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Mon, 15 Oct 2018 08:3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77대 한정 생산의 포르쉐 935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73 Mon, 15 Oct 2018 08:30:00 GMT


렌스포트 리유니온은 포르쉐 레이싱카를 위한 축제다. 캘리포니아의 세카 레이스 웨이에서 개최되는데, 포르쉐는 이 축제에서 신형 포르쉐 935를 공개했다. 전설적인 포르쉐 935/78을 연상시키는 모델로 포르쉐의 7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이다. 


새로운 포르쉐 935는 1인승 레이싱카로 개발된 차량으로 911 GT2 RS의 기술들이 기반이다. 다양한 포르쉐의 레이싱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차체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을 사용해 만들었고 유선형의 디자인과 거대한 페어링과 화이트 컬러가 특징이다. 


911 GT2 RS에 탑재되는 것과 거의 동일한 3.8리터의 6기통 트윈 터보엔진과 7단 PDK가 장착되어 700마력의 출력을 뽑아낸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포르쉐의 역사적인 차량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당연히 스티어링 휠에 패들 시프트도 달려있다. 공도 주행도 가능하며 포르쉐 스태빌리티 매니지먼트 시스템도 적용되었다. 딱 77대만 한정 생산되며 가격은 701,950유로로 우리 돈 9억 1천 8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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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는 마우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72 Mon, 15 Oct 2018 08:00:00 GMT


버티컬 마우스의 장점은 명확하다.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분명 편안함을 선사한다. 각 제조사들은 자체적으로 최적의 각도를 찾아 마우스를 제작하고 있지만 이 각도가 모두에게 맞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사용자들은 선호하는 각도를 찾아 여러 제품을 써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Delux Navee는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버티컬 마우스다.


커다란 조그휠이 특징인 디자인으로 버티컬 마우스에서는 스크롤 휠이 이런 형태인 것이 더 편해 보이기도 한다. 엄지와 검지 모두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또한 이 버티컬 마우스는 베이스와 조작부가 나뉘어져 있으며 하단의 다이얼을 돌려 기울어진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최대 20도 범위까지 조정 할 수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가 편안한 각도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블루투스 3.0과 4.0 그리고 2.4GHz 무선으로 기기와 연결되며 최대 3개의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000 DPI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으며 조작 버튼은 좌/우 클릭과 해상도 조정, 스크롤 휠, 이전/다음 버튼의 총 6가지다. RGB 백라이트가 내장되어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40일간 사용할 수 있다고. 지원하는 OS는 윈도우와 맥 OS, 안드로이드와 리눅스 까지다.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1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금액은 $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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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앱으로 화력을 조절하는 화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71 Mon, 15 Oct 2018 07:10:00 GMT


며칠전 펀테나에서는 바이오 라이트의 헤드램프를 소개해 했었다. 사실 이들을 유명하게 만든 제품은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다양한 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 최근 이쪽 신제품이 업데이트 되지 않았는데… 최근 재미있는 물건이 등장했다. Portable FirePit이란 이름의 스마트 화로다. 


이 화로에는 51개의 에어 제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고 이 시스템으로 장작 또는 숯불의 연소를 손쉽게 컨트롤 할 수 있으며, 효율을 극대화 시켜 절반 정도의 연료로 비슷한 크기의 화로와 동일한 화력을 만들 수 있다고. 또한 연기와 가스도 훨씬 적게 나오기 때문에 거의 무연에 가까운 완전 연소가 가능하다는 것이 제조사의 주장이다. 물론 이건 써봐야 알 수 있겠지만. 


또한 측면의 X-rey 매시를 통해 불이 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열을 고르게 전달한다. 그릴을 올려 음식을 조리해 먹을 수도 있으며 스파크 방지 기술도 적용되어있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도 있는데… 전용 앱을 통해 불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기능도 들어 있다. 또한 옆면의 컨트롤러에 USB 케이블을 연결해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물론 열을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것은 아니고, 이 컨트롤러는 따로 충전을 해줘야 한다. 컨트롤러에 탑재된 배터리 용량은 10,400mAh며 한번 충전해 최대 24시간을 쓸 수 있다. 4개의 다리를 접어 휴대와 이동을 쉽게 할 수 있으며, 가격은 $20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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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데비알레 스피커의 새 모델, 팬텀 리액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70 Mon, 15 Oct 2018 06:20:00 GMT

펀샵에서는 Devialet의 Phantom 스피커를 판매 http://www.funshop.co.kr/goods/detail/36630 했었다. 아쉽게도 현재는 솔드아웃 상태다. 이 스피커는 별로 크지 않은 몸집을 가지고 있지만, 강력한 저음과 꽤 괜찮은 소리를 들려주는 물건이었다. 최근 이들은 같은 디자인이지만 크기는 더 작은 Phantom Reactor를 공개했다. 


첫 모델과 함게 새로운 모델은 합치면 무려 100개가 넘는 특허가 적용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무려 981개의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무래도 크기가 줄었으니 출력도 줄긴 했지만 그래도 900w와 600w다. 드라이버는 알루미늄을 사용하였으며 풀레인지 1개와 2개의 베이스 드라이버로 소리를 낸다. 


Devialet DAC와 512MB DDR3 램 그리고 ARM Cortex-A9 1.25G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 이를 통해 전작처럼 재생루틴과 퍼포먼스가 계속해서 진화하며, 아날로그와 광학 단자 그리고 UPnP 입력은 물론 블루투스와 Airplay 그리고 스포티파이 까지 지원한다. 스마트폰 전용 앱을 통해 제어할 수도 있으며 크기가 작아진 만큼 가격도 많이 저렴해진 $1,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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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필립스의 전문가용 4K 모니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9 Mon, 15 Oct 2018 05:20:00 GMT


여전히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어떤 영역에 특화된 디스플레이도 많아졌다. 빠른 반응성을 가지고 있는 게이밍 디스플레이는 물론, 영화나 영상에 최적화된 감상용 디스플레이도 있다. 당연히 전문가를 위한 프로페셔널 디스플레이도 꾸준히 출시된다. 최근 필립스는 사진과 비디오 작업을 위한 전문가용 4K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모델번호 328P6VUBREB인 필립스 Brilliance 모니터는 32인치의 화면 크기에 4K 해상도를 제공한다. 4ms의 응답시간과 60Hz 재생 빈도를 보여주며, 600니트의 밝기와 3000:1의 명암비가 특징이다. 여기에 12bit 내부 프로세싱과 10bit 패널을 기반으로 10억 7000만 가지의 색상을 재현할 수 있다. 또한 HDR 및 눈의 피로를 막아주고 시력을 보호해 주는 청색광 감소 모드도 들어 있다. 

