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Fri, 21 Jul 2017 02:3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애플, 셀피 촬영 관련 특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53 Fri, 21 Jul 2017 02:30:00 GMT



애플이 셀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핵심은 전면 카메라 촬영시 촬영 방향에 따라 자동으로 화각을 변경하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세로로 잡고 촬영을 하면 화면 4:3 비율로 좁아져 인물을 강조한다. 또한 이 경우 화면 잘라내기와 확대와 축소, 각도 보정의 기능과 함께 미리 보기 기능도 더해진다. 반대로 스마트폰을 옆으로 돌리면 전면 비율은 자동으로 16:9로 변경된다. 전면 카메라가 일반/광각 카메라의 역할을 겸하게 하는 셈이다. 물론 이 기능이 아이폰 8에 탑재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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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뉴욕과 워싱턴 DC에 하이퍼루프 설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52 Fri, 21 Jul 2017 01:00:00 GMT


엘론 머스크의 보어링 컴퍼니는 현재 스페이스 X 본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LA공항 까지 지하터널을 뚫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이 회사가 꽤나 바빠지게 생겼다. 엘론 머스크는 (역시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욕 - 필라델피아 - 볼티모어 - 워싱턴DC의 지하에 하이퍼루프 건설에 대해 정부로부터 구두 승인을 받았다는 사실을 트윗했다. 

만약 뉴욕에서 워싱턴 DC까지 하이퍼루프가 건설되면 29분 만에 도착할 수 있으며, 각 도시 중심에 10개 이상의 출입구와 승강기가 설치될 것이란 이야기도 남겼다. 그리고 최근 하이퍼루프는 네바다 사막에서 꾸준히 테스트 중이다. 이것도 의외로 빠르게 뚫릴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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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터미네이터 2>, 4K 블루레이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51 Thu, 20 Jul 2017 23:30:00 GMT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터미네이터>. 제작 당시 저예산으로 만들어졌지만 막상 개봉을 하고 나서 공전의 히트를 쳤던 이 영화의 속편은 어마어마한 물량이 투입되었다. 1991년 개봉된 영화로 지금의 CG에 익숙한 눈으로 보자면 조금 부족할지 몰라도 당시에는 액체금속과 같은 놀라운 효과가 관객의 눈을 사로 잡았다. 이후 두번의 속편이 더 나왔지만 2편과 같은 충격은 주지 못했다. 그러니 1편이 아닌 2편의 4K 블루레이가 나오는 것이겠고. 


그렇다. 이 스페셜 패키지에는 1편의 T-800이 남기고 떠난 엔도 암 모형이 포함되어 있다. 국내에서도 한 제작자가 소수로 제작했고, 한때 구매를 고민했던 사람들이 많은 바로 그 아이템이다. 기억을 떠올려 보니 유리관 안에 들어 있는 것 역시 그럴싸하다. 이 패키지는 6,000개 한정판으로 $175의 가격에 판매된다. 패키지에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사인이 들어간 넘버링 스티커도 들어 있다. 엔도 암이 없는 블루레이는 $23의 가격. 출시는 오는 10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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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양한 모습을 가진 의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50 Thu, 20 Jul 2017 09:10:30 GMT


물에 풍덩 뛰어들고 싶을 만큼이나 더운 날씨다. 그래서 준비한 아이템. 보기에는 올록볼록한 부분이 꽤나 편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의자다. 이름은 Pigro Felice Modul'Air Inflatable Armchair Set. 올록볼록한 부분에는 스펀지가 아닌 공기가 들어 있다. 조각조각 접혀있는 의자를 펼치면… 

이런 구조가 된다. 당연히 내부에 공기가 들어 있으니 물에 뜬다. 집 안에 놓을 수는 없겠지만, 수영장 옆에 놓으면 꽤나 그럴싸하겠다. 재질은 PVC로 만들어 졌으며 강령한 태양에 색이 바라는 것을 막기 위해 UV 코팅이 되어 있다. 또한 표면을 까끌하게 처리해 살에 찰싹 달라 붙지도 않는다고. 


또한 펼쳐 놓는 방법에 따라 육상(?)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에서부터 베이지와 핑크 등 총 9가지나 된다. 가격은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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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DeWalt 철거 전용 망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49 Thu, 20 Jul 2017 09:00:00 GMT


나무나 벽에 못을 박고, 못을 뽑을 때 사용하는 도구는 망치. 물론 영화 ‘올드보이’에서처럼 무기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겠다. 그런데 다양한 공구를 만들고 있는 DeWalt는 철거 작업 전용 망치인 Demo Hammer를 출시했다. 물론 처음은 아니고 기존 제품에 비해 업그레이드된 물건이다. 


기본적으로 망치를 휘두를 때 앞 부분에 힘이 집중되도록 무게 중심을 조정했다. 그래서 보통 성인의 힘으로 석고 보드 정도는 쉽게 부술 수 있다고. 또한 못을 뽑는 부분에 발톱(?)을 달아 이 부분으로 뭔가를 잡고 떼어낼 수 있게 했다. 

또한 뒷부분과 함께 망치 옆면에서도 못을 뽑을 수 있게 홈을 만들었으며, 손잡이 부분은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재질이다. 가격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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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간단한 구조에 담긴 다양한 용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48 Thu, 20 Jul 2017 08:10:00 GMT


제목과 이미지만으로 이 물건의 용도를 짐작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럼 ‘잡지꽂이’라는 설명을 붙여보면 어떨까? 이 설명의 프레임으로 바라 보면 문제는 훨씬 쉬워진다. 그냥 잡지를 차곡차곡 쌓아 놓으면 된다. 이렇게 하면 꽂는게 아니라 쌓는 것이니 ‘잡지쌓이’가 되어야 할까? 아무튼. 

제품의 이름은 Yamazaki USA Tower Magazine Rack. 일반적인 스틸 재질에 블랙 또는 화이트 컬러의 페인트를 칠했다. Y자 형태의 프레임을 거꾸로 뒤집어 놓은 모양이다. 더 이상 설명할 것도 없이 간단하지만, 단순한 디자인의 제품이 기능에 충실할때 느껴지는 감탄은 살아 있다. 

거의 모든 잡지 - 대부분 비슷한 크기니 - 를 수납할 수 있는 크기며, 어느 곳에 놓아도 잘 어울리겠다. 무엇보다 가격은 $40으로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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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오버일 수도 있는 벨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47 Thu, 20 Jul 2017 07:50:00 GMT


섬네일 이미지만으로도 이 벨트의 용도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이 벨트는 Killspencer가 만든 new Utility Belt system이다. 벨트 곳곳에 고리를 만들고 여기에 잊어버리면 안되는 물건들을 걸어 둘 수 있다. 누군가 주머니에서 그걸 스윽~ 빼가려 한다면 바로 알 수 있게 된다. 고리의 위치는 양쪽 주머니와 뒤쪽의 주머니로 총 4곳. 

스마트폰이나 노트, 지갑, 열쇠 등 다양한 것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겠다. 또한 벨트에 고정되는 부분은 쉽게 떨어지지 않을 만큼 단단하다고. 벨트의 컬러는 검은색 한 가지며, 벨트의 폭은 2가지(1.25 / 1.5인치)다. 사이즈는 26인치 바지를 입는 사람부터 44인치의 바지를 입는 사람 까지다. 

주머니에 넣었다가 뭔가를 잃어버려 본 사람에게도 꽤 괜찮은 아이템일 것 같다. 뭔가가 주머니에서 흘러도 바닥으로 떨어지지는 않을테니까. 가격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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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것은 골전도 반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46 Thu, 20 Jul 2017 07:34:50 GMT


재미있는 물건이 등장했다. 제목처럼 반지에 골전도 기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이 들어있다. 이름은 ORII. 무슨 OS의 이름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 반지에 골전도 기능이 들어 있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전화가 걸려오면 반지를 끼고 있는 손 끝을 귀에 가져다 대면… 골전도 이어폰처럼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반지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통화를 할 수 있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통화를 하는 경우와 달리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통화를 하는 모습이 좀 부끄러울 수도 있겠지만… 기능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반지를 살짝 두드리거나 길게 눌러주면 애플의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가 활성화 된다. 이를 통해 여러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다. 재질은 알루미늄 합금이며 IPX 7의 방수도 가능하다. 한번 충전을 하면 1시간 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케이스가 최대 5번까지 충전을 해준다. 반지의 크기를 키울 수 없기 때문에 생각해낸 방편이겠지만… 반지를 수시로 뺐다 끼웠다 하는 것은 좀 불편할 것 같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8일이 남았고, 이미 펀딩 목표 금액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114다. 배송은 내년 2월로 좀 오래 기다리기는 해야 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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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미니언 인스탁스 미니 8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45 Thu, 20 Jul 2017 06:30:00 GMT


후지필름이 인스탁스 미니 8 미니언을 국내에 출시했다. 역시 <슈퍼배드 3>의 국내 개봉에 맞춰서다. 미니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많으니… 나름 인기가 있는 물건이겠다. 하지만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니 구매한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재질은 세미 실리콘이며 본체에 스탠드가 있어 세워 놓을 수도 있다. 또한 밝고 화사한 사진을 찍어주는 High-Key 모드도 들어 있다. 


출시와 함께 25일까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한국후지필름 공식 계정에서 ‘캐릭터 이름 맞추기’는 것인데, 당첨자에게는 슈퍼배드 3 영화예매권과 오리지널 기념품 등이 증정된다. 

인스탁스 미니8 미니언은 12만 3000원, 미니언즈 무비 미니필름과 미니언즈 오리지널 미니필름은 각각 1만 4000원에 판매된다. 한국후지필름 공식 온라인 쇼핑몰 후지필름몰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쉽게도 공식 쇼핑몰은 이미 품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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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모델 3를 반값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44 Thu, 20 Jul 2017 05:50:00 GMT


테슬라가 국내에서 차량 판매를 시작한다는 소식이 처음 전해졌을때 많은 이들이 기뻐했다. 또한 자율주행 기능 역시 거의 그대로 들어온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또 한번 기뻐했다. 그 중에는 전기차 보조금을 받으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꿈에 부푼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테슬라는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환경부는 완속 충전기를 사용시 완충 시간이 10시간 이내인 차량에 대해서만 보조금을 지급하기 때문이’었’다. 었이라면… 맞다. 이 규정이 폐지된다. 


국내 수입된 테슬라의 모델 S 90D는 테슬라 슈퍼차저로는 1시간 20분이면 완충이 가능하지만 완속 충전기로는 14시간이 걸린다. 배터리 용량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이 10시간 규정은 폐지되지만 다른 규정이 생길 예정이다. 완속은 32A이상, 급속은 100A이상이다. 이 규정이 적용되면 테슬라 모델 S 90D을 비롯한 여러 차량이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개정안은 다음 달 22일까지 관련 단체, 기업의 최종 의견 수렴을 거쳐 9월 중으로 최종 개정안이 확정 고시 된다. 


