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Thu, 17 Jan 2019 08:3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아주 가벼운 무게의 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36 Thu, 17 Jan 2019 08:30:00 GMT


전기 동력 장치들은 기존 내연 기관에 비해 아주 단순한 구조다. 덕분에 소형화도 쉽고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할 수도 있는데… Novus의 전기 오토바이 역시 단순화된 모델로 무게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들어 있다. 결국 프레임까지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 무게는 단 38.5kg 밖에 안된다. 


이런 초경량 전기 모터사이클에 들어 있는 모터는 최대 14kW 출력이며, 최대 97km/h의 속도와 최대 97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고속충전도 지원해 전체 용량의 80%까지는 1시간에 충전된다. 사이드 미러와 방향지시등 같은 몇 가지의 부품이 장착되지 않은 상태인데… 양산 버전에서는 장착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역시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일까? 


무게를 줄이는데 너무 집중한 것은 아닐까 싶은 것은 리어 브레이크도 없다. 속도가 저 정도라면 필요할 것 같은데… 무게는 아주 가볍지만 가격은 꽤나 무거운 $39,500. 역시 무게를 줄이는 것에는 비용이 들기 때문이겠다. 다만 가벼운 무게만큼 라이딩 퀄리티가 높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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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하나의 케틀벨로 다양한 무게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35 Thu, 17 Jan 2019 07:40:00 GMT


홈트레이딩의 상황에서도 역기나 캐틀벨을 사용하는 경우가 꽤 많다. 하지만 다양한 무게의 제품을 사용하기에는 꽤 많은 자리를 차지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도 있어 주로 사용하는 무게만 갖춰 놓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조금 간단하게 무게를 조절 할 수 있는 케틀벨이 있다면 어떨까? Kettlebell Connect는 공간을 절약해 주는 케틀벨이다. 


하나의 캐틀벨로 다양한 무게로 활용할 수 있는 이 물건은 공간은 물론 운동 효율까지 높였다. 5.5kg부터 19kg까지 6개의 무게추를 이용해 무게를 조정할 수 있다. 또한 거치대의 버튼을 눌러 무게를 조정하고 확인할 수 있다. 블루투스를 통해 전용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운동 추적 기능도 들어 있다. 가격은 $35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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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싱어가 만든 포르쉐를 닮은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34 Thu, 17 Jan 2019 07:00:00 GMT


클래식 포르쉐를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싱어(Singer)의 차량들은 감각적이고 세련된 마감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은 2017년 사업을 확장해 시계 브랜드인 싱어 리이매진드(Singer Reimagined)를 오픈했다. 역시나 그들이 손을 본 포르쉐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의 시계를 만들고 있다. 최근 이들이 새로운 시계인 Flytrack 콘셉트를 공개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손목시계로 1960~1970년대에 유행했던 클래식 크로노그래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실제 사용될지는 모르겠지만) 크로노그래프를 사용하기 편하도록 직관적으로 만들었다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오렌지 컬러를 포인트로 컬로로 사용했으며 5그레이드의 티타늄으로 만들어졌다. 무브먼트는 전용으로 설계되었으며 파워리저브는 52시간. 연말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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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이 만든 두번째 아이폰 케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33 Thu, 17 Jan 2019 06:20:00 GMT

애플을 디자인 회사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애플 제품의 디자인은 좋다. 하지만 모든 물건이 그렇지는 못한 것 같다. 그들이 만든 제품이 아닌 것 같은 물건도 있다. 그런 것 중 대표적이었던 물건은 아이폰용 보조배터리 케이스였다. 그런데 애플은 새로운 보조 배터리 케이스인 Smart Case를 공개했다. 아이폰 XR, XS, XS MAX에 사용할 수 있는 실리콘 케이스로 보조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아이폰의 배터리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으며, 기존 아이폰 케이스의 디자인 - 중앙이 툭 튀어 나와 있었던 볼품없는 디자인 - 과 달리 이번에는 배터리가 하단까지 이어져 있어 그나마 이질감이 적은 느낌이다. 


용량은 1,369mAh로 전작보다 줄어 들었지만 높은 전압을 사용해 실제로는 10.1Wh 용량으로 더 긴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폰을 충전하며 사용할 수 있는 것 이외에도 USB-C to 라이트닝 케이블로 PD 충전을 지원해 고속 충전이 가능하며 무선충전도 가능하다. 블랙과 화이트로 제공되며 가격은 16만 9천 원. 여전히 애플다운 디자인과 가격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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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계 최초의 5G 통신망을 이용한 수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32 Thu, 17 Jan 2019 05:30:00 GMT


5G의 상용화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덕분에 다양한 회사들이 5G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런데 최근 화웨이는 뭔가 대단한 것을 공개했다. 이들은 최근 중국에서 5G 네트워크를 이용해 원격수술을 진행했다고 한다. 물론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이는 세계 최초다. 

화웨이의 5G 기술과 원격 로봇 기술을 결합해 진행된 이 수술은 푸젠성의 한 연구소 실험실에서 50km 밖의 푸젠 의과대학병원 수술실의 로봇을 움직여 진행되었다. 다행히도(?) 사람이 아닌 돼지의 간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로 1시간 정도가 소요되었으며, 로봇의 지연은 0.1초로 정밀하게 성공할 수 있었다고. 이로 인해 거리가 멀고 의료시설이 열약한 지역에서도 제약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가능성이 열렸다. 물론 국내에선 해결되어야 할 의료법들이 많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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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렉서스 LC 컨버터블 콘셉트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31 Thu, 17 Jan 2019 04:30:00 GMT


콘셉트 카가 그 디자인 대로 나오는 경우는 꽤 드물다. 대부분은 실제 생산이 가능하도록 이런 저런 부분들이 수정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기술이 발달하면서 외관 만큼은 동일하게 나오는 경우도 꽤 많아졌다. 대표적인 차량이 렉서스 LC다. 이 차량은 콘셉트카와 거의 같은 디자인이었다. 그리고 이들은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렉서스 LC 컨버터블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이 모델도 거의 그대로 출시될까?


궁극의 아름다움(Ultimate Beauty)을 모토로 디자인된 렉서스의 컨버터블 쿠페는 렉서스 특유의 거대한 그릴과 헤드램프가 디자인적 특징이다. 소프트탑과 22인치 휠을 장착했으며, 내부 인테리어는 편안함을 중점으로 한다고. 그외 자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 정도면 사실 바로 출시해도 이상할 게 없어 보이기는 한다. 어쩌면 그러기 위한 디자인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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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바루 WRX STI S209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30 Thu, 17 Jan 2019 03:30:00 GMT


2017년 스바루는 WRX STI S208을 공개했었다. 이미 이 차량은 펀테나에서 소개 했었는데… 단 450대 한정으로 미국과 일본에서만 판매된 차량이었다. 그리고 최근 스바루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WRX STI S209를 공개했다. 


역시나 극소량만 생산될 예정인 스바루의 랠리향 스포츠카로 더 공격적으로 변한 디자인의 옷을 입었다. 스트럿 타워 바와 보강재 덕에 높은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섀시 안에 터보차저를 올린 2.5리터 박서엔진으로 341마력의 출력을 뽑아낸다. 


맞춤형 던롭 SP Sport Maxx GT600A 타이어가 19인치의 BBS 휠(물론 단조)에 결합되며, 빌슈타인 댐퍼와 전용 강화 코일 스프링이 들어간다. 브레이크는 브렘보의 것이 들어가며, 대형 스포일러가 장착되었다. 이번에는 미국에서만 독점 판매되며 수량은 더 줄은 단 200대 한정이다. 가격과 출시일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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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캐딜락도 전기 SUV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9 Thu, 17 Jan 2019 02:30:00 GMT


넓은 영토 때문일까? 상대적으로 환경 규제에 민감하지 않은 미국에서도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제 전기차의 단점은 주행거리와 충전 속도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겠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자동차 제조사들 역시 분발하고 있는 중인데, 캐딜락도 그렇다. 최근 이들은 자사의 첫 전기차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타의 브랜드들처럼 이 차량은 전기 SUV다. 아직 이름조차도 공개되지 않았다. 


캐딜락의 첫번째 전기 차량으로 3열 시트를 갖춘 7인승 모델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캐딜락의 첫 번째이면서 GM의 첫 번째 전기 SUV인 이 차량은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고 레벨 4 자율주행 시스템도 탑재될 예정이다. 역시나 자율주행 모드에서 스티어링 휠이 대시보드 안쪽으로 들어간다. 타 차량처럼 사이드미러 대신 후방 카메라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 공개된 이미지로는 그냥 전통적인(?) 형태인 것 같다. 다만 디자인은 그리 새로운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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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니의 크롭센서 미러리스 A6400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8 Thu, 17 Jan 2019 01:00:00 GMT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서 맹활약 중인 소니가 간만에 크롭센서의 미러리스를 출시했다. 이 물건에 대한 루머는 고급사양으로 A6700 혹은 A7000이란 이름을 달고 나올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이와 달리 기존의 A6000 라인으로 출시되었다. 이름은 A6400. 


A6300과 A6500 사이의 간격을 촘촘히 메우는 이 제품은 디자인적인 변화는 거의 없다. 무게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은 406g이다. 2,420만 화소의 APS-C 센서가 들어가며 AF 성능을 대폭 강화시켰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 실제로 425개 위상차 AF와 콘트라스트 AF로 84% 커버리지에 리얼 타임 아이 AF도 들어 갔다. 카메라에 눈이 포착되는 순간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는 기능이다. AF속도는 0.02초로 이제 AF에 대한 불만은 없을 것 같다. 

180도 틸팅 가능한 터치 LCD로 셀피 촬영이 더 쉬워졌으며 최대 11연사의 기계식 셔터가 들어 있다. 또한 8연사의 무음 촬영도 지원한다. 4K 영상과 S-Log 및 HLG를 지원하며 타임랩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덕분에 고화질 영상을 원하는 유튜버에게 강력한 무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다음 달 미국에서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9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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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드디어 정식 출시된 자동 신발끈 운동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7 Wed, 16 Jan 2019 23:30:00 GMT


영화 <백투더퓨처>의 두번째 편의 시점인 2015년은 미래… 였지만 이제 과거가 되어 버렸다. 설정상 미래의 것들 중 꽤 많은 것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하늘은 나는 자동차와 호버보드 등 몇가지는 아직 나올 기미가 없다. 사실 가장 관심을 받는 아이템은 자동으로 신발끈이 조여지는 나이키 운동화였을 것이다 나이키는 실제로 이 모델을 제작해 판매하기도 했었는데, 아쉽게도 89족 한정으로 구경조차 하기 힘든 모델이겠다. 이후에도 나이키는 신발 끈을 자동으로 묶어주는 제품을 한정적으로 제작했었다. 그리고 드디어 한정판이 아닌 새로운 모델이 공개되었다.


나이키 어댑트 BB(Adapt BB)란 이름으로 출시되는 이 스마트 농구화는 이전에 공개되었던 하이퍼어댑트 1.0을 업그레이드 했으며 정말 미래의 운동화라는 느낌이 물씬 풍긴다. 기존의 버튼을 눌러 사용자의 발 크기와 몸무게를 측정해 적절하게 조여 주는 것은 물론이고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해 운동화에 손대지 않고도 신발이 조여지는(굳이 필요할까 싶지만) 기능도 추가되었다.


신발 옆면의 버튼은 앱을 통해 14가지 색상으로 바꿀 수 있으며 배터리가 내장된 만큼 충전은 무선 충전 매트를 사용한다. 한번 충전으로 2주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몇 시간 착용 기준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착용자는 사용 데이터 등을 나이키에 보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나이키는 선수의 움직임과 성능을 개선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2월 17일 출시 예정으로 소비자 가격은 전작보다 무려 반이나 저렴해진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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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꾸준히 출시되는 메탈 지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6 Wed, 16 Jan 2019 08:30:00 GMT


지샥의 메탈 모델들은 지샥 매니아는 물론 지샥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도 나름의 호응을 얻었다. 덕분에 지샥은 다양한 메탈 제품군을 제작하고 있다. 카시오는 최근 메탈 지샥에 레진 스트랩을 적용한 GMW-B5000-1을 공개했다.