맥북프로와 같은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USB-C 포트가 있고, PD 입력으로 60w의 전력을 공급할 수도 있다. 모니터의 출력은 물론 4개의 USB-A 3.0 포트로 도킹 스테이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중 한 개는 고속충전을 지원하며 이더넷 포트를 사용할 수 있어 맥북 시스템에 적합해 보인다. 또한 DP 1.4와 HDMI 포트도 준비되어 있다. 유럽에서 11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600파운드로 우리돈 약 90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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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 단계 발달한 휴머노이드 로봇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8 Mon, 15 Oct 2018 04:30:00 GMT


어떤 면에서 사람보다 더 멋진 움직임을 보여주는 로봇들이 있다. 아마 이렇게 이야기 하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물론 펀텐나에서도 이들의 로봇을 여러번 소개했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화하는 모습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가 멀지 않았음을 알려주는데... 최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2족 보행 로봇인 아틀라스가 파쿠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미 백덤블링으로 일반적인 사람은 쉽지 않을 동작까지 보여 주었지만, 이제 높은 장애물 까지 척척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더 부드러워진 동작으로 조깅을 하며, 과거 장애물 앞에서 주춤 거리며 잠시 멈춰섰지만 이번에는 거리낌 없이 점프해 통과한다. 날이갈수록 발전하는 모습이 놀라운데, 조금만 있으면 스팟미니 처럼 양산되어 판매될 수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아직 사람만큼 빠르지는 못하지만 이들은 24시간 일을 시킬 수 있고 불평도 없다. 점점 인간의 설 자리는 줄어 들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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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트라이엄프 2019 스트릿 스크램블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7 Mon, 15 Oct 2018 03:30:00 GMT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얼마 전 국내에 정식으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정식으로 트라이엄프 모터사이클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트라이엄프는 2019년형 스트릿 스크램블러를 공개했다. 이 모델 역시 국내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2019년형 스트릿 스크램블러는 2년 전 출시된 전작의 디자인 큐를 그대로 가져 가지만 다양한 부분들이 변경 되었다. 새로운 로고가 적용되었으며 더 강력한 출력을 뽑아내는 900cc 배기량의 트윈 Bonneville 엔진이 들어갔다. 출력은 65마력에 토크는 11.06kg.m이다. 브렘보 브레이크가 적용되었으며 ABS를 켜고 끌 수 있는 것은 물론 트랙션 컨트롤도 제어할 수 있다. 로드와 레인 라이딩 모드도 집어 넣었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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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뱅앤올룹슨 x 데이빗 린치의 두번째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6 Mon, 15 Oct 2018 02:30:00 GMT


작년 10월 펀테나에서는 데이빗 린치와 뱅앤올룹슨이 협업한 베오플레이 A9을 소개했다. 판화형식으로 패브릭에 데이빗린치의 그림이 인쇄되어 있었는데, 이들은 최근 또 다시 새로운 협업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블루투스 스피커인 베오플레이 M5와 P2다. 아무래도 전작인 A9에 대한 호응이 꽤 좋았나 보다. 


전작인 A9과 마찬가지로 각각 <War Between the Shapes>와 <Paris Suite>가 그려져 있다. 기능적인 면은 오리지널과 동일하며 역시 뉴욕 현대 미술관(MoMA) 디자인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아쉽게도 데이빗 린치의 친필이 아닌 레이저 서명이 들어가며 가격은 $200부터 시작된다. 물론 전작인 A9도 여전히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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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민의 러기드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5 Mon, 15 Oct 2018 01:00:00 GMT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워치를 만들고 있는 가민은 최근 새로운 라인업인 Instinct를 발표했다.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극한의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는 모험가들을 위해 설계된 러기드(Rugged) 스마트 워치로,  단단한 케이스를 특징으로 삼는다. 

러기드라는 수식어 답게 조금은 투박한 디자인을 가진 이 스마트워치는 강화 섬유 폴리머 케이스를 사용해 충격에 강하며 화학 처리된 스크래치 방지 디스플레이로 어떤 환경에서도 화면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화면은 흑백이며 GPS와 3축 나침반 그리고 기압계가 장착되어 있다. 물론 손목 기반 심박센서도 빼놓지 않았다. 

스마트폰 연결을 통해 문자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다양한 알람을 수신할 수 있으며 가민 Virb와 같은 가민 액세서리들과 호환이 된다. 한번 충전으로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최대 14일, GPS 모드에서 16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UltraTrac 배터리 절약 모드에서 최대 4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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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자잉크 디스플레이 탑재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4 Sun, 14 Oct 2018 23:30:00 GMT


최근 레노버가 새로운 요가북을 공개했다. 이미지처럼 물리적인 키보드가 있을 자리에 전자종이를 활용한 세컨드 디스플레이가 달려 있다. 이 새로운 요가북의 모델명은 C930이며 2개의 화면 모두 크기는 10.8인치다. 이걸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활용법은 전자책 리더겠다. 그 다음은 위쪽 디스플레이로 인터넷 강의를 보고 아래쪽을 연습장처럼 쓸수도 있겠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4096단계 필압을 감지할 수 있고 와콤 AES 2.0 기술이 적용된 펜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하단 디스플레이에 가상 키보드를 띄워 일반 노트북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디지털 방식인 만큼 쉽게 레이아웃을 변경할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물리적 키가 아니기에 타이핑이 편하지는 않을 것 같다. 

디스플레이는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로 연결되어 있다. 상단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QHD(2560 x 1600)이며 초전력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에 한번 충전으로 최대 9.5시간, 일반적인 사용환경은 6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적용된 사운드 시스템과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다. 이 센서는 적외선 방식으로 기존 대비 3배 빠르게 지문을 인식한다고. 국내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1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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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깊은 산 속에서 글램핑을]]>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3 Fri, 12 Oct 2018 08:40:00 GMT


캠핑을 하기 위해선 수 많은 장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아직 캠핑에 대한 확신 - 꾸준히 오게 될까라는 - 이 서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목돈을 투자하기는 어렵다. 이 덕분에 글램핑처럼 모든 장비가 마련되어 있고 설치까지 되어 있는 캠핑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이 글램핑을 대자연 속으로 가져간 곳도 있다. Auto Camp는 요세미티 근처에 자리 잡고 있는 캠핑장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근처에 위치한 이 캠핑장은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고. 사파리 스타일의 텐트는 물론 에어스트림의 캐러밴 및 오두막까지 취향에 맞춰 선택해 머물 수 있다. 캠핑을 즐기기 위해서 따로 준비할 것이 없으며, 이들의 시그니처 클럽하우스는 현대적인 라운지와 바베큐 파티장과 숍이 준비되어 있어 카드한장으로 모든걸 해결할 수도 있다고. 또한 수영장과 연못이 있어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하루 숙박 요금은 $225 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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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촉각 피드백을 주는 게이밍 헤드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2 Fri, 12 Oct 2018 08:00:00 GMT


게임이 줄 수 있는 느낌은 시각과 청각이다. 최근에는 시각과 청각을 넘어 다양한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주변기기들도 출시 중이다. 올해 CES에는 게임에서 온도를 느끼게 해주겠다는 Vortx Whirlwind FX란 물건이 선을 보였다. 이와 비슷한 물건이 또 등장했다. 게이밍 제품의 명가인 레이저의 무선 게이밍 헤드폰 Nari다. 


Lofelt와 기술협력을 통해 만들어진 이 무선 헤드폰은 이어컵 유닛에 Lofelt L5 햅틱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다. 소리를 분석하고 그에 따라 햅틱 피드백을 전달한다고. 레이저는 하이퍼 센스를 통해 일반적인 60Hz 주파수 범위가 아닌 20-200Hz 주파수 범위를 사용해 보다 사실적인 감각을 제공한다. 


블루투스와 유선을 통해 소스와 연결되며 레이저 크로마 RGB와 THX 오디오를 지원한다. 이어쿠션은 쿨링 젤이 주입되어 있어 오랫동안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다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기능의 차이로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햅틱피드백이 장착된 Nari Ultimate는 올 4분기 출시예정으로 가격은 $2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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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나무 베이스를 사용한 워치와인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1 Fri, 12 Oct 2018 07:20:00 GMT


기계식 시계를 가지고 있지만, 시계를 자주 착용하지 않거나 수량이 많다면… 워치와인더는 필수 일 수 밖에 없다. 기계식 시계는 파워리저브 타임이 끝나면 작동을 멈추고, 다시 착용할 때 시간을 새롭게 맞춰야 하기 때문. 이 때문에 다양한 워치와인더가 있다. Worn & Wound의 Watch Winder는 집에서 쓰기 좋은 워치와인더다.



