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Mon, 20 Nov 2017 09:35:55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괴로운(?) 하루를 위한 캘린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68 Mon, 20 Nov 2017 09:35:55 GMT


언젠가부터 달력을 주고 받는 일은 거의 없다. 스마트폰에서 쉽게 날짜와 요일을 확인할 수도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 보다는 뭔가 다들 어려워서지 않을까란 생각이 먼저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벽에 걸어두는 달력의 효용은 명확하다. 한눈에 날짜와 요일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렇게 뭔가 기능이 있다면 효용성은 더 높아지겠다. 


이 물건의 이름은 Bubble Cap calendar. 2014년 12월에 소개 했던 제품인데… 이들은 꾸준히 해마다 신제품 - 이라기 보다는 다음해에 맞는 - 을 내놓고 있었다. 마치 하루 한장씩인 달력을 찢은 것처럼, 하루가 지날 때마다 버블캡을 터트려 주면 되겠다. 하루가 완전 꽝이었다면 터트리고, 나름 괜찮았다면 그냥 내버려 두는 식으로 나름의 표시를 남겨 둬도 좋겠고. 과거 제품과 다른 점이라면 특별한 날을 표시할 수 있는 스티커가 따라 간다는 것이겠다. 그리고 가격은 $30에서 $25로 조금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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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허스크바나, 이번에는 헬멧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67 Mon, 20 Nov 2017 09:10:00 GMT


얼마전 미래 지향적 디자인의 모터사이클, Vitpilen 701을 선보인 허스크바나가 이번에는 헬멧을 공개했다. Pilen motorcycle helmet이다. 얼굴 전체를 덮는 선바이저 대신 고글 스타일의 바이저를 달았다. 헬멧을 쓰고 벋는 것이 좀 불편할 수도 있겠다. 또한 이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를 막기 위해 고글에는 코팅을 힙혔다. 헬멧의 재질은 많이 사용하는 ABS 프라스틱 대신 파이버 글래스 재질이다. 


안쪽에는 공기를 신속하게 배출해주는 벤틸레이션 시스템이 달려 있으며 신속하게 착용하고 벋을 수 있는 스트랩도 구비되어 있다. 사이즈는 XS부터 XXL까지 총 6가지며 출시일정과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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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태양광 조명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66 Mon, 20 Nov 2017 08:56:03 GMT


바이오 라이트가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의 이름은 SolarHome 620. 낮 시간동안 태양광으로 배터리를 충전해 야간에는 3개의 라이트를 켤 수 있는 조명 시스템이다. 배터리 용량은 20Wh이다. LED 조명의 밝기는 600루멘이다. 이에 더해 MP3 파일을 재생하고 FM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다. 


또한 조명에는 모션 센서가 들어 있어 움직이는 경우에만 조명이 들어올 수 있게 설정하면 그만큼 배터리를 아껴주기도 한다. 본체에는 USB 포트가 달려 있어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도 있다. 그리고 바이오 라이트는 그들이 처음 만든 제품 - 나무가지로 불을 피우고 그 열로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 처럼 5,000개의 제품을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케냐에 기증하고 테스트를 마쳤다고. 현재 이 제품은 프리오더를 받고 있는 중이며, 가격은 $1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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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알렉사 포함 차량 음악 컨트롤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64 Mon, 20 Nov 2017 08:30:11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블루투스가 없는 차량에서도 블루투스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주는 Nonda Zus HD Car Music Adapter를 소개했었다. 오늘 소개할 제품도 비슷하다. 작은 크기의 디바이스지만 3.5mm AUX, 블루투스, USB를 이용해 차량과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음악을 들려주고, 스마트폰 핸즈프리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핸즈프리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더 또렷하게 내 목소리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여러 블루투스 기기들의 프로파일을 기억하고 있다. 이에 더해 물건에는 아마존 알렉사가 들어 있다. 총 25,000가지의 음성명령을 인식할 수 있다고. 알렉사를 부르면 음성인식을 할 준비를 끝낸다. 물론 알렉사가 있으니 집안에 있는 알렉사와 비슷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물건을 주문하거나, 오늘의 할일을 안내 받을 수 있도 있다. 


이 아이템은 인디고고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3일이 남은 상태에서 이미 목표 금액을 무려 300% 이상 넘어섰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0으로 나쁘지 않다. 배송은 12월 예정이다. 다 만들어놨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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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6비트 시절의 PC처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63 Mon, 20 Nov 2017 07:20:00 GMT


다양한 PC 관련 액세서리들이 있다. 가장 많은 것을 꼽아보자면... 모르긴 해도 모니터 스탠드가 꽤나 상위에 있을 것 같다. 용도는 거의 비슷하다. 모니터를 올려 놓는 용도다. 물론 어떤 제품에는 내부 공간을 만들어 책상 위 잡다한 물건을 정리할 수도 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간 제품이 등장했다. 

TAKU는 서랍공간에 미니 ITX 보드와 280mm 풀 사이즈 그래픽 카드, 2.5인치 SSD 2개, 3.5인치 HDD 1개를 집어 넣을 수 있다. 물론 파워서플라이도. 어떻게 보면 8비트, 16비트 시절의 PC는 본체가 모니터 아래 있었던 것과도 비슷하다. 또한 이런 구조라면 책상위 공간을 절약할 수도 있겠다. 


상판은 15kg의 무게까지 버틸 수 있으니 모니터를 올려 놓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아래쪽에는 풀 사이즈 키보드를 수납할 수도 있고. 다리는 원목이며 나머지 부분은 알루미늄이다. 가격은 $250이다. 물론 내부에 PC 부품은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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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콜맨, 이번에는 오프로드 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62 Mon, 20 Nov 2017 06:50:00 GMT


올해 2월 펀테나에서는 콜맨이 만든 스쿠터를 소개했었다. 이후 이 스쿠터는 Supreme의 로고를 단 제품으로도 등장했었다. 콜맨은 이번에는 카트를 만들었다. 지극히 간단한 구조로 엔진은 뒤쪽에 있다. 


KT196이란 이름처럼 196cc의 4스트로크 1실린더의 OHV 엔진으로 6.5마력의 출력이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온로드와 오프로드 양쪽을 고려한 타이어와 구조다. 기어 변속은 알아서 해주는 CVT 미션을 달았다. 

스티어링 휠은 랙앤 피니언, 브레이크는 디스크, 최대 탑승 무게는 400파운드(약 181kg)정도로 2명이 탈 수 있다. 최대속도는 31mph(약 49.8km/h)로 아주 빠르지는 않지만, 재미 없을 정도는 아니다. 실제로 카트로 60km/h 정도만 달려도 속도감은 2배 이상이니까. 또한 안전을 위해 킬 스위치도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1,385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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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크레더블 2 첫번째 예고편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61 Mon, 20 Nov 2017 05:50:00 GMT


2004년 개봉한 픽사의 애니메이션, ‘인그레더블’ 속편의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1편의 가장 마지막에 막내 Jack-Jack 에게도 특별한 능력이 있을 것이 예상되었는데... 이 꼬맹이는 뭔가 여러가지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뭔가 꽤 위험한 능력들이다. 감독인 Brad Bird는 2004년에 비해 훨씬 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에 캐릭터를 더 리얼하고 인상깊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사실 이 애니메이션은 기술적인 측면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 않나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원래 속편은 2019년에 계획되어 있었지만, 예정보다 훨씬 빠른 2018년 6월 15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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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의 Semi 전기 트럭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60 Mon, 20 Nov 2017 02:30:00 GMT


지난주 금요일 펀테나에서는 테슬라가 깜짝 공개한 제로백 1.9초의 로드스터를 소개 했었다. 그런데 이 로드스터가 공개된 자리는 원래 테슬라의 Semi 전기트럭이 공개되는 자리였다.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한 날렵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또한 로드스터 처럼 엄청난 성능을 자랑한다. (큰 의미는 없겠지만) 이 트럭의 제로백은 5초. 만약 짐을 싣는 다면 20초다. 그런데 이 짐의 무게는 36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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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서 중요한 것은 역시 한번 충전을 통해 주행할 수 있는 거리겠다. 이 트럭의 한 번 충전 주행거리는 500마일(약 804km)이며 테슬라의 메가차저를 이용하면 30분 충전으로 400마일(약 645km)을 달릴 수 있다. 내부에는 4개의 모터가 들어간다. 또한 자동 비상 제동과 자동 차선 유지, 전방 충돌 경고 등의 기능도 들어 있다. 


테슬라는 100만 마일(약 160만 km)까지 보증을 하겠다고. 역시 상업용 차량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잘 알고 있다. 또한 브레이크 패드는 반영구적이며 기존의 디젤 트럭에 비해 연료비와 유지 보수비가 매우 적다는 것이 테슬라의 주장. 생산은 2019년부터 생산될 예정이다. 현재 예약을 받고 있는데... $5,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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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 x 네이버 클로바 인공지능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9 Mon, 20 Nov 2017 01:00:00 GMT


LG가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클로바를 탑재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출시한다. 이름은 Smart ThinQ Hub. 올해 초 LG와 네이버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는데 그 첫번째 제품이 등장했다. 이미 LG전자는 지난 4월 자체 알고리즘을 적용한 음성비서 스피커를 내놨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음악, 교통과 지역, 생활정보, 번역, 대화, 뉴스, 검색, 팟캐스트 등 네이버 클로바가 제공하는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더했다. 

