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Wed, 20 Jun 2018 09:0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눈에 띄는 폴딩 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8 Wed, 20 Jun 2018 09:00:00 GMT


자전거는 스포츠용품으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역시 생활용 자전거가 더 많다. 덕분에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자전거들이 있는데, Fiiz는 어반스타일의 접이식 자전거로 개성 있는 색감이 특징이다. 독일에서 제작되었으며 2가지 컬러를 매치시켰다. 


프레임의 중간색이 교차하는 부분에는 폴딩 레버가 있고 반으로 접어 자동차에 쉽게 실을 수 있다. 또한 접이식임에도 26인치의 휠 세트를 사용해 주행성이 뛰어나며 구동계는 급이 좀 되는 어반 자전거에서 사용되는 게이츠 카본 벨트 드라이브 구동계다. 


브레이크는 디스크 브레이크지만 아쉽게도 프론트에만 장착되어 있다. 일반적인 저속 라이딩에서 안정성은 나쁘지 않겠다. 물론 이런 설정으로 핸들 바 쪽의 케이블 라인이 깔끔해지기도 했다. 2가지의 핸들 바 옵션이 제공되며 155cm부터 190cm 사이의 라이더가 타기에 적합하다. 6가지의 색상으로 제공되며 튀는 것이 싫은 사람을 위한 단일 컬러 모델도 있다. 현재 프리오더 중이며 가격은 문의를 해야 알려주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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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라파 x 애플의 가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9 Wed, 20 Jun 2018 08:20:00 GMT


국내에서도 로드 사이클을 취미로 하거나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영국의 사이클 어패럴 브랜드인 라파의 의류나 소품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최근 이들은 쉽게 상상하기 힘든 협업 제품을 만들었다. 바로 애플과 함께다. 왠지 두 회사의 고유의 감성이 제법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드는데… 등자한 제품들 역시 나쁘지 않다.


컬렉션은 애플의 제품을 수납해 이동할 수 있는 가방들로 구성되어 있다. 라파 고유의 톡톡 튀는 색상으로 마무리 되어 있으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패딩 처리가 특징이다. 모든 제품은 AquaGuard 지퍼가 적용되어 있어 지퍼로 물이 스며들지 않아 안전하게 내용물을 보호 할 수 있다고. 두 브랜드 모두 충성도가 높아 이번 협업 역시 인기가 높아 보이는데… 애플 스토어에서만 판매된다. 다행히 국내 애플스토어에도 입점되어 있다. 가격은 70,000원 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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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어느 정도) 교육 목적을 가진 조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7 Wed, 20 Jun 2018 07:40:00 GMT


영미권 국가에서는 Scrabble이란 보드게임에 대한 사랑이 지대하다. 알파벳을 이용해 단어를 만들어내며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알파벳일수록 높은 점수를 받게 되는 게임인데, 국내에서는 영어 교육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게임이 유명한 만큼 이를 응용한 제품들도 꽤 많이 출시되고 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Scrabble Tile Lights 역시 이런 것들 중 하나다. 


Scrabble 게임의 타일과 라이트가 결합된 제품으로 빛이 나는 메시지를 만들 수 있다. 60개의 단어 스티커와 7개의 조명 타일이 제공되어 타일을 쉽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모든 스티커는 재사용 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단어를 바꾸며 집안을 꾸밀 수도 있겠다. 목재 플랫폼과 함께 제공되며 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멋진 단어가 나왔을 때 이를 기념하기에도 제법 괜찮을 것 같다. 가격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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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램프와 보조배터리 내장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6 Wed, 20 Jun 2018 07:00:00 GMT


야외에서 즐기는 소풍이나 캠핑은 어쩐지 금세 밤이 찾아온다. 이런 분위기에서 따듯한 조명과 음악은 분위기를 올리는데 꽤 큰 역할을 한다. Lexon Terrace는 이런 분위기를 책임질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캠핑이나 소풍에 필요한 것들이 담겨 있다. 스피커와 램프, 그리고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들어 있다. 


본체 상단에 무드등이 설치된 형태로 크기가 작지는 않다. 그래서 백패킹처럼 수납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사용하기 어렵겠다. 당연히 램프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마트폰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3w 출력의 스피커 2개가 탑재되어 있는데 높은 출력은 아니지만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전면에는 빛과 음악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노브가 달려 있으며, 내부에는 40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최대 25시간 동안 음악을 듣거나 램프를 사용할 수 있고 2개의 USB 포트로 다양한 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다. 가격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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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도구의 효율적 보관을 위한 오거나이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5 Wed, 20 Jun 2018 06:20:00 GMT


메이크업 아티스트나 헤어 디자이너 등을 포함해 장비가 중요한 직업군들이 있다. 이 Everyday Oganizer는 이런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물론 프로가 아니어도 어떤 작업을 시작하기 전 이 오거나이저를 펼치는 순간 뭔가 작업이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은 제품이다. 



이 오거나이저는 고급스러운 가죽을 이용해 만들어졌다. 이어폰과 편지 관련 용품 그리고 키 체인 등을 넣을 수 있으며 사이즈만 맞는다면 다양한 도구들을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원형으로 접히며, 한쪽에는 단추, 다른 쪽에는 고무줄이 달려 있는 전통적인 방식의 클래식함이 매력이다.


어쩐지 꺼내 놓는 것은 물론이고 가방 속에서도 큰 존재감을 발휘할 것 같다. 펼친 크기는 27 x 19.5cm다. 컬러는 브라운 컬러와 라이트 탄 이며 고급스러운 느낌에 비해 가격은 다소 겸손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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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차가운 것을 넘어 살얼음까지?]]>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4 Wed, 20 Jun 2018 05:40:00 GMT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다. 벌써 30도를 넘나드는 날씨는 숨을 턱턱 막히게 하고, 카페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게 된지도 오래다. 이런 날씨에는 이렇게 차가운 음료가 조금이나마 더위를 가시게 해주는데 Drink Induction Chiller는 손쉽게 음료를 식혀주겠다는 쿨러다.


기존의 경쟁 제품들은 대부분 음료를 차갑게 식혀주는 역할을 했지만 이 제품은 살얼음이 낄 정도로 차갑게 해준다고. 에너지 효율과 온도 전달 성능을 극대화 시켰으며 모든 유형의 유리 컵과 알루미늄 캔 그리고 플라스틱 컵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아쉽게도 미국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이라 전원은 120v에 맞춰져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했으며 8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2. 배송이 조금만 늦어져도 내년에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그렇게 될 확률이 높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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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달착륙선을 닮은 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3 Wed, 20 Jun 2018 04:30:00 GMT


우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섬네일 이미지만으로 이게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달 착륙을 위해 아폴로 11호에 실려 우주로 갔다 온 달착륙선, 이글호의 모양을 딴 집이다. 위치는 콜럼비아 강 근처며 이 집을 지은 사람은 Kurt Hughes란 사람. 어지간히 우주와 관련된 아이템을 좋아하는 사람인것 같다. 


NASA 풍(?)의 이 집의 내부 구조 역시 특이하다. 생각해보면 착륙이란 목적을 가진 비행체와 거주를 위한 집 사이에는 탑승자와 거주자가 공간을 점유한다는 것이 유일한 공통점인 것 같은데... 

이곳의 공간은 250제곱 피트(약 23.2 제곱미터 약, 7평)의 넓이다. 계단을 통해 내려갈 수 있는 지하층에는 침실이 있다. 주거 층에는 휴게 공간과 주방 그리고 화장실이 있고, 창문은 여러 방향으로 나 있다. 하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아쉽게도(?) 아주 멋진 지구의 광경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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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민 피닉스 5 플러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2 Wed, 20 Jun 2018 02:30:00 GMT


어제 펀테나에서는 배터리 효율에 꽤 신경을 쓴 순토 9을 소개했다. 순토에 이어 가민에서도 새로운 스마트워치인 가민 피닉스 5 Plus를 공개했다. 드디어 음악을 저장하고 들을 수 있게 되어 시계와 이어폰만 준비된다면 더 즐거운 러닝이 가능하게 되었다. 



기존의 다양한 센서들에 더해 새롭게 내장된 Pulse Ox Acclimation 센서는 높은 산을 올라갈때 혈중 산소 포화도를 측정할 수 있어 높은 고도에 적응할 때 도움이 되며 고산병을 비교적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NFC 방식의 가민 페이를 제공해 스타벅스와 같은 매장에서 손쉽게 결재할 수 있어 유용하겠다. 


아쉽게도 가민은 순토처럼 배터리 관리 모드를 넣지는 않았지만 시계 모드에서는 최대 10일을 사용할 수 있다. 반면 한번 충전으로 음악과 GPS를 동시에 사용한다면 대략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800부터 시작한다. 가민 피닉스 5의 정보는 이 링크를 참조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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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다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1 Wed, 20 Jun 2018 01:00:00 GMT


고가의 자전거를 집밖에 세워두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이를 알고 있는 라이더라면 어쩔 수 없이 자전거를 실내 혹은 주차장에 가지고 들여와 보관을 해야 한다. 물론 주차장 역시 불안한 장소인 것은 마찬가지다. 어쩌면 이 ALPEN Bike Capsule을 만든 사람 역시 비슷한 상황이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든다. 직관적인 반원 형태의 자전거 보관 캡슐이다.


