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Mon, 21 Aug 2017 09:5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에르메스 스케이트 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66 Mon, 21 Aug 2017 09:50:00 GMT


올해 5월 펀테나에서는 샤넬이 만든 부메랑을 소개 했었다. 부메랑은 던지고 돌아오는 것을 받는 것인데… 어쩐지 던지기가 미안할 정도의 외관을 가지고 있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 역시 그렇다. 에르메스는 2017 F/W 컬력션으로 스케이트보드를 선보였다. 스케이트 보드 역시 타면 탈수록 상처가 날 수 밖에 없는데… 이 에르메스 스케이트 보드도 타기는 어렵겠다. 



숏보드와 롱보드 2가지 타입이며 데크의 재질은 너도 밤나무나 단풍나무다. 데크 의 위와 아래에는 에르메스의 아트 디렉터인 Henri d’ Origny와 Françoise de La Perrière가 만든 패턴을 새겨 넣었다. 패턴은 3가지며, 각 패턴에는 이름도 있다. 이 제품들은 9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예상 가격은 $3,000이다. 역시 에르메스가 만들면 남다른 가격이 된다. 물론 전동 주행 기능 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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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셀프 클리닝 선글래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65 Mon, 21 Aug 2017 09:20:30 GMT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과 모터사이클이나 자전거를 타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온 몸으로 바람을 느낄 수 있다는 등의 감성적 요소(로드스터가 나온 이유가 이것)도 있겠지만, 한 손 컨트롤에 의한 영향에도 차이가 있다. 한 손 라이딩은 위험하다. 이런 상황에서는 선글라스도 차이가 난다. 라이딩을 하다 비를 만나는 경우 선글라스를 벗거나 잠시 멈춰서 렌즈의 물기를 닦아야 한다. 아마 이 제품의 기획자는 이게 불편했나 보다. Sacuba Self-Clean Sunglasses다. 


뭔가 대단한 것을 기대한 사람도 있겠다. 빗물을 튕겨 내는 재질이거나, 하다 못해 발수 코팅을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렌즈를 직접 움직여 마이크로 파이버 패드로 닦아내는 것 - 그래도 와이퍼를 붙인 것 보다는 나아 보인다 - 이라니. 조금 웃기기도 하지만 가장 근본적이고 효율적이긴 하다. 

컬러는 여러가지가 있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이지만 어떤 이유로 펀딩이 취소되어 버렸다. 기술적으로 만드는데 어렵지도 않을 것 같고, 다른 컬러의 렌즈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니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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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 전자의 초단초점 프로젝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62 Mon, 21 Aug 2017 09:00:00 GMT


LG가 새로운 단초점 프로젝터를 선보였다. 오래전 펀테나에서 소개했던 PF1000U의 후속작이다. 뒤에 나온 제품이니 다양한 특면들의 여러 요소들이 향상되었다. 제품의 이름은 프로빔 TV(HF85JA). 가장 큰 특징은 전작은 벽에서 33cm를 띄워 80인치 화면을 만들 수 있었지만 이 제품은 12cm를 띄워 100인치를 만들 수 있다. 물론 두 제품 모두 렌즈로부터의 거리가 아닌 본체 기준이다. 



광원은 레이저를 사용하며 전구의 수명은 2만 시간에 밝기는 1,500루멘으로 전작에 비해 500루멘 밝아졌다. 해상도는 풀HD며 명암비는 150,000:1, 내부에는 6w 출력의 스피커가 들어 있다. 소음은 일반 모드시 28dB, 에코 모드시 26dB다. 배터리가 있으면 좋았겠지만, 제품 이름에 TV란 이름을 붙인걸 보면 휴대를 위한 제품은 아니다. 가격은 20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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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개인을 위한 포터블 라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61 Mon, 21 Aug 2017 08:40:00 GMT


이미지 하나 만으로도 이 제품의 용도를 명확히 알 수 있다. 이 제품의 이름 역시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Mesa. 디자인은 산업 디자이너는 Ravi Varma. 물론 이미지처럼 딱 이런 용도로만 사용할 수 밖에 없지만… 적용시킬 수 있는 상황은 꽤 많다. 


물론 다리 부분은 접을 수 있고, 밝기 조절은 3단계며 사용시간은 각각 12 / 24 / 50시간이다. 내장 배터리는 USB 포트를 이용해 충전한다. 무게는 425g이며 높이는 28cm, 길이는 33cm, 폭은 13cm에 생활방수 처리가 되어 있다. 색온도는 2700K며 내부 LED 개수는 40개.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4일이 남았으며 목표 금액을 절반정도 채웠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99인데 아쉽게도 국내에는 배송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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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상에서 가장 비싼 카본 파이버 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60 Mon, 21 Aug 2017 07:10:00 GMT


다양한 튜닝 방법들이 있지만 역시나 가장 효과적인 것은 경량화다. 제 아무리 높은 출력이라도 가벼운 차량을 이기기는 어렵다. 그래서 로터스는 1.8리터의 엔진을 가지고 슈퍼카 급의 제로백을 끌어낸다. 스포츠카 제조사들은 조금이라도 무게를 줄이려고 노력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역시 서스펜션의 스프링 아래쪽 무게를 줄이는 것인데… (드디어) 포르쉐가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바로 카본 파이버로 만든 휠이다. 


물론 카본 파이버 만으로는 차량의 무게와 함께 주행 중 충격을 감당할 수 없으니 카본 파이버에 폴리머 소재를 섞은 CFRP 소재다. 그래서 얻은 강도는 기존 포르쉐의 알루미늄 휠에 비해 20% 높은 강도고 휠 자체의 무게는 일반적인 알루미늄 휠에 비해 18.7파운드 (약 8.7kg) 가벼운 경이적인 무게다. 


또한 이 휠은 일반적인 공장에서는 만들 수 없다고. 제작 과정에서 넓은 공간과 높은 열이 필요하고, 또한 이 열을 식히는 시간이 꽤 길기 때문이라고 한다. 제작과정은 섬유(실)를 꼬아 면을 만들고 이를 다시 조각을 만든 후 붙이고 붙여서 만든다. 


결국 이 야기는 꽤나 비쌀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 참고로 1개의 휠을 만드는데 필요한 카본 파이버 시트는 8제곱미터로 이를 접고 접어 20인치 사이즈를 만든다. 뭔가 익스트림한 숫자와 과정애 매겨진 가격표는 $17,900이나 된다. 물론 한 대분이 아니라 휠 한 개의 가격이다. 이 휠은 2018년부터 포르쉐 911 터보 S 익스클루시브 시리즈(프런트 액슬:9Jx20, 리어 액슬:11.5Jx20)에 옵션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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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혀 다른 느낌의 BMW Z4 콘셉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9 Mon, 21 Aug 2017 06:10:00 GMT


오늘 오전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겐차에서 폭스바겐이 마이크로 버스를 다시 출시한다는 소식을 발표했다는 포스팅을 했었다. 그런데 BMW 역시 새로운 Z4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양상 모델은 내년 모터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실제 판매는 2019년 부터다. 


재미있는 것은 이 차량은 도요타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 물론 도요타의 신형 스포츠카도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게 된다. 새로운 플랫폼은 (언제나 그랬듯) 경량화가 중심. 디자인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전작은 물론이고 Z 시리즈는 유난히 앞부분이 긴 모습이었는데, 이번 모델은 이 디자인 큐에서 벗어났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기 흡입구를 키워 역동적인 모습을 만들어냈고, 각 요소에 볼륨감을 강조했다. 


또한 기존의 하드탑 루프대신 직물 소재 소프트톱이 적용될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및 직렬6기통 3.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등이 적용될 예정이며, 2.0 가솔린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195마력, 3.0리터 가솔린 터보는 335마력 수준의 성능. 또한 토요타와 공동개발이란 사실에서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상황. 