물론 기존의 가전 모니터링과 컨트롤 기능에 더해 클로바 인공지능 플랫폼이 더해지는 방식이다. 기존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클로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LG 전자는 아마존과 구글을 비롯한 이동통신사 등과 함께 협업을 진행중이다. Smart ThinQ Hub의 가격은 24만 9천원으로 전국 LG 베스트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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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어쩌면) 2세대의 VR헤드셋 시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8 Sun, 19 Nov 2017 23:30:00 GMT


최근 VR 헤드셋 업계는 의외로 조용하다. 미래의 기기처럼 이야기 되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했다. 실제 사용 장면에서 여러가지 불편함과 단점들이 있기 때문이겠다. 눈을 가려야 하지만, PC와 연결되는 케이블이 있기 때문에 걸려 넘어질 수도 있는 등의 단점이 있다. 이런 저런 단점을 나름대로 해결한 제품이 등장했다. HTC의 Vive Focus다. 지난 10월 오큘러스가 무선 VR 헤드셋을 공개했는데 이번에는 HTC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이 물건은 기기 자체 내에 갤럭시 S8과 동일한 퀄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가 들어 있다. 그렇기에 스마트폰을 거치하거나 PC를 연결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그만큼 편리하다. 당연히 케이블도 없어졌다. 여기에 기기를 착용한 유저 움직임을 읽는 6축 센서도 들어있다. 또한 HTC는 VR을 위한 오픈 플랫폼, 바이브 웨이브 VR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다른 기기나 플랫폼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를 바이브 포커스용 콘텐츠로 변환할 수 있다고. 제품의 출시 일정 및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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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워즈 매니아의 러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7 Fri, 17 Nov 2017 09:40:16 GMT

스타워즈 7편이 십수년만에 개봉하던 날. 익숙한 그 음악과 타이틀 롤이 올라가는 순간이 기억난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가슴과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물론 한솔로와 추바카가 잃어 버렸던 밀레니엄 팔콘에 들어서는 장면과 ‘Chewie. We’re Home’란 대사도 그랬고. 이 아이템은 비슷한 감정을 느낀 사람들을 위한 것이겠다. 


이 물건은 스타워즈의 타이틀 롤이 새겨진 러그다. 마치 집안이 포스로 가득찰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당연히 라이선스를 받고 만들어진 제품이다. 당연히(?) 타이틀 롤의 내용은 1977년 개봉한 첫번째 에피소드이자 4번째 시리즈의 내용이다. 재질은 폴리에스터고 크기는 65 x 192.5cm다. 가격은 $40으로 아주 좋다. 주말에도 포스가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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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캐논이 만든 USB 메모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6 Fri, 17 Nov 2017 09:16:00 GMT


캐논이 재미있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카메라는 아니고 카메라 모양의 USB 메모리다. 모델은 그들이 오래전 만들었던 RF카메라인 Canon IV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지만 렌즈도 정밀하게 재현되어 있다. 


렌즈 모양의 방석, 머그컵과 비슷한 아이템이다. 자세히 보면 여러가지 노브나 버튼들이 꽤 정밀하게 재현되어 있다. 저장용량은 8GB 한가지다. 가격은 $89. 그런데 캐논 호주의 홈페이지에서만 구할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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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틴에이지 엔지니어링, 2개의 스마트 스피커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5 Fri, 17 Nov 2017 08:51:59 GMT


틴에이지 엔지니어링(teenage engineering)이란 회시가 있다. 스웨덴 스톡흘름의 쇠데르말름에 위치한 이들의 대표작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신디사이저인 OP-1국내의 오픈 마켓에서도 판매 된 적이 있다. 그런데 최근 이들이 2종류의 스피커를 내놨다. 


그냥 스피커가 아니라 나름의 인공지능이 포함되어 있는 스피커다. 모델 H와 R이 있는데 H는 전면에 도트 매트릭스 디스플레이가 들어 있다. 질문을 하면 음성으로 답변을 하면서 적당한 그래픽을 보여주기도 한다. 


모델 R은 6개의 도트 매트릭스와 함께 6개의 관절로 표현력을 높였다. 두 제품 모두 바이두가 만든 인공지능이 들어간다. 아쉽게도 두 제품 모두 중국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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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제로백 1.9초의 신형 로드스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4 Fri, 17 Nov 2017 07:25:52 GMT


테슬라가 전기 트럭 SEMI를 공개하는 자리에 트럭 공개후 신형 로드스터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물론 참가자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상황. 심지어 테슬라는 이 모델을 공개한 후에 근처 비행장에서 성능 테스트 까지 했다고. 그런데 성능이 어마어마하다. 물론 현재까지는 테슬라의 주장이기는 하지만. 


신형 로드스터의 제로백은 1.9초. 오타 아니다. 2초에서 0.1초가 빠지는 1.9초다. 심지어 최고속도는 400km/h 이상이라고. 또한 한 번 충전으로 10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배터리 용량은 무려 200kWh나 된다. 내부에는 3개의 모터가 들어가며, 기존 로드스터와 달리 4인승이다. 


역시 중요한 것은 출시일정과 가격. 출시 일정은 2020년이고, 이미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그런데 예약 금액은 모델 3보다 훨씬 비싼 5만 달러다. 또한 1000대 이내의 한정 생산 물량에는 25만 달러의 가격표가 붙어 있다. 이건 좀 쉽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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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방으로 표시하는 턴시그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3 Fri, 17 Nov 2017 07:10:00 GMT


2013년 6월 쯤 펀테나에서는 가방에 넣은 아이패드를 통해 뒤에 따라오는 자전거나 자동차에 신호를 보낼 수 있는 콘셉트 디자인을 소개 했었다. 그리고 드디어 이런 제품이 등장했다. 물론 콘셉트 디자인과 동일한 방식은 아니지만. 

자일백은 주머니 부분에 매트릭스 LED를 넣었다. LED의 개수는 135개로 고휘도 LED기 때문에 멀리서도 잘 보인다고. 이 매트릭스 LED에는 앱과 연동되어 멈춤, 비상, 좌회전, 우회전 등의 시그널을 보여줄 수 있다. 물론 감사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고. 아쉽게도 현재는 해당 아이콘을 눌러야 하는 UI. 그냥 스마트폰을 좌우측으로 쓸어주면 턴시그널, 속도를 줄이면 자동으로 브레이크 - 이건 센서를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구현할 수 있겠고 - 등이면 더 좋았겠다. 물론 물리 버튼을 달아주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겠고. 



롤탑과 오리지널, 두 가지 형태가 있고 부피는 24L, 크기는 30~42 x 48 x 13mm다. 이 아이템은 현재 국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에 올라가 있다. 마감까지 23일이 남은 상황에서 목표금액의 350% 이상이 펀딩되었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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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구글 데이드림뷰 국내 판매 시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2 Fri, 17 Nov 2017 06:00:00 GMT


제목대로 구글의 VR 헤드셋인 데이드림 뷰가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삼성 기어 VR을 비롯해 다양한 VR 헤드셋처럼 앞쪽에 스마트폰을 장착해 사용하는 방식이며, 터치패드와 버튼이 조합된 전용 리모컨이 달려 있다. 


가장 큰 장점은 261g으로 나름 가볍다는 점이겠다.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은 구글 픽셀 및 픽셀 2와 삼성 갤럭시 S8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8, LG V30, 모토로라, ASUS, ZTE 등이다. 겉면에는 패브릭 소재로 마감했다. 아쉽게도 오래 사용하면 때가 좀 탈 것 같은 느낌이다. 또한 국내에는 차콜 컬러 한 가지만 판매된다. 가격은 12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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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족 보행 로봇, 이제 백덤블링까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1 Fri, 17 Nov 2017 05:30:27 GMT


엊그제 펀테나에서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의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소개했었다. 그런데 이건 예고편이었다. 본편은 따로 있었다. 사람에게 발길질을 당하고(자막은 ‘사장님 나빠요~’), 움직임도 어설펐던 2족 보행 로봇인 Atlas가 점프를 해 상자에 올라가고 심지어 백덤블링까지 해내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물론 움직임이 아직은 자연스럽지 않지만, 점프도 하고 백덤브링까지 완벽히 해냈다. 심지어 박스에서 내려올때는 몸체를 틀어 방향을 바꾸기까지 한다. 대단하다. 단순히 모터의 출력이 증가한다고 가능한 것이 아니라 균형을 잡아야 하고, 로봇이 균형을 잡는 것은 꽤나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NG영상을 보면 착지가 불안한 경우 다리를 뒤로 뻗어 균형을 잡기 까지 한다. 

백덤블링을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 이제 인간 보다 우월한(?) 모습일지도 모르겠다. 몇 년 전만 해도 어설프게 비틀비틀 걷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이제 방송사의 자료 화면도 교체되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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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워즈 VR 게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50 Fri, 17 Nov 2017 02:30:00 GMT


작년 7월 펀테나에서는 VR 스타워즈에 대해 포스팅 했었다. 언젠가는 VR 게임이 나올 것이란 예측도 했는데... 나왔다. 레노버가 스타워즈 제다이 챌린지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이 증강현실 기기는 라이트세이버 배틀, 전략 배틀, 홀로체스 등 3가지 모드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바로 이렇게. 