Juvo Luxury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소나무 베이스의 아름다운 나뭇결이 디자인적인 특징. 덕분에 북유럽 스타일의 가구들과 잘 어울리는 동시에 어디든 놓아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다. 시계와 직접 닿는 부분은부드러운 극세사를 사용해 시계에 손상을 입히지 않으며, 시계가 돌아가는 모습도 잘 보인다. AC 전원 또는 AA 배터리로 작동하며 저소음 모터가 장착되어 작동 소음이 거슬리지 않는다고. 가격은 $1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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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태양광으로 달리는 전기요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60 Fri, 12 Oct 2018 06:40:00 GMT


태양광을 이용해 구동되는 자동차와 비행기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선박도 있다. 스위스의 태양광 에너지 관련 회사인 Solar Impact는 Ocean going이란 요트를 만들었다. 이 요트는 태양광으로 구동 되는 프리미엄 요트로 구동시 소음이 적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개의 500kW 엔진과 800kWh 용량의 배터리로 구동되는 이 요트는 지붕의 태양광 패널로 에너지를 얻는다. 또한 독특한 디자인을 통해 롤링과 피칭을 90% 까지 감소시켜 바다 위를 부드럽게 달릴 수 있다고. Marlena Ratajska가 디자인하고 Schaaf Yachtbau GmbH & Co KG가 제작을 담당했다. 최고속도는 22노트(40km/h)다. 


실내 인테리어는 대형 창을 이용해 개방감을 살렸으며 편안함을 위해 목재를 사용해 밝게 꾸며졌다. 거실은 개방형이며, 주방과 화장실 그리고 샤워실도 있다. 아쉽게도 인테리어는 변형 옵션 하나만 제공되지만, 장비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현재 VR을 통해 요트를 구경할 수 있다. 그런데 어쩐지 영화 <2012>에 등장하는 중국산 방주가 생각나는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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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도핑 없이 운동능력을 올려주는 음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9 Fri, 12 Oct 2018 06:10:00 GMT


경기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가장 쉬운 - 동시에 위험한 - 방법은 도핑이다. 물론 대부분의 종목에서는 금지하고 있는 방법이다. 실제로 러시아 동계 올림픽에서 많은 선수들이 도핑으로 인해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는데, 최근 운동능력을 향상시키면서도 도핑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음료가 등장했다. MVMN이란 다소 복잡한 이름이 붙은 이 물건의 원리는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케톤을 섭취할 수 있는 기능성 음료다. 케톤은 체내의 지방 사용 비중을 늘리고, 혈당을 낮추며 젖산의 생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이 음료는 미군들의 신체능력 향상을 위해 DARPA에 의해 연구 개발된 만큼 실질적으로 효능이 있다고 하며, 조정이나 사이클 같은 고강도의 유산소 운동 능력을 부스트 시켜준다고. 실제 연구결과에 따르면 케톤을 섭취한 운동선수들은 평균적으로 2%의 능력 향상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숫자로는 얼마 안되는 것 같지만 극한의 신체능력을 요구하며, 선수별 기량 차이가 크지 않은 프로 레벨에서는 굉장히 큰 차이다. 물론 입냄새나 변비, 신장 이상,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이 있기는 하지만, 음료로 섭취하면 이런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한다. 현재 영국의 사이클 및 조정 국가대표팀과 NFL 및 미군 등에서 사용 중이며 세계반도핑기구 역시 제재할 계획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효과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쓴 맛과 일반인이 수시로 섭취하기에는 다소 부담인 가격이 문제다. 65ml 용량 3병의 가격이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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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척이 쉬운 빨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8 Fri, 12 Oct 2018 04:30:00 GMT


플라스틱 빨대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또한 개인용 빨대를 지참해 들고 다니는 사람도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이런 빨대 대부분은 세척의 곤란함을 겪고 있어 결국 플라스틱 빨대로 다시 돌아가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디자이너 Chu Hiu Ching과 Cheung Wa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세척이 쉬운 빨대를 디자인했다.


The Icicle이란 이름의 이 빨대는 손쉬운 세척을 위해 절반으로 분리할 수 있다. 분리가 쉽도록 양 사이드에는 다른 방향의 턱이 있어 한 손으로도 분리할 수 있다. 이런 구조 덕분에 별도의 청소도구가 필요 없이 손쉽게 세척이 가능한 것은 물론 식기세척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 


빨대 내부의 기밀은 실리콘으로 유지된다. 그렇기에 일반적인 빨대 보다는 조금 두꺼워 질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아쉽게도 2018 Asia Design Prize 에서 상을 받기도 했지만 아직 제품화 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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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어쩌면 가장 맛있을지도 모르는 불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7 Fri, 12 Oct 2018 03:30:00 GMT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때 평평한 돌을 이용 하기도 했다. 당연히 일반적인 불판에 고기를 구워 먹는 것과는 조금 다른 경험이다. 어쩐지 이 경험 때문에 더 맛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물론 이 겨우 고기가 두꺼워도 겉과 속이 동시에 익는 다는 원리가 숨어 있다. 그렇기에 돌로 만든 불판도 제품화 되어 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간 물건이 등장했다. 


AEG는 돌 대신 소금을 이용한 불판을 공개했다. 히말라야의 바위 소금을 이용해 만든 소금 블럭으로 도마 대신 사용하거나 고기를 굽는 불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돌판처럼 균등하게 열이 전달되며 소금인 만큼 음식에 배어들어 먹어도 몸에 해롭지 않다고. 


또한 고기에 소금을 뿌리지 않아도 어느 정도 간이 베는 효과도 생길 것 같은데… 그 정도 까지는 아니라고 한다. 이 불판은 육류는 물론 달걀과 채소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젖은 천으로 닦아 주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90파운드로 우리돈 약 13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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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늘 대신 숫자로 시간을 보여주는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6 Fri, 12 Oct 2018 02:30:00 GMT


아날로그 시계의 기본은 시곗바늘이 움직여 시간을 보여주는 것. 하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이런 기본을 비틀어 버린 시계를 자주 만날 수 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NU:RO는 시곗바늘 대신 숫자가 움직여 시간을 보여주는 손목시계다.


커다란 워치 페이스 안에 2개의 다이얼과 모래시계 모양의 인디게이터가 있는 미니멀스타일의 시계로 두 개의 다이얼이 돌아가며 시간을 알려준다. 인디게이터 안의 숫자로 현재 시간을 알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시계가 언제나 비슷한 모습을 보여 준다는 의외의 매력이 있다.


2개의 Miyota 2025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무브먼트가 2개인 만큼 2개의 다이얼은 각각 시간을 조정해 줘야 한다는 것이 조금 불편할지도 모르겠다. 2010년 디자이너 Anton Repponen의 콘셉트 디자인으로 레드닷 어워드에서 상을 받은 적이 있으며 딱 500개 한정 생산된다. 한정 생산이긴 하지만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통해 만들어진다. 12월 배송 예정으로 시계를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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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70년 만에 실제품으로 만들어지는 디자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5 Fri, 12 Oct 2018 01:00:00 GMT


아쉽게도 대부분의 콘셉트 디자인은 콘셉트로 남고 제품화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디자인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 가치를 재조명 받으면서 제품화되기도 한다. 최근 1946년 당시에는 만들어지지 못했던, Eames Radio가 제품화 되어 공개되었다.


