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15, 2018


배젤이 없는 것처럼 얇은 스마트폰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의 문제점은 스마트폰의 액정 깨짐 문제가 이전보다 커졌고 심각해 졌다는 것. 그렇기에 SNS를 비롯한 각종 사이트에서 절대로 깨지지 않게 해준다는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다들 거창하고 크다. 이런 상황에서 독일 알렌 대학에서는 재미있는 것이 만들어졌다. 


Philip Frenzel는 스마트폰을 위한 에어백을 만들었다. 스마트폰을 잘 보호해줄 것 같으면서도 스마트폰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다. 이미 2018 독일 메카트로닉스 상을 받은 이 콘셉트 디자인은 케이스 내부에 낙하를 감지하는 센서가 장착되어 있고, 낙하와 동시에 마치 거미의 다리처럼 8개의 다리가 펼쳐져 스마트폰을 보호해 준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케이스가 충격을 받았을 때 내부로 전달될 가능성이 있는 것에 반해 이 다리들로 충격을 감소시킨다. 


이 디자인의 가장 큰 장점은 에어백의 개념을 가져왔지만, 그것처럼 일회용이 아니라 금속 다리를 다시 접어 재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 제품으로 출시되지 않았지만, 7월 킥스타터를 통해 펀딩을 받을 예정임을 예고했다. 완벽한 대비책이 될 수는 없지만 이 정도면 꽤 안심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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