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Mon, 29 May 2017 08:5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국내 도입이 필요한 서비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77 Mon, 29 May 2017 08:50:00 GMT


무단횡단은 대단히 위험하다. WHO의 조사에 따르면 무단횡단으로 전세계적으로 해마다 100만 명의 사람들이 사고를 당한다. 또한 프랑스 내에서는 4500명 정도의 사람들이 사망하고 있다고. 그래서 프랑스에서 진행된 프로모션은 이렇다.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면 주변에 설치된 스피커에서 급브레이킹을 하는 소리가 난다. 

영상에서처럼 당연히 사람들은 놀라고 주위를 살펴보게 되는데, 이 때 사인 보드에 자신의 놀란 얼굴이 나온다. 사진 아래쪽에는 Ne Prenez Pas Le Risque De Voir La Mort En Face란 문구(직역하면, 죽음을 감수하지 않음. 정확한 의미를 아는 사람은 댓글 요망)와 함께. 이런 경우를 당한 사람은 무단횡단을 조금이나마 덜 하지 않을까? 물론 이를 항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는 꽤나 효과적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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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코카콜라 x 락페스티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76 Mon, 29 May 2017 07:30:00 GMT


한때 아직도 락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있을까란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락페스티벌(락페)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렇다보니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개최하는 페스티벌도 있다. 물론 몸과 마음이 무거워진 오래된 청춘들은 이런 락페를 마음껏 즐기지 못하지만… 가서 맥주라도 한 잔 하고 오는 것은 꽤나 즐거운 일이다. 물론 우리가 사랑했던 그 시절의 밴드가 오는 경우는 이제 거의 없지만.

그리고 맥주가 아니라면 역시 콜라다. 코카콜라에서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코카콜라 보틀의 라벨의 아래쪽을 분리하면 락페스벌용 팔찌가 된다. 또한 안쪽에는 바코드가 있는데… 랜덤으로 락페스티벌 입장권이 걸리기도 한다고. 아쉽게도 이 프로모션은 우리나라가 아닌 루마니아다. 이 코카콜라 페스티벌 보틀은 8월에 열리는 루마니아의 Transylvania’s Untold Festival에 맞춰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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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또 하나의 터프 카메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75 Mon, 29 May 2017 06:3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올림푸스의 터프 카메라 Tough TG-5를 포스팅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리코가 동일한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였다. WG-50은 1600만 화소의 터프 카메라다. 


WG-50은 TG-5의 1200만 화소보다 높은 1600만 화소에 14m 깊이 까지 내려갈 수 있으며 1.6m의 쇼크 프로텍션 기능을 갖췄다. 화소는 이쪽이 더 높지만 잠수 깊이는 1m, 쇼크 프로텍션은 0.4m 적다.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큰 차이라고 하기는 어렵겠다. 고감도 노이즈 역시 TG-5는 ISO 12800인 반면 WG-50은 ISO 6400까지다. 




WG-50은 28~140mm의 광학 5배 줌렌즈에 20개의 장면 모드를 탑재하고 있다. 동영상에 대한 스펙은 확실하게 명시되어 있지 않는 것을 보면 4K는 아닌것 같다. 대신 렌즈 둘레에 LED 조명을 달았으며, 언더워터 모드에서는 화이트 밸런스를 조금 더 세밀하게 조정해준다. 가격은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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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능할까 싶은 전동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74 Mon, 29 May 2017 06:00:00 GMT


수많은 전동보드가 있다. 어떤 제품들은 속도가 빠르거나 거리가 길다. 이런 식으로 각각의 특징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카본파이버로 만든 아주 가벼운 전동보드가 등장했다. XTND 보드의 무게는 7파운드로 약 3.1kg. 각각의 보드는 손으로 만들어진다고. 

자동차의 경우 차체가 가벼운 것은 가속력이나 최고속력등 다양한 측면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전동보드의 경우라면 거기까지는 아닐 것 같기는 하다. 이 전동 보드에는 또 다른 특징이 있다. 다운힐이나 브레이킹을 하는 상황에서 회생에너지를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한다. 배터리를 완충하는데는 1시간이 걸리고 이 상황에서 12마일(약 19.2km)를 달릴 수 있다. 최고속력은 30마일(약 48km/h)이다. 또한 20% 경사의 언덕을 올라갈 수 있다. 그런데 이거 말고도 재미있는 기능들이 들어 있다. 


처음 타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천천히 움직이다 시간이 지나고 사용자가 익숙해지면 속도를 높인다. 또한 별도의 전원 스위치 없이 바닥에 놓고 올라서면 전원이 들어오고, 보드를 세우면 전원이 꺼진다. 이에 더해 주변 조도에 따라 자동으로 라이트가 들어온다. 또한 충전은 무선으로 진행된다. 또한 스마트폰의 GPS를 활용해 정해진  루트라면 보드가 알아서 움직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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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40일이 남았고 이미 목표 금액을 180% 이상 초과했다.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1,199다. 너무 많은 기능이 들어 있는 제품은 실제 제품이 나올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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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알파고, 바둑계에서 은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73 Mon, 29 May 2017 05:30:00 GMT


현재 전세계 바둑 랭킹 1위인 커제에게 2연패를 안겨 준 알파고가 사실상 바둑계를 은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알파고 개발사인 구글 딥마인드의 CEO 데미스 허사비스 최고경영자는 27일 중국 우전(烏鎭) 인터넷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바둑의 미래 포럼' 폐막 기자회견에서 이번 행사가 알파고가 참가하는 마지막 바둑 대국이라고 이야기 했다. 


결국 알파고의 전적은 이세돌 9단과의 5번기, 연초의 인터넷 대국, 커제 9단과 3번기, 단체 상담기까지 합쳐 모두 68승 1패가 되었다. 물론 이 1패는 이세돌과의 대전. 허사비스 CEO는 “이번 커제와의 대국은 인공지능을 도구로 삼을 수 있다는 잠재력을 확인한 것"이라며 "앞으로 인공지능은 인류가 새로운 지식영역을 개척하고 진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알파고는 바둑을 넘어 범용 인공지능으로 확대 진화시키겠다는 의미다. 딥마인드는 그간 알파고가 치른 대국의 기보를 정리하고 알파고가 스스로 학습하면서 치른 셀프 대국의 기보를 공개할 예정이며, 딥마인드는 알파고가 지난해 이세돌 9단과의 대결 이후 업그레이드된 진화 과정을 논문으로 작성할 계획이다. 알파고가 어떻게 사용될지 지금으로써는 알 수 없지만, 인간과의 스타크래프트 대결은 보고싶다. 그 결과도 궁금하고. 물론 바둑에서는 은퇴지만 스타그래프트는 아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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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경매중인 엘비스 프레슬리 전용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72 Mon, 29 May 2017 05:00:00 GMT


조금 낡고 색이 바란 느낌이 들지만, 이건 엘비스 프레슬리가 타고 다니던 전용기다. 1962년에 Lockheed Jetstar가 만들었다. 또한 실내는 엘비스가 꾸며 놓은 인테리어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고. 내부는 모두 나무로 장식되어 있으며 바닥에는 빨간색 카페특가 깔려 있다. 또한 그가 앉았던 시트 역시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판매자의 전언은 이 전용기는 엘비스가 떠난 이후 그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다만 현재는 엔진이 없기 때문에 바로 비행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 물론 엔진이 있다고 바로 뜰 수도 없겠지만.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성만큼이나 거대한 이 전용기는 현재 A-List Celebrities & Icons Memorabilia Auction에서 경매중이다. 경매 시작가는 $100,000이었으며, 현재 $450,000까지 올라갔다. 예상 낙찰가는 $2,000,000~$3,500,000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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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대로 나와주면 좋을 것 같은 물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71 Mon, 29 May 2017 04:00:00 GMT


BMW Motorrad가 재미있는 콘셉트 모터사이클을 만들었다. Concept Link는 뒷모습을 보면 일반적인 모터사이클 같지만, 앞부분을 보면 스쿠터의 느낌이다. 양쪽의 디자인을 반반씩 합쳐 놓은 것 같은 느낌이다. 그들은 이 모터사이클을 클래식카 전시회인 콩코르소 델레겐자에서 공개한다. 클래식카 전시회인데 웬 모터사이클일까 싶겠지만… 이 전시회의 개최자가 바로 BMW다. 

벤치 형태의 시트가 신기해 보이는 이 콘셉트 모델은 전기로 움직이는 모터사이클이다. 벤치 형태인 이유는 승차 인원에 따라 차체의 길이가 바뀌기 때문이라고.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들어갈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영상을 보면 옆면의 수납공간은 자동으로 열기고, 지문인식을 이용한 엔트리 시스템도 들어갈 것 같다. 