이 게임은 2개의 모션 추적 카메라가 내장된 레노버 미라지 AR 헤드셋, 트래킹 비콘과 라이트 세이버 모양의 컨트롤러로 구성된다. 스마트폰과는 블루투스로 연결된다. 

레노버 미라지 AR 헤드셋은 209 x 83 x 155mm 크기에 무게는 약 470g으로 좀 무겁다. 물론 오큘러스 리프트나 삼성 기어 VR 역시 비슷한 무게니 단점은 아니겠다. 라이트 세이버의 무게는 275g이고 315 x 47mm다. 아이폰 6 이상의 아이폰 또는 갤럭시 S7 또는 S8, 구글 픽셀 시리즈 LG G6 등과 호환된다. 출시 예정일은 11월 30일이며 가격은 $200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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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번에는 뭔가 다를 비행자동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9 Fri, 17 Nov 2017 01:00:00 GMT


땅 위를 달리는 동시에 하늘을 달리는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생각은 아주 오래 되었다. 또한 실제로 만들어진 모델들도 있다. 문제는 이런 차량들은 뒷배경(?)이 좀 약하다는 것이 문제. 그런데 든든한 뒷 배경을 가진 회사가 등장했다. 바로 Terrafugia란 이름의 회사. 5명의 MIT 공대생들이 만든 스타트업이다. 최근 이 회사를 인수한 곳은 볼보의 모 회사인 Geely. 


그들이 만든 모델은 TF-X인데... 처음에는 엔진으로 움직이는 차량을 만들었는데, 작년에는 기존의 엔진에 전기 모터를 더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만들었다. 지상을 달릴 때는 날개를 얌전히 접은 상태에서 주행을 한다. 비행을 할 때는 날개를 펼치고, 프로펠러로 비행을 한다. 물론 수직이착륙(VTOL) 방식이다. 


그들이 밝힌 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비행 및 주행 거리는 대략 800km 정도. 물론 이 비행자동차가 실제로 출시되기 까지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다. 물론 이들이 이야기 하는 2023년이 아주 멀지는 않다. 뒤에 있는 회사가 든든하니 기존의 차량들과는 뭔가 좀 다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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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폰용 빔프로젝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8 Thu, 16 Nov 2017 23:30:00 GMT


그렇다. 그동안 안드로이드용 빔프로젝터 제품은 꽤나 많이 있었다. 하지만 아이폰용 제품은 거의 없었는데... 아이폰 사용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제품이 등장했다. OrbitBeam Portable iPhone Projector다. 연결 방식이 좀 독특한데... 


안드로이드용 제품들은 거의 케이블 연결이지만, 이 물건은 전용 케이스를 끼우고 이 케이스가 AirPlay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그런데 왠지 케이스를 끼우면 아이폰 3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소리는 프로젝터 자체의 스피커에서 나온다. 프로젝터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의 DLP LED 프로젝터다. 최대 해상도는 1080p며 스크린 사이즈는 120인치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


또한 프로젝터 위쪽에는 핀이 있는데... 전용 케이스를 장착한 채로 아이폰을 올려주면 아이폰 배터리를 충전해준다. 지원되는 아이폰은 6 / 6 플러스 이후의 모델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37일이 남았고 이미 목표 금액의 반을 넘어섰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 포함 $259이다. 문제는 배송 예정 시점이 내년 7월 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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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 디스트로이어기는 한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7 Thu, 16 Nov 2017 09:30:36 GMT


섬네일 이미지만으로 이 물건의 정체를 쉽게 알아 차렸을 것 같다.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디자인만으로도 뭔가 거대한 느낌의 스타 디스트로이어다.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은 반지기 때문이다. 뭔가 손가락 아래와 위로 넓게 퍼져 있으니 여기저기 걸릴 것 같은 디자인이기는 하다. 

화려한 모습처럼 재질도 화려하다. Sterling Silver/Cubic Zirconia 재질에 14K 백금을 씌웠고 다이아몬드도 박아 넣었다. 뭔가 화려하다. 당연히 모든 제품은 일일이 손으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주문을 하면 4~6주 후에 물건이 도착한다고. 원하는 사이즈로 만들어 주며 어느 정도의 커스텀도 가능하다. 가격은 $1,560으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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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본격) 투어링 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6 Thu, 16 Nov 2017 09:20:00 GMT


자동차에서 모델명에서 ‘투어링’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그 차량은 여유롭게 달리다가 꽤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의미다. 반면 모터사이클이나 자전거에서 투어링이라고 하면 여행을 위한 느낌이 강하다. 바로 이렇게. 


독일 베를린에 적을 두고 있는 Fern이란 회사가 만든 투어링 자전거인 Chuck이다. 여행, 특히 바이크패킹을 위해 다양한 부분에 수납을 위한 가방과 아이템을 붙일 수 있다. 물통을 3개나 붙일 수 있는 구조가 눈에 들어 온다. 바퀴 사이즈는 26인치. 


이 자전거는 포장된 도로는 물론 거친 도로까지 달리는 것을 보고 싶었다고. 또한 어느 정도까지 원하는 부품을 선택해 주문할 수도 있다고. 현재로써는 언제쯤 출시될지, 가격은 얼마나 될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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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더 똑똑해진 키 오거나이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5 Thu, 16 Nov 2017 08:55:34 GMT


아주 오래전 (무려 2014년) 펀테나에서는 KeySmart라는 물건을 소개 했었다. 여러 개의 키를 하나의 홀더에 넣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키 오거나이저였다. 이 제품이 처음 등장했던 때만 해도 열쇠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을지도 모르지만... 디지털도어록이 대중화된 시대라면 전통적인 열쇠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적어질 수 밖에 없겠다. 이들은 최근 제품에 새로운 기능을 붙였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물건을 찾아주는 액세서리를 만드는 Tile(이미 블런트 우산과도 협업을 했었고)과 함께 KeySmart Pro에 파인더 기능을 넣었다. 충전은 USB 포트를 이용한다. 충전을 해야 하는 것이 좀 귀찮기는 하지만 한 번 충전을 하면 3개월 정도를 쓸 수 있다. 보관이 가능한 열쇠의 개수는 10개 언저리. 


물론 키파인더 기능과 함께 오프너, LED 라이트 기능도 들어간다. 열쇠를 찾은 과정은 기존의 Tile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다. 또한 키는 손에 있는데 스마트폰이 사라져 버렸다면... 반대로 스마트폰을 찾을 수도 있다. 가격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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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런것 까지 구독 서비스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4 Thu, 16 Nov 2017 08:30:00 GMT


일정한 금액을 결제하면 매달 관련된 상품을 보내주는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국내에도 꽤 많이 활성화 되어 있다. 그런데 국외에는 이런 것 까지 등장했다. Whiskey Me다. 이름처럼 매달 새로운 위스키를 보내준다. 물론 한 병을 다 보내는 것은 아니고 이미지처럼 파우치에 넣어서 보내준다. 


국내에서 관련된 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펀테나 담당자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하지만 술과 담배를 이런 식으로 보내주는 것이 금지되어 있지 않은 나라라면... 이거 꽤 신선하다. 현재 이 서비스는 영국 전지역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다. 이 회사는 매달 한 종류의 위스키를 선택해 파우치에 담아 구독자에게 배송한다. 일단 술은 병을 옆에 놓고 마셔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겠지만... 다양한 위스키를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딱이겠다. 이러다가 인생 위스키를 발견할 수도 있겠고. 구독료는 월 1회 배송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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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민의 다이버 스마트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3 Thu, 16 Nov 2017 07:30:00 GMT


최근 스마트워치의 출시 소식이 뜸하다. 그렇지만 꾸준히, 회사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선에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있는 회사도 있다. 아마 가민(Garmin)도 그 중 하나일 것이다.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는 것은 아니지만 GPS 하나로 정상에 선 회사인 만큼 아웃도어와 스포츠라는 카테고리를 벗어나지 않는 동시에 그 안에서 다른 회사들의 제품에는 없는 기능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 이들이 최근 만든 스마트워치는 Descent Mk1으로 가민 최초의 다이버용 스마트워치다. 


장착된 센서는 GPS와 글로나스, 3축 콤파스, 자이로스코프, 고도계, 심장 박동 센서 등이다. 기본적으로 심장박동수나 칼로리 소모 등의 정보에서 시작해 다이빙을 한 위치와 얼마나 깊이 들어왔는지와 함께 온도 등의 정보도 알려준다. 풀컬러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1.2인치. 물론 역기서 끝냈다면 가민이 아니다. 


