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Thu, 13 Dec 2018 01:0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샤오미 블랙 샤크 게임패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96 Thu, 13 Dec 2018 01:00:00 GMT


샤오미는 게임을 위한 스마트폰인 Black Shark를 공개했었다. 당시 전용 게임패드 컨트롤러를 연결할 수 있어 많은 모바일 게이머들이 기대를 했지만 아쉽게도 반쪽 짜리로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었다. 하지만 샤오미도 이를 알고 있었는지 드디어 제대로(?)된 Black Shark Gamepad 2.0을 공개했다. 이번엔 풀 펑션이다.


Black Shark에 사용하는 전용 케이스에 연결할 수 있는 게임패드로 마치 닌텐도 스위치처럼 슬라이드 방식으로 탈부착 할 수 있다. 왼쪽 컨트롤러는 조이스틱, 오른쪽은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다양한 게임에 이용할 수 있으며, 연결을 블루투스를 이용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0시간 사용할수 있으며 가격은 $90. 조이콘을 많이 참고한것 같은 느낌은 어쩔수 없었나 보다. 생각해 보면 그만한 컨트롤러도 없고, 범용성을 생각하면 크게 벗어나기도 어렵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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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돌아온 레트로덕 무선충전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95 Wed, 12 Dec 2018 23:30:00 GMT


이제 무선충전 기능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이 되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책상 위에서 무선충전기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무선충전이란 기능에 충실한 물건들이 대부분이다. 책상위 소품에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뭘 골라야 할지 고민이 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이 문제는 무선충전기가 처음 등장했을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작년 펀테나에서 소개했던 레트로덕은 디자인의 요소를 가미 했었다. 그리고 최근 이 물건이 레트로덕 Q로 돌아왔다. 


친숙한 모습의 옛날 TV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콘셉트는 동일하다. 대신 이번에는 거치와 그 반대의 과정을 훨씬 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바뀐 거치 방식 덕분에 전작과 달리 안드로이드폰도 충전 시킬 수 있다. 국내의 스타트업인 Wisekids의 제품이며, 스마트폰을 전면의 홈에 넣으면 충전이 되는 구조다. 가장 일반적인 Qi 규격으로 최대 10W 출력의 고속충전을 지원한다. 제품 하단의 인디게이터를 통해 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유용하다. 


하단의 다리 길이를 조정해 각도를 조정할 수 있어 영상을 보거나 스마트폰을 꾸준히 확인해야 하는 상황에도 대응했다. 최대 3mm 두께의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도 무선충전이 가능하며 미끄럼방지 실리콘 패드로 스마트폰이 미끄러질 염려를 줄였다. 


컬러는 카민 레드, 딤 그레이, 모노 화이트의 3가지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이며 이미 목표 금액을 넘어섰다. 내년 2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 역시 나쁘지 않은 $3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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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더 좋아진 공중부양 달 조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94 Wed, 12 Dec 2018 08:30:00 GMT


펀테나에서는 많은 공중 부양 아이템들을 소개 했었다. 이 중에는 공중에 떠 있는 달 모양 조명도 있었다. 최근 이 조금 더 좋아진 형태의 중부양 달 모양의 조명이 공개되었다. 이름은 Lunevis며 우리나라의 ReArtis가 만든 물건이다. 


역시 기존 제품들처럼 NASA의 달 탐사 위성 LRO가 제공하는 자료를 기반으로, 3D 인쇄된 달 모형에 자석을 넣어 띄운 제품이다. 다만 그림자와 크레이터까지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베이스는 호두나무와 오크의 조합으로 4가지 모델이 있다. 


다이얼을 통해 조명의 색상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달의 지름은 15cm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으로 내년 3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0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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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벤츠 X 클래스에 무한궤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93 Wed, 12 Dec 2018 07:40:00 GMT


국내에는 수입되지 않았고 시장에서 다른 경쟁작들에 비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의 픽업 트럭이란 점 때문에 꾸준히 튜닝이 이루어지는 차량이 있다. 바로 벤츠의 X 클래스다. 펀테나에서는 사냥용으로 튜닝한 Gruma Hunter를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자)극적인 콘셉트의 차량이 공개되었다. 벤츠 X 클래스 탱크는 황량한 짐바브웨의 오프로드를 정복하기 위한 차량이다.


궤도 주행 시스템이 장착된 4륜 구동 픽업트럭으로 대부분의 지형에서 주행할 수 있다. 바디키트에는 펜더 플레어와 견인을 할 수 있는 프로텍티브 불바가 포함되어 있다. 아쉽게도 콘셉트 디자인으로 실제 튜닝 작업은 진행되지 않았는데… 닛산의 스노모빌 처럼 실제로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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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손목에 두르는 신시사이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92 Wed, 12 Dec 2018 07:00:00 GMT


어디서든 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대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듣는 것은 물론 만드는 것 까지 쉬워졌다. 이렇게 항상 음악 작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신시사이저가 등장했다. 항상 가지고 다는 것 중 가장 작은 것은 역시 시계. 그래서 Synthwatch는 손목시계 형태의 아주 작은 신시사이저다.


마치 카시오의 계산기 시계가 생각나는 형태의 신시사이저로 손목에 착용해 악상이나 느낌이 떠오르면 바로 연주를 해볼 수 있다. 이 디바이스만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 앱을 통해 다양한 음색을 사용하거나, 레코딩 및 에디팅까지 가능하다. 


아쉽게도 현재는 모노포닉으로 한음 밖에 낼 수 없지만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코드와 폴리포닉으로 업데이트될 수도 있다고. 물론 이 정도 사이즈에서 이게 얼마나 유용할지는 알 수 없지만… 충전은 USB-C 케이블을 이용하며, 3.5mm 스테레오 폰 잭을 사용하는 스피커나 헤드폰을 바로 연결할 수도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으로 내년 4월 배송 예정이다.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활용성을 고민하게 만드는, 그리고 비슷한 형태의 카시오 전자시계보다 0이 하나 더 붙은 $5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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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lesis의 드럼 패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91 Wed, 12 Dec 2018 06:10:00 GMT


이제 (거의) 모든 악기가 PC를 넘어 스마트 기기 까지 들어 왔다. 하지만 연주 방법의 특성상, 디바이스가 있는 것이 편한 악기들이 있다. 아마 대표적인 것은 드럼일 것이다. 그래서 간단히 손가락으로 연주하는 제품부터, 드럼스틱을 사용할 수 있는 버추얼 드럼도 있는데… Alesis의 Strike MultiPad는 드럼스틱을 사용할 수 있는 쪽이다. 


9개의 패드가 붙어 있는 이 드럼패드는 단독 혹은 드럼세트와 함께 연주할 수 있다. 각 패드는 9 단계의 벨로시티를 지원하며 색을 바꿀 수 있는 RGB LED를 소리의 특성에 따라 변경해 놓을 수 있다. 또한 강력한 샘플링 기능으로 다양한 사운드를 사용하고, 만들수 있으며 루프 레코더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 소리야 레코딩의 역사와 함께 한 Alesis니 흠 잡을 것은 없을 것 같다. 


32GB 용량의 저장 공간이 들어 있으며, 6GB의 샘플 및 루프가 사전에 설치되어 있다.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작동해 PC와 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WAV파일을 바로 넣을 수도 있다. 5개의 이펙터가 내장되어 있어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 가격은 나름 전문 장비인 만큼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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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영화 장르를 표현하는 향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90 Wed, 12 Dec 2018 05:20:00 GMT


영화는 보는 사람은 물론이고, 만드는 사람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는 예술이자 콘텐츠다. 그렇기에 여기서 파생된 것들이 꽤 많다. 상업적인 제품부터 쉽게 이해하기 힘든 예술작품까지 그 종류와 면면도 다양하다. 어쩌면 이 물건은 그 중간 쯤 자리잡고 있을 것 같다. 이 향초는 최근 오래된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미국의 독립영화 제작 및 배급사인 A24와 Joya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향초는 6개의 고전영화 장르 그 느낌을 가져왔다. 이 6개의 장르는 호러, 서부물, 스릴러, 누아르, 어드벤처와 뮤지컬이다. 이들은 그 분위기의 향이 아닌 영화 장르에서 떠오르는 ‘구성품'들을 일일이 향과 대입하는 작업을 거쳐 복합적인 향을 느낄 수 있다고. 그럼 호러에서는 피냄새가 서부물에서는 먼지냄새가 나는 걸까? 가격은 호기심으로 확인해보기에는 조금 부담되는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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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무선충전기와 턴테이블과의 관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9 Wed, 12 Dec 2018 04:30:00 GMT


대다수의 최신형 스마트폰들은 무선충전 기능이 거의 기본처럼 탑재되어 있다. 또한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바일 제품들이 점점 더 많은 무선충전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Mox Power는 무선충전기가 내장된 다포트 충전기다. 디자인을 보면 왠지 LP로 음악을 듣게 해주는 턴테이블의 느낌이다. 


사각형의 본체 위에 원형의 무선충전기가 올라간 제품으로 무선충전기의 질감과 전원 버튼의 위치까지 턴테이블 같은 느낌을 준다. 전원 버튼을 눌러 무선충전기의 LED등을 조작할 수 있으며 USB-PD와 QC 3.0을 지원하는 포트, 2개의 2.4A 포트로 최대 50W 까지 기기를 충전시킬 수 있다. 물론 이 범위 내에서는 동시 충전이 가능하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고 있으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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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음료 온도 조절과 무선충전을 함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8 Wed, 12 Dec 2018 03:30:00 GMT


펀테나에서 여름 내내 소개 했던 아이템 중 하나는 시원한 음료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컵 쿨러제품들이었다. 이제 본격 겨울이 되었으니 조금 다른 장르의, 따듯한 음료도 마실 수 있게 해주는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Nomodo Trio 역시 이런 제품인데… 음료의 온도를 조절하는 판과 무선충전기가 결합된 제품이다. 


이 물건은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 놓을 만한 디자인과 괜찮은 성능을 가진 올인원 제품이다. 컵 안의 음료를 차갑게 만들거나 따듯하게 데우는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Qi 무선 충전기가 내장되어 있어 다양한 기기들을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 


다만 음료를 흘릴 가능성이 꽤나 높은데 방수에 대한 내용은 없는 것 같아 아쉽다. 전용 머그잔이 아닌 일반적인 머그잔도 사용할 수 있다. 항상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꽤 좋겠다. 가격은 $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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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가 수제 맥주 기계]]>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7 Wed, 12 Dec 2018 02:30:00 GMT


수제 맥주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고 있다. 이제 가정에서도 수제 맥주를 만들어 마시는 사람도 늘었다. 펀샵에서도 홈브루잉 제품을 취급 중이며, 펀테나에서도 다양한 홈 브루잉 제품들을 소개했었다. 하지만 수제 맥주인 만큼 많은 손이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그런데 LG가 아주 멋진 홈브루잉 머신을 공개했다. 이름은 LG 홈 브루. 