또한 작은 윈드스크린에 속도나 배터리 용량 등을 표시할 것 같다. 실제 콘셉트 모델이 공개될때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는 여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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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액션캠이 붙은 선글래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70 Mon, 29 May 2017 02:30:00 GMT


2014년 10월, 펀테나에서는 고글에 액션캠을 붙인 Zeal의 HD2 Camera Goggle을 소개 했었다. 펀샵에서도 선글래스에 액션캠을 붙인 Pivothead 액션캠을 판매했었고. 오늘 소개할 Omni-Wearable Action Cam Sunglasses은 Pivothead 액션캠과 유사한 제품이다. 역시 유행은 돌고 돈다. 


아쉽게도 액션캠이 조금 티나게 붙어 있는 형태다. 대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액션캠을 접어 놓을 수 있고, 사용할 때는 펼친 형태에서 각도 조정까지 가능하다. 영상의 저장은 마이크로 SD 카드(최대 32GB 까지)가 담당한다. 액션캠의 크기가 작기는 하지만 1.5시간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좀 아쉽다. 해상도는 풀HD와 720p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4일이 남은 상태에서 겨우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99며, 배송은 12월 예정이다. 다행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배송해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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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터사이클리스트를 위한 선글래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9 Mon, 29 May 2017 01:00:00 GMT

오클리가 새로운 선글래스를 선보였다. 이 선글래스는 슈퍼바이크 레이스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그래서 이름도 Carbon Prime MotoGP다. 옆면에 들어 있는 장식은 모터사이클의 쇼크업소버의 모양을 하고 있다. 또한 재질은 레이싱 머신에 들어가는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졌으며, 쇼크업소버와 로고는 티타늄 재질이다. 모터사이클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기분 좋은 물건이겠다. 출시일정과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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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주차 문제를 해결할 주차 로봇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8 Sun, 28 May 2017 23:30:00 GMT


주말 날씨가 참 좋았다. 그래서 나들이를 떠난 분들이 많으셨을듯. 문제는 역시 차가 막히는 것과 함께 주차 전쟁. 어디를 가던 차를 세우는데만 해도 시간이 꽤나 많이 걸린다. 그래서 엄마와 아이들은 먼저 어딘가에 들어가고 아버지는 차를 세우는 것이 흔히 보이는 풍경. 이 주차로봇이라면 온 가족이 함께 들어갈 수 있 있겠다. 


이미 펀페나에서는 중국에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 주차로봇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7881과 이미 2014년에는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서는 발레파킹 로봇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2441 이 활동 중이다. 그런데 이런 로봇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들이 꽤 많은 것 같다. Stanley-Robotics가 공개한 Stan 역시 프랑스의 드골 공항에서 조만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로봇은 400개의 파킹 섹션에 대해 연간 2~3만대의 차량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서비스는 이렇게 이루어진다. 




영상처럼 차량 소유자가 주차 섹션에 차를 세우면 로봇이 알아서 이 차를 정해진 주차 구역에 보관한다. 이 영역은 로봇만 출입하기 때문에 각 차량 간의 간격을 촘촘히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이렇게 해도 문콕 사고는 나지 않을테고. 또한 차주는 주차할 공간(및 문콕을 막을 수 있는)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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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번 주의 펀테나 액기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7 Fri, 26 May 2017 12:15:49 GMT

얼마전부터 일주일치 펀테나의 액기스를 뽑아 영상으로 만들고 있다. 이제 (거의) 매주 이 액기스
영상을 올릴 예정이다. 물론 펀샵 내부 사정에 따라 동영상 담당자의 업무가 폭발하는 경우라면...
이 영상은 쉬어 갈 수밖에 없다. 그럼 영상 보시겠다. 

아울러 펀샵에서는 다양한 영상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그 영상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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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재규어의 프로젝트 8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6 Fri, 26 May 2017 09:30:00 GMT


재규어는 Project 7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으르렁 거리는 엔진 소리가 일품인 V8의 F-Type을 만들었다. 펀테나에서는 지난 4월, 으르렁 거리는 소리가 나지 않을 것이 확실해 보이는 4기통의 F-Type을 소개 했다. 이번에는 Project 8의 소식이다. 이 차량은 V8 엔진이 올라가는 4도어 세단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 차량은 재규어 세단의 엔트리 모델은 XE가 될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은 V8 5.0리터에 슈퍼차저를 붙여 600마력의 출력을 뽑아낸다. 이렇게 되면 족보가 좀 이상하게 되어 버리는데… 다른 제조사의 엔트리 세단의 고성능 모델의 역할을 한다. 


판매가 잘 된다면 모르겠지만 현재 재규어의 계획은 딱 300대만 만들겠다는 것. 실차량은 6월 말에 열리는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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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 8 시리즈 디자인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5 Fri, 26 May 2017 09:00:00 GMT


얼마전 펀테나에서는 BMW 8시리즈를 부활할 예정이란 소식을 포스팅했다. 예상대로 이탈리아에서 해마다 열리는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실차가 공개되었다. 


기존 6시리즈에 비해 한층 더 날렵하고 날카로운 디자인을 채용했다. 6시리즈는 고성능의 느낌 보다는 여유로운 쪽이었는데, 새로운 8시리즈는 많이 다른 느낌이다. 재미있는 것은 1989년 처음 출시된 1세대 8시리즈의 비율을 따르고 있다고. 그래서인지 최신 차량의 프로포션과는 살짝 다른 것 같다. 


아직 파워 트레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의 예상은, 6기통 3.0리터 엔진부터, 터보차저를 올린 8기통 4.4리터 엔진, 12기통 6.6리터 엔진에 터보차저까지 붙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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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내 최초 테슬라 슈퍼차저 설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4 Fri, 26 May 2017 08:30:00 GMT


테슬라 차량의 전용 급속충전기인 슈퍼차저. 국내 1호 슈퍼차저가 드디어 설치 되었다. 위치는 강남구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이다. 물론 이곳 말고도 그랑서울, 천안 테딘 패밀리 리조트, 강원 원주 한솔 오크밸리 리조트에 설치되었다. 물론 테슬라는 그랜드 호텔의 것을 공개했다. 현재 테슬라코리아의 계획은 서울과 부산 등의 지역에 총 14개의 슈퍼차저를 설치한다는 것. 


슈퍼차저로 테슬라 차량을 충전하면, 모델 S 90D 기준 30분에 최대 약 270km를 주행할 수 있다. 완충에는 75분이 소요된다. 꽤 긴 시간이란 생각이 들지만 일반 충전기는 더 오래 걸린다. 테슬라 차량을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중 하나며 호텔이나 레스토랑 등에 설치되어 있는 데스티네이션 차저라면 완충까지 7~8시간이 걸리며, 공공충전기와 가정용 충전기를 이용하는 경우라면, 충전기에 따라 완충까지 15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슈퍼차저의 사용요금은 당분간 무료.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는 슈퍼차저 전용 충전소를 주차장처럼 사용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일정 금액을 과금하고 있지만 아직 국내 상황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테슬라코리아는 다음달 초 서울 강서구에 서비스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며, 국내에서 판매된 첫번째 테슬라의 모델은, 모델 S 90D며 첫 인도는 다음달 중순 전후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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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구글포토, 드디어 사진 숨김 기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3 Fri, 26 May 2017 07:50:00 GMT


구글 포토는 지는 2015년 5월 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2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사진에 자동 화이트 밸런스가 적용되거나 촬영시 흔들린 영상을 안정화 시켜 주는 등 유용하고 신기한 기능들이 적용되어 왔었다. 그러나 정작 기본적인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사진을 숨길 수 있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았는데… 드디어 이 기능이 적용되었다. 


바로 확인해 보니 한국어 서비스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다. PC에서는 구글 포토에 들어가 왼쪽 기본 메뉴를 누르면 ‘보관’이란 항목을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설명대로 사진이 삭제되지는 않은 상태에서 숨겨둘 수 있다. 이 보관함에 들어 잇는 사진은 원본 폴더에 보관되며, 기본 포토 피드나 자동 동영상 하이라이트 등의 옵션으로 표시되지는 않는다. 이 기능이 왜 이렇게 늦게 적용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이 기능이 없어 구글 포토를 쓰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시 고민해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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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앤디 루빈의 에센셜폰 개봉박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2 Fri, 26 May 2017 07:30:00 GMT


아이폰의 아버지는 스티브 잡스. 물론 안드로이드폰 쪽에도 비슷한 인물이 존재한다. 바로 앤디 루빈이다. 그는 이미 2014년 구글을 나와 스마트폰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실제 공개에 앞서 트위터 계정에 새로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모양을 바꿀 수 없는 직사각형의 본체 위에 있는 이것은 360도 카메라 모듈로 보인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를 종합해보면 5.5인치(1312 x 2560 해상도),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아드레노 540GPU에 4GB램, 16GB의 저장공간, 전/후면 각각 800만/ 1200만 화소 카메라다. 재미있는 것은 OS는 안드로이드 7.0을 사용한다. 