각 디자인 요소들은 꽤 극단적인데, 이런 경향은 실내에서도 계속된다. 운전석 방향으로 살짝 기울어진 센터페시아는 전작보다 훨씬 많은 각도를 갖고 있으며, 스티어링 휠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다. 또한 여기에는 붉은색의 Race Stop과 Race Start 버튼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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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폭스바겐 전기 마이크로 버스 생산 결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8 Mon, 21 Aug 2017 02:30:00 GMT


올해 1월 펀테나에서는 폭스바겐의 I.D. Buzz Concept를 소개 했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 몬트레이 페블 비치에서 이 콘셉트 차량의 출시가 공식화 되었다. 출시년도는 2020년 예정이다. 물론 콘셉트 대로 전기로 움직인다. 


현재 결정된 모델은 두 가지. 268마력과 83kW 배터리에 200마일(360km)을 주행할 수 있는 모델과 369마력과 111kW 배터리에 270마일(432km)을 달릴 수 있는 모델이 나온다. 높은 성능의 모델은 제로백 5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의 80%를 채우는데 30분이 걸릴 예정이다. 


또한 2025년에는 자율주행 모델도 내놓을 예정이며, 카고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모델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마이크로 버스가 될 예정이다. 과연 이 모델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다. 디자인과 이름이 비슷하다고 같은 차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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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어른을 위한(?) 피젯 스피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7 Mon, 21 Aug 2017 01:00:00 GMT


며칠전 펀테나에서는 캡틴아메리카 방패 모양의 피젯 스피너를 소개 했었다. 그런데 댓글을 보니 이미 이 제품은 국내에 들어왔고, 초등학교 앞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소개해 보는 제품. 역시나 피젯 스피너다. 


조타 휠 모양의 피젯 스피너는의 이름은 Ship Wheel High-Speed Fidget Spinner. 하이 스피드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부품을 바꾸는 등의 특별함은 없다. 여타 피젯 스피너와 비슷하다. 가격은 $22.3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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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간단하지만 유용한 정리도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6 Sun, 20 Aug 2017 23:30:00 GMT


제목과 섬네일 이미지가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아래 이미지를 보면 딱 이해할 수 있겠다. 이 물건의 이름은 Brunt Clip이다. 양쪽 끝에 자석이 들어 있다. 


정말 많은 종류의, 다양한 형태의 물건들을 정리할 수 있다. 이어폰이나 전원 케이블과 같은 것은 말아서, 지폐나 명함 등 얇은 물건이나 A4 사이즈의 서류 등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몰스킨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면 스프링 노트에 연필을 정리해 놓은 것이 눈에 들어 오겠다. 펀테나 담당자도 그렇다.


이어폰 케이블 오거나이저의 역할과 함께 냉장고 자석으로 사용할 수도 있겠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꽤나 유용해 보이는 이 제품은 일본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마쿠아케에 올라온 아이템이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펀딩 금액은 2,800엔 이며 보관을 위한 케이스(라기 보다는 천)에 3개가 들어 있다. 배송은 10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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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번 주의 펀테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5 Fri, 18 Aug 2017 09:50:00 GMT


아침 저녁으로는 찬 바람이 부는 날씨. 
그 사이를 비집고 이번주도 변함없이
찾아온 펀테나의 영상. 

아이템은 애플워치 3 루머 / 모토로라 자가 치료 액정
/ 개인용 블랙박스 / 차단앱을 비웃는 스팸전화
/ 접히는 전동 스쿠터다. 



펀샵에서는 꽤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상이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다. 이곳에서 더 많은 영상을 볼 수 있다.

한주일 동안 수고 많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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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안전하게 총기를 보관하는 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4 Fri, 18 Aug 2017 09:30:00 GMT


우리나라는 총기 소지를 할 수 없다. 하지만 총기 소지가 가능한 나라 사람들은 또 다른 고민이 있다. 호신용이거나 안전을 위해 집안에 총기를 보관하는데 관한 것이다. 꽁꽁 싸매 깊은 곳에 넣으면 정작 필요한 상황에서 꺼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대강 보관하다가는 아이들이 대형 사고를 칠 수도 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Gun Box다.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에 이루어졌는데, 최근 이들이 두번째 모델인 Gun Box 2.0을 선보였다.


시간이 많이 지난 만큼 기존의 지문인식의 인식률을 최신 스마트폰 만큼이나 키워 방향과 상관없이 지문인식을 시킬 수 있고, 여러 개의 지문을 저장해 놓을 수도 있다. 급하게 총을 꺼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 없이 필요할 기능이다. 전작에서처럼 팔찌나 반지 등을 이용해서도 열 수 있다. 또한 박스를 강제로 열려고 하거나 바닥에 던지는 등의 행동을 감지에 큰 소리로 알람을 울려주기도 한다. 

내장 배터리를 사용하는데 한 번 충전을 하면 18개월을 사용할 수 있다고. 충전은 USB 포트를 이용한다. 재질은 알루미늄 합금이다. 크라우드펀딩에서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치고 이제 막 제품이 출시되었다. 물론 총 대신 다른 것을 넣어두어도 좋겠다. 가격은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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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엄청난 효용이 숨겨진 가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3 Fri, 18 Aug 2017 09:10:00 GMT


아주 평범해 보이는 가방이다. 다만 앞쪽 포켓이 여타 물건에 비해 크다는 것이 차이점. 이 포켓에 핵심적인 기능을 숨겨 놓은 이 가방의 이름은 Biltwell EXFIL-80 Sissy Bar Bag. 앞쪽의 포켓은 이런 기능을 갖추고 있다. 


차고 벽면에 잘 정리된 공구를 가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선물 같다. 크기별로 잘 정리되어 있는 스패너만으로도 흡족하다. 집안 한쪽 구석 혹은 자동차 트렁크에 넣어두어도 그럴 것 같다. 습기에 약한 공구가 들어 있는 부분은 방수와 UV코팅이 되어 있는 1680 볼리스틱 폴리에스터. 원래의 용도는 모터사이클리스트를 위한 가방이다. 또한 공구를 사용하는 상황에서는 멀리서도 잘 보이는 밝은색의 오렌지 컬러를 배치했다. 


포함된 공구는 7개의 콤비네이션 렌치와 9개의 딥 소켓. 안쪽의 매시 재질 포켓에는 절연 테이프 등을 넣을 수 있겠다. 이 포켓 아래쪽의 지퍼가 달린 포켓은 분리할 수 있다. 또한 옆면에는 MOLLE 규격의 위빙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거치할 수 있겠다. 버클을 풀고 롤탑되어 있는 부분을 풀어 물건을 넣을 수 있는데, 수납 용량은 350ml 짜리 콜라캔 80개를 넣을 수 있다. 아래쪽에는 방수포가 들어있다. 가격은 내장된 공구를 포함해 $20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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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엔진 대신 가스터빈 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2 Fri, 18 Aug 2017 08:20:00 GMT


모터사이클인데 휠과 휠 사이가 길다. 그만큼 엔진이 크다는 의미겠다. 이 모터사이클의 이름은 MTT 420RR. 엔진 대신 가스터빈이 들어 있다. 오래전 등장한 Y2K처럼. 재미있는 것은 이들이 바로 Y2K를 만들었던 제작사라는 점. 새 모델의 최대 출력은 모델명과 같은 420마력. 이 출력이 나오는 지점은 가스터빈이 52,000RPM으로 돌아가는 순간이다. 재미있는 것은 최대 토크는 69.15kg.m인데 2,000RPM에서 나온다. 딱 봐도 컨트롤 하기 쉽지는 않겠다. 