이 물건의 가장 큰 특징은 마치 캡슐커피 머신처럼 캡슐 기반의 맥주 머신이라는 점. 따라서 누구 쉽게 수제 맥주를 만들어 마실 수 있다. 발효, 세척, 숙성 단계의 과정이 자동화 되었으며, 캡슐과 물을 넣고 작동 버튼을 누르면 2~3주 후 5리터의 맥주를 맛 볼 수 있다. 모든 제조 과정은 전면의 디스플레이와 스마트폰을 통해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영국의 문톤스와 함께 맥주 캡슐을 제작했으며 현재 페일 에일, IPA, 스카우트, 밀맥주 그리고 필스너 등 5종의 캡슐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LG 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항상 깨끗하게 머신을 관리할 수 있으며, 자동 온수 살균 세척 시스템도 탑재되어 있다. 내년 CES 2019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으로 정확한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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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굿바이. 스즈키 하야부샤]]>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6 Wed, 12 Dec 2018 01:00:00 GMT


모터사이클과 자동차를 만드는 스즈키. 물론 국내에서는 모터사이클로 훨씬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모델 중에는 GSX1300R(하야부사)가 있다. 그런데… 이 모델이 20년 만에 단종의 수순을 밟게 되었다. 스즈키는 2018년 12월 31일을 기점으로 단종을 진행할 예정이며 아쉽게도 이후에는 하야부사의 이름이 붙은 모터사이클은 만날 수 없을 것이라고. 


하야부샤는 1999년 출시 이후 300km/h의 벽을 뛰어 넘는 초고속 투어링 바이크 였으며, 스즈키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독특한 디자인, 뛰어난 주행성능을 가진 모델이었다. 하지만 모터사이클 업체들간의 비공식 협약과 함께 유로 4의 환경 규제 때문에 단종의 뒤안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현재 생산된 마지막 재고분은 유로 4 규제가 없는 북미시장에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하야부샤는 물론이고, 여러 제조사의 고출력 바이크를 생각하고 있다면 조금 더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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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로터스가 전기 스포츠카를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5 Tue, 11 Dec 2018 23:30:00 GMT


이제 꽤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전기차에 대해 과감히 투자를 하거나 직접 만들고 있다. 이런 전기차에는 일반적인 차량도 있지만 스포츠카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의 스포츠카 제조사인 로터스도 이 흐름에 뛰어 들었다. 다른 자동차 제조사 보다 이들의 행보는 꽤 충격적이다. 그동안 낮은 배기량에 가벼운 무게로 빠른 가속력을 가진 퓨어 스포츠카를 만들던 회사였기 때문에 더 그렇다. 


로터스가 개발중인 첫 전기 스포츠카는 오메가란 코드명으로 개발되고 있다는데, 이 소식은 오토카가 공개했다. 조금 아쉽거나 놀라운 것은 이 차량은 경량 스포츠카가 아닌 하이퍼카다. 출력이 무려 1,013 마력이나 되기 때문이다. 아직 상세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출력으로는 부가티 시론과 맥라렌 P1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 커스텀 드라이브 트레인이 탑재될 예정이며 콘셉트 모델은 내년이나 되어야 공개될 예정이다. 가격은… 2백만 파운드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금액은 우리돈 28억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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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드 제플린의 음악이 거쳐간 콘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3 Tue, 11 Dec 2018 08:20:00 GMT


이제 거대한 스튜디오 없이도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시대다. 물론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진 음악과 집에서 만들어진 음악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그런 차이들은 의미가 없다고 이야기 하는 편이 맞겠다. 대부분 장비가 디지털화가 되었기 때문인데, 스튜디오의 거대한 콘솔 역시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다. 그래서 오래전 사용되던 명기들이 저렴하게 옥션에 올라오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최근 레드 제플린과 밥 말리의 음악을 녹음했던 스튜디오 콘솔이 경매에 등장했다.


이 HeliosCentric Helios 콘솔은 레드 제플린(Stairway to Heaven이 들어 있는 4집)과 밥 말리(Burnin 앨범)를 비롯해 지미 헨드릭스와 에릭 클립톤, 롤링 스톤즈와 같은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녹음을 도왔다. 참고로 캣 스티븐스, 지미 클리프, 해리 닐슨, 제프 벡, 데이빗 보위, 조지 해리슨, 펫샵 보이스 등의 연주와 목소리도 이 콘솔을 거쳐갔다. 


38채널의 믹서와 EQ, 24 버스 라우팅, 4 에코 샌드 등 다양한 장비들이 들어 있다. 물론 콘 솔 위쪽의 모니터를 위한 제네렉 스피커는 미포함. 현시 시각 기준으로, 바로 오늘(12월 11일) Bonhams에서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당연히 출처와 관련된 문서가 첨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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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닌텐도 NES로 만든 기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2 Tue, 11 Dec 2018 07:30:00 GMT


언제나 좀 더 재미있는 시도를 하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이들 덕분에 우리는 아주 유쾌한 제품들이나 영상을 접할 수 있는데 최근 NES로 만든 기타가 등장했다. 단순히 모양만 NES가 아니라 실제 컨트롤러를 연결해 게임도 할 수 있다.


기타리스트이자 인터넷 뮤지션인 Rob Scallon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NES로 만들어진 이 기타로 슈퍼마리오 테마송을 연주한다. 컨트롤러와 TV를 연결해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아쉽게도 오리지날 버전이 아닌 에뮬레이터 게임기다. 12월 19일까지 Reverb에서 응모를 통해 한 명에게 이 기타를 증정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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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특한 방식으로 움직이는 ATV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4 Tue, 11 Dec 2018 06:50:00 GMT


특수한 목적으로 설계된 차동차들은 우리가 보던 자동차와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ATV로 유명한 폴라리스의 슬링샷 그런 자동차들 중 하나다. Ferox의 Azaris 역시 한 번 더 보게 되는 디자인의 어드밴스 오프로드 차량이다.


마치 로봇의 머리를 보는 듯한 프론트 디자인으로 오프로드를 위해 만들어진다. 곡선과 6개의 바퀴와 특이한 블루 컬러가 미래에서 온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 차량은 전기모터나 내연기관으로 움직일 것 같지만 4개의 인 휠 모터로 작동한다. 


이런 구동 방식을 통해 이론적으로 94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포르쉐 911 터보와 비교할 만 한데… 아직은 콘셉트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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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 닌자고 AR 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1 Tue, 11 Dec 2018 06:00:00 GMT


AR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이제 레고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레고는 최근 A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LEGO AR Playgrounds라는 새로운 증강 현실 앱을 공개했다. 레고 닌자고의 테마를 활용한 앱이다.


레고 닌자고 드레곤 헌터스와 함께 작동하며 그 요소들을 눈으로 볼 수 있다. 특수효과와 상호작용하는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으며 2명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닌자고 디젤넛트 혹은 드래곤 소굴과 함께 iOS기기가 필요하다. 레고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건 많이 비싼 게임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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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조배터리에 결합된 라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80 Tue, 11 Dec 2018 05:20:00 GMT


라이트는 평상시 쓸모가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들고 다닌다면 생각보다 쓸 일이 많은 제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로 챙기고 다니기에는 귀찮기도 하고, 부피와 관리가 문제인데 Cairn XL Lantern은 라이트와 보조배터리를 결합해 항상 가지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다. 


현대인의 필수품인 보조배터리와 라이트를 결합한 이 물건은 350루멘의 LED 조명과 10,050mAh 용량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최대 25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IP65의 방진 방수 성능을 갖추고 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광량과 발광 모드와 함께 색상을 조절할 수 있으며 타이머 설정 까지 도 가능하다. 가격은 $100. 가방에 하나 걸어 놓으면 유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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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이 사람을 살렸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9 Tue, 11 Dec 2018 04:30:00 GMT


애플워치 4의 심전도(ECG)기능이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아쉽게도 현재는 미국에서만 활용 가능하지만, 미국 직구 제품이라면 국내에서도 심전도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실 이 기능에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는 사용자도 많을것 같은데... 최근 애플워치를 통해 심장 기능의 이상을 발견하고 바로 병원을 간 사람이 생겼다. 심전도 앱이 공개된지 이틀째 되는 날이었다. 


레딧 사용자 edentel은 애플워치 4를 이용해 심전도 기능을 사용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애플워치는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경고를 보냈다고. 그는 자신의 아내에게도 이 기능을 사용하게 했지만 아내의 결과는 정상이었다. 몇 번을 반복했지만 그에게는 문제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결국 그는 병원을 갔고 검사를 통해 ‘심방세동’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었다. 의사는 그에게 애플워치가 당신의 생명을 구한 셈이라고 말했다. 이런 식으로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거나 목숨을 구하는 사람이 앞으로도 계속 나오지 않을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다. 국내에서 사용할 수 없는 이유는... 이 심전도 측정 기능과 부정맥 측정 기능은 국내 법상 의료기기다. 그래서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되기 위해서는 식약처의 의료기기 인허가를 받아야 하고 보험심사평가원의 신의료기술평가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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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팬톤이 발표한 올해의 컬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8 Tue, 11 Dec 2018 03:30:00 GMT


매년 이 맘 때 쯤 이면 컬러 전문 기업인 팬톤은 올해의 컬러라는 이름으로 색상을 공개한다. 정확히는 다음 해의 컬러인데... 이 색상은 많은 분야에 걸쳐 활용되기도 한다. 또한 이들이 찍은(?) 컬러는 이듬해의 소위 핫한 색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팬톤이 발표한 2019년의 유행 컬러는 리빙 코랄(Living Coral)이다. 


유행이 넘어가기 때문에 색상이 바뀌는지, 아니면 이 색상의 발표 때문에 유행이 시작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내년 한 해에 분명 가장 많이 유행할 색상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산호의 색상이기도 하면서 사교적이며 활기찬 컬러의 대표적인 색상이다. 색상 넘버는 PQ-16-1546TCX이며 hex RGB는 #FF6F61, RGB는 255.111.97이다. 아이폰 XR 중 코랄 색상 모델의 판매량이 올라 갈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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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내셔널 지오그래픽과 유튜브가 VR 콘텐츠를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7 Tue, 11 Dec 2018 02:30:00 GMT


요즘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유튜버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다. 실제로 아이들은 네이버가 아닌 유튜브에서 검색을 한다. 유튜브의 방대한 콘텐츠가 이룬 업적(?)이자 현상이다. 이런 유튜브가 최근 내셔널 지오그래픽 팀과 함께 VR 시리즈 제작 계획을 발표했다. 유튜브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이미 VR 콘텐츠 제작을 위한 팀을 구성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비디오 및 몰입경험 부서의 시니어 디렉터인 Jenna Pirog는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경계를 넓힐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The Okavango Experience로 아프리카 오카방고 델타 탐사를 체험하도록 하는 것이며, 한 에피소드는 약 5분 정도의 분량이다. 12월 11일 부터 유튜브,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와 Daydream VR 앱을 통해 이 영상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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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닛산 GT-R50 양산 디자인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6 Tue, 11 Dec 2018 01:00:00 GMT


지난 7월 굿 우드 페스티발에서 공개된 GT-R탄생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닛산의 GT-R50의 양산 버전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이 차량의 디자인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이탈디자인이 담당했다. 당시 이 차량의 생산 여부는 명확히 발혀지지 않았는데… 닛산은 dl GT-R50의 양산 버전 디자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디자인과 큰 차이가 없는 모습으로 실질적인 생산을 위해 세부적인 부분들을 다듬었다. 710마력의 NISMO 튜닝 엔진이 탑재되며 콘셉트 디자인에서 빠졌던 센터 인포테인먼트가 탑재된다. 컬러는 2가지 색상을 선택해 커스텀 할 수 있다. 딱 50대만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현재 주문을 넣을 수 있으며(아직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차량 인도는 2020년까지 기다려야 한다. 가격은 (역시) 문의를 해야 알려준다고 하는데… 예상 가격은 90만 유로로 우리돈 약 11억 7천 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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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거의 대부분을 카본으로 만든 차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5 Mon, 10 Dec 2018 23:30:00 GMT


오래전 펀테나에서는 코닉세그의 Regera를 소개했었다. One:1의 후속 모델로 하이브리드 슈퍼카 포지션으로 만들어졌는데, 최근 이들이 KNC로 만든 Regera를 공개했다. KNC는 Koenigsegg Naked Carbon의 줄임말이다. 


