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Mon, 27 Mar 2017 04:3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역대 최강의 다이버 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9 Mon, 27 Mar 2017 04:30:00 GMT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고 있는 바젤월드 2017에서는 다양한 시계들이 등장했다. 그 중에는 Citizen이 만든 Eco-Drive Professional Diver다. 모델 이름에 Eco가 들어 간 것은 빛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며, 프로페셔널이란 단어는… 무려 1000m 깊이까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다른 다이버 워치에 비해 꽤나 두껍다. 


Eco-Drive는 태양광은 물론이고, 인공의 빛 등 빛의 종류를 가리지 않는다. 빛을 전기로 바꿔 배터리에 저장하고 이 배터리고 모터와 기어를 돌린다.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되면 완전한 어둠 속에서도 6개월 동안 작동한다.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는 항상 빛이 있으니 충전은 계속된다.


Eco-Drive Professional Diver의 워치 페이스는 52.5mm로 상당히 큰 사이즈며 두께는 21.4mm나 된다. 티타늄 재질의 케이스에 무브먼트는 세티즌이 직접 만든 caliber J210 Eco-Drive quartz를 사용한다. 또한 배터리 충전량을 알려주는 인디케이터도 붙어 있다. 가격은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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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MB&F Destination Moon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8 Mon, 27 Mar 2017 02:30:00 GMT


작년 10월 쯤 펀테나에서는 시계 제조사인 MB&F와 카렌다쉬가 함께 만든, 로듐과 루테늄 재질의 펜인 The Astrograph를 소개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링크 속 제품의 디자인을 응용해 탁상용 시계를 만들었다. 이번 시계 역시 그들의 오랜 파트너인 L’Epée 1839와 함께 만들었다. 모델명은 Destination Moon. 


이 시계에 사용된 부품의 갯수는 164개며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다. 크라운을 돌려 태엽을 감아 작동시킨다. 태엽을 감아주면 약 8일 동안 작동한다고. 또한 랜딩 포스트 부분의 컬러가 조금씩 다른데, 실버와 블루, 그린, 블랙의 4가지 컬러에 PVD 코팅을 입혔다. 

또한 사다리를 올라가는 작은 우주인 모형(?)은 자석으로 붙이는 방식. 태엽은 아래쪽의 분사구 부분이 태엽이며, 시간 조정 노브는 위쪽에 붙어 있다. 크기는 41.4cm 높이에 폭은 23.3cm다. 무게는 4kg.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당연히 랜딩포스트의 4가지 컬러 별로 50개씩만 만들어진다. 다행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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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모델 3 주행 영상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7 Mon, 27 Mar 2017 01:00:00 GMT


제목대로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가 트위터 계정을 통해 모델 3의 주행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대략 5초 분량 정도 밖에 안된다. 그래도 실차가 주행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또한 엘론 머스크는 모델 3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 



요약해보자면… 첫번째 모델 3는 모델 S처럼 후륜구동이며 출시 9개월 후 4륜구동 옵션을 제공할 것이며, 출시 1년 후에는 고성능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다. 물론 배터리 용량 때문에 고성능 모델이라 해도 모델 S보다는 빠르지 않을 거라고. 또한 모델 3는 싱글 스크린이 들어가고 계기판과 엔포테인먼트 관련된 기능이 포함될 예정. 이에 더해 신모델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 로드스터 모델을 준비중이지만 공개까지는 몇 년이 더 걸릴 예정이고, 트럭도 준비하고 있는 중인데 전기차의 가속력 덕에 어지간한 스포츠카보다 더 높은 제로백 성능을 가지게 될 거라고. 또한 테슬라와 솔라시티는 다음달부터 태양광 충전 지붕의 주문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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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버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6 Sun, 26 Mar 2017 23:30:00 GMT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공식 발표했다. 주말 코엑스에서 열린 관련 행사에서 이 뉴스가 발표된 후 실시간 검색 1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었고, 스타크래프트를 즐겼던 많은 이들이 환호했다. 리마스터는 뭐가 달라졌을까? 기존 스타크래프트의 게임성을 유지하면서 4K 화질을 지원한다. 과거 게임은 4:3 이었는데 이제는 16:9 비율. 그래서 두가지 비율 중 하나(SD와 HD까지)를 선택할 수 있다고. 리마스터니… 화질과 음질을 개선해 기존의 캐릭터들이 더 또렷하고 명확하게 보인다.

또한 우리말이 번역이 아닌 음성으로 지원된다. 화면은 이렇게 보인다. 또한 줌인 줌아웃이 가능한 관전모드도 지원한다. 이에 더해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유닛의 이름이 한글로 바뀌었는데… 이 리마스터 판에서는 예전 그 이름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마이크 모하임 CEO는 ‘스타크래프트 1의 유산을 이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에서 바뀐 것은 거의 없다’고 이야기했다. 심지어 버그도 거의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다. 드라군이 움직이는 모습과 같은 재미있는 부분도 그대로다. 이 리마스터 버전의 출시는 올해 여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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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음성비서가 일하는 호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5 Fri, 24 Mar 2017 10:12:12 GMT