ALPEN Bike Capsule은 내부에 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다. 당연히 방수가 가능하며 거의 파괴되지 않는다는 튼튼한 소재로 만들어져 내부의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자전거를 타는데 필요한 여러 액세서리들을 보관 할 수 있는 공간도 존재한다. 당연히 잠금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공용으로 사용하는 주차장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이겨내야 하는 것은 주민들의 동의와 $900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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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즈키 Jimny 새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90 Tue, 19 Jun 2018 23:30:00 GMT


일본에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경차 및 소형차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최근에는 국내에도 매니아가 생겨 특정 모델들을 직수입 해 타는 경우가 꽤 많다. 누군가는 이런 상황을 보고 일본인의 검소함을 이야기하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높은 자동차 세금과 주차공간의 부족 등이 경차가 많아진 계기로 보는 것이 맞겠다. 이런 상황에서 스즈키가 Jimny의 새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전 세대의 모델들이 그랬던 것처럼 작은 크기에 각이 진 디자인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았다. 그러다 보니 얼핏 벤츠의 G바겐을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여전히 오래된 중고 모델도 꽤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으니 이 모델 역시 꽤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사이즈는 작지만 사륜구동 시스템이 들어 있으며 로우 기어가 포함된 수동변속기나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4기통 1.5리터 엔진으로 경차는 아닐 것 같다. 물론 크기가 크기다 보니 극한의 오프로드는 힘들지 몰라도 프레임 바디로 나름 오프로드를 잘 달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일본에서 실차 공개는 오는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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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리모와의 투명한 여행용 가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88 Tue, 19 Jun 2018 08:50:00 GMT


항공용 캐리어를 고민할 때 가장 상위에 올라 있는 이름 중 하나는 역시 리모와일 것 같다. 사람에 따라서는 최우선 순위에 자리하고 있겠고. 튼튼한 내구성과 수준 높은 퀄리티 그리고 특유의 감성은 많은 여행자들의 워너비다. 이런 그들이 최근 독특한 제품을 공개했다. 바로 Rimowa X Off-White Transparent. 이미지처럼 투명한 여행용 캐리어다. 한때 투명 비닐 가방이 유행했는데 그걸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리모와와 이탈리아의 스트릿 브랜드인 Off-White의 협업 제품으로 투명한 폴리카보네이트 쉘이 특징이다. 폴리카보네이트인만큼 충격에 강하고 가벼워 여행용 캐리어로 손색이 없으며 기존의 통념을 깰 수 있는 캐리어다. 제품 곳곳에는 라벨링이 강조되어 브랜드를 쉽게 알아볼 수 있으며 동봉되는 디바이더를 통해 내용물을 감출 수도 있다. 당연하게도 TSA 인증 자물쇠를 사용하며 리모와 캐리어인만큼 성능은 믿어도 될 것 같다. 한정판으로 생산되는 이 제품은 6월 25일 일부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여분의 오렌지 컬러 휠 세트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99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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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충전이 필요 없다는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87 Tue, 19 Jun 2018 08:30:00 GMT

스마트워치가 가진 여러 약점 중 가장 큰 것은 배터리 사용 시간일 것이다. 수많은 기능과 센서들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는 충전이 꽤 귀찮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트랩에 보조 배터리를 붙이거나, 여러 제조사들이 저전력 고효율의 제품을 고안해내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발상을 전환해 자체적으로 충전되는 스마트워치가 등장했다. MATRIX PowerWatch는 체온을 이용하여 자가 발전하는 스마트워치로 충전이 필요 없다. 


이 제품은 2016년 11월 펀테나에 소개한 제품 이었다. 당시는 크라우드펀딩 중이었고 이제 막 판매용 제품이 나온 것이다. 제조사의 주장에 따르면 세계 최초의 충전이 필요 없는 스마트워치를 만들어냈다고. 동력원은 바로 체온이다. 체온을 이용해 전기를 얻고, 이를 통해 연소된 칼로리를 계산해주다. 또한 생성된 에너지를 표시하는 파워 미터를 주요 기능으로, 부가적으로 활동과 수면을 측정 기능도 들어있다. 문자판은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다. 


또한 50m의 방수도 가능해 수중 스포츠를 즐길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아쉽게도 스마트워치 보다는 기존의 피트니스 트래커에 더욱 가까운 기기지만 이쪽 역시 충전은 필수니 편리함은 그대로다.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00부터 시작된다. 활동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사용하기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인간의 체온은 항상 일정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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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연필에 더해진 새로운 기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86 Tue, 19 Jun 2018 07:40:00 GMT

연필의 모양은 크게 두 가지. 육각형이거나 원형이거나다. 6각형은 곧 면이 6개 라는 뜻이다. 영국의 디자이너인 Sebastian Bergne은 6개의 면에 주사위 눈을 그려 넣어 연필을 디자인 했다. 이름은 Pencil Dice. 일반적으로 주사위를 들고 다닐 일은 거의 없겠지만… 


하지만 주사위만 있더라도 상당히 재미있는 놀이를 많이 할 수 있는데… 연필과 합쳐진 이 주사위는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고 활용도도 꽤 높을 것 같다. 만약 주사위도 필요하고 마킹을 해야 하는 보드게임과는 아주 잘 어울리겠다. 하지만 연필을 던져야 하는 만큼 연필의 심이 부러지는 것도 걱정해야 할 것 같기는 하다. 가격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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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드 머스탱 스페셜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85 Tue, 19 Jun 2018 07:00:00 GMT


스포츠카는 종종 전투기와 연결된다. 실제로 전투기와 스포츠카가 속도를 겨루는 유튜브 영상도 꽤 있다. 그래서일까? 미국의 자동차 회사들은 자사의 스포츠카를 전투기와 연결 시키는 활동을 많이들 한다. 포드의 Eagle Squadron Mustang GT도 이런 모델 중 하나다. 


포드와 포뮬러 세계 챔피언 Vaughn Gittin Jr가 공동으로 작업해 만들어진 이 머스탱은 2차 세계 대전 중 미국의 로열 에어 포스 파일럿에게 헌정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굿우드 패턴의 전투기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머스탱 패스트백을 베이스로 제작하였다. V8 5.0리터 엔진은 700마력의 출력을 뽑아내며, 포드 퍼포먼스 슈퍼차저와 RTR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와이드 보디 킷, 택티컬 퍼포먼스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있다. EAA 자선 경매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 금액은 조종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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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스터링을 다시 해주겠다는 제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84 Tue, 19 Jun 2018 06:10:00 GMT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보자. 연주나 노래를 녹음(레코딩)한 후에 이 소리들을 한데 섞어(믹싱) 준다. 그리고 마스터링이란 일종의 후작업 과정을 거쳐 음원사이트에 올라가거나 CD에 수록된다. 하지만 마스터링의 맹점(?)은 레코딩 엔지니어의 작업 환경과 우리가 음악을 듣는 환경에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노련한 엔지니어는 마스터링 이후 자신의 차에서 듣거나 아주 저렴한 스피커를 이용해 사운드를 체크하기도 한다. 그런데… After master Pro란 물건이 등장했다. 이름처럼 마스터링을 다시해 들려준다는 기기다. 


사실 이름은 거창하지만 물리적으로는 가능하지 않으니 이 제품은 입력된 신호를 크고 선명하게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 물론 디자인은 - 이대로 나와준다면 - 꽤나 깔끔하고 눈길을 끈다. 제품에는 2개의 HDMI 포트와 3.5mm 입출력 포트 등이 제공되어 기존의 기기와 연결된다. 독창적인 Digital Sound Processor를 특징으로 열약한 음질과 고르지 못한 음향을 받아들여 제거하고 개선해 더욱 크고 또렷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준다고. 게임 콘솔과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가격은 $1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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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충전 케이블에 들어간 보조배터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83 Tue, 19 Jun 2018 05:20:00 GMT


이제 (절대) 다수의 스마트폰은 배터리 일체형으로 만들어진다. 분리형 배터리는 방수 기능을 넣기가 힘들기 때문이겠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긴시간 외출을 하거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보조배터리나 충전케이블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자연스러운 상황이 되었다. 사람에 따라서는 두 가지를 다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이를 눈여겨 본 이들이 만든 Nomad는 충전 케이블 사이에 보조 배터리가 달려 있는 물건이다. 

알루미늄과 나일론을 이용한 USB-A 라이트닝 충전 케이블로 보조배터리는 원통형 케이스 안에 들어 있다. 항상 들고 다니는 배터리와 케이블을 합쳐 놓았으니 이것만 들고 나가면 되겠다. 다만 한 눈에 봐도 보조 배터리의 용량이 클 것 같지는 않은데… 실제 용량은 2,800mAh로 아이폰을 1번 정도 충전 시킬 수 있는 용량이다. 


아이폰을 충전하면서 가까운 미래에 생길 수 있는 배터리 부족 현상에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겠다. 다만 보조배터리의 용량이 조금 더 컸다면 좋았겠지만, 그랬다면 이 제품의 장점은 그만큼 줄어 들었을 것 같기는 하다. 가격은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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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82 Tue, 19 Jun 2018 04:30:00 GMT

아웃도어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웨어러블은 가민과 순토이지 않을까? 각기 다른 특성으로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최근 순토의 스파르탄의 계보에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다. 순토 9은 강력한 GPS 기능을 집어 넣은 멀티스포츠 GPS 시계다. 일단 기존 제품들(꼭 이들의 제품만이 아니라)의 가장 큰 약점으로 꼽혔던 배터리를 대폭 개선하고 관련된 다양한 기능을 넣었다. 한번 충전을 하면 최대 120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센서들을 풀가동 시켜도 2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록을 시작하면 현재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시간을 계산해 주는 것은 물론, 배터리가 모자랄 것 같으면 다른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여기에 사용 중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 사용자에게 다른 배터리 모드로의 변경을 제안하기도 하며, 현재 사용 모드를 기반으로 다음 사용시까지 충분한 배터리가 있는지도 체크해준다. 이 정도면 배터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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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신호와 동작 센서를 더해 더 정확하게 운동한 거리를 측정해 준다. 물론 수면 추적과 심박수와 함께 수영, 사이클링, 달리기, 멀티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에 필요한 요소들을 측정해준다. 포함되어 있는 스포츠 모드는 무려 80개나 된다. 여기에 날씨와 기압, 고도 등도 알려준다. 방수는 100m 까지며 베젤은 스테인리스 스틸, 유리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스트랩은 실리콘이다. 이들은 사용자가 뭘 원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가격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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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좋아하는 이어폰을 포기할 수 없다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81 Tue, 19 Jun 2018 02:30:00 GMT


기술의 발전 덕에 이제 괜찮은 음질의 무선 이어폰으로 음악을 청취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상당히 괜찮은 이어폰들도 하루가 멀다하고 등장한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유선 이어폰이 정말 자신에게 딱 맞는 경우도 있겠고, 이제는 보기 힘든 다이내믹 방식의 이어폰을 계속 쓰고 싶은 경우도 있겠다. 이런 상황에선 블루투스 유닛을 연결해 기존 이어폰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 꽤 있다. Auris 역시 이런 제품 중 하나다. 