차체의 거의 대부분을 카본으로 만든 이 하이퍼카는 표면에 광택제나 바니시를 바르지 않았으며 카본 표면에서 볼 수 있는 특유의 무늬를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 휠과 윙 그리고 스플리터와 스티어링 휠과 같은 부품도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카본이다. 


코닉세그는 이 차량의 내'구성을 검증하기 위해 몇 년간 주행 및 다양한 실험을 했다고 한다. 실제 차량은 2019년 3월에 열릴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가격과 출시일은 미정. 국내서도 코닉세그의 차량이 정식 수입될 예정이라는데… 이 차량도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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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초보를 위한 드립커피 메이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4 Mon, 10 Dec 2018 08:30:00 GMT


드립 커피는 적은 비용으로도 쉽게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커피를 내리는 기술에 의해 맛의 편차가 커지기도 한다. 그래서 초보도 쉽고 일관적인 맛의 커피를 내리게 해준다는 제품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OXO Pour-Over Coffee Maker 역시 손쉽게 맛있는 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준다는 물건이다. 

정확하고 일정하게 물을 부을 필요 없이 상단의 물통에 원하는 만큼의 물을 가득 붓기만 하면 맛있는 커피를 만들 수 있는 이 커피 메이커는 물통에 일정한 양의 물이 고르게 나올 수 있는 구멍이 뚫려있다. 또한 물의 양을 쉽게 알 수 있는 눈금으로 보다 정확한 물을 넣을 수 있어 일정한 맛을 낼 수 있다고. 최대 12온스 용량으로 2인분의 커피를 내릴 수 있으며 가격은 $1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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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어벤저스 : 엔드게임> 공식 트레일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3 Mon, 10 Dec 2018 07:40:00 GMT


얼마전 마블의 아버지 스탠리가 떠났지만 그의 자취는 앞으로 몇 년 간 개봉할 마블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어벤저스 : 엔드게임> 역시 그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영화다. 그리고 드디어 이 영화의 첫번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의 후속 이야기로, 타노스가 우주생명의 절반이 사라져 버린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헬멧을 만지며 페퍼에게 유언을 남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캡틴아메리카와 블랙위도우, 브루스 배너, 토르, 네뷸라, 호크아이의 등장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인피니티워에 등장하지 않았던 앤트맨이 분위기를 반전 시킨다. 북미 기준 2019년 4월 26일 개봉 예정이며 국내 역시 비슷한 시기에 개봉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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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여행 대신 모험을 부추기는 자동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2 Mon, 10 Dec 2018 07:00:00 GMT


잘 닦인 도로 위주의 여행은 아무리 장거리라 해도 신용카드만 있으면 충분하다. 하지만 오프로드와 거친 땅 그리고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을 여행하려면 괜찮은 스펙의 어드벤처 비클이 필요하다. Gev는 최근 굉장히 멋진 어드벤처 트럭을 공개했다.


닷지 RAM 5500과 포드 F550을 베이스로 제작되는 이 어드벤처 트럭으로 최대 380리터의 연료를 담을 수 있는 탱크와 340리터 용량의 물탱크로 오지로 떠나는 장거리 여행을 대비한다. 박스의 지붕은 전체적으로 태양광 패널로 덮여있어 650W의 전력을 생산해 배터리를 충전하며 강력한 LED 조명으로 빛 한점 없는 공간에서도 충분하다고. 모든 것을 커스텀할 수 있으며 가격은 $198,000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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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실사로 제작되는 카우보이 비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1 Mon, 10 Dec 2018 06:20:00 GMT


일본의 버블경제 시대에는 수많은 명작 에니메이션들이 등장했었다. 이제는 애니메이션에 그렇게 많은 자본이 투자되기 어렵기 때문에 오래된 애니메이션 조차 지금의 것보다 더 나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경우들이 많다. 이 버블경제 시대의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 카우보이 비밥이 넷플릭스를 통해 실사화 될 예정이다. 넷플릭스와 투모로우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이 실사화 TV 시리즈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공개될 예정이다. 


원작은 2071년 우주를 배경으로 하며 우주에서 활동하는 카우보이들의 활약을 다뤘으며 뛰어난 작화와 멋진 BGM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었다. 넷플릭스인만큼 어마어마한 자본이 투자되었는데 각본은 <토르 : 라그나로크>를 쓴 크리스토퍼 요스트가 집필했으며 원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던 와타나베 신이치로가 컨설턴트로 나섰다. 또한 선라이즈 제작진들도 프로듀싱에 참여했다고. 아직 구체적인 캐스팅과 방영 날짜는 미정이다. 특유의 작화가 매력인 작품인 만큼 과연 실사화가 얼마나 성공할지는 조금 걱정이 된다. 원작자의 컨설팅을 믿을 수 밖에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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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스타워즈 시리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70 Mon, 10 Dec 2018 05:30:00 GMT


애니메이션과 스핀오프 시리즈를 포함해 굉장히 많은 스타워즈 시리즈가 등장했지만, 역시 가장 명작으로 꼽히며 팬들에게 사랑받는 시리즈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4, 5, 6이다. 사실상 스타워즈의 첫 시리즈인데, 오래전부터 스타워즈를 사랑한 팬들이라면 몇 번이나 보았겠다. 하지만 요즘 어린아이들이나 새로 입문하는 사람이 보기엔 조금 힘들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제 아이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스타워즈를 이야기할 수 있는 시리즈가 제작된다. 디즈니가 스타워즈 4, 5, 6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다.


기본적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작되는 스타워즈 시리즈로 가장 인기 있는 루크 스카이워커와 레이아 공주 그리고 한 솔로의 모험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시리즈의 이름은 <Star Wars Galaxy of Adventures>다. 11월 30일부터 6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이 스타워즈 키즈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다른 에피소드는 12월에 추가될 예정이다. 이렇게 애니메이션으로 에피소드를 접한 뒤 다 같이 영화로 넘어와 새로운 스타워즈 팬이 될 수도 있겠다. 디즈니도 좋고, 스타워즈 팬들도 좋은 나름의 윈윈 전략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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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험을 넘어 탐험을 위한 차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9 Mon, 10 Dec 2018 04:30:00 GMT


모험을 떠나라는 자동차들이 많지만, 의미 그대로 모험에 가까운 지형을 달릴 수 있는 차량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이 정도면 모험을 넘어 탐험도 가능할 것 같다. 러시아의 어드벤처 컴퍼니인  TechnoImpulse는 본격적인 모험을 넘어 탐험을 떠날 수 있는 차량인 Rocket Z SUV를 공개했다. 왠지 탐사 장비 같은 느낌도 드는 강인한 모습이다. 


독특한 박스형태의 이 소형 SUV는 높은 차고와 커다란 휠과 타이어 그리고 4륜 구동으로 대부분 지형에서 운행할 수 있다고. 엔진은 현대자동차의 스타렉스에 들어 있는 D4BH로 100마력의 출력을 내며 지상에서 최대 50km/h 물 위에서 최고 4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분명 일반적인 도로 주행용은 아니다.


최대 9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파워 스티어링과 프론트 윈치, 견인 바, 고성능 Hella 라이트가 장착된다. 완전 급유 상태로 최대 15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60℃에서 +50℃까지 거의 모든 온도에서 운행할 수 있다고 하니 진짜 모험을 떠나기에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560만 루블 부터로 우리돈 약 9천 5백만 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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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미래의 가변형 타이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8 Mon, 10 Dec 2018 03:30:00 GMT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제품이 있다. 아마 타이어 역시 그런 것 중 하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물론 성능이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물론 연구와 개발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한국타이어는 꾸준히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최근 이동성을 넘어 미래 삶의 확장을 주제로 2035년의 미래 주행 환경에 맞는 콘셉트 타이어들을 공개했다. 


Hexonic이란 이름의 타이어는 미래의 공유형 자율주행 차량들을 위한 가변형 타이어. 6각형의 벌집 모양 트레드가 눈에 띄는 스마트 타이어로, 7개의 스마트 센서가 내장되어 있다. 온도와 노면상태, 그립 등 다양한 노면 정보를 인식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블록과 그루브를 생성하며 배수성과 코너링 성능을 향상 시킨다고. 왠지 벌써 가격이 걱정되는 타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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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월마트 청소로봇 도입 예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7 Mon, 10 Dec 2018 02:30:00 GMT


대형마트나 넓은 공간의 바닥은 사람이 일일이 쓸고 닦지 않는다. 누구나 한 번쯤 봤을 것 같은, 카트처럼 생긴 청소차(?)를 이용한다. 넓은 면적을 최소한의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청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청소차들이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언젠가는 저것도 청소 로봇으로 대체되겠지... 란 생각을 했는데 최근 월마트가 무인 청소 로봇을 사용할 예정이란 사실을 공개했다. 


월마트는 가정용 로봇청소기처럼 스스로 이동하며 매장 바닥을 청소하는 로봇을 만드는 Brain Corp과의 제휴를 맺었다. 2019년 1월 말까지 360대의 장비가 도입될 예정이다. 별도의 새로운 로봇이 아닌 기존 하드웨어에 설치해 도입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리포팅 시스템에 연결되어 각 매장의 데이터를 모든 기기에 간단히 적용된다. 다양한 센서를 통해 주위 사물을 인식하며 사람과 장애물을 피해 이동한다. 그들의 주장은 업계에서 가장 높은 안전 성능을 자랑한다고. 이렇게 또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져 버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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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탁기의 진동과 소음 감소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6 Mon, 10 Dec 2018 01:00:00 GMT


세탁기가 가진 가장 큰 문제는 소음과 진동이다. 이 문제 때문에 늦은 시간에 세탁기를 사용하는 것은 이웃집에 피해를 주게 된다. 상황이 이렇기에 좋은 세탁기를 구분하는 요소는 적은 소음과 진동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 외부에 설치해 세탁기의 소음과 진동을 줄여 준다는 물건이 등장했다. 어쩐지 이름도 뭔가 전문적인 느낌의 AVC다. 


세탁기에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하는 것은 무게중심이 이동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AVC는 액티브 바이브레이션 컨트롤의 약자로, 세탁기의 무게중심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해 소음과 진동을 억제한다고. 아울러 세탁기의 파손이나 고장을 막아준다고 한다. 


설치는 세탁기 아래에 키트를 삽입한 후 제어장치를 상단에 올려 주면 끝. 진동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작동을 시작되며 5분간 사용하지 않으면 전원이 꺼진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런저런 설정이 가능하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으로 내년 5월 배송 예정이다.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1. 밤에만 세탁기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사람에게 필요한 물건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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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디자인과 파나소닉의 세탁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5 Sun, 09 Dec 2018 23:30:00 GMT


포르쉐디자인은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자사의 디자인뿐 아니라 협업을 통한 일도 포함되어 있다. 이 작업은 가끔 예상치 못한 것들을 보여주기도 한다. 최근 포르쉐디자인은 파나소닉과 함께 작업을 했다. 이번에는 드럼 세탁기다. 이름은 Alpha 시리즈다. 