다이빙을 한 시간과 함께 신체 내 질소의 양, 상승과 하강의 비율, 안전한 잠수 깊이까지 알려 준다. 또한 계획한 잠수라면 해당되는 위치에 진동으로 다음 코스를 안내해주기도 한다. 내부에는 다이빙 로그를 1만개 까지 저장할 수 있다. 물론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더 상세한 분석 결과를 볼 수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다이빙 모드에서 40시간, GPS를 켜면 20시간, 일반적인 사용은 21일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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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마존 무인상점, 조만간 일반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2 Thu, 16 Nov 2017 06:40:21 GMT


2016년 12월, 펀테나에서는 아마존이 물건을 들고 나오면 자동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무인 상점 Amazon Go의 소식을 포스팅 했었다. 그런데 꽤 여러가지 문제들에 봉착했다. 20명 이상의 고객이 상점에 들어와 있거나 빠르게 움직이면 제대로 추적하지 못하거나, 상품의 위치가 옮겨지는 경우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최근 아마존은 이런 문제들을 대부분 해결했고, 일반에게 공개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블룸버그에 따르면 3명의 직원이 피카츄 코스튬을 하고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모두 정상적인 인식과 결제 청구까지 이루어졌다고. 현재 아마존은 물건을 부모와 함께 온 아이들의 움직임을 분석하거나 결제 전 과자를 먹어 버리는 것 등 예외적인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이에 더해 상품의 반품에 대한 부분까지 고민 중이다. 이 무인 상점은 분명 회사 입장에서나 고객 입장에서는 이익이다. 인건비를 줄이고, 결제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을 아낄 수 있으니까. 직원 입장에서는 고객과의 대면이 줄어들면서 감정노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도 있겠고. 문제는 아예 일자리가 줄어들어 버린다는 것이지만. 미국만 해도 수백만 명의 캐셔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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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열일 할 것 같은 차량용 에어클리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1 Thu, 16 Nov 2017 06:10:19 GMT


매일 출근전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사람들이 많겠다. 대기의 질이 이 정도면 차량 내부의 공기 질 역시 좋을 수가 없다.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를 필터가 걸러준다고는 하지만 완벽할 수는 없겠다. 그래서 차량 내부의 공기를 정화시켜 주겠다는 제품들이 꽤 있다. Airbubbl In-Car Air Cleaner 역시 그런 제품이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차량 내부의 공기는 인접한 보도에 비해 21% 이상 나쁘며 이는 권장 수준을 훨씬 넘는 오염도라고. 이런 오염도에서 1시간 동안 운전을 하면 대략 2개의 담배를 피운 것과 같은 유해물질을 흡입하게 된다고. 이 제품은 일단 사이즈가 넉넉하다. 설치 위치는 운전석 뒤쪽의 공간이다. 제조사의 주장은 차량 내부의 먼지를 비롯해 유해물질을 95% 까지 정화 시켜 준다는 것. 


또한 미세먼지를 비롯해 질소화합물,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꽃가루 등 공기중의 부유물을 걸러준다. 작동을 시키면 내부의 공기를 빨아들여 정화를 한 후 다시 내보내는 구조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2일이 남았으며, 목표 금액의 50%가 조금 못되게 펀딩 되었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179(우리돈 26만원 선). 배송은 내년 5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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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미래의 카페 레이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40 Thu, 16 Nov 2017 02:30:00 GMT


전세계의 다양한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이 신제품을 쏟아내는 EICMA쇼. 2015년 혼다는 EICMA에서 CB4 인터셉터 콘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 차량이 실제로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의 카페 레이서를 새롭게 재 해석한 모델이다. 

재미있는 것은 카울 부분은 현대적이지만 그 아래쪽은 뭔가 고전적인 느낌이 들기도 한다. 또한 배기관을 길게 빼 굳이(?) 뒤쪽까지 연결 시킨 모습이 뭔가 과격하다. 기량은 1000cc며 전면에는 독특한 모양의 LED를 붙였다. 그리고... 


자동차처럼 스타트/스탑 버튼이 달려있다. 또한 자동차처럼 계기반 전체에 내비게이션을 보여주는 기능과 긴급 전화기능과 함께 음악을 들려주기도 한다고.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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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350마력의 피아트 500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9 Thu, 16 Nov 2017 01:00:00 GMT


피아트의 차량을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아바스(Abarth)가 피아트 500을 제대로(?) 튜닝했다. 이번에는 350마력이다. 또한 350 GP4의 4는 4바퀴를 굴린다는 의미다. 순정은 4기통 1.6리터 엔진이 실려 있어도 가벼운 무게 때문에 꽤나 재미있게 탈 수 있는데... 여기에 350마력이면 재미를 넘어 무서울 것 같다. 심지어 엔진을 뒤에 실어 버린 본격적인 물건이다. 


사실 오리지널 피아트 500은 엔진이 뒤쪽에 실려 있었다. 아바스는 그 시절이 그리웠던 것일까? 이 차량은 안정성을 위해 휠베이스 많이 늘렸고 펜더 역시 무지막지 하다. 루프에는 큰 스포일러를 달았고 리어 디퓨저의 모양 역시 본격적이다. 또한 출력이 이 정도니 차체의 강성을 보강하기 위한 롤 케이지도 들어 있고 내부와 펜더를 비롯한 차체 곳곳에 카본 파이버를 아낌없이 사용했다고. 


실제 차량의 공개 일정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아바스가 기존에 만들었던 뒤쪽에 엔진이 실려있는 피아트 500 커스텀 모델의 가격은 $175,000 였다. 이 차량은 그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으니 가격도 그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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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싱어의 포르쉐 911 코드 964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8 Wed, 15 Nov 2017 23:30:00 GMT


올해 8월 펀테나에서는 포르쉐 튜닝 및 리빌드 작업을 진행하는 싱어(Singer)와 F1 팀을 운영하는 윌리엄스가 함께 포르쉐용 엔진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엔진은 4.0리터며 9000RPM 까지 돌릴 수 있고 출력은 500마력이다. 실린더 헤드에는 4개의 밸브가 꽂혀있다. 이 포스팅에서 조만간 싱어는 이 엔진을 탑재한 리빌드 차량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는데 그 모델은 1990년식 911(코드 964)이다. 


그 당시 사용했던 순정 휠 모양대로 BBS는 마그네슘 재질의 휠을 만들었다. 타이어는 미쉐린의 파일럿 스포츠 컵 2, 카본 로터가 적용된 브렘보 브레이크, 여기에 Hewland의 마그네슘 합금 재질의 6단 수동 변속기, EXE-TC의 댐퍼 등이 들어간다. 


출력이 올라간 만큼 인테리어 역시 그에 맞춰 과격한 느낌이 가득하다. 뭔가 좀 불량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특히 뒤쪽에는 코드 964와는 뭔가 다른 부분이 있는데... 역기서 공기를 빨아들여 바로 엔진으로 보낸다. 바로 이렇게. 


싱어는 이 차량을 딱 75대만 만들 예정이다. 생산은 영국의 옥스포드셔에 자리잡고 있는 윌리엄스 캠퍼스에서 작업된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 정도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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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정말로 나와 버린 토르 망치 공구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7 Wed, 15 Nov 2017 09:00:00 GMT


펀테나에서는 2016년 5월쯤 토르의 망치를 응용한 공구 박스콘셉트 디자인을 소개 했었다. 이 포스팅에서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않으니 금세 제품으로 출시 될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이게 실제로 만들어졌다. 당연하 마블 라이선스를 얻은 제품이다. 사실 이 정도 아이디어면 라이선스를 주지 않을 이유가 없겠다. 



내부에는 이 정도의 공구들이 수납된다. 총 44가지 아이템이며 망치는 망치 그대로다.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정리만 잘 해놓을 수 있다면 꽤 유용하겠다. 드라이버와 펜치, 플라이어와 줄자, 수평계 등이 들어 있다. 크기는 37.5 x 22.5 x 15cm며 무게는 약 2.5kg이다. 가격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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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필립스가 만든 서바이벌 라디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6 Wed, 15 Nov 2017 08:30:00 GMT


불안하게도 오늘 경북 포항에서는 2시 30분경 규모 5.5, 4시 50분경 4.6의 지진이 있었다. 또한 펀샵에서는 비상 상황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비상용품을 모아 놓은 기획전 페이지도 있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손으로 크랭크를 돌려 전기를 만드는 라디오다. 꽤 많은 제조사에서 비슷한 제품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필립스다. 


최근에 등장한 제품 중에는 라디오 청취와 함께 LED 스탠드 기능이 더해진 제품도 많다. 필립스의 Portable Survival Kit Radio에는 무려 3개의 LED 램프를 넣었다. 또한 한 가지 기능이 더 들어 있다. 바로 내장 배터리를 이용해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USB 케이블과 함께 내장 배터리를 USB로 충전할 수 있는 포트가 내장(이 기능도 다른 제품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되어 있다. 


또한 이 라디오는 크랭크를 돌리는 것과 함께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충전한다. 라디오는 FM/AM에 더해 단파 라디오까지 청취할 수 있다. 제품의 정확한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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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사람들에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5 Wed, 15 Nov 2017 08:0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오래된 차에 다양한 방법으로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게 해주는 Nonda Zus HD Car Music Adapter를 소개 했었다. 이들이 최근 새로운 물건을 내놨다. 이번에는 Key Finder다. 쉽게 열쇠를 찾게 해주는 물건이다. 하루가 다르게 기억력이 나빠져 가는 사람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 


사용 방법은 기존의 파인더 제품과 비슷하다. 스마트폰에서 전용 앱을 열어 찾기 버튼을 눌러주면 수신기에서 요란한(무려 85dB 크기의) 소리가 난다. 이 정도 크기의 소리면 열쇠가 어디에 있든지 찾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자동차 열쇠는 물론이고 집열쇠에도 적용시킬 수 있다. 