집안의 가전제품과 집이 똑똑해지는 것만큼 호텔도 그렇게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사실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다. 그렇다면 호텔의 방안에서 시리나 알렉사를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블룸버그에 따르면,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가 보스턴 항구 근처의 Aloft Hotel을 대상으로 이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집에서 그랬던 것처럼 음성비서를 불러 음성으로 전등을 켜고 끄고, 방안의 온도를 맞추고, TV 채널을 변경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서는 다음날 룸서비스 시간을 미리 정하거나 비행편 예약을 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메리어트는 아직 시리나 알렉사 중 어느 한쪽을 특정하지는 않았으며, 올해 중반쯤 어느 쪽을 도입할지 결정할 전망이다. 이 호텔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이 승자가 될 것이란 점은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이고. 후발주자인 애플의 경우, 더 많은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니 이미 관련 디바이스들이 많은 아마존에 비해 더 적극적일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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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비스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4 Fri, 24 Mar 2017 09:51:26 GMT

윈도우 XP의 후속으로 등장했지만 특유의 불안함 때문에 많은 사용자의 외면을 받았던 윈도우 비스타. 노트북에 비스타가 설치된 경우 많은 이들이 윈도우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할 정도로 환영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달 11일 부로 윈도우 비스타의 공식 지원을 종료한다. 더 이상 보안 업데이트나 핫픽스, 지원 옵션, 기술 콘텐츠 역시 업데이트가 종료된다. 지원이 끝난 구형 운영체제를 실행하는 것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며, 비스타에 내장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9의 지원 기간은 만료된 지 이미 오래되었다. 업데이트가 안된다는 것은 기존 취약점 패치도 안된다는 의미다. 


다행히 시장 분석 기관에 따르면 윈도우 비스타 2015년 3월에 2% 였으며, 현재는 0.78%의 미미한 숫자다. 반면 2014년 4월 공식 지원이 끝난 윈도우 XP 사용자는 여전히 8% 이상이며, 참고로 윈도우 7에 대한 지원은 2020년 1월 까지다. 이 정도면 윈도우 비스타에 대한 외면은 대단할 정도. 물론 바탕화면에 띄워 놓을 수 있는 가젯을 좋아하는 사용자도 있었겠지만.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 사용자 모두 윈도우 10 사용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윈도우 10을 $15.95의 가격에 제공하기도 했었다. 또한 파이어폭스는 윈도우 XP와 비스타 사용자를 배려하는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고, 구글 드라이브도 마찬가지다. 윈도우 비스타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물론 펀테나를 보고 있는 사람 중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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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7인치의 UMPC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3 Fri, 24 Mar 2017 09:10:00 GMT


어제 펀테나에서는 8.2인치 스크린이 붙은 UMPC를 소개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7인치 사이즈의 물건이다. 7인치라고 하니 오래전 사용했던 도시바의 U100이 생각난다. 당시 이 모델은 손가락을 완전히 붙이고 오밀조밀하게 타이핑을 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는 물건이었는데… 


이 GPD Pocket 7.0은 키 배열이 조금 나아보이기는 한다. 숫자에 펑션키를 조합하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Caps Lock이나 Fn키는 극단적으로 크기를 줄였다. 다만 <, >키의 크기로 봐서는 개발용으로는 좀 어렵겠다. 크기는 80 x 106 x 189.5mm에 무게는 480g이다. 겉면 재질은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 


주요사양은 해상도 1920 x 1200(324.45ppi)의 7인치 스크린(코닝의 고릴라 글래스 3)에 인텔 아톰 프로세서(Z8750)에 8GB램, 저장 공간은  128GB의 eMMC다. 운영체계는 윈도우 10이나 우분투를 설치할 수 있으며 7000mAh 용량의 배터리로 12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연결 포트는 1개의 USB3.0(Type C), 1개의 USB3.0(Type A), HDMI, 3.5mm 스테레오 폰 잭 등이다.  


이 아이템은 인디고고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3일이 남은 상황에서 펀딩 목표 금액을 무려 1165% 초과활 정도로 인기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99며 배송은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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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애매한) 실내 주차 주택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2 Fri, 24 Mar 2017 08:30:00 GMT
펀테나에서는 자동차를 실내에 주차할 수 있는 주택을 꽤 여러번 소개했었다. 고층아파트
일반적인 집, 그리고 마치 자동차를 예술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는 집들 이었다. 오늘 소개할 집 역시 마찬가지다. 아예 이름부터 Car Park House다. 오래전 펀테나에서 비슷한 집을 소개(일본에 있는) 했던 기억이 나는데… 링크를 찾지 못하겠다. 이 Car Park House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다. 


특이한 점은 집이 비탈에 걸쳐져 있고, 주차는 길에서 바로 들어오는 지붕 부분에 하는 구조라는 점이겠다. 비탈이니 건물을 짓기 힘든 부분이고 그러다 보니 땅 값이 조금은 싸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지붕에는 2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또한 탁 트인 전망은 덤이겠다. 근처에 비슷한 집이 들어서지 않는 이상은. 다만 차가 지붕 위에 있으니 집 안에서는 볼 수 없다는 점이 살짝 아쉽기는 하다. 그런데 국내에서도 이런 주택이 가능할까? 건축에 조예가 있는 회원들의 고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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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텀블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1 Fri, 24 Mar 2017 07:30:00 GMT


펀테나에서는 작년 11월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텀블러, Ember를 소개 했었다. 이 제품은 조만간 일부 스타벅스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라고. 오늘 소개할 Jul Heated Smart Mug도 비슷한 제품이다. 물론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하다. 