Studio F. A. Porsche와 파나소닉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세탁기는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를 사용해 꽤나 고급스러운 외관이다. 전면의 TFT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포르쉐 차량 내부의 계기판에서, 내부의 드럼은 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고. 


조작부를 최소화해 물리적 버튼은 커다란 노브와 전원 버튼 뿐이다. 세세한 설정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다. 세탁기의 건조를 위해 세탁이 끝나면 입구가 20mm가량 열려 환기를 시켜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곰팡이와 악취를 예방한다고. 9kg과 10kg의 두가지 모델이 있으며 가장 상위 모델인 XQG100-P1DL의 가격은 2만 위안으로 한화 약 325만 원 선이다. 가격이 위안인 것은 이 물건이 중국을 겨냥한 모델이기 때문. 국내에서 보기는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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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직접 만드는 핀홀 카메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4 Fri, 07 Dec 2018 08:20:00 GMT


물건을 구입할때 기성품을 사는 것이 퀄리티나 편의성 측면에서 이득이다. 하지만 조금 수고스러운 DIY 제품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DIY는 직접 제품을 만든다는 느낌 때문에 제품에 대한 이해도와 애정이 증가한다. 카메라를 사랑한다면 고민해볼 법한 카메라 DIY 키트가 등장했다. Woodsum Pinhole Camera는 나무로 만드는 핀홀 카메라다.


미리 커팅된 나무 조각들을 하나하나 조립하면 카메라가 되는 이 DIY키트는 35mm 필름을 넣어 실제로 촬영을 할 수 있다. 나무 파츠는 UV 코팅이 되어있으며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다고. 그런데 조립 시간이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는 대목에서 쉽다는 것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핀홀 카메라인 만큼 촬영 방법은 간단하다. 셔터를 열어 필름에 빛을 직접 노출을 시켜주는 방식이다. 핀홀의 크기는 0.3mm다. 노출을 조정하고 필름을 감는 것 모두 수동으로 이루어져야 하니 사진에 대해 어느 정도의 이해가 필요하다. 3가지 색상의 모델이 있으며 우리나라 디자이너 황수현씨가 만든 것으로,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한 상황. 내년 3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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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서핑 보드처럼 움직이는 스케이트 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3 Fri, 07 Dec 2018 07:30:00 GMT


스케이트 보드와 서프 보드는 서로 닮았다. 스케이트 보드의 역사를 바다에서 서핑을 할 수 없게된 서퍼들이 육지에서 서핑을 즐기기 위해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런 점에 착안해 스케이트 보드를 서핑처럼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물건이 등장했다. Surf Adapter다. 어쩐지 두 가지를 모두 잘 해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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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보드와 트럭 사이에 연결하는 이 어댑터는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는것과 같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 독특한 모습으로 움직인다. 보드의 앞 부분을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구조와 함께 휠 또한 독립적으로 움직인다. 따라서 더 민첩하고 날카로운 동작을 구사할 수 있다. 서핑 보드에서 하던 펌프, 크레이브 그리고 컨트롤 슬라이드도 가능하다고. 가격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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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큰 그래피티를 위한 페인트 스프레이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2 Fri, 07 Dec 2018 06:50:00 GMT


누군가에게 그래피티는 단순한 낙서일 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누군가는 예술로써 인정하고, 인정 받고 있다. 최근 그래피티 아티스트와 기업들의 협업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여전히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은 적합한 공간을 찾아 작품을 만드는 것이 쉽지는 않다. 브루클린에서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을 위한 잉크와 마커 등을 만들고 있는 Krink는 대형 프로젝트에 적합한 Sprayer를 소개했다.


대형 그래피티 작업을 위한 이 페인트 스프레이어로 잉크를 넣고 가압을 한 뒤 분사를 하는 구조다. 통은 플라스틱 재질이며 용량은 5L며 전면에는 로고가 그려져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막대기와 조절 가능한 황동 노즐이 장착되며 가격은 $30으로 나름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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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기로 달리는 크루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1 Fri, 07 Dec 2018 06:00:00 GMT


펀테나에서는 전기 크루저 바이크 Buzzraw Electric Cruiser를 소개했었다. 산이 많고 언덕도 많은 우리나라에서 싱글 기어 생활차들이나 카고 바이크, 크루저들이 다니기는 꽤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 물건은 배터리와 모터의 힘을 빌릴 수 있는 크루저인데, 최근 이들이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Buzzraw X 시리즈다. 


전작의 디자인이 심플한 느낌을 줬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복잡한 느낌을 준다. 또한 샥을 추가해 승차감을 개선했고 트레블은 80mm다. 또한 비치크루저로의 활용을 고려해 광폭 타이어를 장착했다. 또한 길다란 시트는 2명이 동시에 탑승할 수도 있다.


허브 모터와 드라이브 모터 모두를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며 구동계는 기름이 묻지 않는 게이츠 카본 드라이브다. 전기 장치가 없이 순수한 자전거 형태의 Pedal 모델과 250W 그리고 750W의 3가지 모델이 있으며 최대 45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 250W 모델의 최고속도는 25km/h며 750W 제품의 속도는 공개되지 않았다. 물론 출시일과 가격 역시 아직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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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퀄컴이 만든 PC와 노트북용 칩셋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60 Fri, 07 Dec 2018 05:20:00 GMT


며칠전 퀄컴은 5G를 지원하는 칩셋인 스냅드래곤 855를 공개 했다. 이 포스팅의 말미에 퀄컴이 뭔가 새로운 기기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란 예측을 했는데 뭔가 새로운 것을 내놓기는 했다. 모바일 플랫폼이 아닌 PC와 노트북을 위한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8cx다. 퀄컴의 두 번째 PC 플랫폼으로 최초의 7나노 공정을 사용하는 양산 칩셋이다. 


7나노 공정이니 그만큼 저전력이며, 이들이 노리고 있는 것은 올웨이즈온 PC를 구동시키는 것이다. CPU는 퀄컴 옥타코어 크라이요 495가 적용되었으며 한층 빠른 멀티태스킹을 제공한다고. 또한 퀵차지 역시 4+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GPU는 아드레노 680이 탑재되어 전작 대비 2배 빠른 그래픽처리 성능이라고. 또한 배터리의 효율 역시 60%나 개선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전작인 850프로세서의 경우 노트북에서 25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약속했었다.


여기에 퀄컴의 음향 소프트웨어인 Aqstic으로 블루투스 오디오 성능을 높였으며, 스펙트라 390 ISP와 헥사곤 690 DSP가 탑재되었다. 아쉽게도 네트워크 모뎀은 4G를 사용하며 5G 모델은 내년 공개될 예정이라고. 스냅드래곤 플랫폼 최초로 윈도10 엔터프라이즈 인증을 받았으니 조금 더 높은 활용성을 기대할 수 있겠다. 퀄컴은 2019년 3분기에 스냅드래곤 8cx가 탑재된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했다. 직접 만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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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양이를 위한 로봇 장난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9 Fri, 07 Dec 2018 04:30:00 GMT


주거지역의 편의점에서 예상외로 잘 팔리는 물건이 있다. 바로 반려동물용 간식이라고. 피곤에 쩔은 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했을 때 유일하게 반겨주는 존재가 반려동물이기 때문이란 이야기도 있다. 반려동물이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은 확실한데, 삶은 역시 주고 받아야 하는 것. 반려동물에게도 활력이 필요하다. Petronics Mousr Interactive Robotic cat Toy는 고양이를 위한 로봇 장난감이다. 물론 집에 도착했을 때 반겨주지 않는 고양이도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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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봇의 외관은 쥐를 닮았다. 꼬리에는 고양이를 위한, 교체 가능한 장난감이 달려있어 고양이와 놀이를 할 수 있다. 앞면과 윗면의 센서로 주변 상황과 고양이를 인식하고 뒤집히면 스스로 원래 위치로 돌아온다. 폴리카보네이트 셸로 부서지지 않으며 소리도 만들어 실제감을 더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 제어도 가능하다. 재미있는 것은 고양이의 성격에 따라 3가지 자동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직접 조종할 수 있는 수동모드도 지원된다. 가격은 $1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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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뉴욕경찰도 드론을 도입한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8 Fri, 07 Dec 2018 03:30:00 GMT


국내외 수많은 분야에서 드론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중이다. 공공 분야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경찰과 우체국, 산림청도 드론을 활용한 탐색이나 배송업무를 진행 중이다. 사실 펀테나에 소개한 다양한 사례들을 보면 우리나라는 좀 늦은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지만... 우리보다 느린 나라도 있다. 예상 외로 미국이다. 최근 뉴욕경찰(NYPD)가 드론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국내에서는 이미 실전 배치되어 있는 드론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는 NYPD는 수색과 구조, 범죄 현장의 문서화, 콘서트 같은 대규모 행사의 진행 등을 위해 14대의 드론을 도입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드론은 한 대의 DJI 인스파이어 1과 2대의 M210 RTK 그리고 11대의 택티컬 오퍼레이션 매빅 프로가 운용된다. 물론 NYPD는 드론이 선량한 시민들을 감시하는 데 사용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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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계 최초의 5G 핫스팟 서비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7 Fri, 07 Dec 2018 02:30:00 GMT


국외 여행을 떠날 때 로밍보다 와이파이 핫스팟 기기를 대여하거나 현지의 USIM을 쓰는 일이 보편적이다. 또한 조만간 5G 네트워크가 깔린 나라를 여행한다면 5G를 지원하는 핫스팟 혹은 USIM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이런 상황을 벌써 준비하고 있는 통신 회사가 있다. 최근 버라이즌이 세계 최초의 5G 핫스팟 서비스를 발표했다. 5G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5G를 체험할 수 있다. 


Inseego 5G Mobile Hotspot 기기를 사용해 5G 네트워크망을 사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핫스팟 기기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플랫폼과 스냅드래곤 x50 5G 모뎀이 들어 있다. 이를 통해 기존 통신망 이용자들도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맛볼 수 있으며 5G인 만큼 빠른 전송 속도를 즐길 수 있다고. 아쉽게도 정확한 출시일과 서비스 요금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러다 국내 회사가 먼저 제품을 내놓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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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든 면이 화면인 스마트폰 특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6 Fri, 07 Dec 2018 01:00:00 GMT


많은 제조사가 베젤리스 디자인의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의미 그대로의 베젤리스 디자인 제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삼성전자가 재미있는 특허를 신청했다. 바로 스마트폰의 (거의) 모든 면을 디스플레이로 만든 스마트폰이다. 어쩐지 최근 공개된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 앞과 뒤 모두에 디스플레이가 붙은 - 의 확대 재생산의 느낌이다. 


이미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측면까지 디스플레이로 채운 삼성전자의 새로운 특허로 화면 좌우를 넘어 측면과 위 아래면까지 모든 부분을 디스플레이로 채워 의미 그대로의 베젤리스 디자인이다. 물론 이대로 나온다면... 스마트폰이 바닥에 떨어지면 지갑과 멘탈의 데미지가 상당할 것 같다. 그리고 UI의 아이콘을 보면 꽤 오래전의 갤럭시 스마트폰의 것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등록된 특허는 이제는 기본처럼 느껴지는 사각형 스마트폰과 함께 육각형의 스마트폰까지 포함되어 있다. 당연히 아직은 특허인 만큼 이런 스마트폰이 나오다는 보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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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스가 만든 선글라스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5 Thu, 06 Dec 2018 23:30:00 GMT


외부에서 음악을 듣는다면 이어폰이나 헤드폰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어폰의 경우 귀가 막히는 느낌이 들거나 귓구멍이 작아 장시간 착용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헤드폰 역시 귀가 눌려 아픈 사람(펀테나 담당자처럼)도 있겠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나름의 대안은 골전도 방식이다. 펀샵에서는 골전도 방식의 블루투스 선글라스를 판매중이다. 귀에 무언가를 꽂지 않고 선글라스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물건인데... 골전도의 음질이 아쉽다면 BOSE의 선글라스인 Frames가 있다. 


