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0, 2018


오늘은 뱅앤올룹슨의 날이다. 첫 포스팅을 뱅앤올룹슨의 블루투스 스피커, BeoSound Edge를 소개 했었는데 오후에은 그들의 무선이어폰인 BeoPlay E6다. 2016년 출시된 BeoPlay H5의 후속작으로, 덴마크의 유명 디자이너 야콥 바그너(Jacob Wagner)가 디자인을 담당했다. 


두 유닛이 와이어로 연결된 이 무선 이어폰은 6.4mm 사이즈의 드라이버가 탑재되었으며 베이스가 강화되어 스포츠 활동에 적합하게 튜닝 했다고.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날개 모양의 이어핀이 장착되어 귀에서 쉽게 빠지지 않으며,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땀이 나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다. 유닛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붙여 놓거나 걸어 놓을 수 있다. 일정 시간 사용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배터리 효율을 높여준다. 


블루투스 4.2를 사용하며 AAC 코덱도 지원한다. 케이블에 장착된 컨트롤러는 알루미늄 재질이며, 밸런스를 위해 다른 쪽에도 스냅온 차징 독을 만들어 무게중심을 잡아 준다. 한번 충전으로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 왜 이 시간은 개선되지 않은 걸까? 가격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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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eoplay.com/en/earphones/beoplay-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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