모터사이클을 밀어내기에 충분한 출력을 가지고 있지만, 제작사는 작정하고 극단의 길을 간다. 17인치 사이즈의 휠은 카본파이버로 만들어 무게를 줄였다. 그 결과 현재까지의 최고속도는 227mph(약 363.2km/h)다. 물론 그들은 주장은 이게 전부가 아니라고. 당연히 전부일리가 없겠다. 


Y2K에 비해 더 큰 스윙암과 피펠리의 디아블로 240 타이어, 향상된 냉각 시스템과 더 큰 용량의 연료탱크를 집어 넣었다. 알루미늄 합금 재질의 프레임을 사용하며, 가스 터빈의 특성상 기어는 2단 자동이다. 가스 터빈은 롤스로이스 - 앨리슨의 250-C20 시리즈를 사용한다. 현재는 꾸준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들은 Y2K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일단 Y2K보다 디자인이 좋아진 것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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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iOS 11에 포함될 유용한 기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1 Fri, 18 Aug 2017 07:30:00 GMT


지난 달 펀테나에서는 애플의 의미있는 특허를 소개 했다. 이 특허는 터치 ID에 엄지손가락은 잠금해제, 검지손가락은 911 구조요청으로 등록 할 수 있는 것. 그런데 iOS 11에서는 이 터치 ID를 비활성화 시킬 수 있는 SOS버튼이 제공될 예정이다. 설정을 해 둔 후에 전원버튼을 빠르게 5번 누르면 911로 연결되는 동시에 패스코드를 입력하기 전까지는 터치 ID가 비활성화 된다. 물론 설정에 따라 911 연결은 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미 미국 미시건주의 경찰은 3D 프린터를 이용해 살인 희생자의 지문으로 기기에 액세스 했던 사실이 있으며 많은 이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누군가 들여다 보는 것을 불편해 하고 있다. 이 사실은 iOS 11 공개 베타에서 발견되었다. 또한 안면 인식으로 잠금을 해제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 8에서 이 기능은 꼭 필요한 기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밀 번호는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지만, 얼굴이나 지문은 누군가의 강요나 강제에 의해 액세스 될 수 있기 때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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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50 Fri, 18 Aug 2017 06:50:00 GMT


이미 수 많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가 존재한다. 좋아하는 소리를 들려주며, 내 귀에도 잘 맞는 이어폰을 계속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는 최고의 액세서리겠다. BOUD의 PLUB 역시 이런 제품이다. 별도의 전원 스위치를 켤 필요 없이, 이어폰 커넥터를 삽입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들어오고 스마트폰과 페어링된다. 사실 여기까지는 별다를게 없다. 그런데… 


넥밴드 액세서리 ‘안쪽에’ 본체를 밀어 넣으면 넥밴드 스타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미지처럼 케이블을 감아 놓는 공간을 마련했다는 것 역시 신의 한수다. 케이블이 치렁치렁 하지 않는다는 것이 넥밴드 스타일의 장점이자 성공 요인임을 이들은 잘 알고 있다. 본체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뒷면에 클립을 붙일 수 있다. 


PLUB 본체의 크기는 14.2 x 14.2 x 49mm며 무게는 10g이다. 역시나 배터리 용량이 문제긴 한데… 1200mAh의 용량으로 대략 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Apt-x 코덱도 지원한다. 현재 이 아이템은 국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에 올라가 있다. 짧은 배터리 사용시간을 고려해 프로모션에는 제품 2개를 묶어 놓은 것도 있다. 펀딩마감까지 30일이 남았고, PLUB 1개의 가격은 29,900원, 2개 세트는 59,800원, 넥밴드 액세서리가 포함되면 39,900원이다. 회사 이름이 낯익다고? 맞다. 2016 CES Innovation Award에서 플렉스 캠 PIC로 상을 받은 바로 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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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노트북으로 만든 드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9 Fri, 18 Aug 2017 06:20:00 GMT


LG전자가 재미있는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했다. 노트북 본체에 프로펠러를 장착하고 노트북 배터리를 이용해 드론처럼 비행시켰다. 노트북 배터리로 얼마나 오랜 시간 날 수 있을지를 테스트 했다. 이른바 Notebook Fly Project다. LG 그램을 비롯해 무게와 배터리 용량이 다른 2종류의 노트북을 드론으로 만들어 비행했다. 재미있는 것은 1.3kg의 노트북은 무거워 비행을 할 수 없었다. 결과는 이렇다. 



LG그램은 60Wh 배터리에 940g의 무게로 2.3km를 비행했다. 다른 노트북은 30Wh의 배터리에 799g의 무게로 1.4km를 주행했다. 배터리 용량이 크고 무게가 가벼울수록 더 먼 거리를 비행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그간 LG는 꽤 재미있는 바이럴 영상을 만들었다. 진공청소기를 등에 매고 건물을 오르거나, 드럼세탁기 위에 카드를 쌓는 등이었다. 또한 종이로 노트북을 만들었는데, 실물 노트북 보다 무거웠다는 영상도 있었다. 이번 영상도 꽤 재미있는데… 의외로 조회수는 많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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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삼성전자 넥밴드 스타일 헤드셋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8 Fri, 18 Aug 2017 02:30:00 GMT


삼성전자가 넥밴드 형태의 블루투스 헤드폰, U 플렉스를 공개했다. 그간 LG의 텃밭이자 그들의 효자상품 중 하나인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셈. LG 톤플러스와의 차이점은 플라스틱이 아닌 부드러운 재질을 사용해 밴드를 최대 100도 까지 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하지 않을때의 이어팁은 자석을 이용해 붙여두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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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렇게 무리한 동작은 단선의 위험이 있다)


또한 Scalable Codec 기술로 안드로이드 누가 이상의 기기와 연동되는 경우 주변 와이파이 신호를 분석해 블루투스와의 간섭을 최소화 해준다. 이를 통해 중간에 소리가 끊기거나 음질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고. 한쪽 면에는 액티브 버튼을 만들었는데, 이를 통해 이동 중에 현재 시각을 확인하거나 삼성 헬스, 타이머 등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음성 명령이 지원되는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대기는 최대 250시간 까지다. 컬러는 블루와 블랙, 아이보리의 3가지며 내부에는 11mm 우퍼와 8mm의 트위터로 더 깊고 맑은 소리를 내준다고.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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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워치 3, 과연 통화가 될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7 Fri, 18 Aug 2017 01:00:00 GMT


아이폰 8에 비해 상대적으로 언급량은 적지만 아이폰 8과 함께 애플워치의 3번째 모델이 공개될 전망이다. 애플워치 3는 아이폰과 연동 없이 통화를 할 수 있으며 음악 스트리밍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KGI 증권의 분석가인 밍치 궈는 조금 다른 예상을 했다. 그는 LTE 네트워크는 접속할 수 있지만 통화 기능은 빠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내부 공간 부족으로 기존의 SIM 카드가 아닌 내장형 eSIM이 채용될 것이며 이 카드에 아이폰의 주소록을 공유할 수 있으며, 칩셋은 인텔이 아닌 퀄컴의 것이 탑재될 것이라 예측했다. 퀄컴 칩셋이 인텔 칩보다 작은 크기에 소비 전력도 적기 때문이라고. 애플워치 3는 스카이프와 페이스타임 같은 VoIP 서비스는 계속 지원하겠지만, 통화 기능이 빠지는 것은 약점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예측했다. 과연 어느 쪽의 예측이 맞을지, 모든 것은 9월에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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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하나쯤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물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6 Thu, 17 Aug 2017 23:30:00 GMT


섬네일 이미지 만으로도 이 물건의 용도를 쉽게 짐작할 수 있겠다. 벽면의 콘센트에 덧붙이는 형태의 제품이며 이름은 ECHOGEAR Device Outlet Shelf. 이름처럼 콘센트 윗부분을 활용해 아마존 에코 스피커나 에코 닷 스피커를 올려 놓을 수 있다. 굳이 필요할까 싶지만… 부엌은 의외로 복잡한 공간이기 때문에 이렇게 살짝 올려 놓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충전을 할 때도 좋겠고. 