음향업체에서 만든 선글라스니 조금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물건은 선글라스의 프레임에 소형 스피커를 집어 넣었다. 프레임은 2가지 모양이 있으며 안경다리 중앙에 드라이버 유닛이 탑재되고, 스피커 구멍은 귀에 가까운 쪽으로 뚫려있어 작은 소리에도 충분한 음질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 


렌즈는 99%의 자외선 차단율을 가지고 있으며 안경 전체의 무게는 45g으로 나쁘지 않다. 마이크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고,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여기서 끝은 아니다. 9축 모션 센서와 스마트폰의 GPS로 오디오 증강현실 시스템을 구현해 여행과 학습, 엔터테인먼트와 게임 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다만 한번 충전시 사용 가능 시간은 3.5시간으로 많이 아쉽다. 내년 1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2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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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물을 끓여서 추출하는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4 Thu, 06 Dec 2018 08:30:00 GMT


여행지에서 마신 커피 맛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때문에 여행이란 단어와 연동된 커피 관련 제품들이 꽤 있다. 펀샵에서도 어디서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 중이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Off road Coffee 역시 그런 물건이다. 쉽게 뜨거운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이다.


콜드 브루가 아니고서는 믹스커피 조차 뜨거운 물이 필요하다. 이 제품은 12V 차량용 충전기를 활용해 뜨거운 물을 끓일 수 있다. 커피와 뜨거운 물을 넣고 나사산의 원리를 활용해 강한 압력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으며 마그네틱 밸브가 있어 더욱 풍부한 크림을 만들어준다. 분쇄된 커피는 물론 네스프레소 캡슐을 사용할 수 있으며 운반을 위한 전용 케이스가 제공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으로 내년 6월 배송 예정이다.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5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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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동차 엔진을 넣은 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3 Thu, 06 Dec 2018 07:40:00 GMT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존재한다. 두바퀴와 네바퀴의 차이는 물론이고, 무게가 다르니 달려 있는 엔진의 출력도 다르다. 이런 상황에서 높은 배기량 만큼이나 높은 출력의 엔진을 달아 놓으면 무시무시한 가속력을 발휘한다. 그런데 가끔 자동차 엔진을 붙인 튜닝 모터사이클이 등장한다. 펀테나에서는 마세라티의 V8 엔진을 올린 Lazareth LM 847을 소개 한 적이 있다. 소개했었다. 오늘 소개할 GangRene도 그렇다. 


하지만 이쪽은 왠지 깔끔함과는 거리가 좀 멀다. 투박하고 기계적인 느낌이 강하다. 이대로 영화 <매드맥스>에 집어 넣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엔진은 렉서스의 V8 엔진을 집어 넣었다. 여기에 자동변속기까지 함께. 이 때문에 휠베이스는 어마어마하게 길어졌다. 


이런 수고로움과 물리적인 불리함을 극복하고 얻어낸 출력은 300마력. 두바퀴로는 꽤 높은 출력이니 동력을 전달하는 체인도 2개다. 또한 매드맥스급 외관과 달리 실제 거리에서 주행도 가능한 상태다. 또한 장거리 여행이 가능한도록 큰 용량의 연료 탱크에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상징하는 폴아웃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헬멧까지 한 세트다. 여기에 핍보이까지 장착하면 완벽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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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세 대란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인테리어 - 69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2 Thu, 06 Dec 2018 07:00:00 GMT


벌써 69번째 전세 대란 시리즈다. 펀테나가 처음 시작된 것이 2013년인데... 집값은 물론 전세금과 월세 또한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았다. 사실 이 정도 상황이면 ‘대란’이라 부르기도 민망하다. 이런 상황에서 원룸에서 사용할 수 있는 Ori Pocket Closet이 등장했다. 이 물건은 옷장 겸 책장이다. 펀테나에서도 실제 제품이 나오기 전 소개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찾을 수가 없다. 아무튼 이 제품이 실제로 출시되었다. 


레일을 이용해 앞뒤로 움직여 공간을 활용할 수게 해주는 이 옷장은 평상시 전면은 책상이나 책장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뒷면은 옷장으로 쓸 수 있다. 물리 키로 조작할 수도 있고, 전용 앱을 이용할 수도 있다. 심지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서 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옷장은 이케아의 다양한 가구 같이 모듈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 드레스룸이 따로 없는 경우라면 이 안쪽 공간을 드레스룸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제법 괜찮아 보이는 물건이기는 한데... 역시나 가격이 문제다. 기본 시스템이 $2,65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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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랜드로버 이보크를 닮은 물건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1 Thu, 06 Dec 2018 06:20:00 GMT

랜드로버가 2세대 이보크를 공개했다. 또한 랜드로버는 출시 전부터 와이어 아트를 통해 이보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 중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1세대 모델은 전세계 85만대 이상 판매되었기 때문이다. 랜드로버는 이보크 출시를 기념해 제니스와 Mulberry 그리고 마스터앤 다이내믹과 함께 여러가지 소품을 제작했다.


랜드로버 이보크의 디자인 요소들을 가져와 각 회사의 대표상품에 집어 넣었다. 제니스의 손목시계 DEFY Classic Range Rover는 200개 한정으로 제작되며 랜드로버 SUV의 휠을 떠올릴 수 있는 디자인이다. Mulberry는 레인지로버의 그릴 패턴이 잔뜩 그려진 여행용 더플백을 2종을 공개했으며 마스터앤다이내믹은 완전 무선이어폰 MW07의 아세테이트에 랜드로버 그릴 패턴을 입힌 두 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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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야외에서도 생맥주를 마시게 해주는 케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50 Thu, 06 Dec 2018 05:40:00 GMT


생맥주는 물론 수제 맥주를 즐기는 사람이 꽤나 많아졌다. 펀샵에서도 수제 맥주를 만들 수 있는 키트를 판매 중인데, 아쉽게도 이렇게 만든 맥주나 생맥주는 일반병에 담아 보관하면 맛이 아쉬워(?)진다. 같은 이유로 외부에서 먹는 것은 조금 어려운데... uKeg는 생맥주를 어디에서나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주는 휴대용 케그다.


이중 진공 밀폐 구조로 맥주를 더 시원하게 유지해 준다는 이 휴대용 케그는 술을 따르기 위한 꼭지와 압력계가 부착되어 있다. 뚜껑에는 CO2 카트리지를 삽입할 수 있으며 레버를 돌려 이산화탄소를 보충할 수 있어 오랫동안 맥주의 탄산을 유지시킬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덕분에 장소에 상관없이 상쾌한 맥주를 마실 수 있다. 64온스(약 1.9리터)와 128온스(약 3.8리터)의 2가지 용량과 구리,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모델이 있다. 가격은 $125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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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기 자극을 이용한 근육 강화 슈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9 Thu, 06 Dec 2018 04:30:00 GMT


(믿거나 말거나지만) 20분의 운동으로 6시간의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마법의(?)트레이닝이 있다. 바로 전기로 근육을 자극해 운동 효과를 내준다는 EMS 트레이닝인데... 고가의 비용에도 짧은 시간 안에 큰 효율을 낸다는 것 때문에 꽤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최근 EMS트레이닝이 떠오르는 슈트가 공개되었다. ANTELOPE.SUIT는 전기자극을 이용해 근육을 활성화 시키고 강화 해준다는 슈트다. 


몸에 밀착되는 이 운동용 슈트를 착용하면, 내부에 위치한 16개의 실리콘 전극이 8개의 주요 근육들을 활성화해 운동 효과를 높인다고.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인 만큼 입고 벗기 편리하도록 양쪽에 지퍼가 있으며, 대부분의 운동을 하면서 입을 수 있다. 남성용과 여성용 2가지 제품이 있으며 웜업, 스트레칭, 지구력, 마사지 / 리커버리 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앱도 제공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을 받고 있는 중인데... 가격은 1,400유로 우리돈 약 180만 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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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5G를 위한 퀄컴의 855 칩셋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8 Thu, 06 Dec 2018 03:30:00 GMT


국내서도 내년부터는 5G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당연히 5G를 지원하는 기기들이 나와야 할 것이다. 그런데 모토로라는 모듈을 통해 최초의 5G 네트워크 스마트폰이란 타이틀을 노리고 있다. 물론 이런 모듈형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5G 칩셋이 탑재된 스마트폰들도 조만간 볼 수 있을텐데, 퀄컴의 5G 지원 칩셋인 스냅드래곤 855가 공개되었다.


이 칩셋은 멀티 기가비트급 5G와 인공지능 기술, 확장현실(XR)기능에 초점을 두어 설계된 새로운 프로세서로 초기형 5G 프로세서인 만큼 모뎀칩이 별도로 탑재된 2칩으로 구성되어 있다. 845보다 3배의 성능 향상이 이루어졌으며, 새로운 컴퓨터 비전 이미지 프로세서와 함께 비디오 캡처 기능을 지원한다. 퀄컴은 855를 통해 모바일 AP를 벗어나 새로운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뭔가 새로운 기기를 만드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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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뱅크시의 작품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7 Thu, 06 Dec 2018 02:30:00 GMT


최근 예술계를 시끄럽게 했던 사건 중 뱅크시의 '풍선을 든 소녀’가 런던 소더비 경매장에서 16억에 낙찰과 동시에 분쇄되어 버린 사건 일 것. 예술계를 비판한 사건 이었는데, 예상과 달리 절반쯤 분쇄되서 뭠췄고, 오히려 작품의 가격은 올라 버렸다. 일부에서는 정말 잘 한(여러 이유에서) 쇼였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뱅크시는 또 다른 것을 준비했다. 


최근 그가 만든 Boat raffle는 약간의 기부금으로 작품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흔들리는 보트 위에 많은 사람이 탑승한 것을 묘사한 이 작품은 난민을 상징하는 풍자적인 작품이다. 또한 옆에 있는 리모컨 덕에 강렬한 느낌이 든다. 이 작품을 소유하는 방법은 2파운드를 기부한 뒤 작품의 무게를 맞추면 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이 작품을 주겠단다. 발표는 12월 22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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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6 Thu, 06 Dec 2018 01:00:00 GMT


USB-C PD를 지원하는 노트북들은 보조 배터리로도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구형 노트북의 경우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는 일은 어렵거나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Voltaic Systems이 나섰다. 이들의 V88 보조배터리는 구형 노트북도 충전 가능한 보조배터리다. 한때 이들은 태양광 패널을 겉면에 붙인 백팩이나 점퍼를 만들었다. 

