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Tue, 19 Jan 2021 07:4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선명한 대화를 위한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43 Tue, 19 Jan 2021 07:40:00 GMT


노이즈 캔슬링 기술의 발전으로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조용한 음악 감상이 가능해졌고, 선명한 통화품질은 덤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사람이 직접 대화를 하는 환경까지 노이즈 캔슬링이 적용된 제품은 없었다. 아직 기술이 거기까지는 당도하지 못했다. 그런데 CES 2021에서 시끄러운 환경에서 보다 깨끗하게 서로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인 Noopl이 등장했다.


시드니 국립 음향 연구소가 만든 기술을 바탕으로, 아이폰과 에어팟 프로와 함께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의 하단에 3개의 마이크가 장착된 장치를 부착한 후 대화를 하면, 이 소리들은 필터를 거쳐 에어팟 프로를 통해 전달된다. 물론 내부 프로세서를 거쳐 잡음을 제거하고 목소리의 선명도를 개선한다고. 

전용앱을 이용해 소리와 다양한 요소들을 조절할 수 있으며, 헤드 트래킹을 사용해 착용자가 얼굴을 향하는 방향의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현재 프리오더 중이며 가격은 $199다. 물론 사람이 이야기를 하는데 이어폰을 꽂고 있다는 것을 기분 나빠 하는 사람이 많은 업계에서는 쓰기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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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두 개의 잠금장치가 들어 있는 도어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42 Tue, 19 Jan 2021 07:00:00 GMT


더 안전하기 위해 출입문에 이중, 삼중 잠금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이런 잠금 장치들은 전통적인 형태와 기능의 것들이 많다. 스마트한 기능과 함께 하나의 제품에 두개의 잠금장치를 붙인 스마트 도어록이 등장했다. LOCKLY Duo다. 

침입 범죄 예방 성능을 높인 이 스마트 도어락은 래치 및 데드 볼트를 함께 사용해 뛰어난 보안 성능을 제공한다. 지문 인식 기능은 물론이고 랜덤하게 바뀌는 비밀번호 입력을 통해 보안성을 높였다. 아울러 와이파이 허브를 추가하면 전세계 어디서나 전용 앱을 이용해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다. 또한 게스트 키를 만들 수도 있으며,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와도 호환되어 음성 명령을 문을 열 수 있다. 올해 1분기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4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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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안경테에 붙이는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41 Tue, 19 Jan 2021 06:20:00 GMT


많은 브랜드들이 선글라스에 스피커를 넣은 제품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선글라스다 보니 디자인의 자유도가 그만큼 낮고, 스피커가 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 한정되다 보니 소리에 아쉬움이 남는 경우들이 있다. 그래서 조금 다른 물건이 등장했다. 기존 선글라스나 안경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DIY 솔루션이다. 이름은 JLab JBUDS FRAMES.


안경과 선글라스의 다리에 장착할 수 있는 이 소형 스피커 시스템은 기존에 있던 것을 활용하는 만큼 렌즈를 새로 맞출 필요가 없으며, 별다른 피팅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IPX4의 방수 등급을 제공하며 16mm 드라이버로 소리를 재생하며, 마이크가 내장되어 전화를 받거나 음성비서를 활용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나쁘지 않은 $50이지만 굳이 이런 물건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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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3D 프린터로 출력한 운동화]]>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40 Tue, 19 Jan 2021 05:30:00 GMT


3D 프린터로 만들어지는 신발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대부분 기존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최근 3D 프린터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한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운동화가 등장했다. SCRY Shuttle Shadow다. 날렵한 생김새의 독특한 디자인인데, 3D 프린터로 한번에 인쇄되어 만들어진다고. 

중창은 부드러운 쿠션감을 위해 격자 구조물로 인쇄 되었으며 부드러운 갑피와 충분한 통기성을 제공하기 위한 에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한 번에 인쇄되는 만큼 불필요한 재료 낭비가 적고 최적화된 제조 프로세스를 가능하게 한다고. 가격은 $65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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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 디자인 변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9 Tue, 19 Jan 2021 04:30:00 GMT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는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러닝화다. 아디다스 고유의 부스트폼을 활용해 뛰어난 착용감과 쿠션감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아쉽게도 출시 이후 몇 년 동안 디자인 변화가 거의 없어 새 모델 출시에 큰 파괴력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 아디다스가 드디어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울트라 부스트 21을 공개했다. 아디다스의 플래그십 중립 쿠션화로 기존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최신 트렌드가 적용되어 있다. 


유연한 곡선의 이 러닝화는 보기에도 풍부한 부스트 폼이 6% 더 많이 사용되었으며 새로운 LEP(Linear Energy Push)라 불리는 토션 시스템을 특징으로 신발의 앞꿈치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동작의 반응성이 더 높아진다고. 어퍼는 50% 이상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해양에서 수거된 팔리 오션 플라스틱을 사용했으며 프라임니트+ 구조로 발의 지지력을 높여주고, 움직임을 빠르게 해준다고. 2월 4일 글로벌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1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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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갤럭시 버즈 프로 스페셜 케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8 Tue, 19 Jan 2021 03:30:00 GMT


삼성전자가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갤럭시 21과 함께 갤럭시 버즈 프로를 공개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들어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이다. 11mm 크기의 우퍼와 6.5mm의 트위터가 들어 있고, 3개의 마이크가 들어 있다. 또한 바람이 심하게 부는 외부에서 통화 품질을 확보하는 윈드실드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방수 등급 IPX7에 한 번 충전으로 8시간을 쓸 수 있고 무선 충전 케이스 포함 최대 28시간을 쓸 수 있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재미있는 케이스를 공개했다. 


여러가지 스페셜 커버가 있는데, 판매처에 따라 각각 다른 테마가 적용되어 있다. 이미 심슨가족과 스타워즈, 카카오 프렌즈 등의 테마가 있는데, 삼성닷컴에서 구매를 하면 애니콜 스페셜 커버가 제공된다. 삼성전자가 2002년 출시한 SGH-T100과 2004년 출시작 SGH-E700의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갤럭시 버즈 프로의 가격은 가격은 23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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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섯대 기기를 동시에 충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7 Tue, 19 Jan 2021 02:30:00 GMT


디지털 기기가 많아 지면 많아 질수록 충전이 문제다. 이런 고민을 잘 알고 있는 Satechi가 충전 스테이션을 만들었다. 총 다섯 가지 기기를 얹어 놓을 수 있는 DOCK 5다. 이미 비슷한 제품들이 있기도 하지만... 충전 중인 장치에 상처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칸막이는 실리콘 재질로 만들었다. 


20W 출력이 가능한 USB-C PD 포트 2개, 12W 출력의 USB-A 포트가 2개며, 10W 출력의 Qi 무선충전 패드를 더해 총 다섯 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크기는 대략 24 x 13.5 x 9.5cm며 가격은 $6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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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버거킹이 만든 내장 파괴 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6 Tue, 19 Jan 2021 01:00:00 GMT


버거킹이 뭔가 대단한 것을 만들었다. 와퍼에 여러 장의 패티를 추가할 수 있는, 내장 파괴 버거 수준의 신메뉴다. 이름은 스태커 와퍼. 물론 추가할 수 있는 와퍼는 기본 패티와 동일한 100% 순 쇠고기 패티다. 또한 패티 사이에는 슬라이스 치즈가 더해져 칼로리를 높여준다. 버거 위쪽에는 양상추와 토마토 등의 야채가 추가된다. 

아울러 패티 4장이 들어간 스태커 4 와퍼로도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패티 1장을 더 추가해 5장의 패티가 들어간 히든 스태커 와퍼 메뉴도 출시했다. 버거킹의 신메뉴인 스태커 와퍼는 왠지 국내에서는 출시되지 않을 것 같은데... 국내에 출시되는 메뉴다.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의 버거킹 매장에서 맛 볼 수 있는 메뉴다. 두 장의 패티가 들어 있는 스태커 2 와퍼는 8,500원 이며 4장의 패티가 들어 있는 스태커 4 와퍼는 1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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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디지털 기기를 컨트롤 하는 반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5 Mon, 18 Jan 2021 23:30:00 GMT


이미 스마트폰은 일상의 필수품을 넘어 일상 그 자체가 되어 버린지도 오래다. 그러니 다양한 수납법과 함께 파지를 더 쉽게 해준다는 액세서리도 많다. 하지만 이런 액세서리가 소용 없는 경우도 있는데 운동을 하거나 일을 할 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다. 이런 상황에서 쉽게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등장했다. 반지 형태의 조이스틱인 ArcX다. 실리콘 재질의 반지에 조이스틱을 집어 넣은 물건이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되며 스마트폰이나 액션캠,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컨트롤 할 수 있다. 기기를 직접 만지거나 보지 않아도 필요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니, 스마트폰이 가방이나 주머니에 들어 있는 경우에도 유용하다. 또한 장갑을 착용한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사이클링이나 동계 스포츠를 즐길 때도 편리할 것 같다. IP67의 방진방수 등급으로 수영을 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전거의 핸들바에 장착할 수 있는 마운트도 준비되어 있다. 전용앱으로 기능을 맵핑 할 수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0일간 동안을 대기할 수 있다. 5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99다. 올해 CES 2021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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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이저의 통합 게이밍 체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4 Mon, 18 Jan 2021 08:30:00 GMT


다양한 게이밍 제품을 만드는 레이저가 이번에는 일체형 게임 시스템을 내놨다. 언젠가는 만들 것이라 예상할 수 있었지만 그 시점이 꽤 빨리 온 것 같다. 이름은 Project Brooklyn. 왜 브루클린인지는 모르겠지만, 60인치의 OLED 커브드 모니터를 중심이 되는 일체형 시스템이다. 