Auris는 AAC, aptX HD, aptX LL 오디오 코덱을 지원하는 고성능 무선 앰프로 알루미늄 하우징을 사용한다. 또한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옷이나 가방 등에 거치 하기도 좋다. 최신 블루투스 버전인 5.0을 사용해 음질의 손실을 최소화했고 32bit DAC가 들어 있어 조금 더 고품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물론 핸즈프리 기능과 스마트폰 컨트롤도 가능하다.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약 3시간으로, 완충시 1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과 같이 이어폰 포트가 없는 스마트폰이나 좋아하는 이이폰에 좋은 리시버를 연결해 사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꽤 괜찮은 선택이겠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했으며 11월 배송 예정이다.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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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양한 표면을 위한 마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80 Tue, 19 Jun 2018 01:00:00 GMT


액션캠의 대중화로 다양한 각도로 촬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마운트 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액션캠이 아무리 대중화 되었다고는 하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한 작업이 더욱 많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당연히 가장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STICK iT은 스마트폰 촬영시 다양한 각도를 만들어주는 마운트다. 


사실 기존에도 이런 제품은 꽤 있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어떤 표면에서도 쉽게 스마트폰을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평면은 물론이고 경사면에도 부착해 사용할 수 있고, 거칠고 우둘투둘한 표면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접착면의 접착력이 떨어진 경우 접착면을 물로 씻어주면 꾸준히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은 물론 다양한 액션캠과도 호환된다. 마운트 자체의 무게는 34g이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이며 7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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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라이카의 새로운 C-Lux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9 Mon, 18 Jun 2018 23:30:00 GMT


어제 펀테나에서는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인 그룹, 자가토 디자인의 라이카 M10을 소개했다. 오늘도 라이카의 소식이다. 이들이 C-Lux 라인업에 새 모델을 추가했다. 

기존처럼 파나소닉의 콤팩트 디지털카메라가 베이스로 이번에는 Lumix ZS200이다. 2000만 화소의 1인치 센서와 함께 24-360mm(F3.3~6.4)의 15배 광학 줌렌즈가 들어 있다. 작은 사이즈지만 후면에는 3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고, 뷰파인더는 233만 화소다. 물론 라이카의 붉은색 로고도 선명하다. 


AF는 49포인트며 초당 10프레임 고속 촬영과 함께 동영상은 4K(30fps) 찍어준다. 블루투스(4.2)와 와이파이를 지원해 사진을 옮길 수 있고, RAW 촬영도 지원한다. 라이트 골드와 미드 나잇 블루 컬러의 두 가지 컬러다. 역시나 라이카 이름을 달고 나온 만큼 가격표는 $1,050이며 출시는 7월 중순 예정이다. 참고로 파나소닉 루믹스 ZS200의 소비자 가격은 $800. 여전히 괴리는 크지만 과거에 비해 좁혀지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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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워즈에 등장하는 타이파이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8 Mon, 18 Jun 2018 09:00:11 GMT


이제 스타워즈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이름은 몰라도 한번은 봤을 만한 타이 파이터다. 그런데 영 고증이 별로다. 심지어 윙 부분은 싹둑 잘려 있다.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하고 있는 이유는 나름의 기능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아마 옆모습을 보면 기능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면… 맞다. 자동차의 에어컨 송풍구에 꽂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바로 이렇게. 


사실 이 정도면 거의 답이 나왔을 것 같다. 


바로 스마트폰 거치대다. 비행체 사이의 너무나 정직한 간격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거의 대부분의 차량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굉장히 높은 심리적 안정감을(?) 자랑한다. 고정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최대 가로폭은 8cm며 당연히 가로 거치도 가능하다. 7월 배송 예정으로 가격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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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미래의 스쿠버 다이빙 마스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7 Mon, 18 Jun 2018 08:40:13 GMT

스쿠버 다이빙에 사용되는 마스크 장비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상황. 이제는 더이상 크고 무거운 마스크가 아니라 가볍고 편한 장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D-Mask는 여기서 한 발 더 나가 스쿠버 다이버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될만한 마스크를 지향하고 있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스마트 마스크로 풀 페이스 디자인이다. 당연히 시야도 넓겠고. 또한 스마트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산소 레벨이나 다이빙 시간, 기상 조건 등을 보여줄 수 있는 HUD가 탑재되어 있다. 여기에 더해 골전도 헤드폰이 탑재되어 음악을 재생할 수도 있다고. 

또한 내장된 LED 헤드램프로 어두운 바닷속에서도 쉽게 시야를 확보할 수 있으며 온보드 카메라가 함께 제공되어 모험을 녹화할 수도 있다. 물론 아쉽게도 아직은 콘셉트 디자인이며 나오기 까지 꽤 시간이 걸릴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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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래리 페이지가 만든 비행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6 Mon, 18 Jun 2018 08:00:13 GMT


동심의 세계로 잠깐 돌아가 보자.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 쯤 그렸을 미래의 도시에는 항상 자동차가 날아 다니고 있었다. 물론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오기는 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자유롭게 하늘을 날지는 못한다. 그 시절에 그림 속에 등장했던 것들 중 상당수가 현실이 되었지만, 하늘을 나는 자동차 만큼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구글의 공동 설립자 Larry Page는 여전히 비행이 미래의 그림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작고 운전하기도 쉬운 개인용 비행 차량 Kitty Hawk를 ‘제작’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가깝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개인이 소유하고 조종할 수 있는 드론 형태의 비행체다. 

총 10개의 프로펠러가 장착되어 있으며 탑승 가능 인원은 한 명이다. 지상 3m 정도의 높이로 비행할 수 있으며 최고 비행속도는 32km/h로 빠르지는 않다. 아직 가격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레크레이션 용으로 전 세계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 정도 사양이면 의외로 빨리 만나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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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핫휠 고프로 이동 마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5 Mon, 18 Jun 2018 07:05:31 GMT


미니어처와 카메라의 결합은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고 멋진 결과물을 보여준다. 우리가 맨눈으로 보는 세상을 완전히 새로운 각도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며, 독특한 느낌은 마치 만화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리고 이런 영상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물건이 등장했다. 바로 핫휠카다. Zoom In GoPro는 고프로를 마운트 할 수 있는 핫휠 모델이다. 


실제 자동차를 모형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고프로를 마운트하게 디자인된 이 물건의 차체에는 고프로와 핫휠 로고가 함께 각인되어 있다. 핫휠 특유의 레드라인 휠이 적용되어 있으며, 고프로 세션과 히어로 5세션을 마운트 할 수 있어 멋진 1인칭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바로 이렇게. 

역시 이 물건은 핫휠 미니카에 고프로를 거치해 영상을 만든 사람들이 영감을 준 것이 아닐까? 또한 추격전 같은 굉장히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내 볼 수도 있겠다. 또한 가격 역시 매우 저렴한 $1. 이 정도라면 안 살 이유가 없다. 아쉽게도 현재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는 없지만 차후 국외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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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트로 느낌의 콘솔 게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4 Mon, 18 Jun 2018 06:00:00 GMT


펀테나에서는 다양한 레트로 게임 콘솔과 머신들을 소개했었다. 좋은 편의성의 제품도 있었고, 작품과 같은 느낌이 강한 것들도 있었다. 이런 물건들 중 Love Hulten의 제품들을 꽤 많이 소개 했었는데… 꽤나 고가의 제품인데다 소량만 만들어지는 것들이었다. 그렇기 때문일까? 작품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동시에, 이들은 정말 레트로 게임을 사랑한다는 느낌이 강한 것들이었다. 최근 이들이 또 새로운 물건을 내놨다. 게임 머신 Origin X다. 


1972년 아타리가 만든 게임인 Pong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케이스는 월넛과 알루미늄을 이용해 되었다. 노란색 페인트로 마감해 레트로 감성을 더 돋보이게 한다. 구동은 MAME의 게임을 에뮬레이팅한다. 또한 JAMMA 보드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위 이미지처럼 벽에 걸려 있는 상태에서 즐길 수도 있다. 물론 우리는 의자에 앉아서 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그쪽에서는 서서하는 것이 익숙하기 때문인걸까? 아주 예전의 감성을 되살리기 위해 CRT 모니터를 모방하기 위한 필터가 적용되어 있다. 50개 한정으로 모든 제품은 손으로 만들어지며, 8월 배송 예정이다. 현재 사전주문을 받고 있다. 가격은 $3,400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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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네스프레소 x 까렌다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3 Mon, 18 Jun 2018 05:20:53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네스프레소의 캡슐로 만든 빅토리녹스의 Pioneer Nespresso를 소개 했다. 그런데 네스프레소는 까렌다쉬와 손을 잡았다. 까렌다쉬의 다양한 필기구 중 가장 널리 알려진 849 볼펜의 겉면을 네스프레소의 커피 캡슐을 재활용해 만들었다. 