물론 기존의 제품에는 없는 기능이 있다. 수신기의 버튼을 눌러주면 스마트폰을 찾을 수 있다.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꽤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이다. 만약 스마트폰이나 열쇠를 잊어 버리는 일이 거의 없는 사람에게도 이 제품은 유용할 것 같다. 수신기만 차 안에 넣어두면 주차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경고음이 꽤나 크고 스마트폰 앱에는 수신기와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수신기의 가격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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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내 도입이 시급한 서비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4 Wed, 15 Nov 2017 07:30:00 GMT


화석연료 자동차에서 전기차로의 이행은 생각보다 빠르고 급진적으로 이루어지는 느낌이다. 이미 노르웨이는 2025년, 네델란드는 2030년, 영국과 프랑스는 2040년 이후 화석연료 자동차의 판매를 금지시키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심지어 가장 많은 자동차가 다니고 있는 중국과 지금의 자동차를 만든 독일 조차 이런 법안을 검토중이다. 이런 상황에 맞춰 볼보는 2019년, 토요타는 2040년 이후 화석연료 자동차를 만들지 않겠다는 선언을 했다. 


전기차로의 이행은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측면과 함께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 문제는 역시 충전 관련 인프라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아파트가 많은 환경이라면 더 그렇다. 이런 상황에서 매우 신선한 아이디어가 등장했다. 이미지처럼 영국의 런던에서는 가로등에 전기차 충전기를 넣는 프로젝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가로등에 충전기를 넣으면 추가 시설 설치 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이고 외관을 해치지도 않는다. 또한 주차 요금과 충전 금액을 함께 징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 프로젝트는 런던시 당국과 함께 에너지 관련 업체 OVO와 베를린의 스타트업 유비트리시티(Ubitricity)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일단 켄싱턴과 첼시에 시범적으로 설치된다. 내년 1월 까지 총 50개의 충전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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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벤츠가 꾸민 퍼스트 클래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3 Wed, 15 Nov 2017 07:00:00 GMT


며칠 전 펀테나에서는 싱가포르 에어라인이 운영하는 에어버스 A380의 퍼스트 클래스에 침대가 들어간 좌석을 소개 했었다. 이번에는 에미레이트 항공의 소식이다. 이들은 벤츠와 함께 초호화 퍼스트 클래스를 만들었다. 이 퍼스트 클래스는 12일 개막한 두바이 에어쇼에서 공개되었다. 


나무로 만든 바닥재에 승무원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별도의 창문도 설치되어 있다. 벤츠가 꾸민 퍼스트 클래스가 들어 있는 항공기는 보잉 777이며, 브뤼셀과 스위스 제네바 노선을 비행하는 항공기에 우선 적용될 예정. 이후 미국의 시카고와 호주의 퍼스 노선에도 적용된다고. 


최근 항공업계는 초호화 일등석 서비스를 중단하고 일반 탑승객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현지 운항 노선들은 일반석(이코노미석)에 ‘프리미엄’ 라벨을 더해 좌석 등급을 구분하고, 추가금을 지불하면 넓은 좌석을 선택하거나 별도의 식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항공사들이 일등석을 없애는 이유는 누적 마일리지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또한 에미레이트 항공은 추후 벤츠와 함께 현지 공항에서 도심까지 차량과 기사를 제공하는 의전 서비스인 쇼퍼 서비스(chauffeur services)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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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민에이드 팩라이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2 Wed, 15 Nov 2017 06:31:28 GMT


최신 기술은 아니지만 해당 지역과 상황에 알맞은 제품들이 있다. 흔히 적정기술이라 불리는 제품들이다. 이에 관련된 방송이나 프로그램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물건들이 있다. LuminAid도 그 중 하나다. 태양광을 이용해 불을 밝힐 수 있는 LED 조명이다. 최근 이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빛의 확산을 담당하는 베개와 같은 모양의 쿠션 대신 정사각형 형태의 쿠션을 통해 활용성을 높였다. 그래서 모델명은 PackLite다. 배터리 용량은 2,000mAh며 5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기존처럼 태양광과 함께 USB를 이용해 충전된다. USB를 이용한 충전은 2시간, 태양광을 이용하면 14시간이 걸린다고. 가격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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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이벤, 에비에이터 스페셜 에디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1 Wed, 15 Nov 2017 04:30:00 GMT


다양한 브랜드가 수많은 선글래스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역시 ‘선글래스’의 아이콘은 레이밴의 에비에이터 모델일 것이다. 햇빛을 더 잘 가리기 위한 - 선글래스의 본래 목적은 그것이었으니까 -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라이방이란 이름으로 불리던 이 모델은 시간이 나면서 조금씩 달라졌는데... 레이밴은 최초의 디자인 모델을 스페셜 에디션으로 내놓았다. 

클래식한 골드 프레임에 우리가 알고 있는 물방울 모양의 크리스탈 G-15 렌즈와 노즈 패드 역시 지금의 것과는 많이 다르다. 이 Aviator 1937 모델은 딱 1937개만 만들어지고 온라인에서만 판매된다. 이 제품이 최초로 만들어진 1937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니까. 스페셜 모델이지만 가격은 $183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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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의 최근 모습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30 Wed, 15 Nov 2017 02:30:00 GMT


언캐니 밸리(uncanny valley)란 용어가 있다. 로봇이 사람의 모습과 흡사해질 수록 인간이 로봇에 대해 느끼는 호감도가 증가하다 어느 정도에 도달하면 갑자기 강한 거부감으로 바뀌게 된다. 인간과 흡사한 로봇과 인간과 거의 똑같은 로봇과 행동에 의해 느껴지는 거부감이 존재하는 영역을 바로 불쾌한 골짜기, 언캐니 밸리(uncanny valley)다. 거의 인간에 가까운 로봇이 실제로는 인간과 다르게 행동하는 경우겠다. 아마 동물에서도 비슷한 것이 존재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만든 4족 보행 로봇에 대해 많은 이들이 섬뜩하다는 이야기들을 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런데 최근 이들이 만든 4족 보행 로봇은 많이 달라졌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현재 Japanese telecom과 Softbank의 소유다. 최근 이들은 영상처럼 2016년 6월에 발표한 스폿미니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처음에 등장했던 것과 다르게 동작이 많이 자연스러워졌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언캐니 밸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다. 물론 기계 장치가 훤히 보이는 것에 반해 노란색의 커버 파트들도 언캐니 밸리에서 벗어나는데 한 몫 했을 것 같다. 영상에서 보이는 Coming Soon은 더 긴 영상인지, 아니면 스폿미니를 실제로 출시할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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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알리바바 음성비서 스피커, 하루 100만대 판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9 Wed, 15 Nov 2017 01:00:00 GMT


중국판 프라이데이라 불리는 광군제. 해마다 이전 해의 판매량을 갱신하고 있는 상황. 올해는 11일 하루 동안 우리돈으로 무려 28조 308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작년 대비 무려 40%가 늘어난 숫자. 또한 10억 위안(약 1680억원)을 넘어서는데 겨우 28초가 걸렸다. 지난해에는 52초 였다. 이런 상황에서 알리바바 AI랩이 내놓은 인공지능 스피커인 지니(Genie)는 100만대가 넘게 판매되었다. 물론 99위안(약 1만 6670원)의 가격도 한 몫 했겠고. 


이 제품은 지난 7월 발표된 이후 3개월 만에 이런 실적을 내버렸다. 그동안 중국의 음성비서 스피커 시장은 이렇다 할 반응이 없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꽤 고무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 음성비서 스피커는 1세대 중국어 음성교류 시스템 알리지니(AliGenie)가 탑재되어 있으며, 기존의 다른 제품들과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 가전 컨트롤과 함께 목소리로 결제하고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가능하다. 현재 이들은 매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는 상황. 이미 처음에 비해 300% 이상 기능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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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블랙베리 키원, 국내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8 Tue, 14 Nov 2017 23:30:00 GMT


올해 초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는 브랙베리의 쿼티 키보드 스마트폰인 KEYOne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TCL커뮤니케이션코리아가 수입한다. 블랙베리 키원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TCL이 작년 말 블랙베리 브랜드를 인수한 이후 첫번째 제품이며, 블랙베리의 자체 디자인으로는 마지막 단말기이다. 현재 이 제품은 국내 정식 출시를 위한 인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름처럼 쿼티 키보드자판이 적용되어 있다. 그렇다면 한글 각인은? 물론 적용되어 있다. 