게이밍 제품임을 표방하는 RGB 조명과 의자는 탄소 섬유로 만들어졌고, 착좌감을 위해 폼쿠션을 붙여 놓았다. 팔걸이에는 마우스나 게임 매뉴얼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복잡한 케이블도 간결하게 정리해 둘 수 있다. 또한 의자는 햅틱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다. 아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저렴한 가격은 아닐 것 같다. 올해 CES 2021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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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손을 댈 필요가 없는 욕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3 Mon, 18 Jan 2021 07:40:00 GMT


다양한 주방 및 욕실용품을 만드는 Kohler가 스마트 욕조를 선보였다. 제목 처럼 손을 댈 필요가 없다. 음성을 인식할 수 있는 수전으로 물을 받는 것은 물론 온도 조절까지 음성으로 명령할 수 있다. 집에 도착해 옷을 벗으면서 물을 받으라고 명령할 수 있는 것. 물론 목욕이 끝난 후 배수도 음성으로 지시할 수 있다. 물론 욕조 자체의 청소는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겠지만. 아. 이름은 Stillness다. 


배수구 부분은 나무 재질로 마감되며 스팀 기능과 조명 아로마 기능까지 넣어 놨다. 욕조를 놓는 곳의 전망이 좋다면 노천탕 분위기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만듦새와 다양한 기능들 때문에 가격이 만만치는 않다. 16,000달러다. 이 물건은 올해 CES 2021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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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노버의 전문가용 올인원 PC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2 Mon, 18 Jan 2021 07:00:00 GMT


레노버가 재미있는 일체형 PC를 만들었다. 요가 AIO 7은 27인치 4K IPS 디스플레이를 세로로 돌릴 수 있는 전문가용 제품이다. 생각해보면 디자인을 할 때 세로로 긴 모니터가 편한 경우가 많은데 이 기능을 집어 넣은 셈이다. 또한 모니터를 돌리는 것은 프레임을 쥐고 힘을 줘야 하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 힘으로 밀어주면 힌지 자체의 힘으로 화면이 돌아간다. 또한 모니터는 2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여러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고 만든 제품이다. 


4K 해상도에 DCI-P3와 어도비 RGB 색상 영역을 99% 지원하며, CPU는 AMD 라이젠 7 4800H 프로세서까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까지다. 메모리는 32GB, 저장공간은 1TB의 SSD에 2T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넣을 수 있다. 내장 스피커는 JBL이 튜닝했으니 어느 정도 괜찮은 소리를 들려줄 것 같다. 


아울러 유용한 기능이 또 있는데, 전원을 켜지 않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원격으로 디스플레이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의 용도로 써먹을 수 있겠다. 또한 알렉사를 불러올 수도 있다고. 가격은 1,600달러 부터 시작된다. 이 물건은 CES 2021에서 공개되었으며 국내 출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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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반려견을 위한 노즈워크 장난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1 Mon, 18 Jan 2021 06:20:00 GMT


날씨가 추워지면서 반려견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기 어려운 날이 많아졌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반려견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점점 쌓이게 된다. 이런 경우 간단한 노즈워킹 만으로도 활동량을 높이고 이 과정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 시킬 수 있다. Gosewalk는 반려견이 조금 더 재미있게 노즈워킹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장난감이다. 마치 퍼즐 게임처럼 반려견이 장난감을 탐색하고 호기심을 가지면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잔디의 느낌을 줄 수 있게 디자인 되었으며 촉각을 위한 돌기가 나있는 실리콘 퍼즐 모델과 바깥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패브릭 퍼즐 모델의 두가지 종류가 있다. 각 제품에는 장난감이나 간식 등을 숨겨 놓을 수 있는 장소들이 배치되어 있다. 이 물건으로 반려견은 땅을 파고 헤치듯 앞발을 사용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두 모델 모두 쉽게 세탁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쉽게도 아직은 콘셉트 디자인 제품으로 디자이너 한지현씨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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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벨에 포함된 여러가지 기능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30 Mon, 18 Jan 2021 05:30:00 GMT


오늘부터 헬스장이 한시적으로 문을 열게 되었다. 그래서 벌써 퇴근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당연히 헬스장은 다양한 운동기구가 있고 그만큼 더 많은 종류의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 또한 홈트레이닝 시스템이 부족한 부분은 바로 이 지점이다. 사실 바벨과 벤치프레스 정도만 들여놓더라도 할 수 있는 운동의 종류와 퀄리티는 달라진다. AXLE Versatile Olympic Barbell은 바벨 양 사이드에 바퀴를 달아 놓은 형태의 제품으로, 들거나 밀고 당기는 등 바로 할 수 있는 운동부터 코어 롤러 및 크로스핏 바의 역할도 함께 해준다. 

바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되며 전체 길이 140cm에 무게는 2.7kg이며 바퀴를 2개를 포함해 최대 68kg까지의 플레이트를 추가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또한 분리가 가능해 보관도 쉽고 페달 스트랩과 플라스틱 스트랩 등을 연결 할 수 있고 저항 밴드를 이용한 운동도 할 수 있다.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을 배울 수도 있다. 가격은 $16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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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갤럭시 모델 S21이 출시되었지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9 Mon, 18 Jan 2021 04:30:00 GMT


지난 주 삼성전자의 갤럭시 S21 시리즈가 공개되었다. 사이즈에 따라 6.2인치 갤럭시 S21과 6.7인치 갤럭시 S21+ 그리고 6.8인치 갤럭시 S21 울트라의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스냅드래곤 888과 얼마전 공개된 엑시노스 2100이 탑재된다. 지난 디자인 유출때와 같이 매끄러움을 강조한 컨투어 컷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세모델 모두 120Hz 주사율의 인피니티-O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지만, 전작인 S20 보다 낮은 FHD를 기본으로 울트라 모델만 QHD해상도를 지원한다. S21과 S21+는 후면 6400만화소 망원 3배줌을 포함한 트리플 카메라와 1000만화소 전면 카메라가 달리며 울트라 모델은 1억 800만화소 광각 및 레이저 AF가 포함된 후면 쿼드 카메라와 전면 4000만화소 카메라가 들어간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쉬운 점이 많다. S20보다 낮아진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비롯해 S21과 S21+ 모델은 8GB 램과 256GB 저장공간의 제품만 있다. 반면 울트라는 12/16GB 램과 256/512GB 내장공간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 사라졌으며, 예고했던대로 충전기 역시 빠진다. 울트라는 S펜과 새로 공개된 S펜 프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울트라를 플래그십으로 삼는 것은 좋지만 나머지 모델이 하위 모델이 되어 버린 듯한 느낌이다. 가격은 순서대로 100만원, 120만원, 1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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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더 정확한 동작을 인식하는 트래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8 Mon, 18 Jan 2021 03:30:00 GMT


스마트워치나 피트니스 트래커를 이용해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쉽게 운동량을 측정할 수 있어 계획적인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다만 작동 방식의 한계로 정확한 동작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다. 물론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도입되고 있다. 최근 대만의 주문형 피트니스 서비스 Wondercise가 애플워치나 가민 혹은 자체적인 피트니스 트래커에 추가적인 센서를 더해 더 정확한 동작 인식이 가능하다는 시스템을 공개했다.


두개의 트래커와 손목 밴드 그리고 다리 스트랩으로 구성된 이 시스템은 기존의 스마트워치를 포함해 최대 3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팔과 다리에 장착해 착용자의 움직임을 더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물론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멀티 포인트 매칭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스트랩에는 심장박동 측정 센서를 포함한 6가지 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며 더 높은 정확도로 실시간 활동을 피드백 하고 자세를 수정할 수 있다. 이들의 주문형 피트니스 서비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올해 1분기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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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백팩에 넣을 수 있는 전동킥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7 Mon, 18 Jan 2021 02:30:00 GMT


최근에는 수많은 공유 킥보드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어쩐지 너무 많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허가가 쉽고, 초기 투자 비용이 어마어마하지 않고, 수익 전환도 쉽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다만 너무 많다 보니 도로 여기저기에 방치되어 미관을 해친다는 단점도 있다. 물론 대중교통과 연계하거나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근거리 이동에 상당히 유용한데, 시국이 시국이니 이용하는데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선 아주 작게 접을 수 있는 소형 전기 킥보드가 등장했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이 많다면 꽤 좋을 것 같다. 이름은 BooZter. 


(조금 무리하면) 백팩에 넣을 수 있을 정도인 26x47cm 까지 접히는 이 전동 킥보드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짧은 휠베이스와 플립식 발판을 채택했다. 여기에 6.5kg의 무게로 한 손으로도 쉽게 들어 올릴 수 있어 계단이 많은 지하철을 이용할 때도 불편하지 않다. 최고 20km/h 속도를 낼 수 있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0km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어 근거리 이동용으로는 나쁘지 않다.

8인치 휠이 탑재되며 300루멘 밝기의 전조등과 후미등이 내장되어 있다. 블루투스로 전용앱과 연결해 펌웨어 업데이트를 비롯한 조절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탈착식 배터리는 USB-C 타입으로 충전할 수 있으며 휴대용 보조 배터리로 충전이 된다는 것도 장점이다. 당연히 기내 반입 가능한 배터리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여행을 갈 때도 가져갈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8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9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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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건물에서 영감을 얻은 트레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6 Mon, 18 Jan 2021 01:00:00 GMT


대한민국의 독특한 주거환경을 이야기 할 때 아파트를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처럼 많은 아파트가 지어졌고,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나라 또한 많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가격도 가격이고. 서울에서 처음 아파트가 지어지던 시기는 1960년대 부터다. 이때는 실험적인 형태의 디자인의 건축물이 많았는데, 최근 서울에 지어졌던 초기 아파트에서 영감을 받은 트레이가 등장했다. 