일단 아래 부분을 돌려 원하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은 동일하다. 설정할 수 있는 온도는 49도부터 65.5도며, 충전을 위해 책상 위의 충전기에 올려 놓은 상황이라면 해당 온도 도달시 LED 조명이 들어온다. 충전 패드는 일반적인 USB 포트의 전원을 이용한다. 또한 뚜껑 부분이 좀 특이한데… 


마실때는 조금씩 나오게 하고, 음료를 보충하거나 급하게 식힐 때는 구멍을 넓게 열어 줄 수도 있다. 또한 탁상용 충전기 뿐만 아니라 차량용 충전기도 마련되어 있다. 이들은 설정된 온도를 오래 유지시킬 수 있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텀블러의 용량은 350ml며 본체의 무게는 300g 정도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35일이 남은 상태에서 이제 막 펀딩 목표 금액을 넘어섰다. 탁상과 차량용 충전기에 본체까지의 가격은 배송비 포함 $70. 배송은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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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르쉐디자인의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30 Fri, 24 Mar 2017 07:00:11 GMT


포르쉐디자인이 잠시 노트북으로 외도를 했었지만 다시 돌아왔다. 이번 스위스 바젤월드에서 새로운 시계를 선보였다. 모델명은 The Monobloc Actuator. 모노블록 액츄에이터라니… 뭔가 기계, 특히 자동차와 관계가 있을 것이란 예상을 해볼 수 있겠다. 실제로 이 시계의 디자인은 포르쉐 911 RSR 레이싱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시계의 오른쪽을 자세히 보면 크라운을 포함한 부분이 뭔가 움직일 것 같은 느낌이다. 이 부분을 눌러주면 타키미터가 작동한다. 버튼을 따로 만드는 대신 본체를 버튼처럼 활용하는 것. 이 시계의 재질은 티타늄이며, 45mm 사이즈다. 실제 제품 판매는 5월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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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DELL, 8K 모니터 판매 시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9 Fri, 24 Mar 2017 05:41:25 GMT


올해 CES에서는 예년처럼 많은 제품들이 등장했다. 많은 제품들이 등장했지만, DELL은 32인치 사이즈의 8K 모니터인 UP3218K를 선보였다. 7680x4320 해상도에 280ppi의 사양이었다. DELL은 이 제품을 일반용이 아닌 전문가용 제품으로 발표했었다. 아직 4K 모니터의 보급률도 높지 않은 편인데 벌써 8K라니... 




전문가용 제품이다 보니 32인치 제품 중에서는 드물게 높이 조절에 더해 기울기와 피봇, 회전 등이 가능하다. 기타 사양은 IPS 패널에 1,300:1의 명암비 10.7억개의 컬러와 6ms의 반응속도, 400칸델라의 휘도, 2개의 USB3.0 포트, 2개의 디스플레이포트가 달려 있다. 가격은 처음 그들이 발표한 대로 $5,000이나 된다. 아무래도 초기 모델이다 보니 이런 가격. 주문은 오늘부터 가능하며, 배송은 4월 14일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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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라렌의 울티메이트 시리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8 Fri, 24 Mar 2017 02:30:00 GMT


맥라렌이 코드명 BP23으로 불리는 차량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차량의 이름은 Hyper GT로 그들이 만드는 F1 차량과 공도와 서킷 사이에 있는 P1의 사이에 있는 모델이다. 맥라렌이 Ultimate Series라 이름을 붙인 이 라인업의 첫번째 차량이 바로 얼마전 펀테나에서 소개했던 이들의 720S
이었다. 맥라렌은 2022년까지 15개의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BP23은 이 라인업의 두번째 차량이 될 예정이다. 이 차량은 3인승이 될 예정. 운전자는 앞쪽에, 뒤에 2명이 앉는 구조. 아직 정확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전의 차량들이 그랬던것처럼 카본 파이버를 아낌없이 사용하게 될 것 같다. 또한 맥라렌은 이 티저 이미지와 함께, 가장 강력한 하이브리드 차량이 될 예정이며 가장 뛰어난 에어로 다이내믹 성능을 가지게 될 것이라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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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Fossil, 300개의 스마트워치 출시 예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7 Fri, 24 Mar 2017 01:00:00 GMT


현재 스위스의 바젤에서는 시계와 관련된 박람회인 바젤월드(Basel World)가 한창이다. 많은 시계 회사들이 신제품을 출시하는 격전지인 이곳에서 Fossil이 엄청난(?) 계획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미 DKNY, Kate Spade, Michael Kors, Skagen 등 14개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 올해에만 300개 이상의 스마트워치를 발표하겠다는 것. 


또한 이 스마트워치들은 안드로이드웨어 2.0 OS에 AMOLED 스크린과 퀄컴의 스냅드래곤의 웨어 2100 프로세서가 들어갈 예정이다. 대다수의 모델들은 코인셀 배터리가 들어 간다고. 이런 상황이면 사실 사양 보다는 어느 회사에서 스마트워치가 나오는지가 더 중요할 수도 있겠다.