오리지널 DW-5000C 라인업의 변형으로 메탈 소재로 덕분에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기존 라인업이 스트랩까지 메탈이었던데 반해 검정색 레진 스트랩을 사용했고, 블랙 LCD로 디자인의 톤을 맞췄다. 기존 모델과 마찬가지로 블루투스 및 터치 솔라, 200m 방수를 지원한다. 가격은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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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늘 대신 다이얼이 알려주는 시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5 Wed, 16 Jan 2019 07:40:00 GMT


작년 펀테나에서는 바늘 대신 다이얼로 시간을 알려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진 시계, Ressence Type 2 Concept를 소개 했었다. 각 다이얼이 개별적으로 움직여 색다른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최근 이 시계가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e-Crown을 통해 디지털과 기계식 시계의 기능을 합쳐 놓은 이 물건은 스마트한 기능보다 시계 고유의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케이스는 티타늄으로 만들어 졌으며, 다이얼을 가볍게 두드려 주면 시계가 활성화 된다. 또한 스마트폰 앱과는 블루투스로 연결된다. 


기본적으로 시간은 전용 앱을 통해 자동으로 맞출 수 있다. 크리스탈을 두 번 두드리면 설정된 시간이 자동으로 등록된다. 물론 케이스 뒷면의 레버를 이용해 수동으로 시간을 조절할 수도 있다. 또한 월드 타임을 제공하고 자동으로 시간을 보정해 줘 따로 조절할 필요가 없다. 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슈퍼루미노바로 야간에도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회색과 검정색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42,500 스위스 프랑. 우리돈 4천850만 원 선이다. 별로 팔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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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만간 초음속 항공기의 시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4 Wed, 16 Jan 2019 07:00:00 GMT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우주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큰 이슈들이 많다. 하지만 여전히 일반 서민들은 죽기 전까지 우주여행 가능 여부는 미세먼지 속 마냥 불투명하다. 하지만 초음속 비행기라면 제법 높은 실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미 콩코드란 비행기도 있었고. 이미 많은 회사들이 콩코드의 뒤를 이을 초음속 항공기를 개발하고 있는 중인데... 최근 미국의 Boom Technology는 자사의 초음속 항공기인 Overture를 공개했다.


탄소 복합 소재와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갖춘 55인승의 초음속 항공기다. 최고 마하 2.2(약 2,700km/h)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이 정도 속도면 뉴욕에서 런던까지 3.5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도쿄까지는 5.5시간, 시드니에서 LA까지는 7시간만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비행요금은 일반 항공기의 비즈니스클래스 정도의 가격이 될 예정. 


절대적인 금액 자체 만으로는 저렴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시간이 돈보다 중요한 사람이라면 이용할 만 하겠다. 무엇보다 이 정도로 비행시간이 짧다면, 주말을 이용해서 멀리 다녀올 수도 있겠다. 이들은 올해 말 실제 항공기의 1/3 크기의 유인 프로토타입인 베이비 붐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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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현대적 해석이 더해진 레이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3 Wed, 16 Jan 2019 06:10:00 GMT


레이밴의 클래식 모델들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 웨어페어러는 대중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이 즐겨 착용하는 레이밴의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다. 최근 레이밴은 이 모델에 현대적인 해석을 더한 웨어페어러 2를 공개했다.


웨어페어러 특유의 디자인의 틀 안에서 더 매끄럽고 가느다란 디자인을 채용했다. 또한 구성 요소들의 두께를 줄였으며 둥근 실루엣도 조금 더 부각 시켰다. 오랜 시간 봐왔기에 시각적으로 익숙하고 부담 되지 않는 디자인으로, 클래식 레이밴 프레임 컬러와 렌즈 콤보, 포토크로믹 그라디언트 렌즈로 제공된다. 가격은 $153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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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계식 스위치를 쓴 계산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2 Wed, 16 Jan 2019 05:20:00 GMT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인기가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 이 영화 이후 뉴트로에 대한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온다. 레트로는 그 시대의 것을 경험한 사람들의 향수를 자극한다면, 뉴트로는 그 시대를 겪지 못한 이들을 위한 새로움이다. 만약 계산기에 뉴트로 감성이 적용 된다면 이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Lofree는 레트로에서 영감을 받은 키보드나 스피커 같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 최근 이들은 계산기를 만들었다. 이름은 Digit. 한번 쯤 눌러보고 싶은 디자인이다. 


스마트폰 계산기가 아무리 유용해도 ‘보지 않고’ 누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결국 많은 양의 숫자를 계산해야 한다면 입력되는 부분을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계산기가 더 빠르고 헷갈릴 위험성도 낮다. 물론 손맛 또한 터치스크린이 시뮬레이션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게다가 이 물건은 기계식 스위치를 사용해 손 맛과 사운드에 집중했다. 각각의 키는 둥근 원형의 것을 사용해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나름의 인체공학적이다. 3가지 색상의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잘하면 저가형 스마트폰을 살 수 있을지도 모르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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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신선한 공기에 청량감을 더하는 장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1 Wed, 16 Jan 2019 04:30:00 GMT


며칠 동안 미세먼지가 극악의 수치를 기록했다. 매일 같이 울리는 재난 문자와 바로 앞의 건물 조차 흐릿하게 보일 정도의 시야는 신선한 공기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일깨운다. 실제로 신선한 공기를 캔에 담은 제품 이 판매중이기도 하다. 아쉽게도 이런 제품은 청량감 까지 선사하지는 못한다. 바로 이런 점에 착안해 만들어진 Kitoki는 신선한 공기에 대한 청량감을 더해 주겠다는 장치다. 


부드러운 형태의 목재로 마감된 이 제품은 심호흡을 통해 신선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기를 제공한다고. 한 손으로 쉽게 잡을 수 있는 사이즈이며 손가락으로 두 개의 전극에 손가락을 올리면 사용자의 스트레스나 긴장 지수를 측정해 진동과 LED로 상태를 알려주는 기능도 들어 있다.


그런데 청량감은 별 다른게 아니라 소나무 향으로 청량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었다. 제조사는 휴식 시간에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은 릴렉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는데… 금연 보조제 같은 효과도 있을까? 문제는 15,000엔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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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닛산의 전기 스포츠 세단 IMs 콘셉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20 Wed, 16 Jan 2019 03:3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인피니티의 첫번째 전기차인 QX 인스피레이션 콘셉트카를 소개했다. 닛산의 전기차 기술력이 아낌없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닛산은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전기 스포츠 세단인 IMs 콘셉트를 공개했다.


이 콘셉트카는 순수한 전기차로 닛산의 Z 시리즈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다. 긴 보닛과 짧은 숏 데크에 닛산의 상징인 플로팅 루프가 적용되어 있다. 역시 사이드 미러는 카메라로 대체되며 22인치 알로이 휠과 어탭티브 에어 서스펜션도 들어간다. 앞과 뒤에 각각 모터가 장착되는 사륜구동이며 최대 483마력과 81.6kg.m 토크를 뽑아 낸다. 115kWh 용량의 배터리로 한번 충전해 611km를 주행할 수 있다. 


내부 좌석은 독특하게 뒷좌석이 중앙에 위치한 구조며, 필요시 좌석을 펼쳐 최대 5명이 탑승할 수 있다. 다양한 미래 기술들이 대거 장착되며 완전자율주행 모드의 경우 핸들이 대시보드 안으로 수납이 되어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언제쯤 나올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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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20 포드 머스탱 쉘비 GT 500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9 Wed, 16 Jan 2019 02:30:00 GMT


포드란 이름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거나 그럴 확률이 높은 것은 역시 머스탱. 그리고 머스탱이란 이름은 자연스레 쉘비를 떠올리게 한다.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쉘비 GR-1이 실제로 나온다는 소식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0 을 포스팅 했었다. 그리고 최근 쉘비는 2020 포드 머스탱 쉘비 GT500을 공개했다.


언제나 그렇듯 포드 머스탱을 베이스로 튜닝된 이들의 차량은 커다란 통풍구와 기능성을 높인 프론트 및 슬레이트 후드 벤트가 적용되었다. 20인치 휠과 카본 스포일러로 공력 성능도 높였다. 역시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쉘비의 엠블럼일지도 모르겠다. 


파워트레인은 슈퍼차저를 붙인 V8 5.2리터 엔진에 Tremec의 7단 듀얼 클러치 미션이 들어 있다. 최대 출력은 700마력에 83kg.m의 토크를 발휘하며 0-60mph 까지의 가속시간은 3.5초다. 출시일정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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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특한 느낌의 풀페이스 헬멧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8 Wed, 16 Jan 2019 01:00:00 GMT


영화나 게임의 배경이 미래의 전쟁인 경우, 군인들은 거의 풀페이스 헬멧을 착용하고 있다. 그 배경이 우주 공간인 경우도 있겠지만, 각종 첨단 장비들을 통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사진 속 물건은 카모플라주 패턴이기 때문에 꺼내 본 이야기다. 사진 속 물건은 군인을 위한 장비는 아니고 모터사이클 라이더를 위한 풀페이스 헬멧이다. ICON의 Airflite Battlescar 2 모터사이클 헬멧이다. 


아쉽게도 미래 전쟁이 아닌 모터사이클용 풀페이스 헬멧(누군가는 전쟁터처럼 달리기도 하겠지만)이지만, 전장에서 활약중인 것처럼 헬멧의 여러 부분에 스크래치가 있는 느낌을 묘사했다. 또한 DOT FMVSS 218, ECE 22-05, PSC등 미국과 유럽, 일본의 헬멧 안전 기준을 통과한 제품이다. 외관은 사출 성형 폴리카보네이트 쉘이다. 


Fliteshield는 탈착이 가능하며 내부에는 또하나의 Dropshield가 들어 있다. 내부에는 HydraDry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주며 전략적(?)으로 배치된 통풍구와 에어 채널로 항력 감소 효과까지 노렸다. 가격은 $320. 이미지처럼 분위기를 맞추기 위한 의류 라인업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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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뜨거운 물과 찬물을 동시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7 Tue, 15 Jan 2019 23:30:00 GMT


차나 커피를 마실 때 물의 온도는 생각보다 맛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심지어 바리스타 대회의 레시피는 얼마의 시간 동안 몇 도의 물을 넣어 어떤 맛을 추출할 것이지 까지 고려하는 정도. 실제로 정확한 온도의 물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Heatworks의 DUO Carafe는 하나의 주전자(혹은 물통?)로 정확한 온도의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커피 포트나 주전자의 형태 대신 물병을 보는 듯한 느낌의 물건으로, 1도 단위로 원하는 온도를 설정하면 순식간에 물이 설정한 온도에 도달한다고. 이렇게 순식간에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은 물 전체를 가열하는 방식 대신 상단에 뚜껑 부분으로 물이 지나가면서 온도가 조절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제조사는 이런 방식이 물의 맛이 변해 차나 커피 맛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최소화 해준다고. 물론 사소한 단점도 있다.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물의 양은 4컵 분량 밖에 안된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말 이런 것이 가능할까? 공대님들의 답변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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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마에 붙이는 수면 트래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6 Tue, 15 Jan 2019 08:30:00 GMT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꽤 많다. 그중 하나는 역시 숙면. 실제로 숙면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그 방식도 각양각색이다. 물론 관련 제품군 중 가장 많은 것은 역시 수면에 대한 모니터링 제품이다. Beddr SleepTuner는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이마에 붙여 사용하는 수면 트래커다.


수면 전 이마에 부착해 사용하는 이 물건은 잠자는 동안의 심장박동수와 수면 시간, 산소포화도 그리고 위치와 호흡 까지 모니터해준다. 전용 앱을 통해 간밤의 수면의 질과 몸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다. 이미 FDA에 등록을 마친 상태다. 