서울의 1960~1970년대에 지어졌던 잠실주공 5단지 아파트, 안산맨션, 유진상가 등에서 영감을 받은 트레이로 각각 복도식, 중정형 그리고 거대주상복합을 대표한다. 각 형태의 특징에 따라 트레이가 디자인 되었으며 오래된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합판, 폐종이 그리고 시멘트를 섞은 재료로 제작되었다. 물론 단순히 디자인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활용도 가능하다. 스튜디오 유니테의 이소민, 이수진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실제 출시될 때 아파트 가격이면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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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색을 하며 색을 추천해 주는 립스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5 Sun, 17 Jan 2021 23:30:00 GMT


로레알은 꾸준히 현대적인 기술이 접목된 코스메틱 제품들을 공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제품들을 매년 CES에서 공개하고 있는데 올해 CES 2021에서도 이런 제품을 들고 왔다. 이번에는 원하는 색으로 조색을 할 수 있는 생로랑의 Ouge Sur Mesure다. 립스틱의 색을 원하는 대로 직접 만들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 화장품이다. 


다양한 색을 매일 바꿔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내부에는 3가지 컬러 카트리지 세트가 내장되어 있다. 전용 앱을 이용해 조색을 하면 카트리지 별로 적절한 양을 조정해 색을 맞추는 방식이며, 한번 사용할 수 있는 만큼의 립스틱이 나온다. 물론 여기서 끝나지는 않는다.


카메라를 이용해 전신을 촬영하면 옷의 색상과 피부톤 그리고 머리색을 분석해 세가지 색상을 추천 해준다. 사용자는 이 추천 컬러를 그대로 이용할 수도 있고, 섞어서 또 다른 색을 만들 수도 있다. 올해 봄 출시 예정으로 포드의 $299며 카트리지는 개당 $100의 가격이다. 가격이 좀 되지만 다양한 컬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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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게임 콘솔을 위한 에이서 모니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4 Fri, 15 Jan 2021 08:30:00 GMT


차세대 콘솔의 인기가 굉장히 뜨겁다. 국외 이케아에서는 해당 콘솔을 거치하기 위한 문의가 많아 실측 사이즈 골판지 모델까지 들여놓았을 정도인데, 그만큼 콘솔뿐 아니라 시스템 구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에이서가 차세대 콘솔을 위한 디스플레이인 Acer Nitro XV282K KV를 공개했다.

PS5와 Xbox 시리즈 S/X 등의 연결에 최적화된 28인치 4K 모니터로 콘솔을 위한 HDMI 2.1 포트가 적용되어 144Hz 재생률과 1ms의 반응속도, 콘솔의 VR과 가변 재생률을 지원한다. DCI-PR 90%와 1억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하며 2W 출력의 듀얼 스피커가 들어 있다. 

여기에 PC 게이머를 위한 프리싱크 프리미엄 기능도 탑재되며 TÜV Rheinland Eyesafe인증을 받아 장시간의 게이밍에도 눈의 피로가 크지 않다고. 추가적으로 DP 포트와 65W USB-C PD 포트 그리고 4개의 USB-A 포트 및 타입-B 포트가 달려 있다. 5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90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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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하만카돈이 만든 헤드레스트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3 Fri, 15 Jan 2021 07:40:00 GMT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지도 오래되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행 성능 만큼이나 디자인과 실내 인테리어 그리고 거주성을 고려하게 될 수 밖에 없다. 아울러 차량의 오디오 역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요소 중 하나. 최근 하만이 차량에서 몰입형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Personal Audio Headrest를 공개했다.



Grammer와 함께 만든 이 스피커는 헤드레스트에 장착되는 시스템으로 자동차 안에서 개인마다 차별화된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모듈식 디자인으로 자동차 친화적으로 설계 되었으며 서라운드 사운드와 2채널 오디오 레벨을 조정할 수 있다. 기계식 날개를 이용해 접을 수도 있어 일반적인 헤드레스트 처럼 활용도 가능하다고. ExPLORE 이벤트에서 공개된 콘셉트 디자인으로, 지금의 스피커보다 더 효율적으로 고품질의 음악감상이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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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 저가형 에어팟 맥스가 나온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2 Fri, 15 Jan 2021 07:00:00 GMT


에어팟 맥스는 72만원이란 가격이 공개되는 순간부터 이슈가 되었다. 실제로 경쟁작이라 부를 수 있는 헤드폰들의 실 구매가 대비 2배 가까이 비싸기 때문인데, 이런 논란속에서도 빠르게 매진되어 어느새 구하기 어려운 제품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최근 애플이 더 저렴한 버전의 에어팟 맥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가 전해졌다.


이 루머의 출처는 LeaksApplePro다. 에어팟 맥스의 가격 상승 요인중 하나는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를 비롯한 소재다. 가공이 어려운 만큼 단가가 높아지기 마련인데, 이 부분들이 플라스틱으로 만든 저렴한 버전의 에어팟 맥스가 추후 출시될 예정이며 더 가벼워진 무게가 될 것이라고. 가격 또한 $349가 될 전망이라고. 이정도 가격이라면 경쟁력이 꽤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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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이저가 만든 스마트 마스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1 Fri, 15 Jan 2021 06:20:00 GMT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면서 정말 많은 브랜드가 마스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심지어 마스크와 크게 연관이 없어 보이는 회사 조차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데, 레이저가 크로마 RGB가 탑재된 스마트 마스크 콘셉트 제품인 Hazel을 공개했다. 얼굴을 가리지 않는 투명한 마스크로 2개의 커다란 밸브와 N95 필터가 탑재되어 공기를 정화한다. 


밸브에는 레이저를 대표하는 크로마 RGB가 내장되어 있으며 어두워지면 얼굴을 밝히는 조명이 커진다. 또한 스피커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는데... 이게 꽤 재미있다. 마스크 내부에는 마이크가 달려 있는데 이렇게 소리를 수음해 외부의 스피커로 말 소리를 전달한다. 게다가 이 스피커는 THX 사운드 엔지니어가 튜닝을 했다고.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은 영화나 마스크나 공통점이 있는 셈이니... 


레이저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포함한 병균과 이산화탄소의 95% 필터링 인증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이를 위해 의료 전문가 및 과학자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필터의 수명이 다하면 알림이 전달 되며 전용 케이스는 UV-C 램프로 보관을 하는 과정에서 살균을 할 수 있다. 아직까지 콘셉트 제품이기는 하지만 이 정도로 공들이고 있는것을 보니 조만간 출시될 확률이 높다. 올해 CES 2021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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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니가 만든 드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20 Fri, 15 Jan 2021 05:30:00 GMT


얼마전 DJI가 화웨이처럼 미국의 제제를 받는 다는 소식을 포스팅했었다. 이 소식은 향후 DJI의 제품이 불확실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인데 그만큼 제품 선택에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기도 하겠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소니가 CES 2021에서 드론을 공개했다. 이름은 Airpeak.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를 장착해 영상 촬영을 할 수 있는 전문가용 드론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도 통합되어 있어 안정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고. 쿼드콥터 형태의 디자인에 자동으로 펼쳐지는 착륙용 다리 두 개가 장착되어 있다. 물론 드론 자체에도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 현재 구동 가능한 프로토타입이 제작되어 테스트중이다. 아쉽게도 자세한 스펙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소니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아직 드론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구미가 당길만한 드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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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삼성전자의 5nm 공정 모바일 프로세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9 Fri, 15 Jan 2021 04:30:00 GMT


삼성이 새로운 플래그십 모바일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2100을 공식 발표했다. 최신 5nm EUV 공정으로 양산되는 삼성의 첫번째 프로세서다. 기존 7nm 공정 제품 대비 10%의 성능 향상과 20%의 효율이 높아졌다. ARM과 함께 설계한 트라이 클러스터 구조를 사용하며 코어텍스 X1 코어 1개와 코어텍스 A78 코어 3개 그리고 저전력의 코어텍스 A55 4개로 구성된 옥타코어 프로세서에 4코어의 말리 G78 그래픽 프로세서가 한 세트다. 


여기에 3개의 신경망 코어와 DSP를 결합해 최대 26TOPs의 처리능력을 제공한다. 이전 모델에 비해 멀티코어 성능이 30%이상 향상되었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 또한 서브 6와 밀리미터파를 지원하는 5G 모뎀이 들어 있으며, 최대 2억 화소를 처리할 수 있는 ISP도 함께 제공된다. 곧 출시될 갤럭시 S21에 우선 탑재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차기 엑시노스에서 AMD RDNA 아키텍처 GPU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더 높일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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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현대자동차. 코나 2.0 가솔린 모델 추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8 Fri, 15 Jan 2021 03:30:00 GMT


유튜브 광고로 현대자동차가 코나 N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사람이 많을 것 같다. 그런데 이 모델 출시 전에 더 뉴 코나 2.0 가솔린 엔진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최신형 코나는 작년 10월 가솔린 1.6 터보 모델과 1.6 하이브리드 모델, N 라인을 출시했었다. 가솔린 모델은 2.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붙여 149마력을 뽑아낸다. 복합연비는 13.6km/l(16인치 타이어, 2WD 기준)다. 

현대자동차는 부드러운 주행감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위해 이 모델을 추가했다고. 아울러 경제성을 가장 크게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이 차량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은 저공해자동차 제3종으로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충족해 공영주차장 요금 50%(수도권 기준) 및 전국 14개 공항주차장 요금이 20% 감면된다. 이 차량의 가격은 스마트트림이 1,962만원 모던 2,175만원, 인스퍼레이션 2,648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 이다. 아울러 이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대비 대략 70만 원가량 저렴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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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 박스터 25주년 기념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7 Fri, 15 Jan 2021 02:30:00 GMT


포르쉐의 경량 2인승 로드스터인 박스터가 올해로 출시된지 25년이 되었다. 그리고 당연한듯 포르쉐는 이를 기념해 박스터 25주년 기념 모델을 공개했다. 현행 718 박스터 GTS 4.0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4.0리터 자연흡기 박서 엔진으로 394마력을 뽑아낸다. PDK 혹은 6단 수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고 정지상태에서 60mph까지의 가속은 3.8초가 걸린다. 