배터리 용량은 24,000mAh며 QC USB-A 포트와 USB-C PD 포트로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대 24v 출력의 랩톱 포트로 구형 노트북들 충전할 수 있다. 10개의 노트북용  커넥터를 제공한다. 낼 수 있는 최대 출력은 88W며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출력과 충전상태 까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18.5 x 12.5 x 1.5cm로 크기가 작지는 못하다. 무게 또한 680g이나. 대신 기내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그들의 장기를 살려 전용 태양광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다. 물론 큰 도움이 안 될 것 같기는 하지만. 가격은 본제품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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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더 이상 멀티탭에 여유가 없다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5 Wed, 05 Dec 2018 23:30:00 GMT


이제는 노트북조차 USB-C 포트로 충전할 수 있는 시대다. 덕분에 전용 어댑터를 챙기지 않아도 되며 범용 USB-C 케이블을 이용해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하나의 충전기로 노트북은 물론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을 동시에 충전할 수도 있다. Power-Vessel SWING은 올인원 다포트 유니버설 충전기다. 이런 제품에서는 역시 최대 출력이 중요한데 이 물건은 130w다. 

이 다포트 충전기에는 3개의 USB-A 포트와 1개의 USB-C 포트가 달려 있어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이에 더해 PD와 QC 3.0 까지 까지 지원해 충전 속도도 나쁘지 않다. 내장된 스윙 스탠드로 제품을 세워 사용할 수도 있다. 이 물건 하나면 멀티탭의 구멍에 여유가 좀 생길 수 있을까? 


물론 130w는 최대 출력이고 지속가능한 출력은 100w다. PD 3.0은 87w, QC 3.0과 USB-A는 70w 까지. 현재 이 아이템은 인디고고에서 펀딩을 받고 있으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금액은 $69다. 또한 USB-C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노트북을 위한 커넥터는 $19의 가격. 제품 배송은 내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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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반려동물이 있는 집의 냉온수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4 Wed, 05 Dec 2018 08:30:00 GMT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집은 생각보다 반려동물을 위한 물건들이 많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밥과 물을 담거나 배식하는 그릇일 것이다. 그런데 Primo Pet Station Water Dispenser는 냉온수기와 반려동물을 위한 워터 디스펜서를 한데 합쳐 놓은 물건이다.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냉온수기인 셈이다. 


제품 하단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물그릇이 내장되어 있다. 반려동물이 실수로 레버를 눌러 물아 나오지 않도록 상단의 버튼을 통해 물을 제어하며 반려동물을 위한 급수 버튼도 있다. 물그릇은 다양한 각도로 설치할 수 있고, 그릇과 트레이는 식기세척기로 닦을 수 있다고. 또한 LED가 내장되어 야간에도 어렵지 않게 물을 마실 수 있다. 가격은 $1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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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전거 회사가 만든 사고 감지 센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3 Wed, 05 Dec 2018 07:40:00 GMT


평균보다 더 높은 확률로 이상이나 위험이 생길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병을 앓고 있거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이들을 위해 넘어짐 감지 기능이 포함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스페셜라이즈드가 여기에 동참했다. 물론 이들의 방향성은 조금 다르다. 회사가 회사니만큼 자전거 라이더들을 위한 넘어짐 감지 센서인 ANGi다. 


헬멧에 부착해 사용하는 이 넘어짐 감지 센서는 전용 앱과 연동되어 라이딩중 사고에 의해 라이더가 넘어진 상태로 반응이 없으면 즉시 비상 연락망으로 GPS와 함께 구조요청을 보낸다. 15초에서 90초 사이로 카운트 다운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오작동을 예방할 수 있으며 통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라이딩 타임을 설정해 일정 시간 내에 돌아오지 않았을 때 알람을 보내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스페셜라이즈드 MIPS 헬멧과 함께 제공되며 단독으로 구매해 사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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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마존이 만든 레이싱 게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2 Wed, 05 Dec 2018 07:00:00 GMT


아마존이 자체제작 컨텐츠에 굉장한 공을 들이고 있다. 다양한 컨텐츠들을 꾸준히 개발 및 공급하고 있는 중인데, <반지의 제왕>의 판권을 구매해 역사상 가장 비싼 드라마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다. 최근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는 새로운 게임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제목은 The Grand Tour Game이다. 이국적인 장소에서 흥미로운 자동차를 운전하는 레이싱 장르의 게임이다. 


재미있는 것은 영국 BBC의 <탑기어>에서 아마존 프라임으로 넘어 온 제레미 클락슨, 리처드 해먼드, 제임스 메이가 진행했던 <The Grand Tour>의 에피소드에 등장했던 자동차와 장소 및 이야기를 구현해냈다. 당연히 제레미 클락슨, 리처드 해먼드, 제임스 메이의 목소리가 게임에도 나온다. 유머와 조크로 가득하다고. 최대 4인까지 함께 게임을 할 수 있으며 실제 레이스보다는 조금 더 유쾌한 레이스 게임을 지향한다고. 엑스박스원과 PS4 포맷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프리오더를 받고 있다. 가격은 $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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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샤오미가 만든 화성 탐사용 구조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1 Wed, 05 Dec 2018 06:10:00 GMT


요며칠 로켓과 인공위성에 대한 뉴스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오전 펀테나에서는 우리나라의 소형 위성을 실은 스페이스 X의 로켓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과는 별개로 남미의 프랑스령 기아나의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첫 국내 개발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2A호의 발사에 성공했고, 교신까지 완료했다. 그리고 한달 뒤에는 목표 정지궤도에 자리 잡고 10분에 한 번씩 기상 데이터를 지상으로 전송할 예정이다. 또한 샤오미는 최근 화성의 주거환경을 고려한 Mars Case를 만들었다. 


물론 샤오미의 독자적인 물건은 아니고, OPEN이란 건축 관련 회사와 함께다. Mars Case는 이름 그대로 케이스 형태의 구조물이다. 2.4 평방미터의 독특한 형태를 지닌 소형 주거 공간으로, 쉬운 운반을 위해 둥근 주거 부분은 팽창식으로 폴딩되는 구조다. 


자연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화성이기 때문에 필수적인 요소들로 구성되며 자원을 재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한 에너지의 낭비를 최대한 줄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구조가 될 예정이다. 아직 만들어디지는 않았지만, 지구 위의 집처럼 안락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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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워즈 영화 속 패딩 재킷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40 Wed, 05 Dec 2018 05:30:00 GMT


이제 진짜 겨울이 되었다. 오늘부터 주말까지 계속 날씨가 추울 예정이며, 이미 거리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패딩을 입고 있다. 또한 늦은 것은 아닐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맘때쯤 새로운 패딩 구입을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 그리고 스타워즈 팬들에게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패딩 재킷이 등장했다. 컬럼비아의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크루 파카다.


<스타워즈>의 다섯번째 에피소드인 ‘제국의 역습’ 에 등장하는 크루들이 착용했던 재킷과 동일한 디자인을 가진 패딩 재킷이다. 또한 수집을 위한 제품이 아닌 실제 착용을 고려해 제작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견딜 수 있는 컬럼비아의 옴니히트 열반사 이너와 두터운 단열재, 탈착 가능한 인조퍼가 적용되었다. 또한 팬들을 위해 맞춤형 이름표를 사용할 수도 있다. 

미국의 컬럼비아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에서 12월 7일(현지시간)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판매된다. 다만 이쪽은 눈 폭풍 속에 있는 것 마냥 정보가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자세한 정보는 미국 사이트에서 보는 편이 좋다. 가격은 $500. 루크 스카이워커 역의 마크 해밀이 싸인한 제품도 판매될 예정인데 이건 $1,980이다. 물론 국내 가격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12월 8일 11시에 가로수길 직영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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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러너를 위한 스포츠 유모차]]>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9 Wed, 05 Dec 2018 04:30:00 GMT


아이와 함께 운동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 이렇게 운동을 함께하기 위해 스포츠 성능이 강조된 유모차가 출시되고 있다. KidRunner는 러너를 위한 스포츠 유모차다. 기존 유모차와 가장 큰 차이점은 미는 것이 아닌 끄는 유모차라는 점이다. 아이를 태우고 트래킹과 런닝을 할 수 있다. 달릴 때 손이 묶이지 않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뛸 수 있으며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타고 있는 아이를 위한 승차감 향상과 운동 성능을 높이기 위해 HDS 댐핑 시스템과 커다란 휠이 장착되며 카본과 알루미늄을 사용해 무게는 8.6kg 정도다. 허리하네스는 뛰어난 통기성과 함께 허리 사이즈 26인치부터 46인치까지 지원한다. 물론 반려견과 함께 달릴 수 있는 퀵릴리즈 강아지 끈도 포함되어 있다. 


탑승 가능한 아이는 6개월 부터 4세(한국 나이로 약 6살)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한 5점식 안전벨트가 장착되고 피봇으로 높이를 조절 할 수 있다. 가격은 $795로 여타 유모차 처럼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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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진짜) 열이 나는 티셔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8 Wed, 05 Dec 2018 03:30:00 GMT


히트텍으로 대변되는 발열 내복(일단 명칭은)의 인기는 몇 년 전부터 꾸준하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발열에 대한 것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는 것도 사실. 제대로 발열을 느끼려면 전기적으로 작동되는 제품이 최고다. 펀샵에서도 다양한 발열 제품 판매중인데, 좀 더 몸에 밀착되길 원한다면 Polar Seal heated T-shirt가 있다. 이 셔츠는 배터리를 연결하면 열이 난다. 

피부 위에 바로 입을 수 있는 이 발열 티셔츠는 간단한 조작을 통해 등판에 열선에 전원을 넣을 수 있다. 40℃부터 최대 50℃까지 3단계 온도 조절과 LED를 통해 현재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별도의 보조 배터리를 연결해야 하며 배터리 수납을 위한 포켓도 마련되어 있다. 5,000mAh 기준 최대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며 충격을 받아도 안전하다고. 반소매와 긴 팔로 1월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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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페이스 X가 만든 4가지 기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7 Wed, 05 Dec 2018 02:30:00 GMT


드디어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원대한 계획이던 재활용 로켓 발사에 성공했다. 하나의 로켓을 무려 3번이나 발사하는데 성공함으로써 황당 하다고 하는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가 실제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 발사에는 여러 개의 위성이 탑재되었으며 여기에는 한국의 차세대 소형위성 1호도 포함되어 있었다.


한국시간으로 어제 새벽 3시 34분, 캘리포니아에서 소형위성 64개를 탑재한 팰컨 9의 최종 버전인 블록 5가 발사되었다. 1년 9개월 만에 무려 3번이나 발사에 성공했는데, 일론 머스크는 최종적으로 적어도 10번에서 최대 100번까지 발사할 수 있는 재활용 로켓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그렇게 된다면 우주여행을 위한 코스트가 매우 낮아지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스페이스 X는 이번 발사로 인해 새로운 기록 4개를 달성했는데, 첫번째는 스페이스X가 한 해에 19번 로켓을 쏘아 올린 것, 두번째는 미국내 기록으로 가장 많은 64개의 인공위성을 한꺼번에 궤도에 올린 것이다. 세번째는 당연히 재사용 부스터 B1046이 세번이나 사용됐다는 것이며 네번째는 이 부스터가 발사대 3곳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사실 또다른 재활용 로켓이 등장하지 않는 이상 독점적인 기록으로 계속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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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폰 스탠드 겸 촬영 장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6 Wed, 05 Dec 2018 01:00:00 GMT


스마트폰으로도 전문가 수준의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물론 고수는 장비를 가리지 않는 것이 주된 이유겠지만, 누구나 큰 투자 없이 다양한 작업을 해볼 수 있게 된 것은 환영할 만 하다. 또한 이런 전문적인 작업을 더 쉽게 해주는 다양한 액세서리들도 있다. Pivo는 조금 더 나은 영상활영을 위한 물건이다. 