이미 판매된 모델 S 90D를 비롯한 다양한 전기차의 보조금이 소급 적용될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조금 힘들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판매량이 꽤 되기 때문이다. 반면 내년에 테슬라 모델 3는 바뀐 보조금 혜택을 받는다면, 정부 보조금 1,400만원에 지자체 보조금 300~1,200만원이 더해지면 최대 2,60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모델 3의 예상가격은 4,000만원선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잘하면 차 가격보다 보조금이 많을 수도 있다. 어쩌면 모델 3가 전기차 보급의 선봉장이 될 가능성도 꽤 높아진다. 물론 충전 인프라의 확충을 비롯해 많은 장애물이 있기는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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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늘은 달착륙 48주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43 Thu, 20 Jul 2017 02:30:00 GMT


미국 시간 기준으로 1969년 7월 20일은 아폴로 11호가 달착륙에 성공한 날이다. 올해로 48년이 되는 해다. 현지에서는 매년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는데 올해는 eBay와 소더비가 함께 173개 아이템의 경매가 열린다. 경매 시작 시간은 현지 시간으로 21일부터. 


경매에 올라온 아이템은 사진의 원본 필름들을 비롯해, 달착륙선에 탑재된 다양한 기계의 매뉴얼, 개발버전의 우주복, 닐 암스트롱의 친필편지, 실제 달에 갔을 때 사용된 배터리 등 173가지나 된다. 물론 가격은 꽤나 많이 차이가 난다. 모두다 노릴 수 밖에 없는 아이템도 있는데… 


실제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해 달 표면 샘플을 채취할 때 사용된 샘플 리턴백(심지어 샘플도 들어 있는)이다. 아이템 별로 예상 낙찰가는 모두 다르지만… 이 리턴백은 $2,000,000~4,00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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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절대 깨지지 않는다는 가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42 Thu, 20 Jul 2017 01:00:00 GMT


여행용 하드 케이스의 장점과 단점은 명확하다. 내부에 들어 있는 물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자칫 쉽게 깨질 수 있다는 것. 그런데 절대 깨지지 않는 여행용 가방이란 타이틀을 달고 나온 물건이 있으니 바로 지난 달 펀테나에서 소개했던, Tile이 들어있는 가방 분실 방지 택을 만든 Away의 The Carry-On이다. 


그들이 자신하는 이유는 외부의 쉘은 단단하지만 갑작스러운 충격이 가해지면 그 충격을 흡수해 분산시키는 구조를 채용했기 때문. 내부는 2개의 공간으로 나뉘어져 옷과 신발을 따로 넣을 수 있다. 또한 내장 배터리가 들어 있어 스마트폰 등을 충전할 수 있다. 


잠금장치는 번호와 열쇠 두가지를 사용할 수 있는 TSA사양이며, 크기는 38리터와 46리터 사양이 있다. 가방 만의 무게는 각각 3.1kg과 3.3kg이다. 컬러는 7가지나 된다. 가격은 각각 $225와 $245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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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더 안정적인 전동 트라이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41 Wed, 19 Jul 2017 23:30:00 GMT


바퀴가 달린 탈 것에는 공통적인 진리가 있다. 바퀴가 크고 넓을수록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다는 물리적 진실이다. 상대적으로 바퀴가 작은 전동스쿠터의 주행 안정성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바퀴를 키우는 것. DC-Tri Electric Stand Up Trike처럼. 


삼각형은 물리적으로 꽤나 안정적인 구조다. 안정성을 추구하는 이 제품에 가장 어울리는 구조는 역시 삼륜. 또한 삼륜이기 때문에 앞바퀴를 90도로 꺾어주면, 제 자리 돌기도 가능하다. 이 전기 트라이크는 한 번 충전으로 약 48km를 달릴 수 있다. 또한 옵션으로 더 잘 미끄러지는 뒷바퀴를 장착해 드리프트를 할 수도 있다고. 핸들바의 LCD 스크린을 통해 주행 가능 거리와 속도 등을 보여주는 것은 이미 흔한 기능. 


속도는 총 5단계로 조절된다. 또한 속도에 따른 서스펜션의 탄성도 함께 조절된다. 최대 속도는 24km/h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37일이 남은 상황에서 목표 금액에 한참이나 못미친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타고 있는 모습이 좀 어색해 보여서일까? 아니면 $1,533이란 가격이 비싸다고 느꼈을까? 문제는 배송비를 포함하면 $1,780의 가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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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키보드는 총만큼 강하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9 Wed, 19 Jul 2017 09:11:46 GMT


타자기는 흔히 총에 비유된다. 그래서 가끔씩 인터넷에서는 ‘총질’이란 용어를 볼 수 있는 것이겠고. 그리고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처럼, 타자기는 총보다 강할 수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어딘가에서는 세상과 키보드로 싸우는 사람들이 있겠고. 서론이 길었다. 이미지 속 물건은 타자기의 본체와 부품으로 만들어진 총, Typewriter Guns이다. 작가는 Éric Nado. 


구조를 보면 알겠지만 총알이 발사 되지는 않는다. 기계적인 구조의 아름다움과 오래된 격언을 실제 볼 수 있는 실체로 만들었다는 것이 멋지다. 그리고 이 작가는 이 작품을 팔겠다고 한다. 가격은 $2,800 언저리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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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노우피크가 만든 정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8 Wed, 19 Jul 2017 08:50:00 GMT


제목처럼 스노우피크가 정종(사케)을 만들었다. 정말 다양한 캠핑 용품을 만들고 있는 그들이지만 정종은 좀 의외다. 물론 스노우피크가 자체적으로 만든 것은 아니다. 쿠보타로 잘 알려진 아사히 주조와 함께다. 스노우피크는 그들에게 아웃도어와 잘 어울리게 거칠고 강한 맛을 주문 했다고. 따라서 부드러운 정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음이 필요하겠다. 


이미 티타늄 재질의 정종 잔(컵)을 만든 스노우피크니 이제 이 잔을 채울 술을 만드는 셈이다. 강한 맛을 연상시키는 검은색 병에 검은색 포장지 등 보기에도 뭔가 강해 보인다. 물론 지속적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아니다. 딱 50,000병이 만들어질 예정이며, 더 이사 만들지 않을 예정인 한정판이다. 일본 내에서 판매는 9월 21일 부터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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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특허 : 손가락으로 911 신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7 Wed, 19 Jul 2017 08:30:00 GMT


애플이 재미있고 의미있는 특허를 내놨다. 위급 혹은 긴급 상황에서 지문인식으로 구조 요청이나 신고를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특허는 아이폰 사용자가 전화를 걸지 않고 지문인식 만으로 911(우리나라의 119)에 구조요청을 하게 해주는 것. 방식은 간단하다. 엄지 손가락으로 잠금 해제, 검지손가락은 911 구조 요청으로 저장해 놓는 것.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엄지손가락으로 잠금 해제를 하다가 911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검지손가락을 홈버튼에 대고 있으면 신고가 접수된다. 당연히 위치는 GPS 좌표가 함께 전송된다. 또한 이 특허는 일정한 패턴으로도 신고를 할 수 있으며, 화면을 세게 누르고 두 번 두드려 신고를 할 수도 있다. 화면의 잠금을 해제한 후에 긴급 전화를 사용하는 것 보다 간단하고 시간도 적게 걸리며 직관적이다. 게다가 범죄자가 눈치를 챌 가능성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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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의 V30, 벤치마크 사이트에 등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6 Wed, 19 Jul 2017 08:00:00 GMT


LG의 V30의 존재가 포착되었다. 최근 벤치마크 사이트인 GeekBench에는 LGE LG-H932PR이란 이름의 모델이 공개되었는데, 이 모델이 LG가 오는 9월 열리는 IFA 2017에서 공개될 V30으로 추정된다. 




위 이미지에서처럼 퀄컴 스냅드래곤 835 (MSM8998)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함께 4GB의 메모리, 안드로이드 7.1.2가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G6처럼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OLED 패널이 사용되거나 13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IP68등급 방수 및 방진, 3,200mAh 용량의 배터리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 모든 것은 IFA 207이 열리기 하루 전날인 8월 말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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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벤츠의 첫번째 픽업]]>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5 Wed, 19 Jul 2017 06:20:00 GMT


메르세데스 벤츠가 픽업 트럭을 만들 예정이다. 기존의 라인업 대신 새롭게 X-Class란 시리즈명을 붙였으며, 벤츠 최초의 픽업트럭이다. 이미 SUV 시장은 각 세그먼트 별로 전쟁이라 불릴 수 있는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 벤츠는 SUV에 비해 더 많은(이라기 보다 정확히는 더 큰 크기) 짐을 싣고, 적재함 부분은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꾸밀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일까? 


X-Class와 기존 픽업 트럭과의 차이점은 명확하다. 기존 차량들은 실용성이 중점이었지만, X-Class는 실용성에 더해 럭셔리함을 더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벤츠는 X-Class는 라이프 스타일 세그먼트로 분류 했다. 아직 정확한 차량 제원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중간 정도의 크기가 될 예정이며 4기통 디젤 엔진부터 V6 가솔린 트윈 터보 등 다양한 형식의 엔진을 올린다고. V6 모델의 경우 258마력의 출력. 


구동방식은 후륜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모델에 따라 4륜 구동 시스템이 들어갈 수도 있다. 트랜스 미션은 6단 수동 혹은 7단 자동이 유력하다. 실제 차량은 2018년 중반쯤 등장할 예정이다. 예상 가격은 €37,000(우리돈 약 4,780만원) 언저리. 코란도 및 액티언의 픽업 모델이 나름 선방했던걸 생각해보면 국내에서도 나름 반응이 있을 것 같기는 하다. 여러가지 이유로 남자에게 픽업이란 의미와 끌림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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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업용으로 돌아온 구글 글래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4 Wed, 19 Jul 2017 05:40:00 GMT


처음 등장 했을때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구글 글래스. 획기적인 웨어러블 기기인 것은 분명했지만, 착용이 부드러운 디자인과 사생활 침해 논란 등의 문제들이 지적되었다. 결국 소수의 사용자에게만 증정되거나 판매 되었을 뿐이다. 하지만 그동안 구글은 구글 글래스를 상업용으로 꾸준히 개발 했었고, 드디어 판매용 제품이 나왔다. 

