의미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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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직접 만드는 블루투스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18 Fri, 27 Mar 2020 04:30:00 GMT


나이 별로 조금 다르겠지만 납땜을 해가며 라디오 키트를 만들었던 세대가 있다. 이런 경험이 있는 세대를 노린 것 같은 물건이 등장했다. DIY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들 수 있는 키트다. 클래식한 외관에 현대적인 기술이 들어간 물건인 셈이다. 직접 만드는 재미와 기능성을 겸비했다. 


Celia & Perah DIY Bluetooth 스피커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1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또한 패키지에는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재질은 나무판이며 3인치 풀레인지와 4인치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소리를 낸다. 기능은 블루투스 스피커와 FM / AM 라디오, AUX와 USB 메모리에 있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내장 배터리도 있어 한 번 충전으로 5.5시간을 쓸 수 있다. 컬러는 블랙과 나무, 화이트와 나무의 조합이 있다. 가격은 $100으로 직접 만들어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아주 저렴하다 말하기는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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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패드 프로용 알루미늄 키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17 Fri, 27 Mar 2020 03:30:00 GMT


얼마전 애플은 2020년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했다. 물론 정식 출시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특히 아이패드 프로 사용자들이 궁금해 할 수 밖에 없는 매직 키보드는 5월이 되어야 출시된다. 하지만 이때까지 기다리기 힘들다면 여러 대안이 있다. 얼마전 펀테나에서 소개한 로지텍의 제품은 이미 미국에서 출시 되었다. 이 뒤를 따르는 물건이 있으니 Brydge의 Pro+다. 

매직 키보드처럼 트랙 패드도 들어 있으며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아이패드 프로를 맥북처럼 만들어준다. 키보드는 아이패드 OS를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4.1)로 연결된다. 키에는 백라이트도 포함되어 있고 12.9인치와 10.5인치 아이패드를 위한 모델이 따로 있다. 한 번 충전을 하면 3개월간 배터리가 유지된다. 그런데 이 제품은 4월 중순에 배송된다. 이 정도면 그냥 애플 매직 키보드를 기다리는게 나을지도 모르는데... 가격은 $230이며 아이패드를 맥북처럼 보이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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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스마트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16 Fri, 27 Mar 2020 02:30:00 GMT


삼성전자가 재미있는 스마트폰을 내놨다. 높은 내구성과 함께 먼지가 많은 재난 상황이나 공사현장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스마트폰이다. 이름은 Galaxy XCover Field Pro. 또한 상황을 고려해 무전기까지 집어 넣었다. 이 기능들은 LTE 기반의 MCPTT(Mission Critical Push-to-Talk) 기술로 안정적인 연결을 유지하고, 3GPP(국제 이동통신 표준기구) 표준을 충족 시켜 구조 현장에서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소통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좌측면에는 무전기처럼 대형 PTT(Push-to-Talk) 버튼이 있고, 하단에는 빨간색의 긴급 PTT 버튼까지 붙여 놓았다. 또한 충전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을 고려해 분리형 배터리를 채용 했으며, 무전기처럼 충전 도크를 이용해 충전할 수도 있다. 또한 IP68의 방수방진 기능과 MIL-STD 810G 검증 테스트도 통과했다. 


디스플레이는 5.1인치(해상도는 2560 x 1440)의 Quad HD Super AMOLED며 배터리 용량은 4,500mAh에 엑시노스 9810 프로세서, 4GB 메모리와 64GB 저장 공간의 사양이다. 카메라는 조금 사양이 떨어지는데,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다. 이런 저런 기능이 들어있다 보니 무게는 256g으로 가볍지는 않다. 국내 출시는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의외로 견적 문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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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3D 프린팅 부품의 BMW R nine T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15 Fri, 27 Mar 2020 01:00:00 GMT


3D 프린터는 기존 방법으로 만들 수 없는 디자인도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단 몇 개만 만들어야 하는 부품이나 아이템이라면 비용 또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그래서 자동차나 모터사이클 관련 튜닝 부품을 만드는데 3D 프린터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3D 프린터로 출력한 부품으로 꾸민 BMW R nineT가 등장했다. 이름은 Viba Cara. 


20세기 초반의 모터사이클에서 받은 영감을 형상화 시켰다는 이 모터사이클은 핸들바부터 헤드라이트, 프론트 펜더, 흡기 등 다양한 부품을 3D 프린터를 이용해 출력한 후 부착한다. 또한 유광 및 무광 블랙 컬러를 적절히 사용해 볼륨감을 더했다. 딱 23대만 만들어질 예정이며 가격은 문의해야 알려 주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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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당기는 문을 손대지 않고 여는 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5714 Thu, 26 Mar 2020 23:30:00 GMT


요즘에는 출입문의 손잡이를 잡는 것이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 밀어서 여는 문이라면 손을 대지 않아도 열 수 이지만, 당기는 문은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장갑을 끼고 다닐 수도 없는 노릇. 그런데 당겨야 열리는 문의 손잡이에 손을 대지 않고 문을 열 수 있는 3D 프린팅 아이템이 공개되었다. 물론 모든 문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 같은데… 


파이프 형태의 손잡이에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이 디자인 아이템은 손 대신 손목이나 팔을 이용해 문을 당길 수 있게 해준다. 기존 손잡이에 구멍을 뚫거나 별도의 설정이 필요 없이 설치할 수 있는 구조다. 이 신선한 아이템은 3D 프린팅 관련 회사인 materialise가 만들었으며, 현재 도면은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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