위 이미지는 360도 카메라 모듈이 공개되기 전 공개된 이미지다. 이미지 대로라면 베젤이 꽤나 얇다. 루머에 따르면 충전과 모듈 장착을 겸하는 커넥터가 포함된다는 루머도 있다. 물론 이건 실제품이 나와봐야 진위를 알 수 있겠다. 이 Essential Phone이 오는 30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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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두바이의 로보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1 Fri, 26 May 2017 07:00:00 GMT


소위 이야기 하는 오일 머니의 집산지이자 폐차장에 슈퍼카가 즐비하다는 두바이. 또한 세계 최초의 드론 레이싱이 열리기도 했고, 드론으로 국가의 중요 문서를 나르겠다는 그들이 대단한 계획을 내놨다. 2030년에 인간 대신 로봇이 일을 하는 경찰서를 만든다고. 그 첫번째 시작은 바퀴가 달린 인간형 경찰로봇이다. 발표와 함께 바로 현장에 투입되었다. 


이 경찰로봇은 IBM의 인공지능 왓슨을 탑재했다. 제작은 스페인의 PAL Robotics가 맡았고, 이들이 만든 REEM 로봇을 튜닝해 사용한다. 높이는 170cm에 무게는 100kg에 육박하며, 배터리는 8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 재질은 강화 플라스틱인데 역시 배터리 때문에 이 정도의 무게가 되었다. 


바닥면의 바퀴로 움직이며, 실내에서 스스로 경로를 찾고 피해간다. 얼만큼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영화에 등장하는 형사처럼 범인을 쫓아가 체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현재 할 수 있는 일은 주차 위반 딱지를 발급하는 정도며 영어와 러시아어를 포함해 9개 언어를 구사할 수 있고, 가슴의 터치스크린을 통해 정보를 보여준다. 두바이 경찰국의 계획은 2030년까지 전체 경찰 인력의 25%를 로봇으로 대치한다는 것과 함께 로봇경찰서를 설립하겠다는 것이다. 정말 로봇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 업계는 없는 것 같다. 이제 영화 속의 로보캅을 실제로 볼 수 있는 날도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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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기스쿠터의 테슬라 Gogoro, 두번째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60 Fri, 26 May 2017 06:20:00 GMT


펀테나에서는 2015년 9월, 대만의 전기 스쿠터 Gogoro를 소개 했었다. 스쿠터 업계의 테슬라란 별명을 얻었는데 이는 다른 전기스쿠터 회사들이 하지 못한 일을 했기 때문이겠다. 지정된 충전소에 다 쓴 배터리를 주고 충전된 배터리를 꽂아 주행할 수 있어 충전 시간이란 개념을 없애버렸다. 작년 8월에는 독일 베를린에서도 스쿠터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런 그들이 두번째 모델을 선보였다. 


왼쪽이 전작이고 오른쪽이 신작이다. 디자인은 개인적인 것이겠지만 펀테나 담당자 눈에는 전작이 조금 더 예뻐 보인다.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차체 크기가 커져 뒤쪽에 사람을 조금 더 여유롭게 태울 수 있다. 출력은 6.4kw로 이전과 동일하지만, 주행 거리는 96km에서 110km로 늘었다. 또한 모터와 파워트레인의 무게를 줄여 체감 성능을 높였다고. 


또한 휠은 전면 14인치, 후면 13인치 사이즈로 늘었고, 최고속도는 90km/h다. 또한 연비 모드와 스포츠 모드를 탑재했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50km/h까지 속도를 올리는 4.3초가 걸린다. 일반 모드에서는 5.3초다. 속도를 줄일 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배터리를 충전하기도 한다. 


조작 인터페이스에도 꽤 많은 변화가 있다. 또한 256비트의 암호와와 지문인식으로 보안성을 높였다. 이에 더해 무선 업데이트 시스템을 통해 펌웨어나 다양한 설정을 항상 최신으로 유지해 준다. 전작에서는 앱을 통해 라이트의 점멸 패턴을 바꿀 수 있는 기능이 있었는데… 여기서 범위를 더 확장해 아예 익스테리어 튜닝에 가까운 50가지 액세서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Gogoro 2는 7월 대만에서 출시된다. 모델은 2가지로 Gogoro 2 Plus는 50,800 대만 달러(우리돈 189만 원선), 몇 가지 사양이 빠진 고고로 2는 44,800대만 달러(우리돈 167만 원선)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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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니메이션처럼 움직이는 RC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9 Fri, 26 May 2017 02:30:00 GMT


동그란 형태의 로봇, 그리고 스타워즈 7편에서 의외로 인기를 끌었던 BB-8을 만든 스피로. 이번에는 애니메이션 <CAR>의 주인공인 라이트닝 맥퀸을 만들었다. 그런데 전작인 스피로나 BB-8에 비해서는 흥미가 조금 떨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스피로니 그냥 만들지는 않았다.

기본적으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조종하는 R/C카다. 전작처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앱을 설치해 조종할 수 있고 불루투스로 연결된다. 전면부의 눈 모양은 LCD 창으로 구현했고, 상황에 따라 눈의 모양이 바뀌거나 움직인다. 또한 터치해주는 부분에 따라 다른 음성들이 나오는데… 이때 애니메이션처럼 서스펜션을 움직여 감정을 표현하는 것 같은 느낌도 준다. 바로 이렇게. 


1시간을 충전해 주면 약 40분을 가지고 놀 수 있다. 조작할 수 있는 거리는 최대 30미터 까지. 가격은 역시나 자비 없는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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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벤틀리는 벤틀리인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8 Fri, 26 May 2017 01:00:00 GMT


섬네일 이미지는 벤틀리다. 그런데 그냥 벤틀리는 아니고 뉘르부르크링 24내구 레이스에서 받은 영감으로 만들어진 스페셜 모델인 컨티넨탈 GT 24다. W12 6.0리터 엔진이 들어 있고 700마력에 103kg.m의 토크를 뽑아낸다. 그래서 제로백은 3.3초. 살짝 놀라야 하는 것은 차량의 무게가 2.75톤에 육박한다는 것. 최고속도는 336km/h다. 


스포츠 세단이지만 벤틀리라는 이름표 만큼 럭셔리를 잊지는 않았다. 내부에는 카본과 다이아몬드 퀼트를 수놓은 알칸타라로 꾸며지진다. 도어 스텝에는 시리얼 넘버를 새겨 넣었는데 마지막 숫자는 24다. 딱 24대만 만들어진다. 


컨티넨탈 GT 24는 유럽시장을 위한 전용 모델로, 세인트 제임스의 붉은 색 또는 노란색과 블랙 크리스탈 투 톤 컬러, 싱글 톤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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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빠른 얼음 제조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7 Thu, 25 May 2017 23:30:00 GMT


벌써 한 낮은 뜨겁다. 조만간 본격적으로 시작될 여름이 더 두려워진다. 역시 더운 여름에는 얼음이 들어간 음료가 필요하다. 카페의 경우 제빙기가 있거나 얼음을 배달 받아 사용할텐데… 집이라면 이런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제빙기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전기사용량도 많다. 그래서 등장한 아이템. 


Beyond Zero Liquor Ice Maker는 사실 얼음을 얼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름처럼 음료나 술을 얼리기 위한 물건이다. 칵테일을 만드는데 필요한 음료를 얼리면 음료 고유의 향이 더 강해지고, 식감은 더 부드러워 진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그래서 더 맛있는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고. 물론 음료나 술이 아니라 물을 넣으면 얼음을 만들어준다. 당연히 물을 넣으면 투명한 얼음이 된다. 이 기계가 얼음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4~5분 정도라고. 얼음을 만드는 과정의 온도는 영하 45도. 이 정도면 전기요금이 꽤 나올 것 같은데… 제조사의 주장은 전구 하나 켜두는 것 정도로 나온다고 한다. 실제 써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이기는 하다.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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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커제 알파고에게 2연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6 Thu, 25 May 2017 10:00:50 GMT


25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의 우전에서 열린 ‘바둑의 미래 서밋’ 제 2국에서 커제가 알파고에게 패했다. 이로써 커제는 알파고에게 2연패를 당했다. 커제는 대국 후 ‘바둑의 신 같았다’고 말했다. 이세돌이 알파고에게 패한 이후 커제는 알파고를 꺾어 보겠다고 이야기 했지만 결국 2연패를 당한 이후 1국 만을 남겨 놓고 있는 상황. 


물론 상황이 조금 다르기는 하다. 지난해 이세돌과의 대국에 나선 알파고 1.0 버전은 총 16만여 건의 기보를 통해 지도학습을 했었는데, 이번의 알파고 2.0 버전은 인간의 기보를 참고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했다는 것이 차이. 커제 역시 지난 1국 대결 이후, “전혀 예상치 못했던 수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인간과 인간의 대결에서는 나올 수 없는 수를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알파고가 지난 해와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이제 남은 것은 알파고와의 스타크래프트 대결. 바둑에 비해 스타크래프트는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수가 존재한다. 현재 딥마인드는 이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 들린다. 언제쯤 대결이 가능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바둑은 졌지만 스타크래프트는 이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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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다에 떠 있는 태양광 발전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5 Thu, 25 May 2017 09:40:00 GMT


새로운 정부는 미세먼지를 줄이겠다는 정책하에 현재 가동되고 있는 화력발전소를 점진적으로 줄이고, 디젤 연료의 가격을 올리겠다고 공언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은 한 발 앞서 나가는 느낌이다. 얼마전 중국은 화이난의 해상에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태양광 발전 시설을 만들고 조만간 지역 전력망에 연결하겠다는 발표를 내놨다. 