제목처럼 이 제품은 일반용이 아닌 기업용 제품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 무게를 줄였고, 시력에 맞춘 렌즈 교환도 가능하며 이제 접을 수도 있다. 또한 정보를 보여주는 렌즈의 크기와 배터리 용량도 키웠다. 카메라의 화소는 기존 500만 화소에서 800만 화소가 되었고, 녹화중에는 녹색불이 켜져 주변의 오해를 받지 않아도된다. 이미 다양한 기업에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백과사전만큼 두꺼운 매뉴얼을 내부에 집어 넣어 바로 찾아볼 수 있게 하거나, 물류 창고에서 재고를 보여주며, 의사는 환자의 차트를 이것으로 볼 수 있어 진료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구글 외에도 비슷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회사들이 꽤 있었는데… 다들 어떤 상황인지 문득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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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컬러웨어, 이번에는 입력장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3 Wed, 19 Jul 2017 04:40:00 GMT


아이폰을 비롯한 다양한 애플 제품에 새로운 컬러를 입혀 판매하는 컬러웨어(Colorware)가 이번에는 매직 키보드와 매직마우스, 매직 트랙패드를 튜닝했다. 물론 키캡을 알록달록하게 바꾸는 수준의 것은 아니다. 이 세가지 제품에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를 입혔다. 생각해보면 애플은 꾸준히 화이트 컬러의 입력장치들을 고수했었다. 어쩌면 너무 당연한 것이어서 알아채지 못한 사실인지도 모른다. 


애플이 올 12월에 출시할 예정인 아이맥 프로는 아이맥과의 차별을 위해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와 입력장치 모두 스페이스 그레이로 나오는데… 이건 별도 판매하지 않은 아이맥 프로의 번들. 이걸 사용하고 싶다면 아이맥 프로를 지르는 수 밖에 없는데, 이제 컬러웨어의 튜닝 아이템을 구매하면 되겠다 싶은 사람도 있겠다. 다만 아이맥 프로에 번들로 제공되는 제품은 숫자 키패드가 있는데 이들의 제품은 텐키리스. 


또 하나의 차이가 있다면, 아이맥 프로의 번들은 키가 검은색, 테두리가 스페이스 그레이지만, 이들의 제품은 전체가 스페이스 그레이다. 혹시 키캡의 색이 벗겨지지 않을까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 정도로 물건을 만들었다면 이들은 이미 망했을테니까. 한동안 스페셜 에디션 제품만 소량으로, 높은 가격을 매겨 출시하던 이들이었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다. 가격은 키보드, 마우스, 매직패드 순으로  $199, $129, $1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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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노키아, 플래그십 안드로이드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2 Wed, 19 Jul 2017 02:00:00 GMT


며칠전 펀테나에서는 노키아가 오래전 인기를 끌었던 휴대폰인 N97, N95, N73을 다시 출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오래전 모델만 신경을 쓰고 있는줄 알았는데…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VentureBeat은 노키아가 만든 안드로이드폰, 노키아 8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물론 이 이미지는 프로 유출러인 Evan Blass. 


물론 노키아가 안드로이드폰을 만든 것은 처음이 아니다. 이미 3 / 5 / 6 모델이 있지만 이번에는 플래그십 모델이다. 5.3인치 QHD 디스플레이에 퀄컴 스냅드래곤 835 AP에 4GB 혹은 6GB의 메모리, 1300만 화소의 칼 짜이즈 렌즈가 탑재된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누가(7.1.1)다. 노키아는 이달 말에 실제 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예상 가격은 €598로 우리돈 약 7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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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펜더의 첫번째 블루투스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1 Tue, 18 Jul 2017 23:30:00 GMT


기타 앰프를 만들던 마샬. 당연히 시대가 지나면서 뮤지션, 음악 제작과 관련된 사업의 규모는 상대적으로 축소될 수 밖에 없다. 결국 그들은 이제 이어폰과 헤드폰, 블루투스 스피커와 함께 스마트폰 까지 만들고 있다. 마샬과 비슷한 상황인 펜더 역시 이어폰에서 나름의 재미를 봤고, 이에 힘입어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놨다. 


일단 펜더는 Monterey와 Newport란 두 가지 모델을 출시했다. 큰 사이즈의 모델이 Monterey, 작은 모델 Newport. 이 이름은 펜더의 잘 알려진 앰프의 이름이며, 디자인 역시 그 앰프에서 가지고 왔다. 또한 마샬이 그랬던 것처럼, 모든 부분을 클래식하게 다듬었다.  


Monterey의 내부에는 4개의 드라이버가 들어있고 출력은 120w다. Newport는 손에 들고 움직일 수 있는 사이즈. 배터리 사용시간은 12시간이다. 두 모델 공히 블루투스(Apt-X, AAC 지원)로 소스기기와 연결할 수 있으며 Monterey는 3.5mm 스테레오 폰잭과 RCA 연결도 가능하다. 또한 Newport는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349, $1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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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블루투스 파워드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30 Tue, 18 Jul 2017 09:05:17 GMT


이제는 파워드 스피커에 모든 것들이 들어있는 음향 시스템이 많다. 꽤나 감성적인 모델명을 가진 Bossa의 Moonraker도 마찬가지. 모든 제품을 캘리포니아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이번 모델은 나무재질의 다리를 붙였다. 나무의 재질은 블랙 월넛, 티크, 화이트 애쉬의 3가지. 

스피커 전면에 현재 설정이나 다양한 정보를 작은 LED로 표시한다. 내장 앰프는 클래스 D에 150w 사양. 소스기기와는 블루투스 2.1 Apt-X로 연결된다. 최신 버전이 아니기에 전력 소모가 그만큼 크겠지만 휴대용 시스템은 아니니 큰 문제는 아니겠다. 스피커의 볼륨 역시 이쪽에서 조정한다. 물론 전용 리모컨으로도 조절할 수 있다. 

블루투스 연결이 기본이지만, 유선으로 옵티컬과 코액시얼 디지털 입력도 지원하며 CD 플레이어나 턴테이블 등 고전적 기기와의 연결을 위한 2개의 아날로그 유선 입력도 지원한다. 우퍼의 크기는 6.5인치, 트위터는 0.8인치며 시스템의 높이는 70cm 정도에 무게는 4.5kg 정도. 가격은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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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블레이드 러너 2049> 두번째 트레일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9 Tue, 18 Jul 2017 08:20:00 GMT


1982년의 첫번째 시리즈에 이어 35년이 지난 시점에서 공개되는 <블레이드 러너 2049>의 두번째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첫번째 트레일러에 비해 꽤 많은 장면들이 공개되었는데… 여전히 전체적인 줄거리는 알기 어렵다. 개봉은 변경 없이 올해 10월 6일이다. 



원작을 만든 리들리 스콧 감독에 비해 드니 빌뇌브 감독이 그린 미래는 조금 덜 암울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영상이다. 전작에서는 데커드(해리슨 포드)가 2019년의 미래를 배경으로 복제인간인 리플리컨트 4명을 추적하는 것이 주된 줄거리. 영화 개봉 후 해리슨 포드 역시 리플리컨트 였다는 추측부터 다양한 장면의 의미를 분석하는 과정도 있었다. 그렇게 이 영화는 디스토피아를 그린 영화의 전설이 되었다. 사실 이 영화를 통해 원작인 필립 K. 딕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를 알게 된 청춘도 많았고. 사실 해리슨 포드가 나이든 채로 나온다는 것은 그는 안드로이드가 아니였다는 명백한 증거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복습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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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음성인식 알람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8 Tue, 18 Jul 2017 07:50:00 GMT


흔히 볼 수 있는 디지털 알람 시계다. 이름은 Sandman Doppler. 디자인 상 조금 다른게 있다면 아래쪽에 아이콘으로 날씨와 온도를 알려준다는 것 정도겠다. 물론 여기서 기능이 끝나지는 않는다. 바로 아마존 알렉사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발휘한다. 


음성비서인 아마존 알렉사가 들어 있으니 다양한 것들이 가능해진다. 다음날 알람 설정 역시 음성으로 가능하니 편하겠다. 또한 일정 시간 이후 다시 알람이 울리는 스누즈 기능도 음성으로 컨트롤 하며 불을 켜고, 뉴스를 듣는 것은 물론이고 Lyft를 예약도 가능하다. 잠들기 전 비가 오는 소리를 재생시킬 수 있다. 이에 더해 스피커는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상단에 있는 퀵버튼에 음성 명령을 저장할 수 있어 음성명령을 내리기 힘든 경우 활용할 수도 있겠다. 후면에는 6개의 USB 포트가 있어 다양한 기기들을 충전시킬 수 있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9일이 남았으며, 이미 펀딩 목표 금액을 200% 이상 넘어 순항중이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55의 가격. 배송은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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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KFC가 직접 만든 패션 아이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7 Tue, 18 Jul 2017 07:20:37 GMT


KFC가 의류와 액세서리를 내놓았다. 물론 이들이 만드는 제품은 모두 치킨이나 KFC와 관련된 디자인큐를 가지고 있는데, 이들 제품은 모두 소량만 만들어지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아쉽게도 이들이 패션사업에 진출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만드는 패션 아이템들은 이렇다. 


KFC 매니아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디자인들을 잘 반영한 아이템들이 많다. 벌써 꽤 많은 아이템들은 완판 되었다. 의외로(?) KFC 할아버지인 커널 샌더스와 관련된 디자인들은 상대적으로 인기가 덜한 것 같다. 


현재로서는 완판된 아이템들이 다시 만들어지는 일은 없을 거라고. 또한 가격들이 나쁘지 않다. 반팔티의 가격이 $18부터 시작된다. KFC 마니아라면 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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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네이버 번역 서비스 파파고, 본격 런칭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6 Tue, 18 Jul 2017 07:10:00 GMT


구글번역의 강력한(?) 상대가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네이버의 인공지능 번역 서비스인 파파고의 200자 번역 자수 제한이 19일부터 풀린다. 꽤 괜찮은 번역 성능을 발휘했지만 그간 활용성을 떨어트리던 글자 제한이 풀리면 구글처럼 긴 문장을 한 번에 번역할 수 있다. 1회 번역시 최대 텍스트의 양은 기존의 200자에서 5,000자 까지 늘어난다. 이는 구글 번역과 비슷한 수준. 

네이버는 19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파파고 앱을 업데이트하며, 이날 PC 버전 파파고도 출시된다. 사실 이런 번역 프로그램은 PC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훨씬 많음을 고려한 조치. 파파고는 신경망 번역(NMT)을 활용한 서비스로 인공지능이 문장의 맥락까지 학습하기 때문에 단어 중심으로 번역을 하던 기존의 통계기반 번역(SMT)에 비해 번역 결과가 훨씬 자연스럽다. 재미있는 것은 파파고는 그동안 SMT를 사용하다, 19일 부터는 NMT를 사용한다는 것. 작년 8월 선보인 파파고는 그동안 시스템의 변경과 함께 서버 증설, 서비스 보강 등의 작업을 진행해 왔다. 네이버는 올해 내로 영어와 일본어 등 기존 6개 언어에 더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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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디즈니, 스타워즈 호텔을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5 Tue, 18 Jul 2017 06:20:00 GMT


스타워즈의 다양한 판권이 루카스 필름에서 디즈니로 넘어간 이후 더 많은 라이선스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 그런데 결국 라이선스의 끝판왕에 해당하는 것이 등장했다. 제목처럼 스타워즈 테마 호텔이다. 정확히는 스타워즈 테마 파크 안에 호텔이 있는 것이다. 또한 디즈니는 이 테마파크가 디즈니랜드의 스타워즈 버전이 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설명을 달았다. 


