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Mon, 20 May 2019 08:3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진공관을 사용한 프로용 악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2 Mon, 20 May 2019 08:30:00 GMT


이제 오디오 분야를 제외하면 진공관을 사용하는 기기는 없다. 물론 오래전 레이더를 비롯한 전자장비에 진공관이 사용되었고, 오래된 군함들에 이런 레이더가 남아 있었지만 이런 배들 중 상당수는 폐선의 수순을 맞이했다. 또한 오래된 무선통신 기기들 중에는 진공관을 필요로 하는 것도 있기는 하다. 반면 오디오 분야에서는 아직도 대접 받고 있는 상황. 심지어 이쪽에서는 새로운 진공관이 개발되기도 한다. 


KORG가 만든 Nutube는 소비전력을 대폭 줄인 진공관이었는데 대중적인 물건은 아니었다. 그런데 KORG는 이 Nutube를 사용한 물건을 공개했다. 이름은 Volca Nubass. 작은 사이즈에 저럼한 가격을 특징으로 하는 Volca의 새 라인업으로 기존의 Volca Bass와 비슷하지만, Nutube 오실레이터를 통해 진공관 특유의 따듯하고 독특한 소리를 만들어낸다고. 



또한 진공관의 특징을 이용해 배음을 올려 더 풍성한 사운드를 출력해내며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다. 미디 입력과 3.5mm 입출력 포트가 있으며 AA 배터리 6개로 전원 없이도 8시간 동안 플레이할 수 있는 것 역시 저전력 진공관 기술 덕분이다. 8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 역시 매력적인 $200. 저렴한 가격에 풍성한 소리를 들려주는 베이스 머신을 찾고 있었다면 이 제품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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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희귀함에 희귀함을 더한 페라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1 Mon, 20 May 2019 07:40:00 GMT


다양한 매력을 가진 차량들이 많다. 그런 차량들 중에는 한정 제작된 차량들도 꽤 많은데… 생산 대수가 많지 않으니 희귀함 때문에 가격은 점점 높아지기만 한다. 결국 이제는 돈을 주고도 못 구하는 차들도 있다. 아마 이런 차량들을 가장 많이 만든 회사는 역시 페라리일 것 같다. 이런 모델들 중에서도 250GT는 꽤나 희귀한 모델 중 하나다. 최근 경매에 250GT Tour de France Berlinetta가 등장했다. 


1958년 단 78대만 만들어진 Tour de France Berlinetta 중에서도 36대만 제작된 싱글 루버 250GT 페라리로 섀시 번호는 0903 GT. 실내는 온통 붉은색으로 꾸며지며, 어느 한 부분 각진 곳이 없고, 곡면으로 처리된 유리는 하나의 작품을 보는 느낌이다. 


또한 스포크 휠 셋으로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이 차량은 Ferrari Classic he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8월 Gooding & Co.'s Pebble Beach auction에 등장할 예정. 예상 낙찰 가액은 550만 달러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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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A배터리로 2년을 사용하는 보안카메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50 Mon, 20 May 2019 07:00:00 GMT


최근에는 간편하게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보안 카메라들이 많아졌다. 대부분 무선으로 구동되어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한 편으로는 배터리 사용시간을 걱정하게 되는데… Blink XT2 보안 카메라는 제법 괜찮은 배터리 성능을 갖춘 물건이다.

아마존 알렉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 보안용 카메라는 풀HD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비디오를 녹화하는 등 기본적인 보안카메라의 역할은 충분히 해준다. 또한 양방향 대화도 가능하며, AA 배터리 2개가 들어 가는데 이걸로 최대 2년 동안 작동할 수 있다고. 이 정도면 스트레스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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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도에서 테스트 되는 자율주행 전기 트럭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9 Mon, 20 May 2019 06:20:00 GMT


트럭 역시 전기 자동차 트렌드를 거스르기 어렵다. 유럽 같은 경우 환경 규제가 빡빡한 만큼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모든 트럭이 전기차가 되어 버릴지도 모른다. 또한 전기 파워트레인과 함께 자율주행 기술 역시 갑작스럽게 적용될 수도 있겠고. 최근 스웨덴의 Erinride가 공도에서 드라이버가 없는 자율주행 전기 트럭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Erinride의 T-Pod 트럭은 이왼최핑(Jönköping)의 도로에서 실제 주행에 나설 예정이다. 이 차량은 26톤이며, 5G 네트워크를 통해 완전히 원격으로 제어되고 심지어 백업 드라이버를 위한 운전석도 없다. 주행은 창고를 출발해 화물 터미널 빌딩까지 300m 정도의 코스이며 2020년까지 꾸준히 테스트가 진행될 것이라고. 또한 최대 85km/h의 속도를 낼 수 있지만 테스트 중에는 5km/h의 아주 느린 속도로 운행될 예정이다. 사실 이걸 보면 아직 꽤 먼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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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닛산, 프로파일럿 2.0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8 Mon, 20 May 2019 05:30:00 GMT


이제 국내에서도 반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아직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은 나오지 않았지만, 완전자율주행이 나오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 같다. 다양한 제조사들이 이 분야에서 속속 새로운 기술을 발표하고 있는데, 최근 닛산은 ProPilot 2.0을 공개했다. 


SAE 기준 3단계에 해당하는 이 자율주행 기술은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운전대에서 손을 놓을 수 있다. 작동조건으로는 내비게이션 경로가 설정되어 있어야 하며 하나의 차로에서 계속 주행하게 된다. 차량은 카메라와 센서, GPS와 라이다 등을 통해 주위 환경을 인식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전송받는 3차원 정밀 지도를 바탕으로 작동해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까지는 여타 기술들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이 기술의 특징은 하며 드라이버 모니터를 통해 운전자까지 확인한다.


차량을 추월해야 하는 경우에는 사용자가 핸들에 양손을 올려 버튼을 누르거나 깜빡이를 켜는 것으로 센서가 주변 상황을 파악해 운전자에게 적정 차선 변경 시점을 제안한다. 분기점이나 출구에서는 소리와 시각 신호를 통해 운전자가 핸들을 잡도록 만든다. 완벽하게 차량에 모든 것을 맡길 수는 없지만, 분명 이러한 기술이 운전 피로도를 낮출 수는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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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반려동물을 위한 스마트 캐리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7 Mon, 20 May 2019 04:40:00 GMT


반려동물을 쉽고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방법 중 하나는 캐리어를 사용하는 것. 대중교통이나 다른 사람의 차를 이용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대부분의 캐리어는 손으로 들어야 하는 형태. 그래서 조금 멀리 가는 경우는 힘들어지기도 한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시키겠다는 물건이 나왔다.  Quokka BCN은 바퀴가 달린 스마트 캐리어다.


4개의 바퀴가 달린 박스 형태의 이 캐리어에 스마트란 이름이 붙은 것은, 내부의 센서가 공기의 질과 습도, 온도 등을 파악해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며 그 결과를 작은 모니터와 스마트폰으로 알려준다고. 또한 GPS 모듈이 들어 있어 캐리어의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우를 우한 ISO Fix를 지원하며, 안전벨트 홀더도 마련되어 있어 시트 위에 고정시킬 수도 있다. 또한 양 옆의 투명한 돔은 반려동물의 시야를 막지 않으며 쉽게 상태를 확인할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으로 11월 배송예정이며,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6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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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타이맥스의 복각 쿼츠 무브먼트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6 Mon, 20 May 2019 04:00:00 GMT


이제 시계는 두 부류인 것 같다. 매우 비싼 제품이 한 부류, 다른 하나의 부류는 적당한 가격의 제품들이다. 생각해보니 또 하나의 부류가 있다. 최근 들어 조금씩 많아지는 단종 모델의 복각 모델이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 역시 그들 중 하나. 최근 타이맥스는 자사 최초의 쿼츠 시계중 하나인 Q Timex를 다시 출시하기로 했다.





펩시콜라처럼 레드와 블루가 섞인 베젤이 매력적인 이 손목시계는 타이맥스가 1979년 만든 쿼츠 무브먼트 시계였다. 이 시계는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과 배터리 해치를 이용해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배터리 등의 고전적인 디테일을 살렸으며, 새로운 쿼츠 무브먼트로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가격은 $1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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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엡손이 만든 스마트 글라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5 Mon, 20 May 2019 02:30:00 GMT


스마트 글라스는 당초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평상시 사용하는 제품보다는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엡손이 개선된 증강현실이 적용된 스마트 글라스를 공개했다. Moverio BT-30C다.


