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24, 2018


원통형 디자인을 보면 얼핏 블루투스 스피커 같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위쪽에 뭔가가 있다. 이게 맥북의 터치바와 같은 역할을 한다면 어떨까? 독일의 디자이너인 Louis Berger가 만든 콘셉트 디자인이다. 당연히 맥북의 터치바와 같은 형태로 작동한다. 포토샵을 실행시키면 관련된 단축키들이 주르르륵 뜬다. 

실제로 터치바는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잘 사용하면 꽤 유용하다. 하지만 기존 데스크톱 PC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는데… 이 디자이너는 이 터치바를 꽤 사용하고 싶었나 보다. 이 터치바가 전면에 나선 콘셉트 디자인을 보면. 


PC의 기능을 하게 해주는 부품들은 모두 안쪽에 수납 된다. 노트북도 만드는데 이 정도 부피에 부품을 집어 넣는 것은 일도 아니겠다. 배터리를 수납할 수도 있겠다. 이런 경우 디스플레이가 문제겠지만. 그런데 이 디자이너의 스케치처럼 애플이 과거 디자인을 응용해 디스플레이를 다시 내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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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ehance.net/bergerlo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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