이 테마 파크의 개장은 2019년이 될 예정이며, 이 테마 파크는 스타워즈에 등장하던 다양한 외계인들이 왔다갔다 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당연히 R2-D2와 BB-8이 움직이는 것도 있을 예정이다. 또한 희망자들은 스타워즈에 등장했던 수많은 캐릭터들의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은하세계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도 있다고. 이 테마파크는 어디에 만들어질지, 어떤 규모일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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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타리 박스 디자인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4 Tue, 18 Jul 2017 05:30:00 GMT


지난달 펀테나에서는 아타리 박스(Atari Box)의 티저영상을 소개 했었다. 그리고 오늘 아타리 박스의 실제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과거의 아타리 콘솔의 향수를 자극하는 목재 패널과 유리 패널을 사용하는 모델과 블랙/레드의 컬러 조합의 두 가지 모델이 나온다. 나름 괜찮은 전략이다. 이 제품의 구매자 중 상당수는 과거 아타리 콘솔 유저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아타리 박스에는 4개의 USB 포트와 HDMI, SD 슬롯, 랜포트 등이 들어간다. 아타리에 따르면 클래식 게임 콘텐츠와 함께 현시대의 게임 콘텐츠를 동시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그런데 공개된 내용은 딱 여기까지다. 


구체적으로 어떤 게임을 제공할지와 상세 스펙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MS와 소니 그리고 닌텐도의 3파전인 게임 시장에서 이 게임 콘솔이 얼만큼 영향력을 발휘할지 궁금해진다. 이제 어지간한 게임이 아니라면 사용자의 관심을 끌기 어려운 시대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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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SUV에 애완동물을 태운다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3 Tue, 18 Jul 2017 02:30:00 GMT


애완 동물을 차에 태우면 털을 감당하기 어렵다. 특히 가죽 시트가 아니라 직물시트라면 이 어려움은 더 커지기 마련. 뒷좌석이나 트렁크에 담요 같은 것을 깔아 놓으면 좀 나아지긴 하겠지만 이마저도 단단히 고정 시켜 놓지 않으면 큰 의미가 없다. 그래서 등장한 물건. 


SUV Car Trunk Mat for Pets는 SUV 차량 뒤쪽에 애완견을 싣는 경우 유용할 차량용 매트다. 트렁크 아래쪽의 부직포에 털이 붙으면 떼어내기 어려운데… 이런 상황을 원천적으로 막아준다. 또한 어느 정도 쿠션감이 있어 더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다고. 


컬러는 블랙과 베이지의 두 가지. 각기 동물의 털 색에 따라서 빠진 털이 잘 보이거나 잘 안보이게 만들 수 있겠다. 고정은 2열 좌석의 헤드레스트를 이용하며, 트렁크 공간과 완전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니 개가 불안해 하는 일도 상대적으로 적겠다. 다만 개가 이 공간에만 앉아 있게 만드는 것이 좀 어렵기는 하겠다. 가격은 $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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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훨씬 큰 사이즈의 와콤 신티크 시리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2 Tue, 18 Jul 2017 01:00:00 GMT

아이패드가 나오고 다양한 그림 앱이 나오기 전, 와콤은 디지털로 그림을 그리기 위한 몇 안되는 대안 중 꽤 강력한 한가지였다. 하지만 이제 아이패드는 해상도와 화면 사이즈를 늘린 아이패드 프로까지 등장한 상황. 물론 와콤 역시 그냥 구경만 하지는 않았다. 와콤은 Cintiq Pro 24와 Cintiq Pro 32를 선보였다. 숫자는 화면의 크기다. 


너무 크지는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언제나 화면은 큰 것이 좋은 것처럼, 태블릿 역시 마찬가지다. 이동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더 그렇겠고, 물론 이 제품이 바로 나오는 것은 아니고, 내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물론 화면이 커진 만큼 해상도 역시 4K를 지원한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예상가격은 24인치 모델이 $2,000, 32인치 모델은 $3,300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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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블루투스 이어폰 파우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1 Mon, 17 Jul 2017 23:30:00 GMT


블루투스 헤드셋과 이어폰, 헤드폰의 장점은 명확하다. 이 장점 만큼 단점 역시 명확한데… 바로 충전의 문제겠다. 특히 배터리 사용시간이 꽤나 길어진 요즘에는 오히려 충전을 신경쓰지 않다가 정작 필요한 상황에서는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아마 이 제품을 만든 기획자도 비슷했나 보다.


이 제품의 이름은 평범하게도 Bluetooth Headphone Charging Case. 주머니 안에 배터리가 들어 있고,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있어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충전할 수 있게 해주는 케이스다. 다만 전용 충전 케이블을 사용하는 제품은 충전이 힘들수도 있겠다.


내부에 들어있는 배터리의 용량은 800mAh로 크지는 않지만, 블루투스 이어셋이나 이어폰 관련 제품들의 내장 배터리 용량이 그렇게 크지는 않으니 문제는 없겠다. 또한 케이스에 집어 넣어 보관할 때마다 USB 케이블을 연결해 준다면 배터리가 없어 사용하지 못하는 일도 없을테고.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40일이 남았으며 목표 금액의 20% 정도가 채워진 상태. 기본 케이스의 가격은 배송비 포함 $20이다. 또한 가지고 있는 이어폰 중 마이크로 USB 케이블로 충전하는 이어폰이 없다면 이어폰이 포함되어 있는 $38 가격의 패키지를 선택할 수도 있다. 배송은 8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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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열쇠고리 사이즈로 접히는 돋보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20 Mon, 17 Jul 2017 09:45:10 GMT


펀샵에서는 접어서 스마트폰의 뒷면에 휴대할 수 있는 돋보기를 판매 중이다. 그리고 이 제품을 만든 ThinOptics에서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다. 바로 키체인에 수납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돋보기다. 후면에 카드가 수납되는 형태의 케이스를 쓰고 있다면 이쪽이 딱이겠다. 

사용할 때는 케이스에서 슬쩍 밀어주면 펼쳐지고, 사용이 끝나면 다시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렌즈를 감싸고 있는 테두리는 티타늄이며, 렌즈의 재질은 폴리카보네이트로 튼튼하다. 안경부분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렌즈의 도수는 총 4가지며, 컬러는 6가지다. 가격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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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의미있는) 테니스공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9 Mon, 17 Jul 2017 09:35:05 GMT


펀샵에서는 테니스공으로 만든 체어슬리퍼를 판매중이다. 그리고 테니스공으로 만들어진 스피커가 등장했다. hearO Wimbledon Tennis Ball Speaker다. 그리고 윔블던이란 이름은 테니스계에서 가장 유명한 이름이기 때문에 사용된 것은 아니다. 이 테니스공은 실제로 2016년 윔블던 대회에서 사용된 것들이다. 


실제 대회에서 사용된 것들이라니 뭔가 달라 보이는 이 테니스공 스피커의 출력은 3w며 소스기기와는 블루투스로 연결된다. 충전은 베이스 스테이션에 올려 놓으면 된다. 가격은 $77.53으로 실제 대회에 사용되었던 공을 가지고 만든 제품 치고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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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다른 역할을 하는 마스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8 Mon, 17 Jul 2017 09:20:00 GMT


보기에는 미세먼지를 막아 준다는 마스크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 마스크의 이름은 TrainingMask 3.0이다. 호흡량을 조절해 운동의 효과를 높여주겠다는 물건이다. 내부에는 NXT FORC3란 이름의 공기 흐름 플랫폼이 들어 있다. 전면의 레버를 돌려 마스크 안에 들어오는 공기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 이 마스크는 호흡기 근육을 강화시켜 더 강하게 만들고, 더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이를 통해 지구력과 체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해준다. 가격은 $9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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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근본적인 모기 퇴치 기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7 Mon, 17 Jul 2017 07:20:00 GMT


2015년 쯤 펀테나에서는 모기를 레이저로 격추(?) 시키는 시스템을 소개했다. 물론 이 시스템은 아직 세상에 등장하지 않았다. 또한 모기를 무력화시키는 훈증 매트나 모기장, 바르는 제품 등 모기를 피하기 위한 방법은 꽤나 많다. 하지만 모기가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지역에서는 조금 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구글 알파벳의 자회사인 Verily는 지카바이러스나 뎅기열 등을 옮기는 이집트숲 모기 퇴치를 위한 Debug Fresno 프로젝터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유전자 조작이 이루어진 수컷 모기를 방출하고, 이와 교미한 암컷 모기의 알은 부화되지 못하게 한다. 또한 이 암컷 모기와 교미한 다른 수컷 모기는 유전자 조작 모기와 같은 형질을 갖게 된다. 교미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면 어느새 모기의 개체수가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된다. Verily는 조만간 캘리포니아에서 20주 동안 매주 100만 마리씩 총 2,000만 마리의 수컷 모기를 방출할 예정이다. 이 구역과 다른 구역의 모기 개체수를 비교해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라고. 물론 현재의 유전공학 기술이라면 더 놀라운 것까지 가능하겠지만… 실제 인간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이 기술의 장점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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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현대기아차, 긴급제동장치 기본사양으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6 Mon, 17 Jul 2017 06:50:00 GMT


최근 고속도고로에서 버스나 트럭 등 대형차량의 졸음운전으로 발생한 사고들이 여러 건 있었다.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차량 근처에서 주행을 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인식도 생겼다. 이런 상화에서 현대기아차가 승용차(RV 포함)전 차종에 긴급제동장치를 기본사양으로 적용시킬 예정이다. FCA(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전방충돌방지보조)는 차량 윈드실드에 카메라와 차량 전방 레이더 센서를 통해 위급 상황시 브레이크가 자동으로 작동하는 장치다. 


실제로 올해 4월 발표된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FCA를 장착한 차량의 추돌사고는 이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에 비해 25.2%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만 상용차에는 이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 일각에서는 사용차에 이 장치를 기본 장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추돌사고가 대형사고가 되고 많은 인명피해가 따르는 것은 오히려 대형 및 사용차량이기 때문이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차량 출시 계획, 감지 센서 물량 수급 계획 등을 고려해 승용 전 차종에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탑재가 완료되는 시점을 2020년 말로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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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왠지 반가운 디자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5 Mon, 17 Jul 2017 06:10:00 GMT


재미있는 물건이 등장했다. Super 73 Scout eBike다. 어린 시절에 타고 다녔거나 타는 친구들을 부러워했던 기억이 나는 그런 디자인이다. 이 자전거는 이름처럼 전기자전거다. 배터리는 시트 바로 앞에 있다. 최고속도는 시속 18마일(약 28.8km/h)로 아주 빠르지는 않다. 