사용된 캡슐은 네스프레소의 다르칸. 다만 빅토릭녹스의 제품처럼 청록색 외관을 그대로 살렸다. 펜을 옷깃이나 주머니에 꽂기 위한 클립이 반대쪽에는 Made With recycled Nespresso Capsules란 문구를 넣었다. 볼펜심을 비롯해 다른 사양은 기존 849 볼펜과 모두 동일하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기본 849 모델이 4만원, 폴 스미스 에디션이 6만원 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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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가토 디자인의 라이카 M10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2 Mon, 18 Jun 2018 04:30:00 GMT


지난 주 펀테나에서는 라이카가 직접 만든 시계를 소개 했었다. 오늘은 다시 카메라로 돌아와 본다.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인 전문회사이자 원오프 모델을 만드는 자가토가 라이카 M10의 옷을 새로 입혔다. 

재질은 알루미늄이며, 모든 부분에 동일한 컬러를 사용했다. 눈에 익숙한 라이카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 오히려 신선해 보인다. 오리지널 모델에 비해 70g 정도가 가벼워 졌다는데... 역시 도색 무게였을까? 

전체적인 디자인은 원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고 자카토 디자인 스튜디오의 전매 특허인 올록볼록한 천장(더블 버블 루프라인)은 포커스 레버에 적용시켰다. 자가토가 새 옷을 입힌 이 라이카 M10은 딱 250대만 만들어지고, 라이카 부티크샵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21,600이다. 본체의 라인과 라인 사이에 손때가 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잊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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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 70주년 기념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1 Mon, 18 Jun 2018 02:30:00 GMT


수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상징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를 생각해 보면 포르쉐를 빼놓을 수 없다. 세대별 911 시리즈를 포개 놓은(?) 이미지 한 장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회사기도 하다. 이들은 10년 단위로 자신들의 생일을 자축한다. 올해 70주년을 맞이해 대표모델인 포르쉐 911 스피드스터의 70주년 기념 모델을 공개했다.


1948년 최초 공개된 356 로드스터와 현대의 포르쉐 사이에 위치한 이 머신은 911 GT3의 섀시를 기반으로 하며 훅스 디자인 21인치 림을 장착하고 있다. 6기통 엔진에 6단 수동 변속기가 맞물려 500마력의 출력을 뽑아내며 9000rpm까지 엔진을 돌릴 수 있다. 


티타늄 배기관과 함께 윙과 전면 보닛, 후면 커버 등은 탄소 섬유로 만들었으며 컬러는 초창기의 레이싱카에 적용되었던 GT 실버와 화이트를 사용한다.또한 전면 보닛 중앙에 위치한 1950년대 스타일의 주유구 커버와 독특한 사이드미러 등이 차의 개성을 더해준다. 그리고 이런 영상도 만들었다. 


그런데 아쉽게도 아직 출시계획은 없다고 한다. 어쩌면 다행이다. 포르쉐란 회사를 알고 난 이후 30주년 기념 모델은 놓쳤지만 40주년 기념 모델이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언제가 될지 요원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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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 8시리즈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70 Mon, 18 Jun 2018 01:00:00 GMT


드디어 BMW가 8시리즈를 공개했다. 공개 전부터 다양한 관심을 받았던 차량으로 1989년 처음으로 8시리즈가 등장한 이후 거의 20년 만에 8시리즈의 부활을 알렸다. 일단 공개된 모델은 M850i xDrive와 디젤 엔진의 M840d xDrive다. 


M850i xDrive는 4.4리터의 V8엔진에 2개의 터보 차저를 올리고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트랜스미션을 붙여 523마력에 76.5kg.m의 토크를 뽑아낸다. 가속력(0-60m/h 기준)은 3.6초에 248km/h에 속도 제한이 걸려 있다. BMW에 따르면 이 변속기는 더 가볍고 효율적이며 부드럽게 변속 된다고. 


더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LED 헤드라이트에 뒤쪽에는 M리어 스포일러가 달려 있다. 내부는 메리노 가죽으로 만든 시트와 헤드업 디스플레이, B&W가 공급하는 서라운드 시스템, 디지털 키 시스템 등이 들어간다. 또한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이용해 차 문을 열고 닫을 수도 있다. 정확한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판매는 미국기준으로 올해 가을쯤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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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폰 3GS 리패키징 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69 Sun, 17 Jun 2018 23:30:00 GMT


펀테나에서는 2G 혹은 3G 네트워크를 사용하며 전화와 문자만 가능하다는 여러 피처폰을 소개 했었다. 그때마다 많은 회원들이 댓글을 달아 주셨고 공통적인 의견은 구매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대체 이걸 누가 쓰냐는 댓글도 있기는 했지만 많지는 않았다. 그런데 엊그제 다소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아이폰 3GS의 리패키징  제품이다. 


국내에 처음 소개된 아이폰은 3GS와 3G 모델이었다. 시기는 2009년.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난 지금 SK 텔링크 7모바일에서 아이폰 3GS 리패키징 제품을 선보였다. 당연히 새 제품이고, 오랜시간 창고에 있었던 재고를 꺼내 다시 포장한 것. 아쉽게도 A/S는 안된다. 


당연히 페이스 ID니 지문인식이니 같은 것들은 안된다. 하지만 전화와 문자, 그리고 음악 재생기로는 여전히 쓸만하다. 게다가 손에 착 감기는 손맛도 그대로다. 대체 이걸 누가 쓰겠냐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1차 판매분은 이미 완판되어 버렸다. 이 리패키징 폰의 가격은 4만 4천원이다. 월 5,390원인 7모바일의 무약정 유심 요금제 가입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다. 매달 커피 한잔 보다 조금 더 쓰면 된다. 다만 패키지는 아이폰 3GS의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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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체계적인 충전을 위한 가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67 Fri, 15 Jun 2018 08:50:00 GMT


이미 우리 가정에는 수많은 전자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스마트폰 충전기를 포함한 많은 수의 충전기들이 존재할 것이다. 이런 충전기들은 쉽게 지저분해지고, 때로는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게 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eHive는 가방 형태의 충전 시스템으로 제품들을 관리하기 좋겠다.

이 충전 시스템은 최대 4개의 스마트폰과 3개의 태블릿을 수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7개의 기기를 한 번에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USB 포트가 달려 있으며, 단 하나의 전원으로 모든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충전 중 발열에 대비하기 위해 가방에는 통풍구가 뚫려 있으며, 손잡이를 이용해 휴대하기도 쉽다. 


가방은 두꺼운 폼 패딩으로 충격에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으며 잠금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내용물을 쉽게 가져갈 수 없다. 케이블 꼬임과 기기들이 지저분하게 늘어져 있는게 보기 싫다면 나쁘지 않아 보인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이며 11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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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라이카가 직접 시계를 만들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68 Fri, 15 Jun 2018 08:20:00 GMT


이미지 속의 라이카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카메라를 만드는 그 라이카다. 드디어(?) 라이카가 시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물론 프로모션 관련 제품이나, 협업 제품이 있기는 했었다. 하지만 이 제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계 사업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사실 이런 제품의 경우, 시계를 만드는 회사와 함께 손을 잡고 만들기 마련인데… 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L1과 L2 시계는 라이카의 여러 카메라 모델을 디자인 했던 Achim Heine이 했다. 또한 무브먼트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었다. 또한 모든 제품은 독일에서 만들어진다. 혹시 숨겨진 기능이 있지 않을까? 스마트 기능은? 액티비티 트래커는… 물론 없다. 41mm 크기의 워치페이스에 재질은 스테인리스 스틸이며 무브먼트는 Lehmann Präzision가 만든 것을 사용하며, 파워 리저브 타임은 60시간이다. 왼쪽은 시간, 오른쪽은 데이터 기반 모델이다. 방수는 50m 까지며 가격은… €9,900으로 $11,500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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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와 비슷한 이름의 회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65 Fri, 15 Jun 2018 07:10:00 GMT


테슬라의 이름은 굳이 자동차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많이 듣게 되는 이름이다. 그만큼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회사기도 하다. 그런데 이 회사의 이름을 빌린 재미있는 라이터 생산 업체가 등장했다. 이쯤 되면 고소를 당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 회사의 이름으 TeslaX. 이들은 현재 킥스타터에서 Savre란 이름의 아크플라즈 라이터를 펀딩 받고 있다. 이런 식의 이름이 판매에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은데… 


얼핏 보면 Tesla의 모델 X 같은 느낌을 주는 TeslaX가 만든 이 아크 라이터는 플라스마를 이용해 불을 붙일 수 있다. 그렇기에 어떤 기상 조건에서도 쉽게 불을 붙일 수 있으며 바디에는 당연히(?) 오프너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당연히 USB 포트를 이용해 충전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이며 8월 배송 예정으로 가격은 $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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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손바닥 크기로 접히는 드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64 Fri, 15 Jun 2018 06:30:00 GMT


드론이 대중화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비싼 가격과 큰 부피로 모두에게 허락되는 물건은 아닌 것 같다.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작은 드론들도 많이 나와 있는데… 접으면 스마트폰 크기 정도의 드론도 있다. Fairy 드론은 접히는 기능이 포함된 엔트리 드론이다.


주머니에 보관할 수 있을 정도인 손바닥 크기로 접히는 이 드론은 때와 장소에 상관 없이(물론 위험한 곳은 피해야 겠지만) 날릴 수 있을 것 같다. 본체는 140g의 무게이며 초보자가 사용하기 쉬운 리모컨과 스마트폰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모션 컨트롤도 지원한다. 다만 본체가 작고 가볍기 때문에 바람의 영향을 좀 받을 것 같기는 하다. 