스마트폰 스탠드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 영상 촬영용 거치대는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거나 움직이는 특정 물건을 찍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연결할 수 있으며 고프로 마운트로 사용할 수도 있다. 회전 기능이 있어 각도를 다양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자동 추적 기능으로 인물과 사물을 따라 회전해 더욱 멋진 영상을 찍도록 도와준다.


파노라마는 물론 다양한 촬영 모드를 제공하며 Versus Mode와 같은 두 사람 사이에서 카메라가 앞뒤로 움직이는 재미있는 모드도 제공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만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1시간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국내 기업인 유브이알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내년 3월 배송 예정이다.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8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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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센타우러스 이미지 유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5 Tue, 04 Dec 2018 23:3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키보드 대신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2개의 디스플레이를 활용할 수 있는 레노버의 요가북 C930을 소개 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폴더블 폰(심지어 안과 밖 모두 스크린이 달린)을 발표했다. 어쩐지 듀얼 디스플레이나 그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제품이 늘어날 조짐이다. 그리고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도 가세했다. 서피스 Centaurus의 이미지가 유출되었다. 바로 아래 이미지는 요가북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 Core OS를 탑재한 이 듀얼 스크린 서피스는 기존의 노트북 사이즈에 2개의 디스플레이를 달았다. 노트북 또는 태블릿으로 활용할 수 있고 요가북처럼 그림을 그리거나 생산성에 초점을 두어 디자인될 예정이라고. 2019년 가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으며 아직 상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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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일본에서 시작된 8K 위성 TV 방송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4 Tue, 04 Dec 2018 08:30:00 GMT


점점 큰 사이즈의 고화질 디스플레이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사실상 즐길 콘텐츠가 그리 많지는 않다. 이런 상황 때문에 삼성전자의 QLED TV 는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기존 영상을 8K 해상도의 영상으로 업스케일링 해주는 기능이 탑재되었다. 그런데 조금만 기다리면 이런 기술이 필요 없어질 수도 있겠다. 최근 일본에서는 8K 해상도의 위성 TV 방송이 시작되었기 대문이다. 펀테나에서는 4K 영상도 많지 않았던 2013년 6월에 일본 NHK가 8K 방송을 테스트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었다. 


NHK는 12월 1일부터 4K는 물론 8K 방송 송출을 시작했다.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특별 채널을 운영하며, 오디오는 12.1의 멀티 채널로 송출된다. 또한 영상의 프레임은 60과 120으로 해상도만큼이나 부드러운 영상을 시청할 수 있겠다. 하지만 8K 디스플레이 보급은 아직 원활하지 않은 만큼, 실제로 TV 시청자들을 위한 송출이 아닌 2020년 올림픽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해석되고 있다.


일본이 시작한 만큼 우리도 금세 8K 방송을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란 기대를 해본다. 또한 반가운 소식으로는 영화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가 이 방송을 위해 70mm 필름을 다시 스캔했다고 한다. 이 명작을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물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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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조만간 군납품?]]>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3 Tue, 04 Dec 2018 07:40:00 GMT


미래전쟁에도 보병이 존재할까? 만약 그렇다면 이들 보병들의 장비에도 첨단 기술이 들어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상상하고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것처럼 HUD가 탑재된 AR 글래스 형태의 장비도 있을테고. 각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다 더 나은 전투력을 보여줄 것이다. 그런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군에 AR 글래스의 프로토 타입을 공급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무려 10만 대의 홀로렌즈 증강현실 헤드셋을 미군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장치로 적을 탐지하고 행동과 의사 결정 및 참여 능력을 강화하는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단순 교육용이 아닌 실제 전투 임무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나이트 비전과 열탐지 장치도 장착된다고. 2년 이내에 우선적으로 2,500대 이상을 보급할 예정이다. 이로써 진짜 전쟁도 게임처럼 되어 버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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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마존 무인 상점의 현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2 Tue, 04 Dec 2018 07:00:00 GMT


아마존의 무인상점인 Amazon Go가 시범적으로 운영 된지 거의 1년이 다 되어 간다. 전용 앱을 설치한 뒤 체크인 하고 물건을 담은 후 계산하지 않고 매장을 나가면 알아서 계산이 되는 시스템으로 매우 편리하지만 고려해야 할 상황이 많기 때문에 테스트 기간이 길어지는 것 같다. 애초 아마존은 다른 회사에 이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 없다고 했지만... 역시나 예상대로 아마존이 대형매장을 위해 기술을 테스트 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아마존은 대형 매장에서 무인 상점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기술이 안정화 된다면 기존 아마존의 발표와 다르게 유기농 식품 매장인 Whole Foods에서 이 기술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아마존 고 매장의 경우 아직 얼리어답터를 위한 시범 매장의 성격이 강하지만, Whole Foods는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만큼 파급력이 꽤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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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슈퍼 마리오가 들어 있는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1 Tue, 04 Dec 2018 06:10:00 GMT


많은 회사들이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어떤 경우는 엔트리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를 따로 만들기도 한다. 세이코 역시 그렇다. 아무래도 세이코는 꽤 정중한 느낌의 브랜드인데… Wired는 패셔너블하고 캐쥬얼한 시계들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이 Wired는 닌텐도와 함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손목시계를 공개했다.



오리지널 슈퍼마리오 브라더스의 캐릭터가 그려진 이 손목시계는 마리오와 쿠파의 대결이 그려진 블랙 케이스 모델과 마리오와 피치가 재회하는 핑크 골드 케이스의 두가지 모델이 있다. 시계 초침의 반대편은 슈퍼마리오의 별 모양이며, 스트랩의 뒷면에는 스테이지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박스 역시 레트로한 디자인으로 시계 만큼이나 탐나는 박스다. 각 1,2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며 12월 8일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18,0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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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주 작은 달 탐사 로봇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30 Tue, 04 Dec 2018 05:20:00 GMT


이제 자동차에서 다운 사이징은 어쩔 수 없는 트렌드가 되었다. 효율성과 함께 환경규제를 위해서는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다운 사이징이 꼭 자동차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개발되고 있는 우주선들 역시 더 작아진 형태로 개발되고 있다. 작아지는 크기에 맞춰 추진 기관 또한 작아지고 있으며, 관련된 물건들도 작아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Lunar Outpost의 Resource Prospector는 이런 우주선에 맞춰진 소형 달 탐사 로봇이다.


NASA의 요구 사항은 소형 우주선에 적재 가능한 달 탐사 로봇으로 무게가 15kg 미만이었고. 이 로봇은 알루미늄과 카본을 사용한 외장으로 딱 10kg의 무게다. 물론 달의 지형에 걸맞게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진 휠과 45 x 40cm의 작은 크기로 무게의 절반 이상이 탐사 장비들이다. 따라서 본격적인 탐사도 문제없다는 게 제작사의 설명. 


4K 카메라로 달 표면을 촬영하고 실시간 스트리밍도 가능하며, 360도 라이다를 탑재해 달 표면의 지형지물을 지도를 만들 수 있다. 물과 얼음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크레이터에서도 문제 없이 이동할 수 있다고. 또한 지면 기준 16cm 깊이까지 구멍을 뚫어 시료를 채취할 수 있다. 실제 이 로봇이 달에서 사용되는 것은 NASA의 선택에 달려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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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음 없이 비행할 수 있는 이온풍 항공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9 Tue, 04 Dec 2018 04:30:00 GMT


항공기를 공중에 띄우기 위해서는 추력이 필요하다. 이 추력을 발생 시키기 위한 방법으로는 프로펠러와 터빈 등의 장치와 날개가 필요하다. 각기 모양은 다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큰 소음이 발생한다는 것. 그런데 최근 MIT에서는 마치 SF영화의 한 장면처럼 소음 없이 비행할 수 있는 이온풍 항공기를 공개했다.


MIT 항공 우주 항해학 교수인 스티븐 배렛은 영화 <스타트렉>에서 영감을 받아 연구를 시작했다고. 여타의 다른 항공기와 달리 터빈이나 프로펠러는 없으며 양-음극 전선이 자석처럼 작용해 바람을 일으키는 이온풍으로 추진력을 얻는다. 이 개념은 학계에선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여겨졌으나 배렛 교수는 어느 날 불현듯 계산을 해보니 가능성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고 이후 수년 간 연구에 매진한 결과물이다. 


현재 시제품의 형태는 커다란 글라이더를 닮았으며 무게는 2.45kg에 날개는 5m 길이다. 동체에는 배터리가 달려있고 날개 아래에 있는 양극 전선에 전원을 공급한다. 체육관에서 60m 거리의 실험 비행을 10여 차례 성공했으며 속도는 17km/h 였다고. 아쉽게도 현재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은 아니며 더 적은 전압으로 더 많은 이 온풍을 내는 시스템을 개발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고 한다. 물론 먼 미래에 소음 없는 항공기를 보는 것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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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화성을 담은 손목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8 Tue, 04 Dec 2018 03:30:00 GMT

우주 관련 소재는 언제나 흥미롭다. 우리가 직접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신비감이 더 커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마 그런 이유로 관련 아이템들이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가까이서 우주를 느끼고 싶다면 제법 괜찮은 물건이 등장했다. Mars Mission은 화성의 모습을 담은 손목시계다.


돔형태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래스 안에 화성 표면이 구현된 손목시계로 우리가 알던 흔한 황토색의 화성이 아닌 잿빛 화성이 표현되었다. NASA에 의하면 이 잿빛이 화성의 진짜 색이라고 하는데, 왠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제작사도 이를 알아 챘는지, 화성에 슈퍼루미노바를 칠해 어두운 곳에서 화성이 붉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무브먼트는 24쥬얼 세이코 오토매틱 NH70A다. 


시곗바늘 역시 표면을 따라 구부러져 있고 곳곳에 우주적인 디테일이 숨어있다. 크라운은 유인 우주선인 오리온 MPCV의 머리를 떠올리게 하며 케이스는 NASA의 화성 탐사 콘셉트카를, 뒷면은 화성 탐사선 InSight의 디자인을 차용했다. 서로 다른 케이스와 밴드로 총 4가지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내년 5월 배송 예정이다.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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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00년을 입을 수 있(다)는 바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7 Tue, 04 Dec 2018 02:30:00 GMT


파타고니아와 같이 친환경적으로 옷을 생산한다는 기업 역시 제조 과정에서 오염 발생은 어쩔 수 없다. 그래도 파타고니아는 한 번 구입한 옷을 오래 입고, 고쳐 입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계속 구매하고 싶은 옷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 함정. 그리고 펀테나에서는 독특한 소재로 의류를 만드는 Vollebak의 100넌 후드티를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는 바지다. 이름은 100 Year Pants.


무려 100년 동안 입을 수 있다는 이 바지는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다고 한다. 스위스 기술로 개발된 튼튼한 군용 소재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3개의 레이어로 방풍 기능은 물론이고 불에 견디는 내화성도 뛰어나다고. 또한 중간 레이어는 손상되면 100배까지 확장되어 에어백과 같은 역할을 하며 화재 속에서 열기를 억제 한다고. 표면은 높은 신축성으로 착용감이 우수하며 큰 포켓과 지퍼를 통해 다리를 열어 통풍구를 마련할 수도 있다. 불속에 뛰어들 일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100년이라는 것에 관심이 간다. 물론 가격은 100년 동안의 옷 값보다는 적을 것 같은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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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벤틀리의 3세대 컨티넨탈 GTC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6 Tue, 04 Dec 2018 01:00:00 GMT


최근 벤틀리가 소프트탑을 탑재한 3세대 컨티넨탈 GT 컨버터블(GTC)를 공개했다. 벤틀리는 이 차량을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의 정점(the pinnacle open-top Grand Tourer)이라 표현했다. 벤틀리 쿠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차량은 EXP 10 스피드 6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다. 더 넓어진 내부 공간과 함께 후방 디퓨저 디자인이 쿠페 모델과 차이점을 보인다. 