한 번 충전으로 달릴 수 있는 거리는 35km 정도며 모터의 출력은 최대 800w다. 기본 모델보다 조금 더 강한 1050w 출력의 모터가 달린 모델은 시속 20마일(약 36km/h)의 속도에 64km를 달릴 수 있다. 기본 모델의 가격은 $995부터 시작하며 현재 프리오더를 받고 있는 중이다. 배송은 12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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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드디어 나온 스포티파이 플레이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4 Mon, 17 Jul 2017 04:30:00 GMT


작년 2월 펀테나에서는 킥스타터에 올라온 Mighty Spotify Player를 소개 했었다. 그리고 이 아이템이 이제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Mighty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PC나 노트북과는 와이파이로 연결되며 오른쪽 위의 작은 버튼을 누르면 여러 개의 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할 수 있다. 당연히 내부 메모리(2GB)에 있는 음악도 들을 수 있고. 이 경우에는 48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다만 무선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5시간 정도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좀 아쉽기는 하다. 물론 실제 출시 제품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에 비해 디자인이 많이 달라졌다. 또한 나름의 방진 및 방수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팟 셔플처럼 뒷면에 클립을 이용해 다양한 곳에 부착할 수도 있다. 정식 출시 제품의 가격은 $85다. 스포티파이를 사용하고 있다면 꽤나 유용할 만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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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케팅 9단, 빙그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3 Mon, 17 Jul 2017 02:30:00 GMT


오래전 피자헛은 Pizza Hut Blockbuster Box를 만들었다. 피자를 보면서 피자박스에 딸려 있는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보라는 것이다. 또한 KFC는 쟁반 위에 광고 전단 대신 블루투스 키보드를 깔아 주기도 했었다. 이를 보면서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다면… 이제 우리도 이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빙그레가 바나나맛 우유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로우를 판매한다. 마치 포도당 주사와 같은 느낌을 주는 링거 스트로우가 있고, 

매운 것은 먹을 때 도움이 될 만한 분무 스트로우가 있다. 

이 밖에 기존 스트로우보다 4배 굵은 스트로우, 여러 개의 바나나 우유를 끼워 중력의 힘으로 마시게 해주는 스트로우, 연인을 위한 하트 모양의 스트로우도 있다. 이미 유투브 조회수는 각 아이템별로 100만건 가까이 모았다. 이 스트로우들은 오늘부터 G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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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드로리안 아이폰 케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2 Mon, 17 Jul 2017 01:00:00 GMT


작년 1월 펀테나에서는 영화 <백투더퓨처>의 또 다른 주인공인 드로리안이 다시 만들어진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렇다 할 소식이 없었는데… 의외의 소식이 당도했다. 드로리안과 다양한 스마트폰 케이스를 만들고 있는 HEX는 함께, 드로리안의 외형적 성격을 규정하는 브러시드 스틸에서 영감을 얻은 아이폰 7 케이스를 선보였다. 


DeLorean DMC-12는 블러시드 스틸 재질이지만, 이 아이폰 7 케이스는 브러시드 알루미늄이다. 스틸이었으면 더 느낌이 있었겠지만 그만큼 더 무거웠을 것이다. 아래 부분은 가죽으로 감쌌으며 몰드의 재질은 폴리카보네이트. 


후면에는 DMC와 DeLorean의 로고를 넣었다. 뭔가 가격이 꽤 할 것 같지만… 다행히 가격은 $5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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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재규어 E-PACE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1 Sun, 16 Jul 2017 23:3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재규어의 E-PACE의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드디어 E-PACE가 모습을 드러냈다. 베이스 모델과 R-Dynamic 모델이 함께 공개되었다. 트림은 S, SE, HSE로 구성되며 파워트레인은 4기통 2리터 인제니움 엔진이 들어간다. 출력은 두가지로 246마력과 296마력의 두 가지며 모두 9단 자동변속기가 붙는다. 또한 AWD가 기본 장착이다. 


계기판은 12.3인치 사이즈며, 대시보드에는 InControl Touch Pro 인포메이션 시스템이 들어간다. 옵션으로 4G 핫스팟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E-PACE는 꽤나 센 마케팅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2015년 XF 출시때는 줄 위에 자동차를 올려 놓더니 이번에는 270도의 Barrel Roll을 진행했다.



물론 성공했고,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 E-PACE는 무려 15.3m의 길이를 점프했으며, 순간 중력가속도는 5.5G였다. 차량이 튼튼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이벤트였겠다. 재규어 E-Pace의 현지 가격은 $38,6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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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행동을 바꾸는 차량용 휴지통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10 Fri, 14 Jul 2017 08:30:00 GMT


몇 시간 전 펀테나에서는 자동차 안의 수납공간을 만들어 주겠다는 Multi-Use Car Organizer를 소개 했었다. 그런데 이런 물건은 차칫 쓰레기통으로 변해 버릴 가능성도 있다. 아예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통이다. 이름은 Universal Car Garbage Bin. 이름처럼 대다수의 차에 맞는다고. 바로 이렇게 설치되기 때문이다. 


운전석이나 조수석의 포켓에 클립으로 거치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차량의 도어쪽 - 상대적으로 잘 보이는 - 에 위치하게 된다. 이렇게 쓰레기통이 딱 있으면 차를 청소하다가 도어 손잡이 안쪽에서 사탕껍데기를 발견하게 되는 일은 줄어들 것 같다.


좋은 디자인과 제품은 사용자의 행동을 바꾼다. 그렇지 못해도 그럴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겠다. 재질은 플라스틱이며 무게는 200g에 크기는 15.5 x 8 x 12cm다. 가격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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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하이퍼루프 원, 새로운 테스트 모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9 Fri, 14 Jul 2017 08:00:00 GMT


엘론 머스크는 여러가지 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그간 상대적으로 조용한 분야가 있으니 하이퍼루프다. 물론 엘론 머스크와 하이퍼루프와의 관계는 테슬라나 스페이스 X와는 성격이 조금 다르기는 하다. 아무튼 최근 Hyperloop-One이 실제 크기와 동일한 테스트 포드를 밀폐된 진공 상태에서 테스트 했다. 네바자 사막의 H1 테스트 트랙에서, 튜브 안의 공기를 빼서 진공상태를 만들고 포드가 이 안을 주행했다. 


가장 궁금한 속도는…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지난 실험과 비슷한 정도 였다. 이번 테스트의 주된 목표는 진공 상태에서 주행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이퍼루프 원의 다음 목표는 이론상 초고속인 시속 750마일(1,200km/h)의 1/3 정도인 시속 250마일(400km/h)로 500m 길이의 진공 테스트 트랙을 달리는 것. 또한 시속 500마일(800km/h)를 달려야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연결하는 시스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속 120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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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무한 동력 자전거 라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8 Fri, 14 Jul 2017 07:00:00 GMT


수많은 자전거용 라이트가 있다. 서로 밝기나 사용 편의성을 겨룬다. 반면 이 두가지가 아니라 조금 새로운 장점을 내세우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Reelight의 CIO Battery-Free Bike Light다. 이 자전거 라이트는 이름처럼 배터리가 필요 없다. 자전거가 달리는 동안 스스로 전기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전기가 만들어지는 원리는 자전거 스포크에 붙여 놓은 본체와 바퀴에 붙여 놓은 자석이 가까워지는 상황이다. 이미 우리가 어린 시절 만들어 봤던 손전등과 같은 원리다. 다만… 이 라이트는 지속광이 아닌 반짝이는 플래시 모드만 가능하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내부에 배터리를 넣었더라면 조금 달랐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후면의 붉은색 LED라이트는 주행 중에는 깜빡이다가 자전거가 정지하면 최대 2분 동안 점등되어 있는 상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당연히 안전을 위한 설정이겠지만.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12일이 남았으며 펀딩 목표 금액을 훌쩍 넘긴 상황이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DDK278(덴마크 크로네. 우리돈 약 4만 8천원 선). 배송은 10월 예정이지만 아쉽게도 국내는 배송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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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역대 최강 성능의 전기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7 Fri, 14 Jul 2017 06:30:00 GMT


알렉스 몰튼 느낌의 프레임을 가진 전기자전거가 등장했다. 물론 몰튼이 만든 것은 아니다. Neematic의 FR/1은 - 거대한 검은색 배터리 때문에 예상들은 했겠지만 - 전기 자전거다. 물론 두꺼운 타이어를 통해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되어 있다는 것도 눈치 챘을 것 같다. 또한 날카로운 느낌의 디자인처럼 만만치 않은 성능이다. 어쩌면 지금까지 등장했던 전기 자전거중 가장 뛰어날지도 모르겠다. 


일단 최대 속도는 100km/h나 된다. 또한 한 번 충전하면 62마일(약 99.2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역시 거대한 배터리 때문일 것 같다. 물론 전기의 힘없이 페달을 통해서도 주행할 수 있다. 모터는 20kW의 사양이다. 


또한 적용된 부품 역시 만만치 않은데… Fox 40 프론트 포크와 Hope Tech의 V4 캘리퍼와 로터를 달았다. 기어박스는 Pinion의 것이며, 페달은 DMR이다. 제조사는 이 물건을 2017년이 지나기 전에 내놓겠다고 공언했다. 물론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성능 만큼 만만치 않을 것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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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조배터리 복합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6 Fri, 14 Jul 2017 06:00:00 GMT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스마트폰과 함께 가지고 다니는 것들이 있다. 누구는 블루투스 헤드셋, 또 다른 누구는 보조배터리겠다. 이 두가지를 합치면 어떨까? 실제로 이런 제품이 등장했다. Civia 3-in-1 Smartphone Audio Solution이다. 그런데 Audio가 붙은 이유는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조 배터리의 용량은 5,000mAh로 아주 대용량은 아니다. 물론 통화를 위한 블루투스 헤드셋은 여기에 붙여 두면 충전을 해준다. 또한 작은 크기지만 대략 4.5 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 콘셉트 디자인도 있었고,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만한 물건이다. 