영상은 1080P의 풀HD 영상과 800만 화소의 정지 이미지를 찍어준다. 또한 GPS 트래킹 기능과 피사체를 따라가는 기능도 들어 있어 혼자서도 찍을 수 있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18분을 비행할 수 있으며 신호를 잃거나 범위를 벗어나면 자동으로 초기 지점으로 돌아가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했으며 7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00으로 나쁘지 않다. 이 정도 기능이 들어간 드론의 가격이 여기까지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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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테이크 향이 나는 향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63 Fri, 15 Jun 2018 05:40:00 GMT


펀테나에서는 다양한 향을 가진 양초를 꽤 여러번 소개 했었다. 우주의 향이 나는 향초나 애플 제품을 구매하고 박스를 열었을 때 나는 냄새를 담은 향초도 있었다. 심지어 KFC 치킨의 냄새를 담은 것도 있었고. 오늘은 스테이크 소스의 대명사인 A.1. 의 향을 담은 물건이다. 고기향이 잔뜩 느껴지는 향초로 집안에 풍성함을 불어넣어 줄지도 모르겠다. 


집안에서 고기를 굽지 않아도 고기 냄새를 풍기게 해주는 향초로 오리지널 고기, 버거, BBQ 향을 선택할 수 있다. 뭔가 미국식 아이디어 같은 느낌에 어울리게 미국에서 생산되며 최대 6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배고플 때 사용하면 안될 것 같은 향초다. 가격은 $15인데 아쉽게도 현재는 전부 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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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신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62 Fri, 15 Jun 2018 04:20:00 GMT


인간에게 뭔가가 어렵다는 것은 상대적인 것 같다. 우리도 살기 힘들다는 말을 자주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서는 먹고 입는 것이 하루하루 위태로운 사람도 많다. 성인도 그렇겠지만, 아이들이라면 더 그럴 것이다. 성장이 멈춘 성인과 달리 아이들은 금방 자라기 때문에 신발이나 옷을 구하는 것이 더 어려운 경우가 많다. The Shoe That Grow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신발이다. 


잘 맞지 않는 신발을 신 거나 맨발로 바닥을 걷는 것은 상처나 화상 그리고 근육 손상을 입을 확률이 높아진다. 심지어 이런 국가에서는 상처를 통한 감염으로 목숨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상황. 이 신발은 샌들 형태로 벨트처럼 단순하게 사이즈를 조절해 신을 수 있어 발을 보호해 주며 오랫동안 신을 수 있다. 신발 한 쌍의 가격은 $15며 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해지는 방식이다. 추후 일반 가정에서 신을 수 있는 모델도 킥스타터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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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몰입감을 높여주겠다는 VR 컨트롤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61 Fri, 15 Jun 2018 02:30:00 GMT


이런저런 제조사에서 VR 관련 제품들을 만들었지만, 현재의 VR은 아직 괴리감이 있다. 시야는 직접 게임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이 느껴지지만, 컨트롤러를 가지고 캐릭터를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지 못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보다 높은 몰입감을 보여주겠다는 장갑형 컨트롤러가 공개되었다. VRfree는 양 손가락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VR 글러브다.


이 장갑 형태의 VR 컨트롤러는 사용자의 손가락 움직임을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다. 오큘러스를 비롯한 거의 모든 주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호환이 되며 작업 영역은 190도나 된다. 무선으로 VR을 즐길 때 방해되는 요소가 없어 더욱 게임이나 작업에 집중 할 수 있으며, 오픈 프로토콜로 기존의 다양한 VR 게임과 앱을 즐길 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했으며 11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00.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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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쉐보레 노바 베이스 커스텀 차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60 Fri, 15 Jun 2018 01:00:00 GMT


사실 같은 ‘커스텀’ 차량이라 해도 정도의 차이가 있다. 어떤 차량들은 여러가지 요소들 중 일부만 살짝 바꾸기도 하지만, 또 다른 차량들은 베이스 모델이 무엇인지만 겨우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로 바뀌기도 한다. 그리고 이 포스팅의 주인공은 후자에 가깝다. 딱 봐도 미국의 머슬카다. 


이 차량은 쉐보레의 노바(Nova)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The Innovator다. 일단 디자인부터 이름처럼 꽤나 혁신적이다. 이들이 사용한 차량은 고전적인 미국의 머슬카 중 하나인 1967년식 쉐보레 노바며, 전체적으로 Glacier White 페인트로 도색을 하고, 중간중간 오렌지 컬로로 포인트를 주었다. 사실 이 차량의 핵심은 내부다. 


아주 오래된 차량이지만, 미래 지향적인 모습으로 꾸며졌다. 내부에는 커스텀 유압 캠 샤프트와 함께 8기통에 무려 7.4리터 엔진에 6단 수단 변속기가 붙는다. 출력은 700마력으로 크게 욕심(?)을 내지는 않았다. 이 차량을 만드는데 들어간 비용은 $800,000이나 된다고. 이 상태로 barrett-jackson 경매에 올라가 있다. 이 정도 가격이면 쉽게 입찰하기 어렵겠다. 멋진 차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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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클래식카 전시회의 콘셉트 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9 Thu, 14 Jun 2018 23:30:00 GMT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들어봤을 클래식카 경연 및 전시회가 있다. 192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Concorso d’ Eleganza Vila d’s Este다. 초기에는 클래식카만 전시 되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콘셉트카가 소개되기도 한다. 재미있는 것은 이 행사는 BMW가 추최하고 있다. 꼭 그래서는 아니겠지만 BMW Motorrad는 올해 행사에서 미들급 스포츠 투어러 모터사이클인 Concept 9Cento를 공개했다. 


스포츠 바이크를 표방하는 콘셉트 모델로 다양한 도로 상황에 대응한다. 콤팩트한 실루엣으로 기존 콘셉트 디자인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기능적 특성들이 포함되어 있다. 삼각형 프레임은 CFRP 플리스로 보강되어 강도를 높이는 동시에 무게를 줄였다. 


독특한 클립형 케이스로 인해 혁신적인 저장공간을 자랑한다. 더블 케이스는 수납공간 뿐만 아니라 탑승자를 위한 좌석 공간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필요하면 후방 캐리어에 걸 수 있어 두 가지의 장르를 오갈 수 있다. 지금은 콘셉트지만 근시일 내에 라인업에서 만나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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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러시아의 음성비서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8 Thu, 14 Jun 2018 08:50:00 GMT


러시아에서 마치 구글처럼 사용되는 검색엔진이 있다. 바로 얀덱스. 최근 이들이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인공지능 비서인 Alice가 들어 있는 스마트 스피커를 공개했다. 이름은 Yandex Station. 국내에도 여러 회사들이 토종 인공지능 스피커를 내놓은 것과 비슷하다. 얀덱스의 Alice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이후 약 4천 가지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기존의 스마트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비서를 적극 이용할 수 있다. 이건 다른 제품들과 대동소이 한데… 스피커부가 꽤 괜찮다. 


2개의 20mm 트위터 드라이브로 10w, 85mm 우퍼로 30w, 2개의 95mm 패시브 라디에이터 까지 달려 있다. 또한 HDMI 포트가 탑재되어 자체적으로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과 사이트에서 영상을 스트리밍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제품을 구입할시 자사의 프리미엄 서비스인 Yandex Plus 플랜을 1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얀덱스에 올라가 있는 영상을 광고 없이 시청하고, 얀덱스 뮤직을 이용할 수 있으며 얀덱스 택시, 얀덱스 드라이버 등의 서비스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하지만 어쩐지 러시아라고 하니 자체 해킹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닐까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출시는 올여름 예정이며 가격은 $1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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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구를 가끔씩만 쓴다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7 Thu, 14 Jun 2018 08:20:00 GMT


가끔 공구가 필요한 일이 생긴다. 하지만 평상시 공구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면, 필요한 공구가 없는 경우도 있겠다. 물론 이런 상황을 대비해 공구 세트가 있으면 좋겠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 치고는 부피를 많이 차지한다. 그래서 등장한 물건이 바로 LeBitGo다. 작은 부피와 높은 사용성을 가진 멀티툴이다.


LeBitGo는 모듈식 멀티툴로 다양한 비트를 끼워 사용할 수 있다. 알로이 스틸과 스테인리스 스틸 그리고 특수 나일론을 이용해 제작되었으며 모든 모듈 부품은 자성을 가지고 있으며, 비트를 이용해 간단하게 클릭해 조립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모양으로 조립할 수 있어 관절 형태의 공구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모형을 만들어 전시해 두는 것도 가능하겠다.

기본적으로는 공구지만 블록 형태와 자성으로 인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어 높은 활용도(?)를 보여준다. 모든 스테인리스 스틸은 티타늄 소재로 주문할 수도 있으며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했다. 배송은 11월 예정으로 캡 유닛 2개와 양면 비트 커넥터 1개, 단일 비트 6개가 포함된 세트를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0이다. 이쯤되면 제사보다 젯밥에 더 관심있는 사람도 있을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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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블루투스 스피커를 묶어주는 허브라면…]]>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6 Thu, 14 Jun 2018 07:50:00 GMT


세상에는 괜찮은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잔뜩 있다. 용도나 디자인 그리고 소리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괜찮다면서 카드를 꺼내다 보면 어느 사이 집안에는 여러 개의블루투스 스피커들이 즐비한 모습을 보게 된다. 어쩌면 이 제품을 기획한 사람도 비슷한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든다. Hu.B는 이런 블루투스 스피커들을 한 대 모아주는 허브 기기다.


큐브 형태로 서로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를 최대 6대까지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한 음악을 여러 사람과 같이 듣거나 넓은 공간을 채울 때 쓸 수 있겠다 좋겠다. 각각의 스피커마다 서로 다른 EQ를 설정할 수 있고, 볼륨도 따로 조절할 수 있는 디테일까지 겸비했다. 


모든 제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루어지며 AptX기술을 사용한다. 최대 25m 거리 안의 스피커들을 사용할 수 있으며 8,0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최대 10시간 동안 작동한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고 있으며 배송은 (아쉽게도) 2019년 3월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금액은 $54.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다면 관심이 갈만한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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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워크맨의 현대적 해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5 Thu, 14 Jun 2018 07:10:00 GMT


아무리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장비가 있다고 해도 결국 사용하기 편한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이 많다. 덕분에 휴대용 MP3는 이제 보기 힘든 물건이 되어 버렸다. 결국 MP3 플레이어를 만들던 회사들은 고음질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기기들을 만들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먼가 재미있는 콘셉트 디자인이 등장했다. 