액센트 컬러는 브론즈 컬러를 닮은 네오다임이 사용되었으며 1993년 박스터 콘셉트카에서 모티브를 따온 5 스포크 휠세트가 장착된다. 루프탑과 대쉬보드 그리고 앰블럼에는 25주년을 기념하는 마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총 1,250대가 한정 생산된다. GT 실버 메탈릭, 딥 블랙 메탈릭 그리고 카레라 화이트 메탈릭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98,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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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모델 S와 모델 X가 리콜된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6 Fri, 15 Jan 2021 01:00:00 GMT


미국에서 테슬라 차량 15만 8천여 대가 리콜될 전망이다. 이유는 디스플레이 문제다. 테슬라 차량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가동을 중단시키는 미디어 제어 장치(MCU) 오류 때문이라고. 이미 갑작스러운 MCU 멈춤을 호소하는 사용자의 의견이 이야기가 수년 간 테슬라 포럼에 올라 왔었다. 또한 MCU 문제가 방향지시등 작동 시 울리는 경고음 등 주행 운전자에게 끼치는 영향이 크다고. 대상 모델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제작된 모델 S와 모델 X다. 


미 교통안전국이 밝혀낸 원인은 차량에 사용된 플래시 드라이브 메모리였다. 메모리가 저장 한계 도달했을 때 멈춤이 발생한다는 것. 해당 차량의 MCU에는 8G eMMC 낸드 플래시 메모리가 들어간 엔비디아 Tegra 3 프로세서가 적용되어 있는데, 저장용량이 한계에 도달하면 eMMC 낸드 메모리가 문제를 일으켜 MCU에 오류를 일으킨다고. 미국 교통안전국은 테슬라에게 MCU로 인한 안전문제 가능성을 해당 차량을 구매한 사람들에게 알리고 리콜 할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그런데 이 문제는 국내 판매 차량에는 해당되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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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에이수스의 독특한 빔프로젝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5 Thu, 14 Jan 2021 23:30:00 GMT


에이수스가 재미있는 것을 만들었다. 프로젝터인데, 이름이 젠빔 라떼 L1이다. 독특한 디자인은 카페에서 주문한 라떼가 담겨 있는 머그잔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아울러 겉면은 패브릭 소재로 감싸 놓았다. 물론 크기와 이름에서 짐작을 한 사람도 있겠지만, 사양이 아주 높은 것은 아니다. 일단 해상도는 720p의 LED 프로젝터며 밝기는 300루멘 밖에 안된다. 투사 가능한 최대 화면은 120인치며, 이 크기의 화면을 위해서는 3m의 투사 거리가 필요하다. 


성능은 높지 않지만 작은 크기가 만드는 장점이 있다. 집안 곳곳을 돌아 다니면서 영화를 볼 수 있고, 캠핑장에 가지고 가기도 좋다. 이런 경우 배터리 사용시간이 중요한데… 한 번 충전으로 영화는 3시간을 볼 수 있다. 아울러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 기능도 하는데, 이 때는 12시간이다. 스피커는 하만카돈이 튜닝했으며 출력은 10w다. 물론 외부 전원을 연결할 수 있으니 이 시간이 크게 중요할 것 같지는 않다. 


또한 최신 프로젝터처럼 유튜브나 넷플릭스는 물론 아마존 프라임과 훌루까지 바로 볼 수 있다. 보통 이런 경우 안드로이드 OS를 이용하는데, 이 물건은 Aptoide TV OS가 들어 있다. 그래서 게임을 내려받아 설치할 수도 있다. 스마트 기기와의 무선 미러링도 지원되며, HDMI 케이블로 디스플레이와도 연결할 수 있는 독특한 물건이다.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으로 아직 가격과 세부 사양 미공개. 올해 CES 2021에서 공개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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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해즈브로가 만든 스타워즈 헬멧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4 Thu, 14 Jan 2021 08:30:00 GMT


영화 <스타워즈>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또한 많은 캐릭터가 헬멧을 쓰고 등장한다. 바로 이 헬멧은 여러 회사들이 상품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다들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저렴하지만 괜찮은 퀄리티의 굿즈를 만드는 해즈브로가 나섰다. 이들은 스타워즈 블랙 시리지에 등장하는 갤럭시 엣지 캡틴 카디날의 헬멧을 만들었다. 그런데 그냥 헬멧만 있는 것은 아니다. 

버튼을 누르고 말을 하면, 퍼스트 오더 스톰 트루퍼의 목소리로 음성을 변조해 주는 기능이 들어 있다고. 또한 만듦새가 나쁘지 않으며 내부에는 편한 착용감을 위해 패드가 적용되어 있으며 핏까지 조절할 수 있다. 가격은 100유로로 우리돈 15만원 선이다. 가격만 놓고 보자면 저렴하지는 않지만, 기존의 헬멧들과 비교하면 나쁜 가격은 아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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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도수를 조절할 수 있는 안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3 Thu, 14 Jan 2021 07:40:00 GMT

펀테나에 선글라스 제품을 포스팅 하면 자주 달리는 답변이 있다. 바로 도수와 관련된 질문일 것이다. 눈이 안 좋다면 선글라스에도 도수가 필요하니까. 그런데 사용자가 직접 도수를 바꿀 수 있는 안경이 등장했다. Voy가 만든 Tunable Glass다. 프레임에 달려 있는 휠을 돌려 착용자의 시력에 맞춰 도수를 조절할 수 있다. 선글라스에 적용된다면 꽤 유용할 것 같다. 물론 조절 범위가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 이게 꽤 넓다. -5 디옵터에서 +2 디옵터 까지다. 


원래 이 물건은 노안이 온 사람들을 위한 물건이었다고 한다.뭔가 조절에 필요한 구조가 필요하니 굉장히 크고 무거울 것 같지만 크기는 52x19x150mm에 무게는 35g으로 나쁘지 않다. 다만 광학식으로 도수를 조절하는 방식이니 안경테의 두께가 다소 두껍기는 하다. 이건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이 때문이었을까? 아울러 작년에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았지만, 목표 금액을 달성하지 못한채 막을 내렸다. 하지만 올해 CES 2021에 모습을 드러냈고, 펀딩 실패를 설욕하는 듯한 느낌으로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 가격이 꽤 될 것 같지만 브랜드 안경테보다 훨씬 저렴한 $59의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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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의 두 가지 특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2 Thu, 14 Jan 2021 07:00:00 GMT


애플이 에어팟 이어버드를 충전할 수 있는 아이폰 케이스 특허를 공개했다.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는 케이스는 기존에도 있었지만, 여기에 에어팟 이어버드를 꽂을 수 있는 홀더를 마련했다. 왠지 케이스 없이 이어버드만 판매되는 제품의 출시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게 기대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또한 케이스에 별도 디스플레이를 달아 아이폰 및 에어팟의 충전량과 현재 시간 등의 정보를 표시해주는 특허도 있다. 또한 NFC 기술을 이용해 현금과 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식 케이스도 있다. 


또한 스마트 글래스 형태인 애플 글라스를 이용해 애플의 여러 기기들의 잠금 해제하는 특허도 등록했다. 아울러 옵션을 통해 음성 명령이나 제스처를 이용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은 특허에 애플 글라스가 직접 명시되지는 않지만 사용자의 머리에 착용하는 인증된 장치란 내용이 애플글라스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냐고 했다. 또한 이 분야의 그루인 밍치궈는 애플 글라스가 독립형 웨어러블 기기가 아니라 아이폰으로 제어하는 별도의 디스플레이 장치일 거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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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운동을 위한 스마트 마스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1 Thu, 14 Jan 2021 06:20:00 GMT


미세먼지와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에게도 마스크는 필수품일 수 밖에 없는데, 이걸 쓰고 운동을 하는 것은 꽤 힘든 일이다. 그래서 숨 쉬기가 편한, 스포츠를 위한 스마트 마스크가 등장했다. 이름은 AirPop Active + 다. 


필터를 통해 비말과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마스크에 스마트 센서를 장착한 이 물건은 분당 호흡과 페이스당 호흡 같은 피트니스 수치를 알려준다. 또한 어떤 오염물질을 필터링 했는지까지 알려 준다고. 사실 이 정도니 필터 변경시기도 알려준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되며 애플 건강앱과 호환된다. 조만간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1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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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간단한 전기자전거 컨버전 키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10 Thu, 14 Jan 2021 05:30:00 GMT


기존의 자전거를 전기 자전거로 만들어 주는 키트들이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처음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강력한 전기자전거를 만들기 위한 물건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아끼는 자전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간단히 설치하면 일반 자전거를 전기자전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개조 키트인 Clip이 등장했다.


자전거의 포크에 이름처럼 클립처럼 설치하는 이 물건은 누구나 설치할 수 있다고. 키트는 마찰 방식으로 450W 모터에 장착된 롤러가 앞바퀴를 굴리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최고 24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5분 동안 작동하며 무게는 3kg으로 나쁘지 않다. 26인치 부터 28인치 바퀴사이즈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여름 출시될 예정으로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40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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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양한 활용성의 유틸리티 물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9 Thu, 14 Jan 2021 04:30:00 GMT


아웃도어 활동과 더운 날씨의 외출에서 물병은 필수품이다. 하지만 부피를 차지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그래서 부피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동원되고 있는데, 이런 방법도 있다. MODL은 다양한 활용성을 가지고 있는 유틸리티 물병이다. 


2개의 뚜껑과 1.1리터 용량의 실리콘 물통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몸통을 접어 부피를 줄여 놓을 수 있다. 또한 유연한 설계로 4개의 모드를 지원한다. Go MOD는 스포츠형 뚜껑과 마개를 통해 일상적인 스포츠 물병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Flow MOD는 여기에 1m의 빨때와 마우스 피스로 교체해 하이드레이션 보틀로 쓸 수 있다. 


Pure MOD는 물병 내부 혹은 외부에 0.1미크론의 중공 사막 필터를 설치해 물을 정화할 수 있으며 Rinse MOD는 샤워기 형태의 구멍이 뚤려 있어 샤워기나 스프레이 처럼 활용 할 수 있다. 모드를 조합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 배게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3가지 컬러의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95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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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젠하이저의 또 다른 IE시리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8 Thu, 14 Jan 2021 03:30:00 GMT


완전 무선 이어폰이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음질이 최선인 사람들 중에는 여전히 유선 이어폰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유선 이어폰은 더 좋은 음질 혹은 독특한 음색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최근 젠하이저가 새로운 유선이어폰인 IE300을 공개했다. 젠하이저의 플래그십 이어폰이었던 IE800에 적용된 7mm 크기의 XWB 드라이버가 탑재된 커널형 이어폰이다. 