이 아이템은 인디고고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14일이 남았지만, 아직 이렇다할 반응은 없는 상태. 생각해보면 이미 보조배터리와 블루투스 스피커, 헤드셋이 필요한 사람들은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9며 배송은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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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에스프레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5 Fri, 14 Jul 2017 05:30:00 GMT


펀샵에서는 다양한 에스프레소 머신을 판매중이다. 그 중에는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인 Mini Presso와 같은 것들도 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도 비슷한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이다. 이름은 Simpresso Portable Espresso Machine. 이미지처럼 본체를 잡고 레버를 눌러 압력을 가해 준다. 이 레버 때문에 휴대성은 링크 속 물건보다 조금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 물건의 특징은… 


분쇄된 커피는 물론이고, 네스프레소에서 만든 오리지널 라인의 캡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컵에는 ristretto(25ml), espresso(40ml), lungo(110ml)의 용량에 맞게 눈금이 표시되어 있다. 또한 재질으 투명 플라스틱이지만 보온을 위해 이중구조로 만들어졌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마감까지 18일이 남았으며, 펀딩 목표 금액의 절반에 조금 못미친 상황.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53의 가격이며, 12월 배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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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수납공간이 부족한 자동차를 위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4 Fri, 14 Jul 2017 04:30:00 GMT


자동차는 의외로 수납 공간이 적다. 차량에 따라서는 시트 밑이나 아예 바닥 공간을 파서 수납 공간을 만들어 놓은 모델도 있지만… 모든 차량이 다 그렇지는 않다. 결국 수납 공간의 부족은 자동차 내부를 지저분하게 만든다. 그래서 등장한 물건이 있다. 바로 Multi-Use Car Organizer다. 


조수석의 뒷면에 거치하는 형태며, 텀블러와 티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거치할 수 있다. 또한 아래 부분은 접는 우산을 꽂아 놓을 수도 있다. 물론 태브릿이나 스마트폰은 뒷자리에 탑승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겠지만. 컬러는 차량 내부의 색상에 따라 여러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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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노우 피크의 캠핑 카우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3 Fri, 14 Jul 2017 02:30:00 GMT


스노우 피크가 새로운 캠핑 용품을 선보였다. 의지와 침대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다. 이름은 SnowPeak Camp Couch. 일단 아래 사진처럼 3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의자로 사용할 수 있고 약간의 조작을 통해, 테이블 구성으로도 바꿀 수 있다.


또한 펼치면 침대로도 사용할 수 있다. 바베큐를 해먹은 후 커피나 맥주 한잔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잠을 잔다는 캠핑의 시나리오를 충실히 반영했다. 또한 베이스 부분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 


이런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베이스 부분은 각각 37파운드(16kg)의 무게다. 또한 다리를 안쪽으로 접을 수 있어 수납과 이동도 편리하다. 다만 몸무게가 좀 나가는 사람들은 조금 사용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 가격은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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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것은 헬리콥터인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2 Fri, 14 Jul 2017 01:00:00 GMT


다양한 탈 것이 호텔로 변신한다. 실제로 펀테나에서는 잠수함으로 만들어진 호텔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769 이나 제트기로 만들어진 호텔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2161을 소개 했었다. 이번에도 비슷한 것이다. 맞다. 섬네일 이미지는 헬리콥터이자 호텔이다. 


원래 이 헬리콥터는 스코틀랜드 해군의 Royal Navy ZA127 Sea King Helicopter. 내부의 다양한 장치들을 드러내고, 호텔이란 이름에 맞게 다양한 편의 시설을 집어 넣었다. 최대 5명이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고 내부의 인테리어도 새로 손을 봤으며 조리 기구도 들어 있다. 


이런 상황이니 아쉽게도 비행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마치 비행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여지는 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이런 곳에서 하루밤도 나쁘지 않겠다. 1박에 필요한 비용은 $193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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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드 브롱코 4도어 모델 예상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1 Thu, 13 Jul 2017 23:30:00 GMT


올해 1월, 펀테나에서는 포드가 1996년에 단종시킨 브롱코(Bronco)를 다시 만들 것이라는 소식을 포스팅 했다. 이미 브롱코 팬 카페를 비롯해 많은 이들이 예상도를 그렸는데, 이 팬카페 중 한 곳인 Bronco6G이 꽤나 완성도 높은(이대로 나와도 좋을 만한) 예상도를 내놨다. 이 팬카페가 이번에는 4도어 브롱코의 예상도를 내놨다. 


역시나 완성도 높은 예상도다.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도 이 정도 디자인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질만하다. 이 예상도의 핵심은 지붕이 시원하게 열리는 Air Roof. 그 옛날 직선적인 디자인에 최신 SUV의 디자인을 적절히 조화시켰다. 또한 오리지널 브롱코가 가진 디자인 DNA도 충실하게 반영시켰다. 


실제로 이렇게 나올지 어떨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단종된지 2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이렇게 팬을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라면 다시 나와도 성공할 가능성이 꽤 높다. 물론 포드 역시 이런 것을 잘 알고 있으니, 다시 만든다고 하는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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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주 시원한 가든 테이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000 Thu, 13 Jul 2017 08:30:00 GMT


정말 덥고 습한 날씨다. 이런 날의 퇴근길은 맥주 한 잔 생각이 간절하다. (요즘도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1990년대 후반에는 바에 얼음이 담겨 있고 그 사이사이에 병맥주가 꽂혀 있는 술집들이 있었다. 설마 섬네일 이미지의 물건이… 맞다. 바로 이렇게. 

물론 그 옛날 시원해 보이는 파란색 LED 조명은 들어 있지 않다. 하지만 시각적으로 보고 있어도 시원할 것 같다. 얼음을 넣은 후 맥주와 캔을 꽂아 놓으면 된다. 이 테이블의 이름은 Merry Garden Cooler Picnic Table. 


또한 얼음이 녹아 물이 되어 버린 후에 아래쪽의 드레인 플러그를 뽑아주면, 쉽게 물을 뺄 수 있다. 아쉽게도 이걸 놓을 수 있는 정원이 필요하다는게 문제기는 하겠다. 가격은 $144.21로 가격이 나름 괜찮다. 당연히 조립은 직접 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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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영화 대사가 작품이 된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9 Thu, 13 Jul 2017 08:10:00 GMT


영화에는 다양한 명대사들이 등장한다. 그냥 떠올리는 것만 해도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가 읆조린 ‘I’m Your Father’나, 카사블랑카의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등이 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명대사는 점점 늘어날 것이다. 어떤 영화의 명대사를 포스터로 만든 제품이 있다. Movie Screenplay Posters다. 


실제 제품은 요다가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이야기 한 'Do. Or do not. There is No Try’나 백투더퓨처에서 브라운 박사가 마티 맥플라이에게 이야기하는 "Where we're going, we don't need roads”와 같은 것들이 이미 만들어져 있다. 


이 시나리오 포스터의 가격은 $25. 라이선스를 받고 만들어졌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이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ETSY에 올라와 있다. 사실 이건 직접 만들어도 될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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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자에 집어 넣은 특별한 기능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8 Thu, 13 Jul 2017 07:50:00 GMT


골전도 헤드폰들이 꽤 많다. 지금까지 나온 제품들은 음질도 그냥 그렇다. 사실 이 골전도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시작은 군사적인 목적이었다. 주변의 소리를 들으면서 교신을 하기 위한 것이었다. 물론 귀가 아닌 뼈를 통해 소리를 전달하는 것이니, 듣는데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하겠다. 바로 이 골전도 방식으로 소리를 들려주겠다는 모자가 등장했다. 


ZEROi는 모자와 귀가 만나는 끝 부분에 골전도 스피커를 붙였다. 물론 여기서 끝나지는 않는다. 모자의 챙에 컨트롤러가 붙어있고, 마이크가 있어 통화도 가능하다. 아쉬운 것은 사용 가능 시간이 5시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 하지만 외부의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으니 훨씬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었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42일이 남았고, 펀딩 목표 금액을 훌쩍 넘겨 순항 중이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92의 가격이며, 배송은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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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극장용 LED 스크린 국내 첫 설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7 Thu, 13 Jul 2017 06:30:00 GMT


올해 3월, 펀테나에서는 삼성전자의 극장 전용 LED 스크린을 소개 했었다. 영사기 없이 LED를 사용하는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보여주는 스크린이 국내 극장에 처음으로 설치되었다. 이 극장은 잠실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이다. 현재 이 극장에는 Super S 상영관이란 이름이 붙어 있다. 


이 스크린의 특징은 기존 영사기의 밝기와 명암비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 설치된 스크린의 크기는 445인치로 가로와 세로 길이가 10.3 x 5.4m 크기며 해상도는 4K(4096x2160)다. 후면의 LED 캐비닛 96개를 붙여 놓았고 이 LED로 빛을 낸다. 기존 프로젝터 대비 10배인 500니트의 밝기 까지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사운드 시스템은 JBL의 것이 들어 있으며,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가 직접 튜닝했다고. 위 이미지는 보정이 없는 실제 촬영 이미지다. 저 정도로 밝다면… 캠버전 불법 영상의 화질도 그만큼 향상될 것 같은 불길할 예감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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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시각장애인의 눈을 자처하는 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6 Thu, 13 Jul 2017 06:00:00 GMT


마이크로소프트가 재미있고 의미있는 것을 만들었다. 시각장애인에게 주변 환경이나 사물 등을 설명해주는 iOS앱인 Seeing AI다. 시각 장애인의 눈이 되어 주겠다는 이 기특한 앱은 숫자나 문자를 읽어주고 바코드를 찍으면 관련 정보를 알려준다. 이런 식으로 작동한다. 


사람을 비추면 거리와 함께 그 사람의 나이와 특징을 설명해준다. 또한 명함을 비추면 텍스트를 읽어주기도 한다. 심지어 책이나 문서를 비춰도 읽어주며, 얼마짜리 지폐인지도 알려준다. 대단하다. 이밖에 SNS 상의 내용을 읽어주며 사진을 설명해주는 기능과 카메라에 비친 상황을 설명해주기도 한다. 다만 현재는 아이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지원 언어 역시 영어 뿐이다. 당연히 안드로이드용 앱이 나올 예정이고, 영어 이외의 언어도 지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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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워즈 데스스타 와플 메이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5 Thu, 13 Jul 2017 05:30:00 GMT


이미지 만으로도 어떤 물건이지 쉽게 알 수 있는, 데스스타 와플 기계다. 제품 겉면에 인쇄된 모양대로 와플을 만들어준다. 아이들의 조기교육(?)에 큰 도움이 될만한 아이템인 Death Star Waffle Maker다. 

제품의 설명은 행성을 파괴할만큼 맛있는 와플을 만들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당연히 라이선스를 받고 만들어진 물건이며, 와플의 크기는 7인치 정도. 본체의 크기는 20 x 25 x 10cm로 데스스타처럼 거대하지는 않다. 무게는 900g 정도며 가격은 $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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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KFC 스마트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4 Thu, 13 Jul 2017 04:30:00 GMT


KFC는 참 재미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브랜드다. 자신들이 만든 치킨 맛이 나는 매니큐어를 만들거나, 오리지널 레시피 냄새가 나는 향초를 만들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스마트폰을 만들었다. 1987년 중국에 진출해 올해 30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이 스마트폰을 직접 만든 것은 아니다. 기기는 화웨이가 만들었다. 