말 그대로 바다 위에 떠있는 형태의 이 발전 시설은 대략 40메가 와트의 규모의 전력을 만들어 낸다. 재미있는 것은 이 지역은 탄광 지역이다. 또한 중국은 2020년까지 태양광 발전의 비용을 지금의 1/3으로 줄일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으며, 비핵분열 연료 에너지를 이용한 전력 생산을 전체 전력 생산의 20% 수준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이 실현된다면 중국은 더 이상 공기를 오염 시키는 나라라는 오명을 벗어버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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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 5K 모니터 국내 판매 시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4 Thu, 25 May 2017 09:20:37 GMT




애플이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단종 시킨 후 후속작처럼 알려졌던 LG의 울트라 파인 5K 디스플레이. LG는 국내에 이 제품을 정식 출시하지 않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애플의 리셀러 샵인 윌리스에서 이 제품이 판매를 시작했다. 27인치의 5K 모델과 4K의 21인치 제품 모두가 입고 되었다고. 판매는 오늘 부터였다. 맥북 프로에 적용된 썬더볼트 3 포트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각각 159만 9천원과 89만 9천원으로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필적하는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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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니의 전자종이 태블릿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3 Thu, 25 May 2017 09:00:00 GMT


소니는 전자종이 태블릿, DPST1을 출시했었다. 그들은 이 제품의 후속작인 DPT-RP1을 들고 왔다. 전자종이와 전자잉크를 사용하는 13인치의 뫼비우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해상도는 기존 1200 x 1600에서 1650 x 2200으로 올라갔다. 픽셀당인치는 206ppi. 


또한 인터페이스를 개선했으며, 동일한 무게와 크기지만 두께는 조금 얇아졌다. 이에 더해 스타일러스를 보관할 수 있는 포켓도 생겼으며, 터치스크린의 인식률도 향상되었다고. 이 태블릿의 가격은 $700. 일반적인 LCD 디스플레이의 태블릿 보다는 가격이 있지만… 배터리 소모율이 적다는 장점은 여전하다. 당연히 눈이 덜 피로하다는 장점도 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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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랜만의 바이오 관련 소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2 Thu, 25 May 2017 07:49:42 GMT


바이오가 소니에서 독립을 한지도 꽤 오래되었지만 소식이 뜸하다. 작년에 컨버터블 VAIO Z 플립 이후 이들은 조용했다. 그런데 이들은 난데없이(?) 바이오 Z 메르세데스 벤츠 에디션을 들고 나왔다. 


특징은 바탕화면의 벤츠 사진과 트랙패드 위의 벤츠로고에 더해 상판에 벤츠의 300SL 이미지 혹은 자율주행 전기차 콘셉트 모델의 이미지가 들어간다는 것. 그리고 부팅시에 벤츠 스포츠카(아마도 SRS)의 엔진 소리가 들린다는 것. 


그런데 이 엔진소리가 예쁘지는 않다. 물론 벤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큰 의미가 있겠지만. 사양은 작년에 출시된 VAIO Z 플립 모델과 비슷하다. 가격은 코어 i7 모델이 $2240이다. 참고로 비슷한 스펙의 일반 모델은 $1300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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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주 오래전 있었던 제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1 Thu, 25 May 2017 06:30:00 GMT


거의 20년 가까이 되었지만… 세기말 혹은 세기의 초였던 1999년 또는 2000년쯤, MP3 플레이어가 막 시작되던 시기였다. 당시 펀테나 담당자는 카세트플레이어 모양의 MP3 플레이어를 사용했었다. 32MB라는 알량한 저장공간이었지만, 자동차의 카 오디오에 넣으면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그런데 거의 20년이 되어 이런 물건이 다시 등장했다. 

Mixxtape 역시 카세트 플레이어에 넣으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창과 조작버튼이 본체에 붙어 있다. 차이가 있다면 이쪽은 블루투스를 지원한다는 것과 마이크로 SD 카드를 꽂을 수 있다는 점. 배터리 사용시간은 12시간.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마감까지 27일이 남았으며, 이미 목표 금액을 220% 이상 초과했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60이며 배송 시기는 9월쯤. 이미 20년 전 쯤에 나왔던 제품이니 이걸 실패하기는 어렵겠다. 이건 펀딩해도 되지 않을까? 아. 그런데 자동차에 테이프 데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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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DJI, 가장 작은 Spark 드론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50 Thu, 25 May 2017 06:00:00 GMT


며칠전 펀테나에서는 DJI의 드론 중 가장 작은 크기인 Spark를 소개 했었다. 이 드론은 누구나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에 더해 셀카를 찍어주는데 촛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제 제품이 공개되었다. 그런데 예상에 비해 성능이 꽤 괜찮다.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손짓으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스처 컨트롤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 이 제스처 컨트롤을 이용해 드론을 멀리 보내거나 부를 수 있고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물론 스마트폰 화면에 비춰진 영상에서 특정 위치를 선택하면 거기까지 가서 촬영을 하고 돌아오는 탭플라이, 사용자를 따라 가며 촬영하는 액티브 트랙이나 사용자 주위를 돌면서 촬영을 해주기도 한다. 이런 경우 장애물이 있으면 피해가는 것도 필요한데… 최대 30m 거리의 장애물을 탐지하고 5m 이내에 접근하면 알아서 피해간다. 이에 더해 컨트롤 신호가 끊어진 경우는 제자리에서 호버링을 하다 출발지점의 GPS 좌표로 돌아오는 기능도 들어 있다. 

전작인 Mavic Pro의 접히는 프로펠러가 아닌 고정식 프로펠러가 달려 있고 300g의 무게에 크기는 143 x 143 x 55mm다. 비행 가능 시간은 16분이고 최고 속도는 50km/h다. 카메라는 1,200만 화소 1/2.3인치 CMOS 센서에 2축 짐벌이 달려 있다. 영상은 최대 1080p HD다. 지난 포스팅에서 카메라는 상하로만 움직이고 좌우로 움직이지는 않는다고 했었는데, 실제로 이런 설정이다. 


조종은 스마트폰 앱 또는 전용 컨트롤러를 이용하는데, 스마트폰 앱으로는 50m 높이 100m 거리 범위 안에서 조작할 수 있다. 반면 스마트폰을 화면으로만 사용하는 전용 컨트롤러에서는 최대 최대 2km 거리에서 720p의 영상을 보며 조작할 수도 있다. 당연히 DJI고글도 지원한다. 중요한 가격은 $499다. 여기에 추가 배터리와 리모컨, 추가 프로펠러와 프로펠러 가드가 포함된 세트는 $699의 가격. 국내 판매 가격은 62만원으로 결정되었다. 배송은 6월 중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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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크 뉴슨 모래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9 Thu, 25 May 2017 02:30:00 GMT


디자인 업계의 전설인 마크 뉴슨이 시계 정보 사이트인 Hodinkee와 함께 모래시계를 만들었다. 그런데 이미지처럼 내부에는 모래가 아닌 작은 볼(nanoball)이 들어가 있다. 이 나노볼의 갯수는 정확히  1,249,996개며 재질은 스테인리스 스틸에 구리 도금을 입혔다. 볼의 크기는 0.6mm며 모든 구슬이 떨어지는데 10분이 걸린다. 



일일이 손과 입으로 불어서 만드는 borosilicate 글래스 - 흔히 파이렉스로 불리는 - 기 때문에 일반적인 모래 시계에 비해 높은 강도를 가지고 있다고. 전체적인 무게는 1.5kg으로 가볍지 않다. 딱 100개만 만들어지는 이 모래시계의 가격은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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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화웨이의 첫번째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8 Thu, 25 May 2017 01:00:00 GMT


스마트폰으로 시작해 2-in-1 PC를 만든 화웨이가 노트북을 내놨다. MateBook X는 13인치의 IPS 화면에 해상도는 2,160 × 1,440다. 베젤의 두께는 4.4mm로 꽤 얇다. 디자인은 어딘가 맥북과 비슷한 느낌으로 재질 역시 알루미늄을 사용한다. 두께는 12.5mm로 맥북의 13.1mm보다 얇고 무게는 1.05kg으로 살짝 무겁다. 