지붕은 트위드 소재로 영국적인 감성을 살렸으며, W12 기통의 6.0리터 엔진으로 최대 626마력과 91.8kg.m 토크를 뽑아낸다. 또한 가속력은 3.8초(0-100km/h 기준)이며 최대속력은 333km/h다. 컨버터블 모델인 만큼 비틀림 강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적으로 샤시를 보강했다. 


이 샤시보강 때문에 무게가 늘어 기존 쿠페 모델보다 가속력에서 0.1초의 손해를 봤다. 하지만 그래도 빠르다. 지붕을 연 상태에서 보다 안락한 주행을 위해 넥워머 시스템이 장착되었고, 암레스트 까지 열선을 집어 넣었다.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으로 판매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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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서킷을 위한 AMG GT R Pro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5 Mon, 03 Dec 2018 23:30:00 GMT


생각해보면 BMW와 M시리즈 간의 거리 보다 벤츠와 AMG 모델의 거리가 훨씬 먼 느낌이다. 이런 느낌은 아무래도 AMG GT와 같은 모델들 때문일 것 같다. 최근 AMG는 서킷을 위한 2020 Mercedes-AMG GT R Pro를 공개했다. AMG GT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빠른 차량이다. 


AMG GT R Pro는 트랙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디자인된 쿠페로 GT R을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엔진은 베이스 모델과 동일한 V8 4.0리터에 트윈 터보를 올려 577마력과 71.4kg.m의 토크를 뽑아낸다. 최고 속도는 319km/h에 가속력은 3.6(0-100km/h 기준)으로 GT R과 동일하지만, 트랙에 맞춰 개선된 여러 요소들로 뉘르부크링에서 무려 5초나 빠른 랩타임을 찍었다. 


차량의 성격에 맞게 대부분의 부품을 카본으로 만들었으며 무게중심을 낮추기 위해 지붕 역시 카본 재질이다. 여기에 티타늄 휠셋에 검은색 브레이크 캘리퍼가 장착되었으며 AMG 코일 오버 서스펜션으로 서킷에 맞는 최적의 셋업을 할 수 있다고. 트랙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있어 풀 롤케이지와 4점식 안전벨트, 2kg의 소화기가 들어 있고 바로 서킷을 달릴 수 있다. 750대 한정 생산되며 가격과 출시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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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롤랜드의 전자 관악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4 Mon, 03 Dec 2018 08:20:00 GMT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음악들 중 상당수는 실제 악기를 사용해 녹음하는 대신 샘플링된 음원을 사용하는 일이 많다. 비교적 저렴하게 오케스트라를 구성할 수도 있으며, 스튜디오에서 직접 사용하기 어려운 고가의 악기의 소리들도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양한 음색을 사용할 수 있는 전자관악기가 등장했다. 롤랜드의 Aerophone Go AE-05다. 




이미 롤랜드는 야외나 외부에서 음악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Go 시리즈를 만들고 있는데, 이 물건 역시 그 라인업이다. 디지털 악기인 만큼 색소폰, 클라리넷, 플룻, 바이올린 등 다양한 관악기의 소리를 내리 수 있으며, 노브로 간단히 키를 변경할 수도 있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다양한 파라미터를 설정하고 톤을 고를 수도 있으며 당연히 헤드폰으로 혼자 연주하거나 스피커와 연결할 수도 있다. USB로 전원을 공급받거나 AA 배터리로 작동한다. 마금은 블랙 그래파이트다. 가격은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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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톰트루퍼 느낌의 랜드로버 디펜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3 Mon, 03 Dec 2018 07:30:00 GMT


랜드로버 디펜더는 많은 튜너에게 사랑 받고 있는 차량 중 하나다. 아주 오래전부터 현재의 것까지 가리지 않고 튜닝되고 있는 상황 - 생각해보면 이제 차가 없기도 하고 - 이다. 물론 새롭게 나온다고는 하지만… 어쩐지 기존의 디펜더와는 이름만 같은 차인 것 같은 느낌이다. ECD가 튜닝한 이 디펜더 D130 차량의 이름은 Project Force. 이름처럼 포스가 넘친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를 적절히 활용했기 때문인지, 4개의 휠이 달린 스톰트루퍼 같은 느낌이다. 2인치의 폭스 서스펜션이 탑재되며 엔진은 V8 6.2리터 LS3 엔진을 집어 넣었다. 출력은 565마력. 


출력이 높아졌으니 당연히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Borla performance 배기 시스템을 사용했다. 또한 브레이크도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인테리어는 Corbeau RRS 퀼트 가죽을 사용하고, 롤케이지와 함께 MOMO 스티어링 휠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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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나홀로 운전자를 위한 휴지걸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2 Mon, 03 Dec 2018 06:40:00 GMT


차 안에 갖춰 뒀다면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게 되는 물건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은 역시 물티슈와 휴지다. 문제는 이것들의 위치다. 보통은 운전석 혹은 조수석의 도어 포켓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혼자 주행을 하다 이것들을 사용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유쾌한 아이디어 물건이 등장했다. Automotive Tissue Valet 이다. 이 물건은 헤드레스트에 걸어 사용하는 휴지 걸이다.


티슈 박스를 넣어 조수석에 걸어둘 수 있는 이 물건은 티슈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겠다. 물론 옆자리에 사람이 탈 수 없다는 것은 감안해야 하겠다. 물론 제품을 뒤로 돌려 놓으면 옆에 사람도 탈 수 있고 쓰는 것도 그리 불편할 것 같지 않다. 


또한 방수 처리가 되어 티슈가 한꺼번에 젖을 걱정이 없다고. 실내에서 사용하는 제품에 무슨 방수 처리까지… 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뭔가를 마시다 흘리는 경우도 꽤 있으니 있어서 나쁜 것은 아닐듯.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이며 내년 2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금액은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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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많은 디지털 기기들이 필요하다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1 Mon, 03 Dec 2018 06:00:00 GMT


많은 모바일 기기들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제품과 함께 충전기, 보조배터리 등을 챙기다 보면 정신이 없어지기도 한다. 사실 이런 사람들에겐 가방이 필수적인데, 이런 고충을 잘 알고 만들어진 물건이 있다. imSTONE의 A4 PadFolio는 보조배터리가 포함된 서류철이다.


A4 사이즈의 종이 문서들과 다양한 액세서리 그리고 각종 카드들을 한번에 챙길 수 있는 서류철에 8,000mAh 용량의 보조배터리를 장착했다. 내장된 USB 포트로 각종 제품들을 충전 시킬 수 있다. 또한 표면에는 Qi 무선충전기(출력은 5w)가 달려있다. 또한 RFID 차단 기술로 내부의 신용카드를 보호한다. 


상단에는 기기를 거치할 수 있는 스탠드가 마련되어 있으며 스트랩을 통해 내부의 물건들을 고정할 수 있다. 조금 더 작은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A5 사이즈의 A5 BookFolio 제품도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이며, 제품 배송은 내년 2월 예정이다.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9로 나쁘지 않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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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간단하게 비튼 아이디어의 활용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20 Mon, 03 Dec 2018 05:20:00 GMT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로 기존 제품이나 디자인, 불편함을 개선하는 제품들이나 아이디어가 있다. Lawa Design의 Twist Shelf 역시 그런 물건들 중 하나일 것 같다. 벽에 거치하는 선반을 살짝 비틀어(꼬아서) 또 하나의 기능을 부여한 선반이다.


이 벽걸이 선반의 한쪽 면은 일반적인 선반이고 한쪽 면은 벽 쪽에 밀착되는 형태다. 선반 위에 물건들을 올려 놓을 수 있으며 벽에 밀착된 곳은 자석을 이용해 모메지를 비롯한 여러가지 것들을 붙여 둘 수 있다. 


일반적인 책상 위 뿐만 아닌 주방에서도 향신료를 올려놓거나 칼을 고정하는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격은 $306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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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동보다 주거를 위한 트레일러(?)]]>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19 Mon, 03 Dec 2018 04:30:00 GMT


펀테나에서는 이동 보다 한 자리에서의 주거에 방점을 둔 캠핑 트레일러들을 소개 했었다. 오늘 소개할 Orchid Tiny house 역시 그동안 소개했던 캠핑트레일러 느낌의 주거 공간이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바퀴는 달려있지 않으니 캠핑 트레일러가 아닌 소형 주택이겠다. 


목재를 사용해 뭔가 더 친숙한 느낌을 준다. 아주 큰 크기는 아니지만,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층을 나눠 놓았다. 킹사이즈 침대를 놓을 수 있는 지붕 아래 침실은 물론 소파를 꺼내면 침대가 딸려 나오는 방식의 가구들이 들어 있으며, 최대 4명이 거주할 수 있다. 


당연히 주방과 샤워 시설은 물론이고 제법 넓직한 거실이 제공되며 많은 개수의 창으로 개방감을 높였다. 가격은 문의를 해야 알려준다고. 사실 이런 정책이라면 가격은 꽤 높은 경우가 많다. 그래도 서울 시내 비슷한 아파트 보다야 싸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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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카메라가 달린 미니 RC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18 Mon, 03 Dec 2018 03:30:00 GMT


드론이나 미니카에 액션캠을 달아 다이내믹한 영상을 찍는 것도 이제는 보편적인 일이다. 또한 이런 세팅에서 조금만 더 나가면 1인칭 시점으로 레이스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한 사람도 있겠다. 실제로 이런 물건이 등장했다. Real Racer는 이름처럼 카메라가 장착된 RC카다.


1:28 스케일의 미니 RC카에 720p HD 카메라를 장착한 이 물건은 스트리밍기능을 활용해 1인칭 레이스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용 컨트롤러를 통해 자동차를 컨트롤하며 최고 속도는 20km/h 정도지만 자칫 견적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박진감을 더 한다. 한번 충전으로 3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배터리는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독립적인 서스펜션과 전륜구동으로 작동해 노면이 안 좋은 곳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며, 영상은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송출되어 스탠드에 놓고 보는 것은 물론 VR 기어에 넣고 즐길 수도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내년 2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9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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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상황에 따라 밝기가 변하는 스키 고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2417 Mon, 03 Dec 2018 02:30:00 GMT


상황에 따라 색이 바뀌는 선글라스가 나온 지도 꽤 되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빛에 의해 서서히 색이 바뀌는 것보다, 빠른 순간 필요에 맞춰 변색 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다양한 상황을 만나는 스포츠용 제품이라면 더 그렇다. 최근 오클리는 전자식으로 색을 바꿀 수 있는 스키 고글인 Prizm React Pro를 공개했다. 


오클리가 자랑하는 프리즘 렌즈에 전자 변색 기능을 넣은 제품으로 측면의 버튼을 눌러 렌즈의 투명도를 바꿀 수 있다. 3가지의 밝기 조절로 빛이 강한 날과 흐린 날과 함께 어두운 환경 까지 고려했다. 나름 올인원 디자인으로 전자 장치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도 거친 환경을 견뎌야 하는 제품에게는 나름 장점이다. 변색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력이 필요한데... USB 포트를 이용해 충전할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1주일을 쓸 수 있다고. 가격은 $3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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