한번 충전으로 2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아쉽게도 현재는 iOS만 호환된다. 가격은 $150. 아무리 작다 해도 잘 때 이마에 뭐가 붙어있다면 거슬리지 않을까란 생각과 함께 잠버릇이 나쁘다면 떼어 버리거나 떨어져 버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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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이저가 처음으로 만든 모니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5 Tue, 15 Jan 2019 07:40:00 GMT


레이저의 제품은 그들만의 디자인 아이덴터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동일한 제품으로 맞춰 놓으면 꽤 높은 통일감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그동안 가장 큰 모니터 만큼은 통일감을 줄 수는 없었는데, 최근 이들이 첫번째 게이밍 모니터를 공개했다. 이름은 Raptor다. 이제 모니터까지 이들의 제품으로 맞출 수 있다. 


256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27인치의 IPS 패널 디스플레이로 AMD FreeSync와 144Hz를 지원한다. 논글래어 패널을 사용했으며 95% DCI-P3 색역을 지원하며 420니트의 밝기로 HDR400 규격을 만족시킨다. 연결은 HDMI, DP, USB-C며 2개의 USB-A 포트를 사용할 수 있다.


모니터 받침대는 두꺼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안정감을 주며, 레이저 특유의 크로마 RGB LED가 탑재되어 있다. 물론 LED가 부담스럽다면 당연히 끌 수 있다. 이런 요소들이 덕에 누가 봐도 레이저의 제품이란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또한 입출력 포트는 녹색의 통합 케이블로 마무리 되었다. 가격은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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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니의 두번째 조명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4 Tue, 15 Jan 2019 07:00:00 GMT

 

소니도 이번 CES 2019에 여러가지 물건을 들고 나왔다. 그 중에는 블루투스 스피커도 있는데, 이미지처럼 유리관을 통해 소리를 내는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Glass Sound Speaker)도 있었다. 물론 이 물건은 두번째 모델인 LSPX-S2다. 유리관을 통해 맑고 청아한 소리를 내준다는 것이 소니의 주장. 또한 음악에 어울리는 촛불 느낌의 조명도 있다. 


기존 모델과 소리를 내는 원리는 똑같다. 수직 드라이버를 통해 유리관을 진동시켜 360도 방향으로 소리를 내보낸다. 그래서 어떤 각도에서나 동일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다만 유리관을 통해 나가는 소리는 고음에 한정된다. 나머지 음역대는 35mm의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터가 담당한다. 


전작에 비해 달리진 것은 조명의 모양과 함께 디자인이다. 밝기는 32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다소 짧은 8시간이며 2대의 기기를 페어링해 스테레오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550파운드로 우리돈 약 80만 원 선이며 국내 판매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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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 스피커에 들어 있는 라우터 기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3 Tue, 15 Jan 2019 06:10:00 GMT

스마트 스피커 시장은 새로운 제조사를 시작으로 이제 전통적인 스피커를 만들던 회사들 까지 만들기 시작했다. 또한 최근에는 에이수스 역시 스마트 스피커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제품인 Lyra Voice를 공개했다. 나름 유용한 기능이 들어 있는 스마트 스피커인데, 밴드 메시 와이파이 라우터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라우터가 결합된 이 스마트 스피커는 2개의 8w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음성비서는 아마존 알렉사며, AiMesh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집안의 공유기를 대체하는 스마트 스피커로도 충분할 것 같다. 패브릭 커버를 사용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나쁘지 않겠고. 물론 PC 없이도 전용앱을 통해 다양한 세팅을 할 수 있으며 AiProtection으로 우수한 보안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가격은 $2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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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어쩌면) 조만간 실용화될 혼다의 외골격 로봇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2 Tue, 15 Jan 2019 05:20:00 GMT


이번 CES 2019에서 삼성전자와 LG 모두 외골격 로봇들을 들고 나왔다. 외골격 로봇은 여러가지 목표로 전세계의 다양한 회사들이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분야다. 또한 이제는 제법 상용화에 가까운 제품이 등장할 날도 머지 않았다. 아마 이 시점을 앞당길 회사는 오래 전부터 꾸준히 개발을 진행해 왔던 혼다일지도 모른다. 이름은 Walking Assist Device. 


삼성전자와 LG가 만든 외골격 로봇과 마찬가지로, 허리와 종아리에 입는 이 외골격 로봇은 이름처럼 걷는 것을 보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미 1999년 부터 연구가 진행된 만큼 거의 완성형에 가까운데 2014년 부터 뇌졸중 환자의 재활 임상시험을 통해 제법 괜찮은 성과를 올렸다. 덕분에 올 1월에는 유럽 CE 인증도 받았고, 최근에는 FDA에서 시판전 신고를 완료하기도 했다. 현재 일본의 재활 진료소 250곳 가량에 대여 되어 사용 중이기도 하다. 이 정도면 상업적 출시도 얼마 남지 않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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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베이어다이내믹 개인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1 Tue, 15 Jan 2019 04:30:00 GMT


이제 CES 2019는 막을 내렸지만, 규모가 규모인 만큼 아직 소개되지 못했던 제품들에 관한 이야기는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그중에는 베이어 다이내믹도 있다. 그들은 이번 CES 2019에서 새로운 헤드폰과 모바일 앰프 등을 공개했다. 


베이어 다이내믹의 새로운 헤드폰인 라군 ANC(Lagoon ANC)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밀폐형 헤드폰이다. 옆면의 라이트 가이드 시스템과 터치패드를 이용해 헤드폰을 제어할 수 있다. MOSAYC이라 불리는 개인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개인별로 다른 청력에 맞춰 최적의 성능을 내기 위한 것이라고. 아쉽게도 가격과 상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맛보기임에도 CES 2019 이노베이션 상을 수상해 버렸다. 


또한 휴대폰 앰프인 IMPACTO UNIVERSAL도 함께 공개되었다. 스마트폰을 포함한 휴대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ESS Sabre9018Q2C SABRE32 Reference DAC가 탑재되었으며 제품 표면의 버튼으로 음악을 제어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및 애플 제품 양쪽 모두에 사용할 수 있으며, 베이어 다이내믹 T1과 T5P, Amiron home과 Aventho wired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30유로로 우리돈 약 42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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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여전히 스마트 글래스를 만드는 그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10 Tue, 15 Jan 2019 03:30:00 GMT


이미 많은 업체들이 포기 했지만, 여전히 AR 글래스를 만들고 있는 회사들은 존재한다. Lumus 역시 꽤나 오랜 시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AR 글래스를 개발하고 있는 몇 남지 않은 회사들 중 하나다. 그리고 이들은 CES 2019에서 새로운 스마트 AR 글래스인 Sleek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이제는 제법 ‘안경’이란 이름을 붙여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물건이 되었다. 




렌즈 한쪽 당 720p의 영상을 띄울 수 있으며 40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이미지 밝기와 해상도는 물론이고 선명도와 색균일성 까지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췄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판매용은 아니며 실제 양산모델은 터무니없는 가격이 아닌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유사한 가격까지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 판매용 제품은 2020년 말 혹은 이듬해 초반 쯤 만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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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람보르기니 우라칸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9 Tue, 15 Jan 2019 02:30:00 GMT


람보르기니 우라칸이 출시 5년 만에 새로운 옷을 입었다. 또한 새로운 이름도 붙여 졌는데…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evo)다. 전작에 비해 더 날렵한 외관으로 아벤타도르 S의 디자인도 살짝 엿 볼 수 있다. 살짝 틀어보면 콤팩트해진 아벤타도르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우라칸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특유의 직선적이고 날렵한 라인이다. 기존 V10 5.2리터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이 탑재되었지만, 출력은 올라가 최대 640마력, 최대 토크 61.1kg.m을 뽑아낸다. 하지만 차체 무게는 증가하지 않았고, 공력 성능을 높인 차체 덕분에 100km/h까지 가속은 단 2.9초가 걸린다. 이는 아벤타도르 S와 같은 숫자다. 


가장 큰 변화는 실내 인테리어. 기존 우라칸에 탑재되지 않았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다. 8.4인치 터치스크린과 26개의 물리 버튼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심지어 음성인식은 물론 제스처 인식과 카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후방카메라 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는 등 편의사양이 대폭 강화되었다. 또한 차량의 컬러 역시 40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약 26만 달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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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드디어 공개된 토요타 수프라 2020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8 Tue, 15 Jan 2019 01:00:00 GMT


작년 굿 우드 페스티벌에서 토요타의 새로운 수프라가 위장 도색을 입은 채 공개되었다. BMW와의 협업(플랫폼과 엔진이 이들 것)을 통해 만들어졌고, 개발부서는 토요타의 레이싱 카를 만드는 Gazoo Racing이었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드디어 토요타가 정식으로 2020 수프라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 차량은 2014년 토요타가 공개했던 FT-1 콘셉트카의 디자인을 채용했다. 물론 양산을 위해 약간의 수정 과정을 거쳤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돌출된 노즈 디자인과 함께 독특한 디자인의 LED 라이트와 함께 더블 버블 루프가 특징이다. BMW Z4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만큼 어느 정도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엔진은 BMW가 만든 직렬 6기통 3.0리터 터보 엔진(335~400마력 예상)이 탑재될 예정. 또한 액티블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과 어댑티브 서스펜션이 들어 갈 예정. 이밖에 사항들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차량은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실제 차량 출시는 2020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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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 애플 에어파워가 나올 예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7 Mon, 14 Jan 2019 23:30:00 GMT


애플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선 충전기 제품인 애플 에어 파워가 소리 없이 사라져 버린지도 꽤 되었다. 이제 그 흔적은 에어팟 페이지에서 겨우 찾아볼 수 있는 정도. 애플 에어 파워는 무선 충전기의 아무 곳에나 올려 놓아도 되는 것은 물론이고, 몇 가지 제품을 동시에 무선 충전할 수 있다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불러 모았다. 하지만 아무 곳에나 올려 놓아도 충전된다는 것이 기술적으로 힘들었던 것일까? 

그런데 최근 ChargerLab은 트위터 계정에서 이 애플 에어 파워가 취소되지 않았으며, 생산될 예정이란 사실(아직은 루머)를 풀어 놓았다. ChargerLab에 의하면 에어 파워는 Luxshare과 Pegatron에서 생산을 할 예정이다. 또한 1월 21일 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아래에서 부터 위로 8-7-7 구성의 코일 층이 들어간다고 한다. 실제 중국의 한 기업에서 16개의 코일이 장착된 무선 충전기를 개발했으며 동시에 2개의 기기에 무선으로 전력으로 보내는 것에 성공했다고 한다. 정말 나올 수 있을까? 물론 조금 더 지켜 봐야 알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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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Kohler의 스마트 변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6 Mon, 14 Jan 2019 08:20:00 GMT


Kohler는 꽤 오래전부터 자동화된 주방 및 욕실 관련 제품을 만들어 왔다. 2014년에 이미 손을 대지 않고 물을 내려주는 변기를 만들었고,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능이 포함된 수도꼭지를 공개했다. 어쩌면 이들은 스마트한 화장실을 꿈꾸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들은 얼마전 스마트 변기인 Numi 2.0을 공개했다. 


편안함과 즐거움이 결합된 스마트 화장실을 목표로 만들어졌다는 이 변기는 무드등과 내장형 서라운드 스피커로 화장실을 음악으로 가득 채울 수 있다. 또한 음성으로 변기를 열고 조명의 색을 바꾸고, 시트를  따듯하게 데우는 등의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또한 다른 Kohler Konnect 제품과의 연동을 통해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 수 있다. 현재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 그리고 애플 홈 킷과 연동되며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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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공지능이 탑재된 전기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5 Mon, 14 Jan 2019 07:50:00 GMT


정말 다양한 제품에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되고 있다. 심지어 주방의 수도꼭지 까지 이 기술은 흘러 들어 갔다. 이제 이런 집안의 물건을 넘어 상상이 잘 되지 않았던 전기자전거에 아마존 알렉사가 탑재되었다. 이번 CES 2019에서 발표된 Cybic E-Legend는 아마존 알렉사가 탑재된 최초의 자전거다.