이미지 

현재 계획은 Diesel은 올해 말, Emporio Armani와 Michael Kors는 9월에 신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Diesel의 Diesel On은 $325의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어떤 모듈과 기능이 들어갈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가격만 놓고 보자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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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의 특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6 Thu, 23 Mar 2017 23:30:00 GMT


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현지시간), 애플이 2016년에 출원한 특허를 소개했다. 이 특허는 이미지 하나로 명확하게 설명될 만큼 명확하다. 맥북의 터치패드 위치에 아이폰을 삽입하면 기기를 구동할 수 있다. 오래전 모토로라의 아트릭스와 비슷하게 작동한다.


다만 이 시스템에서는 아이폰이 터치패드 역할을 한다. 또 다른 특허는 아이패드를 디스플레이와 프로세서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 이건 이미 여러 2-in-1 시스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구조였다. 이 특허는 애플이 교육 시장에서 저렴한 구글 크롬북에 밀리고 있는 상황을 타개해 줄 방안이 되어줄 수도 있겠다. 실제로 이 특허를 활용한 제품이 나올지, 그렇지 않을지는 알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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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부가티가 만든 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5 Thu, 23 Mar 2017 10:40:38 GMT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자전거를 만들고 있다. 물론 직접 만드는 경우도 있고, 디자인만 한 후 제작은 다른 회사가 하는 경우도 있겠다. 펀테나 담당자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포르쉐, GM, BMW mini 등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제목대로 부가티가 디자인하고 자전거를 만든 PG가 만들었다. 이 자전거의 특징은 부가티가 자동차를 만드는 방식과 비슷하게 원하는 다양한 요소를 바꿀 수 있다. 특히 아래 이미지처럼… 

부가티의 다양한 컬러 조합을 자전거에 그대로 적용시킬 수 있다. 또한 이 차량은 전체의 95퍼센트를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최대 무게는 5kg에서 조금 빠지는 정도라고. 이 자전거는 독일의 Kussmaul에서 딱 667대만 만들어진다. 기본적인 시작 가격은 $3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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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공지능이 들어 있는 거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4 Thu, 23 Mar 2017 10:11:44 GMT


IBM이 만든 인공지능 Watson은 이미 의료 업계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 여러가지 병을 진단하는데 정확성은 평균 96%나 된다. 얼마전 IBM은 파나소닉과 함께 만든 스마트 거울을 발표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것처럼 날씨나 뉴스 등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물론 여기 까지는 이미 많이 연구되고 있는 것인데…  IBM은 Watson의 능력을 활용해 거울에 부착된 카메라를 통해 피부암을 진단해준다. 


사진을 통해 정확히 진단을 해낼수 있을까란 의문이 드는데… 이미 Watson의 피부암 진단 성공률은 91%나 된다. 또한 양성과 음성 여부를 판별하고 진행 단계까지 판별할 수 있다고. 이미 이 시스템은 홍보를 시작했다. 얼마전 시드니의 본다이 해변에서 800명을 대상으로 피부암을 검사해 주는 이벤트를 열었는데 이 중 70명의 피부병변을 확인했고, 전문의의 진찰을 받았다고. 이제 거울 앞에 서면 인공지능이 건강 상태를 체크해 줄 날도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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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냅드래곤 탑재 휴대용 기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3 Thu, 23 Mar 2017 09:50:00 GMT


모바일 프로세서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PC나 노트북으로 하던 작업들을 스마트폰에서도 할 수 있는 시대다. 그렇기에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탑재된 물건이 나올 것이란 예상은 쉽게 해 볼 수 있다. 그리고 드디어 나왔다. KS-PRO의 Ultra Mobile Snapdragon PC다. 


8.2인치의 AMOLED 스크린(해상도 2560x1440)을 탑재한 과거 UMPC 스타일의 물건이다. 프로세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넣었고, 램은 8GB에 저장 공간은 128GB에 윈도우 10이 돌아간다. 여기에 4G LTE 연결도 된다. 그들이 말하는 성능은 포토샵 실행도 문제 없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충붕할까? 관건은 키보드의 편의성 - 굳이 이렇게 만들었다면 - 과 함께 사용 가능 시간이겠다. 사용시간은 대략 12시간이며, 충전은 퀄컴 퀵차지가 적용되어 있다. 본체의 재질은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 

기타 사양은 1200만 화소의 카메라(F1.7)와 스테레오 스피커, USB 3.0포트, 2개의 USB-C 포트,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3.5mm 헤드폰 잭 등이다. 심지어 키보드 조명과 NFC 모듈과 GPS까지 넣었다. 이 아이템은 인디고고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한달이 남았지만 아직 이렇다할 반응은 없는 상황.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600, 배송은 내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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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 발 더 다가온 하이퍼루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2 Thu, 23 Mar 2017 09:10:00 GMT


진공 터널을 이용해 사람들을 실어 나르겠다는 하이퍼루프. 한동안 조용한듯 싶었는데, 드디어 실물 크기의 승객용 포드의 제작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이다. HTT(하이퍼루프 트랜스포테이션 테크놀로지스)는 2018년 완성과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물론 제작과 공개 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탑승을 해야 하는 운송수단이기 때문에 최적화 단계는 물론이고, 국가 기관의 승인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현재 이 Pod는 HTT의 협력업체인 카르뷰가 만들고 있으며 크기는 길이 30m, 너비 2.7m, 무게는 20톤 정도다. 좌석 배치에 따라 28명~40명 사이의 사람을 태울 수 있고 최고속도는 1215km/h다. 