1946년 설계되었지만 제조사는 보다 정상적인(?) 디자인 - 물론 그 당시 기준으로 - 을 원했기 때문에 생산되지 못했던 이 라디오가 출시까지 걸린 시간은 대략 70년이나 된다. 중세 모던 디자인의 대가인 Charles와 Ray Eames의 디자인으로 콤팩트한 형상과 심플하긴 하지만 조금 복잡할 수 있는 형태의 조작부를 갖고 있는 디자인이다. 아쉽게도 999개만 한정 생산되며 가격은 $999나 된다. 역시 디자인에 대한 가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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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구글의 다양한 신제품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4 Thu, 11 Oct 2018 23:30:00 GMT


최근 열린 Made by Google행사에서는 구글 레퍼런스 폰인 픽셀 3와 픽셀 3 XL을 비롯해 픽셀 슬레이트와 구글 홈 허브, 픽셀 스탠드 무선충전기가 함께 공개되었다.


픽셀 슬레이트는 전작인 픽셀 C와 달리 크롬 OS가 탑재된 12.3인치의 테블릿이다. 분리형 키보드를 지원해 노트북처럼 활용할 수 있으며 픽셀북 펜도 지원해 활용도를 높였다. 8세대 인텔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으며 최대 16GB 메모리와 256GB의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구글은 픽셀 슬레이트를 통해 크롬 OS의 가능성을 넓힐 예정이라고. 올해 연말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600부터.


최근 인공지능 비서를 탑재한 스피커들은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구글 홈 허브 역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로, 7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고 기존 구글 홈 제품들과 연동된다. 여기에 보이스 매칭기술로 사용자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지시각 기준으로 이번달 출시 예정으며 가격은 $150.

픽셀 3와 함께 공개된 무선 충전기인 픽셀 스탠드는 이름처럼 스탠드형 무선 충전기지만, 약간의 기능을 더했다. 픽셀 3를 올려놓으면 마치 구글 홈 허브와 비슷하게 작동하며, Nest 도어벨과 연동하거나 모닝콜 설정 시 천천히 빛이 밝아져 사용자를 깨우는 기능도 작동한다. 가격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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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이오 라이트가 만든 헤드라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3 Thu, 11 Oct 2018 08:20:00 GMT


펀테나에서는 Knog의 Bandicoot 헤드라이트를 소개 했었다. 실리콘 밴드를 활용해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을 특징으로 삼은 헤드라이트였지만 밝기가 좀 아쉬웠다. 최근 공개된 BioLite HeadLamp는 강력한 밝기와 가벼운 무게 그리고 개선된 착용감이 특징인 헤드라이트다.


일체감이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으로 배터리를 뒤편으로 이동시켜 착용감과 무게 밸런스를 개선 했다. 덕분에 고개를 흔들어도 별 탈 없이 잘 달라붙어(?) 있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또한 밴드의 면적이 넓어 안정적으로 지지되며, 미끄러짐 또한 없다. LED는 최대 330루멘의 밝기를 자랑하며 4가지의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각도 조절도 가능해 원하는 방향을 비출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무게는 69g으로 무겁지 않다. 한번 충전을 해 최대 밝기로 사용하면 3.5시간, 최소 밝기로는 40시간 까지 쓸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북미는 12월, 그 외 국가는 내년 2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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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9 두카티 클래식 카페 레이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2 Thu, 11 Oct 2018 07:20:00 GMT


두카티가 2019년의 새로운 스크램블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단연 눈에 띄는 모델은 60년대 빈티지 스타일의 카페 레이서다. 이전 모델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주는 블루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해 클래식 레이서의 느낌을 강조했다. 


두카티의 125GP 데스모에서 영감을 받은 블루 컬러 도장의 이 모델은 색상뿐 아니라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입었다. 로고 역시 클래식 두카티 폰트를 사용했고 연료탱크의 볼륨감을 키웠다. 여기에 17인치의 스포크 휠과 1960년대 스타일의 알루미늄 바와 사이드 미러로 까지 꼼꼼히 재현했다. 새겨진 54는 그랑프리 모터사이클 레이서 Bruno Spiaggiari의 넘버라고.


듀얼 머플러에 803cc의 두카티 L-Twin 엔진에 6단 기어를 물려 73마력의 출력과 67 Nm 토크를 뽑아낸다. 안정성 향상을 위해 듀얼 채널의 보쉬 코너링 ABS가 장착되었으며,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전화를 받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등 현대적인 기능도 꼼꼼히 넣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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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주차공간까지 집어 넣은 캠핑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1 Thu, 11 Oct 2018 06:20:00 GMT


펀테나에서는 거의 집처럼 활용할 수 있는 캠핑카와 트레일러들을 소개했었다. 실제 주거를 위해서는 공간이 넓으면 넓을수록 좋다. 그래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역시 공간을 크게 만드는 것이다. Volkner Mobil의 Performance는 주차공간 까지 딸린 캠핑카다.

12 x 2.5 x 3.85m의 거대한 이 캠핑카는 아래쪽에 세단을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여행 도중 커다란 캠핑카에서 내려 포르쉐 911을 타고 도시를 투어할 수 있는 독특한 경험도 가능하다. 당연히 차가 아닌 짐을 넣거나 오토바이 혹은 자전거를 보관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겠다.


차체가 크다 보니 실내공간 역시 넉넉하고 호화롭다. 또한 상대적으로 비좁을 수 밖에 없는 샤워 부스 역시 제대로 마련되어 있다. 이쯤 되면 이동하는 호텔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 또한 벽이 움직이는 구조로 공간을 확장할 수 있어 더 넓은 거실을 활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문의를 해야 하지만 이쯤 되면 로또 한방으로는 어림도 없을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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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이슨의 헤어 스타일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9 Thu, 11 Oct 2018 05:30:00 GMT


다이슨은 청소기뿐 아니라 헤어드라이어인 슈퍼소닉을 만들었다. 최근 이들은 조금 더 미용 쪽에 관심을 둔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그런데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조금 놀랍다. 다이슨의 신제품은 헤어 스타일러인 에어랩(Airwrap)이다. 슈퍼소닉을 만든 경험과 판매율에 더해 그간의 기술이 모두 들어갔다고. 


머리카락에 컬을 주거나 다양한 볼륨감을 줄 수 있는 이 헤어 스타일러는 다이슨의 V9 모터가 들어 있다. 다이슨은 이 모터를 통해 코안다 효과로 고열을 이용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모발을 건조 시킬 수 있으며, 모발 손상을 최소화 시킨다고. 또한 원하는 스타일링이 훨신 쉬울 것이라고 한다. 교체 가능한 브러시와 배럴의 스타일링 도구 등 6개의 부품이 함께 따라 온다. 국내는 19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5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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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버워치 x 레고 바스티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50 Thu, 11 Oct 2018 05:0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블리자드와 해즈브로가 함께 만든 오버워치 너프건을 소개했다. 뭔가 재미있는 협업이 진행되고 있는 느낌이다. 그런데 오버워치는 레고의 손을 잡았다. 첫번째 - 아직은 어떨지 모르지만 - 주인공은 왠지 레고 브릭과 잘 어울릴 것 같은 바스티온이다. 