알렉사가 자전거에 탑재되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떠오르기는 한다. 자동차와 비슷한 걸까란 생각을 했다면... 정답이다. 자동차에서 알렉사를 사용하듯 비슷한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길을 물어보고, 집에 들어가기 전 불을 켜고 난방을 돌리고, 친구에게 음성으로 텍스트를 남길 수도 있다. 

알렉사를 사용하기 위해 소형 스피커와 마이크가 장착되어 있다. 물론 자동차와 다른 주행 환경인 자전거지만, 소음이 있는 곳에서도 사용자의 부름에 잘 응답한다고. 무선 네트워크는 보다폰(Vodafone)의 것을 사용한다. 또한 GPS도 들어 있어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배터리와 모터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올 여름 출시예정으로 가격은 미정. 과연 온로드에서도 알렉사가 잘 반응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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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직접 심장 건강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4 Mon, 14 Jan 2019 07:0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심전도(ECG)측정이 가능한 위딩스의 Move ECG를 소개 했었다. 이들은 헬스 케어 쪽으로 회사의 방향을 설정한 느낌인데, 이번에는 시계가 아닌 심장 건강을 측정하는 BPM Core Heart Health Device를 공개했다.

3가지의 심장 계측 장치를 하나로 통합한 이 스마트 헬스 케어 장비는 필요할 때 언제나 혈압이나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청진기가 포함되어 있어 보다 면밀하게 심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측정 결과를 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90초면 충분하다. 병원에 예약을 하고 결과를 보기 까지 며칠을 기다려야 하는 것에 비하면 전혀 다른 세계의 물건이다. 또한 저장된 데이터는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통해 전용 앱으로 전송된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안되지만) 현지에서는 의사에게 제출할 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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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극한까지 성능을 추구한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3 Mon, 14 Jan 2019 06:10:00 GMT


이제 노트북의 단점은 사용자가 직접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 밖에 남지 않았다. 이런 상황이기에 LG 그램처럼 메모리 업그레이드만 가능해도 환영을 받는다. 그리고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간 물건이 등장했다. 게이밍 노트북으로 잘 알려진 에일리언웨어 AREA-51M이다. 


점차 작아지고 슬림화되는 노트북과 달리 17.3인치의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달았다. 메모리 뿐만 아니라 CPU와 그래픽카드 까지 교체할 수 있다. 4개의 메모리 슬롯과 2개의 NVMe SSD 슬롯, 1개의 2.5인치 HDD 슬롯까지 들어 있다. 넉넉한 공간이 가져다 준 수혜다. 


또한 CPU는 모바일용 프로세서가 아닌 데스크탑용 i7 / i9를 사용한다. 물론 오버클럭도 가능하다. 90Wh의 배터리가 탑재되었지만, 고성능 부품이 들어간 만큼 최고성능으로 게임을 즐기면 딱 45분을 사용할 수 있다. (무려) 180W 출력의 어댑터가 들어 있지만 이것으로도 최고 성능을 내지는 못한다고. 최고 성능이 필요하다면, 330W 출력의 세컨드 어댑터를 추가로 장착해야 한다고. 가격은 $2,550부터. 어쩐지 랜파티용으로 설계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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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와 노스페이스가 만든 캠핑 트레일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2 Mon, 14 Jan 2019 05:20:00 GMT


시간이 지날수록 캠핑 트레일러 시장은 진화하고 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이 시장에서 잘 알려진 회사는 있지만, 큰 회사는 없다. 하지만 이런 캠핑 트레일러 시장에 거물이 끼어들지도 모르겠다. 무려 BMW다. 이들은 최근 노스페이스와 함께 미래 지향적인 캠핑 트레일러 콘셉트인 Futurelight Camper를 공개했다.


자동차, 아웃도어 업계의 정상에 있는 두 회사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캠핑 트레일러는 Futurelight라고 불리는 노스페이스의 새로운 투습방수 소재로 외피를 둘러싼다. 이 소재는 나노 스피닝 공법을 통해 미세한 나노 단위 구멍을 원단의 맴브레인에 적용해 월등한 공기 투과성을 자랑한다고. 트레일러의 디자인은 BMW가 담당했다. 큰 줄거리는 2008년 공개한, 페인트 대신 천으로 둘러 쌓인 GINA 콘셉트카에서 가져왔다. 


Futurelight 소재는 지난 2년 동안 전문 산악인과 스키 및 스노보더로 구성된 노스페이스 글로벌 애슬리트팀에 의해 테스트 되었다고. 무려 8000m 급의 산까지 올라 갔을 정도다. 노스페이스는 이 소재가 의류뿐만 아닌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셈.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트레일러에 비해 가벼운 무게 때문에 다양한 차량으로 견인이 가능하다는 것. 아직은 콘셉트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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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형 자동차와 시계의 조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1 Mon, 14 Jan 2019 04:30:00 GMT


모형 자동차는 나이에 상관 없이 남자를 꿈꾸게 한다. 물론 나이가 들수록 보다 복잡하고, 정교한 형태에 더욱 열광하게 된다. 또한 남자의 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시계. 그래서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가 그렇게나 많다. 그렇다면 모형 자동차에 시계의 조합은 어떨까? Time Fast D8 기계식 시계다. 


아름다운 기계적 요소를 감상할 수 있는 자동차 모양의 이 탁상 시계는 매끈한 디자인으로 심미적 충족감을 준다. 레이싱 카의 형태는 1950년대 오픈휠 그랑프리 출전 차량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무브먼트는 레이스 좌석에 자리잡고 있다. 균형감을 중시하는 레이싱카의 설정 그대로다. 


이런 디자인과 디테일이 익숙하자면... 맞다 MB&F와 함께 일하고 있는 L’ Epee 1839이 이 물건을 만들었다. 스위스 로잔 예술 대학과의 협업으로 디자이너는 Georg Foster. 무브먼트는 Cal. 1855 MHD가 사용되었고 파워리저브는 8일이다. 색상 당 100개 한정으로 제작되며 가격은 문의를 해야 알려준다. 언급된 이름만으로도 가격은 만만치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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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실제로 등장할 예정인 쉘비 GR-1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700 Mon, 14 Jan 2019 03:30:00 GMT


아메리칸 머슬카란 용어를 들었을 때 머리 속에 떠오르는 몇 가지 모델들이 있다. 그 중에는 쉘비의 모델들이 빠질 수 없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은 포드가 2000년대 초반에 공개했던 쉘비 GR-1 콘셉트카다. 포드 GT에 뿌리를 두고, 데이토나 쿠페의 유전자를 물려 받았지만 양산은 요원한 일이었다. 그런데 최근 럭셔리 클래식 슈퍼카 모델들의 레플리카를 제작하는 Superformance가 이 차량을 양산하겠다고 나섰다.


이들은 포드에게 무려 6년간 구애(?) 끝에 허락을 받아 양산을 시작한다는 후문이 들린다. 이런 배경 만큼 이 차량은 공식 라이선스를 받아 만들어진다. 물이 흐르는 것처럼 반짝이는 알루미늄 바디 역시 그대로다. 


파워트레인은 V10 6.4리터의 가솔린 엔전으로 600마력의 출력이다. 배기량에 비해 출력의 숫자가 좀 낮은데... 짐작 했겠지만, 자연흡기 엔진이다. 사실 아메리칸 머슬카에게 터보차저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 물론 0-60mph까지의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4초 미만이다. 2년 정도 후면 이 차량을 만날 수 있다고. 재미있는 것은 전기차로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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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할리데이비슨의 전동 스쿠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9 Mon, 14 Jan 2019 02:30:00 GMT


드디어 할리데이비슨의 첫 전기 모터사이클인 라이브와이어가 예약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5년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친 전기 모터사이클이다. 처음 할리데이비슨이 전기 모터사이클 개발을 발표했을때 많은 이들이 배기음과 고동감에 대한 우려를 남겼다. 결국 라이브와이어는 고동감은 포기했지만 사운드는 남겨 놓았다. 그런데 뭔가 또 걱정할 만한 것이 등장했다. 


어쩌면 할리데이비슨은 그들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2가지의 전기 스쿠터 콘셉트를 공개했다. 그동인 이들은 스쿠터 모델을 만들지는 않았다. 최근 다양한 제조사들이 발표하고 있는 벤치시트의 어반 시티 전기 스쿠터와 오프로드 주행을 염두에 둔 오프로드 모터사이클을 떠올리게 하는 콘셉트 디자인이다. 


두 모델 모두 허브 모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중앙 구동식 모터에 벨트를 걸어 구동하는 것은 여전히 할리데비이슨 다운 설정이며, 확실히 고급스러운 마감도 눈에 들어 온다. 아직 콘셉트 모델로 생산 여부나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들의 미래를 살짝 엿 볼 수 있는 물건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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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헬스트래킹과 번역 기능의 보청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8 Mon, 14 Jan 2019 01:00:00 GMT


웨어러블 제품에 헬스 트래킹 기능이 포함되는 것은 당연하다.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사용성의 측면에서도 그렇다. 또한 일상적으로 착용하는 액세서리도 이런 상황이다. 최근 스타키 Livio AI hearing aids는 헬스 트래킹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스마트 보청기다. 귀에 거는 유형의 이 보청기에는 헬스 트래킹에 더해 인공지능 기술이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심박수 측정은 물론이고, 낙상 감지 기능도 들어 있다. 


물론 평상시의 건강을 체크해 주기도 하며, 마이크가 장착되어 있어 구글 어시스턴트나 아마존 알렉사를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애플 헬스와 구글 핏 등에 연동되며 27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주는기능도 들어 있다. Thrive Vitual Assistant로 착용자는 하루 날씨나 주요 뉴스와 같은 정보를 청취할 수 있다. 기존의 무선보청기 액세서리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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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 와콤 신티크 16]]>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7 Sun, 13 Jan 2019 23:30:00 GMT


스티브 잡스가 필요 없다고 이야기 했던 스타일러스 펜. 하지만 애플 펜슬은 아이패드를 이용한 작업의 표현력을 높여주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사실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PC의 입력 장치 중 하나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많은 스타일러스 펜과 스타일러스가 있지만, 역시 이 분야에서의 전문가 영역은 와콤의 지분이 높다. 최근 이들은 입문자용 제품인 신티크 16를 공개했다.


이 물건은 와콤 신티크 프로에서 핵심적인 기능들을 추려 가격을 낮춘 제품으로, 가장 큰 차이점은 풀HD 해상도와 72%의 NTSC 색영역을 제공하는 15.6인치 디스플레이다. 또한 겉면은 종이 같은 질감과 눈부심을 방지하는 안티 글래어 코팅처리가 되어 있다. 

와콤 신티크 프로와 같은 8192단계의 필압과 기울기를 인식하는 와콤 프로 펜 2로 구성되어 전문적인 작업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접이식 스탠드도 편리한 작업을 돕는다. 익스프레스 키 버튼이나 터치 지원은 없지만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74만원. 출시는 1월 예정이다. 해상도와 색재현율에 민감하지 않다면 괜찮은 선택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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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비만 고양이를 위한 운동 기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6 Fri, 11 Jan 2019 08:30:00 GMT


가정에서 키우는 애완묘들의 경우 비만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중성화 수술 때문에 고양이들은 점점 살이 찔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애완묘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식단을 조절하고 적당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CES 2019에서는 비만의 애완묘를 위한 트레드밀 The Little Cat이 공개되었다.


고양이를 위한 원통형의 스마트 트레드밀로 고양이를 유인하기 위한 LED 스트랩이 내장되어 있다. LED 스트랩은 고양이의 사냥 본능을 자극해 고양이가 계속해서 트레드밀에서 운동하도록 유도한다. 자동모드는 물론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LED를 제어할 수 있어 레이저 포인트로 놀아주는 것도 가능하다. 