이 스마트폰의 이름은 'KFC 화웨이 7 플러스’ 왜 30이 아니고 7인지는 잘 모르겠다. 사양은 퀄컴 스냅드래곤 430에 3GB의 메모리, 32GB의 저장 공간에 배터리 용량은 3020mAh다. 디자인적인 특징은 뒷면에 할랜드 샌더스(흔히 커널 샌더스라고도 불리는) 창업주의 얼굴이 새겨져 있고, 바탕화면에도 그의 사진이 들어가 있다. 또한 앱 중에는 KFC 음악앱도 들어있다. 무슨 음악이 들어 있을지 궁금하다. 가격은 1099위안(우리돈 약 18만 4천원 선)이며 딱 5000대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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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태양광 발전 야외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3 Thu, 13 Jul 2017 02:30:00 GMT


섬네일 이미지 만으로도 이 물건의 용도를 쉽게 짐작할 수 있겠다.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야외용 조명이다. 아래쪽 스파이크를 정원에 꾹 눌러주면 된다. 당연히 조명의 각도와 태양광 패널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밝기는 200루멘이며 LED 전구를 사용한다. 또한 조도 센서가 달려 있어 어두워지면 켜지고, 밝아지면 자동으로 꺼진다. 내부에는 2200m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있다. 당연히 방수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이건 야외용 제품이니까. 그리고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다. 

스파이크 부분을 뺀 본체에 볼트를 이용해 이런 식으로 고정도 가능하다. 가격은 개당 $26으로 나쁘지 않다. 물론 원래는 $100의 가격인데 통크게 할인 판매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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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는 자동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2 Thu, 13 Jul 2017 01:00:00 GMT


아랍에미리트에 적을 두고 있는 자동차 회사가 있다. Zarooq Motors는 지난 2015년, 사막을 달릴 수 있는 비스포크 오프로더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Sand Racer라 이름을 붙인 이 차량이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Sand Racer the 500GT다.


이 차량은 이름처럼 525마력에 67.3kg.m의 토크를 뽑아낸다. 엔진은 V8 6.2리터다. 2인승이며 뒷바퀴를 굴린다. 카본으로 만든 레이싱 시트 - 사막 주행에서는 꽤나 괴로울 것 같은 - 를 붙일 수도 있다. 또한 거친 사막에서의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해 롤케이지를 넣을 수도 있다. 


초기에는 많은 수량을 만들지는 않을 예정이라고. 초기 수량은 35대만 만들어지는데… 문제는 역시나 $450,000이나 되는 가격이다. 역시나 석유재벌들이 많은 나라기 때문에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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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최신 기술로 가득한 아우디 A8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1 Wed, 12 Jul 2017 23:30:00 GMT


아우디의 플래그십 모델인 A8의 최신 모델이 공개되었다. 2018 Audi A8은 1994년 V8의 후속모델로 데뷔했고, 그동안 3번의 풀 체인지를 거쳤다. 이번이 4세대 모델이다. 또한 아우디의 기함인 만큼 최신 기술이 아낌없이 들어갔다. 일단 파워트레인은 V6와 V8, W12의 3가지. V6는 286마력 3.0 TDI 디젤, 340마력 3.0 TFSI 가솔린 V6 엔진, V8에는 435마력 4.0 TDI 디젤, 460마력 4.0 TFSI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다. 롱휠베이스 버전인 A8 L에는 585마력의 W12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트랜스미션은 모두 자동 8단이다. 


재미있는 것은 모든 차량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MHEV)이 탑재된다는 것. 48V 리튬이온 배터리로 부터 전력을 공급받아 전기모터와 엔진 크랭크샤프트에 벨트를 걸어 동력을 보조하는 방식. 시속 55~160km에서 주행조건에 따라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켜 연료 효율을 높이겠다는 것이 이들의 계산. 엔진 정지 시간은 최대 40초며 아우디는 이를 통해 100km 주행시 연료를 최대 0.7리터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차후에 3리터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449마력의 E-트론 플러그인 모델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 차량은 전기모터만으로 약 5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또한 레벨 3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되는데 방향전환과 가속, 브레이킹까지 차량이 알아서 한다. 트래픽 잼 파일럿은 전방 레이더와 보조 카메라, 초음파 센서가 자동으로 가속과 제동, 핸들 조향까지 해줘 막히는 길에서 유용하다고. 이에 더해 스스로 주차까지 해주는 파킹 파일럿 기능도 있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주차할 만한 공간에 차를 세우면 알아서 주차를 하고 시동을 끈다. 


서스펜션도 스마트하게 작동하는데… 전방 카메라가 주행코스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이에 따라 서스펜션의 감쇄력을 실시간으로 조정해 승차감을 개선한다고. 이에 더해 구동력 분배도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새로운 아우디 A8은 올 가을 독일을 시작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일반 모델이 9만 600유로(우리 돈 약 1억 1,900만원), 롱바디 모델이 9만 4,100유로(우리 돈 약 1억 2,300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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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페이스북의 새로운 수익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90 Wed, 12 Jul 2017 09:09:47 GMT


페이스북이 새로운 수익모델을 공개했다. 핵심은 페이스북 메신저에 광고를 붙이겠다는 것이다. 이미 지난 1월 호주와 대만에서 시범적으로 이 새로운 광고를 적용했으며 이제 전 세계로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것. 문제는 이 광고가 대화와 대화 사이에 뜬다는 것이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물론 페이스북의 관계는 이용자에게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노출하겠다고는 했지만… 이 새로운 수익 모델은 그간 꽤 괜찮은 수익 모델이었던 뉴스피드의 성장폭 둔화 때문인데, 뉴스피드의 광고 노출은 점점 줄이는 대신 메신저 광고에 힘을 싣게 된다고. 

또한 페이스북은 또 다른 메신저 앱인 왓츠앱에서도 비슷한 방식의 광고 노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현재 페이스북은 메신저에서 하루에 오가는 메시지가 20억 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왓츠앱의 경우는 이 보다 많은 25억 건이다. 페이스북 메신저와 왓츠앱의 대화창에 광고 노출을 통한 예상 수익은 2020년까지 110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사용자에게는 욕을 먹을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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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샤오미, 이번에는 휴대용 안마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9 Wed, 12 Jul 2017 08:50:00 GMT


오랜 만에 샤오미의 신상이 등장했다. 이번에는 휴대용 안마기다. 젤 패드를 이용해 피부에 부착한 후 작동시키는 방식이다. 젤 패드 의 반대쪽은 양가죽 소재로 마감되어 있다. 4.4 x 4.4 x 1.05cm의 크기에 13g의 무게로 휴대 또한 쉽겠다. 작동 방식은 문지르기, 주무르기, 두드리기, 누르기, 자동의 5가지며 강도 조절은 총 10단계다. 이에 더해 전기 자극 마사지도 해준다. 


내장 배터리로 작동하기 때문에 충전이 필요한데, 하루 15분 정도를 사용하면 일주일 동안을 사용할 수 있다고. 주 5일제 회사라면 주 중에 한 번 충전을 해주면 되겠다. 작은 크기 덕분에 직장생활 중 무리가 되는 목과 등, 팔과 같은 부분에 부착해 사용하면 되겠다. 가격은 99위안으로 우리돈 1만 6천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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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차량용 매트 : 뒷자리를 침대처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8 Wed, 12 Jul 2017 08:20:00 GMT


캠핑의 묘미 중 하나는 텐트를 치는 것이겠다. 하지만 텐트를 치지 않고 자동차의 뒷자리를 잠자리로 만들 수 있는 매트가 등장했다. 비슷한 제품들이 꽤 있었지만 이 물건은 조금 더 본격적이다. Inflatable Car Travel Mattress다. 


평상시는 접어서 트렁크에 보관하다가 사용할 때는 바람을 넣어 뒷자리에 설치하는 방식이며, 입으로 바람을 넣지 않고, 차량의 배터리를 이용해 작동하는 펌프를 이용할 수 있다. 겉면의 재질은 TPU leather fabric이며, 안쪽은 PVC로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크기가 중요할텐데… 135 x 84 x 46cm에 무게는 3kg이다. 


또한 이미지처럼 뒤좌석의 다리 공간까지 꼼꼼해 채워 2명이 (조금 비좁지만) 누울 수 있다. 큰 차량이라면 다리까지 펼 수 있겠다. 또한 센터 콘솔에 다리가 부딪히지 않도록 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물론 요즘같은 여름이라면, 이 부분의 쿠션을 제거해야 뒷자리도 시원해 지겠지만. 가격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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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DELL, 무선충전 2-in-1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7 Wed, 12 Jul 2017 08:01:46 GMT


제목처럼 DELL이 새로운 2-in-1 노트북을 출시하면서 무선충전 기능을 붙였다. 2-in-1 제품중에서도, 노트북 중에서도 최초다. 물론 $199 가격에 옵션으로 제공되는 매트를 구매해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는 하다. 

DELL New Latitude 7285이 가진 또 한가지의 특징은 17시간이나 되는 배터리 사용시간이다. 다만 걱정은 유선충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릴 수 밖에 없는 무선충전을 이용할 때 걸리는 시간이겠다. 배터리 용량이 큰 만큼 시간이 더 걸릴테니까. 일반적인 사양은 12.3인치(해상도는 2880 x 1920)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최대 512GB 용량의 SSD, 인텔의 듀얼 코어 i5(3.2GHz) 프로세서, 2개의 USB-C 포트(선더볼트 3 대응) 등이다. 가격은 $1,199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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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극단적 디자인의 하이퍼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6 Wed, 12 Jul 2017 07:10:00 GMT


애스턴 마틴과 레드불이 F1 기술을 대거 도입한 하이퍼카를 만들기로 했다. 그들의 목표는 F1의 레이스카보다 높은 성능을 가진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라고. 이 차량의 이름은 Valkyrie. 뭔가 이름부터 강하다. 차량 곳곳의 디자인은 상당히 극단적이다. 

기계적으로 필요 없는 부분은 모두 잘라내 무게를 줄이겠다는 의도가 다분한 디자인이다. 또한 후면에 배기구가 있는 것을 보면 전기차는 아니다. 아직 이렇다 할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디자인 상으로 뒤쪽에 엔진을 싣고 뒷바퀴를 굴릴 가능성이 높다. 


실내 디자인 역시 극단적이다. 차량 조작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스티어링 휠 안쪽으로 몰아 버리고, 후면 시야는 카메라로 촬영해 디스플레이로 보여준다. 