메모리는 4GB에 저장 공간은 64GB다. 운영체계는 안드로이드.  AS가 제대로 될지에 대한 걱정이 있을 수도 있겠다. 물론 이에 대한 대책은 마련되어 있다. 국내 정식 발매된 제품은 전국에 105개 정도가 있으며 다양한 제품에 대해 수리를 진행하고 있는 동부대우전자 서비스센터에서 담당할 예정이다. 블랙베리 KEYOne은 11월 말부터 CJ헬로모바일 다이렉트 온라인몰과 전국 80여 개의 헬로모바일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식 출시는 12월 예정이며 출고가는 50만원 후반대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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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빅스 큐브 느낌의 책꽂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7 Tue, 14 Nov 2017 09:30:00 GMT


누가 보더라도 이건 책꽂이다. 그런데 모양이 좀 특이하다. 어린 시절 많이 가지고 놀았던 루빅스 큐브(Rubik’s Cube) 같은 느낌이다. 물론 입체적인 구조는 아니다. 루빅스 큐브와 비슷한 느낌에서 지어진 이름은 Rubika bookcase. 이미지처럼 책을 꽂아도 되고 다른 것들을 올려 놓아도 되겠다. 


아무리 봐도 입체적으로 보이기는데 다른 각도에서 보면... 


이렇게 보인다. 재질은 MDF며 그 위에 색이 있는 베니어 합판을 덧대었다. 다양한 컬러가 준비되어 있고 원하는 컬러 조합을 선택할 수도 있다. 크기는 박스 하나의 크기가 220 x 245 x 33cm인 모델과 조금 더 작은 142 x 162 x 33cm인 모델이 있다. 실제 크기는 이 정도다. 


작지 않은 크기니 벽에 걸어 두는 것은 힘들거 같고 바닥에 세워둬야 할 것 같다. 그런데 가격은 주문을 해야 알려 준다고. 제작 역시 주문이 들어온 후에 이루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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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더 많은 곳을 갈 수 있는 전동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6 Tue, 14 Nov 2017 09:15:53 GMT


섬네일 이미지는 전동 보드다. 이미지처럼 구동축이 바퀴가 아닌 캐터필러다. 탱크가 그렇듯이 조금 더 많은, 거친 곳을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다. 오프로드에서도 재미있게 탈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캐터필러의 장점은 높은 험로주파 성능을 가지고 이지만, 속도는 다소 느리다. 


그런데 Flux Design의 Track1 전동보드는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5마력의 출력으로 최대 20mph(32km/h)의 속도를 낼 수 있고. 한 번 충전으로 12마일(약 19.2km)를 달릴 수 있다. 등판 능력은 (의심이 좀 들기는 하지만) 50%의 언덕까지며 충전에는 3시간이 걸린다고. 또한 2개의 커다란 앞바퀴 덕분에 주행 안정성도 높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 험로를 달리는 만큼 데크의 강도도 중요할텐데, 카본파이버와 케블라의 복합 소재로 이를 해결했다. 


모래와 눈, 진흙 등은 물론이고 일반적인 도로도 주행할 수 있다고. 앞 부분에는 작은 라이트 2개와 함께 옵션으로 킥보드처럼 탈 수 있는 스틱도 마련되어 있다.  이 아이템은 현재 인디고고에 올라와 있는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한 달이 남았으며, 아직 이렇다할 반응은 없다. 제품을 받기 위한 가격은 $2,500이며 배송까지 1년이나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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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기로 움직이는 스쿨버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5 Tue, 14 Nov 2017 08:20:00 GMT


미국에서 가장 튼튼한 자동차 중 하나는 노란색으로 칠해진 스쿨버스다. 또한 주마다 다르지만 스쿨버스에서 아이들이 내리는 동안 스쿨버스를 추월하면 벌금을 내는 경우도 있다. 약자를 존중하고 배려(물론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하며 목숨을 걸고 일하는 사람들이 존경을 받는 전통 역시 여기서 멀지 않은 곳에서 시작되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또한 이 스쿨버스는 오랜시간 큰 변화 없이 만들어졌는데... 전기 스쿨 버스가 등장할 예정이다. 


여러 스쿨 버스 제조 회사 중 하나인 Thomas Built Buse는 2019년 Jouley란 이름의 전기 스쿨 버스를 만든다고. 전기차니 오염물질 배출도 적고, 소음도 덜 할 것이다. 이 버스는 81명의 아이들이 탈 수 있는 꽤 큰 사이즈. 전기 모터를 이용해 달리지만 최대 160km/h 까지 달릴 수 있다. 사실 스쿨버스가 이렇게 빨리 달려야 할 이유는 없겠지만. 한 번 충전을 하는데 8시간이 걸리지만 충전 속도가 아주 빠를 필요는 없겠다. 하교 후 다음 등교 시간까지 시간은 충분하니까. 아이들을 학원으로 실어 날라야 할 필요도 없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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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버, NASA와 함께 비행 택시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4 Tue, 14 Nov 2017 07:50:20 GMT


올해 1월, 펀테나에서는 우버가 자율주행 비행 택시를 준비중이란 소식을 포스팅했다. 그리고 최근 여기에 대한 조금 더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었다. 핵심은 우버가 NASA와 파트너십을 맺고 비행 택시를 개발할 예정이며, 실제 차량을 볼 수 있는 시기는 2020년이 될 전망이다. 물론 NASA와 함께 만드니 우주로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지는 않다. 또한 영상에서처럼 자율 주행은 아닌 ‘기장’이 따로 있는 형태다.  


기존의 예상도 보다는 조금 현실적인 콘셉트 이미지와 영상도 함께 공개되었다. 전기모터로 움직이며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VTOL 방식의 항공기가 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우버를 부르는 것처럼 스마트폰을 이용한다. 가격에 대한 정보도 어렴풋이 공개되었는데... 이게 좀 파격적이다. 기존의 우버 X와 비슷하거나 살짝 높은 정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또한 개인 교통 수단이라기 보다는 여러 명이 함께 이용하는 교통 수단이다. 이 새로운 교통 수단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교통 혼잡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겠다. 물론 이륙과 착륙을 위한 장소가 마련되어야 운영할 수 있다는 큰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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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755마력의 쉐보레 콜벳 ZR1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3 Tue, 14 Nov 2017 07:30:00 GMT


쉐보레가 14일(현지시간) 부터 시작되는 두바이모터쇼에서 2019 콜벳 ZR1을 공개한다. V8 6.2리터의 LT5 엔진에 슈퍼차저를 더해 755마력, 96.5kg.m의 토크를 뽑아낸다. 트랜스미션은 7단 수동 혹은 8단 자동이다. 최고속도는 337km/h에 제로백은 3초 이내다. 또한 LT5 엔진은 포트분사와 직분사를 함께 사용하는 듀얼 연료 분사 시스템이다. 


디자인적 특징은 볼록하게 솟은 보닛. 내부에는 카본으로 만들어진 인터쿨러 커버가 들어가며 흡기구의 크기도 키웠다. 뒤쪽에는 로우 윙 옵션을 비롯해 앞쪽의 스플리터, 리어 스포일러 까지 가세하면 최대 430kg의 무지막지한 다운포스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퍼포먼스 패키지지에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트 컵 2 타이어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등이 제공된다. 차량 색상은 그레이 버전의 기본형 모델과 브레이크 캘리퍼와 스플리터, 안전벨트에 오렌지색 악센트와 보닛 색상이 적용되는 세브링 오렌지 디자인 패키지가 있다. 차량 내부는 나파 가죽 시트와 보스 오디오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되고 카본 스티어링 휠이나 퍼포먼스 데이터 기록장치 등은 옵션으로 포함된다. 판매 시기는 내년 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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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폰 X 페이스 ID, 마스크로 뚫렸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2 Tue, 14 Nov 2017 07:00:00 GMT


아이폰 X(텐)의 여러 가지 기능 중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역시 페이스 ID겠다. 살짝만 바라봐도 잠금해제가 되는 영상은 이미 많다. 이런 영상을 보면서 보안성은 어떨까란 의문이 들었는데... (어쩌면) 의외로 약한 것은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 영상이 등장했다. 베트남의 보안 회사인 Bkav는 사용자의 얼굴을 본떠 3D 프린터로 제작한 모형과 사진, 실리콘으로 만든 코를 이용해 잠금 해제가 되어 버리는 장면을 공개했다. 

Bkav는 이 마스크를 만드는데 $150의 비용과 사흘 정도의 시간이 들었다고. 물론 애플은 타인의 얼굴로 잠금해제가 될 가능성은 100만 분의 1에 불과하다고 발표했지만, 쌍둥이나 유전적으로 가까운 친척, 13세 미만의 사용자의 경우는 잠금해제에 성공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한편에서는 사흘만에 페이스 ID를 완벽히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것이 가능하겠냐는 의문과 함께 조작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잠금해제를 풀 수 있다면 대단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유명인의 아이폰 X이 이런 식으로 풀릴 수 있는 가능성은 꽤 높아 보인다. 

