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20, 2019


애플의 배터리 게이트는 여전히 여파가 남아 있을 정도의 큰 사건이었다. 애플 팬들의 실망은 물론이고, 구형 아이폰의 수명을 늘려줘 결론적으로는 현세대 아이폰의 판매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상황에서 애플이 애플 답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그들은 아이폰 배터리의 A/S 규정을 여유롭게 바꿨다. 역시나 소비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일까?

프랑스의 한 블로그인 iGeneration이 전한 소식으로, 그간 사설 업체는 물론 사용자가 직접 수리한 아이폰은 공식적인 A/S가 불가능 했었다. 하지만 새롭게 바뀐 A/S 규정은 배터리 문제가 아닌 것에 한해 서드파티 배터리를 사용하는 아이폰도 정상적인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개선되며, 이 정책은 전세계에 적용된다. 역시 급감하는 아이폰 판매율을 의식한 개선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유야 어쨌든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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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crumors.com/2019/03/05/iphones-third-party-batteries-now-repair-elig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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