레고 브릭으로 만들어진 바스티온은 12cm의 높이에 오렌지 컬러의 옴닉 크라이시스 스킨을 적용했다. 바스티온의 조력자인 새 가니메데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으며, 어느 정도 관절의 가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다. 블리자드에서 한정 수량 독점 판매되며 가격은 $25다. 그리고 블리자드 스토어를 통한 것이니 국내도 직배가 가능할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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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톰 삭스 x 나이키의 콜라보]]>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8 Thu, 11 Oct 2018 04:30:00 GMT


장르와 상관없이 특별한 한정판의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상승한다. 스니커즈 역시 컬렉터가 많은 만큼 원래 가격보다 몇 배 혹은 몇십 배 이상으로 가격이 오르는 물건들도 있다. 컨템포러리 디자이너인 톰 삭스와 나이키의 협업 역시 그렇다. 최근 이들은 새로운 협업을 통해 마스 야드 오버슈즈 2.0을 공개했다.


새로운 마스 야드(Mars Yard) 오버슈즈는 이름처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신선한 충격을 준다. 다이너마 소재로 덮여 있는 모습으로 풍성한 볼륨감과 함께 신발의 위쪽은 다이너마 끈과 마그네틱 버클을 사용했다. 왠지 우주선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디자인이다. 10월 11일 런던의 DSM에서 추첨을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390유로로 우리돈 약 50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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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쓰는데만 집중할 밖에 없는 기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7 Thu, 11 Oct 2018 03:30:00 GMT


펀테나에서는 타이핑을 위한 미니멀 컴퓨터인 Pomera를 소개 했었다. 사양 대비 가격이 높아 펀딩 성공이 걱정되었었는데... 예상대로 펀딩은 실패했다. 어쩌면 뭔가를 쓰는데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상황을 무시 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시도는 계속되고 더 나은 물건이 공개되었다. 바로 Freewrite의 Traveler다. 

역시나 타이핑만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미니멀 컴퓨터로, 이름처럼 휴대에 촛점을 두고 설계되었다고. 전자잉크를 사용하는 디스플레이로 한번 충전을 하면 4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탑재되었다. 키보드는 풀 사이즈며 아쉽게도 기계식은 아니다. 이런 제품이라면 부피를 조금 희생하더라도 기계식 키보드를 넣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기는 한데... 


작성한 문서는 와이파이를 통해 클라우드와 동기화 되며 다양한 워드 프로그램과 호환된다. 또한 와이파이는 오로지 동기화에만 사용되며 유튜브나 SNS 그리고 웹서핑 등은 할 수 없으니 타이핑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왠지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전화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제품은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내년 6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30. 또한 한국어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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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샬의 무선 인이어 이어폰 Minor II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6 Thu, 11 Oct 2018 02:30:00 GMT


1962년부터 기타 앰프를 만들어 온 마샬. 현재는 프로용 음향 기기 뿐만 아니라 헤드폰과 이어폰까지 만드는 대중적인(?) 회사가 되었다. 물론 자신들의 뿌리를 디자인에 적극 반영하는 센스 덕에 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이들은 2011년 출시되었던 인이어 이어폰인 Minor를 업데이트했다. Minor II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디자인 역시 마샬의 느낌 그대로다. 


쉽게 마샬을 떠올리게 하는 금색의 컬러 포인트가 담겨 있으며, 커스텀 튜닝된 14.2mm 크기의 다이내믹 드라이버로 소리를 낸다. 블루투스 5.0과 Apt-X기술은 이제 기본인 것 같다. 한번 충전으로 12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시대가 시대니 만틈 고속충전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착용감을 개선해 주는 이어핏 시스템도 탑재되었다. 사용 시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가격은 $13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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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머)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5 Thu, 11 Oct 2018 01:00:00 GMT


지난달 새로운 아이폰과 애플워치가 공개되기는 했지만, 다른 제품들의 소식은 없다. 그런데 애플은 10월 새로운 제품들을 대거 공개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새로운 아이패드 Pro의 정보가 유출되었다. 역시나 아이폰 X의 디자인을 가져간 느낌이다. 9to5Mac에 따르면 iOS 12.1 베타에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여러 확인된 정보를 보면 새로운 아이패드는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홈버튼이 사라진다. 대신 Face ID가 추가되며 가로 및 세로에서 얼굴을 인식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패드를 거꾸로 들었을 때는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고. 또한 아이폰과 달리 아이패드에는 배젤이 존재하기 때문에 노치 디자인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반갑게도 새로운 아이패드 Pro는 USB-C 포트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외부 디스플레이에 4K HDR 비디오를 출력할 수 있게 된다. 설정을 통해 해상도와 HDR, 밝기 등도 조절 할 수 있다. 새로운 애플 팬슬에 대한 루머도 있는데, 아이패드 충전 포트에 연결하지 않고도 장치 연결이 가능하게 된다는 루머다. 또한 액세서리용 마그네틱 커넥터가 후면에 장착될 예정이며 다양한 제품들과 연동된다고. 와이파이와 LTE 그리고 12.9인치와 11인치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물론 아직까지 이 모든 것은 루머다. 루머 치고는 꽤 신빙성이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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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구글 픽셀 3와 3 XL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4 Wed, 10 Oct 2018 23:30:00 GMT


구글은 최근 뉴욕에서 Made By Google 2018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구글의 다양한 신제품들이 발표되었는데, 그동안 여러 번의 유출로 사실상 공개된 것이나 다름 없는 픽셀 3와 픽셀 3 XL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근 다른 제품들이 그러하듯, 역시나 유출된 정보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픽셀의 최신작으로 5.5인치와 6.3인치 모델로 출시 된다. XL은 노치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배터리 용량을 제외한 나머지 사양은 같다.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에 4GB의 메모리, 저장공간은 64GB와 128GB를 선택할 수 있다. OS는 안드로이드 파이가 탑재되며 구글이 직접 3년 동안 업데이트를 책임진다.


후면에는 지문센서가 탑재되며 USB-C타입 단자가 달려 있다. 후면에는 1220만 화소 듀얼 픽셀 카메라가에 조리개는 F1.8로 제법 밝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응용한 톱샷 기능과 나이트 사이드 기능 등으로 보다 선명한 사진을 찍어 준다고. Qi 규격으로 무선충전을 지원한다. 11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800부터다. 국내 출시일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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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늘이 있는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3 Wed, 10 Oct 2018 09:00:00 GMT


기계식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스마트워치는 분명 아쉬운 물건일 것이다. 아무리 스마트워치의 기능이 좋다고 해도 워치 페이스에 보이는 시계가 단순한 디지털 이미지기 때문에 매력이 떨어지는 것인데... 덕분에 하이브리드 타입의 스마트워치들도 출시되고 있는 중이다. 노키아는  헬스케어 사업을 Withings 브랜드로 통합하고 새로운 하이브리드 워치인 Steel HR Sport을 공개했다.


이 물건의 가장 큰 특징은 커다란 워치 페이스에 실제로 움직이는 바늘이 있다는 것. 사실 바늘이 있다는 것 만으로(물론 기계식은 아니지만) 나름의 감성적인 측면은 있겠다. 이 하이브리드 워치는 상단과 다이얼에 다양한 정보를 디지털로 보여주고, 하단의 다이얼은 기존 Withings 제품들이 그랬던 것처럼, 일일 목표에 대한 달성 상황을 보여준다. 이름처럼 심장박동수 측정 센서로 24시간 심장박동수를 체크해 준다. 또한 GPS가 장착되어 스포츠 트래킹 기능에도 신경을 썼다. 