또한 모바일 앱 개발자인 펠릭스 크라우즈는 카메라 접근 권한을 가진 아이폰을 분석해 앱이 실행 된 이후 곧바로 카메라를 작동시키며 사용자에게 촬영 여부를 알리지 않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 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사진이나 영상을 바로 게재하기도 했다고. 그는 애플에 이 사실을 전달했지만... 이런 비정상적인 동작은 버그가 아닌 의도적인 실행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했다. 그의 주장은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앱을 실행해 사진과 동영상 등을 올렸다면 카메라에 모든 권한이 허용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 앱이 카메라를 작동시켜 사용자를 촬영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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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더 똑똑한 커피머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1 Tue, 14 Nov 2017 04:30:00 GMT


스마트함을 더 했다는 커피머신이 등장했다. 아. 이름이 Smarter Coffee Machine이니 뭔가 기존의 제품들 보다 더 똑똑한 기능이 들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아이폰과 안드리오드)과 와이파이로 연결되며, 앱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여러 가지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일단 기상 모드는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커피를 분쇄 해서 뽑아준다. 또한 외근을 마치고 들어가는 힘든 길이라면 미리 시간에 맞춰 커피를 뽑아 놓을 수도 있겠다. 홈 모드에서는 앞으로 다가가 컵을 내려 놓으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전면에는 3.5인치 터치 패널을 사용해 쉽게 수동으로 제어하거나 설정을 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잔의 커피를 뽑아야 한다면 미리 잔 수를 설정해 놓으면 그에 맞는 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최대 12잔까지 연속으로 커피를 뽑을 수 있다. 물탱크의 용량은 1.5리터며 컬러는 레드와 베이지, 블랙의 3가지다. 또한 아마존 알렉사와 IFTTT를 지원해 음성으로도 작동시킬 수 있다. 가격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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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이오 정보의 국가 표준 제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20 Tue, 14 Nov 2017 02:30:00 GMT


최근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비대면 인증수단이 보편화 되어 가는 추세다. 삼성 갤럭시노트8, 애플 아이폰 등 최신 스마트폰에 지문, 얼굴, 홍채, 음성인식기술을 적용해 전세계적으로 핀테크 분야에서 바이오인식 기술 활용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정부는 지문과 홍채 등의 바이오 정보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국가 표준을 올해 내로 제정할 예정이다. 물론 바이오 정보의 수입이나 입력, 저장과 이용, 파기 등 전과정에 유출이나 위변조를 막기 위한 대책도 합께 수립될 예정이다. 


실제로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위조지문을 이용한 불법입국 사건이 있었고 독일 해커그룹이 스마트폰 지문·홍채인식을 해킹하는 시연을 하기도 했다. 특히, 인터넷상에서 위조지문 제작방법이 퍼지면서 위험성이 체감되기 시작했다. 최근 미국 NIST에서는 바이오인식 위변조 탐지기술(PAD) 국제표준화를 추진 중이고, 미국·유럽 등에서 PAD 시험인증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에서는 KISA가 위변조 진위여부 확인을 위해 PAD 국제표준을 KS 형태로 만든 국가표준(KSX ISO(IEC 30107))과 바이오정보의 전송 및 저장 등 기술적 관리적 보호조치를 위한 국가표준(KSX 1966) 두 건을 추진, 내달 중 제정할 예정이다. 이 바이오 정보는 주민등록번호처럼 공공재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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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갤럭시 노트 8 리니지 2 패키지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9 Tue, 14 Nov 2017 01:00:00 GMT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넷마블이 함께 갤럭시 노트 8 리니지 2 레볼루션 스페셜 패키지를 내놓는다. 갤럭시 노트 8(256GB)에 삼성전자 덱스 스테이션, 한정판 쿠폰, HDMI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한정판 쿠폰은 탑승펫 패키지와 장비 패키지, 소모품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 패키지를 구매해 12월 31일까지 개통하면 정품 배터리팩 또는 알칸타라 커버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 증정된다. 


스페셜 패키지인 만큼 1만 개만 만들어지며 15일까지 온라인 몰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16일부터 판매된다. 추가로 넷마블과 SK텔레콤은 11월 1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갤럭시 노트8 구매자에게도 레볼루션 아이템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갤럭시 노트 8 리니지 2 레볼루션 스페셜 패키지의 가격은 133만 1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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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ose의 특별한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8 Mon, 13 Nov 2017 23:30:00 GMT


이미지를 상으로는 요즘 많이 등장하는 완전 무선이어폰인것 같다. 그런데... 음악을 들려주는 기능은 없다. 그럼 대체 뭐에 쓰는 물건일까? 아래 이미지와 Noise-masking Sleepbuds란 제품명이 힌트가 될 수 있겠다. 

이 물건의 용도는 이름처럼 수면용 귀마개다. 주변의 소음을 차단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Bose가 강조하는 것은 옆에서 코를 고는 소리를 차단해준다는 것. Bose에 따르면 대략 25%의 부부들은 코를 고는 소리 때문에 각방을 쓴다고 한다. 물론 이 제품에 적용된 기술은 기존의 노이즈 캔슬링과 달리 새롭게 개발된 기술을 사용한다. 

음악을 들을 수는 없지만, 전용 앱을 통해 잠이 잘오게 해주는 ASMR 사운드를 들려주는 기능도 있다. 이 아이템은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이다. 펀딩 기간이 꽤 남았고, 펀딩 목표 금액에 무려 8.6배 이상을 채웠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펀딩은 멈춘 상태다. 펀딩 금액은 $150에서 시작해 $180까지 였고 실제 제품이 출시되면 $245의 가격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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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폰 X, 이통사 출고가 확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7 Mon, 13 Nov 2017 10:00:00 GMT


애플코리아가 공개한 아이폰 X(텐)의 가격은 64GB 모델의 가격은 142만원, 256GB 모델은 163만원 이었다. 물론 이 가격은 아이폰 X(텐)의 공기계 가격이다. 

아이폰 X(텐)의 이동통신사 출고가는 64GB와 256GB 모델이 각각 136만 7백원, 155만 7천 6백원으로 결정되었다. 이 가격은 (당연히 그렇겠지만) 애플로부터 아이폰 X의 구매가격을 받은 뒤 정해진 판매가라고. 결론적으로 공기계에 비해 5만 9천 3백원, 7만 2천 4백원 저렴하다. 이 정도면 꽤나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는 가격이겠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 직접 아이폰 X을 사서 세관에 정식으로 세금을 내도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싸다는 의견도 있다. 제주항공의 인천발 도쿄 왕복 항공권은 14만 9천원이고, 아이폰X 일본 현지 판매가는 110만 7천 6백원 전도다. 세관에 자진 신고하고 세금 6만 1천 1백원을 내도 몇 만원이 남는 상황이다. 국내 판매 일정은 예정대로 예약판매는 17일, 정식 판매는 24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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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네스북에 오른 아이언맨(?) 슈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6 Mon, 13 Nov 2017 09:40:00 GMT


로켓 추진 장치나 드론을 활용한 개인 운송 수단은 끊임없이 등장한다. 꽤 오래전부터 로켓을 이용한 이동수단을 만들어온 Martin Aircart란 회사도 있고, Flyboard Air란 것도 있다. 오늘 소개할 것도 비슷하다. 그런데 이건 회사가 아니라 개인이 만들었다. 마치 아이언맨이 손바닥을 바닥으로 펴 이동하는 것과 비슷하다. 영상 보시겠다. 

Daedalus란 이름의 이 장치를 만든 사람은 Richard Browning과 그가 설립한 Gravity란 회사. 영상에서 처럼 이들은 이 분야의 기네스북에 등재되며, 51.2km/h의 비행속도를 기록했다. 이 분야의 기록들이 꽤 있을 것 같은데... 이 방식으로는 이들이 첫번째다. 이 회사는 올해 초 $650,000의 투자금을 받았으며 이 장비를 만드는데 들어간 비용은 $50,000 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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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폭스바겐, 클래식 모델을 전기차로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5 Mon, 13 Nov 2017 08:40:57 GMT


폭스바겐은 디젤게이트 이후 전기차 연구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이미 골프를 비롯해 다양한 차량의 플랫폼인 MQB를 이용한 전기차용 플랫폼인 MEB만들었고 이를 활용한 여러가지의 콘셉트 모델도 발표했다. 또한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마이크로버스를 전기차로 재해석한 I.D Buzz Concpet를 발표하고, 2022년 출시를 확정했다. 그리고 이들은 후속 모델로 비틀 전기차 모델을 고민하고 있다고. 


정확히는 비틀을 비롯한 다양한 클래식 모델(큐벨바겐이나 버기와 같은)의 전기차 모델을 고민하고 있는 중인데, 그 중 비틀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황이다. 물론 아직 확실히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CEO인 헤르베르트 디스는 차기 전기차 모델 선정에는 감성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감성이라면 역시 마이크로 버스와 비틀이 가장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또한 비틀 전기차는 클래식 모델처럼 후륜구동에 뒤쪽에 엔진(아니... 모터)를 싣는 것도 가능하다고. 물론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만들어진다면 I.D Buzz Concpet와 같이 애매한 디자인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비틀보다 더 클래식한 느낌이면 더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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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M3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4 Mon, 13 Nov 2017 08:20:00 GMT


뱅앤올룹슨이 베오플레이 M3를 출시했다. 전작인 M5의 디자인이 원형인 것에 반해 M3는 타원형이다. 높이 역시 M5에 비해 조금 작은 15cm에 무게는 1.46kg이다. 출력은 M5의 130w에 비해 적은 80w다. M5처럼 무선으로 연결 기능은 없다. 