Pal은 카세트 플레이어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음악 재생 기기로, 우리나라의 디자이너인 이민호 씨가 만든 콘셉트 디자인이다. 과거에서부터 넘어온 디자인이지만 현대의 추세에 맞게 블루투스 이어폰을 지원하며 워크맨 시절 보조 배터리가 수납되던 공간에는 무선 이어폰 한 쌍을 수납할 수 있다.


배터리는 본체에 내장된 충전식이며, 상단에는 음악을 재생하기 위한 고전적인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카세트는 PC에 연결하여 음원을 저장할 수 있고, 이 음원을 재생해 준다. 당연히 제품으로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이런 디자인의 제품이 나온다면 꽤 관심을 받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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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초고속 문서 파쇄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4 Thu, 14 Jun 2018 06:40:00 GMT


많은 양의 문서나 책을 파쇄하는 경험은 그렇게 유쾌하지 못하다. 기존 파쇄기는 많은 양의 종이를 한 번에 분쇄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조금만 욕심을 내버리면 종이가 끼어버린다. 결국 문서를 파쇄하면서 욕심을 버려야 한다. 게다가 속도는 또 얼마나 느린지. 물론 고가의 대용량 파쇄기라면 이런 일이 적겠지만 이런 것들은 꽤 비싸다. 어쩌면 유튜버 Morfars.dk 역시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는 평범한 파쇄기를 아주 강력하게 개조했다. 영상을 보면 속이 다 시원해질 지경이다. 바쁜 사람들은 1분 28초부터 보시면 되겠다. 하지만 보고 나면 처음부터 다시 보게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 초고속 파쇄기는 일반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문서 파쇄기를 이용한 것으로, 비밀은 브러시리스 모터다. 이 모터는 44,400RPM의 무지막지한 속도로 회전한다. 그 결과 종이를 넣자마자 완벽하게 사라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성능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고가의 파쇄기를 구매하는 것보다 비용적으로 많은 이득이 있을 것 같다. 물론 설계 자체가 이렇게 고속으로 작동하는 것을 고려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기기가 못 버티거나 안전상에 우려가 있어 오래 사용하지는 못할 것 같다. 게다가 실수로 중요한 문서가 실수로 들어가 버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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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경매에 등장한 진짜 탱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3 Thu, 14 Jun 2018 05:44:03 GMT


출퇴근 시간이나 연휴의 끝자락. 막히는 도로 위에서 꾸역꾸역 운전을 하다보면 정말 별별 생각이 다 들게 된다. 아마 그 중에서 두 가지를 꼽아보자면, 영화처럼 차 옆에서 날개가 튀어나와 하늘을 날아가는 것과 함께 (역시 영화처럼) 차가 탱크가 되어 그냥 내달리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둘 다 불가능한 일이기는 하다. 탱크 이야기를 한 것은… 얼마전 미국의 차량 경매 사이트에 등장한 탱크 때문이다. 


최근 Bring A Trailer에는 1944년식 M5A1 Stuart 전차가 등장했다. 제 2차 세계 대전 후반에 유럽으로 수출된 미국산 경량 전차다. 동력원은 2개의 캐딜락 flathead V8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4단 자동 변속기와 맞물려 있다. 주무장은 37mm 캐논이며 부무장으로 3개의 기관총이 탑재되어 있다. 당연하게도 모든 무기는 제거되어 있어 사용할 수 없다. 실제 주행이 가능한 상태며, 낙찰가는 $220,0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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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도를 달릴 수 있는 장갑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2 Thu, 14 Jun 2018 04:30:00 GMT


펀테나에서는 다양한 튜닝 및 커스텀 차량들을 소개 했다. 유독 많은 튜닝과 커스텀이 이루어지는 차량이 있는데… 역시 지프의 랭글러와 랜드로버의 디펜더다. 그동안 소개 했던 차량들 중 꽤 개성 있는 것들이 많았는데 이 차량 만큼은 아니다. 사실 이 정도면 개성을 넘어 엽기의 영역에 가까이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1974년식 랜드로버 시리즈의 mk3를 기반으로 Short Brothers와 Harland가 만들었다. 가장 안전한 랜드로버 디펜더를 모토로 만들어졌고, 그래서 방탄 장갑들과 방탄유리를 사용한다. 또한 지붕에는 유탄발사기와 기관총 터렛이 달려 있다. 다만 합법적인 주행을 위해 무장은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물론 좀비 아포칼립소 상황이 되면 무장을 할 수도 있겠지만. 


2625cc의 직렬 6기통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4단 수동 변속기와 듀얼 레인지 트랜스미션 케이스가 달려 있어 험로와 공도 주행 양쪽을 고려했다. 이 차량의 주행거리는 연식과 무거운 무게임을 감안해도 아쉬운 90km 밖에 안된다. 또한 실내 장식 역시 외관에 비해 신경을 쓰지 않기는 했다. 어쩌면 이런 것이 더 느낌이 살아 날 것 같기는 하지만. bring a trailer의 경매에서 $3,000에서 시작해 $14,000에 낙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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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죽으로 만든 퍼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1 Thu, 14 Jun 2018 02:30:00 GMT


대부분의 퍼즐은 그림을 보고 맞추게 된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높은 난이도의 퍼즐들이 있다. 펀테나에서 소개했던 Gradient Puzzle은 그라데이션을 보고 맞춰야 하며, 테두리를 먼저 맞춘다는 일종의 공식이 통하지 않는 Infinite Galaxy Puzzle도 있다. 오늘 소개하는 이 퍼즐도 비슷하다. 


숙련된 가죽 장인인 Hender Scheme이 만든 Leather Jigsaw Puzzle은 이름처럼 재질이 가죽이다. 108 조각과 300조각의 2종류로 제작된다. 소재를 강조한 만큼 그림이나 색을 입히지 않았으며 천연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시간의 지남에 따라 가죽의 색이 변하는 모습을 즐길 수도 있다. 딱 봐도 난이도는 상급이다. 그렇기에 가죽 조각을 여러 번 들었다 놓게 될 것이고… 이런 과정으로 맞춰지면, 손때가 묻어 얼룩덜룩 해지는 것은 아닐까란 걱정이 들기도 한다. 색이나 후가공 처리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더 그렇다. 가죽 만큼이나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도해 볼만 하겠다. 다만. 가격은 문의를 해야 알려준다고. 보통 이런 경우 가격은 꽤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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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숨겨진 배터리의 전기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50 Thu, 14 Jun 2018 01:00:00 GMT


전기자전거 시장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렇게 늘어난 시장 규모 때문일까? 굉장히 다양한 모델들이 만들어 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중에는 단일 모델로 소리 소문없이 단종되어 버리는 제품들도 제법 많다. 반면 VanMoof는 굉장히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는 전기자전거 브랜드 중 하나다. 최근에도 신형 자전거 Electrified S2와 X2를 공개했다. 


기존 제품들이 클래식한 전기 자전거에서 디자인을 가져온 제품들 이었는데 이번 제품은 더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튜빙을 만들어 냈다. 외장 디스플레이가 아닌 탑튜브에 166개의 LED가 있어 속도나 배터리 전력같은 정보를 보여준다. 숨겨진 배터리를 사용해 전기자전거란 느낌을 지웠지만, 최대 1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 30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스텔스 잠금 장치 및 라이더 인식 기능과 함께 알람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도난의 상황에서도 나름 자유롭다. 두 모델 모두 회색과 검정색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2,4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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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전거 캠핑을 위한 그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9 Wed, 13 Jun 2018 23:30:00 GMT


한때 캠핑이라면 의례 오토 캠핑을 떠올리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비박은 물론 모터사이클이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캠핑을 즐기는 사람도 많아졌다. 그렇기에 용품들 또한 자전거에 맞게 나오는 제품도 꽤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자전거에 장착할 수 있는 그릴 제품인 Knister Grill이 등장했다. 왠지 캠핑보다는 피크닉에 더 적합해 보이는 느낌도 들기는 하는데…


이 물건은 짐받이나 패니어에 수납하는 대신 일반적인 핸들 바 앞에 장착하는 그릴이다. 또한 그릴 내부에는 빈공간이 있어 식료품을 담아 운송할 수 있는 재치도 발휘했다. 그릴은 양옆으로 펼쳐져 사이즈를 확장해 다수의 인원에게 필요한 요리를 할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덜 귀찮다는 장점도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했으며, 7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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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기 저항을 줄여 주행거리를 늘린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8 Tue, 12 Jun 2018 08:50:00 GMT


완전 자율 주행 차량에는 수많은 센서가 달려 있다. 또한 기존의 사이드 미러 역시 카메라와 센서로 대치하겠다는 자동차들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아우디는 E-Tron SUV에 옵션으로 사이드미러를 제거해 차량이 주행할 때 받는 저항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기존의 사이드미러를 제거하고 카메라를 장착해 효율을 올리는 방식이며 차량의 계기판과 문 사이에 OLED 스크린이 장착되어 기존의 사이드 카메라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차량의 폭이 줄어들어 공기저항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풍절음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더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될 수도 있다. 아우디는 이 기술로 E-tron의 주행거리 목표인 400km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또한, E-tron에는 조절 가능한 흡입구와 적응형 에어 서스펜션, 사이드 공기 흡입구를 사용하여 저항을 줄여 거리를 늘린다고. 하지만 이 기술은 모든 지역에서는 사용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사이드미러가 장착되지 않은 차도 주행할 수 있는 국가에서만 가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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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벨킨의 고속 무선 충전 + 스탠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7 Tue, 12 Jun 2018 08:10:00 GMT


스마트폰 충전기와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많은 회사가 존재하지만, 아직까지 벨킨과 견줄 만한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이들의 액세서리는 애플의 신제품 발표 현장에서 같이 사용될 만큼 높은 애플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최근 이들은 무선 충전기인 부스트업의 10w 모델을 공개했다.