수영과 자전거는 물론, 탁구 및 배구에 이르는 30여 가지의 스포츠를 지원하며 Vo2Max(최대산소섭취향)의 추정치를 알려줘 훈련과 같은 상황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물론 수면추적기능을 지원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5일을 사용할수 있으며, 방수기능은 50m 까지다. 화이트와 블랙컬러의 두 가지 모델로 가격은 $2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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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그라도의 엔트리 레벨 헤드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2 Wed, 10 Oct 2018 08:20:00 GMT


그라도는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지키며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최근 첫번째 블루투스 헤드폰을 출시 했었는데… 여전히 자신들의 감성은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새롭게 공개된 Wooden Trio는 그들의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물건인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나무로 만든 하우징으로 사용한 헤드폰 시리즈로 코코볼로를 사용한 GS3000e와 노르웨이 소나무로 제작된 GH4, GH3의 3가지 모델이 준비되어 있다. 목재 소재 특유의 풍부한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며 GH3는 헤리티지 시리즈에서 출시된 최초의 엔트리 레벨 헤드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물건은 그라도 특유의 감성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가격은 $325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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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영화에 등장할 것 같은 드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1 Wed, 10 Oct 2018 07:40:00 GMT


이제 SF영화 뿐만 아니라 액션 영화에도 흔하게 등장하는 드론들은 대부분 정찰과 진압을 목적으로 하는 전투형 드론들이다. 하지만 대부분 악당의 물건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현실에서는 경찰이나 군대의 업무를 위해 사용되는 일이 많고, 사회에 이로운 목적을 위해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Patrone은 경찰용으로 디자인된 무인 드론이다.


VR을 통해 원격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이 경찰용 무인 드론으로 4로터 시스템을 탑재해 수직이착륙이 가능하고, 도시안에서 비행하며 비상사태를 조사하거나 정찰 업무를 지원한다. 강력한 조명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 야간작전도 수행할 수 있고 에어로 다이내믹을 고려한 디자인이다. 아직은 디자이너 Jin-jung Young이 만든 콘셉트 디자인이지만 가까운 미래에 이런 드론을 쉽게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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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야마하의 전기 그래블 바이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40 Wed, 10 Oct 2018 07:00:00 GMT


전기자전거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생활 자전거 뿐 아니라 스포츠 자전거라 부를 수 있는 모델도 등장했다. 아무래도 전기자전거는 로드 사이클보다 MTB와 같은 장르에서 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야마하도 전기 그래블 바이크 인 Wabash를 공개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떠오르고 있는 그래블 바이크의 전기자전거 형태로 장거리의 오프로드 주행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거친 산악이나 자갈 및 흙길에서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며 허브 모터방식의 PW-X 드라이브 시스템이 장착되며 최대 32km/h의 속도까지 동력을 지원해 준다.


배터리는 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여분의 배터리 교체로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으며 차체에는 전용 디스플레이와 컨트롤 버튼이 장착되어 손쉽게 거리와 속도를 파악하고 조작을 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과 연동해 제어할 수도 있다. 아쉽게도 아직 프로토타입으로 세부적인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출시일과 가격 역시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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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터사이클을 수납할 수 있는 텐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9 Wed, 10 Oct 2018 06:30:00 GMT


자동차와 자전거를 주제로 하는 캠핑 장비들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하지만 모터사이클용 캠핑 장비들은 잘 안보이는 느낌이다. 펀테나에서는 자전거와 함께 잠을 잘 수 있는 텐트를 소개했었는데, 최근 비슷한 개념의 모터사이클 텐트가 등장했다. Vuz Moto Tent는 모터사이클 까지 수납할 수 있는 텐트다.


모터사이클은 자전거와는 다르게 크고 무거운 짐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3인용 텐트지만 550 x 240cm의 비교적 커다란 공간과 6.3kg의 무게다. 물론 모터사이클 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텐트 안에 수납할 수 있으며, 악천후에서도 안심할 수 있음은 물론 짐을 정리하거나 장비를 점검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가격은 $250. 차에 자전거를 적재해 함께 사용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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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 70주년 기념 스피드스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8 Wed, 10 Oct 2018 04:30:00 GMT


펀테나에서는 지난 6월 포르쉐 70주년을 기념하는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버전을 소개 했었다. 당시 포르쉐는 출시 계획이 없다고 밝혔는데... 동일한 모델은 아니지만 같은 콘셉트의 911 스피드스터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911 카레라 4 카브리올레의 차체와 911 GT3 섀시를 베이스로 삼는 이 모델은 GT 실버와 화이트 대신 시선을 끌어 당기는 가드 레드 컬러를 채택했다. 이 컬러는 1988년 911 스피드스터 G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센터록 방식의 21인치 휠 세트와 함께 공개된 콘셉트 모델과 동일한 기술과 구성요소를 특징으로, 6기통 엔진에 6단 티타늄 수동 변속기가 탑재된다.


새로운 헤리티지 디자인 패키지가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포르쉐 전용 액세서리들로 외관을 꾸밀 수 있다. 또한 컨버터블 소프트탑 대신 경량 토너 커버를 장착했으며 1950년대 스타일의 주유구 커버와 독특한 디자인의 사이드미러도 적용되었다. 역시나 한정판인 만큼 탄생 년도에 맞춰 1948대만 제작되며 2019년 초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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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디언 FTR 1200의 새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7 Wed, 10 Oct 2018 03:30:00 GMT


미국을 대표하는 모터사이클은 역시 할리 데이비슨이다. 하지만 인디언도 있다. 이들은 1950년대 잠시 사업을 접기도 했었지만, 현재는 꾸준히 모터사이클을 만들고 있고, 클래식 모터사이클을 주로 만들고 있다. 또한 작년과 올해 미국에서 열리는 플랫트랙레이스 - 흙이 깔린 트랙을 모터사이클로 달리는 - 에서 할리데이비슨을 제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인디언은 이 FTR 750의 여세를 몰아 FTR 1200의 새 모델을 공개했다. 디자인은 플랫트랙 레이스를 달리는 FTR 750에서 다양한 영감을 받았다. 배기량은 1203cc V트윈 엔진으로 120마력을 뽑아낸다. 좌석 아래에 연료탱크를 배치해 무게중심을 낮췄으며 앞쪽은 19인치의 캐스트 휠이며, 뒤쪽은 18인치다. 


스탠다드와 S 모델로 출시되며 S 모델에는 조정 가능한 서스펜션이 탑재되고 4.3인치 풀 TFT LCD가 부착된 대시보드에서 여러가지 세팅을 바꿀 수 있다. 스포츠, 스탠다드, 레인의 3가지 라이딩 모드를 지원하며, 트랙션 컨트롤과 ABS(비활성화 기능) 등의 세팅도 가능하다. 게다가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된다. 가격은 $13,00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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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즈키 카타나의 부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6 Wed, 10 Oct 2018 02:30:00 GMT


단종된 스즈키의 카타나가 다시 돌아온다. 그동안 카타나의 팬들은 오래전의 카타나를 재해석 해 새로운 커스텀 모델을 만들기도 했었다. 그만큼 팬이 많았던 모델이기에 다시 나올 수 있는 것이겠지만... 최근 스즈키는 카타나의 부활을 알렸다. 이번에는 콘셉트 모델이 아닌 실제 양산 차량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GSX-S1000f를 베이스로 GSX-1100 카타나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만들어진 모델이다. 특유의 사각형의 헤드라이트와 프런트 페어링과 함께 다양한 부분들이 그 시절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탠덤시트 부분이 얇다는 것에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다. 이는 베이스 모델이 그러하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다. 