일단 드라이버부터 소리에 대한 의심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드라이버는 동일하지만 맴브레인 포일은 새로 만들었고 진동판 전면에 레조네이터 챔버를 배치해 왜곡을 일으키는 공명음을 제거했다고. 재생주파수 대역은 6Hz~20kHz로 저음이 강조된 성향일 것 같다. 왜율 또한 0.08% 이하로 꽤 낮다. MMCX 탈착식 케이블이 적용되어 있다. 1월 19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제법 괜찮은 $3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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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TCL의 전자종이 태블릿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7 Thu, 14 Jan 2021 02:30:00 GMT


많은 사람들이 e북으로 책을 읽고 있다. 종이로 만든 책에 비해 부피와 무게를 신경 쓸 필요 없고, 종이를 만들기 위한 나무도 필요 없으니 환경에도 좋다. 문제는 일반적인 디스플레이로 텍스트를 읽다 보면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e북 리더. 하지만, e북 리더는 대부분 흑백이거나 몇 가지의 컬러만 표시하는 정도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단점도 있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다양한 컬러를 표현할 수 있는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TCL이 나섰다. 이들은 이번 CES 2021에서 풀컬러 e북리더로 활용할 수 있는 태블릿을 공개했다. Nxtpaper다. 


지난 9월 소개된 컬러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새로운 태블릿이며 10인치 디스플레이는 1440x1080 해상를 지원한다. 자연광을 사용해 백라이트가 필요하지 않으며 블루라이트도 없어 장시간 사용에서 눈의 피로도를 덜 수 있다고. 또한 백라이트가 없다는 것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도 적어 긴 시간 독서를 할 수 있다. 전용 스타일러스펜도 있다. 


7.4mm 두께에 316g의 무게며 미디어텍 MT8768E 프로세서와 4GB램 그리고 64GB 저장공간이 들어 있다. 또한 커스텀 OS가 아닌 안드로이드10이 탑재되어 일반적인 태블릿 용도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 용량은 5,000mAh인데 전자종이 디스플레이의 특성상 대기 시간은 400시간이나 된다. LTE를 지원할 예정이며 한가지 컬러로만 출시된다. 2021년 4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349유로로 우리돈 47만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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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의 전문가용 OLED 모니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6 Thu, 14 Jan 2021 01:00:00 GMT


LG는 OLED에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그래서 OLED 라고 하면 LG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들은 OLED TV는 만들지만 모니터는 만들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CES 2021에서 LG는 자사 최초의 OLED 모니터를 공개했다. LG 울트라파인 OLED Pro 32EP950다. 이름처럼 프로, 전문가를 위한 OLED 모니터다. 31.5인치 크기에 해상도는 3840 x 2160이다. 


전문가용 제품인 만큼 당연히 DCI-P3 색역 99%와 어도비 RGB 99%를 만족 시키며, 매우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명암비 그리고 800만개 이상의 픽셀을 각각 디밍할 수 있는 픽셀디밍 HDR을 지원한다. LG는 이 제품이 영상 제작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꽤 높은 90W 출력의 USB-C PD 포트와 3개의 USB-A 포트, 2개의 DP 및 HDMI포트가 달려 있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문가용으로 나온 만큼 번인과 같은 문제를 잘 해결했을지가 관건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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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팔이 달린 가정용 로봇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5 Wed, 13 Jan 2021 23:30:00 GMT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1은 현재 온라인으로 열리고 있는 상황. 상황이 상황이지지만, CES 2021에서는 무수히 많은 신제품들이 공개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프레스컨퍼런스를 열며 모두를 위한 보다 나은 일상이라는 주제로 여러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이중에 눈길을 끄는 제품은 역시 가정용 서비스 로봇인 삼성봇 핸디다. 우리가 어린 시절, 집안일에 고생이 많으셨던 어머니를 위해 로봇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것을 떠오르게 하는 물건이다. 

삼성봇 핸디는 로봇팔이 달린 가정용 서비스 로봇이다. 집 안을 이리저리 이동하며 로봇팔을 이용해 다양한 일들을 해낸다. 로봇의 전면에는 디스플레이가 있어 로봇의 표정을 표현해주며 높이를 조절 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 적용 시킬 수 있다. 내장된 센서와 인공지능을 통해 물체의 크기와 모양 그리고 무게를 인식할 수 있다. 아울러 이런 과정을 거쳐 로봇팔은 물건을 적절한 힘으로 집을 수 있다고. 덕분에 그릇을 정리하거나 물병을 가져다 주는 등의 작업도 가능하며 과거에 공개된 로봇팔 디자인처럼 주방에서 보조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지금 당장 나오는 것은 아니고, 현재 개발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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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현대차. 아이오닉 5 티저 이미지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4 Wed, 13 Jan 2021 08:30:00 GMT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전기차 전용 브랜드인 아이오닉의 첫번째 모델로 이미 펀테나에서 소개했던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플랫폼인 E-GMP가 적용된 첫번째 차량이기도 하다. 아이오닉 5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00km 이상의 거리를 달릴 수 있으며 800V급 충전도 지원해 급속충전기에 물리면 20분이 채 안되는 시간에 전체 배터리 용량의 80%를 채울 수 있다. 공개된 사양은 이정도다. 나머지 부분은 신차와 함께 공개된다. 


티저 이미지 속 차량은 이미 공개되었던 이미지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세부적인 부분이 바뀌었다. 심심할 정도로 단순했던 전면 그릴에 장식이 들어가고, 펜더 부분에 라인이 들어갔다. 이 부분은 좀 어색한 느낌이다. 뒤쪽의 리어 램프는 딱 그 역할만 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문구 등을 띄울 수 있다면 좋았겠지만 그렇지는 않다. 현대자동차는 자연친화적인 컬러와 내장재를 적용시킬 예정이라고. 그런데 현대자동차는 옆모습을 공개하지 않았다. 왠지 뭔가 크게 바뀐 것은 아닐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비밀이 밝혀지는 이 차량의 정식 발표는 2월, 온라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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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반려견을 위한 아이스크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3 Wed, 13 Jan 2021 07:40:00 GMT


오래전 펀테나에서는 반려견을 위한 맥주의 존재를 포스팅 했었다. 사실 이런 반려견들이 좋아할지 어떨지 모르는 것들이 꽤 있는데 이번에는 아이스크림이다. 밴엔제리스가 만든 Doggy Dessert다. 물론 개를 위해 바꾼 성분이 있다. 유류가 들어 있지 않은 해바라기 버터 베이스로 만들어져 유당 불내증이 있는 개들도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그 외에는 일반적인 아이스크림과 동일한 재료를 사용했기 때문에 맛은 그대로라고.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개도 좋아할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제품은 호박 퓨리와 미니 쿠키가 들어간 로지스 배치 맛, 땅콩 버터와 프레젤이 뒤섞인 폰치스 믹스의 두 가지. 벤앤제리스 도기 디저트는 미국 및 유럽에 출시된 상태며 국내 공식 출시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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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텔이 개발중인 안면 인식 기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2 Wed, 13 Jan 2021 07:00:00 GMT


안면인식 기능은 인종차별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면서 IBM과 아마존은 우려 속에 안면인식 연구 자체를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반대로 이 기술을 더 발전시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기업들도 많다. 그리고 최근 인텔이 RealSense 카메라를 안면인식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인 RealSense ID를 공개했다. 애플의 페이스 ID와 비슷한 방식으로 RealSense 카메라가 깊이를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해 사용자의 얼굴 윤곽을 파악한다. 


인식에 걸리는 시간은 1초가 채 안걸리며 뉴럴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안면인식에 대한 학습효과를 이용해 다양한 액세서리와 얼굴 변화에 대응한다고. 인텔은 프라이버시를 우선순위로 하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으며 모든 데이터는 로컬에서 처리되고 암호화된다. 또한 모든 피부색에서 작동을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금융, 의료 및 출입 등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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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석 무브먼트를 이용하는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1 Wed, 13 Jan 2021 06:20:00 GMT


손목 위의 시계는 이미 시간을 알려주던 기능을 벗어 버린지 오래. 이미 액세서리와 예술의 영역으로 편입되어 버렸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조금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표시하는 제품도 많고, 아예 화려함이나 소재에 집중한 제품도 많아졌다. 개중에는 더 예술적인 방법을 고려한 제품도 있다. Ink-Magnetic Field Watch다. 


자성을 띄는 잉크와 독특한 무브먼트를 사용해 몽환적인 느낌으로 시간을 표시해주는 물건이다. 무브먼트 속의 자석이 움직이면 자성 유체인 검은 잉크들이 자성에 이끌려 시간과 분을 표시한다. 시계를 흔들면 잉크가 흩어지는데, 걸어 다니는 정도는 괜찮다고. 물론 더 과격하게 움직일 때 그렇다. 디자이너 Han Ye의 작품으로 Golden Pin Designe Award 2020에서 상을 받은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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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매드 캐츠의 무선 마우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700 Wed, 13 Jan 2021 05:30:00 GMT


매드 캐츠는 독특한 형태의 게이밍 마우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들을 대표하는 R.A.T는 유연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들어 있어 취향과 상황에 맞춘 세팅으로 퍼포먼스를 올릴 수 있다. 최근 이들이 R.A.T의 무선 버전인 R.A.T DWS를 공개했다. 조절식 팜레스트와 교체 가능한 핑키 레스트로 기존 제품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유지한 무선 게이밍 마우스다. 