인텔 7세대 코어 i5-7200U 또는 7500U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메모리는 4GB / 8GB, 저장공간은 256GB / 512GB의 SSD를 선택할 수 있다. 얇은 두께인 만큼 전원 공급은 USB-C를 이용한다. 다행히(?) 맥북처럼 하나가 아닌 두 개다. 블루투스 연결은 4.1 버전이며, 한 번 충전으로 8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프레스티지 골드, 로즈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의 3가지며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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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민의 5.7K 액션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7 Wed, 24 May 2017 23:30:00 GMT


펀테나에서는 작년 9월 가민의 Virb 액션캠을 소개 했었다. 당시 이 제품은 고프로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4K 해상도를 가지고 있었다. 이에 더해 음성인식 기능 지원으로  Start recording, stop, take a picture 라고 이야기 하면 해당 기능이 실행되었다. 또한 가민의 특기대로 GPS와 다른 센서를 통해 이동한 거리와 속도 까지 기록해주는 제품이었다. 최근 이들은 새로운 물건을 들고 나왔다. 



Virb 360은 제목대로 5.7K 해상도(30fps)와 모델명처럼 360도로 영상을 찍어준다. 정지화상은 1500만 화소. 이에 더해 4K 안정화 기술(4K Spherical Stabilisation)로 안정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후면에는 디스플레이가 있고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NFC 연결을 지원한다. 촬영된 영상은 내부의 마이크로 SD 카드(최대 128GB 지원)에 저장된다.  



전작처럼 음성인식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안드로이드와 iOS 앱을 통해 다양한 설정과 함께 영상을 편집하고 라이브 스트리밍을 올릴 수도 있다. 가격은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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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모델 3의 제로백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6 Wed, 24 May 2017 09:30:00 GMT


어제(현지시간) 테슬라는 올해 말 출시 예정인 모델 3의 스펙 일부를 공개했다. 모델 S가 슈퍼카에 필적할 만한 가속력을 보여주었던 상황에서 모델 3의 여러 성능 중 가장 궁금한 것은 역시 가속력일 텐데… 루디크러스 플러스 모드에서 2.9초, 레이싱 버전에서는 2.3초 였던 모델 S 였지만 모델 3는 5.6초다. 물론 이 정도만 해도 이 세그먼트에서는 어마어마기는 하다. 


모델 3는 한 번 충전으로 215마일(344km)를 주행 할 수 있고, 현재 모델 S는 무료로 슈퍼차저 충전소를 이용하지만 모델 3는 사용량에 따라 일정한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또한 모델 S는 1500가지 이상의 항목에 대해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지만, 모델 3는 100가지 이하다. 이에 더해 승차 인원은 5명이며 버튼으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파워 테일 게이트는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계기판과 17인치의 대형 터치스크린 대신 15인치의 스크린이 센터 스택에 자리 잡는다. 또한 배송까지 걸리는 시간은 모델 S는 현행 30일 이하지만 모델 3는 1년으로 넉넉히 잡혀있다. 이 밖에 화생방전에도 끄덕없는 헤파 필터, 스마트 에어 서스펜션, 운전자가 가까이 가면 튀어 나오는 문 손잡이 등은 적용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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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도 배기가스 소송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5 Wed, 24 May 2017 09:10:00 GMT


한때 큰 이슈가 되었던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 미국에서는 천문학적인 배송이 이루어졌지만, 국내에서는 차량 소유자에게 100만원 상당의 쿠폰을 증정하는 선에서 끝이 났다. 물론 해당 차량에 대해서는 리콜명령이 내려졌고, 현재는 국내 판매량이 가장 많은 티구안에 대해 리콜이 진행중이다. 그런데 최근 미 법무부가 피아트 크라이슬러를 배기가스 테스트시의 꼼수를 제소했다. 


대상 차량은 2014년 부터 2016년 까지 만들어진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닷지 램 1500 트럭 등 피아트 크라이슬러 그룹이 만든 디젤 차량이다. 이 회사는 폭스바겐과는 다른 방식으로 배기가스 테스트를 속였다고. 이들이 사용한 방법은 이렇다. 시동을 걸면 처음 22분 동안은 다르게 작동하도록 프로그램을 조작했다. 현재로서는 어떤 결론이 날지 알 수 없지만, 이 역시 배기가스 테스트를 피해가기 위한 꼼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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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래는 고래인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4 Wed, 24 May 2017 08:50:00 GMT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탁자 위에 올려진 것을 보면 실내에서 사용하는 물건이다. 이 물건의 용도는...


탁상용 가습기다. 작동을 시키면 고래의 등 쪽에 있는 숨구멍으로 기화된 수증기가 분출된다. 또한 물에 아로마 오일을 섞어 디퓨저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 물건을 만든 mark&draw는 가습기와 디퓨저는 수증기와 향기를 내뿜는 역할을 하는데 착안해 이런 디자인을 했다고. 


당연히 분무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작동 중에는 과거 애플의 맥북 시리즈의 숨쉬는 사과마크 같이 LED가 점멸된다. 물탱크의 용량은 80ml고 분무량 조절에 따라 3~5시간 혹은 5~7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로마 오일을 섞는 경우 양조절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비커가 포함되어 있다. 


꼬리는 별다른 역할이 없을 것 같지만, 안쪽에는 청소용 브러시가 수납된다. 이 제품은 국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에 올라온 아이템이다. 재미있는 것은 오는 6월 크라우드 펀딩을 받을 예정인데… 사전 예약의 사전 예약을 하고 있는 상황. 최소 펀딩 비용은 6만원인데 선착순 50명에게 아로마 오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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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슈퍼카 가격의 휴대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3 Wed, 24 May 2017 08:00:00 GMT


제목처럼 어마어마한 휴대폰이 나왔다. 섬네일 이미지만으로도 그렇게 보인다. 당연히 스마트폰을 감싸고 있는 붉은색의 장식에 박혀 있는 투명하고 반짝이는 것은 에메랄드, 그것도 이 업계에서는 잘 알려져 있는 부셰론이 가공했다. 그런데 (주인공인) 폰의 모습이 낯이 익다고? 맞다. 2006년에 등장한 Vertu의 시그니처 모델에 장식을 추가한 것이다. 


폰의 디자인처럼 스마트폰은 아니다. 당연히 스마트폰일 필요는 없다. 이 정도의 폰을 쓸 수 있는 사람이면 비서가 있을테고 비행기 예약이나 내일 날씨 정도는 비서에게 물어보면 되니까. 아. 그럴 필요도 없겠다. 비서나 집사가 날씨에 맞춰 입을 옷을 골라줄 테니까. 


Vertu SIGNATURE Cobra limited edition는 388개의 부품으로 구성되는데, 영국에서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이 역대급 스페셜 에디션은 딱 8대만 만들어진다. 재미있는 것은… 버투와 부셰론은 이 모델을 구매할 사람은 중국인밖에 없다고 생각했나 보다. 판매는 중국의 쇼핑몰인 징동닷컴에서 독점 판매된다. 가격은 247만 4,000위안으로 우리돈 약 4억 500만 원. 만약 코브라의 비늘 하나하나가 보석이었으면 0이 2개는 더 붙었을 것 같다. 당연히 이 비용은 배송비 포함인데… 배송의 스케일도 예사롭지 않다. 주문을 하고 입금을 하면 원하는 곳과 원하는 시간에 헬리콥터를 타고 배송을 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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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직접 만드는 블루투스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2 Wed, 24 May 2017 07:30:00 GMT


딱 스피커 같은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스피커가 아닌 듯한 스피커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겠다. 이 물건은 그런 이들의 구미를 자극한다. 직접 만드는, 동물 모양의 스피커다. 나무판을 하나하나 끼워 만드는 방식이다. 


Stereo Puzzle DIY Wood Speaker는 코끼리와 판다, 펭귄의 세가지 동물 모양. 스피커 유닛은 전면에 배치된다. 이런 형태의 케이스를 가진 스피커는 좋은 소리를 내기 어려워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닥에 닿는 면에는 진동흡수를 위한 고무 재질의 받침대가 포함된 것을 보면… 포함되어 있는 유닛의 퀄리티가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 


소스 기기와는 블루투스 4.0으로 연결되며, 3.5mm AUX 포트를 이용한 유선 연결도 가능하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39일이 남았으며 목표 금액의 40%를 이제 막 넘어섰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9며 배송은 10월 예정, 우리나라까지 배송비는 $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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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물고기처럼 움직이는 수중 드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1 Wed, 24 May 2017 06:30:00 GMT


하늘을 날으는 드론처럼 물 속을 유영하는 드론이 등장했다. 물론 이런 드론이 처음은 아니다. 오래전 Quest란 물건도 있었다. 심지어 하늘을 날다가 잠수를 하는 드론도 있었다. 이건 무려 미군의 국방과제(?)다. 오늘 소개할 BIKI는 성능을 높인 수중 드론이며, 제목처럼 물고기와 비슷하게 꼬리를 움직여 추진력을 얻는다. 


BIKI Wireless Underwater Fish Drone은 최대 200피트(약 61m) 깊이의 바다속에서 움직일 수 있다. 물론 속도는 1.12마일로 대략 시속 2km/h 정도다. 물 속에서 150도 화각의 카메라로 4K 해상도의 영상과 스틸 사진을 찍어준다. 당연히 피사체를 쫓아다니는 촬영 모드도 있다.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전면의 조명은 약 300루멘의 밝기. 


