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22, 2018


오래전 일이지만 닌텐도가 Wii를 처음 만들었을 때가 기억난다.전세계적인 광풍이 불었고, 국내 수입시에는 장동건을 비롯한 거물급 모델들이 총 출동했다. 이후 닌텐도 DS도 꽤 큰 인기를 끌며 닌텐도의 부활을 알리는 듯 싶었다. 스펙보다 콘텐츠라는 이야기와 함께. 하지만 어느새 이 광풍은 조용히 사그러들었다. 하지만 다시 광풍이 시작되었다. 

제목처럼 니텐도 스위치는 판매 시작 9개월만에 1천만대를 넘어섰다. 서로 다른 영역이었던 휴대용 게임기와 콘솔 게임기의 특징을 하나의 제품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성공의 가장 큰 요인이었을 것 같다. 그렇다면 며칠전 국내 발매 결과는 어떨까? 국내에서는 3일 만에 5만 5천대가 팔려 나갔다. 이는 닌텐도코리아가 닌텐도 DS, Wii, 닌텐도 3DS의 각 게임기 본체의 첫 주 판매량은 물론이고 발매 1개월 간의 누계 판매량을 뛰어넘는 수치다. 문제는 아직 시스템이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것과 함께 온라인 e숍을 지원하지 않는다는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판매량을 올렸다는 것은 대단하다. 어쩌면 다시 닌텐도의 시대가 시작되는 것은 아닐까란 성급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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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ory.kakao.com/ch/nintend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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