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6, 2018


컴퓨터를 이용해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단축키는 조금이라도 퇴근 시간을 앞당겨 주는 존재다. 하지만 수많은 단축키와 배열 등을 모두 외우기에는 시간이 꽤 걸린다. 또한 개인화 한 단축키를 세팅해 놨다면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는 불편하다. 꽤 괜찮은 아이디어로 이 상황을 타개 할 제품이 킥스타터에 등장했다. 바로 Touchpad라는 단순한 이름의 물건이다. 


얼핏 보면 애플의 트랙패드에 스티커로 영역을 표시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36개의 모든 구역이 실제 기능을 하는 터치패드로, 각 구역에 원하는 단축키나 기능들을 지정할 수 있다. 포함된 기능은 180여 개 정도이며 지정된 단축키는 자체적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다른 컴퓨터에 연결해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두이노와의 연결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유용한 제품이겠다.


투명 용지 위에 배열을 직접 디자인하고 출력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을 위해 따로 설치해야 하는 소프트웨어가 없으며 윈도, 맥,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이며 아직 목표 금액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배송비를 포함한 최소 펀딩 금액은 $75며 배송은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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