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20, 2019


이제 TV는 벽에 액자를 걸듯 설치해도 위화감이 없다. 어쩌면 내비게이션 마냥 벽매립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란 상상을 할 수 있을 정도. 하지만 이런 제품은 나오지 않았다. 물론 TV를 가전이 아닌 가구의 개념으로 본 제품들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Yves Behar가 디자인한 액자 같은 TV인 The Frame을 만들었고,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낭 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세리프 TV를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이 라인업에 새 모델이 더해졌다. 그것도 2가지나. 



한결 더 액자같은 느낌이 드는 The Frame은 아트 모드를 통해 주변밝기에 따라 색감을 조정하면서 캔버스의 질감을 살린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QLED 디스플레이로 컬러볼륨 100%와 높은 명암비, 풍부해진 블랙 표현으로 TV 시청에 예술작품을 감상 경험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또한 빅스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자체적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세계적인 갤러리, 박물관,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1천여 점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꾸준한 업데이트를 예정이라고.


새로운 세리프 TV 역시 Q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으며 전작의  24~40인치에서 43~55인치로 사이즈를 키웠다. TV를 껐을 때도 생활 정보나 사진을 보여주는 매직 스크린 기능이 들어 있고, 부훌렉 형제가 직접 디자인한 20여개의 매직 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CES 2019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출시는 내년 4월경이다.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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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es-2019%EC%84%9C-%EB%9D%BC%EC%9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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