HTT는 현재 하이퍼루프 원과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며, 이미 하이퍼루프 시스템 설치와 관련해 아부다비, 슬로바키아, 체코 공화국과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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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본격 캠핑을 위한 다용도 랜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1 Thu, 23 Mar 2017 08:10:23 GMT


랜턴이 갖춰야 하는 조건은 밝기와 지속시간. 조금 더 욕심을 부려 보자면 방수나 배터리 충전 기능과 같은 것이겠다. 그런데 이것과 조금 다른 방향에서 고민한 제품이 있다. GPS를 넣은 Ra. 3-in-1 Radio GPS Adventure Lantern이다. 왜  GPS를 넣었을까 싶지만… 제품 설명을 보면 그럴듯 하다. 


본체에 2개의 랜턴이 붙어 있는데 각각 분리가 되는 구조다. 분리된 랜턴에도 GPS가 들어 있어, 베이스 캠프에서 랜턴을 들고 움직인다면 위치를 알 수 있다. 또한 이 랜턴에는 스마트폰 통화 불가능 지역에서도 FM라디오 신호를 이용해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또한 SOS 버튼을 누르면 다른 사람들이 도움을 주러 오게 만들수도 있다. 


랜턴의 밝기는 500루멘이며, 본체에는 45,000mAh의 배터리가 들어 있어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꽤나 유용할 것 같은 제품이지만, 아직 목표 금액 달성은 한참이나 멀었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129. 배송은 7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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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계 최초의 전기 제트 스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20 Thu, 23 Mar 2017 07:50:00 GMT


세계 최초의 전기 제트 스키가 등장했다. 전기 자동차와 스쿠터, 전기 비행기 등이 등장했으니 전기 제트 스키가 등장하는 것 역시 수순이었겠다. 이 제트스키의 이름은 Gratis X1. 만든 회사는 Free Form Factory. 이름을 보면 조금 다른 형태의 물건을 만들 것 같았는데 형태는 기존 제트스키와 동일하다. 


형태는 기존 제트스키와 비슷하지만, 재질은 FRP 대신 폴리머 소재를 사용해 배터리와 모터 등을 싣고도 172kg의 무게다. 최고속도는 40노트(약 72km/h)로 꽤 빠르며 한 번 충전으로 30~45분을 탈 수 있다. 추가 배터리팩도 준비되어 있는데, 20분 정도를 더 탈 수 있다. 


이 한 장의 이미지로 성능에 대한 설명을 대신할 수 있을 것 같다. 높은 출력을 가진 제트 스키에서 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다. 화석연료가 연소된 이후 생기는 배기가스가 없기 때문에 제트 스키를 탈 수 없는 곳에서도 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겠다. 가격은 $18,0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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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구글 위치공유 서비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19 Thu, 23 Mar 2017 04:30:00 GMT


엊그제 펀테나에서는 구글이 주차 위치를 지도에 표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 했었다. 그런데 구글은 이 서비스를 출시하기 직전에 비슷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바로 사용자간의 위치공유 서비스다. 콘서트나 컨퍼런스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서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게, 자신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물론 이 서비스는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고, 지정한 사람에게만 위치를 공유할 수 있으며 공유시 앱과 메일을 통해 누구와 위치를 공유하는지를 알려주기도 한다. 당연히 구글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위치를 공유하라는 주의사항도 함께 이야기했다. 이 위치공유 서비스는 iOS와 안드로이드 양쪽 OS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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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해커, 애플에 iCloud 계정 삭제 협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18 Thu, 23 Mar 2017 02:30:00 GMT


애슐리 메디슨 사건을 기억하시는지?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회원목록을 공개하겠다고 했고, 실제로 공개된 회원목록 때문에 곤경에 처한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이로부터 애슐리 메디슨의 여성 회원들중 상당수는 유령회원임이 밝혀지기도 했다. 그리고 며칠전 터키(국적으로 알려진) 해커그룹이 애플에게 iCloud 계정 2억개를 볼모로 $75,000의 금액을 요구했다. 


이들은 비디오와 이메일 스크린샷을 애플에게 제공했고, 애플의 보안 팀이 이를 확인했다고 주장했지만, 애플은 이들의 요구를 거부했다. 이유는 이 해커 그룹은 멤버에 따라 일관성이 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멤버에 따라 3억 개의 이메일 계정에 액세스 했다고 이야기 하지만, 또 다른 멤버는 6억개라고 이야기 했다. 사실 iCloud 계정이 삭제되어 버린다면 그 피해는 어마어마 할 것이다. 해커 그룹이 못 박은 날짜는 4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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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구글 새 운영체계의 고음질 지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17 Thu, 23 Mar 2017 01:00:00 GMT


구글이 새로운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O를 개발자들에게 선보였다. 여러가지 특징이 있지만 가장 큰 변화는 무선 헤드폰 음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블루투스 코덱이 적용될 예정이다. 재미있는 것은 소니가 만든 LDAC 코텍이 그 주인공. 그동안 구글은 소니가 안드로이드 OS에 대해 30가지의 기능 강화와 함께 250여 가지 버그 수정에 공헌했다고 밝혔다. 