물론 아마존 에코와 관련된 아이템 뿐만 아니라 10파운드(약 4.5kg) 이내의 물건이라면 무엇이든 올려 놓을 수 있다고. 당연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항상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 무선공유기 등을 올려 놓아도 되겠다. 


또한 마감은 원하는 대로 컬러를 칠할 수 있는 재질이라고. 상판의 크기는 13.5 x 12cm다. 물론 기존 벽 콘센트의 커버를 벗기고 장착해야 한다. 아쉽게도 110v용만 있다. 가격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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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앤디 루빈 에셀셜 폰 판매 시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5 Thu, 17 Aug 2017 10:15:19 GMT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만들었던 앤디 루빈(Andy Rubin)이 만든 에센셜 폰이 드이어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부터 미국의 베스트바이, 스프린트 등을 통해 사전 판매에 들어갔다. 물론 배송까지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에센셜 폰은 재질과 사양에서 플래그십이라 불릴 만 하다. 


흔히 사용되는 소재인 알루미늄 대신 티타늄을 사용했다. 이 때문에 보통 180g 언저리인 여타 스마트폰에 비해 더 무거운 215g이 되었다. 대신 베젤이 거의 없는 5.71인치의 디스플레이(해상도는 2560x1312)에 화면비는 19:10, 밝기는 500니트다. 내부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4GB의 메모리에 128GB의 저장공간을 갖췄다. 배터리 용량은 3,040mAh. 


후방카메라는 F1.85 밝기에 1300만 화소의 듀얼카메라, 전면은 F2.2의 800만 화소다. 화소가 최고라 할 수는 없지만, 스마트폰 카메라에서 화소보다 중요한 요소는 많다. 중요한 것은 찍힌 사진이 보기 좋으냐, 아니냐겠다. 또한 출시 전 티저이미지로 보였던 것은 역시나 360도 카메라다. 이 카메라는 본체에 자석을 이용한 커넥터로 부착되는데… 이 커넥터는 충전기를 비롯해 다양한 액세서리를 연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앤디 루빈의 에센셜 폰의 가격은 언락폰 기준으로 $700이며, 360도 카메라가 포함된 패키지는 $7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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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구글, 광고 도배 사이트에게 경고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4 Thu, 17 Aug 2017 09:50:50 GMT


국내에서도 모바일로 뉴스 사이트를 접속하면 광고로 도배되어 있는 사이트를 흔히 볼 수 있다. 또한 스크롤을 내리면 새로운 광고가 튀어 나오고, 때로는 스크롤을 내리다가 클릭을 잘못해 엉뚱한 곳으로 가기도 한다. 뒤로가기를 눌러도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이건 우리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구글은 이런 사이트에 경고장을 보낼 예정이다. 

구글은 얼마 전 ‘더 나은 광고 연합(Coalition for Better Ads)’에 가입했다. 이 단체는 자동 팝업, 자동 오디오 재생 등 몇 가지 사례를 짜증나는 광고로 규정하고, 바람직한 광고의 예를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구글은 2018년 초부터 크롬 부라우저에서 짜증나는 광고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구글의 계획은 사용자를 위해서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사이트 방문이 줄어드는 동시에 사용자의 광고 차단 플러그인 설치가 늘어 나는 것은 광고 매출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구글에게는 중요한 문제기도 하다. 차후 구글은 몇 주에 걸쳐 다양한 사이트를 모니터링 하고, 문제가 될만한 광고가 있다면 그 내용을 사이트에 통보하게 되며, 구글이 통보한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다면 내년부터는 크롬 브라우저에서 해당 광고가 자동으로 차단되고 유해 사이트 목록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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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베스파, Sei Giorni 스페셜 에디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3 Thu, 17 Aug 2017 09:30:26 GMT


베스파가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신모델이긴 하지만 1950년대에 그들이 만들었던, 아이콘과도 같은 Sei Giorni로부터 영감을 받은 모델이다. 이 모델은 베스파의 여러 모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엔진을 달고 나왔던 모델. 2017년 모델 역시 300cc의 싱글 실린더에 4스트로크, 4밸브 엔진이다. 출력은 7750RPM에서 21마력, 최대 토크는 5000RPM에서 2.21kg.m이다. 


또한 수냉이 아닌 공랭엔진이며, 최고속도는 118km/h에 연비는 29.4km/l며 연료탱크 용량은 8.5리터. 시트 높이는 790mm다. 오리지널 모델처럼 프론트 펜더에 LED 헤드라이트를 달았고, ABS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스마트 기기 충전을 위한 USB 포트와 함께 Tom Tom이 만든 GPS 기반의 멀티미디어 플랫폼도 있는데 이를 통해 스마트폰과 통신을 할 수 있다고. 아마 도난 방지나 보안과 관련된 기능인 것 같다. 


또한 붉은색 라인을 둘러 놓은 휠은 빨리 달릴 수 있는 모델이라는 표시. 컬러는 올리브 그린 단색이며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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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리튬이온 보다 5배 큰 용량의 배터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2 Thu, 17 Aug 2017 08:00:00 GMT


기술의 발전 속도가 무섭다. 프로세서는 점점 빨라지고 거의 모든 것이 눈깜빡할 사이에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런 대단한 기술들도 배터리에 발목이 잡혀 있다. 결국 휴대용 보조 배터리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재의 상황. 당연히 다양한 회사와 연구 기관이 더 큰 용량의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는데, 현재로써는 아연 공기(Zinc-air) 배터리가 실용화에 가장 가까운 상황. 


아연 공기 배터리의 가장 큰 특징은 같은 크기의 리튬 이온 배터리에 비해 5배 정도 많은 용량을 넣을 수 있다는 것. 20,000mAh 용량의 보조배터리 사이즈에 100,000mAh를 넣을 수 있고 스마트폰 배터리의 용량도 안정적으로 키울 수 있다. 또한 아연은 리튬에 비해 풍부한 원소기 때문에 제조 비용도 저렴하다. 이미 일부 보청기 등에 사용중이지만 문제는 충전 속도가 느리다는 것.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시드니 대학과 싱가포르의 난양 공대는 현재 배터리의 촉매로 사용되고 있는 백금이나 이리듐 산화물 대신 저렴한 가격에 높은 효율을 내는 철이나 코발트 같은 것으로 대체하는 동시에 새로운 전자 촉매를 만들어 아연 공기 배터리의 충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진행중이다. 물론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또 있다. 현재 아연 공기 배터리는 120시간 동안 방전과 충전으로 60회씩 반복하면 배터리의 전체 용량이 10%나 줄어든다는 것. 아직 실제 제품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기술은 언제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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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역사상 가장 인기있는 트윗?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1 Thu, 17 Aug 2017 06:40:00 GMT


답은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남긴 트윗이다. 그는 지난주 토요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그 누구도 피부색이나 배경, 종교 때문에 다른 사람을 미워하도록 태어나지 않았다’는 트윗을 남겼다. 