스탠드 형태의 무선충전기로 무선충전을 하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적합한 디자인이다. 가로와 세로 형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LED를 통해 충전상태를 확인하고 이물질 감지 기능이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도 있다. (당연히) Qi 규격 인증을 받아 Qi 충전을 지원하는 모든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으며 10w의 출력으로 고속충전도 지원한다. 흰색과 검정색의 두가지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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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쥬라기공원 OST LP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6 Tue, 12 Jun 2018 07:40:00 GMT


스타워즈만큼은 아니지만 쥬라기 공원 역시 25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또한 최신작인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이 개봉을 했고, 이를 기념하여 Mondo에서 원작 영화의 OST를 LP에 담아 출시했다. 


사람과 공룡의 만남이 그려진 앨범 재킷 안에는 붉은색과 오렌지색으로 파충류의 줄무늬 질감을 표현한 LP가 들어있다. 2장의 LP가 포함되며 오프닝 타이틀과 종료 크레딧을 포함한 16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영화의 팬이라면 직접 들어도 좋고 벽에 걸어놔도 나쁘지 않겠다. 가격은 $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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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YETI의 방수 백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5 Tue, 12 Jun 2018 07:00:00 GMT


디자인에 제품의 아이덴터티를 담아 내는 회사들이 있다. YETI 역시 그들 중 하나일 것이다. 그간 이들은 아이스박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왔는데, 이번에는 백팩이다. 물론 제목처럼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는 백팩이다. 외부와 완벽한 차단으로 물 속에서도 내용물이 젖지 않는다. 유사시에는 물을 담아 옮길 수도 있다. 비슷한 제품들이 있기는 했지만, 다들 기능에 집중한 나머지 백팩으로써의 활용도는 조금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는데… YETI의 Panga는 이런 부분에도 신경을 썼다. 


사실 디자인은 다소 투박하지만, 백팩의 기능만큼은 충실하다. 내구성이 뛰어난 Thickskin소재를 이용해 만들어졌으며, U자형의 Hydrolok 지퍼를 이용해 완벽한 방수 성능을 자랑한다. 총 용량은 28리터로 아주 크지는 않다. 내부에는 노트북을 위한 수납 공간과 메시 재질의 주머니가 있어 공간을 분리 할 수 있으며 보강된 등판과 어깨끈으로 비교적 무거운 무게의 물건을 넣어도 어깨와 허리에 무리가 덜하다. 가격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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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벼운 무게의 헤드 라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4 Tue, 12 Jun 2018 06:20:00 GMT


등산과 캠핑 같은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긴다면 헤드라이트는 필수품. 밤이 찾아와도 편하게 시야를 밝힐 수 있으며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고, 하산이나 등산 시에도 안전을 챙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거운 무게와 단독으로 착용시 머리를 압박한다는 불편함도 있다. 이를 개선했다는 제품이 등장했다. 바로 Knog의 Bandicoot다. 


실리콘 소재의 밴드를 사용해 맨머리에 착용해도 착용감이 우수하며 49g의 무게로 나름 가볍다. 별개의 커다란 라이트가 아닌 밴드 자체에 라이트를 내장 시켜 머리가 많이 흔들려도 이질감이 적다는 것도 장점이다. 최대 100루멘의 밝기로 2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최저 밝기로는 약 36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USB 케이블을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이며, 4개의 LED가 장착되어 다양한 광원을 사용할 수 있다. 당연히 캠핑과 하이킹 그리고 러닝까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스트랩의 컬러는 블랙, 미드나이트 블루, 레드, 카키 그린의 4가지며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했다. 11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2다. 제법 괜찮은 전조등과 후미등을 제작하는 회사니 기대해 볼 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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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꾸준한 레트로 콘솔의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3 Tue, 12 Jun 2018 05:20:00 GMT


요즘은 레트로 콘솔 뿐만 아니라 레트로 게임들이 새로운 콘솔에 이식되는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레트로는 더 이상 오래된 예전의 것이 아니라, 최신의 트렌드 - 지금 20대에게는 새로운 - 기도 하겠고. 그리고 이런 시장의 추세에 맞춰 아타리는 새로운 콘솔 아타리 VCS를 공개했고, 여기에 더해 Intellivision 역시 새로운 콘솔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최초의 16비트 게임기였던 Intellivision은 당시 게임 업계에서 ‘최초’라는 타이틀을 굉장히 많이 가져가던 회사였다. 그리고 이들은 새로운 콘솔에도 ‘최초’라는 회사의 전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아직 콘솔의 이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오리지널 콘솔을 개발했던 개발자들이 대거 참여해 기존의 명맥을 이어나간다고. 2018년 10월 1일 세부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 게임기에 추억이 서려 있다면 반가운 소식이겠다. 그런데 이 게임기가 국내에 출시된 적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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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뻐꾸기 시계의 현대적 해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2 Tue, 12 Jun 2018 04:30:00 GMT


요즘은 뻐꾸기나 자명종 시계를 찾아보기 힘들다. 한 집에 계속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마치 철새처럼 (2년 마다) 이사를 다녀야 하는 삶이 대중화된 만큼 커다란 부피의 시계는 짐이 되기 때문이지 않을까란 생각도 든다. 또한 요즘의 추세와는 맞지 않는 고루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 Cuckoo Blocks는 오래된 뻐꾸기시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독일 Zimmermann의 작품으로 도시 생활과 흥미로운 건축에 대한 현대적인 견해를 제시한다. 다양한 현대적인 건축물의 형태 안에 고전의 상징인 뻐꾸기가 들어 있어 독특한 느낌을 준다. 왠지 따듯한 느낌보다는 차갑고 도시적인 느낌이 가득 드는 시계로 콘크리트 건물에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아쉽게도 판매가 되는 제품은 아니다. 생각 같아서는 각 나라의 상징적인 건물을 조합하면 꽤 괜찮은 물건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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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화폐 사용이 줄어드는 시대의 지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1 Tue, 12 Jun 2018 02:30:00 GMT


점점 화폐의 사용이 줄어들고 신용카드나 모바일 결제를 이용하는 상황도 이제는 보편적이다. 덕분에 예전처럼 두꺼운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며, 가끔 지갑 없이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Trayvax Armored Summit Wallet은 최근의 경향에 맞게 미니멀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지갑이다. 


얇은 카드 지갑 형태로 높은 내구성의 멜로 나이트로 마감되어 있다. 최대 7장의 카드와 5장의 지폐를 보관할 수 있어 현대의 지갑으로 충분한 역할을 수행한다. 전량 미국에서 생산되며 미국산인 만큼 역시나(?) 병따개 기능이 들어 있다. 어쩌면 이들은 병따개를 넣지 않으면 물건을 못 만드는 걸지도 모르겠다. 또한 신용카드 복제의 우려를 막아주는 RFID 차단 기능도 들어 있으며, 다양한 색상의 밀리터리 나일론 웨빙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2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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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어린이와 어른이 미묘한 차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40 Tue, 12 Jun 2018 01:00:00 GMT


펀테나에서는 아빠조종기 라던가 모터사이클 목마 같은 아이를 위한 장난감도 종종 소개 했었다. 하지만 어린이와 어른이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로 가끔 저런 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도 한다. 안된다면 내 아이나 조카라도 사용하라고 해보고 싶은데…구름 모양의 목마인 Iconic Cloud 역시 탐나는 장난감이다.


기존의 목마에 구름 디자인을 입혔다. 정말 구름 위를 타고 달릴 수 있어 동화와 같은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 제품은 네덜란드에서 오크를 이용해 제작되며 높은 퀄리티 가지고 있다. 구름 부분은 100% 울을 이용한 쿠션으로 높은 착석감을 갖추고 있다고. 그런데… 아쉽게도 가격은 $560이다. 안타깝게도 가족과의 상담이 필요한 가격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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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중국의 파격적인 드론 정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9 Mon, 11 Jun 2018 23:30:00 GMT


중국은 굉장히 폐쇄적인 국가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인터넷과 관련된 정책이 대표적이다. 반면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혁신적인 정책들이 적극적으로 펼쳐지는 나라기도 하다. 중국 공안의 스마트 글래스나 무서운 자동차 정책 등에서 그러하다. 여기에 더해 드론에 대한 정책도 꽤나 파격적이다. 이제 중국에서는 음식배달에 드론이 이용될 예정이다. 


알리바바의 온라인 식당업체인 Ele.me는 상해의 진산 산업 단지에서 음식 배달용 드론을 사용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물론 드론이 거주지에 직접 배달을 해주는 것이 아니다. 17개의 이동 경로 중에 위치한 포인트에 음식을 배달하면 주문자가 가져가는 방식.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이 정도만 해도 우리 보다는 빠르다. 또한 교통체증의 영향을 받지 않을 테니 배달 속도는 더 빠를 것이다. 과연 국내에 이런 서비스가 제공될 시기는 언제일까. 아니… 그 전에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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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월마트의 새로운 구매 서비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8 Mon, 11 Jun 2018 08:55:10 GMT


한대 월마트는 미국 최대 규모의 대형 마트였고, 국내에서도 영업을 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인터넷과 스마트폰 그리고 아마존으로 인해 굉장히 위태로운 상황까지 갔던 것이 사실. 최근 이들은 문자메시지로 간단하게 물건을 주문할 수 있는 월 마트 Jetblack이라는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문자 메시지와 온라인 채팅을 통해 소비자가 간단하게 쇼핑을 할 수 있으며 물건을 추천해 주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당일 및 익일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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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소비자가 주문했던 제품을 모두 소진할 시기를 대비하여 미리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추가 구매로도 연결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편의도 고려했다. 또한 이 서비스는 월마트 닷컴뿐만 아닌 타 사이트의 물건도 주문할 수 있다고 한다. 뉴욕의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점차 미국 전역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가격은 매달 $50.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가 경쟁 상대일 것인데…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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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여행을 위한 청바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7 Mon, 11 Jun 2018 08:30:08 GMT


여행에서는 평상시 보다 많은 것들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 또한 귀중품 분실에도 주의해야 하고.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다양한 여행용품 제조사들이 만든 제품에는 비밀 포켓이 달려 있거나 튼튼한 주머니들이 있다. 또한 여행자를 위한 멀티툴 재킷과 같은 것들도 있었다. 그리고 이 재킷과 잘 어울리는 청바지가 등장했다. Flyte Denim은 여행가를 위한 청바지다.