또한 차량의 강성을 확보하기 가장 좋은 형태인 걸윙도어가 들어가며 딱 보기에도 타는 것이 쉬워 보이지는 않느다. 하지만 이 차량은 오로지 성능에 주안점을 두고 만들어지는 것이니 이 정도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참을 수 있거나 당연한 불편함이다. 이 차량이 언제쯤 나올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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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 전동 스쿠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5 Wed, 12 Jul 2017 06:40:11 GMT


BMW가 전기 스쿠터를 공개했다. X2City는 최고속도 22.5km에 한번 충전으로 22마일(약 35.2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그들은 이 제품을 내놓으면서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탈 수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안전을 위해 앞바퀴에는 디스크 브레이크를 달았다. 뒷바퀴는 발로 밟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뒷 브레이크 역시 디스크 방식이다. 핸들바에 붙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미리 세팅된 속도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속도는 8 / 12 / 16 / 20 / 22.5km/h다. 여타 제조사의 전동스쿠터처럼 핸들바의 디스플레이에는 USB 포트가 있어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후면에는 LED 브레이크등이 붙어 있으며, 제품의 출시는 올해 말 예정이며 가격은 2500유로로 우리돈 약 328만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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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이빙을 위한 액션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4 Wed, 12 Jul 2017 06:20:00 GMT


Paralenz Dive Camera는 다이버들이 만든 다이버를 위한 액션캠이다. 역시나 가장 중요할 방수 성능은 656피트(약 200m) 깊이까지다. 일반적인 장비로는 들어가기 힘든 깊이겠지만. 이 액션캠의 특징은 자동으로 깊이를 인식하고,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 색을 자동으로 보정해준다. 


또한 다이버에게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를 함께 제공하는데 잠수의 깊이와 잠수 시간, 물 속 깊이 내려가는 동안의 기울기 등 꽤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여기에 장갑을 끼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조작은 하늘색 부분은 돌려주는 방식이다. 


영상 촬영은 4K 해상도 까지지만, 다이빙 데이터 제공을 위한 센서 때문인지 한 번 충전으로 2시간 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 물건의 용도는 수중촬영이고, 2시간 이상은 잠수를 하기 힘들테니 큰 단점은 아닐 것 같다. 가격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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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타이어의 공기압과 온도를 체크해 준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3 Wed, 12 Jul 2017 02:30:00 GMT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압은 매우 중요하다. 자동차 타이어가 지면과 닿아있는 면적은 손바닥 보다 조금 크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다. 그래서 최신 차량이라면 의무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측정해주는 장치(TPMS)를 의무적으로 달아야 하지만, 이것이 법제화된 것은 그리 길지 않다. 그렇기에 꾸준히 타이어의 공기압을 측정해주는 제품이 나오고 있다. Zus Smart Tire Monitor 역시 이런 제품이다. 


타이어의 공기 주입구에 꽂는 4개의 센서가 있고 이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는 차량 내부의 컨트롤러로 보내진다. 그리고 이 컨트롤러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된다. 차량이 주행하는 동안 실시간으로 공기압을 체크하며 그 결과가 기록된다. 만약 어느 한쪽 타이어에 공기압이 떨어지면 실내의 컨트롤러에 표시되는 동시에 스마트폰으로도 알려준다. 또한 공기압 뿐만 아니라 타이어의 온도도 함께 측정해준다. 


이 아이템은 인디고고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6일이 남은 상황에서 목표금액을 무려 2050%나 초과했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99며 제품은 8월 배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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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노키아의 서프라이즈 제품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2 Wed, 12 Jul 2017 01:00:00 GMT


노키아의 휴대폰을 좀 아는 사람들이라면 섬네일 이미지 속의 물건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동안 노키아가 만들었던 수 많은 스마트폰 중 가장 잘 알려진, 유명했던 휴대폰인 'N97', 'N95', 'N73’을 다시 출시 한다는 소식이다. 


이미 그들은 3310 모델을 출시했으며, 시장에서의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고 HMD글로벌의 마케팅 최고 책임자인 Pekka Rantala가 한 인터뷰에서 밝혔다. 또한 이게 끝이 아니라 이들은 계속 클래식(?) 휴대폰을 꾸준히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물론 이 휴대폰은 스마트폰이 아닌 그 오래전 OS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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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이비통이 만든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1 Tue, 11 Jul 2017 23:30:00 GMT


루이비통이 스마트워치를 깜짝 공개했다. 그들은 이 스마트워치에 Tambour Horizon란 이름을 붙였으며, 블랙과 그라파이트, 모노그램의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OS는 안드로이드웨어 2.0을 사용한다. 


워치 페이스의 크기는 42mm며 케이스와 버클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이며, 후면은 사파이어 글래스를 사용한다. 30m 방수기능을 포함하며, 교체할 수 있는 스트랩의 종류는 무려 60가지다. 또한 기존의 Tambour 모델과 외관상 차이가 없는 현명한(?) 디자인 전략을 세웠다. 


스크린은 390x390 AMOLED 스크린이며 프로세서는 퀄컴의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모델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를 지원하며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22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루이비통은 자신들이 만든 제품들의 디자인을 이용해 워치페이스를 만들었다. 가격은 블랙이 363,960엔 이고 그라피트와 모노그램이 299,160엔 으로 그들의 가방에 필적하는 가격이다. 그들의 가방 만큼 이 스마워치가 인기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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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폴 워커가 싸이를 이겼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80 Tue, 11 Jul 2017 10:00:00 GMT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지난 2012년 11월 24일 저스틴 비버의 ‘Baby’를 제치고 가장 많이 플레이된 뮤직 비디오에 등극했다. 그동안 이 기록이 깨지지 않았었는데 1691일 만에 순위가 바뀌었다. ‘강남스타일’을 제친 뮤직 비디오는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의 OST인 ‘See You Again’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영화 촬영 기간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폴 워커를 추모하는 곡이다. 이 뮤직 비디오는 2015년 4월 6일 유튜브에 등장했다. 참고로 강남 스타일은 29억 뷰를 넘어섰고, 후속곡인 젠틀맨은 10억 뷰 정도다. 물론 이 기록이 얼마나 오래갈지는 알 수 없다. 그래도 다시 한번 RIP. Paul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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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 포터블 그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79 Tue, 11 Jul 2017 09:40:00 GMT


다양한 그릴이 있다. Uber-Q Smart Portable Multi Griller도 그 중 하나. 왜 이름에 Uber란 단어가 들어 가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이 물건의 기능은 이렇다. 일단 착착 접어서 에코백 같은 전용 파우치에 집어 넣을 수 있다. 또한 액세서리를 붙이면, 음식물을 골고루 돌려줘 골고루 익힐 수 있다. 


또한 팬을 얹어주면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바로 이렇게.


그리고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로 연결되는데… 온도와 요리가 진행된 시간을 보여주거나, 요리의 종류별로 적당한 온도를 추천해주기도 한다. 물론 어디서 요리를 했는지를 알려주는 기능도 있는데 이건 좀 오버인것 같기도 하고. 


요리가 골고루 익게 해주는 액세서리는 한 번 충전하면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체 무게는 6kg 정도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44일이 남았지만, 아직 이렇다 할 반응은 없는 상황.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165(우리돈 24만 4천원선)이다. 배송은 내년 5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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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리를 다양하게 만들어주는 컨트롤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78 Tue, 11 Jul 2017 09:10:00 GMT


재미있는 뮤직 컨트롤러가 등장했다. Touché의 Intuitive Touch Music Controller는 신디사이저는 물론이고 PC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소리를 만들어준다. 



이 컨트롤러의 재질은 특이하게도 나무로 만들어졌다. 또한 터치패드는 앞과 뒤는 물론 좌우로 움직이는 구조. 손가락으로 어떤 움직임을 주는지에 따라 소리가 바뀐다.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서 훨씬 다양한 소리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가격은 $455. 역시 터치패드가 나무라서 이런 가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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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차와 집에 이어서 우산도 렌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77 Tue, 11 Jul 2017 08:00:00 GMT


이미지가 좀 이상하다. 우산 손잡이에 자전거 자물쇠 마냥 번호키가 붙어 있다. 이 네자리의 번호키를 맞춰야 우산이 펴진다. 그렇다. 식당 입구에 비치된 양동이에 우산을 꽂아 놓은 후 내 우산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주는 우산이다. 누군가 우산을 스틸 하려 해도 우산이 펴지지 않으면 다른 우산을 집어들테니까.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원하는 바를 충실히 수행해줄 것 같은 이 우산의 이름은 E Umbrella. 중국의 한 스타트업이 만들었다. 중국에서는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일까? 물론 이 우산의 용도는 이게 아니다. 우산을 렌탈해주는 서비스다. 자동차를 공유하는 카세링이나 집을 공유하는 에어비앤비처럼. 이 스타트업은 이 우산을 만든지 한 달만에 무려 15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다고. 그래서 이들은 30만개의 우산을 만들어 11개 도시에 비치할 예정이라고. 이 우산은 렌탈 예치금으로 $3을 지불하고, 30분 단위로 $0.07의 금액이 과금된다. 앱을 통해 결제를 하면 우산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4자리 코드가 도착하고 이 코드로 우산을 이용할 수 있다. 문제는 많은 사용자들이 $3의 예치금을 포기하고 우산을 반납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이들은 최근 예치금을 $8.82까지 올렸고, 그 결과 반납율이 크게 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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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더 단단하게 붙여주는 Bondic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76 Tue, 11 Jul 2017 07:30:00 GMT


펀샵에서도 꽤 큰 인기를 끌며 판매되었던 Bondic. 본드를 바른 후 UV 라이트를 쬐어 더 강하게 굳게 하는 아이템인데… 최근 이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BondicEVO는 본드가 나오는 부분과 UV 라이트 부분을 한데 모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로 이렇게. 


그런데 이들은 이 아이템을 킥스타터에 올려 놓았다. 그냥 판매해도 되었을 것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다. 아무튼 펀딩 마감까지는 40일이 남았으며, 펀딩 목표 금액에 거의 다다른 상황.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CA $36(캐나다 달러, 우리돈 3만 2천원선)이다. 배송은 8월 예정. 기존 제품과 큰 차이 없이 용기(?)만 다르게 설계된 것이니 꽤 빨리 도착할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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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편하게 쓸 수 있는 AR 줄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975 Tue, 11 Jul 2017 06:54:43 GMT


재미있는 앱이 등장했다. AR을 이용해 물건의 길이를 잴 수 있는 앱이다. 이 AR Measure를 실행하면 카메라 앱이 함께 실행되고 설정한 두 지점의 길이를 재준다. 카메라라면 각도에 따라 길이가 달라질 수 있는데 이런 것은 보정 되는 걸까? 얼마나 정확할까란 궁금증도 생긴다. 이 앱은 이렇게 사용한다. 

영상에서처럼 완벽하게 정확하지는 않고 어느 정도의 오차는 있다. 하지만 줄자가 없는 상황이라면 이 만큼 편리하게 길이를 재기는 또 어려울 것 같다. 잴 수 있는 최소 길이는 2인치(약 5cm)며, 최대 길이는 40피트(약 12.1m)다. 또한 앱은 가장 마지막으로 측정한 길이를 기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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