DAKOTA기계식 스위치가 적용되어 2ms이하의 응답성능과 함께 PAW3335DB 광학 센서로 16,000DPI 감도를 제공한다. 14개의 버튼에 단축키와 매크로를 할당할 수 있으며 4개의 서로 다른 프로필을 지원한다. 2.4GHz 연결과 블루투스 5.0으로 연결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0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2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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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휴대할 수 있는 레이저 각인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9 Wed, 13 Jan 2021 04:30:00 GMT


예전에는 어느 정도 크기가 있었던 3D 프린터와 CNC 머신. 최근에는 크기를 줄여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다. 그래서 적은 비용으로도 직접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사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그런데 크기가 줄은 의외의 물건도 있다. 바로 레이저 각인기다. LaserPecker 2는 크기가 줄다 못해 아예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다. 


일반 가정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5W 출력의 레이저 각인기로 금속과 유리, 나무 등 다양한 소재에 원하는 형태를 인쇄할 수 있다. 최대 600mm/s의 인쇄 속도에 스마트폰과 연결해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바로 만들어 각인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전용앱은 한국어도 지원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5mm 두께 이하의 나무, 플라스틱, 섬유는 커팅도 가능하다고.

Pro와 Delux 모델의 베이스에는 롤러가 장착되어 있어 스스로 이동하거나 원형의 물체를 굴려 최대 10 x 200cm 크기의 문양을 인쇄할 수 있으며 상단의 각인기는 분리할 수 있어 가 가능해 보조배터리를 추가할 경우 핸드헬드 모드로 들고다니면서 물체에 직접 각인을 할 수도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3월 배송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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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고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8 Wed, 13 Jan 2021 03:30:00 GMT


동계 스포츠를 즐긴다면 고글은 필수품이다. 충격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은 물론이고, 자외선 차단 효과로 안과질환을 예방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이다. 해마다 점점 더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높인 고글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뭔가 재미있는 물건이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는 이 고글의 이름은 Ryidar LinkLens. 


미니멀한 디자인의 모듈식 스노우 고글로 렌즈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중간의 본체에는 양옆으로 스피커가 길게 빠져 있어 귀와 약 1~2cm정도의 거리에서 소리가 난다. 귀를 완전히 막지 않기 때문에 외부 소음도 들을 수 있어 안전하다. 


본체에 통합된 만큼 귀에 부담을 주지 않고 다양한 헬멧과 모자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듀얼 마이크 기반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어 바람 속에서도 선명한 소리를 듣고 말할 수 있다고. 또한 한 쪽 귀로만 음악을 듣는 모드도 있으며 영하 20도 이하의 환경에서도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1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2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48로 가격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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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물 위에 떠 있는 캠핑 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7 Wed, 13 Jan 2021 02:30:00 GMT


물 위에서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많다. 몇몇 나라에서는 비싼 부동산 가격 때문에 물 위의 보트 하우스를 주거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상황. 물론 배 위에서 사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로 꽤 힘든 일이다. 반면 거주가 아닌 휴식이라면 꽤 괜찮을 것 같다. Sneci는 이런 용도로 만들어진 보트다. 물 위에 떠있는 캠핑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작은 크기의 보트 위에 주거를 위한 공간을 구축해 놓았으며 물 위에서 캠핑을 하는 것처럼 즐길 수 있다.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필요한 전력이 공급되며 내부에는 더블 침대가 있는 수면 공간도 있다. 싱크대와 소형 냉장고가 있는 주방과 식탁 공간도 있고, 커다란 창도 있어 주위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헝가리의 건축가 Tamás Bene가 만든 것으로 Tisza 호수 위에 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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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탈 수 있을 것(?) 같은 태양광 자동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6 Wed, 13 Jan 2021 01:00:00 GMT


그동안 태양광 전기차는 꽤 많이 나왔다. 하지만 1인승에 무게를 줄이기 위해 얇은 타이어와 플라스틱 본체 등 실제로 출시되기는 굉장히 어려운 모습들이었다. 하지만 태양광 발전의 효율이 점점 좋아졌고 이제 가정의 전기사용량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는데... 결국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의 태양광 전기차가 등장했다. 독일의 전기 모빌리티 스타트업인 소노 모터스(Sono Motors)의 SION이다. 이들은 CES 2021에 이 차량을 전시한다. 이들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이 차량을 개발했다. 


소노 모터스는 2016년 설립된 회사로 BMW와 닛산, 크라이슬러, 벤츠 등 다양한 자동차 회사의 엔지니어들과 관계자 100여 명이 모였다. 이들의 핵심 기술은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통합 태양 전지판을 만들 수 있는 독점 기술이며, 이 차량이 성공하면 태양광 솔루션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또한 태양광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전기차충전소에서 충전을 할 수도 있다. 아울러 이 차량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이다. 최저 가격 25,500유로로 우리돈 3,400만원 선이다. 그래서 이미 12,600건 이상의 선불 예약 주문을 받았다고. 이들의 첫 번째 모델은 2022년 4분기에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다만 그 때까지 디자인은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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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싱어가 튜닝한 911 오프로드 랠리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5 Tue, 12 Jan 2021 23:30:00 GMT


포르쉐는 오래전부터 오프로드를 거침 없이 달리는 랠리카를 만들어 왔다. 현재는 오프로드를 이처럼 주행할 수 있는 차량이 없는데, 그 시절을 추억하는 오프로드 튜닝카들이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 포르쉐를 전문적으로 튜닝해 온 싱어가 Classic 911 Safari All-Terrain Competition Study를 공개했다.


포르쉐를 타는 전문 랠리스트인 Richard Tuthill과 함께 디자인한 1990년대의 코드 964 베이스의 레이싱 랠리 차량으로, 포르쉐의 독특한 아이덴티티와 현대적인 느낌,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과격함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WRC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되었으며 당연히 3.6리터의 트윈 터보 박서 엔진으로 450마력, 58.07kg.m의 토크를 뽑아낸다. 


풀 카본 바디에 5단 시퀀셜 기어 박스와 FIA 규정을 만족시키는 롤케이지, 5웨이 조절식 서스펜션과 BF 굿리치 K02 타이어 세트 등 랠리 레이싱에서 성적을 기대할만한 사양으로 꾸며졌다. 실제로 이 차량은 Baja 1000과 다카르 랠리 같은 대회를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다고. 전면 트렁크에는 여분의 휠을 보관할 수 있으며 이 차량은 싱어의 오래된 고객의 의뢰를 받아 제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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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작지만 4,000루멘의 손전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4 Tue, 12 Jan 2021 08:30:00 GMT


오래전 각 가정에 있던 거대한 크기의 손전등은 이제 추억 속의 물건이 되어버렸다. 지금은 작은 크기로도 그 보다 몇 배 이상 밝은 크기를 내는 제품이 많을 뿐더러 항상 손에 달라 붙어 있는 스마트폰에도 손정등 기능이 있으니까. 그리고 최근 이 분야에서 걸출한 제품을 만들었던 Nitecore가 손바닥 크기에 4000루멘 밝기의 손전등인 T4K를 공개했다. 손바닥 안에 들어갈 만한 크기인 82.3 x 30 x 29.2mm의 소형 손전등으로 4000루멘 밝기면 209m거리 까지 빛이 도달한다. 

4개의 XP-L2 V6 LED가 탑재되어 있으며 열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쿨링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IP54의 방진 방수 등급과 1m 충격 저항 성능으로 아웃도어에서의 활용성을 높인다. 5단계의 밝기 조절로 1단계부터 4단계 까지는 1루멘 에서 200루멘의 밝기며 5단계에서는 4000루멘의 밝기가 나온다. 상단의 작은 액정으로 현재 밝기와 잔여 배터리등의 정보를 보여주며 퀵릴리즈 마운트를 이용해 키링 등에 연결해 둘 수 있다. 1,0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내장되며 200루멘의 밝기로는 2시간 45분 동안 사용할 수 잇다. 아쉽게도 4000루멘 사용시 사용시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가격은 $9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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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주 작은 크기의 캡처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3 Tue, 12 Jan 2021 07:40:00 GMT


게임을 할 때 전체 화면 대신 창모드를 사용하는 사람도 꽤 있다. 게임에 몰입 하는 것보다 이런저런 것들을 함께 하는 경우일 것이다. 특히 게임 스트리밍을 하는 크리에이터라면 더 그럴 것이다. PC라면 이런 사용법을 구현하는게 어렵지 않지만 콘솔을 사용하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콘솔에서 이런 세팅을 하려면 캡처보드가 필요하다. Genki Shadow Cast는 이런 경우에 사용하기 좋은 소형 캡처보드다. 


작은 USB 동글 사이즈의 캡처보드로 HDMI 2.0 인풋, USB-C 아웃풋 포트가 달려 있다. 그래서 노트북의 화면을 디스플레이 삼아 휴대하며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콘솔과 함께 1080p(30프레임) 혹은 720p(60프레임)으로 작동한다. 


다양한 정보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도 있으며 대부분의 스트리밍 프로그램과도 호환되어 방송용으로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다. 여기에 카메라를 연결해 웹캠 화면을 넣을 수도 잇고, 윈도우는 물론 애플 실리콘 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0.02ms의 지연율로 액션게임도 충분히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해상도와 프레임 수를 생각해보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4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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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에어태그 유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2 Tue, 12 Jan 2021 07:00:00 GMT


얼마전 삼성전자의 블루투스 트래커인 갤럭시 스마트태그의 이미지가 유출되었다. 출시가 임박 했음을  알리는 소식 중 하나였는데, 경쟁작인 에어태그는 별다른 소식이 없었다. 그런데 최근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만드는 Nomad의 에어태그 액세서리 이미지가 유출되었다. 출처는 프로 유출러인 Evan Blass. 