집이나 사무실과 같은 실내 작업환경에서 사용하기 좋은 이 스마트 글라스는 3개의 모니터를 사용하듯 고개를 돌려 3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안드로이드 혹은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요리를 하며 레시피를 보거나 TV를 통해 영상을 보며 자막은 안경에 띄우는 등의 활용도 가능하다. 가격은 $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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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웃도어를 위한 커피 세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4 Mon, 20 May 2019 01:00:00 GMT


아웃도어를 위한 다양한 커피용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조금 더 적은 부피를 차지하면서도 더 나은 퀄리티의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물건들이다. MiiR Pourigami & Coffee Canister 역시 이런 물건 중 하나인데,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괜찮은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드리퍼와 원두 보관 통이다.


Pourigami는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아주 얇은 드리퍼로 3개의 파츠로 나뉘어져 높은 휴대성을 갖추고 있다. 3개의 파스를 연결하면 삼각형의 드리퍼를 만들 수 있으며 넓은 여분의 선을 이용해 안정적으로 컵 위에 놓을 수 있다.


캐니스터는 아코디언의 구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고, 원두 보관 통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튼튼하며 공기를 차단하는 독특한 씰로 원두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산화탄소 배출구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한 번에 최대 340g의 원두를 보관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8월 배송 예정이며, 두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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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블루오리진이 만든 달 착륙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3 Sun, 19 May 2019 23:30:00 GMT


스페이스 X의 최대 경쟁사이자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가 만든 블루오리진. 이들 역시 우주여행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최근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우주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열며 우주여행선이 아닌 자사 최초의 달 착륙선인 블루문을 공개했다. 블루오리진은 이 탐사선을 통해 진짜 달 탐사를 나서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4.5톤의 추력을 자랑하는 BE-7엔진이 탑재된 이 우주 탐사선은 달 표면까지 3.6톤의 화물을 운반할 수 있어 최대 4대의 자율주행 탐사 차량을 탑재할 수 있다고. 달 궤도에 소형 위성을 쏘아 올릴 수도 있으며 약간의 개조를 통해 우주비행사도 탑승할 수 있다고. 이들은 NASA의 유인 우주선 실험에서 자사의 제품이 사용되는 것을 바라고 있으며, NASA 역시 예산 부족으로 민간기업과 협력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런 상황이라면 이 탐사선이 달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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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폴로 11호의 달착륙 타임라인 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1 Fri, 17 May 2019 08:30:00 GMT


나사와 관련된 물건 중 가장 큰 매력을 지닌 제품들은 역시 아폴로 11호와 관련된 물건이지 않을까?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해 세계관 확장에 기여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최근 아폴로 11호의 루나 모듈 타임라인 북이 경매에 등장했다. 매력적이니 이런 것까지 경매에 올라오는 느낌이다. 


3개의 고리로 대충 마감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의미는 꽤나 대단한 문서로, 아폴로 11호의 커맨더 모듈이 도킹을 해제하고 하강하고 상승하는 모든 상황들이 시간대 별로 적혀있다. 알드린과 암스트롱이 직접 쓴 착륙 좌표도 포함되어 있으며 지구를 떠나 작성된 최초의 좌표기도 하다. 달의 먼지 역시 포함 되어 있으며 홍콩과 베이징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에서 전시를 마치고 크리스티 옥션에 올라갈 예정이다. 예상 낙찰 가격은 7백만 달러 이상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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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애플워치 액티브 스트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2 Fri, 17 May 2019 07:40:00 GMT


애플워치와 함께 스포츠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스트랩과 케이스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케이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UAG가 애플워치를 위한 스트랩을 만들었다. 이름은 Active Band다. 


오버사이즈로 제작된 나일론 스트랩과 스테인리스 스틸 커넥터가 인상적이다. 또한 이 나토 스타일의 스트랩은 보이는 것처럼 튼튼하며, 견고하다. 여기에 탁월한 잠금 능력을 위해 훅 앤 루프 파스너를 사용 했으며 애플워치의 방수 성능인 ISO 22810 규격과 50m 방수 성능을 나타내는 패치를 붙여 놓았다. 가격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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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반려견을 위한 초인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40 Fri, 17 May 2019 07:00:00 GMT


반려견을 위한 출입문을 따로 만들어 놓은 집들이 있다. 하지만 우유 배달 구멍으로도 이런 저건 사건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보니, 반려견이 드나드는 문은 좀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아마 이 제품을 기획한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했나 보다. Pebble Doorbell은 반려견이 직접 초인종을 누를 수 있게 해준다.


원형의 판을 초인종에 부착해 반려견이 입으로 누를 수 있게 해주는 물건으로 집안 밖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초인종과 리시버 한 세트로 구성 되며 방수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비나 눈이 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이 물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려견에게 학습을 시켜야 한다. 가격은 나쁘지 않은 $30. 스마트 도어벨과 3D 프린터를 응용하면 집에 사람이 없을 때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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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 다시 스팀링크 앱 허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9 Fri, 17 May 2019 06:10:00 GMT


밸브(Valve)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스팀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팀 링크를 공개 했었다. 잘 굴러가나 싶다가 애플이 앱등록을 취소 해 버렸는데, 타당한 이유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애플이 밸브를 견제하는 것이란 의견이 많았다. 그런데 그건 아닌 것 같다. 드디어(?) 앱스토어에 스팀링크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제 스트리밍을 통해 스팀의 게임들을 iOS 기기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MFi 인증을 받은 컨트롤러를 이용해 본격적으로 게임을 할 수도 있다. 다만 5GHz 와이파이망이 있어야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아쉽게도 앱 내에서 게임을 구매하는 기능은 없다고 한다. 아마 인앱 구매와 관련된 부분에서 두 회사간의 분쟁이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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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Naim의 두번째 Mu-so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8 Fri, 17 May 2019 05:30:00 GMT


다양한 자동차 회사들이 하이엔드 오디오를 만드는 회사들과 손 잡고 그들의 시스템을 사용한다. 포르쉐는 버매스터고, 닛산은 (의외로) 펜더의 시스템을 사용한다. 영국을 대표하는 오디오 브랜드 중 하나인 Naim은 벤틀리다. 그리고 Naim이 만든 Mu-so는 펀샵에서도 꽤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물건이었는데, 최근 다양한 부분들이 업그레이드된 2세대 Mu-so가 공개되었다. 새로운 스피커 드라이버와 재 설계된 캐비닛 디자인이 특징이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프레임에 새로운 그릴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출력은 450W다. 전작에 비해 10배 향상된 프로세싱 파워로 한층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UPnP를 활용해 32bit / 384kHz 음원을 재생할 수 있으며, 스포티파이와 타이달, 인터넷 라디오는 물론 AirPlay 2와 크롬캐스트 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더넷 혹은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USB 포트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HDMI ARC를 지원해 TV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꽤 유용할 것 같고, 근접센서를 통해 동작을 위해 가까이 다가갈 때만 다이얼을 보여 줘 깔끔함을 유지한다고. 가격은 $1,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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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디지털 기기 전문 오거나이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7 Fri, 17 May 2019 04:30:00 GMT


이런 저런 디지털 기기들이 많아지며 책상 위는 복잡해지기 마련. 이런 상황에서 오거나이저와 트레이, 무선충전기는 조금이나마 책상을 정돈해 주는 역할을 한다. NytStnd는 다양한 제품을 충전하고 보관할 수 있는 오거나이저 키트다.