이 트윗은 샬롯츠빌 폭동을 빗댄 것인데… 이 폭동은 버지니아주 샬롯츠빌에서 백인 극우주의자들이 주말에 열리는 대규모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모여들었고, 집회 참석자와 반대파들 사이에서 폭력사건이 발생하고 갈등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비상사태 까지 선포되었다. 발단은 지난 4월 남북전쟁에서 남부동맹 사령관을 맡은 로버트 리 동상 철거였다. 이 동상의 철거 결정은 남부동맹 관련 기념물이 노예제도와 인종차별을 상징한다는 인식에 따른 결정이다. 오바마의 이 트윗은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통령이자 인권 운동가인 넬슨 만델라의 전기에서 인용된 것이다. 이미 그의 트윗은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현재 400만 건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고, 150만 건 이상의 리트윗이 이루어졌다. 이 트윗 이전에는 영국 맨체스터 테러에 대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트윗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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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심심할 때는 이 방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40 Thu, 17 Aug 2017 06:20:00 GMT


제목과 함께 섬네일 이미지의 미세한 부분 - 가운데의 별이 약간 튀어 나와 있는 구조 - 에서부터 이 물건의 정체를 간파한 사람도 있겠다. 이건 피젯 스피너다. 물론 재질은 비브라늄이 아닌 알루미늄이긴 하지만. 


구조는 이렇게 일반적인 피젯 스피너와 크게 다르지 않다. 기분에 따라 가운데의 별을 교체할 수도 있다. 다만 형상 자체가 쉽게 돌리기는 좀 어려워 보인다. 심심함과 싸우는 것에서도 뭔가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12.88의 가격을 생각하면 스트레스는 의외로 쉽게 날아가 버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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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깨진 액정을 복구하는 스마트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9 Thu, 17 Aug 2017 06:00:00 GMT


(이제는 우리의 기억에서 잊혀진) 모토로라가 재미있는 특허를 출원했다. 바로 깨진 스마트폰 액정을 스스로 복구하는 기술이다. 이게 가능할까? 원리는 이렇다. 투명 플라스틱 또는 유리는 모두 고분자 물질. 깨진다는 현상은 이 고분자의 배열이 흐트러졌다는 의미인데 스스로 열을 가해 고분자를 재배치 하면 깨진 화면이 복원된다는 것. 


이 특허는 기기가 화면 깨짐을 감지하면 복원 여부를 묻고, 확인을 누르면 내부의 발열체가 열을 내 복원 과정이 진행된다. 특정 온도에 이르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또한 전체 화면에 열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깨진 특정 부분(구획)에만 열을 가해 복원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체에 열을 가하면 변형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 


모토로라는 단서조항으로 전체가 완전히 파손되면 복원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고, 복원 과정 후의 상태가 이전의 상태와 조금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내걸었다. 물론 기술적으로 당장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언젠가 가능해진다면 꽤나 환영 받을 만한 기능이다. 이미 닛산이 만든 자가 복원 페인트나 상처가 났을때 복원되는 스마트폰 케이스도 있으니… 의외로 빨리 나올지도 모르겠다. 아니.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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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4K 비디오를 위한 SSD]]>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8 Thu, 17 Aug 2017 02:30:00 GMT


삼성전자가 4K RAW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휴대용 외장 SSD, T5를 공개했다. 64층의 V낸드 기반 기술과 2세대 USB 3.1 포트 등을 더해 540MB/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이 속도는 현재의 외장하드 디스크에 비해 거의 5배 가까이 빠른 속도다. 3GB 정도의 영상을 저장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7초 정도니, 10GB 용량도 30초 내외의 속도겠다. 또한 삼성전자 측의 주장은 수명도 더 길다고. 


외관은 알루미늄을 채용했다. 다만 SSD기 때문에 하드디스크 처럼 광활한 용량은 아니다. 250 / 500GB, 1 / 2TB의 용량이며 크기와 무게는 각각 명함과 비슷한 크기(74 x 57.3 x 10.5mm)에 51g이다. 컬러는 250GB, 500GB 모델은 블루, 1TB와 2TB는 블랙의 2가지 색상이다. 256비트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 하드웨어 암호화와 내부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암호 기능도 지원된다. T5 가격은 500GB 모델 기준 30만원대. 이 정도 가격이면 일반용은 분명 아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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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꽤 많은 것이 바뀔 페이스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7 Thu, 17 Aug 2017 01:00:00 GMT


페이스북이 뉴스 피드 인터페이스의 변경과 새로운 카메라 기능을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이 텍스트를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고, 컬러 대비를 증가 시키고, 링크 브리뷰는 더 커지고 있고 프로파일 사진의 네 모퉁이는 조금 더 둥근 모양이 되었다. 또한 뉴스 피드 인터페이스와 페이스북 카메라 인터페이스도 조금씩 바뀌었다.


페이스북에는 이제 GIF를 수 있는데(사실 이게 적용되는 것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한 번 시작이 어렵지 두번째는 쉬운 걸까? 이제 페이스북에서 공식적으로 GIF를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시간이 2초 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제 카메라 인터페이스로부터 실시간 스트리밍을 할 수 있으며 텍스트를 넣은 포스팅도 된다. 페이스북은 인터페이스의 변화와 다양한 기능들 때문에 더 많은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여러 업데이트는 페이스북 모바일 앱과 데스크탑에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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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코일? 맞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6 Wed, 16 Aug 2017 23:30:00 GMT


섬네일 이미지는 테슬라 코일이다. 테슬라 코일은 초고압 교류 변압기. 테슬라는 이를 통해 전기를 무선으로 전송하려 했다고 하지만… 현재는 인공번개 실험 등에 쓰인다. 하지만 특유의 스파크가 신기하고 예쁘니 장식품이니 특수효과 연출등의 용도로 사용되거나 이를 응용해 뭔가 졸업 작품을 만드는 대학생도 있다. 그런데 이 테슬라 코일을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이렇게 작동한다. 


TinyTesla Musical Tesla Coil Kit은 영상에서처럼 음악에 맞춰 방전의 정도가 바뀐다. 테슬라 스타일의 이퀄라이저인 셈이다. 키트를 보면 부품의 갯수가 좀 많은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모든 부품이 들어 있고 영상을 보며 납땜을 해가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다고. 가격은 $197로 테슬라의 업적을 생각해보면 비싸지 않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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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워너크라이 랜섬웨어 재등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5 Wed, 16 Aug 2017 09:45:14 GMT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워너크라이 랜섬워의 국내 감염 사례가 다시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주 펀테나에서 소개했던 LG전자의 일부 서비스센터의 데이터 전송량(트래픽)을 증가시켜 업무 마비를 물러 일으킨 악성코드의 분석결과 워너크라이 랜섬웨어로 판명되었다. 지난 5월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었던 워너크라이가 다시 발견된 것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개별 기관(기업)과 개인 사용자가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피해를 보지 않는 방법은 (이제는 다들 알고 있겠지만)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이메일의 열람이나 파일의 설치는 주의하고, 기존 운영체제(OS)와 소프트웨어(SW) 등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 또한 불필요한 서비스는 차단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랜섬웨어 감염 등 침해사고 정황이 의심되면 국번 없이 118번 또는 110번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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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4 Wed, 16 Aug 2017 09:25:15 GMT


뭔가 새로운 모터사이클인 것 같다. 하지만 이건 혼다가 만든 언더본 모터사이클인 커브다. 겉면을 감싸고 있는 커버를 벗겨내면 이런 모습이다. 당연히 커브를 모델로 만든 100cc, 110cc 배기량을 가진 국내산 상업용 모터사이클 역시 비슷한 구조다. 이미지 속 모터사이클의 이름은 eCub. 이름처럼 전기 모터의 힘으로 움직인다. 



엔진 부분을 떼어내고 거기에 모터를 붙였다. 다른 모터사이클이었다면 대단하다 싶은 생각이 들지만… 대다수의 언더본 - 상업용 모터사이클은 특별한 정비를 하지 않아도 내구성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만큼 포용력이 넓으니(심지어 다른 부품을 끼워도 돌아갈 정도란 소문도 있으니) 전기 모터로 개조가 어렵지는 않았을 것 같은 느낌이다. 