애플이 이미 서드파티 액세서리 제조사에 에어태그와 관련된 정보와 프로토타입을 제공한 것으로 파악된다. 해당 액세서리는 키링과 글래스 홀더로, 에어태그의 크기와 형태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이쯤 되면 출시가 임박한 것일텐데… 루머에 의하면 에어태그의 디자인은 디스크 형태에 앞면은 흰색, 뒷면은 은색 이며 애플로고가 들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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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니의 디퓨저 사운드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1 Tue, 12 Jan 2021 06:20:00 GMT


소니가 향기처럼 공간을 은은하게 채운다는 스피커를 공개했다. 일명 디퓨저 사운드를 구현하는 스피커인 SRS-RA 시리즈다. SRS-RA5000와 조금 더 작은 크기인 SRS-RA3000의 두 가지 모델이다. 소니는 일반적인 2채널 스테레오 스피커와 다르게 소리를 입체화하는 기술을 통해 수평과 수직으로 소리를 내 위치에 상관없이 같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한다고. 또한 반사음을 내장 마이크로 수음해 장소에 맞게 사운드를 최적화는 기능도 들어 있다. 

아울러 두 제품 모두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로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유선 연결도 가능하다. 또한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 기기와 호환되며 소니 뮤직 센터 앱에서 EQ를 설정할 수도 있다. SRS-RA5000은 3개의 업파이어링 스피커가 들어 있고, 3개의 미드 스피커는 수평으로 소리를 넓게 퍼트린다. 여기 70mm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서브 우퍼로 저음을 확산시킨다. 이 유닛들은 디지털 앰프 S마스터 HX에 물려 있다. 아울러 압축 음원을 업스케일링해 더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DSEE HX 기술도 들어 있다. 


SRS-RA3000은 수직 방향으로 사운드를 내보내는 80mm 풀레인지 스피커 유닛이 있고, 저음은 2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이용한다. 75도 각도로 천장을 향해 소리를 보내는 2개의 빔 트위터가 충실함을 더한다. SRS-RA5000은 블랙 컬러 단일 모델로 699,000원이며, SRS-RA3000은 블랙, 라이트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3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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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젠하이저 HD250 BT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0 Tue, 12 Jan 2021 05:30:00 GMT


젠하이저의 보급형 제품들의 가격 공세가 만만치 않다. 젠하이저 다운 소리와 빌드 퀄리티를 가지고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표가 붙어 있는데, 최근 이들이 더 높은 범용성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공개했다. HD250 BT다. 긴 헤드밴드에 이어컵이 슬라이딩 형태로 삽입된 블루투스 헤드폰이다. 

이름은 HD250 BT지만 HD250보다 HD25을 더 닮았다. 블루투스 5.0으로 소스기기와 연결되며 AAC 및 Apt-X, Apt-X Low Latency까지 지원해 고음질 음악과 함께 게임과 같은 콘텐츠를 즐기는 것에도 대응하고 있는 상황. 

젠하이저 스마트 컨트롤 앱을 이용해 기능을 설정하고 소리를 바꿀 수 있으며 (당연히) 마이크도 내장되어 있어 전화통화는 물론 음성 비서를 호출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25시간을 쓸 수 있고 가격은 69유로다. 단순 환율 비교로는 우리돈 9만 2천원 선이다. 물론 이 가격으로 나오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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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JBL 75주년 기념 인티앰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9 Tue, 12 Jan 2021 04:30:00 GMT


JBL이 탄생 75주년을 맞이했다. 이 때문에 2021년에는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그런데 첫번째 기념 제품은 스피커가 아닌 인티앰프다. 7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은 SA750은 1960~70년대의 SA600과 SA660에서 디자인 요소를 가져왔다. 그래서 레트로한 느낌이 가득하다. 

깔끔한 알루미늄 본체에 목재 패널을 양옆에 붙여 놓았다. 물론 레트로한 외관과 달리 최신 기술이 잔뜩 들어있다. 전면의 작은 디스플레이의 정보로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클래스 G앰프를 통해 채널당 120W(8옴), 220W(4옴)의 출력이다. 클래스 G는 클래스 AB의 음질을 유지하면서 전력 소모를 낮춘 구동 방식이며, 신호의 크기가 작으면 낮은 전압이 걸려 전력 소모를 낮추는 방식이다. 


스피커는 2조의 바인딩 포스트 커넥터가 달려 있고 USB 포트와 두 쌍의 광/동축 입력, 6쌍의 RCA 입력 , AUX와 헤드폰 포트도 마련되어 있다. 홈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도록 와이파이와 UPnP 이더넷 포트도 달려 있으며, 크롬캐스트와 에어플레이2도 지원한다. Roon Ready 및 Dirac, MC/MM 스위칭 기능 등 다양한 최신 오디오 기술에 대응한다. 4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3,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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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벤츠의 거대한 대시보드 디스플레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8 Tue, 12 Jan 2021 03:30:00 GMT


테슬라 차량의 여러 특징 중 하나는 거대한 크기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수 많은 기능이 들어 있으며, 중앙에 설치된 이 디스플레이는 앞으로 출시될 전기차들 표준 장비가 되어야 하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다들 디스플레이에 (크기에) 관심이 높으니까. 그래서일까? 최근 벤츠는 대형 럭셔리 전기 세단인 EQS에 탑재될, MBUX 하이퍼 스크린을 공개했다. 운전석과 조수석에 걸쳐있는 대시보드 전체가 OLED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진 시스템이다. 


크기는 무려 56인치로 세계에서 가장 큰 차량용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되었다. 햅틱 피드백을 위해 스크린 아래에는 12개의 액추에이터가 내장되어 있으며, 차량의 모든 기능을 제어하고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 및 학습 소프트웨어도 적용되어 있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제로 레이어 기능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다고. 물론 언제쯤 이 디스플레이가 적용될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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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엔비디아의 모바일 지포스 30xx?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7 Tue, 12 Jan 2021 02:30:00 GMT


며칠 후 노트북용 모바일 지포스 30xx 시리즈가 공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가 내일(13일) 진행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행사에서다. 또한 이 예고는 9초 분량의 짧은 티저 영상을 통해서였다. 이 영상에는 살짝 보이는 노트북의 실루엣과 노트북 기판 위에 장착된 지포스 GPU의 모습이 보인다. 아울럴 하드웨어 전문 매체인 비디오카즈는 내일 공개되는 제품은 모바일용 지포스 RTX 3080과 RTX 3070일 것으로 예상했다. 루머에 따르면 모바일용 지포스 RTX 3070은 8GB의 GDDR6 메모리, RTX 3080은 8GB에서 최대 16GB의 GDDR6 메모리가 들어간다고. 


또한 비디오카즈는 메인스트림 제품인 모바일용 지포스 RTX 3060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는데, 지난 12월 출시된 RTX 3060 Ti보다 한 단계 낮은 제품이라고. 반면 메모리는 3060 Ti(8GB)와 상위 모델인 3070(8GB), 3080(10GB)보다 많은 12GB 용량의 GDDR6 메모리를 탑재할 전망이라고. 이 제품은 CES 2021 기간에 맞춰 태평양 표준시로 12일 오전 9시(우리는 13일 오전 2시) 엔비디아 홈페이지와 유튜브, 트위치 등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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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북을 사면 에어팟을 준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6 Tue, 12 Jan 2021 01:00:00 GMT


애플(Apple)이 새해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래 애플은 이런 걸 잘 안하는데… 심지어 맥북이나 아이패드를 구매하면 에어팟을 주겠단다. 사실 에어팟 프로도 나온지 오래되었는데 에어팟이라니. 이거 뭐 재고 떠 넘기기란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겠다. 물론 그런 것은 아니다. 5만원을 더하면 무선 충전 케이스의 에어팟, 13만원을 더하면 에어팟 프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애플 케어 플러스를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프로모션의 적용 대상 제품은 맥북 에어, 맥북 프로, 아이맥, 아이맥 프로 등이며 아이패드는 에어 이상 모델만 해당된다. 물론 이 프로모션이 가져올 파장을 잘 아는 애플은 1인당 제품별 1개만 판매한다고 딱 못 박았다. 왠지 경쟁사의 OO아카데미 행사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배너가 인상적이다. 거의 모든 업체들이 할인 판매를 하는 블랙프라데이에도 참여 하지 않는 애플이니 뭔가 격세지감이다. 물론 서둘러야 할 것 같기는 하다. 행사는 3월 16일까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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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NEC가 만든 8인치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5 Mon, 11 Jan 2021 23:30:00 GMT


예전에는 다양한 회사들의 10인치 미만의 작은 노트북을 만들었다. 때로는 누가누가 더 작게 만드나 경쟁을 하는 것 같기도 했고. 작은 노트북이라고 해서 빠지는 부품은 없으니, 크기는 작지만 두께가 상당했는데 이제 노트북 제조사들은 이런 제품을 만들지 않는데… 오랜만에 레노버가 이런 제품을 만들었다. 그런데 레노버가 아닌 NEC의 Lavie Mini다. 그렇다. 이제 기억에서 멀어져버린 NEC는 현재 레노버 산하에 있다. 물론 로고도 그대로다. 


8인치에 1920x1200 디스플레이에 16GB 램과 258GB의 SSD, 인텔의 11세대 코어 i7 프롯서가 들어 있다. 물론 그래픽은 아이리스 Xe다. 또한 트랙패드 대신 옵티컬 터치 센서를 이용하는 포인트가 달려 있다. 또한 사각혀이 아닌 동그란 키보드를 붙여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사실 이 물건은 키보드가 큰 역할을 할 것 같지는 않다. 


조이스틱 컨트롤러 어댑터를 붙이면 게임기처럼 사용할 수 있다. 노트북을 이렇게 사용한다는게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이 물건의 무게는 배터리 포함 579g 밖에 안된다. 16인치 노트북이 1kg 초반대인 시대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나보다. 또한 태블릿처럼 접어서 전용 스탠드에 올려 놓고 영화 감상용으로 쓸 수도 있다. 뭔가 재미있는 물건인데 올해 CES2021에서 공개되었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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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한 기능의 줄넘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4 Mon, 11 Jan 2021 08:30:00 GMT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누군가와 함께 하는 운동보다 혼자 하는 운동이 인기다. 또한 이 시국이 얼마나 갈지 모르기 때문에 운동 기구에 제법 큰 투자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줄넘기를 주로 한다면 꽤 괜찮은 아이템이 등장했다. Velites Earth 2.0은 부속품을 교체할 수 있는 모듈식 줄넘기다. 효과적으로 줄넘기를 하게 만들어주는 물건이다. 