태블릿 PC와 스마트폰 그리고 애플워치와 에어팟 등 여러 전자 기기와 다양한 물건들을 정리할 수 있는 이 오거나이저는 스탠드와 충전기의 역할까지 해준다. 가지고 있는 기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들이 있다. 무선충전을 지원하는 모델도 있지만... 충전기와 케이블은 별도로 추가해야 하며 한다는 것이 아쉬운 점. 가격은 $6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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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다른 방향을 노린 물건]]>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6 Fri, 17 May 2019 03:30:00 GMT


수많은 다포트 충전기들이 공개되고 있다. 물론 비슷한 물건들은 이미 차고 넘친다. 이런 상황에서 제조사들은 포트의 개 수 대신 출력으로 차별화를 두기 시작했다. 물론 출력이 높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조금 다른 부분을 노린 물건도 있다. 여러 개의 기기를 충전하는 만큼 충전기 주위는 어지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 Power Hub4는 최대 4개의 기기를 깔끔하게 충전할 수 있는 다포트 충전기로 충전기 위에 기기를 세워 놓을 수 있는 칸막이를 만들었다. 4개의 포트가 있으니 칸막이는 5개, 공간은 4개다. 출력은 15W USB-C 아웃풋 포트와 12W 고속충전 포트 그리고 2개의 USB-A 포트가 있다. 최대 출력은 35W며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다. 가격은 $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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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그래블바이크를 위한 시마노의 구동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5 Fri, 17 May 2019 02:30:00 GMT


현재 자전거 시장은 그래블바이크가 대세다. 로드 사이클과 비슷하지만 오프로드를 달리는데 특화되어 있는데… 최근 시마노가 그래블을 위한 새로운 구동계인 GRX를 공개했다. 아쉽게도 11단 구동계로 당분간은 12단은 구경하지 못할 것 같다.


산악과 도로를 달리는 그래블바이크에 적합하도록 MTB와 호환되는 넓은 기어비가 특징인 구동계다. 레버는 브레이크를 더욱 강하게 잡을 수 있도록 리치가 늘어 났으며 넓적한 형태로 브레이크를 잡지 않을 때 손가락을 올려 놓을 수 있다. 싱글 구동계 사용 시 왼쪽 레버로 가변 싯포스트를 조작할 수도 있다고.


앞드레일러 클리어런스가 늘어나 굵은 타이어와의 호환성을 높였으며 뒷 드레일러는 클러치 기능이 있어 체인 이탈을 방지한다. 여기에 탑을 잡고도 브레이크가 가능한 인라인 레버를 사용할 수 있어 초보자용 혹은 코블 스톤을 달리는 자전거에 사용하기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기존 로드, MTB 구동계의 체인과 스프라켓과 호환되며 기계식 구동계는 7월 이후, Di2는 9월 이후 출시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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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라렌이 만든 GT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4 Fri, 17 May 2019 01:00:00 GMT


맥라렌은 트랙 25란 이름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2024년까지 18종의 새로운 차량을 공개하는 것인데, 세나600LT 등이 이 프로젝트에 속하는 차량. 그리고 쉴 틈 없이 맥라렌은 또 다시 새로운 차량을 내놨다. Grand Tourer가 공개되었다. 


이 차량은 높은 주행 성능과 함께 장거리 주행 편의성을 중점으로 개발한 맥라렌의 GT카로 스포츠 성능과 편안함이라는 상반된 성격을 한차에 담았다. V8 4.0리터 엔진에 트윈터보를 올려 620마력의 출력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3.2초. 최고 시속은 320km이며 높은 압축비와 터보랙을 최소화했다고.


두 개의 트렁크가 차체 앞뒤에 있으며, 총 570L 용량으로 여행을 갈 때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 연료를 가득 채우면 약 64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또한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함께 최신 기술들이 대거 도입되었으며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서스펜션 세팅으로 도심에서도 편하게 주행할 수 있다고. 올해 말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210,000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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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 카이엔 S 쿠페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3 Thu, 16 May 2019 23:30:00 GMT


전세계적으로 SUV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동안 SUV에 관심이 없었던 것처럼 보였던 스포츠카나 슈퍼카 브랜드까지 SUV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SUV 모델을 가지고 있던 브랜드들은 SUV 라인업을 세분화 하는 추세. 포르쉐는 카이엔(무너지는 포르쉐를 기사 회생 시켰던)에 쿠페 모델을 추가했다. 패스트백 스타일의 루프라인 덕분에 SUV지만 날렵한 모습이 특징이다. 이 카이엔 S 쿠페는 스탠다드 모델과 터보 모델 사이의 자리를 차지한다. 


V6 2.9리터 트윈터보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물려 434마력, 56.1kg.m의 토크를 뽑아낸다. 올 휠 드라이브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으며, 정지 상태에서 60mph까지 속도를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4.7초며, 경량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4.6초가 걸린다. 최고 속도는 263km/h다. 20인치 알로이 휠과 8웨이 스포츠 시트, 파노라마 선루프 등이 탑재되며 올 가을 출시 예정이다. 포르쉐 카이엔 S 쿠페의 가격은 $88,6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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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열고 닫을 수 있는 렌즈 필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2 Thu, 16 May 2019 08:30:00 GMT


카메라 렌즈에 필터를 붙여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동일한 구도의 피사체라도 필터에 따라 완전히 다른 사진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필터의 문제는 끼우고 빼는 것이 번거롭다는 것. 그렇다고 고가의 동일한 렌즈를 2개씩 가지고 다니기는 어렵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 주겠다는 물건이 등장했다. 힌지 방식의 필터 어댑터인 Alter다. 렌즈에 장착하는 이 한지형 어댑터는 필터가 필요한 순간에 필터를 내려주기만 하면 된다. 


렌즈를 보호하는 필터와 특수한 필터를 동시에 장착할 수 있어 빠르게 변하는 촬영 환경에 적합하며, 다양한 렌즈와 필터와도 호환되어 취향에 맞는 최적의 세팅을 할 수 있다. 또한 기본 힌지는 매우 튼튼하게 제작되어 있는데, 힌지만으로 카메라의 무게도 감당할 수 있다고.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으로 11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67으로 가격은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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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로 만든 기묘한 이야기 에피소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1 Thu, 16 May 2019 07:40:00 GMT


올 여름 넷플릭스는 최고의 인기작 중 하나인 <기묘한 이야기>의 시즌 3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작품의 인기는 독특한 분위기 만큼이나 관련된 독특한 제품들이 제법 잘 팔리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그리고 레고가 팬들을 위한 The Upside Down을 공개했다.

첫 번째 시즌의 배경이 되었던 현실 세계와 그 아래 세계를 레고로 표현한 이 제품은 7명의 주요 등장 인물들과 함께 데모고르곤 피규어가 포함된다. 두 개의 기둥이 있어 원할 때 마다 레고를 뒤집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집 안의 디테일 역시 놓치지 않았다. 2,200개의 브릭과 11개의 패키지가 들어 있으며 6월 1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3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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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에이수스의 게이밍 마우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30 Thu, 16 May 2019 07:00:00 GMT


에이수스가 새로운 게이밍 마우스인 ROG Strix Carry를 공개했다. 게임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일반적인 컴퓨팅 용도로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101 x 64 x 36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그만큼 휴대성을 높여 노트북과 함께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다. 


ROG Pugio와 동일한 Pixart PMW3330 광학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7,200 DPI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이 게이밍 마우스는 옴론 스위치를 탑재했으며 쉽게 스위치를 교체할 수 있다고. 120g의 무게로 휴대성과 사용성의 적절한 밸런스를 잡았다는 것이 에이수스의 평가. 연결은 2.4GHz 무선과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SmartHop 기술로 무선 지연 현상을 억제했으며 2개의 AA 배터리로 최대 400시간을 쓸 수 있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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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쿨러마스터의 첫번째 기계식 키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9 Thu, 16 May 2019 06:20:00 GMT


컴퓨터와 관련된 부품 설계와 제조, 게임 주변기기 등을 만들고 있는 쿨러마스터가 자사 최초의 블루투스 방식의 무선 기계식 키보드를 공개했다. SK621은 첫 번째 제품이지만, 대담한 레이아웃이 특징이며 휴대성을 높여 이동하며 게임을 즐기는 사람을 위해 디자인 되었다. 딱 봐도 키감이 궁금해지는 키보드인데… 

딱 65개 키로 구성된 콤팩트한 디자인의 이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는 체리 MX 로우 프로파일 적축을 사용하며, 내부에는 32bit ARM Cortex 프로세서를 통해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블루투스 4.0과 USB-C를 이용해 연결할 수 있으며, (당연히) RGB 백라이트가 내장되어 원하는 색을 선택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백라이트를 켠 상태에서 14시간을 쓸 수 있으며, 백라이트를 끄면 무려 4개월을 사용할 수 있다고. 가격은 $12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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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DJI. 이번에는 오스모 액션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8 Thu, 16 May 2019 05:40:00 GMT


이제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이 꽤 많다. 드론의 비행을 추적하는 것은 물론, 전문적인 촬영 용도까지 장착의 이유는 다양하다. 이제는 세계 최대 드론 제작사인 DJI는 오스모란 브랜드를 통해 드론과 관련된 액세서리와 카메라를 만들고 있다. 그런데 최근 오스모가 액션캠을 만들었다. 이름은 DJI Osmo Action. 


