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16, 2019


올해 1월의 CES 2019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제품 중 LG의 롤러블 TV가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디스플레이가 안으로 말려 들어가고, 본체에 스피커를 내장했다. 또한 음악을 듣는 경우에는 빼꼼하게 보이는 디스플레이 등의 잔재미도 있었다. 물론 조금 다르게 움직이는 TV도 있었다. 바로 뱅앤올룹슨이 만든 BeoVision Eclipse다. 4K 해상도에 TV를 켜면 사용자 쪽으로 방향을 튼다. 또한 전원을 켜면 디스플레이가 서서히 올라온다. 재미있는 것은 이 TV의 OS와 패널은 LG가 제공했다. 그리고 뱅앤올룹슨은 멋진 기믹을 넣은 TV를 만들었다. Beovision Harmony TV다.


77인치 4K LG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스피커가 통합되어 있는 이 TV는 전원을 켜면 전면의 스피커가 버터플라이 메커니즘으로 펼쳐지며 TV가 위로 올라온다. 마치 꽃이 피는 모습을 닮았다. 스피커는 알루미늄과 오크 나무 혹은 패브릭으로 만들어진다. 

소스 기기와의 연결은 AirPlay2와 크롬캐스트, 블루투스를 통해 스피커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7.1 사운드 디코더가 내장되어 있어 최대 8대의 BeoLab 스피커를 추가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10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18,500유로로 우리돈 2,385만 원 선. 우아함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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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ang-olufsen.com/en/televisions/beovision-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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