배터리는 90분에서 120분을 사용할 수 있으며, 내부에는 32GB 용량의 저장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전문장비라 하기에는 속도가 좀 느린 것 같지만… $549로 나름 적당한 가격이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48일이 남았지만 이미 목표 금액을 250% 이상 초과해 대박 아이템의 냄새가 난다. 배송은 9월 예정이며, 국내까지 배송비는 $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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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케아 조명, 음성비서 지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40 Wed, 24 May 2017 06:05:17 GMT


가구에서 시작해 이제는 조명도 만들고 있는 이케아. 이들은 얼마전 스마트 조명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 조명들은 전용 앱이나 리모컨을 이용해 조작하는 방식인데… 이제 다양한 음성 비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마존의 알렉사, 애플의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으로 음성을 이용해 켜고 끄고,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애플 홈킷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 조명들을 통합시킬 수도 있다.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해 컨트롤 할 수 있는 조명의 대표격인 필립스의 휴의 강력한 적수가 될 예정이다. 특히 가격은 휴의 절반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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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쉘비 F-150 Super Snake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39 Wed, 24 May 2017 02:30:00 GMT


포드의 F-150은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픽업트럭이다. 그러다 보니 랩터라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그런데 이 랩터보다 더 강한 모델이 등장한다. 바로 쉘비 F-150 Super Snake다. V8 5리터 엔진에 슈퍼차저를 얹어 750마력을 뽑아낸다. 이 숫자는 일반 랩터보다 300 마력이 더 높은 숫자. 


또한 서스펜션 역시 오프로드가 아닌 온로드 세팅이며 2WD 사양을 따로 주문할 수 있다. 외관은 와이드 바디킷을 적용했고, 쉘비의 전용 컬러인 파란색의 흰색 스트라이프도 적용되었다. 화물칸 디자인 역시 원하는 대로 제작할 수 있다. 크롬 휠은 22인치며 타이어 사이즈는 305 / 45R이다. 


쉘비의 F-150 Super Snake는 6가지의 색상을 고를 수 있고, 시작 가격은 $97,000으로 F-150 랩터보다 두 배 가까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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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흔한 블루투스 스피커일 수도 있지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38 Wed, 24 May 2017 01:00:00 GMT


수 많은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다. 더 이상 새로운 제품이 나올 수 없을 것 같지만… 아주 작은 부분을 바꿔 조금 새로운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제품이 등장했다. GoDuo Powerful Magnetic Stereo Speakers다. 이 스피커에는 4가지 옵션이 존재한다. 


일반적인 스테레오 스피커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아래 부분의 자석을 붙여 놓으면 휴대용 스피커처럼 쓸 수 있다. 이 상황에서 휴대용 케이스에 넣으면 가방 등에 걸어 두고 다닐 수 있다. 물론 각각을 따로 따로 쓸 수도 있고. 


스피커와 소스 기기는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 연결은 물론, AUX를 통한 유선 연결도 가능하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연히 블루투스 연결시는 내장 마이크를 이용해 통화를 할 수도 있다. 또한 외부로 나가는 것을 고려해 방수와 방진 기능도 들어 있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30일이 남은 상황에서 목표 금액을 이미 넘어 섰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93의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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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번째의 HP Spectre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37 Tue, 23 May 2017 23:30:00 GMT


2016년 4월 펀테나에서는 HP의 Spectre를 소개 했었다. 맥북에어의 13.1mm 보다 얇은 10.4mm의 두께에 1.1kg의 무게와 HP 답지 않는 디자인이 눈에 띄는 제품이었다. 그리고 HP는 이 Spectre의 두번째 제품을 공개했다. 


HP Spectre X2는 2-in-1 노트북. 알루미늄 재질의 케이스에 전작의 황동 재질 힌지는 이번 작에서 황동을 입힌 스테인리스 스틸 스탠드가 되었다. 인텔의 7세대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넣었다. 여기에 최대 16GB의 메모리와 1TB 용량의 SSD가 들어간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12.3인치며 3K와 2K 해상도의 터치스크린 모델이 있다. 키보드를 포함한 두께와 무게는 각각 13.2mm와 1.1kg이다. 


또한 스탠드는 조절이 가능하며 최대 165도 까지 각도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전작처럼 사운드 튜닝은 뱅앤올룹슨이 담당했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HP Active Pen이 부속되어 있으며, 키보드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키보드의 스트로크는 1.5mm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8시간으로 길지는 않은 대신 30분 충전으로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급속 충전 기능을 넣었다. 2개의 USB Type-C 포트와 마이크로 SD슬롯도 달려있다. 전면에는 IR 카메라를 달아 윈도우 10의 안면인식 로그인도 가능하다. 아직 정확한 출시 일정과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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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꽤 괜찮은 디자인의 미니 PC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35 Tue, 23 May 2017 10:10:55 GMT


제목처럼 꽤 괜찮은 디자인의 미니 PC다.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의도된 반짝임이 조금 거슬리기는 하지만… 그들은 이 제품의 재질이 메탈인 것을 알리고 싶었을 것이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그들은 인민에어로 잘 알려진 한성컴퓨터다. 이 제품의 이름은 smarter mini x7. 숫자 7은 7세대의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의미한다. 


다만 이 숫자 7이 코어 i7이면 좋았겠지만… 프로세서는 셀러론 3865U, 펜티엄 4415U, 코어 i5 7200U 프로세서와 함께 DDR4 메모리를 집어 넣었다 저장공간은 SSD다. 미니 PC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크기겠는데… 가로와 세로 각각 168mm에 높이는 28mm에 무게는 560g이다. 



이미지 

후면에는 HDMI 포트와 4K 60Hz 주사율지원하는 디스플레이 포트를 이용해 듀얼 모니터를 구성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 USB포트는 USB 2.0과 3.0 각각 2개 씩이며 카드리더를 지원한다. 가격은 프로세서에 따라 27만 9천원, 33만 9천원, 40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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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위스키와 커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34 Tue, 23 May 2017 09:22:09 GMT


올해 1월, 펀테나에서는 잭 다니엘의 커피를 소개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Jim Beam도 커피를 들고 왔다. Jim Beam Whiskey Coffee다. 물론 이전에도 이들은 팬케이크용 시럽을 만든적이 있다. 그리고 포장 상태로 보자면 아이리시 커피마냥 알코올이 들어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다고. 


Jim Beam 위스키를 만드는데 필요한 오크통의 향을 담았다. 포장처럼 버번 바닐라, 스파이시 허니 등 이들이 만든 위스키를 마시면서 느낄 수 있는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고. 원두는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다. 가격은 12온스(약 340g) 포장에 $18의 가격으로 잭다니엘 보다는 조금 더 저렴한 가격이다. 물론 이 커피는 잭다니엘의 경우처럼 그들이 직접 만드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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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올 연말 LA에서 뉴욕까지 주행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33 Tue, 23 May 2017 08:30:00 GMT


전기차와 자율주행 자동차 두 분야의 맹주, 테슬라. 최근 엘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윗을 통해 올해 말 까지 모델 S가 자율주행 모드로 LA에서 뉴욕까지 주행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물론 테슬라의 모델 S는 레벨 5의 자율주행까지는 갈 길이 멀기는 하다. 이를 위해 테슬라는 오토파일럿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엘론 머스크는 조만간 배포될 오토파일럿 업데이트의 컨트롤 알고리즘은 마치 실크처럼 부드러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물론 LA에서 뉴욕까지의 자율주행 실연이 성공한다고 해도 실제 이를 사용할 수 있는 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예정이다. 엘론 머스크는 탑승자가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잠을 자거나 다른 일을 하는데 까지는 앞으로도 2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그렇다고 해도 정말 대단한 일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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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아차 스팅어, 국내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32 Tue, 23 May 2017 08:10:00 GMT


최근 몇몇 드라마에서 기아 스팅어가 (PPL로) 보이더니… 드디어 오늘 출시되었다.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GT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팅어의 가장 큰 특징은 후륜구동 플랫폼이라는 점이겠다. 출시 전 꽤 긍정적인 반응이었지만 역시 가격 때문인지 현재까지 사전계약은 2,000대 정도. 대신 사전 계약건의 42%는 3.3 터보 모델이다. 파워트레인은 3.3 터보와 2.0 터보, 2.2 디젤의 3가지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에 최대토크는 52.0kg·m며 제로백은 4.9초다. 연비는 19인치 타이어 기준 8.8km/l다.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255마력에 36.0kg·m의 토크에 연비는 10.4km/l다. 2.2 디젤 모델은 202마력에 45.0kg·m의 토크, 연비는 14.8km/l. 미션은 공히 8단 자동. 재미있는 것은 런치 컨트롤을 붙였다는 점과 전면에는 브레이크 쿨링 홀로 디스크 냉각까지 신경썼다. 이에 더해 전후 중량 균등 배분과 저중심 설계와 후륜에는 멀티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했다. 물론 이 부분은 직접 타바야 알 수 있는 것이겠지만… 스티어링 휠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이며 3.3 터보 모델은 스티어링휠의 조향 각도에 따라 기어비를 조절해준다. 