고프로와 소니 등 기존 액션캠들과 비슷한 디자인의 이 물건은 후면 터치스크린은 물론 Vlog를 위한 전면 스크린까지 달아 놓았다. 1,2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와 F2.8의 3매 비구면 광각 렌즈가 탑재된다. 여기에 전자식 손떨림 방지 기능인 RockSteady를 사용할 수 있다. 4K(60p) HDR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8배속 슬로 모션과 타임랩스 등 다양한 촬영 모드를 지원한다.


밀폐형 디자인과 소수성 코팅으로 무려 11m의 방수 성능을 탑재했다. 이 정도면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촬영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조작은 3개의 버튼을 이용하며, 심플한 UI로 빠르게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 DJI의 주장. 한 번 충전해 전자식 손떨림 방지 기능을 끈 상태에서 풀HD(30p) 영상을 135분 촬영할 수 있으며 손떨림 방지 기능을 켜고 4K(60p)로 촬영 하면 63분을 찍을 수 있다고. 가격은 4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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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분리할 수 있는 패들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7 Thu, 16 May 2019 04:30:00 GMT


오늘(2019년 5월 16일) 한낮 기온이 무려 30도 까지 올라간다는 일기예보가 나왔다. 이 정도 날씨면 5월 이라도 에어컨을 켜야 하는 정도다. 벌써 이 정도라면 여름이 두려워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가오는 여름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때문에 흥분이 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최근 국내에도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파도가 좋다고 알려진 양양 지역에는 스노보드처럼 시즌방이 생긴지 오래다. 


그런데 서프보드는 꽤나 크고 그래서 운반이 힘들다. 아주 오래된 불편함을 개선해 보겠다는 당찬 물건이 등장했다. Easy Eddy는 분리할 수 있는 패들보드다. 3개 부분으로 분리되는 이 패들보드는 루프랙이나 큰 차량이 아니어도 충분히 실을 수 있다. 

조인트를 이용해 쉽게 조립할 수 있고 내구성도 좋다고. 물론 핀도 탈부착식이다. 방수를 지원하는 포켓과 컵홀더 까지 만들어 놓았다. 또한 재사용 플라스틱과 함께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7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9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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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클래식 디자인의 전기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6 Thu, 16 May 2019 03:30:00 GMT


전기 파워트레인으로 클래식카를 전기차로 만드는 작업은 이제 일반적이다. 재미있는 현상은 이제 막 만들어진 전기차나 전기 탈 것이 클래식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있는 경우다. Tempus Titan R Electric Bike 역시 그런 물건 중 하나인 전기자전거다. 


클래식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이 전기자전거는 둥근 헤드라이트와 연료통 그리고 기다란 벤치 시트로 멋을 더했다. 허브 모터 휠이 장착되며 페달을 굴리지 않고 스로틀만으로 주행이 가능해 전기 오토바이를 타는 느낌이 들것도 같다. 하지만 이런 주행 방식이 오히려 발의 위치를 조금 어색하게 만들 것 같기도 하다.


500W 모델은 최고 속도 32km/h에 최대 50km 주행이 가능하고 1,000W 모델은 최고 45km/h에 65km 주행의 성능이다. 배터리는 탈착이 가능하며 페달이 달린 만큼 배터리 없이 주행도 가능하겠다. 프레임, 탱크, 시트 컬러는 변경할 수 있으며 가격은 $2,500부터. 차라리 페달 없이 발판 모델로만 출시되는 게 더 멋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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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고 부스트 스타워즈 드로이드 킷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5 Thu, 16 May 2019 02:30:00 GMT


2017년 레고는 블록으로 조립을 하고 코딩을 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LEGO Boost를 공개했었다. 어린 아이들도 쉽고 빠르게 배우며 가지고 놀 수 있는 물건이었는데… 레고는 이 Boost에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 추가되는 제품이 상당히 구미가 당긴다. 바로 LEGO Star Wars Boost Droid Commander Kit이기 때문이다. 스타워즈의 영원한 마스코트인 R2-D2를 비롯해 Gonk와 Mouse까지 세 종류의 드로이드를 조립해서 가지고 놀 수 있다. 


Boost 라인업인 만큼 코딩을 해 여러 가지 기능을 넣을 수도 있다. 또한 드로이드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게임이 포함되어 있으며, 40가지가 넘는 인터랙티브 미션을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와 전장을 만들 수도 있다고. 총 1,177개의 브릭으로 구성되며 여기에는 센서와 모터, 블루투스 모듈과 함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특수 부품도 포함되어 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9 : The Rise of Skywalker>의 개봉에 맞춰 9월 1일 발매 예정이며 가격은 $200이다.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가지고 놀기 좋은 장난감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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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개의 디스플레이가 달린 게이밍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4 Thu, 16 May 2019 01:00:00 GMT


많은 게이밍 노트북들이 점점 더 얇고 강력해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얼마나 얇아지고 얼마나 강력해 졌는지는 사실 실감이 잘 되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HP는 주목을 끌만한 물건을 공개했다. 멀티스크린이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인 Omen X 2S다. 디스플레이는 15인치 풀HD 디스플레이다. 

또한 이 디스플레이는 144Hz의 G-Sync 또는 4K 240Hz의 G-Sync를 지원한다. 또한 맥북의 터치바 처럼 키보드 상단에 또 다른 6인치의 풀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다. 용도는 게임을 하는 중 맵을 보거나 트위치를 켜 놓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 디스플레이는 중국 시장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결정된 것이라고. 실제로 중국의 게이머 중 89%는 게임을 할 때 옆에 스마트폰을 두고 사용한다고.

최고 사양은 9세대의 인텔 코어 i9(옥타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Max-Q GPU에 32GB 메모리, 옵션으로 인텔 Optane 메모리 스토리지를 선택할 수 있다. 5방향의 공랭시스템이 들어 있으며, CPU는 서멀구리스가 아닌 리퀴드 메탈 방열판을 사용해 쿨링효과를 높였다. 6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21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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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스텔앤컨 이제 32bit / 768kHz 까지 지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3 Wed, 15 May 2019 23:30:00 GMT


최근 아이리버가 익숙한 이름을 버리고 드림어스 컴퍼니로 회사 이름을 바꿨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의 플래그십 브랜드인 아스텔앤컨의 이름은 그대로다. 이들은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하이엔드 음향기기 전시회에인 High End 2019에서 새모델을 공개했다. SP2000이다. 듀얼 AKM AK4499EQ DAC가 탑재된 이 하이엔드 포터블 뮤직 플레이어는 새롭게 설계한 회로를 통해 최적의 소리를 들려준다고. 


3Vrms 언밸런스, 6Vrms 밸런스 출력으로 독립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전용 채널 방식을 사용하며 DSD 512까지 네이티브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아스텔앤컨 제품들 중 최초로 32bit/ 768kHz를 지원한다. 옥타 코어 CPU와 5인치의 터치스크린으로 구동되며 512GB 내장 메모리로 고품질 음원을 용량 걱정 없이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입체적인 안테나의 와이파이를 통해 향상된 네트워크 성능을 제공하며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도 나쁘지 않다고. 7월 출시 예정인 이 물건의 가격은 $3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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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몸을 식혀주는 하이드레이션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2 Wed, 15 May 2019 08:30:00 GMT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여름 그리고 낮시간은 피하게 된다. 하지만 트레일 러닝이나 자전거 등 장시간 꾸준히 해야 하는 스포츠라면 더위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는 물을 몸에 적셔가며 열을 식히는 방법도 많이 사용된다. 이런 상황에서 조금 더 편하게 몸을 식힐 수 있는 시스템이 등장했다. ExtremeMist PCS다. 