트레드밀 내부는 애완묘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패드가 붙어 있으며 전용 앱을 통해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도 있다. 또한 애완묘가 움직인 거리와 칼로리 소모량을 추적할 수 있다. 집안에 공간을 제법 차지하는 만큼 다양한 컬러들의 모델이 있다. 국내 기업인 리틀캣의 제품으로 3월 출시 예정이며 소비자가는 200만 원이다. 문제는 사람도 트래드밀에 잘 올라가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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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믿을 수 없는 능력의 전기 픽업트럭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5 Fri, 11 Jan 2019 07:40:00 GMT


전기차들은 화석연료 자동차에 비해 견인력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 이 때문에 전기 픽업트럭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이야기도 있다. 물론 최근에는 제법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는 전기 픽업트럭들이 공개되고 있는 상황이다. Atlis XT 역시 그런 전기 픽업트럭이다. 


전통적인 픽업트럭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이 차량은 다양한 트림으로 제공되지만, 최고 트림의 경우 꽤 놀라운 모습을 보여준다. 일단 한번 충전으로 최대 804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물론 기온을 포함한 여러 요인으로 수치가 줄어들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기존 전기차 보다는 길 것 같다. 다만 최고 속도는 193km/h고 0-60mph 까지의 가속에는 5초가 걸린다. 이 정도면 의도적으로 속도를 제한 시켜 놓은 느낌이다. 


4개의 바퀴에 구동력이 실리는 4륜 구동이며, 견인 능력은 무려 9톤이나 된다. 또한 타이어와 몇 가지 옵션을 더하면 16톤의 무게를 견인할 수 있다. 어쩐지 모든 힘을 토크에 쏟아 부은 느낌이다. 사이드 미러는 카메라로 대체되며 다양한 백업 카메라와 트레일러 연결 카메라 등이 큰 차체를 보다 수월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사실 지금까지의 숫자도 의심이 가긴 하는데… 제조사의 주장은 고속 완충시 걸리는 시간은 단 15분이라고. 이 정도면 시장을 단숨에 바꿔버릴 만한 성능인 것 같다. 이 차량은 2020년 출시를 목표하고 있으며 가격은 $45,000 부터다. 조금 더 지켜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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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 911 4S 카브리올레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4 Fri, 11 Jan 2019 07:00:00 GMT


포르쉐가 911 카레라 S에 이어 새로운 911 4S 카브리올레를 공개했다. 엔진 마운트의 위치를 변경해 이전 모델보다 더 견고한 주행감이 특징이라고. 또한 카브리올레 모델 최초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스포츠 섀시가 적용되었다. 


포르쉐 특유의 카브리올레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최신 쿠페의 라인을 반영한 이 차량은 이전보다 좀더 넓어진 모습이다. 실제로 리어 엔드는 44mm 늘어났으며, 후륜구동 모델과 사륜구동 모델이 동일한 차폭이다. 프론트와 리어 엔드를 제외한 모든 외관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6기통 터보 박서 엔진에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물려 최대 450마력의 출력과 54.1kg.m의 토크를 뽑아낸다. 또한 터보차저와 인터쿨러의 레이아웃이 변경되어 냉각효율이 높아졌고, 연료 분사 프로세스도 변경되어 구동 효율성과 배기가스 배출량도 향상 시켰다. 여기에 0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3.9초며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선택하면 3.7초가 된다. 최고 속력은 304km/h 까지다. 


완전 자동화된 소프트 탑은 새로운 유압 장치로 지붕 개폐속도는 12초며, 50km/h의 주행 속도까지 개폐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안전성과 편의성을 위한 기능들이 추가된다. 올 여름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126,100 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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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CES 2019에서 공개된 벤츠 신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3 Fri, 11 Jan 2019 06:10:00 GMT


최근의 CES는 모터쇼 만큼이나 많은 자동차들이 전시된다. 당연히 자동차가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연결되고, 전기차에 더해 자율주행 같은 IT 분야의 기술이 융합되기 때문일 것이다. 전기차에 자율주행이라면 가전제품과 경계 까지 모호해졌다. 그리고 메르세데스 벤츠는 아예 CES 2019에서 신차 발표까지 해버렸다. 신형 CLA 쿠페다. 


젊은 운전자들의 감성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 이 차량은 역동적이고 관능적인 외관과 아방가르드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CES에서 공개된 CLA 250모델은 4기통 직력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7세대 DCT가 장착되며 최대 225마력의 출력이다. 전기차가 아님에도 CES를 발표장으로 삼은 이유가 궁금해진다. 물론 CES에서 신차 발표를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7인치 계기반과 센터 인포테인먼트를 하나로 연결한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며 MBUX가 탑재된다. S클래스에 적용되었던 몇 가지 지능형 주행 기술도 들어 왔으며 카메라 및 레이더 시스템과 지도 및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사용해 운전자를 보조하고 제스처 컨트롤이나 음성 명령등으로 차량의 다양한 장치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올해말 출시 예정으로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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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계 최초 1TB 용량의 SD 메모리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2 Fri, 11 Jan 2019 05:20:00 GMT


몇 년 전부터 샌디스크는 1TB 용량의 SD카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었다. 하지만 아직 까지 상용화가 되지는 못했다. 그런데 최근 샌디스크보다 먼저 1TB 용량 SD카드를 발표한 회사가 있다. 바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뻔했던 Lexar다. 


우여곡절을 극복하고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1TB 용량 SD카드는 프로페셔널 633x 라인으로 출시된다. 해마다 커지는 사진과 영상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초당 최대 읽기 및 쓰기 속도는 각각 95MB와 70MB다. SDXC 규격으로 장비를 바꾸지 않고(당연하겠지만) 활용할 수 있겠다. 보장 규격은 V30/U3로 가격은... $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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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복원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차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1 Fri, 11 Jan 2019 04:30:00 GMT


1960년대에 BMW는 당시 인기를 끌었던 Glas GT 스포츠 쿠페를 만든 Hans Glas GMBH를 인수했다. 그리고 BMW의 이름아래 Glas GT 모델을 새로 리빌딩 했는데, 이 작업에는 당대 최고의 자동차 디자이너인 피에르토 프루아가 참여했고, 이 디자인에 엔진과 서스펜션 그리고 특징적인 키드니 그릴을 장착해 1600GT 컨버터블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총 2대의 프로토타입이 제작되었는데 이 중 하나는 테스트 드라이브 중 파손되어 버렸다. 결국 남은 1대는 BMW가 세심한 복원 작업을 거쳐 얼마전 공개했다. 



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여러 수집가를 거쳤지만, 결국 BMW로 돌아와 세심한 복원 과정을 거쳤다. 이들은 마치 문화재를 복원하듯 수 년 간의 시간과 정성을 들였으며 오리지널 부품과 재생산 부품을 사용해 거의 완벽에 가깝게 복원했다고. 그런데 작업에 참가한 것은 아직 수습의 직원들. 정식으로 일을 시작 하지 않은 사람들의 실력이 이 정도라는 것은 꽤나 놀라운 일이다. 완전히 새차처럼 보이는 반짝이는 도장과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세월을 뛰어 넘은 느낌이다. 이 차량은 BMW Group Classic에 영구 보관될 예정이다. 문득 국내 제조사의 프로토타입들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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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컵홀더가 달린 파티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90 Fri, 11 Jan 2019 03:30:00 GMT


과거 삼촌 시절에는 야전(야외전축)이란 것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야전이라 불렸지만, 저쪽에서는 붐박스라 불리던 물건이다. 그런데 이 물건의 생명력은 꽤나 길다. 어쩌면 영원할 것 같았던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의 생명력이 야전 혹은 붐박스보다 짧았다. 최근 소니는 컵홀더가 내장된 파티 스피커, GTK-PG10을 공개했다. 


별건 아니지만 컵 홀더는 의외로 편할 것 같다. 이 파티 스피커는 330 x 376 x 303mm에 6.7kg으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보다는 확실히 무겁다. 내장 배터리로 최대 13시간을 돌릴 수 있고, 하단에는 삼각대 고정용 홀도 뚫려 있다. 컵 홀더는 제품 상단의 날개를 펼치면 등장한다. 그런데 여기에 트위터를 달아 더 멀리 소리를 전달한다. 게다가 컵홀더를 펼치면 탁트인 야외에 맞춘 사운드 세팅으로 전환된다고.


블루투스와 USB 그리고 AUX 입력과 함께 FM 라디오 수신도 된다. 마이크를 연결할 수도 있어 노래방처럼 노래를 부르거나 간단한 행사용 스피커로 쓸 수 있다. 또한 노래방 모드에서는 키를 바꾸거나 에코를 넣을 수도 있다. 가격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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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노버의 스마트 클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9 Fri, 11 Jan 2019 02:30:00 GMT

 

이제 스마트 스피커는 포화 상태일지도 모르겠다. 신제품이 나오기는 하지만 뭔가 새로운 것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조금씩 스마트 스피커는 스마트 홈 디스플레이로 옮겨가는 느낌도 든다. 사실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고 제어할 수 있어 활용도는 더 높다. 관련 제품들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레노버가 스마트 디스플레이에 이은 Smart Clock을 공개했다. 새로운 제품군이 될 수 있을까? 


침실에 놓고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개발된 이 스마트 홈 디스플레이는 패브릭 소프트 터치 커버에 4인치 터치스크린이 들어있다. 이름처럼 기본적으로 시간을 보여준다. 취침 전 스마트폰과 같은 밝은 빛을 보는 것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을 고려해 주변 조도에 따라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블루 라이트 필터도 적용되어 있다. 

터치 동작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당연히 음성으로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계의 기본 기능인 뮤트 버튼을 쉽게 누를 수 있어 (어차피 한두 번의 알람으로 잘 깨지는 못하니) 시계라는 기본에 충실하다. 작은 크기지만 풀 레인지의 6w 스피커와 2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들어 있다. 올 봄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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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계 최초 7nm 공정의 그래픽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8 Fri, 11 Jan 2019 01:00:00 GMT


엔비디아와 함께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경쟁 하고 있는 AMD. 이들이 CES 2019에서 세계 최초의 7nm 공정을 사용한 그래픽카드인 라데온 7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보급형과 퍼포먼스형 그래픽 카드에 집중 했었는데… 간만에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를 소개했다. 이 물건은 7nm 아키텍처 기반의 3840 스트림 프로세서에 16GB의 HBM2 메모리를 장착했다. 부스트 기준 1.8GHz의 클럭에 1T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가지고 있는 게이밍 그래픽 카드다. 


레퍼런스 제품은 3개의 팬을 탑재하고 전원 입력은 8+8핀을 사용한다. Vega64와 비교해 전성비가 25% 향상되었으며 게임 벤치마크에서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2080과 비슷한 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 프리싱크 2 HDR 기술을 지원해 sRGB 대비 2배 이상 향상된 밝기와 색상 볼륨을 제공한다. 하지만 RTX2080이 지원하는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지는 않으며, 엔비디아는 G-Sync에 어댑티브 싱크를 포함시켜 버렸다. 거기에 가격 조차 RTX2080의 초기 발표가와 같은 $700이다. 레퍼런스 모델은 레지던트 이블 2를 포함한 3개의 게임이 포함되며 출시일은 2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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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스가 만든 차량용 노이즈 캔슬링 기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7 Thu, 10 Jan 2019 23:30:00 GMT


이미 몇 년 전부터 CES는 모터쇼 만큼이나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참가 중이다. 역시 자율주행과 전기차와 함께 관련된 기술들 때문이겠다. 그리고 이번 CES 2019에는 BOSE가 재미있는 기술을 들고 나왔다. 그런데 헤드폰이나 음향 기술이 아닌 차량용 노이즈 캔슬링 시스템이다. 이름은 QuietComfort Road Noise Control. 


미래의 전기자동차를 위해 개발되고 있는 이 시스템은 소음을 없애 더 안락한 주행감을 만들어준다고. 차량에 설치된 4개의 가속도계는 타이어와 도로 사이에 발생하는 진동을 파악하며, 차량 주변에 설치된 마이크는 도로 주변의 소음을 측정한다. 그리고 여타 노이즈캔슬링 기능처럼 소음들을 상쇄 시키는 소리를 발생 시켜 탑승자는 음악과 대화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고.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들 보다 더 조용할 수 밖에 없는 전기차에 이 시스템이 적용된다면 자동차 내부는 집과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BOSE는 이걸 노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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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1K 해상도의 360도 카메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6 Thu, 10 Jan 2019 08:30:00 GMT


펀샵에서는 편리하지만 꽤 강력한 성능으로 360도 영상을 찍을 수 있게 해주는 Insta360 ONE X를 판매 중이다. Insta360은 이런 제품에 더해 프로를 위한 고성능 카메라도 만들고 있다. 그리고 최근 어마어마한 성능의 360도 카메라인 Insta360 Titan을 공개했다.