2,000w의 허브 모터에 1.2kW 배터리가 물려 있어 31mph(49.6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50km 언저리로 연비는 상업용 언더본 모터사이클에 비해 좀 떨어지기는 한다. 이 모터사이클을 만든 Matthew Waddick이 기존 모델들을 전기로 바꿀 수 있는 파트를 판매한다면 꽤 재미있겠다. 간판을 켜는 전원으로 충전을 할 수 있다면 그만큼 경제적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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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기 질 측정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3 Wed, 16 Aug 2017 08:50:11 GMT


깊게 숨을 들이 쉬는 것은 심신의 안정을 준다. 또한 공기가 맑은 곳에서는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문제는 도시에서는 이런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겠다. 요즘은 덜 하지만 봄가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미세먼지 경고가 뜬다. 아마 우리와 비슷한 나라들이 꽤 많겠다. 그래서 등장한 물건, Bloom Portable Personal Air Quality Monitor다. 이름처럼 공기의 질을 측정해주는 물건이다. 


휴대가 편한 사이즈에 내부에 들어 있는 2개의 센서가 공기의 질을 측정해준다. 측정 결과는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 볼 수 있다. 물론 본체의 LED를 통해서도 공기의 질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깜빡이는 파란색은 공기의 질이 좋다는 의미고, 붉은색 LED가 켜져 있으면 공기의 질이 나쁘다는 의미. 부가적으로 온도와 습도, 고도를 측정 해주는 기능도 들어 있다. 


크기는 이 정도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5일이 남았으며 아직 목표 금액에서는 한참이나 모자르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 포함 $134며 배송은 내년 5월 예정으로 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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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드로리안의 비행자동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2 Wed, 16 Aug 2017 07:40:00 GMT


작년 1월 펀테나에서는 영화 <백투더퓨처>의 비중 높은 조연 중 하나인 드로리안(DeLorean)이 다시 만들어진다는 소식을 포스팅(가격이 궁금하다면 클릭) 했었다. 그런데… 오늘은 이 드로리안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한다. 회사 이름이 똑같은데… 영화 속의 드로리안을 만든 John DeLorean의 조카인 Paul DeLorean이 만든 회사라고. 당시에는 혁신적인 자동차인 드로리안이었으니 왠지 그의 조카라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다. 


DeLorean Aerospace은 2012년 설립된 회사로 그들의 처녀작인 DR-7은 2개의 좌석이 붙어 있고 4개의 날개와 앞과 뒤에 프로펠러를 이용해 비행한다. 동력은 (역시나) 전기 모터를 이용한다. 한 번 충전하면 120마일(약 192km)의 거리를 비행할 수 있다. 제작된 프로토 타입의 길이는 20피트(약 6m)에 넓이는 18.5피트(약 5.6m)로 일반적인 차량 보다는 크다. 당연히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VTOL이다. 


물론 착륙을 한 후 날개를 접어 폭을 줄이면 일반적인 차고에 주차(?) 할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 지금까지 꽤 많은 비행차량이 등장했는데 대부분 법적인 문제 때문에 실용화 전 단계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 차량 역시 이 문제를 해결 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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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50년 전을 기억하는 포드 GT]]>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1 Wed, 16 Aug 2017 07:00:00 GMT


포드가 '포드 GT ’67 헤리티지 에디션’을 공개했다. 포드 GT 40이 50년 전 세운 르망 24시 우승의 영광을 되살리기 위한 것. 이 차량은 1967년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댄 거니(Dan Gurney)와 A.J 포잇(A.J Foyt)이 탑승했던, (무려) 7리터 V8 GT 40 Mk IV의 다양한 요소들을 가져왔다. 레드 컬러에 흰색 스트라이프, 카본 파이버 패키지 등이다. 


물론 배기량은 그 시절의 것은 아니다. 이미 기술은 충분히 발전해 더 적은 배기량으로도 큰 출력을 뽑아 낼 수 있는 시대니까. 그래서 이 모델에는 3.5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들어간다. 배기량이 딱 반이다. 20인치 알루미늄 휠에 도어 안쪽과 롤 바 등 다양한 부분에 무광의 카본 파이버를 사용했다. 또한 이 부품들은 하나하나 시리얼 넘버를 매겨 관리할 예정이다. 


포드는 이 스페셜 에디션 차량의 정확한 가격과 생산 대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실제 판매가 되는 2018년에 공개될 예정이다. 참고로 포드 GT는 한때 단종의 위기를 겪기도 했었지만 일단 2020년까지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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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마존 인스턴트 픽업, 2분 만에 물건 수령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30 Wed, 16 Aug 2017 06:30:00 GMT


아마존이 인스턴트 픽업 서비스를 런칭했다. 제목처럼 2분 만에 주문한 물건을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UFO 혹은 헬리콥터를 이용해 배송하는 것일까? 물론 그런 것은 아니다. 이 서비스는 아마존 프라임 및 프라임 스튜던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현재는 주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데, 대학 캠퍼스 혹은 그 주 위에 있는 곳에서 앱을 통해 주문한 상품을 곧바로 찾을 수 있다. 


주문이 가능한 아이템은 음식이나 음료, 스마트폰 충전기, 화장품 등이다. 앱을 통해 주문한 후 곧바로 물품을 찾을 수 있는 것. 편의점이나 학교 매점의 매출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서비스다. 심지어 대다수의 물품은 아마존 사이트에서 주문하는 것 보다 저렴하다고. 저렴하다고 알려진 것 보다 더 저렴하니…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이 타격을 받을 것은 명확해 보인다. 현재 이 서비스는 LA, 아틀랜타, 조지아, 오하이오 등 미국 5개 지역에서 시작되었으며, 제품 픽업 장소에서는 아마존 직원들이 상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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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일, 내연기관 자동차 금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9 Wed, 16 Aug 2017 06:10:00 GMT


프랑스와 영국은 이미 2040년 이후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의 판매를 금지시켰다. 제목처럼 이번에는 독일이다. 알겔라 메르켈 총리가 한 인터뷰에서 언제라고 정확히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독일 역시 내연기관 자동차의 판매 금지를 고려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내연기관 자동차를 처음 만든 것은 독일이며, 자동차 회사의 영향력은 독일 내에서 꽤나 크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면 이런 언급은 꽤 충격적이다. 


물론 독일 자동차 회사들은 이미 전기자동차를 출시했거나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고, 관련된 연구는 꽤나 진척된 상황이다. 2040년 이전에 충전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의 없느냐의 문제겠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ㅈ동차를 좋아하고 엔진 소리와 배기음, 고동감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아쉬움은 그만큼 커질 수 밖에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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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클립시 x 캐피달 레코드 2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8 Wed, 16 Aug 2017 02:30:00 GMT


며칠전 펀테나에서는 클립시가 만든 캐피탈 레코드 설립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소개 했었다. 맞다. 섬네일 이미지는 클립시가 만든 스페셜 에디션 중 또 다른 모델로 블루투스 스피커다. 역시나 전면 오른쪽 위에 캐피탈 레코드의 로고를 붙였다. 이름은 Klipsch Capitol One Speaker. 