백팩 처럼 등에 메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하이드레이션 시스템에 독특한 분사 어댑터를 연결해 필요할 때마다 물을 분사할 수 있다. 실제로 물병에 담긴 물을 몸에 붓는 것보다 효과적으로 몸을 식힐 수 있다. 형태가 형태인 만큼 다양한 스포츠에 활용할 수 있으며, 건조한 공간에서 적절한 습도를 위한 가습기 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물론 방심하고 물을 마구 분사하다가 식수가 떨어질 수 있으니 적절한 조절이 필요할 것 같기는 하다. 가격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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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즈키 짐니의 재미있는 광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1 Wed, 15 May 2019 07:40:00 GMT


스즈키 짐니가 출시된지 꽤 되었지만, 지금 구매를 해도 1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전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 크기의 SUV지만, 다양한 튜닝파츠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관련 커뮤니티도 꽤 많이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스즈키 오스트레일리아가 아주 재미있는 스즈키 짐니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실제 짐니는 등장하지 않는 이 광고 영상은 짐니 모습의 롤러 블레이드를 탄 라이더가 오프로드를 거칠게 주행한다. 주행하는 모습이 클로즈업 되면 짐니의 오프로드 성능을 강조하는 모양새다. 또한 후진시 후진등 까지 켜지는 깨알같은 포인트가 인상적이다. 차가 워낙 인기있는 만큼 굳이 실제 차량의 성능에 대해서는 굳이 어필하지 않아도 될테니 이런 광고가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일듯. 생각해 보면 감성도 이미 충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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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이저 x 스타워즈 스톰트루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20 Wed, 15 May 2019 07:00:00 GMT


레이저가 만든 다양한 기어들을 보면 그들의 색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알록달록한 컬러의 LED 조명과 녹색의 포인트 라인 특징이다. 최근 레이저는 자신들의 색을 줄이는 대신, 다른 업체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공개했다. 이름은 레이저 Star Wars Stormtrooper Edition. 이름처럼 스톰트루퍼의 대표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를 메인으로 사용했다. 



무선 마우스와 기계식 키보드, 마우스 패드의 라인업으로, 키보드는 텐키리스 디자인이며 레이저 오렌지 스위치가 탑재되어 있고 흰색 백라이트 키가 탑재된다. 케이스에는 스톰트루퍼의 이미지가 들어 있다. 가격은 $100이다. 

무선 마우스는 Atheris를 베이스로 스톰트루퍼의 헬멧이 프린트 되어 있으며 블루투스와 2.4GHz로 연결된다. AA 배터리로 작동하며 최대 35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60. 마우스 패드는 꽤 넓게 만들어져 키보드와 마우스를 비롯한 다양한 물건들을 올려놓을 수 있으며 스톰트루퍼 분대의 이미지가 들어 있다. 가격은 $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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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금 보다 더 빠른 신칸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9 Wed, 15 May 2019 06:10:00 GMT


작년 펀테나에서는 독특한 형상으로 효율과 속도를 높인 신칸센 Supreme을 소개했었다. 도쿄 올림픽 기간에 맞춰 운행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최근 또 다른 신칸센이 테스트에 들어갔다. 새로운 신칸센 ALFA-X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총알 열차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물론 가장 빠른 열차란 기록은 이미 자기부상 열차들이 가지고 있는데… 



2030년쯤 가동을 목표로 연구중인 이 신칸센은 10량으로 구성되며 22m가량의 긴 앞 부분으로 공력성능을 향상시키고, 소음을 줄인다고. 설계상 최고 속도는 400km/h며 실제 운행에서는 360km/h의 속도를 낼 예정이다. 속도가 속도인 만큼 공기를 이용해 제동할 수 있는 브레이크가 지붕에 탑재되며 하단에는 자력 플레이트가 장착된다. 왠지 텐구가 생각나는 신칸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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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존 드로리안 영화 예고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8 Wed, 15 May 2019 05:30:00 GMT


시대를 뛰어넘는 멋진 디자인의 자동차들이 있다. 이런 차량들 중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디자인을 가진 것들이 많은데… 미래의 느낌 그리고 1980년대란 조건을 붙이면 몇 대 남지 않을 것 같은데 그 중 하나는 DeLorean의 DMC-12일 것이다. 1985년 영화 <백투더퓨처>의 또 다른 주인공이 되었던 것 역시 이런 이유겠다. 그리고 이 차량을 만든 드로리안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Framing John DeLorean>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주연은 알렉 볼드윈과 모레나 바카린이며, 실제 John DeLorea의 생애를 그려낸다. 코카인, 핫 칙스, 스포츠카, 마가렛 대처, 로널드 레이건과 얽힌 스토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데 DMC-12가 다시 만들어진다는 것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영화는 6월 7일 아이튠즈와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튠즈로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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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HBO가 왓치맨을 드라마로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7 Wed, 15 May 2019 04:30:00 GMT


DC 코믹스 최고의 명작들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이자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그래픽노블 작품인 왓치맨이지만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그리 높지는 못하다. 특유의 음울하고 불안정한 분위기는 국내에도 개봉된 동명의 영화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아마도 여타 히어로 영화와는 다른 느낌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최근 HBO가 왓치맨 드라마를 제작하기로 했으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영화와는 조금 다른 전개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왓치맨의 미래를 다룬 이야기가 중심이 될 예정이라고. 감독은 데이먼 린델로프며, 티저 영상은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가 감돌며 시리즈를 대표하는 히어로인 로어쉐크의 모습과 그를 따라한 대중의 모습을 제외한다면 뭔가 익숙한 것을 찾기 어렵다. 과연 이 드라마를 통해 국내에서도 왓치맨의 인지도가 조금 높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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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주여행자를 위한 레인지 로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6 Wed, 15 May 2019 03:30:00 GMT


많은 민간 우주 기업들이 우주여행을 위한 투자를 진행중이다. 버진 갤러틱 역시 우주여행을 위해 본격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최근 시험비행에도 성공했다. 그리고 조금 이른 감이 있기는 하지만 벌써 우주여행 상품을 예약판매했다. 또한 이들은 최근 랜드로버와 함께 우주여행을 예약한 사람들에게만 한정 판매되는 레인지로버 the Astronaut Edition을 공개했다.


버진 갤러틱이 만든 우주 비행선의 탑승을 예약한 예비 우주인들을 위한 이 레인지 로버는 랜드로버의 특수 차량을 만드는 SVO가 개발했다. 레인지로버 오토바이오그래피 모델을 기반으로 한 이 모델은, P400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혹은 슈퍼차저가 붙은 5.0리터 엔진이 탑재된다. 밤하늘에서 영감을 얻은 제로 그래비티 블루 페인트 도장에 특별 제작된 뱃지가 장착된다.


실내로 들어서면 카본 파이버 재질의 센터 콘솔과 팔걸이가 적용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스페이스십투(SS2) 심볼이 붙어 있다. 또한 컵홀더는 스페이스십 유니티호의 착륙 스키드로 만들어진다. 또한 우주선의 세부사항과 See you up there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다. 판매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참고로 버진 갤러틱의 우주여행 티켓은 우리돈 3억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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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콜라 베이스의 칵테일을 위한 코카콜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5 Wed, 15 May 2019 02:30:00 GMT


콜라는 많은 이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음료. 그런 만큼 여러 칵테일의 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쿠바 리브레(쿠바 독립운동 당시 생겨난 칵테일로, '자유 쿠바 만세’란 뜻. 럼은 쿠바, 콜라는 자유(미국)를 상징한다)와 같은 칵테일도 있다. 이런 점에 착안해 만들어진 코카콜라가 등장했다. Coca-Cola Signature Mixers는 칵테일에 사용되는 독특한 맛의 코카콜라다.


런던과 바르셀로나의 바텐더가 만든 이 코카콜라 믹서는 기존 콜라를 베이스로 조금 더 특별한 맛을 담았다. 각각 허브, 스모키, 스파이시, 우디로 콜라 베이스의 칵테일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며 골든 럼부터 데킬라까지 다양한 주종에 잘 어울린다고. 올여름 영국에서 출시될 예정으로 100ml와 200ml 사이즈의 제품으로 만들어지며 허치슨 글라스 보틀에 담겨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일단 칵테일이 아니라 바로 마셔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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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집 안으로 들어 온 라이다 센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4 Wed, 15 May 2019 01:00:00 GMT


레이다는 전파를 발사해 물체의 거리를 인식한다. 반면 라이다(LIDAR)는 빛을 이용한다. 라이다는 거리는 물론이고, 속도와 방향, 온도나 대기 물질을 분석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이미 자율주행 자동차에 활용되고 있는 이 라이다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SurfaceSight는 집안의 음성비서를 위한 라이다 센서다. 



