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31, 2020


가죽은 친환경적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가죽을 처리하는데 사용되는 화학 물질은 물론이고, 가축을 키우는 과정 역시 환경오염을 만든다. 이 때문에 의도적으로 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지 않거나 의도적으로 가죽 제품을 피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가죽의 고유한 질감은 분명 매력적이기는 하다. 이런 상황에서 버섯을 재료로 만들어진 가죽이 등장했다. 이름은 Reishi다. 


실제 가죽처럼 보이고 느껴지기도 하는 이 인공 가죽은 버섯 균사체를 20년 간 연구해 만들어졌다. 기존의 소가죽은 물론이고 합성 가죽보다 친환경적이며 내구성과 내후성 그리고 가죽을 길들이는 과정까지 동일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실제 생산은 오랜 시간 가죽을 가공해 왔던 스페인의 Curtidos Badia. 아직 실제 제품은 나오지 않았지만 출시까지는 얼마남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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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dewithreis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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