파워트레인은 999cc의 수냉 4기통 엔진으로 150마력을 봅아낸다. 여기에 브렘보 브레이크와 보쉬의 ABS 시스템, 조절할 수 있는 서스펜션 시스템 등 최신 사양의 편의 및 안전장비로 무장했다. 발매는 2019년 초로 예정되어 있다. 물론 가격과 함께 조금 더 낮은 배기량 모델이 만들어질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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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양한 기능이 들어 있는 자전거 헬멧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5 Wed, 10 Oct 2018 01:00:00 GMT


지난 9월 28일 부터 자전거의 헬멧 의무 착용이 실행되었다. 많은 논란이 일어나고 있지만, 결국 단손을 유예 한다는 쪽으로 결정이 되었다. 물론 법과 상관없이 헬멧을 써서 나쁠 것보단 좋은 게 더 많은 것이 사실. 결국 안전의 문제인데... 착용자의 안전을 조금 더 생각한 제품도 있다. 


Livall 스마트 헬멧은 다양한 편의 기능이 탑재된 어반 스타일 자전거 헬멧이다. 둥근 형태를 가진 헬멧으로 후미등이 내장되어 도로 위에서 자전거 타기를 안전하게 만들어준다.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후미등이 켜진다. 또한... 


핸들 바의 리모컨을 조작해 방향 지시등을 켤 수도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가 탑재되어 전화 통화를 하거나 음악을 듣고 GPS 내비게이션 안내를 들을 수도 있다. 또한 낙하 센서가 탑재되어 외부 충격을 감지하고 비상 사태시 S.O.S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도 탑재되었다. 가격은 $19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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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캡콤 록맨 30주년 기념 액세서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4 Tue, 09 Oct 2018 23:30:00 GMT


최근 캡콤이 포기했다고 생각했던 록맨의 최신작 록맨 11이 출시되었다. 또한 록맨 시리즈 출시 30주년 맞이 게임 카트리리지와 같은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었다. 하지만 이 카트리지는 디바이스가 없다면 실제로 사용하긴 힘든 제품인데… 같은 카트리지지만, 이 물건은 훨씬 유용하다. 

클래식 록맨 카트리지 형태와 디자인의 보조배터리다. 푸른색의 팩 디자인과 호호 불어서 디바이스에 삽입했던 커넥터까지 재현되어 있다. 2개의 USB-A 아웃풋과 1개의 MicroUSB 인풋이 있다. 

용량은 아쉽게도 5,000mAh다. 물론 이 아쉬움은 하지만 패키지와 설명서까지 철저하게 재현된 소장가치가 위로해준다. 가격은 4,590엔. 만약 문제가 생겨 리셋이 필요하다면, 커넥터를 호호 부는 것으로 작동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그런 기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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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중고로 올라온 골프 4륜 구동 차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3 Mon, 08 Oct 2018 08:40:00 GMT


지금은 그 위세가 많이 줄어들었다지만 Hot Hatch라는 단어는 폭스바겐의 골프에서 시작되었다. 반면 골프는 전륜구동 모델만 있어 오프로드 주행에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다. 그런데 사실 골프에도 사륜구동 모델이 있다. 1990년 한정으로 제작된 Golf Syncro Country다. 최근 Classic Youngtimers Consultancy란 중고차 사이트에 이 사륜구동 골프가 등장했다.


특징적인 AWD 시스템이 장착된 골프로 오프로드에서 조금 더 높은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일반적인 주행에서는 전륜에만 동력을 전달하지만, 바퀴의 미끄러짐이 감지되는 순간 자동으로 뒤의 차축에 엔진의 동력을 50% 보내어 차를 지탱한다. 1.8L 4기통 엔진에 5단 수동 변속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약간의 외관 개조도 이루어졌다.


전방과 후방의 튜브 범퍼와 스키드 플레이트 그리고 펜더 플레어와 서스펜션이 탑재되어 오프로드 성능을 끌어올렸으며 트렁크에는 스윙 아웃 타이어 캐리어를 장착해 여분의 타이어를 적재할 수 있다. 역사상 총 7735대만 생산되어 나름의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 차량이지만, 가격은 18500유로 한화 약 2500만원 선으로 크게 나쁘지 않다. 총 주행거리는 111,464km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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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로 만든 애플 사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2 Mon, 08 Oct 2018 08:00:00 GMT


애플 신사옥은 공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보안 문제 때문에 제대로 공개 되지 않았다. 하지만 외관만 보아도 탄성이 나오기는 한다. 이런 상황에서 플리커에 레고로 애플 신사옥의 모습을 재현한 작품이 공개되었다. 플리커의 유저인 Spencer Rezkalla가 만들었다.


그는 애플 파크와 신사옥의 모습을 레고로 표현했다. 가로세로 약 1.8미터 사이즈로 대략 2년의 제작 기간이 소요되었으며, 스페이스쉽 이라 불리는 원형의 본 건물과 나무까지 재현해 냈다. 하지만 아쉽게도 초기 무인 항공기의 공사 중인 모습을 베이스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배구장이 테니스장으로 재현 되었다. 이런 것을 보면 애플의 영향력은 참 대단한 것 같다. 우리나라 회사의 모습을 레고로 만드는 사람들은 없는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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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채널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이어폰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1 Mon, 08 Oct 2018 07:10:00 GMT


소규모 공연이나 혼자 음악 작업을 하다 보면, 믹서를 만지기 어려운 경우가 생긴다. 하던 작업을 멈추고 믹서까지 다가가 다시 음량을 세팅하고 하던 걸 계속 해야 하는데... 이건 상당히 불편하다. 그런데 이런 불편함을 해결해 주겠다는 이어폰이 등장했다. Amper는 믹서처럼 채널을 컨트롤할 수 있는 이어폰 시스템이다.


시그널 어답터와 온 이어 모니터 이어폰으로 구성된 이 이어폰 시스템은 이어폰에 장착된 OLED 터치패널을 통해 악기의 볼륨을 제어하거나 음악을 재생하는 등의 컨트롤이 가능하다. 덕분에 오디오 엔지니어 없이 작업 할 때도 쉽고 직관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컨트롤을 그 자리에서 바로 가능하다. 


전용 앱을 통해서도 각 악기나 채널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볼륨을 조정하는 것은 물론, 악기별로 EQ를 조정하는 것과 리버브를 추가하는 것 까지도 가능해 사운드 세팅의 편의성을 높였고 앱 자체에서 레코딩과 에디팅을 지원한다. 뭔가 대단하긴 하지만... Pedro Villar의 콘셉트 디자인으로 아직 출시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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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탐나지만 가질 수 없는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30 Mon, 08 Oct 2018 06:20:00 GMT


펀테나에서는 Urwerk의 여러 모델들을 소개 했었다. 가장 최근에 소개 했던 것은 지난 6월의 UR-105 모델 중 UR-105 Kryptonite 였는데 이번에는 UR-111C다. 이번에도 독자적인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시계다. 


UR-111C는 바늘 대신 알루미늄 실린더를 회전시켜 시간을 표시하는 시계로, UR-CC1 모델의 메커니즘인 리니어 레트로그레이드 미닛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왼쪽과 오른쪽의 원뿔 모양의 통이 회전하며 시간과 초를 나타내고 시간은 한 시간, 초는 5초 단위로 변경된다. 


케이스 상단에도 2개의 휠을 사용해 초를 보여주는 창이 있으며 역시 5초 단위로 변경된다. 초가 더욱 잘 보이도록 무반사 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 안쪽에는 광섬유를 사용한 확대경이 부착되어 있으며 시계는 30m 방수를 지원한다. 스테인리스 스틸과 건메탈 마감 버전으로 출시되며 각각 25개만 제작된다. 가격은 13만 스위스 프랑으로 한화 약 1억 5000만 원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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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눈을 떼기 힘든 데스크 토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29 Mon, 08 Oct 2018 05:30:00 GMT

데스크 토이들 중 움직임이 있는 것들을 보면, 요란하게 움직이기 보다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움직이는 것들이 많다. 아무래도 일을 하는데 방해를 주지 않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인걸까? 그래서 많은 데스크 토이들이 가지고 놀기 보다 움직임을 감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Mezmoglobe도 비슷한 물건이다. 이 물건은 나사산이 돌아가는 것을 감상하는 데스크 토이다.