내부에는 3 3/4인치 우퍼 1개와 3/4인치 사이즈의 트위터 1개가 들어 있다. 급격한 음량 변화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음의 왜곡을 막아주는 Adaptive Bass Linearization과 앰프가 과열되는 경우 온도를 낮춰 드라이버 손상을 막아주는 Thermal Protection 등의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또한 베오플레이 A9과 A6, 베오플레이 M5 등 기존 뱅앤올룹슨의 스피커와 함께 멀티룸 스피커처럼 사용할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국외 시장 출시와 국내 시장 출시까지 간격이 아주 짧다는 것. 조만간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인데, 현지 가격은 299유로며 국내 가격은 40만원 선으로 책정되었다. 뱅앤올룹슨의 베오플레이 중 소형 모델은 이 정도 가격인지는 꽤 되었지만... 가격을 들을 때마다 여전히 격세지감의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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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내에서 열리는 자율주행차와 인간의 운전 대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3 Mon, 13 Nov 2017 06:50:00 GMT


국내에서도 자율주행 자동차와 인간의 운전 대결이 진행될 전망이다. 경기도와 서울대가 진행하는 ‘2017 판교 자율주행모터쇼’의 여러 행사 중 하나다. 일시는 17일 오후 2시 판교 제로시티 야회행사장이다. 같은 모델의 자동차를 이용해 6~700m의 코스를 주행한다. 이 코스에는 낙하물이 떨어지고 복합장애물 구간과 속도제한 구간이 있고 갑작스런 유턴 등의 과제가 주어진다고. 


자율주행 차량과 인간 운전자는 돌발적으로 나타나는 미션을 수행하며 얼마나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느냐를 점수로 평가한다. 또한 주차 종목도 있는데... 자동차경주협회 등록 남녀 선수 각 1명, 운수업 종사 5년 이상 남녀 각 1명, 운전면허 취득 5년 이상이면서 만 70세가 넘은 남녀 각 1명, 운전면허 취득 3년 이하 남녀 각 1명, 운전면허 취득 3년 이상 무사고 남녀 각 1명 이다. 이번 자율주행모터쇼에서는 인간과 자율자동차의 운전대결 이외에도 전기자동차를 이용한 슬라럼 대회도 열린다. 모터쇼 기간은 16일 부터 18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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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키아누 리브스와 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2 Mon, 13 Nov 2017 06:10:00 GMT


탈 것에 관심이 많은 영화 배우들이 있다. 스티브 맥퀸은 많은 레이스에 참여 했고, 로버 미니를 타고 다닌 미스터 빈 역의 로엇 앳킨슨 역시 자동차 광인데다 꽤 많은 레이스에 참여했다. 키아누 리브스 역시 이런 부류다. 물론 그는 달리는 것 보다는 사업에 조금 더 관심이 있다. 실제로 그는 2015년부터 Arch Motorcycle에 참여해 KTRG-1를 만들었다. 


얼마전 막을 내린 튜닝 관련 모터쇼인 ECIMA에서 Arch Motorcycle에 참여해 KRGT-1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디자인은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엔진 역시 무려 2,032cc의 배기량이며 122마력에 토크는 16.8kg.m이다. 전작에 비해 앞쪽 서스펜션을 보강해 더 좋은 주행감을 갖고 있다고. 또한 이런 형태의 모터사이클 들은 보통 에어 인테이크를 측면에 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 모델은 연료 탱크 아래쪽에 위치시켜 밸런스가 꽤 준수하며, 공기 흡입량도 많다고. 하긴 배기량이 있으니 이런 구조가 필요하기도 했을 것 같다. 옵션으로 ABS를 선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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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로얄 엔필드의 2가지 새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1 Mon, 13 Nov 2017 04:30:00 GMT


로얄엔필드는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을때 생산을 시작했다. 이후 영국이 떠난 후 남겨진 공장에서 꾸준히 만들어진 모터사이클이다. 그래서 지금도 인도 거리에서 다양한 모델들을 볼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클래식한 매력이 더 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구식 모터사이클이란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이제는 꾸준히 신모델을 출시하는 브랜드 중 하나다. 


최근 이들은 2가지 모델을 추가했다. 그들이 만든 여러 엔진 중 가장 유명한 parallel twin cylinder를 개량한 배기량 650(648)cc의 공랭식 트윈 실린더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47마력 사양이다. 이 엔진의 특징은 (오래된 엔진인 만큼) 통으로 만들어진 크랭크를 사용해 정비가 쉽다는 것. 보쉬가 만든 연료 인젝션 시스템이 들어있어 연비도 높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 


새모델은 1인용의 Continental GT와 2명이 탈 수 있는 Interceptor 모델이다. 역시 최근 모터사이클의 경향대로 오래된 디자인을 업데이트한 느낌이다. 원래 클래식한 느낌이 그들의 특징이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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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무지, 여행용 아로마 디퓨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10 Mon, 13 Nov 2017 02:30:00 GMT


무지(Muji)가 새로운 디퓨저를 내놨다. 이 물건의 콘셉트는 여행을 위한 것. 기존의 디퓨저는 내부에 라이트 기능과 함께 초음파를 이용해 만들어진 미스트가 향기를 확산시켜 주는 방식이었다. 이미지속 제품 역시 동일한 방식을 사용하지만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 좋게 사이즈를 줄였다. 


작은 크기만큼 사용시간은 8시간으로 좀 짧다. 어댑터 대신 USB 전원을 이용한다. 휴대용 배터리에 연결해 주면 되겠다. 특별한 전원 버튼 없이 위쪽 부분을 90도 돌려주면 전원이 켜지고 작동을 시작한다. 컬러는 화이트 한 가지며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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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온도 조절이 가능한 머그컵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09 Mon, 13 Nov 2017 01:00:00 GMT


내부의 배터리를 이용해 온도를 조절하고 유지시켜 주겠다는 텀블러 Ember가 처음 등장한 것은 2015년 10월, 킥스타터를 통해서다. 이들은 성공적으로 펀딩에 성공했고 스타벅스에 입점된 이후 올해 6월 부터는 일반 판매를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 신제품을 내놨다. 


이번에는 전통적인 세라믹 머그컵에 온도 조절 기능과 Ember Ceramic Mug란 이름을 붙였다. 앱을 이용해 온도를 조절하고 아래쪽에 작동 상태를 표시하는 LED를 달았다. 또한 내부에 배터리도 들어 있고, 받침대에 올려 놓으면 배터리가 충전된다. 전작과 달리 아래 부분을 돌려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은 빠졌다. 


용량은 10온스(약 295ml)의 일반적인 용량. 자체 무게는 0.75파운드(약 340g)이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범위는 51~63도로 넓지는 않다. IPX7의 방수 등급이 적용되어 있다. 아쉽게도 식기세척기는 사용할 수 없다고. 가격은 $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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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시에 5개 기기를 충전하는 무선패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08 Sun, 12 Nov 2017 23:30:00 GMT


초기 무선 충전기에 비해 최근 등장한 무선 충전패드는 높은 충전 전압과 전류량으로 충전 속도가 빨라졌다. 초기에는 5v 였다가 9v 제품이 등장하더니 이제는 12v에 1.5A 제품도 많아졌다. mobfun 3-Coil Wireless Charging Pad 역시 12v 1.5A의 전압으로 무선 충전을 시켜준다. 


이미지처럼 동시에 3대의 기기를 무선으로 충전하고 2개의 USB 2.0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해 2개의 기기를 유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 이쪽의 출력은 5v 2.1A다. 패드의 크기는 270 x 73 x 14.8mm며 무게는 187g이다. 


무선 충전 방식은 Qi로 이제 무선충전 기능이 들어간 아이폰 8, 아이폰 X는 물론 구글 넥서스, 갤럭시 시리즈 등 무선 충전 기능이 들어있는 다양한 기기들을 충전 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며 가격은 $80인데, 현재 $38.90으로 할인 판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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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드, 생산 현장의 외골격 로봇 도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9807 Sat, 11 Nov 2017 08:25:58 GMT

가장 좋은 복지는 어떤 것일까? 당연히 사람마다, 업무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꼭 필요한 것은 몸 상하지 않고 일을 하게 해주는 것이겠다(그래서 펀샵의 복지 중 하나는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베리데스크 지급이다). 또한 공장이 주가 되는 아우디는 지난 2015년 생산공장에 스위스의 스타트업 Noonee가 개발한 Chairless Chair를 도입했다. BMW 역시 외골격 로봇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도 유사한 것을 개발 중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포드의 차례다. 


포드는 외골격 로봇 개발사인 Ekso Bionics와 함께 EksoVest를 개발했고 조만간 이 로봇을 생산 현장에 도입할 예정이다. 포드는 특정 작업자의 경우 하루 최대 4,600번, 1년간 100만 이나 고개를 들고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하며, 이런 직원들의 피로누적을 해소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도입할 예정이라고. 이 로봇은 동력없이 약 2.5~7kg의 힘을 더 해줘 움직임에 부담을 줄여준다. 포드는 이미 여러번 현장에서의 얻은 테스트 결과를 통해 개선 모델을 만들어왔다. 이미 미국의 두 군데 공장의 노동자들이 착용하고 있으며, 조만간 유럽과 남미 등의 공장에도 이 외골격 로봇을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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