LDAC는 기존의 SBC의 328Kbps의 3배에 달하는 990Kbps의 전송률을 가지고 있다. 전송률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고음질을 지원할 수 있다고. 음질을 위해 더 이상 유선 헤드폰에 의지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물론 고음질을 즐기기 위한 제약이 있기는 하다. 소스기기와 청취기기 모두 LDAC를 지원해야 제대로된 소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LDAC가 안드로이드 O에 오픈 소스로 제공되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기 위해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지만… 헤드폰이나 이어폰이 LDAC를 지원하려면 소니에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 물론 소니의 최신 제품들 중 고가 라인이라면 이 LDAC를 지원하지만, 타사의 헤드폰이나 이어폰이라면 소니에게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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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로지텍 아이패드 케이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16 Wed, 22 Mar 2017 23:30:00 GMT


로지텍이 재미있는(?) 물건을 만들었다. 애플의 9.7인치 아이패드를 위한 케이스다. 이름은 Rugged Combo로 키보드가 붙은 모델은 마치 아이패드를 노트북처럼 사용하게 만들어주는 액세서리다. 이 케이스와 함께라면, 1.8m 높이에서 아이패드가 떨어져도 멀쩡하다고. 키보드가 있는 모델과 없는 모델 2가지다. 

사실 굳이 이정도의 제품이 필요할까란 생각이 들수도 있겠는데… 이 제품은 사실 교육을 위한 아이템이다. 아이들은 아무래도 아이패드를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겠다. 이 제품은 그 용도만큼 애플의 교육관련 스토어에서 조만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케이스가 충격을 흡수하는 방법은 이렇다. 



케이스와 아이패드 사이의 공간이 눌리면서 충격을 흡수하는 구조다. 또한 후면의 스탠드를 세워주면 화면의 각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케이스 자체는 방수가 가능하다. 단점이 있다면 이 케이스의 무게만 619g이며, 두께 역시 21mm로 휴대가 쉽지 않다는 것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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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심장 이상을 바로 알 수 있는 센서와 앱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14 Wed, 22 Mar 2017 09:20:00 GMT


젊었을 때는 모르다가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아마 가장 큰 것은 역시 건강과 관련된 문제들일 것이다. 젊은 시절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생길 수 있는 질병들 중 하나는 바로 심근경색. 실제로 미국에서는 심근경색을 비롯한 심장병으로 사망하는 숫자가 가장 많다. 다행히 심장과 심장과 연결된 혈관의 이상은 심전도(EKG)를 체크 하는 것만으로 쉽게 알아 차릴 수 있다. 


AliveCor Kardia Mobile EKG는 손가락 4개를 센서에 대주는 것만으로 심전도를 체크할 수 있다. 당연히 전용 앱과 센서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이다. 심전도 체크에 걸리는 시간은 30초 이내. 병원에 구비되어 있는 손목과 발목과 심장 근처에 전극을 붙이는 기계에 비해서는 체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개인이 바로 체크해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물론 전문전인 교육을 받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이미지 속의 그래프만으로 심장의 이상을 진단하기 어렵다. 그래서 이 앱은 심전도를 체크하고 결과가 정상적이지 않은 경우 알람과 메시지를 통해 알려주는 기능도 들어있다. 가격은 $100. 또한 매달 $10을 지불하면 심전도에 이상이 발생하면 주치의에게 연락을 취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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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하릴없이 시간을 보낼 때의 아이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13 Wed, 22 Mar 2017 08:50:00 GMT


펀샵에서는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아이템들이 있다. 가장 최근이라면 역시 메탈 블레이드와 같은 것들이겠다. 오늘 소개할 물건 역시 비슷한 역할을 하는 종류의 것이다. 이름은 Orbiter Fidget Toy. 재질은 티타늄과 네오디뮴 자석.  

가지고 노는 방법은 이렇다. 


구슬을 본체 옆면으로 살짝 밀어준 후 손목의 스냅을 이용해 돌려준다. 다만 가지고 노는 모습이 좀 경박스러울 수도 있다. 다행히 본체에 쇠구슬을 딱 올려 놓은 상태로 책상 위에 올려 두면, 직장 상사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아채기 어렵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문진이라고 하기에는 무게가 57g 밖에 안되기 때문에 그닥 효과는 없겠다. 가격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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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뛰어난 디자인의 전기 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12 Wed, 22 Mar 2017 08:30:00 GMT


전동 스쿠터나 전동 모터 사이클의 성능과 활용성이 마음에 들더라도, 선뜻 선택하기가 주저되는 것은… 뭔가 장난감처럼 생긴 동글동글한 디자인 때문이다. 할리데이비슨처럼 당당함 까지는 아니어도 우리가 원하는 디자인은 명확하다. 이런 디자인을 갖춘 전기 모터사이클이 등장했다. 이탈리아의 스타트업인 Italian Volt가 만든 Lacama Electric Motorcycle이다.


스크램블러 장르에 충실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전기 모터사이클은 성능 또한 출중하다. 환산출력 94마력에 28.7kg.m의 토크다. 그래서 제로백(모터사이클에서 제로백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은 4.6초다. 최고속도는 180km/h로 일반적인 125cc 모터사이클과 비슷하다. 




성능이 뛰어나다면 주행거리가 떨어지는 것이 인지상정. 이 물건은 약 40분을 충전하면 180km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으니 나쁘지 않다. 여기에 제조사는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커스텀을 해주겠단다. 현재 12가지 요소들을 튜닝할 수 있으며, 5가지 컬러의 모델이 준비되어 있다. 