이 줄넘기는 3개의 줄과 3개의 무게추를 통해 개인의 취향과 운동목표에 맞춰 줄넘기 자체를 튜닝할 수 있다. 줄넘기 줄은 2.5, 4, 8mm 두께로 줄의 속도를 제어할 수 있으며, 무게추를 이용해 200g에서 최대 1kg의 무게로 만들 수 있다. 전용앱을 이용해 운동시간과 운동량을 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운동 코칭 기능도 들어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사전 예약 중이며 올해 6월 배송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가격은 124유로로 우리돈 16만 5천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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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착한 소재로 만들어진 칸켄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3 Mon, 11 Jan 2021 07:40:00 GMT


피엘라벤을 대표하는 상징적 가방 칸켄은 1978년 처음 등장한 뒤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단순한 형태에 소재와 컬러감에 더 집중한 라인업을 만들어 왔다. 최근 피엘라벤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나무 소재 기반의 바이오 패브릭을 사용한 제품을 공개했다. 칸켄백 Tree-Kanken이다. 


지퍼와 연결을 위한 부속을 제외한 모든 패브릭과 스트랩을 목재 펄프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즈로 만든 신소재 섬유인 라이오셀로 만들어진다. 물론 지금의 인기를 만든 아이코닉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생산에 들어가는 과정 모두 친환경적으로 수정하고 개선했다고 한다. 또한 블루사인 인증 염료와 Forest Stewardship Council에서 인증한 소재를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고. 4가지 컬러의 제품이 있으며 가격은 $1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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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카카오가 만든 데스크 용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2 Mon, 11 Jan 2021 07:00:00 GMT


재택근무가 많아지면서 홈 오피스와 관련된 제품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물론 집안의 책상은 사무실의 책상보다 더 어지러울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물건이 있다. 카카오가 만든 LED 스탠드 무선충전 라이언이다.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LED 스탠드와 함께 무선충전 기능도 제공된다. 



다양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LED 스탠드는 3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고, 펜을 정리할 수도 있다. 당연하지만 무선충전은 Qi 방식이다. 라이언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꽤 관심이 갈만한 물건이다. 크기는 192 x 87 x 355mm로 크지는 않다. 전원은 USB-C 케이블을 이용한다. 아쉬운 점이라면 무선충전 패드의 출력은 10w로 조금 아쉽다. 가격은 49,000원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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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빅 큐브 모양의 게임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1 Mon, 11 Jan 2021 06:20:00 GMT


루빅 큐브는 (왠지) 똑똑해 지는 장난감의 느낌이 든다. 이 때문이었는지 오랜 시간 사랑을 받는 물건이다. 손으로 돌리고 맞추는 동작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일 것 같다. 이미 다양한 것들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루빅 큐브의 조작법에서 영감을 받은 디지털 게임기가 등장했다. WOWCube는 2x2 루빅 큐브에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게임기다. 각 면이 모두 디스플레이로 여러 화면을 출력할 수 있는 게임기다. 




이미지 

돌리고 기울이고 흔드는 등의 동작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무게는 대략 300g 정도로 휴대하기 나쁘지 않으며, 현재는 단어와 퍼즐, 미로 그리고 아케이드 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오픈형 API와 SDK를 통해 새로운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서 즐기거나 개발할 수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를 응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동도 가능하며 이번 CES 2021에서 공개될 아이템이라고.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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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동이 가능한 업무공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80 Mon, 11 Jan 2021 05:30:00 GMT


지정된 사무실이 아니라 여러 장소를 옮겨 다니면서 일을 해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경이 일을 하기에 적합하지는 않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휴대용 워크스테이션들이 출시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Plan Station은 휴대가 가능하며 언제나 업무를 위한 데스크를 만들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이다. 가방 형태의 간단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핵심은 벽에 건다는 것. 

600D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튼튼한 것은 물론이고 내부에 있는 패널이 있어 형태를 잡아준다. 또한 컵홀더가 있어 음료를 올려 두고 사용할 수도 있다. 122 x 61cm의 업무 공간을 만들어주는 Pro 모델과  81 x 61cm의 Mini 모델의 두 가지가 있다. 집안에서도 마땅히 일할 장소가 없다면 이 물건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가격은 미니 모델이 $30으로 나쁘지 않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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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포츠카에서 영감을 받은 마사지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79 Mon, 11 Jan 2021 04:30:00 GMT


이미 수 많은 마사지 건이 있다. 마사지와 관련된 기존 제품들에 비해 강력한 성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데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미 수 많은 제품들이 출시된 상태고, 이제 사용자의 취향과 용도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 분야는 또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었는데,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이다. Kraftgun이 이탈리아의 슈퍼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마사지건인 Force를 공개했다.


일반적인 마사지건과 달리 조금 복잡한 형태를 가진 이 물건은 남성적인 이미지와 함께 마사지건의 성능을 디자인으로 강조했다고. 많은 슈퍼카들이 엔진룸을 쉽게 감상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제품도 250W 출력의 24V BLDC 모터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반투명 커버를 포인트로 삼았다. 직선적이고 굵은 느낌의 디자인으로 손잡이의 디자인은 다양한 방향으로 잡을 수 있다. 혼자 사용하는 경우 조금 더 많은 부위에 마사지 건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Acasso의 디자인으로 가격은 $46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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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삼성전자의 새로운 TV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78 Mon, 11 Jan 2021 03:30:00 GMT


삼성전자는 매년 1월에 TV 관련 신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이는 행사인 퍼스트 룩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9년째인데 올해는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온라인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Neo QLED TV와 마이크로 LED TV 그리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TV를 공개했다. 


Neo QLED TV는 QLED를 발전시킨 제품으로 기존의 백라이트 LED 소자 대비 1/40크기의 소자를 배치한 퀀텀 미니 LED를 적용하고 퀀텀 매트릭스 테크놀로지로 12비트 밝기 제어로 보다 선명한 화질을 재현한다고. 여기에 업스케일링을 지원하며 최적화된 소리를 들려준다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 또한 홈트레이닝과 홈오피스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제공된다고. 8K와 4K 모델로 1분기 중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미정.


지난달 공개된 마이크로 LED TV는 110인치 제품에 이어 99인치 모델이 나온다. 또한 70~80인치 제품도 계획되어 있다. 더 프레임, 더 세리프, 더 세로 등의 라이프스타일 TV 컬랙션들은 디자인을 업데이트하고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펀테나에서 소개 했었던 삼성전자의 업사이클링인 포장재, 에코 패키지를 라이프스타일 라인업은 물론 전체 TV 제품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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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띠해 기념 에어팟 프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77 Mon, 11 Jan 2021 02:30:00 GMT


다가오는 구정이 지나면 진짜 흰소띠의 해가 된다. 물론 이는 우리나라 만이 아니라 중화권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의 공통적인 상황(?). 그래서 다양한 브랜드들이 소를 그려 넣은 제품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고객들을 노린 제품들이 많다. 그런데 이 대열에 애플이 합류했다. 소가 그려진 에어팟 프로 한정판을 공개했다. 에어팟 프로 케이스 위에 어미소와 아기소를 그려 넣었다. 

기존의 각인 서비스를 응용해 이모티콘을 넣은 듯한 형태다. 역시나 성능은 물론이고 기존 모델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 제품 패키지에도 붉은색 라인으로 소가 그려져 한정판의 느낌을 더했다. 다만 1인당 2개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아쉽게도 중국 및 홍콩과 같은 중화권에서만 발매 된다. 가격은 이전과 같은 1,999 홍콩 달러와 1,999위안. 우리나라에 판매해도 나름 의미가 있고, 나름 판매도 잘 되었을텐데... 왠일인지 출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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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 아마존이 만들고 있는 수면 모니터링 기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76 Mon, 11 Jan 2021 01:00:00 GMT


아마존이 뭔가 재미있는 것을 만들고 있다. 착용자의 수면 무호흡 징후를 기록하고 모니터링하는 장치를 개발 중이다. 이 장치의 이름은 브람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독일의 그 작곡가며 이 장치는 손바닥 정도의 크기로 알렉사와 호환된다. 이 기기는 금속 베이스에 연결된 유각형의 패드 모양이다. 밀리미터파(mmWave) 레이더를 이용해 호흡을 감지하고 무호흡 및 각종 수면 장애를 모니터링 해준다. 


물론 레이더를 사용한 수면 모니터링 기기는 여러 회사가 시도했다. 그 중에는 닌텐도도 있다. 하지만 이런 제품들은 모두 상용화되지 못했다. 반면 지난달 OnePlus는 같은 방식을 사용해 호흡을 모니터링 해주는 스마트폰을 공개했으니 아마존의 제품도 조만간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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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 애플카는 현대자동차가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75 Sun, 10 Jan 2021 23:30:00 GMT


애플이 전기차를 만들겠다는 루머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더니 결국 이게 기정 사실이 되면서 LG의 주식이 폭등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현대자동차 차례다. 애플카를 만드는 것이 현대자동차란 뉴스가 나오면서다. 소식이 들린 직후 하루동안 17.5%가 올랐으며 현대자동차의 계열사인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와, 현대오토에버와 기아자동차도 올랐다. 물론 현대자동차는 애플과 협의를 진행중이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고 했다. 


애플은 이미 2014년에 프로젝트 타이탄이란 자율주행차 사업부를 만들었고 캘리포니아에서 기술 시험용 공용도로 주행 허가를 받았다. 아울러 최근에는 자동차 회사 출신의 경영진 및 엔지니어를 영입하고 이 있다. 애플은 2024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많은 전문가들은 이렇게 빨리 만드는 것은 힘들 거라고 했었다. 하지만 기존의 자동차 제조사가 손을 보탠다면 진짜 2024년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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