위 링크 속 제품처럼 나무로 만든 케이스를 갖춘 2.1 채널의 스피커며 내부에는 2.25인치의 풀레인지 드라이버 2개와 4.5인치 서브우퍼 1개가 들어있다. 디자인은 전통적인 느낌과 함께, 

조금 다른 느낌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조작 버튼의 모습은 이렇다.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연결을 사용하며, AUX 포트도 마련되어 있다. 전원은 전용 어댑터 연결과 함께 내장 배터리로 구동시킬 수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최대 8시간. 가격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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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생활을 기록하는 스트리밍 카메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7 Wed, 16 Aug 2017 01:00:00 GMT


아주 오래전 일정한 간격으로 사진을 찍어 사용자의 하루를 기록해주겠다는 제품이 있었다. 이들 제품의 화소는 30~100만 혹은 500만 화소 였던 걸로 기억나는 걸로 보면 굉장히 오래전 이야기기는 하다. 그런데 이런 생활의 기록을 영상으로 해주겠다는 물건이 등장했다. Shonin Streamcam Compact Wearable Camera다. 


버튼을 누르면 기록을 시작하고, 기록이 끝나면 클라우드 서버에 연결되어 촬영된 영상을 전송한다. 물론 스마트폰과 연결해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용 카메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8GB 용량의 마이크로 SD카드에 저장만 할 수도 있다. 설정 역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다. 


이들이 생각하는 용도는 이 정도다. 이를 위해 일반적인 클립과 함께 자석 클립 등이 제공되며, 확장 배터리 팩도 마련되어 있다. 크기는 가로 세로의 길이는 각 56mm며, 두께는 13.5mm다. 화각은 120도, 해상도는 풀HD 까지며 무선 연결은 블루투스와 와이파이가 기본이지만 LTE를 지원하는 모델도 있다. 방수등급은 IP67까지.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8일이 남았으며 이미 목표 금액을 300% 이상 초과했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150이며, 배송은 내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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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피니티 전기 콘셉트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6 Tue, 15 Aug 2017 23:30:00 GMT


인피니티가 2017 페블비치 콩코르소 델리겐자에서 재미있는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1940년대의 레이스카를 닮은 전기 자동차, The Prototype 9 concept다. 흔히 실버 애로우(Silver Arrow)라 불리는 그런 느낌이다. 전면에는 현행 인피니티의 그릴을 가득 채웠다. 그런데 엔진 대신 전기 모터가 들어가는 전기차다. 


30kWh의 높은 전압으로 작동하는 배터리가 들어가며 최고 속도는 168km/h에 제로백은 5.5초다. 출력은 148마력에 토크는 32.6kg.m이다. 인피니티의 목표는 한 번 충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20분 아래로 만드는 것이라고. 


오래전 그 차량들처럼 1인승이며, 별도의 계기판 대신 스티어링 휠에서 속도와 RPM(당연히 이것이 가운데 제일 크게 붙어 있다) 등의 정보를 보여준다. 또한 그 당시의 차량들 처럼, 일정한 거리를 달려 차에 탑승한 후 오른손으로는 기어조작을 하고 왼손으로는 시동을 걸었던 전통 그대로다. 실제로 나올지 어떨지는 알 수 없는 모델이지만 꼭 필요한 것만 붙어 있다는 것은 언제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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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전자 서비스, 랜섬웨어에 당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5 Mon, 14 Aug 2017 10:10:19 GMT


제목대로 LG가 랜섬웨어에 당했다. 이 피해는 LG전자 서비스센터 서버망이다. 14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LG전자 공식 서비스센터는 벽에 현재 LG전자 서비스 서버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상태며 최소 3시간은 기다려야 한다는 안내 문구를 붙여 두었다. 특히 내일 휴일을 앞두고 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이 오랜 시간을 기다리기도 했다. 또한 서비스센터들은 서버망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전국의 서비스센터가 마비된 상황. 


현재 서버 관리업체인 LG CNS는 랜섬웨어가 아니라는 의견. LG CNS 관계자는 악성코드 감염이 발견되었는데, 초기 램섬웨어의 일종인 워너크라이와 유사한 방식을 보여 점검을 진행중이며, 현재까지는 직원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버망의 감염이건, 개인 PC의 문제건 간에 서비스 센터 전산망이 마비된 것은 사실. LG전자는 휴일인 15일까지는 문제 센터 전체 조치가 완료될 것이며 휴일 후 정상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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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특별한 기능을 갖춘 칫솔]]>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4 Mon, 14 Aug 2017 09:45:40 GMT


누가보더라도 섬네일 이미지는 칫솔이다. 물론 특별한 기능이 숨어 있다. 엄지손가락이 닿는 부분을 눌러 칫솔모를 교체할 수 있다. 이거야 이미 많은 칫솓들이 이렇게 나오고 있으니 특별하다고 하기는 좀 부족하다. 자세히 보면 손잡이 부분에 홈이 있다. 이 홈은… 


이렇게 다 쓴 치약을 칫솔 손잡이 부분에 넣어서 짤 수 있다는 것. 이미 여러 가지 스퀴저들이 있지만 따로 이런 물건들을 쓰는 것 보다 이 칫솔을 쓰는 것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이 제품은 아직 나오지 않은 제품. 현재는 콘셉트 디자인이다. 디자이너는 Kevin Clarridge. 이 제품은 지금 당장 나와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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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또 경매에 올라온 자동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3 Mon, 14 Aug 2017 09:00:00 GMT


펀테나에서은 소더비를 비롯한 다양한 경매에 올라온 클래식카들을 꽤 여러번 소개했다. 섬네일 이미지에 있는 차량도 그런 것일까? 물론 그렇다. 하지만 이 차량들은 실차가 아닌 실제 차량의 크기를 축소해 만든 카트(Kart)다. 보기에는 실제 차량처럼 보이지만, 크기는 한참이나 줄였다. 섬네일 이미지처럼 1969 Ferrari 330 P2 Le Mans이 있고, 


1956 Bimbo Racer, 1961 Jaguar E-Type, 1955 Mercedes-Benz 300SLR 722 등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클래식 모델들이다. Road Art라는 회사의 이름처럼 꽤나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모두다 가솔린 엔진이 들어있는데 혼다에서 만든 2.5마력의 카트용 엔진이다. 최대 속도는 40km/h까지 나온다. 섀시는 스틸이고, 바디의 재질은 파이버 글래스다. 각 모델은 헤드라이트와 방향지시등이 다 작동한다. 예상 낙찰 가격은 조금씩 다르지만, 페라리는 $35,000~4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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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동스쿠터 업계의 벤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2 Mon, 14 Aug 2017 08:20:00 GMT


그냥 섬네일 이미지를 보면 벤허의 전차 경주 씬이 생각난다. 물론 이건 옆에서 주행중인 다른 교통수단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발을 올려 놓을 수 있는 스텝이다. 본체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SwagCycle Folding Electronic Bicycle이다. 

어쩌면 벤허에 등장하는 전차 같은 느낌 때문에 Sawg이란 이름을 붙인 것일지도 모르겠다. 250w의 출력의 모터가 달려있고, 배터리는 36v 사양. 다만 이름과 어울리지 않게 속도는 16km/h가 최대.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시간이라고 하는데… 제품 설명 어디에도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표시되어 있지 않다. 자신이 없는 것이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밝혀야 Swag인데… 


배터리에는 USB 포트가 있어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고, 핸들바에 있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남은 배터리 용량, 속도 등을 표시해준다. 물론 클랙슨과 헤드라이트도 붙어 있다. 가격은 $400으로 나름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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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화번호 차단앱을 우회하는 서비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1 Mon, 14 Aug 2017 07:30:17 GMT


한참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 뭔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문제가 해결 될 것 같은 상황에서 어김없이 울리는 스마트폰. 받아보면 대출을 받으라거나, 필요도 없는 보험 가입 권유 등의 전화인 경우가 꽤 있다. 우리만 이런 상황인 것은 아닐테니, 전화번호 차단 앱은 꽤나 많은 사람들이 설치했다. 하지만 전화를 거는 회사의 입장에서는 더 전화를 받게 만드는 것이 목적. 그래서 대형 보험사들이 지역 번호를 조작하는 지능망 서비스를 도입했다. 금융업계 콜센터에서는 이 서비스는 ‘온나라 서비스’라 불린다. 최근 이 서비스를 연결시켜 주는 브로커까지 등장했다. 이 서비스는 서울에서 전화를 걸어도 스마트폰에는 다른 지역의 지역 번호를 띄울 수 있다. 불법까지는 아니어도 편법이다. 