기존 스마트 스피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 센서를 통해 아마존 알렉사 혹은 구글 어시스턴트와 같은 음성비서 서비스를 더 정밀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객체 및 손 등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 인데, 제스처로 음성 비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테이블의 표면 전체를 디스플레이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다양한 사물을 인식할 수 있고, 스마트폰을 스피커 주위에 두는 것 만으로 스트리밍을 시작하는 것고 같은 응용 동작도 가능하다. 이 기술은 아직 개발중이지만, 더 발전하면 홀로그램 터치스크린도 꿈만 같은 이야기는 아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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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노버의 폴더블 디스플레이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3 Tue, 14 May 2019 23:30:00 GMT


갤럭시 폴드 출시 연기의 영향으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내구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회사들은 앞다투어 폴더블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개하고 있는 상황. 최근 레노버가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ThinkPad X1 Foldable을 공개했다.

13인치의 LG 폴더블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윈도우 기반 노트북으로 반을 접어 하단은 입력장치로 상단은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영상이나 콘텐츠를 감상할 때는 화면 전체를 사용할 수 있으며 2K 해상도와 4:3 화면비를 지원한다. 


2개의 USB-C 포트와 적외선 카메라 등이 탑재되며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거나 스타일러스 등을 연결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와콤 펜이 제공된다. 레노버는 갤럭시 폴드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며, 힌지의 수명을 2배로 늘린 새로운 장치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터치스크린 키보드는 사용이 불편해 보이지만, 아이디어 만큼은 나름 신선하다. 물론 아직은 프로토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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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 보안 저장장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2 Tue, 14 May 2019 08:30:00 GMT


큰 돈이나 보석 같은 귀중품을 휴대할 때는 불안한 마음이 든다. 또한 보관하기 적당한 가방이나 케이스가 없다면 걱정은 더 커질 수 있다. TROVA는 이러한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스마트 보안 저장 장치다.


생체인식 기술을 사용해 보안을 강화한 이 저장 장치는 집안에서 사용하는 Home 모델과 휴대하기 좋은 Go 모델의 두 가지다. 알루미늄 재질의 모던한 디자인이며, 심미적인 만족감과 함께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스마트폰의 앱으로 사용자를 설정하고 잠금 해제를 할 수 있으며, 내부는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상처를 내지 않게 마감처리 되어 있다. 아쉽게도 Aruliden의 콘셉트 디자인으로 출시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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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선풍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된다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1 Tue, 14 May 2019 07:40:00 GMT


최근에는 구글 어시스턴트나 아마존 알렉사 같은 인공지능 비서를 호출할 수 있는 제품이 꽤 많다. 음성명령을 통해 쉽게 제품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Smartower는 음성으로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송풍타워다. 이 타워 형태의 선풍기는 와이파이로 IFTTT나 스마트 홈 관련 장치에 연결된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아마존 알렉사를 지원하며, 앱을 이용해 작동 시간을 설정하거나 슬립 타이머 등 여러가지 기능을 설정하고 컨트롤 할 수 있다. 풍량은 3단계며 스탠다드, 수면, 자연풍의 작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을 받고 있으며, 7월 배송 예정.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나쁘지 않은 50파운드로 우리돈 77,000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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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스로 걸레를 빨아 청소한다는 로봇청소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10 Tue, 14 May 2019 07:00:00 GMT


건조기와 식기 세척기 그리고 로봇 청소기는 새로운 필수 3대 가전이 되어 가고 있다. 없다면 모르지만, 사용한다면 그 만족감이 꽤 높은 물건들이다. 이중에서도 로봇청소기는 적은 부피를 차지하는데다 가장 만족감이 큰 물건이다. 최근에는 물걸레질까지 대신해 주는 로봇청소기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쉽게도 물걸레는 사용자가 직접 관리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Narwal은 스스로 걸레까지 세척해 주겠다는 로봇청소기다.


진공청소기와 2개의 물걸레가 탑재된 이 로봇 청소기는 2개의 브러시와 1800HPA 모터로 강력한 흡입력을 발휘하며, 회전하는 물걸레로 깔끔하게 청소를 해준다고. DJI의 기술을 베이스로 한 라이다 내비게이션과 스마트 매핑을 활용해 움직이며 앱을 이용해 청소 구역을 지정할 수도 있다.


또한 충전 독에 2개의 물탱크가 달려 있는데 한쪽은 깨끗한 물, 한쪽은 더러운 물이 저장된다. 로봇청소기가 충전을 할 때 스스로 걸레를 세척하고 건조까지 하게 되어 더러운 걸레로 계속 돌아다니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9월 배송 예정으로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550. 베이스 스테이션의 크기를 키워 먼지까지 담을 수 있는 기능까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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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프로드 RC카 키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9 Tue, 14 May 2019 06:10:00 GMT


머리 속으로 자동차를 몰고 오프로드를 달리는 것은 꽤 재미있을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자신에게는 잘 안 맞는 경우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모두에게 즐거운 오프로드 탐험이 있으니 바로 RC카로 달리는 것이다. 원하는 대로 튜닝(물론 이것도 높은 단계로 가면 비용이 꽤 들지만) 할 수 있다. Traxxas의 TRAX-4 Sport Unassembled Kit는 자유롭게 튜닝해 즐기는 오프로드 RC 키트다.


기본적인 섀시 위에 원하는 대로 세부적인 디테일을 추가해 개성적인 오프로드 RC카를 만들 수 있다. 투명한 스포츠 바디와 엑스페디션 랙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액세서리가 포함된다. 모터와 같은 파워트레인 및 배터리는 따로 장착을 해줘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280. 이 정도면 그냥 만들어진 물건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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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실물로 등장한 달려라 번개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8 Tue, 14 May 2019 05:30:00 GMT


워쇼스키 자매가 형제 시절 만들었던 영화 <스피드 레이서>에는 배우 정지훈(비)이 출연했다. 국내에서도 꽤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정작 영화의 흥행 성적은 그저 그랬다. 역시나 국내에서는 여러번 반복해 TV를 장식했던 <은하철도 999>나 <미래소년 코난>과 달리 <달려라 번개호>를 아는 성인팬들이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무튼 <스피드 레이서>에 등장했던 마하 5가 Petersen Automotive Museum에서 진행중인 Hollywood Dream Machines 전시회에 등장했다는 소식이다. 


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매끈한 차체가 인상적인 이 차량은 설정상 1,000마력의 고성능 레이스카로 영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이 출력이 단지 설정인 이유는 엔진이 없는 상태로 완성되었기 때문. 스틸 프레임 위에 파이버글라스로 만든 자체에 알로이 휠 세트가 끼워져 있다. 


실내 인테리어는 강렬한 붉은색으로 마감되었고 트레이드 마크인 일곱가지 기능이 들어 있는 스티어링 휠과 7개의 버튼이 탑재된 조종부, 향수를 자극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계기반이 달려 있다. 조금이라도 좋으니 실제로 굴러가기만 해도 좋았을텐데…  이 전시는 2020년 3월 까지 진행되며, 이 차량 외에 영화에 등장했던 다양한 자동차들을 만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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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일의 전기가 흐르는 고속도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7 Tue, 14 May 2019 05:00:00 GMT


자동차의 종주국이란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독일. 하지만 그간 화석연료 자동차와 전혀 다른 전기차에 대한 인프라나 투자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나라 중 하나였다. 하지만 2030년 화석연료 자동차의 생산과 판매를 금지하는 충격적인 법안이 통과된 후 자국 브랜드 역시 전기 파워트레인 개발에 열을 올리는 만큼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친환경 트럭을 이용한 물류 운송을 위해 Electric Highway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마치 전철처럼 고속도로에 전기 케이블을 깔아 놓고, 전기 디젤 하이브리드 트럭들이 충전과 주행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도로다. 이 프로젝트는 프랑크푸르트와 다름슈타트 사이의 아우토반 구간 중 5km 정도의 길이로 설치될 예정이다. 사실 이 정도 길이라면 단순한 테스트 이상일 것 같다. 