기존 Pro 제품군과 비슷한 데스 스타가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해상도는 기존 8K를 넘어 11K까지 당도했다.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의 센서 8개와 같은 숫자의 렌즈가 탑재되어 있다. 사실 이 해상도를 처리하기 위해 각 렌즈는 자체의 고속 SD 카드를 필요로 한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다. 


FlowState stabilization를 위한 자이로스코프 메타데이터를 보관하는 SD 카드까지 총 9개의 SD카드가 필요하다. 일단 물량으로는 Titan이란 이름이 아깝지 않을 것 같다. 4월 출시 예정으로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예상 소비자는 $17,500. 취미로 사용할 수 있는 장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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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게임을 위한 대형 TV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5 Thu, 10 Jan 2019 07:40:00 GMT


대화면 디스플레이는 PC와 게이밍에 적합하지 못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이제 그런 이야기도 옛말이고 편견이 되어버렸다. 최근 HP는 게임을 위한 대형 디스플레이 TV인 HP Omen X Emperium 65를 공개했다. 


3840 x 2160 해상도를 가진 64.5인치의 AMVA 패널을 사용하며, 퀀텀 닷 기술을 통해 풍부한 색상을 제공하며 HDR과 1,000 니트의 밝기를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G-Sync를 지원하며 144Hz의 성능을 크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최근 엔비디아가 AMD 프리싱크와 같은 어댑티브 싱크를 G-Sync 라인업으로 포함하면서 G-Sync 제품의 의미가 많이 퇴색해 버리기는 했다. 


120W 출력의 사운드바가 하단에 달려 있어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괜찮은 사운드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쉴드가 내장되어 스트리밍 앱을 사용하거나, 클라우드 기반의 게임과 미러링 기능 등도 사용할 수 있다. 2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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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코닥도 CES에 참가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4 Thu, 10 Jan 2019 07:00:00 GMT


현재 많은 회사가 CES 2019에서 미래 기술을 전시(혹은 과시)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과는 상관 없다는 듯 오래되거나 기존 제품을 전시하는 회사들도 있다. 코닥 역시 그런 회사들 중 하나. 이들은 이번 CES에서 디지털 즉석카메라인 SMILE Classic Instant Print Digital Camera를 공개했다. 꽤나 긴 이름이지만 기존에 많이 봤던 디지털 카메라와 포토프린터를 합쳐 놓은 물건이다. 촬영한 사진을 마이크로 SD 카드에 저장하며, 바로 3.5 x 4.25인치 크기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의 사진을 바로 출력할 수도 있으며 팝업 뷰 파인더로 독특한 형태지만 쉽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10초 타이머와 자동 플래시가 탑재되어 있다. 코닥은 이 SMILE Instant Print Digital Camera와 함께 SMILE Instant Digital Printer를 동시에 공개했다. 이 물건은 100만화소 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며 촬영된 사진은 마이크로 SD 카드에 저장된다. Zink 기술을 활용해 2 x 3인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뒷면에는 LCD 뷰파인더가 있고 이전에 공개했던 코닥 미니 샷의 디자인을 바꾼 느낌이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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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 기능이 담긴 수도꼭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3 Thu, 10 Jan 2019 06:20:00 GMT


이제 집안에 있는 다양한 물건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이쯤 되면 집안을 둘러보고 이 물건도 스마트기능이 들어갈 법한데… 란 생각이 들만한데, 최근 Kohler는 인공지능 비서를 사용할 수 있는 부엌용 수도꼭지를 공개했다. 이름은 Sensate Faucet. 


구글 어시스턴트와 아마존 알렉사와 함께 애플 홈 킷과 호환되는 이 스마트 수전은 음성명령을 통해 수도꼭지를 조절할 수 있다. 과연 수도꼭지 까지 이런 것이 필요할까란 생각이 들었는데… 필요한 물의 양을 계량해 틀어 달라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라면 물을 맞추는데 이만한 것이 없겠다. 


또한 음성명령 없이 손을 대지 않고 물을 사용할 수 있는 핸즈프리 기능도 포함되어 있고, 손에 무엇인가가 묻어 있을 때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용 앱을 통해 물 사용량을 모니터링 해주기도 한다. 헤드를 분리해 샤워기처럼도 사용할 수도 있으며, 두 가지 타입의 물줄기를 사용할 수 있다. 크롬, 스테인리스, 청동 재질의 제품이 있으며 올해 1분기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미정. 이 제품은 이번 CES 2019에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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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GE가 만든 컬러 스마트 전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2 Thu, 10 Jan 2019 05:4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구글과 GE가 협업해 만든 전구 시스템의 스타터 키트인 Smart Light Bundles를 소개했었다. 구글 홈과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쉽게 집안의 조명을 제어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었다. 최근 GE는 여기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컬러 전구인  GE C Color를 공개했다.


여타의 스마트 전구처럼 자유롭게 색상을 바꿀 수 있는 제품으로 구글 홈과 어시스턴트 그리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 맞춤 루틴 설정도 가능하며, 60W 사양의 A19 타입으로 국내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과 출시일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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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접시에 디스플레이를 집어 넣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1 Thu, 10 Jan 2019 04:30:00 GMT


음식의 맛을 올리는 방법 중 하나는 플레이팅. 요리 대결에서 플레이팅에 높은 배점을 주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런 이유다. 그리고 플레이팅의 시작은 접시지만 식당이나 쉐프가 아니라면 다양한 요리에 어울리는 접시를 갖추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런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스마트 접시가 등장했다. 이름은 Eatense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 했을지도 모르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접시다. 필요할 때 이미지를 디스플레이 해 음식에 걸맞은 플레이팅을 도와준다. 또한 비디오 역시 출력(이건 좀 오버스럽지만)할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을 가져다 준다. 또한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제어한다. 


표면은 일반적인 접시와 비슷한 소재로 변색이나 오염에 강하며 인체에도 해가 없다. 세제를 이용해 세척할 수 있으며 무선으로 충전해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으로 7월 배송 예정이다.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60. 그런데 아이패드 라면 받침대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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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삼성전자가 만든 로봇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80 Thu, 10 Jan 2019 03:30:00 GMT


국내에서 로봇이라고 하면 딱 떠오르는 이름은 없다. 그나마 공항에서 활약중인 로봇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005 을 봤다며 LG가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또한 외골격 로봇인 클로이 수트봇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41 도 이들이 만들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CES 2019에서 3개의 로봇과 외골격 로봇을 공개했다.


삼성 봇 라인업으로 공개된 이 3가지 로봇은 (왼쪽부터)리테일, 케어, 에어라는 이름으로 각기 다른 사이즈와 활용도를 제공한다. 리테일은 쇼핑몰, 음식점등 주변 환경을 인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응대와 결제를 한꺼번에 진행할 수 있어 (안타깝게도) 매장직원을 대체한다. 케어는 이름처럼 실버세대와 같은 돌봄이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기적으로 사용자의 건강을 측정하고, 가족이나 주치의가 원격으로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다. 에어는 움직이는 공기청정기 로봇으로 공기질이 안 좋은 곳으로 이동해 공기를 정화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외골격 로봇인 삼성 젬스(GEMS)를 공개했다. 근력이 부족한 일반인과 노약자 그리고 환자들을 위한 물건이며, GEMS-H는 걷는 것을 보조하는 외골격으로 허리와 종아리에 착용하면 걷는 자세를 교정해주고 걷는 속도를 약 20%가량 향상시켜 주며 사고 이후 재활 활동에 큰 도움을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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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젠하이저가 처음 만든 사운드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9 Thu, 10 Jan 2019 02:30:00 GMT


집에서 고품질의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기존 TV의 디자인 만큼이나 얄팍한 사운드에 아쉬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 중 상당수는 TV와 어울리는 사운드바를 구매하는 경우가 꽤 있을 것 같다. 최근에는 전통의 스피커 강자들이 만든 사운드바도 많아지고 있는데, 최근 이 대열에 젠하이저가 합류했다. 그들의 첫번째 사운드바의 이름은 AMBEO다. 


최근 많이 나오는 모던한 디자인의 사운드바에 비해 조금 더 전통적인 스피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으로, 가상 5.1 채널의 소리를 제공한다. 내부에는 13개의 스피커 유닛이 내장되어 있다. 가장 낮은 저음은 30Hz 부터 시작된다. 


저역대의 시작이 꽤 낮은 편이기 때문에 별도의 서브우퍼 없이도 괜찮은 저음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소리와 설정을 제어할 수 있으며, 돌비 애트모스와 MPEG-H 그리고 DTS:X 등을 지원한다. 구글 크롬캐스트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이번 CES 2019에서 공개되었다. 5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2,500유로로 우리돈 약 320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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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케아의 스마트 블라인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8 Thu, 10 Jan 2019 01:00:00 GMT


이케아 역시 조금씩 스마트 홈과 관련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이케아의 스마트 조명은 샤오미 미 홈을 통해 컨트롤 할 수 있게 되면서 나름 이슈가 되었다. 이번에는 이케아가 스마트 블라인드인 SmartShades를 공개했다.


앱과 음성명령은 물론이고 루틴을 지정해 자동으로 블라인드를 올리고 내릴 수 있는 이 스마트 블라인드는 스마트 조명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TRADFRI 게이트웨이를 사용할 예정이다. 물리키로 제어할 수 있고,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와 애플 홈 킷에 더해 샤오미 미 홈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충전식 내장 배터리로 작동하며 아직 자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다. 반투명한 디자인의 KADRILJ와 암막 블라인드가 장착된 FYRTUR의 두가지 모델이 있으며, 이케아 답게 여러 사이즈의 모델이 있다. 또한 나쁘지 않은 가격인 109유로와 119유로로 한화 약 14만원 부터다. 국내에도 출시되면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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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DJI의 디스플레이 드론 컨트롤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7 Wed, 09 Jan 2019 23:30:00 GMT


드론 컨트롤러들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간에 전화가 걸려 오거나, 배터리가 떨어지거나 스마트폰이 다운되어 버리기도 하면 난감하고 귀찮아지는 것을 넘어, 드론 추락에 의한 안전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DJI는 매빅 2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크린내장형 컨트롤러를 공개했다. 확실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좋을 것 같다. 


5.5인치의 터치스크린이 내장된 이 드론 컨트롤러는 커스텀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되어 있어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필요 없다.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080P며 야외에서 사용하는 상황을 고려해 스마트폰 스크린 보다 약 2배 정도 밝은 1,000cd의 휘도를 가지고 있다. 


2.4GHz와 5.8GHz를 자동 전환하는 OcuSync 2.0을 지원하며, 페이스북이나 유튜브에 실시간 스트리밍을 할 수 있는 SkyTalk와 DJI GO 4 앱 등이 이미 설치되어 있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최대 8km 밖에서도 안정적인 신호 전송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시간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85만원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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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침입을 예측해주는 보안 카메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6 Wed, 09 Jan 2019 08:30:00 GMT


이미 스마트 홈 시큐리티란 카테고리에 넣을 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기존의 CCTV를 대체하는 제품들 역시 많아졌는데, 최근에는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녹화를 넘어, 인공지능이 결합되어 침입을 예측해주겠다는 보안 카메라가 등장했다. Deep Sentinel의 LiveSentinel은 범죄를 저지하기 위한 보안카메라다.


심플한 블랙컬러의 이 보안카메라로 인공지능 기반 시스템이 들어 있다. 이 인공지능은 집주위에서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적색링을 밝히며 비디오 녹화를 진행한다. 또한 비디오는 감시 센터로 전송되어 의심스러운 사람의 행동을 '사람이 판단'하게 되며, 경찰에 바로 신고를 진행할 수도 있다. 사람이 판단 한다는 것에서 어쩐지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떠오르기도 한다. 