얼핏 보면 기존의 청바지와 다를 것은 없지만 다양한 소지품을 적절하게 휴대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앞 주머니에는 흔히 볼 수 있는 카드 포켓이 있으며, 뒷주머니 위쪽에는 스마트폰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외에도 여러 기능성 포켓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여행용인 만큼 튼튼하며 신축성 있게 제작되어 활동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독특한 디자인 요소를 첨가하지 않은 순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라 평상시에 입고 다녀도 이상하지 않겠다. 남성용과 여성용 두 가지로 제작되며 일본에서 제작되는 만큼 아시안핏에 대한 걱정도 없겠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했으며 10월 배송 예정으로 청바지를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2,800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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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4kg 무게의 전기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6 Mon, 11 Jun 2018 08:16:27 GMT


지난 3월부터 관련법이 바뀌어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전기 자전거라면 자전거 도로를 달릴 수 있게 되었다. 서울과 같은 도심에서라면 대중교통이나 차보다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하는 게 더 빠를 수도 있는데, 전기 자전거는 이런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된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Leaos Pressed Bike는 멋진 디자인에 실용성을 겸비한 전기자전거다.


Harry Thaler의 특허받은 프레임 디자인으로 두 개의 알루미늄 튜빙이 압착된 형태다. 이 자전거의 무게는 불과 14kg으로, 일반적인 저가의 자전거보다 매우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어 자전거를 들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 비교적 덜 힘들것 같다. 또한 가벼운 무게로 실내 공간만 충분하다면 집안에 들여놓기도 편하겠다.


뒷바퀴에는 250w의 전기모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상단 튜브에는 탈착식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90km 거리를 달릴 수 있고, 최고 속도는 25km/h로 국내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기 적합하다. 또한 앱과의 연동으로 다양한 기능을 발휘하며, GPS를 이용한 도난방지 시스템과 코드 잠금 시스템, 클라우드 슈퍼비전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패키지를 제공한다. 가격은 $3,4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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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멋진 디자인 만큼 실용적인 책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5 Mon, 11 Jun 2018 07:00:00 GMT


펀테나에서는 심플 하면서도 기능적인 책상을 만드는 Zegen의 Ollly 책상을 소개 했었다. 이들은 최근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기존의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적으로도 멋진 책상이다. 이름은 DUOO 데스크. Andrey Mohila가 디자인한 미니멀 가구 컬렉션 라인에 속하는 모델이다.


불필요한 옵션들을 없애고 책상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면서도 멋을 잃지 않은 디자인이다. 천연 무늬목으로 제작된 상판과 검은색 금속 프레임으로 현대적인 미를 완성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랍장이 상판 아래에 있으며 철제 프레임 위에 간단하게 물건을 올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정리해 두기도 좋겠다. 


또한 책상 윗쪽에는 이런 저런 케이블 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거나 숨겨 놓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가격은 $570으로 살짝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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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디다스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니커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4 Mon, 11 Jun 2018 06:20:00 GMT


아디다스는 베른의 기적이란 역사를 만든 기업. 베른은 1954년 스위스 월드컵이 열렸던 지명이다. 당시 2차 대전 패전국이란 멍에를 쓰고 살았던 서독인들에게 큰 용기를 준 사건으로, 아디다스의 창업자인 아돌프 다슬러는 세계 최초로 스터드를 교체할 수 있는 축구화를 만들었다. 폭우 때문에 그라운드가 진흙탕으로 변해가면서 전반전이 끝나고 스터드를 교체한 서독팀의 경기력이 살아 났다. 이 이야기는 2003년 ‘베른의 기적’이란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후 아디다스는 세계 최초의 주조 스터드가 달린 삼바를 내놓았다. 이들이 오랜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삼바 오리지널 슈즈를 출시한다. 삼바 오리지널 스니커즈는 축구화가 아닌 일반적인 운동화로 축구화의 스터드처럼 미끄러지지 않는 높은 그립감을 자랑한다고. 오리지널의 삼선은 가죽을 사용했으며 새워진 뒤꿈치와 T자의 토가 특징이다. 검은색과 흰색 모델이 있으며 SAMBA 로고는 금장처리 되어 있다. 가격은 $80 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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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타이어에 지퍼가 달린다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3 Mon, 11 Jun 2018 05:20:00 GMT


자동차도 마찬가지지만 자전거는 주행하는 노면에 따라 타이어 선택이 필요하다. 산을 타는 MTB 라이더와 도로를 달리는 MTB 라이더의 타이어는 굉장히 다를 수밖에 없는데, 평소 가지 않는 코스를 타기 위해 타이어를 바꾸기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든다. 이런 상황을 잘 알고 만들어진 타이어가 있다. Retyre는 지퍼를 이용해 손쉽게 타이어의 패턴을 덧씌울 수 있는 타이어다. 


기본적인 도로용 타이어를 베이스로 큰 노브가 달린 MTB용 타이어나, 스터드가 박힌 겨울용 타이어를 덧씌울 수 있다. 타이어의 사이드월에는 지퍼를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손쉽게 교체용 타이어를 씌워 입힐 수 있어 짧은 시간 동안 타이어의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겠다. 평상시 도로를 주행하다 주말에는 산을 가는 라이더들에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않을까. 아직 출시되지는 않았으며 가격도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타이어 안에 타이어가 들어가는 시스템으로 승차감과 같은 부분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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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항상 같은 양의 양념을 뿌려주는 디스펜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2 Mon, 11 Jun 2018 04:30:00 GMT


음식을 하다 양념을 뿌릴 때의 상황. 왈칵 양념이 쏟아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는 양념통 안의 양념들이 습기 때문에 뭉쳐 있어서 나오지 않다가 외부의 충격(흔드는 등의) 때문에 한꺼번에 몰려나오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한번 들어간 양념은 다시 꺼내기도 힘들고 그렇게 영영 요리가 망하게 되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는 물건이 등장했다. TasteStick이다. 


독특한 디자인의 이 소금 디스펜서는 상단에는 레버가 달려있어 손쉽게 적당량의 소금을 뿌릴 수 있다. 한번 레버를 당길 때마다 30mg의 소금이 나오며 골고루 뿌려져 일부분만 짜게 되는 일을 방지해 준다. 200g의 소금으로 6,600번 사용할 수 있으며 디스펜서는 밀봉되어 습기로부터 안전해 소금이 굳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이며 19년 1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2이다. 뭉친 소금의 테러를 자주 당하는 사람들에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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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폰 X를 위한 무선 충전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1 Mon, 11 Jun 2018 02:30:00 GMT


아주 많은 무선 충전기가 등장했지만 아직까지 높은 휴대성을 가진 제품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Ultra Thin iPhone X 무선 충전기는 아주 얇은 두께의 무선충전기다. 아이폰 X를 위해 설계되고 제작된 무선 충전기로 아주 얇은 사이즈로 휴대성 또한 높다. 


기본적으로 아이폰X의 이름을 달고 나왔지만 9V의 출력으로 여타의 다른 스마트폰도 충전할 수 있다. 회색과 흰색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44. 하지만 얇은 두께 때문에 내구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이기는 한다. 그리고 무선 충전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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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양한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 책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30 Mon, 11 Jun 2018 01:00:00 GMT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에게 공간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책상과 의자 등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물건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 Kollen Desk는 아름답고 편리한 책상으로 책상 위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으며 오직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타원형의 상판이 특징인 책상으로 상판 아래 텅 빈 공간에 쉽게 물건을 보관하고 넣어둘 수 있다. 책상 위가 어지럽다면 아주 쉽게 물건들을 내려놓기만 하면 된다 - 물론 이 곳이 지저분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좌측에는 연필과 책을 보관할 수 있는 거치대가 포함되어 있다. 


장착된 조명은 모션 센서를 통해 제어되며 화이트 보드가 있어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적어 둘 수도 있다. 4개의 USB 포트와 무선 충전기도 있으며, 책상 중앙은 각도 조절이 가능해 노트북을 사용하거나 책을 읽고 쓸 때 편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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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효과적인 입력 차단 액세서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229 Sun, 10 Jun 2018 23:30:00 GMT


사생활 보호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 얼마 전 아마존 알렉사가 사용자의 음성을 녹음하여 타인에게 전송해버린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었다. 아주 오래 전부터 개인의 PC나 스마트폰의 보안을 지켜준다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가 많았다. Bungajungle의 Nope Sound 역시 이런 제품 중 하나다. 물론 노트북의 카메라나 마이크 구멍에 마스킹 테이브를 붙여 놓을 수 있겠지만... 3.5mm 스테레오 폰 잭이라면? 


Bungajungle의 Nope Sound는 스마트폰은 물론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제품으로 3.5mm 잭이 있는 모든 제품에 사용할 수 있다. 단순히 꽂아두는 것을 넘어 내부에는 회로가 있어 기기가 마이크에 연결됐다고 인식하게 되며 자연스레 모든 입력을 차단하게 된다. 작은 사이즈로 장착해도 별로 티가 나지 않은다. 가격은 $2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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