인프라가 설치된 이후 5대의 트럭이 시범적으로 주행할 예정이다. 참고로 이 구간은 매일 13만 5000대의 차량이 지나가는 구간으로, 이중 약 10% 정도가 대형 트럭들이다. 독일은 추후 모든 트럭의 80%를 전기차로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 도로가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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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이비통이 가방에 OLED 스크린을 붙였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6 Tue, 14 May 2019 03:30:00 GMT


패션쇼를 보면 저런 옷을 입을 수 있을까 싶은 것들이 많다. 대부분의 의상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방향 등을 알리는 용도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콘셉트카와도 비슷하다. 그런데 최근 뉴욕에서 열린 크루즈 2020 런웨이 쇼에서 루이비통이 독특한 가방을 공개했다. 팝아티스트나 전위예술 작품에서 보던 느낌의 물건이다. 가방에 OLED 디스플레이를 붙여 놓았다. 


이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920x1440으로 각각 1개와 2개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가방이 공개되었다. 처음 이미지를 봤을때, 디스플레이의 용도는 시간대별로 다른 색상의 로고를 보여주는 용도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것은 아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도시의 경치를 보여주며 루이비통은 미래의 디지털 캔버스에 대한 재해석의 느낌으로 이 제품을 만들었다고. 앞으로 만들 제품들은 디지털 기술을 십분 활용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일까? 지금 당장 나오기는 어렵겠지만, 미래에는 그렇게 어색하지 않을것 같은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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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복고 느낌이 강한 미래지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5 Tue, 14 May 2019 02:30:00 GMT


일본의 스트릿 패션 디자이너이자 언더커버 브랜드를 만든 준 타카하시. 그는 나이키와 함께 러닝 퍼포먼스 라인업의 제품을 만들었다. 이 라인업의 이름은 Gyakusou. 그리고 최근 준 타카하시는 자신의 브랜드인 언더커버를 통해 나이키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들은 함께 1979년 Tailwind를 새롭게 해석한 데이브레이크를 공개했다.


플라스틱 힐 텍스처 디테일을 통해 오래전의 실루엣을 미래지향적으로 풀어낸 이 스니커즈는 나일론과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 또한 재질을 통해 편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힐탭과 텅에는 두 브랜드의 로고가 나란히 들어가 있으며 7가지 컬러의 모델이 있다.  6월 7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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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폴 스미스 도색의 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4 Tue, 14 May 2019 01:00:00 GMT


폴 스미스는 다양한 제품들에 자신의 색깔을 입힌 스페셜 에디션을 만들어 왔다. 또한 그 영역도 꽤나 넓은데 펜과 의류에서부터 자동차, 자전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최근 이들은 허밍버드 바이크에 폴스미스를 대표하는 화려한 Artist Strip을 그려 넣은 물건을 공개했다. 


16인치 휠 세트가 탑재된 작고 가벼운 미니벨로에 폴스미스의 Artist Strip 패턴이 꽤나 잘 어울리는 이 물건은 주로 스페셜한 자동차를 도색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영국의 실버스톤 페인트 테크놀로지가 자동차와 동일한 방법으로 수작업 도색을 했다고. 


싱글 기어가 달린 이 자전거는 카본과 티타늄 재질을 아낌없이 사용해 6.9kg의 매우 가벼운 무게를 만들었다. 또한 접을 수 있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며, 딱 50개만 만들어진다. 가격은 4000파운드로 우리돈 약 620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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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텀블러와 스피커를 하나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3 Mon, 13 May 2019 23:30:00 GMT


텀블러가 가방 안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꽤 많다. 또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두 제품을 하나로 합쳐 동시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물건이 등장했다. Aquio iBTB2는 모듈식 텀블러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로 뭉쳐 놓은 물건이다. 


일반적인 16온스 용량의 보온보냉 텀블러와 분리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하나로 합쳐진 물건으로, 텀블러 부분은 이중진공 단열로 차가운 음료는 24시간, 뜨거운 음료는 14시간 각각 냉기와 온기를 유지시켜 준다. 스피커는 IP67의 방진 방수 성능으로 물이 있는 곳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는데, 사용 시간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두 가지를 한 번에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과 맞 바꿨다고 생각하면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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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공지능이 만든 스포츠 종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2 Mon, 13 May 2019 08:30:00 GMT


인공지능의 활용과 활약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넘어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내놓기 때문이다. 그 장르도 꽤나 다양한데,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인공지능이 디자인한 의자를 소개했었다. 그리고 최근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발한 스포츠가 공개되었다. 스피드 게이트다.


디지털 서비스 및 제품 기획을 하고 있는 AKQA가 디자인주간 행사를 기념해 인공지능을 통해 만든 이 스포츠 경기는 배우기 쉽고, 재미있고, 운동량이 많은 팀 스포츠를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약 400개의 스포츠와 이 스포츠에 적용되는 7,300개의 규칙을 인공지능에게 학습시켜 1,000 가지의 경기를 만들었고 그 중 가장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 스피드 게이트였다고. 이 게임은 이렇게 진행된다. 


크로케와 럭비, 축구 등의 요소들이 섞여 있으며 6명이 한 팀이다. 상대편 골대 안에 럭비공을 차 넣으면 득점이고, 사용되는 골대는 2개의 바 형태며 중앙에도 골대가 있다. 손과 발을 사용할 수 있지만, 선수들끼리 몸을 밀치는 행위와 공을 잡고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3초 이내에 다른 동료에게 패스를 해야 해 끊임없이 움직여야한다. 경기는 한 피어리드에 7분간 3피어리드로 진행된다. 말로 설명하면 어려워 보이지만 실제 해본다면 금세 익힐 수 있을 것 같긴 하다. 그만큼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잘하는 것과는 별개로. 처음에는 일회성 이벤트를로 만들어 졌지만 올여름 오리건주에서 지역 리그 개최가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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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집 값에 필적하는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1 Mon, 13 May 2019 07:40:00 GMT


한번 음향과 오디오에 빠지면 집 한 채 가격은 금세 넘어설 만큼의 가격을 들이게 된다. 처음에는 적당한 가격대의 기기로 시작하게 되지만 만족스러운 소리를 찾아 다니다 보면 어마어마한 금액의 기기까지 가게 된다. 섬네일 이미지 속 물건 역시 딱 봐도 그런 어마어마한 금액의 물건의 포스가 풍긴다. 이 물건은 Wilson Audio의 The WAMM Master Chronosonic Speaker다. 


비록 주류와는 동떨어져 있는 물건이긴 하지만 디자인부터 포스가 넘친다. 이 스피커는 9개의 스피커 유닛이 탑재되어 있으며 높이만 해도 215cm나 된다. 조금 더 컸다면 집 안에 들여 놓지도 못했을 뻔 했다. 각각의 유닛은 자체적인 캐비넷에 탑재되어 명료하고 사실적인 사운드를 출력하도록 세팅되어 있다고. 가격은... 무려 $850,000으로 서울 시내의 집도 마련할 수 있는 금액이다. 다행인 것은 딱 70조만 만들어 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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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프로드 차량의 겉면을 보호하는 커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500 Mon, 13 May 2019 07:00:00 GMT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가진 차량들이 꾸준히 소개된다. 이 차량들은 험악한 지형을 달릴 수 있는 성능이지만, 대단한 도장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오프로드를 달리면 이런 저런 상처가 생길 수 밖에 없고 그 상처만큼 마음에 상처가 생긴다. 이런 상황을 막을 수 있는 물건이 등장했다. Mek Magnet Magnetic Armor Kit은 도장면을 보호 할 수 있는 커버다. 