130도 화각의 렌즈로 1080p 해상도의 영상을 촬영하며, 적외선 LED로 야간에도 명확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양방향 통화도 가능해 방문자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유사시 104dB나 되는 큰 소리의 사이렌을 울려 침입자를 막을 수도 있다. 내장 배터리를 사용하며 배터리 사용시간은 대략 9개월 정도. 3대의 카메라와 1개의 허브 등으로 구성된 세트의 가격은 $300. 다만 <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서비스은 한 달에 $50의 추가금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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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체온과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5 Wed, 09 Jan 2019 07:50:00 GMT


펀테나에서는 인간의 체온만으로 작동하는 스마트워치인 매트릭스 PowerWatch를 소개한 적이 있다. 아쉽게도 전력 공급의 문제 때문인지 기능적인 측면은 많이 아쉬웠는데, 최근 이들이 조금 더 개선된 PowerWatch 2를 공개했다. 이번엔 태양전지까지 동력원으로 사용한다.


역시나 체온만으로는 충분한 동력을 얻을 수 없었는지 태양전지가 추가되었다. 또한 많은 전원을 저장하기 위해 콘덴서 용량이 2배로 늘어났지만, 전작보다 1mm 얇아진 14mm의 두께다. 태양전지와 체열을 동력원으로 사용하기에 외부 충전단자가 없다. 그덕에 방수 성능은 200m로 꽤 많이 업그레이드되었다.


동력원의 추가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능이 여럿 들어 갔다. 이제 제법 스마트워치란 이름을 붙일 수 있을 것도 같다. 기존의 스마트 트래킹기능에 더해 심장박동수를 측정해주고, GPS 모듈도 넣었다. 전작의 전자종이 디스플레이 대신 풀컬러 디스플레이로 바뀌었다. 하지만 태양광이 추가되었다고 해도 이 모든 기능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이기는 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6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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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민의 첫번째 LTE 지원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4 Wed, 09 Jan 2019 07:00:00 GMT


가민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스마트 워치를 만들고 있다. 그런데 모든 제품이 LTE 네트워크를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은 아니었다. 최근 무선 네트워크가 5G로 넘어가기 위한 움직임이 관측되는 시점에서, 가민이 드디어 첫 번째 LTE 지원 스마트워치를 공개했다. 비보액티브 3 Music LTE다.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되는 이 제품은 스마트폰 없이도 LTE망을 이용할 수 있다.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LiveTrack 기능을 활용해 위치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시 비상 연락망으로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기능도 들어 있다. 음악은 최대 500여 곡을 저장해 재생할 수 있다.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되는 만큼 (조금 복잡하지만) 스포티파이나 Deezer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의 플레이리스트를 다운로드 받아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고. 아쉽게도 그 자리에서 원하는 음악을 바로 재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NFC 모듈을 이용해 가민페이를 쓸 수 있으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일상적인 활용에서 최대 5일, 음악을 들으며 LiveTrack을 사용하면 딱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다음달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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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걸로 시간 여행을 시켜주겠다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3 Wed, 09 Jan 2019 06:20:00 GMT


타임머신은 오랜 시간 공상과학에 빠지지 않는 소재 중 하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도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어떤 상황이건 간에 우리 생애에 타임머신을 보긴 어려울 것 같다. 그런데 보기에도 재미있는 물건이 등장했다. 다만 타임머신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데… 이런 물건을 좋아하고 과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단어로 타임머신이란 용어를 잡은 것 같다. 살짝 기괴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이 물건은 VR 헤드셋 기반으로 시각과 청각을 넘어 냄새를 느끼고 맛을 보고, 진동이나 바람 등 촉각의 측면도 자극할 수 있는 물건이다. 그들이 붙여 놓은 문구는 의자에서 벗어나지 않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것. 조금 황당하기도 한데...


생각해보면 우리는 주말의 영화와 옛노래, 함께 먹었던 음식으로 과거와 그 시절의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이걸 타임머신이라 붙였다면 인정. 물론 VR 헤드셋이 기본이기 때문에 영화나 TV,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아쉽게도 현재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아니고, 개발에 필요한 비용을 펀딩 받고 있는 중이다. 개발자는 극장에 보급해 더욱 더 생생한 체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드리 햅번이 주요한 <로마의 휴일>의 베스파 씬에서 제대로 2스트로크 엔진의 배기 냄새가 난다면, <카사블랑카>의 마지막 장면의 자욱한 안개가 느껴지게 만들 수 있다면 나름 괜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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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에이수스 게이밍 하이브리드 컴퓨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2 Wed, 09 Jan 2019 05:41:13 GMT


닌텐도 스위치는 휴대기기와 거치형 기기 사이의 하이브리드 타입의 제품. 양수겸장의 물건으로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이와 비슷한 시도가 컴퓨터에서도 이루어졌다. 에이수스의 게이밍 하이브리드 컴퓨터인 ROG Mothership은 PC와 데스크톱 사이에 놓여진 물건이다. 17.3인치의 디스플레이와 키보드가 분리 되며 데스크톱처럼 작동하며, 배터리도 내장되어 있다. 


물론 아직은 한번 충전으로 얼만큼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본체 뒷면의 킥스탠드를 이용해 지지할 수 있고, 키보드를 다양한 각도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본체 전면의 하단에는 4w 출력의 쿼드 스피커가 탑재되며 ESS Sabre DAC로 준수한 소리를 들려준다고. 디스플레이는 G-Sync를 지원하며 1080p 해상도와 144Hz 주사율로 게이밍 제품에 걸맞은 성능을 갖고 있다. 인텔코어 i9-8950HK 프로세서와 최대 64GB 메모리, 지포스 RTX2080 그래픽 카드가 내장되어 있다. 


또한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 거대한 쿨러가 본체 뒷면에 장착되어 있고, 8개의 히트파이프로 냉각성능을 높였다. 썬더볼트3 단자를 포함한 다양한 포트들을 제공하며 무게는 4.7kg으로 역시나 휴대성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어려울듯. 올 2/4분기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미정. 이 정도면 현재로써는 끝판왕이란 이름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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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색으로 연주하는 악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1 Wed, 09 Jan 2019 04:30:00 GMT


악기를 연주하는 경험은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좋은 자극이 된다. 그렇기에 나이와 상관없이 즐겁게 연주할 수 있는 악기들이 등장하고 있다. R2-D2와 BB-8로 우리에게 친숙한 스피로는 최근, 색으로 연주할 수 있는 재미있는 악기를 공개했다. 이름은 Specdrums. 


스피로가 작년 6월 인수한 Specdrums이 만든 악기로 센서를 손가락에 끼운 뒤 색이 있는 모든 표면을 터치하면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을 통해 색에 해당하는 소리가 흘러나온다. 각 컬러별로 다른 음을 들려주며, 소리 세팅은 전용 앱을 통해 이루어진다. 


블루투스 미디를 지원해 다양한 시퀀서에 독특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문적인 퍼포먼스에도 쓸만할 것 같다. 전용 앱으로 루프 노트를 만들고 다른 악기를 사용해 제법 멋진 작업을 펼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한번 충전으로 2시간 동안 연주할 수 있으며 링 하나의 가격은 $65, 두개는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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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밀레니엄 팔콘 와플 메이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70 Wed, 09 Jan 2019 03:30:00 GMT


스타워즈 팬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많다. 펀샵에서도 스타워즈 데스스타 와플 메이커를 판매 중이다. 이 제품은 펀테나에서 먼저 소개했던 제품인데… 최근 스타워즈의 또 다른 아이콘인 밀레니엄팔콘 모양의 와플을 만들 수 있는 와플 메이커가 등장했다. 

이 밀레니엄 팔콘 와플 메이커로 만들어진 와플은 밀레니엄 팔콘 같은 느낌이 아니긴 하다. 하지만 왠지 정감 가는 모양이다. 온도 조절기와 2개의 인디게이터로 손쉽게 와플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세워서 보관할 수 있으며, 제법 형태가 그럴싸하기 때문에 장식용으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가격은 $5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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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할리데이비슨의 라이브와이어 예약 주문 개시]]>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9 Wed, 09 Jan 2019 02:30:00 GMT


지난 11월, 펀테나에서는 할리데이비슨 전기모터사이클의 최종 모델을 소개 했었다. 2013년 발표되어 장장 5년 간의 개발 과정을 거친 모델이었는데… 드디어 판매를 시작한다. 최근 할리데이비슨은 첫 전기 모터사이클인 LiveWire의 가격과 스펙을 공개했으며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다.


전기 모터 기반의 HD Revelation 파워 트레인이 장착되는 할리데이비슨의 첫 전기 모터사이클은 경량 알루미늄 프레임은 단단하면서도 가벼워 순식간에 100% 출력을 발휘하는 모터와 함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고. 실제로 0-60mph까지 가속력은 3.5초 미만이며 전기 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당연히 클러치와 기어도 없다. 


충전은 IEC type 1, 2와 SAE J1772 커넥터를 지원하며 가정에서도 충전 가능하다. 주행을 위한 배터리와 조명, 계기판에 전원을 공급하는 배터리가 따로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177km 주행할 수 있다고. 4.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HD 커넥트 서비스와 연동해 스마트폰으로 모터사이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3가지 색상 옵션이 있고 출시는 8월 예정이다. 현재 선주문 가격은 $29,80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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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홈 킷을 지원하는 스마트 초인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8 Wed, 09 Jan 2019 01:00:00 GMT


구글 어시스턴트와 아마존 알렉사를 지원하는 스마트 홈 제품은 정말 많다. 하지만 애플의 홈 킷을 지원하는 제품은 상대적으로 찾기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 홈 킷을 지원하는 최초의 스마트 초인종이 등장했다. Netatmo의 Smart Video Doorbell이다. 애플 홈 킷과 시리를 통해 제어할 수 있는 이 스마트 초인종은 애플 유저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160도 광각 렌즈가 달려 있고, 1080p 해상도로 영상을 촬영한다. 또한 여타의 제품처럼 원격에서도 액세스 할 수 있고,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 위쪽에 붙은 커다란 부분은 조명이다. 그만큼 야간에도 방문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IFTTT와 안드로이드용 앱은 물론 웹 앱을 통해서도 제어할 수 있다. 실제 제품은 2019년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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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위딩스의 심전도 측정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6 Tue, 08 Jan 2019 23:30:00 GMT


이번 애플워치 4의 가장 큰 화두는 심전도(ECG) 측정 기능. 사용자의 심장 건강을 꾸준히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인데… 국내에서는 관련 규제 때문에 정식으로 사용하기 힘든 기능 중 하나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서 Withings가 심전도 측정 기능을 넣은 Move ECG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처럼 시계 바늘이 있는 스마트워치다. 


케이스 뒤쪽에 자리 잡은 2개의 센서와 함께 베젤에 있는 1개의 센서를 통해 착용자의 심전도를 측정해 준다. 사용자가 베젤의 양쪽을 손가락으로 잡는 방식으로 측정이 이루어지며, 판독에는 대략 20초가 걸리며 전용 앱을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상이 발생하면 알람을 울려주며 PDF 파일로 결과를 의료진에게 송출할 수 있다. 


매우 가벼운 무게에 기존 액티비티 트래킹 기능도 그대로다 여기에 배터리 성능이 꽤 괜찮다. 하루 2회 심전도 측정 기능을 사용했을 경우 1년 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FDA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예상 가격은 $130. 또한 심전도 측정 기능이 빠진 모델도 있는데, 이 물건은 2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70으로 나름 저렴한 편. 만약 심장질환이 있다면 휴대용 ECG 측정 키트로 구입해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제품 역시  애플워치 4 만큼은 해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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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피부상태를 측정해 준다는 스티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5 Tue, 08 Jan 2019 08:30:00 GMT

작년 CES 2018에서 로레알은 웨어러블 UV센서를 공개 했었다. 이 제품은 얼마전 라로슈포제에서 클립 형태의 제품으로 출시 되었는데, 로레알이 이번 CES 2019에서 피부의 상태를 측정해 준다는웨어러블 센서를 공개했다. 피부를 위해 과학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느낌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로레알과 웨어러블 분야의 전문가인 존 로저스(John Rogers) 교수가 함께 만든 이 피부 측정용 스티커는 피부에 부착하기만 하면 피부의 산성도를 알려준다고. 


