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25, 2019


펀테나에서는 플라이 보드를 소개 했었다. 2016년 4월이 처음이었는데… 그때만 해도 믿을 수가 없었다. 이런 플라이 보드가 벌써 나왔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 같다. 하지만 한달도 지나지 않아서 이 플라이 보드는 기네스북의 기록을 갱신했다. 잊을만 하면 한번씩 정보가 흘러나오던 이 플라이 보드는 며칠 전 영국 해협을 건너는데 성공했다. 


역시나 처음 이 플라이 보드를 처음 만든 프랭키 자파타가 직접 탑승해 프랑스 북서부의 칼레 인근에서 출발해 22분 후 영국 도버 인근의 세인트 마거릿만에 착륙했다. 총 비행거리는 약 35.4km며, 비행하는 동안 시속 170km/h 까지 속도를 올리기도 했다. 물론 그는 이미 지난달 25일 연료를 보충하던 중 추락해 횡단에 실패했다.


이번에는 중간에 한 차례 정지해 연료를 보충하고 비행했다. 또한 이 물건은 조만간 프랑스 군의 수색 및 구조, 정찰 임무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실제로 프랑스군은 130만 유로의 비용을 투자했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물건이기는 하지만 군용으로 상용하기에는 너무 시끄럽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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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world-europe-4922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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