내부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자식 변속레버, 어라운드 뷰 모니터,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렉시콘 앰프와 스피커도 들어간다. 내부에는 7개의 에어백이 들어간다. 여기에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 양한 안전 보조 장치가 들어간다. 


중요한 판매가격은 2.0 터보 프라임 3500만원, 플래티넘 3780만원, 3.3 터보 마스터즈 4460만원, GT 4880만원, 2.2 디젤 프라임 3720만원, 플래티넘 40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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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DJI의 새로운 (셀카) 드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31 Tue, 23 May 2017 07:20:00 GMT


DJI가 새로운 드론을 소개했다. DJI이 만든 가장 최신의 드론인 Mavic Pro 보다 훨씬 작은 크기다. 이 제품은 24일(현지시간), 실제 제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Mavic Pro와 달리 프로펠러는 고정식이며, 전면과 아래쪽에 센서가 있어 위치를 파악하고 장애물을 피해갈 수 있다. 


DJI의 새로운 드론의 이름은 Spark. 제조사가 만든 영상을 보면 도서관의 서가나 공사 현장을 움직이는 장면이 나오는 장면과 함께 영상의 분위기를 보면, 다양한 제조사들이 밝힌 셀카와 다양한 각도로 촬영을 해주는 드론처럼 보인다. 


다만 카메라는 상하로는 움직이지만, 좌우는 고정 되어 있는 형태로 좌우 촬영은 드론 자체를 움직여야 한다. 프로펠러가 접히는 구조라면 좋았겠지만, 이 정도는 꽤나 작은 크기다. 정확한 출시 시기와 가격은 알 수 없지만 Mavic Pro의 국내 판매 가격은 123만원이었다. 물론 적은 기능이 들어갈 예정이니 가격은 더 저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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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의 밀리터리 스펙 스마트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30 Tue, 23 May 2017 05:30:00 GMT


올해 3월쯤 펀테나에서는 LG G6가 미 국방부의 군사 표준 규격인 MIL-STD 810G를 획득 했다는 소식을 포스팅했다. 이 여세를 몰아 미 국방부가 제시한 테스트를 통과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참고로 G6는 13개의 항목이었고, 이 LG X 벤처는 14개 항목을 통과했다. 물론 테스트 기준은 모두 동일하다. 낙하 테스트에 더해 온도와 고습, 진동, 일사량, 저압 등의 테스트 였으며, 비산 방지(Shatter-resistant) 기능의 디스플레이와 1.5m 수심에서 30분 이상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IP68 등급이다. 


LG X 벤처의 콘셉트는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것이다. 그래서 기압과 방향, 걸음수와 소비 열량, 걸은 걸이 등을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있다. 또한 이런 정보들은 자체 앱인 Outdoor Essentials을 통해 제공한다. 이에 더해 장갑을 벗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Glove Mode도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은 4,100mAh로 꽤 높은데, 퀵 차지 2.0을 통해 배터리 용량의 50%를 채우는데 48분이 걸린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 후면 1600만 화소인데… 전면 카메라는 화각이 120도(후면은 78도)로, 자연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을 때 유용하겠다.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435, 메모리는 2GB, 저장용량은 32GB에 최대 2T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 SD슬롯이 있다. 무게는 166.5g으로 살짝 무거운 편이기는 하다. 제품의 출시는 이번 달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중남미, 중동/아프리카로 순차적으로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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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돌고 도는 아이템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9 Tue, 23 May 2017 02:30:00 GMT


이미지 하나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제품이다. 아이맥의 USB 포트는 후면에 있다. 그렇기에 USB 포트를 꽂을 때는 신경을 좀 써야 한다. 가끔은 아이맥을 휙~ 돌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반면 이 4-Port iMac USB Hub라면 앞면에서 USB 메모리를 연결할 수 있다. 물론 2015년 2월쯤 Satechi가 만든 제품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3697 과 동일하다. 


제품 이미지에는 현재의 둥근 후면의 아이맥이 아니라 각진 형태의 아이맥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Satechi의 제품과 동일한 구조며, 이들의 제품은 현행 아이맥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하니 이 4-Port iMac USB Hub 역시 어렵지 않게 적용시킬 수 있다.


두 제품의 차이는 Satechi의 것은 포트가 세로 형태며 이 물건은 가로다. 당연히 USB 3.0의 속도를 지원한다. 이 아이템의 가격은 $43.7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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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래된 느낌의 음향기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8 Tue, 23 May 2017 01:00:00 GMT


펀테나에서는 Love Hulten의 제품들을 여러번 소개 했다. 이들의 물건은 아날로그 디자인의 옷을 입힌 아날로그 게임기가 주된 아이템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것을 만들었다. 이름은 Astovox. 용도는 앰프와 스피커다. 나무 부분은 아프리카의 마호가니 나무, 반짝이는 부분은 브러시드 알루미늄. 




스피커 유닛은 6.75인치의 파이오니아 TS-D1702R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앰프에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TPA3116 칩이 들어간다. 앞에 붙어 이는 노브들은 볼륨과 톤 컨트롤이다. 여전히 디자인은 아날로그다. 소스기기와는 블루투스 연결을 기본으로, 3.5mm AUX 유선 연결도 가능하다. 


출력은 100w며 마치 1950년대의 음향기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 물건의 하나하나 손으로 만들어진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프리오더 가격은 $1,555로 저렴하지는 못하다. 참. 딱 100대만 만들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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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도끼에 들어 있는 멀티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7 Mon, 22 May 2017 23:30:00 GMT


원래 멀티툴은 스위스 아미 나이프에서 시작되었다. 이제는 이런 전통적인 형태의 것들은 물론이고 카드 형태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에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고 있다. 형태는 다르지만 하나의 물건에 여러 가지 기능을 넣었으니 멀티툴은 멀티툴이겠다. 이번에는 도끼에 무려 20가지 기능을 넣은 물건이 등장했다. 


Off Grid Tools의 Survival Axe Elite에는 손도끼가 기본이다. 도끼날 뒷편에 HEX 렌치와 병오프너, 못뽑이를 비롯해 손잡이 안쪽에는 줄과 톱, 손잡이 아래쪽에는 자동차 안전벨트 커터와 차 유리창을 깰 수 있는 해머가 붙어있다. 이 정도면 꽤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겠다. 


아웃도어는 물론이고, 차안에 두면 긴급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손잡이에는 그립 확보를 위해 홈을 파둔 것과 함께 30%의 유리섬유를 섞어 만들었다고. 모든 제품은 미국에서 만들어진다. 이 도끼형 멀티툴의 가격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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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냥을 위한 벤틀리 벤티아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6 Mon, 22 May 2017 09:30:00 GMT


2016년 7월, 펀테나에서는 벤틀리가 자신의 SUV인 벤티아가에 플라이 낚시들을 위한 도구를 넣은 벤티아가 뮬리너 에디션을 소개
 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Bentley Bentayga Falconry다. 말 그대로 사냥을 위한 매와 함께 타고 다닐 수 있는 SUV다. 역시 벤틀리의 뮬리너에서 만들었다. 


트렁크에는 사냥 전 매를 앉혀 놓을 수 있는 코르크 재질의 스테이션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차량에는 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추적기와 두꺼운 장갑, 쌍안경까지 실려있다. 그리고 매를 앉혀 놓는 이 스테이션은… 


트렁크 안쪽의 케이스 안에 보관된다. 옆의 케이스에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플라스크와 컵이 들어 있다. 물론 사냥을 위한 매를 트렁크 안의 케이지에 넣을 필요는 없다. 함께 타면 된다. 바로 이렇게. 


암레스트에는 후면의 스테이션과 같이 코르크 재질로 만든 받침대가 있다. 물론 매가 차 안에서 옮겨 다니면서 발톱으로 가죽에 상처를 내지 않을까란 걱정이 되기는 한다. 이 차량은 딱 430대만 만들어지며 실내 인테리어는 구매자가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다. 물론 모든 차량은 손으로 만들어진다고.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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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폴라로이드 리미티드 에디션 즉석카메라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5 Mon, 22 May 2017 09:10:00 GMT


즉석카메라의 매력은 단 하나의 필름으로 사진을 찍어준다는 것. 최근의 즉석카메라들 중에는 디지털로 촬영을 하고, 이 이미지를 인화지에 출력하는 방식의 제품도 있다. 시장의 상황은 이렇지만, 즉석 카메라의 원조격이지만 이제 디지털카메라나 액션캠을 만들고 있는 폴라로이드가 재미있는 물건을 만들었다. 