이런 편법은 보험사와 카드사, 통신사 간의 일종의 담합이다. 통신사업자는 비싼 회선당 수수료를 받을 수 있고, 보험사 콜센터는 대부분 회선을 수백건 받아 이용하기 때문에 통신사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신규 수익원이다. 또한 카드사는 자사 고객 정보를 건당 수수료를 받고 보험사에 판매한다. 해당 보험사는 카드사로부터 건네받은 고객 정보를 통해 주거지 등을 파악한다. 그럼 통신사업자의 지능망 서비스를 이용해 지역번호를 변조, 텔레마케팅을 하는 카르텔이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온나라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반 텔레마케팅 수신율 대비 약 18% 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보는 상황. 

이 서비스를 도입한 보험사 관계자는 지역번호 변경을 번호 조작이나 도용으로 볼 수는 없다며,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도 아니고 좀 더 높은 효과를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이야기 했다. 금융 당국 역시 정부의 소관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통신 관련 서비스에 정부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는 의견이다. 안타까운 것은 수신률이 올라가는 만큼 보험 가입률이 올라가지만, 그만큼 기업의 이미지가 나빠져 (잠재) 소비자를 잃어 버릴 것이며 금융 당국의 이미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리란 생각은 왜 못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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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웨이모의 더 안전한 자율주행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20 Mon, 14 Aug 2017 07:10:00 GMT


구글 알파벳의 일원인 웨이모가 보행자와 충돌 직전 차체의 강성을 변화 시키는 특허를 취득했다. 이 특허의 이름은 Reducing surface rigidity of a vehicle다.  현재의 기술로는 이게 가능할지 어떨지는 모르겠다. 이 특허는 차량의 센서가 보행자의 충돌 위험을 인식하고, 충돌을 피할 수 없을 거라 판단하면, 보행자가 충돌하게 되는 부분을 미리 예측해 차체와 범퍼, 후드 안쪽의 차체가 부드러워지며 충돌시 충격을 줄이게 된다. 차체의 강성이 아니라 충격을 흡수하는 것 쪽에 더 가까운데, 이 정도면 현재의 기술로도 충분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이들은 작년 5월, 충돌시 보행자를 보닛이 붙여 - 접착성이 높은 레이어를 사용한 에어백을 이용해 - 충돌 직후 튀어나간 보행자가 2차 사고를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한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 가능하고 아니고를 떠나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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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하이퍼루프, 우리나라에서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19 Mon, 14 Aug 2017 05:20:00 GMT


하이퍼루프는 생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고 있다. 최근 이들은 310km/h 속도로 시험주행을 성공했다. 그런데 제목처럼 이 하이퍼루프를 몇 년 뒤에는 국내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더크 알본 하이퍼루프 트랜스포테이션 테크놀로지(HTT) CEO는 지난 10일 CNBC 프로그램에 출연해 '앞으로 3~4년 뒤에는 아시아 국가에서 하이퍼루프가 운행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 말했다. 


그는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타당성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며, 서울~부산 노선에 하이퍼루프를 설치하기를 원하는 한국의 한 업체와는 이미 라이선스 협약을 맺은 상태라고 말했다. 물론 하이퍼루프의 사용화의 가장 큰 장애물은 정부의 승인이고, HTT는 각 나라의 정부의 승인을 위해 법적인 틀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이다. 법적 문제만 해결되면 국내에서도 하이퍼루프를 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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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폰에 FM 라디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18 Mon, 14 Aug 2017 02:30:00 GMT


오래전 휴대폰에는 FM라디오가 들어 있었다. 이어폰이 안테나 역할을 해주었다. 이후 스마트폰의 시대가 되면서 FM라디오는 어느새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이 FM라디오가 돌아올 예정이다. 바로 LG V30으로 돌아온다. LG전자는 미국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회사인 ‘넥스트라디오’의 FM 라디오 수신 기능을 V30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 기능이 탑재된다면,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FM라디오를 설치할 수 있다.



물론 이런 방식의 FM라디오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출시된 Q6에는 이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LG전자는 앞으로도 적용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재미있는 것은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생산하는 휴대폰에 라디오 기능을 활성화할 전망이다. 아날로그 시대가 다시 돌아오기 때문인 것일까? LP를 찾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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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들 알고 있는 제품이겠지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17 Mon, 14 Aug 2017 01:00:00 GMT


펀테나에서는 수많은 공중부양 아이템을 소개 했었다. 그 중 하나는 구름 모양의 공중부양 스피커 였다. 그런데 이 물건에는 조명 기능이 없었다. 조명 기능이 없었던 것은 아마 이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든다. 


이 공중부양 조명 역시 오리지널 디자인을 만들었던 Richard Clarkson의 것. 이름은 Floating Cloud. 천장에 줄로 매달리던 기존 제품과 달리 공중에 떠 있으니 진짜 구름의 느낌도 들 것 같다. 공중 부양의 방식은 기존의 것과 다르지 않다. 조명을 켜는 스위치는 따로 없고, 구름을 만져주면 켜진다. 또한 전작과 같이 사람의 목소리나 음악에 따라 LED의 밝기가 조절되는 기능도 그대로다. 다만 자체적으로 소리를 내지는 않는다. 문제는 역시 $4620이나 되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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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브롬톤, 전기 모델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216 Sun, 13 Aug 2017 23:30:00 GMT


브롬톤이 전기자전거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미있는 것은 모터가 들어 있지만 기존의 브롬톤과는 디자인 상의 차이가 없다. 당연히 접히는 것 역시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재미있는 것은 배터리의 위치. 오래도록 익숙한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려는 의도였을까? 배터리는 앞 부분에 가방처럼 생긴 부분이다. 물론 무게가 늘기는 했지만. 

모터의 위치는 앞바퀴 쪽이다. 페달을 밟는 힘을 체크해 앞바퀴 모터의 출력이 조종된다. 또한 전기모터가 개입을 하는 정도를 설정할 수 있다. 당연히 전기 모터를 완전히 끌 수 있고, 언덕을 힘들이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것 까지다. 최대 적재 하중은 107kg까지로 좀 아쉽다. 구동계는 2단, 6단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보통 브롬톤의 무게는 10kg 초반이므로 모터 구동부와 배터리를 탑재하면 2단 기어 모델은 16.6kg 6단 기어 모델은 17.3kg 까지 올라간다. 하지만 전기모터가 들어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 가방에 들어있는 배터리는 USB(5v, 1.5A) 포트가 있어 스마트폰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속도나 배터리 용량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다. 


배터리는 36v, 8.55Ah로 주행 가능 거리는 40~80km며 최고속도는 25km/h다. 주행거리 차이는 모터의 개입과 운전자의 무게가 관건. 색상은 아직 기존 모델에 비해 제한적이다. 유광 블랙화 화이트의 두 가지. 본체의 가격은 £2,595~2,755(우리돈 385~410만원 선). 물론 옵션(질)은 이미 여러 가지가 가능하다. 130파운드를 추가하면 배터리 가방을 더 큰 것으로 바꿀 수 있고 여기에 여러가지 물건을 넣을 수 있다. 또한 급속 115파운드의 급속 충전기를 구비하면 4~5시간의 충전 시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출시는 2018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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