건강한 피부는 4.5~5.5pH 농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벗어나면 건조함이 심해지거나 습진 및 아토피나 염증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사용법은 센서를 부착한 뒤에 15분 후 스마트폰으로 센서를 촬영하면 된다. 전용 앱을 통해 피부의 상태를 쉽게 알 수 있다. 이후 피부 상태에 따른 화장품을 선택할 수 있다. 현재 라로슈포제 피부과 의사를 통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용해 보고 싶다면 방문해보면 된다고. 화장품 매장이 아니라면 굳이 사용할 일이 있을까 싶은데… 역시나 이번에도 애플 스토어  독점으로 출시 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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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우디, 엑시노스 오토 탑재 예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3 Tue, 08 Jan 2019 07:40:00 GMT


요즘 개발되는 차량에는 다양한 전자 제어 장치가 들어간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다양한 세팅을 할 수 있다. 이런 과정에 필요한 것은 프로세서인데... 최근 아우디가 2021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에 삼성의 엑시노스 오토 V9을 탑재하기로 했다. 삼성전자의 차량용 반도체 브랜드인 엑시노스 오토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프로세서는 저전력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옥타코어의 2.1GHz의 높은 성능으로, 최대 6개의 디스플레이 장치의 제어와 12대의 카메라를 관리할 수 있다. 3개의 GPU가 탑재되어 디지털 계기판과 CID, HUD를 독립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으며, 인공지능 연산도 가능하다. 아우디는 가장 안전한 미래 자동차의 비전 실현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오토 V9을 탑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런 고성능 프로세서가 탑재되는 아우디의 차량에 다양한 첨단 장비들 역시 고사양화될 것을 예상해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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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MOLED 디스플레이 탑재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4 Tue, 08 Jan 2019 07:00:00 GMT


우리 주변의 다양한 기기에서 OLED 패널을 사용한 기기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기기들은 주로 스마트폰과 TV다. 이들을 제외한다면 이 패널이 적용된 장치는 또 의외로 적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이 패널을 사용하는 기기들이 점차 늘어날 것이다. 최근 HP가 AMOLED가 탑재된 노트북을 공개했다. 스펙터 x360 15다.

시리즈 최초의 제품이 나왔을때 노트북에 잘 사용하지 않는 소재를 사용했다는 것이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 이걸 계속 이어나가는 느낌이다. 이번 시리즈는 15.6인치의 AMOLED 패널이 적용된 최초의 노트북이란 것이 특징. 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다 보니 100,000:1에 이르는 명암비를 제공하며 DCI-P3 색역까지 100% 재현해낸다. 


스펙상으로 기존 IPS 패널이 탑재된 노트북들과는 다른 화질을 보여줄 것 같다. 또한 이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360도 회전할 수 있다는 구조적인 장점도 있다. 아쉽게도 아직 자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2019년 3월 출시 예정이다. 문제는 가격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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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의 말리는 TV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7 Tue, 08 Jan 2019 06:10:00 GMT


드이어 올해 CES가 시작되었다. 전시되는 제품들 중에는 매년 새로운 것들이 많지만, 작년에 왔던 제품들이 다시 등장하는 경우도 꽤 있다. 작년 LG가 들고 나오 꽤 큰 관심을 끌었던, 말리는(Rollable) TV가 올해도 등장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LG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공개되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이다. 


제품 본체 안에 TV가 두루마리 처럼 말려있다가 사용자가 전원을 켜면 상판의 슬라이딩 도어가 열리며 내부에서 디스플레이가 서서히 올라온다. 플렉서블 OLED 패널을 극단적으로 활용했다. LG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시그니처 라인인 만큼 본체는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했다. 자발광 화소가 만들어내는 색감과 뚜렷한 명암비, 넓은 시야각과 자연스런 색감이 바로 상용화 해도 될 정도다. 


본체는 디스플레이 수납과 함께 4.2채널, 100w 출력의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다. 얇은 TV에서 느낄수 없던 풍부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 TV가 말려있는 상태는 제로 뷰라고 하며 이 상태에서는 일반적인 스피커로 활용할 수도 있다. 으며 TV 화면을 한 뼘 정도 올려 사용하는 라인 뷰를 활용해 음악을 듣거나, 사진 감상하거나 시계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모드들로 전통적인 TV의 역활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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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 차가 320km/h 이상의 속도라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2 Tue, 08 Jan 2019 05:20:00 GMT


어쩐지 6X6 차량들은 탱크 같은 묵직한 생김새다. 어쩌면 이런 차량을 볼 때마다 심장이 뛰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펀테나에서는 Bruiser Conversions이 만든 지프 랭글러를 기반의 6X6 튜닝카를 소개했었다. 그리고 최근 랭글러 베이스의 6X6 차량이 등장했다. 


Exotic Custom Motorsports가 튜닝한 2017 지프 랭글러 루비콘이다. 사실 여기 까지라면 그저 멋진 차량이란 느낌일텐데… 이 차량의 심장은 닷지의 V8 6.2리터 HEMI Hellcat 엔진이 들어 있다. 여기에 벤츠의 트랜스미션을 붙여 750마력을 뽑아낸다. 최고속도는 6X6 오프로드 차량임에도 321km/h이며 0-60mph의 속도 까지 가속 시간은 4초 안쪽의 어마어마한 성능이다. 


분명히 기존 차량에 비해 무거워 졌을 것이 분명한데… 오프로드를 위해 무게는 더 늘어났다. 20인치 사이즈의 휠에 35인치 오프로드 타이어가 탑재된다. 안쪽에는 내비게이션과 블루투스와 같은 최신 장비들도 들어 있다. 가격은... $290,000로 어쩌면 합리적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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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피니티의 전기 SUV 콘셉트카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1 Tue, 08 Jan 2019 04:30:00 GMT


닛산이 만든 고가 브랜드인 인피니티는 그간 전기차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은 느낌이다. 어쩌면 닛산에는 리프란 걸출한 전기차가 있고, 기술 적용은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이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 인피니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인피니티는 최근 전기 콘셉트카인 QX Inspiration을 공개했다. 인피니티의 전기차에 관한 비전을 엿볼 수 있는 이 콘셉트 카는 (최근 다른 제조사들 처럼) SUV다. 여타 전기차처럼 그릴이 있던 부분이 막혀있고, A 필러와 사이드 미러를 없애 모든 면이 끊임 없이 이어져 있는 듯한 모습이다. 아직 구체적인 것들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참고로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1월 14일 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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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60 Tue, 08 Jan 2019 03:30:00 GMT


얼마 전 포르쉐의 새로운 투어링 모델 카이맨 T가 공개되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포르쉐는 새로운 카이맨을 또 공개했다. 이번에는 718 카이맨 GT4 클럽 스포츠다. 달리기 성능과 빠른 랩타임을 위해 만들어진 차량이다. 


981 기반의 GT4 클럽 스포츠 모델 이후 3년 만의 클럽 스포츠 모델로 아마추어를 위한 트랙데이 모델과 국제 모터 스포츠 참가를 위한 컴피티션 모델로 그들의 역사상 최초의 두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는 모델이 되었다. 친환경바람에 맞물려 차체에 사용된 카본 대신 천연 섬유 복합 재료 부품을 사용했다. 도어와 리어윙 역시 친환경 소재다. 


또한 엔진은 4기통 수평 대향 터보엔진 대신 6기통 3.8리터 자연흡기 엔진이다. 기존보다 40마력이 높아진 425마력의 출력이다. 프론트 서스펜션은 911 GT3 CUP과 동일하며 리어 디퍼렌셜에는 기계식 차동제한 장치도 들어간다. 여기에 공차 중향은 1320kg으로 굉장한 가속력이 기대된다. 트랙데이 모델에는 ABS, ESC 그리고 트랙션 컨트롤 같은 전자장비가 장착되어 편의성과 안전을 도모했으며, 에어컨과 구조용 루프 해치 등과 같은 장치도 넣을 수 있다. 80L FT3 안전 연료 탱크가 장착되며 가격은 134,000유로 부터다. 


반면 컴피티션 모델은 3단 조절식 댐퍼에 115L 안전 연료 탱크로 장거리 레이스(혹시 르망 24시?)를 고려했다. 브레이크 밸런스 시스템으로 액슬 사이의 밸런스 바이어스를 무한조정 가능하며 통합형 에어 잭 시스템으로 피트스탑에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고. 안전을 위한 자동 소화 시스템도 장착되며 157,000유로 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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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6만여개 제품을 컨트롤 하는 리모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59 Tue, 08 Jan 2019 02:30:00 GMT


물건들은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 이런 물건들을 제어하는 데는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그런데 전용 앱을 설치해야 하고 때로는 보안 수준을 낮춰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물리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버튼 같은 제품도 꽤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 최근 집안의 다양한 장치들을 관리하고 제어하는 스마트 홈 리모컨인 NEEO가 등장했다.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이 스마트 리모컨은 집안에 연결된 다양한 장치들을 제어 할 수 있다. TV는 물론 SONOS, 필립스 휴같은 최신 장비부터 지난 10년 간 생산된 전세계 6만 여개의 장치들을 제어할 수 있다고. 또한 와이파이와, Z-Wave, 적외선, HDMI CEC와 같은 여러 가정 자동화 프로파일을 지원한다. 한번 충전으로 7일간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37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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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의 세계최초 88인치 8K OLED TV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58 Tue, 08 Jan 2019 01:00:00 GMT


디스플레이는 LG라는 말이 있다. 우수한 품질은 물론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일 것 같다. 이런 LG가 이번 CES 2019에서 세계 최초로 88인치 크기의 8K OLED TV를 선보였다. 인공지능 프로세서인 알파 9 2세대가 탑재되어 실내의 밝기와 설치 위치, 시청 환경과 콘텐츠를 분석해 최적의 화질과 음질을 구현해낸다. 콘텐츠에 따라 사운드 설정도 바꾼다. 


아직 8K 콘텐츠가 부족한 만큼 풀HD와 4K 해상도 영상을 8K로 업스케일링해 보여주는 기능도 들어 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2채널 음원을 가상 5.1채널 사운드로 변환하며 TV가 놓인 위치를 인식해 균형 잡힌 소리를 들려준다. 또한 본체의 두께는 얇지만 충분한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디스플레이에는 3,300만개의 화소가 있는데, 이를 하나하나 조절해 표현력을 높였다. 기존 구글 어시스턴트는 물론 아마존 알렉사 까지 적용시켰으며, TV 리모컨에 알렉사 버튼이 추가로 장착되어 다양한 제품들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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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뱅앤올룹슨의 무선 E8 업데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657 Mon, 07 Jan 2019 23:30:00 GMT


뱅앤올룹슨의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은 출시 이후 다양한 파생 모델들이 출시되었는데… 이번에는 제법 큰 변화가 보이는 E8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색상이 아닌 케이스를 통째로 바꿨다. 모델명은 Beoplay E8 2.0


새로운 베오플레이 E8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개선된 케이스가 특징이다. 금속과 가죽을 활용해 마감한 케이스는 자체적으로 무선충전 모듈을 탑재해 10w 무선충전을 지원하며, 케이블 커넥터도 USB-C 타입으로 바뀌었다. 덕분에 조금 더 편하게 충전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졌다. 


배터리 용량 역시 늘어나 기존 2번 충전에서 3번 까지 충전을 할 수 있어 이제야 쓸만한 16시간의 사용시간을 갖게 되었다. 아쉽게도 유닛의 업데이트는 없어 기존 E8을 사용 중이라면 케이스만 바꿔도 된다. 실제로 케이스만 $200의 가격에 판매되며, 세트의 가격은 $350이다. 또한 여기에 케이스의 디자인과 합을 맞춘 전용 무선충전기도 출시될 예정이다. 새로운 물건은 오는 4월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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