Polaroid 600의 Black & White 버전이다. 달라진 것은 컬러 뿐이다. 오래전 기억에 있던 방식으로 사진을 찍어주고 뽑아준다. 디지털과 관련된 기능은 포함되지 않았다. 1980년대, 한창 즉석카메라가 유행했던 시절 그대로다. 그래서 필름도 600 시리즈의 것을 사용해야 한다. 초점은 고정이고, 조리개 값은 바꿀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들어진 물건이지만 몇 대가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는 없다. 가격은 €149로 우리돈 약 18만 5천원선. 아주 비싸지는 않다. 대신 필름을 구하는 것이 좀 어렵기는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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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케이블이 없는 무선 톤플러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4 Mon, 22 May 2017 08:00:00 GMT


펀테나에서는 지난 4월, 저음을 조절할 수 있는 LG 톤플러스 HSB-920을 소개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LG TONE+ FREE를 출시했다. 톤플러스 제품의 특징은 넥밴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이어폰 유닛과 본체의 연결 케이블을 없앴다. 유닛은 무선으로 연결된다.
 

물론 이어폰 유닛을 단독으로 사용한다면 역시 충전이 문제일 것인데… 유닛을 넥밴드에 보관하고 넥밴드를 충전하면 된다. 당연히 넥밴드에 이어폰 유닛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된다. 사용된 유닛은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의 배터리는 3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넥밴드와 결합한 상태라면 최대 7.2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넥밴드에 배터리의 용량을 더 늘려서 사용시간을 늘렸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제품의 가격은 23만 9천원이며, 이어폰 유닛만 충전할 때 필요한 충전 크래들을 증정(별매. 5만 9천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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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워즈 보바펫 에디션의 너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3 Mon, 22 May 2017 07:00:00 GMT


스타워즈의 밀레니엄 팔콘이 등장하는 테이블의 여세를 몰아 본 포스팅. 스타워즈에 익숙하다면 다들 쉽게 알 수 있는 보바펫의 컬러다. 이것은 Nerf Rival Apollo XV-700의 Boba Fett 에디션이다. 이에 더해… 


비슷한 컬러를 입힌 전용 마스크도 마련되어 있다. Nerf Rival Apollo XV-700는 분당 100발을 발사 할 수 있으며, 장탄은 총 6발이고, 탄창은 2개가 제공된다. 물론 이 탄환 역시 보바펫 컬러의 조합이다. 마스크가 포함된 콤보팩의 가격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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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밀레니엄 팔콘 디오라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2 Mon, 22 May 2017 06:10:00 GMT


<스타워즈>에는 여러 인기 캐릭터들이 있다. 그리고 이 캐릭터 중에는 탈 것도 있다. 역시 대표적인 것은 밀레니엄 팔콘이다. 펀테나에서는 이 밀레니엄 팔콘과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들을 소개 했었다. 오늘도 그런 아이템이다. 



밀레니엄 팔콘이 포함되어 있는 테이블이다. 강화유리를 받치고 있는 소행성 사이로 밀레니엄 팔콘이 날아가는(혹은 불시착?) 모습이다. 영화속에도 비슷한 장면이 나오니… 디오라마라 해도 되겠다. 


밀레니엄 팔콘의 퀄리티를 보면 가격이 저렴할 것 같지는 않다. 또한 테이블의 크기는 137 x 71cm니 밀레니엄 팔콘의 크기 역시 작지 않겠다. 테이블을 받치고 있는 소행성은 우레탄과 유리섬유를 이용해 손으로 만들었다. 이 정도면 가격이 만만치 않았을 것은 짐작했겠다. 그래서 가격은 $6,500이나 된다. 주문을 받으면 제작을 시작하는데… 완성까지 10~12주가 걸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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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휴대가 편한 기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1 Mon, 22 May 2017 05:30:00 GMT


드럼이나 피아노에 비해 기타는 휴대하기 쉬운 악기다. 그런데 기타도 때로는 휴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등장한 기타. Jammy travel guitar다. 이 기타는 핵심적인 부분만 남겨 놓고, 펴고 접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접는 상태라면 배낭에 들어갈 정도다. 


실제 사이즈는 펼쳐지면 19.6인치(49cm)며, 접었을때는 12.6인치(31.5cm)의 크기다. 배낭에 들어갈 정도니 다른 가방에는 더 쉽게 넣을 수 있겠다. 기타에는 헤드폰을 연결해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앰프가 들어 있다. 


또한 블루투스를 이용해 PC 등과 연결할 수 있으며, MIDI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프렛에는 LED 라이트가 달려 있는데, 앱에서 음악을 선택하면 이 라이트를 따라 손가락을 움직여 연주할 수 있다. 물론 아직 세상에 등장한 제품은 아니다. 현재는 메일 주소를 남기면 출시 일정을 알려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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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튜닝의 튜닝을 더 한 머스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20 Mon, 22 May 2017 04:30:00 GMT


포드 머스탱을 튜닝하는 회사들은 많다. 이 회사들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역시 쉘비(Shelby)겠다. 이들은 꽤 오랫동안 포드의 머스탱을 튜닝해 왔는데… 최근 이들은 2015년 포드 머스탱 새시를 튜닝했다. Wide Body 2017 Shelby Super Snake다. 외형의 특징은 각각의 휠을 2.5인치씩 밖으로 뺐다는 것이다. 


또한 넓어진 휠과 타이어를 감쌀 수 있게 각 펜더의 사이즈도 늘렸다. 그래서 크게 티가 나지는 않는다. 휠과 휠 사이가 넓어진 만큼, 서스펜션도 튜닝했다. 완전히 조절할 수 있는 코일 오버 서스펜션 시스템을 넣었고, 출력이 올라간만큼 더 큰 사이즈의 브레이크 디스크와 캘리퍼를 달았다. 이에 더해 출력은 750마력까지 키웠다. 


또한 쉘비는 이 물건을 업그레이드 킷 형태로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라고. 출시 시기는 올해 가을이며,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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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판기에서 자동차를 구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19 Mon, 22 May 2017 02:30:00 GMT


아주 오래전 미국에서 청바지를 판매하는 자판기를 본 적이 있었다. 생각해보면 꽤나 많은 물건들이 자판기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마 이 자판기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제품을 파는 자판기지 않을까 싶다. 이 자판기는 싱가포르에 세워졌다. 이 거대한 자판기는 싱가포르에서 슈퍼카를 수입판매 하는 Autobahn Motors가 만들었다. 

높이는 15층이며 4개의 컬럼으로 나뉘어져 있다. 물론 싱가포르에 생긴 이 자판기(건물)는 이전에 텍사스에서 8층 규모로 만들어졌다. 가장 높은층에서 아래층까지 내려와 차를 타고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120초다. 물론 흔한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Ferrari California Novitec Rosso,  Aston Martin DBS Volante Ultimate Edition, Porsche 997 GT3 RS,  Nissan GTF-R32 V-Spec, Mercedes SL280과 같은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물론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롤스로이스, 맥라렌도 이 정도의 튜닝 차량들이라고. 


또한 최신 차량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래된 차량과 보기 어려운 차량들이 꽤 많다. 그런데 스크롤을 내려보니… 꼭 이런 차량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왠지 보고 있으면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듯 차를 뽑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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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폴 스미스 에디션의 스탠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18 Mon, 22 May 2017 01:00:00 GMT


2016년 11월, 펀테나에서는 Anglepoise가 만든 Type 75 스탠드의 폴 스미스 에디션을 소개 했었다. 그런데 이들은 또 다른 폴 스미스 에디션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에디션의 핵심은 크기. 그래서 이름은 The new Type 75 Mini다. 


참고로 이 스탠드의 디자인은 Kenneth Grange이며, 1950년대에 처음 만들어졌다. 이후 1970년대에 Anglepoise가 Apex 90로 디자인을 이어갔고 현재의 디자인으로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면 기존 버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 들지만… 


기존의 사이즈 보다 크기를 줄였고, 왼쪽에 있는 것처럼 큰 사이즈 모델인 The new Type 75 Giant가 함께 출시된다. 새로운 크기의 제품들은 올해 여름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존 제품의 가격이 $240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크기가 다른 물건이니 나누기와 곱하기 2 또는 3 정도 하면 얼추 비슷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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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잊어버릴만 하면 등장하는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617 Sun, 21 May 2017 23:30:00 GMT


이미지 만으로도 쉽게 알 수 있는 파나소닉의 터프북. 이번 ToughBook 33은 12인치의 디스플레이에 드디어 4K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2-in-1 방식이다. 윈도우 10이 구동되며 인텔의 7세대 카비레이크 i5, i7 프로세서 또는 6세대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가 들어가는 모델도 있다. 



메모리는 8GB / 16GB 용량에 저장공간은 256GB / 512GB의 SSD가 들어간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10시간이고, 옵션으로 제공되는 배터리를 붙이면 2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듀얼 배터리 슬롯으로 시스템을 끄지 않고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고. 또한 옵션으로 AT&T 용 4G LTE를 선택할 수도 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MIL-STD810G와 MIL-STD461 등의 밀리터리 등급의 인증과 함께 IP65의 방진, 방수 등급을 획득했다. 역시 이 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는 6.1파운드(약 2.76kg)의 무게. 여전히 무겁기는 하지만 초기 모델에 비해서는 많이 줄어 들기는 했다. 가장 낮은 사양의 모델은 $3,650 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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