물론 이 모델은 아직 시장에 출시되지는 않았다. 또한 가격이 얼마나 될지도 예상할 수 없다. 하지만 전기를 사용하는 탈 것의 클리셰를 벗어났다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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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분류가 애매한 전동 탈 것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11 Wed, 22 Mar 2017 08:00:00 GMT

그동안 펀테나에서는 꽤 많은 전동 스쿠터를 소개 했었다. 전기자동차가 나오면서 전통적인 차량 제조사가 아닌 다른 분야의 제조사도 자동차를 만들 수 있으리란 전망이 많이 나왔지만, 테슬라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회사는 아직 없다. 반면 두바퀴 쪽에서는 꽤 많은 회사들이 군궁할거 중이다. 심지어 배터리 렌탈 서비스를 통해 활용성을 높이겠다는 Gororo와 같은 제조사들도 있다. 오늘도 이런 전동 스쿠터다. 


OjO Commuter Electric Scooter는 사실 전동스쿠터와 전동 킥보드의 중간적 형태의 물건이다. 완전히 스쿠터라 하기에는 뭔가 좀 부족해 보이는 디자인이다. 최고속도는 35km/h며 한 번 충전을 하면 약 40km 정도를 달릴 수 있다. 다만 배터리가 분리되는 구조는 아니기에… 


충전시에는 이런 모습이 펼쳐진다. 알루미늄 재질의 섀시에 커버는 ABS 플라스틱. 모터의 출력은 500로 탑승 가능한 최대 무게는 136kg이며, 블루투스 스피커가 들어 있기도 하다. 또한 시트를 빼고 전동 킥보드 처럼 탈 수도 있다. 여기에 앞과 뒤 모두에 LED 라이트를 붙였으며, 앞 바퀴와 뒷바퀴에 서스펜션도 들어가 있다. 가격은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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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LG G6, 밀리터리 스펙?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10 Wed, 22 Mar 2017 07:30:54 GMT


밀리터리 스펙에 열광하는 남자들이 많다. 이 단어는 군작전에 필요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란 의미기 때문이겠다. 그런데 최근 LG의 G6가 미 국방부의 군사 표준 규격인 MIL-STD 810G를 획득했다. G6는 올해 초 낙하 테스트를 통과했고, 미국 출시에 맞춰 13개의 테스트를 더 진행해 모두 통과해 추가 인증서를 받았다.
 


구체적인 테스트 항목은 낙하와 함께 포장 상태와 비포장 상태에서의 저온과 고온, 습도, 진동, 일사량, 저압, 분진, 방수, 열충격, 염수 분무, 방우(防雨) 등이다. 열충격은 극저온부터 고온까지 급격한 온도 차에서 견디는 것이고, 염수 분무는 소금물을 24시간 간격으로 네 차례 적셨다 말렸다 반복하며 부식 억제력과 방수력을 테스트 하는 것. 방우는 빗방울 속도를 재현해 어느 정도의 압력으로 가해지는 물을 막아내는지에 대한 것이다. 결국 G6는 현재 판매되는 스마트폰 중 가장 많은 항목에서 밀리터리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정도 상황이면 LG전자 마케팅팀이 또 일을 하지 않았구나란 이야기가 나올 만하다. 다만 이번에는 일을 하지 않은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기기를 지나치게 거칠게 다룰까 싶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은 것이라고. 또한 관계자는 군사 표준 규격 획득은 스마트폰이 얼마나 단단한지 증명하는 수단으로 의미가 크지만, 기기를 마구 던지거나 떨어뜨려도 괜찮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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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4시간 만에 원하는 니트를 만들어준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9 Wed, 22 Mar 2017 07:02:24 GMT


최근 아디다스는 사람이 아닌 기계가 신발을 만드는 공장을 만들었다. 인건비는 물론이고 비약적인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들은 베를린에 Knit For You란 매장을 열었다. 이름처럼 기계가 니트를 만들어주는 매장이며, 제목처럼 원하는 패턴을 선택하면 4시간 후에 옷을 받을 수 있다. 

패턴을 고르는 과정은 위 이미지처럼 깜깜한 공간에 서면 여러 패턴이 몸 위에 투영된다. 이 과정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면 된다. 사이즈는 옆에 있는 키오스크를 통해 일반적인 사이즈(S/M/L/XL 등)를 고르거나, 전신 스캔을 통해 더 정확한 사이즈를 선택할 수도있다. 이후 옷은 매장 뒤편에서 기계가 만든다. 


이 과정을 거치는 옷의 가격은 200유로(우리돈 24 만원)로 살짝 애매한 가격이긴 하다. 하지만 같은 패턴이라도 원하는 부분을 적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옷을 구매하는 가격으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현재 이 옷은 하루 10벌 정도 판매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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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언제나 최신 기술이 최고는 아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8 Wed, 22 Mar 2017 04:30:00 GMT


구글이 재미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구글맵을 통해 자신의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대가 시대다 보니… 뭔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까란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그건 아니다. 구글맵 화면에 보이는 파란색 점을 누르면 나타나는 P아이콘을 통해 주차 위치를 기록해 놓는 것. 사실 차에 뭔가 장치를 붙이는 것 보다 이 편이 훨씬 더 간단하겠다. 