원의 밑면을 깎은 듯한 디자인의 데스크 토이로 나사산이 음각되어 있어 꾸준히 움직이는 것 같은 착시 현상을 일으킨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고 하단의 베어링은 고품질의 스테인리스스틸 베어링이 달려 있어 부드럽고 조용하며 긴 시간 동안 회전할 수 있다. 다양한 컬러의 모델이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내년 1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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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본격 거주를 위한 캠핑 트레일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28 Mon, 08 Oct 2018 04:30:00 GMT


펀테나에서는 캠핑장비를 뛰어넘어 실제 주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차량과 트레일러들을 소개 했었다. 그중에는 테라스 까지 딸린 Living Vehicle 이란 물건도 있었다. 그런데 이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주거형 트레일러가 등장했다. 사실 트레일러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느낌이긴 한데... 이름은 Optinid다.


캠핑 트레일러처럼 차량에 연결해 이동할 수 있으며 크기는 6 x 2.55 x 4m다. 일종의 이동식 주택으로 복층 설계를 통해 공간을 확복했다. 외관은 물론이고 내부 인테리어 역시 목재를 최대한 활용했으며, 효율적인 공간 활용보다는 조금 더 인테리어에 치중한 느낌이 강하다. 주방은 스토브와 싱크대 및 아일랜드 식탁을 사용할 수 있으며, 욕실과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수면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높은 전고를 이용해 수납 공간들을 배치했으며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역시 수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2층은 침실이며, 지붕은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해 하늘을 보며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잘 수 있다. 아쉽게도 지붕 슬라이드는 자동이 아닌 사람이 직접 밀어서 열어야 하는 구조다. 실제 구매가 가능하지만 가격은 $63,000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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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운반과 정리를 위한 다용도 스트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27 Mon, 08 Oct 2018 03:30:00 GMT


물건들을 쉽게 운반하거나, 정리를 할 때 스트랩이 있다면 정말 요긴하게 쓰인다. 펀샵에서도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더 그레이트 번지 코드를 판매중이다. 하지만 조금 더 넓은 면적의 물건이 필요한 경우라면 Wraptie의 다기능 스트랩도 있다.


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해 만든 신축성 있는 웨빙 소재로 만들어졌다. 강력한 다기능 스트랩으로 짐을 싸거나 대형 작업장 및 여러 물건들을 묶거나 운송하는데 필요한 강도를 제공한다. 비교적 넓은 면적으로 안정적으로 고정되며 금속 버클이나 후크가 없어 제품에 손상을 주지 않는 것은 물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길이와 정격 하중을 제공하며 가격은 $30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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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이싱카 기술이 적용된 개인용 항공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26 Mon, 08 Oct 2018 02:30:00 GMT


많은 회사들이 무인 항공기와 개인용 항공기를 개발하고 있다. 펀테나에서도 애스턴 마틴과 함께 롤스로이스의 개인용 항공기를 소개했었는데, 모두 수직이착륙이 가능했었다. 이 기능은 이런 종류의 항공기에 필수적인 기능일텐데... 최근 공개된 Vertical Aerospace의 eVOLT 역시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개인용 항공기다.


영국 브리스틀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회사의 물건은 F1 레이싱팀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CEO의 영향으로 F1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이 들어있다. 프레임은 카본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을 장착해 최고 300km/h의 최대 속도로 150km의 거리를 비행할 수 있다.


현재는 조종사 1명만 탑승 가능하며 영국에서 최초의 전기 비행 택시로써 비행에 성공했으며 4개의 로터로 수직이착륙을 지원한다. 2022년 승객을 태우고 상용 비행이 가능할 정도의 제품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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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용도 변경이 쉬운 캐러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25 Mon, 08 Oct 2018 01:00:00 GMT


자동차를 완전히 캠핑카로 튜닝하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여행이 일상화되어 있지 않다면 실제 생활에서는 불편할 수도 있고, 유지비도 제법 나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용도로 활용 할 수 있는 캐러밴을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Caravan Outfitter의 Free Bird 역시 덜 부담스러운 캐러밴이다.


닛산의 2019 NV200을 베이스로 제작한 이 캐러밴은 여타의 캐러밴에 비해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어 부담스럽지 않으며 평상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품들의 설치 및 제거가 자유롭다. 이 구성품들에는 슬라이드 및 글라이드 플로어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 2분 안에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고.


모든 구성요소가 장착되었을 때 완벽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침대와 많은 수납공간, LED 조명과 냉장고도 장착되어 있다. 침대는 소파로 활용 가능하며 테이블 까지 있어 거실의 역할도 한다.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어닝을 통해 공간을 확장할 수 있어 유용하다. 가격은 $37,000. 국내에서도 충분히 활용할만한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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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스텔앤컨의 두번째 AK T5p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24 Sun, 07 Oct 2018 23:30:00 GMT


MP3 플레이어의 몰락 때문에 많은 제조사들이 사라졌다. 아이리버 역시 그럴 것 같았지만, 고품질의 오디오 플레이어인 아스텔앤컨 시리즈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냈다. 이들은 독일 베어나이나믹과 함께 아스텔 앤컨에 최적화된 제품을 만들기도 했었는데 최근 2세대 AK T5p를 공개했다.




밀폐형 헤드폰으로 아스텔앤컨 포터블 제품에 최적화된 튜닝이 이뤄졌다고. 베이어다이나믹의 테슬라 테크놀러지가 사용된 새로운 사운드 트랜스 듀서가 들어 있으며, 하이엔드 오디오에서 사용되는 4N의 순은 4심과 7N의 무산소 동선 4심 선재를 사용한 8심 분리형 케이블(길이는 1.4m)을 사용한다. 2.5mm 밸런스 케이블과 3.5mm 케이블 그리고 6.35mm 어댑터 구성으로 아스텔앤컨뿐만 아닌 다른 기기에도 연결할 수도 있다.



주파수응답은 5~50,000Hz며 임피던스는 32옴, 음압레벨은 102dB며 무게는 340g이다. 다른 베어다이나믹 제품과 마찬가지로 독일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가죽을 사용한 이어 패드와 헤드밴드로 착용감을 높였으며 블랙 메탈 페이스 플레이트를 적용했다. 전 세계 1천대 한정 제작되며 10월 말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1,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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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닌텐도 게임 백과사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023 Fri, 05 Oct 2018 11:15:36 GMT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아니지만. 이 온라인 서비스 덕에 스위치 사용자는 쉽게 고전 게임들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오래전과는 달리, 이제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해 재미를 나눌 수 있다. 꼭 닌텐도 스위치가 아니어도 레트로 붐에 힘입어 등장한 여러가지 콘솔들을 통해 레트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다. 이런 관심에 힘입은 백과사전이 등장했다.


이 백과사전은 풀컬러 하드케이스 사양으로 NES의 714개 게임과 162개의 비 라이센스 게임(해적판은 아닌) 정보를 제공한다. 게임의 이미지와 출시일 그리고 퍼블리셔와 개발자는 물론이고 출시 국가에 대한 정보까지 들어 있다. 또한 게임의 개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레트로 게임 팬이라면 그 시절의 즐거움과 몰랐던 사실까지 알 수 있겠다. 내년 3월 영국에서 출간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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