뒷면의 자석을 이용해 쉽게 탈부착 할 수 있는 이 보호커버는 오프로드 주행시 튀어 오르는 돌이나 나뭇가지에 긁히는 상처를 막아준다. 1996년식부터 2018년식까지 지프 랭글러에 장착할 수 있으며 (그간 디자인이 크게 변하지 않았을테니 몇 가지만 만들면 되었을터), 미국 국기나 록키 산맥 그리고 고전적인 지프 그랜드 랭글러를 연상시키는 클래식 우드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항상 붙여 놓아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 점잖은(?) 상태로 누군가를 만나야 하는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비록 찌그러지는것과 같은 충격은 막아주지 못하지만 긁힐 것을 걱정하는 스트레스에서는 벗어날 수 있다. 가격은 $400. 아쉽게도 랭글러에만 적용되는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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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반려견을 지켜 주겠다는 목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499 Mon, 13 May 2019 06:20:00 GMT


반려견과 산책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느끼는 것이겠지만, 반려견이 출입할 수 없는 공간이 제법 많다. 어쩔 수 없이 외부에 목줄을 묶어두고 일을 봐야 하는 경우도 기는데, 당연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또한 누군가 목줄을 풀어버리고 데려가 버리거나 장난으로 목줄을 풀어 버리면 생이별을 하게 되는 일도 생긴다. 아마 이 제품을 만든 그들도 같은 마음인것 같다. 그들이 만든 이 목줄의 이름은 Lock Dog. 

도둑이나, 장난으로 발생할 수 있는 큰 일을 막을 수 있는 이 목줄은 2개의 자물쇠가 양 끝에 장착되어 있다. 자물쇠는 3개의 비밀번호를 사용해 잠글 수 있으며 끝은 4겹으로 제작되어 반려견이 물어뜯거나 칼에 의해 잘리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불에도 강해 안심할 수 있으며 2m 정도 길이를 가진 끈의 무게는 300g으로 휴대하기도 나쁘지 않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으로 7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5다. 양쪽을 묶을 수 있는 디자인 덕분에 자전거나 카누 등을 묶어 두는 용도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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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간단한 아이디어가 바꾼 사용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498 Mon, 13 May 2019 05:50:00 GMT


펜 형태의 드라이버는 하나쯤 있으면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물건 중 하나다. 하지만 펜 처럼 얇은 디자인은 그립감이 부족하고, 큰 힘을 주기에는 불편한 형태다. 이런 상황에서 Spinner Drive는 약간의 아이디어를 더해 제대로 힘을 줄 수 있는 드라이버다. 또한 이 물건은 다양한 비트가 준비되어 있어 높은 활용도를 가지고 있다. 


또한 상단에는 볼베어링이 탑재되어 손가락의 힘 만으로도 나사를 빠르게 조일 수 있다. 손가락이 닿는 부분은 홈 가공을 통해 그립력을 높였으며 휠을 이용하면 그립을 더 높여 더 큰 힘을 주거나 더 빠르게 회전시킬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0월 배송 예정으로, 10개의 비트가 포함된 기본 세트를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0으로 가격이 나쁘지 않다. 더 많은 비트와 티타늄 코팅된 비트까지 준비되어 있다. 비트가 보이는 구조는 사용하기 편하지만 테이블에서 떨어지는 경우 비트를 분실할 위험도 있어 보이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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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분리된 공간, 통합된 공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497 Mon, 13 May 2019 04:3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비틀어진 느낌의 건축물인 MIRA를 소개했었다. 겉모습에 내부의 공간도 영향을 받았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내부는 그렇지 않았다. 오늘도 독특한 건축물을 소개해 본다. Can Canyis House다. 각각의 독립된 공간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공간이다. 


스페인의 마요르카섬에 있는 이 빌라는 바위 언덕 위에 자리 잡아 캐넌 맬번만의 멋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각형의 공간들이 마치 박스를 아무 곳에나 던져둔 듯 규칙성 없이 놓여있다는 것이 더 매력적이다. 


넓은 창을 이용해 개방성을 주었으며 전용 수영장까지 준비되어 있다. Caballero Colon Architects의 디자인이다. 물론 좁은 땅덩어리 만큼 생각도 좁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어려운 건축물이다. 가지고 있는 땅이 넓다면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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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컬캔디의 두번째 완전 무선 이어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496 Mon, 13 May 2019 03:30:00 GMT


캐주얼한 디자인과 색감의 음향기기를 만들고 있는 스컬탠디는 작년에 완전 무선 이어폰인 Push를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인이어 타입의 이 제품에 자신들의 디자인을 넣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 발 뒤로 물러선 것 같다. Indy는 애플의 에어팟이 떠오르는 디자인의 완전 무선 이어폰이다. 차이점이 있다면 인이어 방식이라는 것. 


에어팟과 비슷한 충전케이스지만 유닛의 디자인이 조금 다르기는 하다. 다만 인이어와 검정색 컬러는 많은 이들이 원하던 것을 잘 캐치해 냈다는 느낌이다. 유닛에서 길게 빠진 부분은 마이크로 통화 품질을 향상 시켰으며 블루투스 5.0으로 소스와 연결된다.


IP55의 방진 방수 성능을 갖췄으며, 탈착 가능한 후크 젤도 도입되었다. 표면을 터치해 곡 제어가 가능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케이스는 유닛을 3번 충전시킬 수 있다. 가격은 $80이며 다른 컬러도 추가될 예정이다. 그런데 디자인 만큼이나 소리에도 신경 썼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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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더맨의 새로운 컬러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495 Mon, 13 May 2019 02:30:00 GMT


펀샵에서는 레더맨의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중이다. 우수한 성능과 높은 만족도로 펀샵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다. 최근 레더맨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Signal 모델을 업데이트 했다. 콘셉트는 알록달록한 색상들. 단순히 색이 추가되었을 뿐인데 꽤나 매력적이다.


대담하고 개성 있는 컬러가 들어간 이 물건은 블루, 그레이, 로빈스 에그의 3가지 컬러들이다. 마치 로봇과 같은 멀티툴이란 느낌이 들기도 한다. DLC 코팅이된 420HC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지며 기존 모델처럼 19가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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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구글 네스트의 스마트 디스플레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494 Mon, 13 May 2019 01:00:00 GMT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와 홈 허브를 통해 온라인을 벗어난 오프라인에서도 구글의 영향력을 키우려 하고 있다. 스마트 스피커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 픽셀 스마트폰은 충전기 위에서 구글 홈 허브처럼 작동하기도 한다. 또한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는 제품 역시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들은 최근 자회사인 Nest의 Nest Hub Max를 공개했다. 


이 물건은 스피커 시스템이 탑재된 스마트 디스플레이 시스템이다. 전면에는 일반적인 태블릿 PC처럼 보이지만, 일체형 스탠드에는 75mm 사이즈로 30W 출력을 뽑아내는 서브 우퍼와 2개의 18mm 트위터로 거실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사운드를 뽑아낸다. 마이크와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당연히 기존 스마트 홈 시스템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고 크롬캐스트도 지원한다. 가격은 $2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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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이슨 전기차 디자인 특허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3493 Sun, 12 May 2019 23:30:00 GMT


다이슨이 전기차를 만든다는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다이슨은 2014년부터 25억 파운드(약 3조6,800억 원)를 투자해 전기차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된 개발 인력만 4,450명이다. 이 중에는 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에 관련된 인원도 꽤 많다. 이 인원들은 작년 9월부터 영국 훌라빙턴(Hullavington) 비행장 부지에서 연구 중이며, 실제 차량은 싱가포르에서 만들어진다. 이들의 첫 전기차의 출시 목표는 2021년이며, 최근 이들이 만들 전기차의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오토카는 예상 모델을 벌써 그렸다. 

공개된 특허 도면을 보면, 크로스오버 형태의 차량이다. 전기차인 만큼 오버행을 짧게 가져 가는 형태며, 3열 시트도 보인다. 제임스 다이슨은 도시생활과 험로를 모두 노리고 있으며 효율성도 높일 예정이라 이야기 했다. 바퀴가 앞뒤 범퍼에 최대한 가깝게 위치하는 것 역시 큰 접근각과 이탈각으로 험로 탈출 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높이기 위한 포석이다. 


여기에 공기역학 성능을 고려해 앞 유리 각도를 완만하게 설계해 공기저항을 줄이고,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를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긴 휠베이스는 주행 안전성과 함께 더 많은 배터리팩을 넣겠다는 의도다. 생각해보면 다이슨은 이미 전기차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들을 가지고 있다. 모터기술과 함께 공기청정과 정화 기술들이다. 다만 이 차량이 기존 다이슨 제품들만큼 비싸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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