사실 구글은 이미 2014년에 ‘구글 나우’에서 주차 위치 알림 기능을 넣은 적이 있었다. 당시 이 기능은 사용자가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자동차를 타는지를 스마트폰의모션 센서를 이용해 위치 정보를 언은 후 차를 탄 상태에서 걷는 상태로 바뀌면 주차를 한 것으로 인식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오류가 발생하는 일이 많았고, 이 기능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져 버렸다. 결국 뭔가 복잡한 것에서 간단한 방식으로 돌아간 셈이다.



생각해보면 새로운 - 간단한 -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다. 언제나 새롭고 복잡한 기술이 최고인 것은 아니다. 또한 주차 위치를 지정하면서 주차 요금이나 기타 메모를 추가할 수도 있다. 이에 더해 저장한 위치를 다른 사람에게 보내거나 주차 경과 시간 알람을 설정해 놓으면 해당 시간이 되면 알람 메시지를 띄워주기도 한다. 구글은 이 기능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다. 아직 iOS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용 구글 맵(9.49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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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색을 캡처하는 도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7 Wed, 22 Mar 2017 02:30:00 GMT


아마 섬네일 이미지 하나로 이 물건의 용도는 쉽게 짐작할 수 있겠다. 실제 사물에서 색을 뽑아 준다고 하는 제품은 지금까지 꽤 있었는데, 이 Palette Cube Portable Color Digitizer 역시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사용법 역시 간단하다. 색을 캡처하려는 사물에 대고 위쪽의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캡처된 데이터는 스마트폰 앱으로 이동된다. 


또한 내부에는 조명이 있어 색을 조금 더 정확히 캡처하게 해준다고. 또한 기존의 제품들에 없던 기능도 포함되어 있으니.. 


각각의 컬러에 대한 RGB 값을 알려주기 때문에 디자인 작업에 쉽게 활용할 수 있겠다. 물론 RGB 뿐만 아니라 CMYK, HEX, LAB, LRV 등 다양한 포맷의 값을 알려준다. 측정값은 총 20개 까지 저장되며, 스마트폰과는 블루투스 4.0으로 연결된다. 한 번 충전을 하면 총 7000번의 캡처를 할 수 있다. 5.5 x 5 x 5cm의 크기에 무게는 50g이다. 가격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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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타워즈 인그레이빙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6 Wed, 22 Mar 2017 01:00:00 GMT


구구절절한 설명 없이도 어떤 제품인지 쉽게 알 수 있는 물건이다. Engraved Wood Star Wars Clock은 스타워즈의 캐릭터를 나무판에 새겨 넣은 시계다. 모든 제품은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진다. 물론 사람에 따라 선호하는 캐릭터들이 다 다를테니 아쉬움 같은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시계의 베이스가 되는 나무는 버치우드며 어디에나 잘 어울릴만한 디자인이다. 또한 초침이 움직일때 소리가 나지 않는 설계로 침실에도 잘 어울린다. 배터리는 AA 사이즈 1개를 사용한다. 문자판의 지름은 30cm.


문자판이 어두운 것과 밝은 것 두 가지 종류며 각각 $30의 가격. 이 제품은 개인이 만든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ETSY에 올라온 물건이다. 그러고 보니 오리지널 캐릭터들과는 뭔가 살짝 다른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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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드 컬러의 아이폰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5 Tue, 21 Mar 2017 23:30:00 GMT


현재 아이폰 7과 7 플러스는 제트블랙과 블랙, 실버, 골드, 핑크의 5가지 컬러로 판매되고 있다. 애플은 여기에 레드 컬러의 알루미늄으로 마감된 아이폰 7과 아이폰 7 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추가한다. 다들 짐작했겠지만 이 레드 컬러 제품은 오래전부터 애플이 함께 해 온, 에이즈 퇴치 재단인 ‘레드(RED)’ 스페셜 에디션이다. 당연히 수익금의 일부는 에이즈 퇴치 활동에 사용된다. 


애플은 지난해 말 에이즈 퇴치재단 ‘레드(RED)’ 후원활동 10주년을 기념해 아이폰 7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와 아이폰SE 케이스, 무선 헤드폰, 휴대용 스피커 등 4종의 레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애플의 CEO인 팀쿡은 '10년 전 애플이 레드와 함께 일을 시작한 이래 애플 고객들은 다양한 애플 제품 구입을 통해 에이즈 퇴치 운동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쳐 왔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멋진 레드 마감의 스페셜 에디션 아이폰은 레드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3월 25일 오전 12시 1분에 판매를 시작한다. 아이폰 7과 아이폰 7 플러스의 레드 에디션의 가격은 아이폰 7 128GB 모델이 106만원, 256GB 모델은 120만원이다. 아이폰 7 플러스는 128GB가 123만원, 256GB 모델이 137만원이다. 용량은 128GB와 256GB만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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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Guess도 스마트워치 출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4 Tue, 21 Mar 2017 09:20:00 GMT


한때 주춤했던 스마트워치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분위기다. 최근 태그호이어가 두번째 모델을 선보였고, 몽블랑 역시 첫번째 스마트워치를 만들었다. 또한 여러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웨어 2.0을 탑재할 계획이다. 이런 상황에서 전문적인 시계 제조사는 아니지만 Guess가 스마트워치를 선보였다. 모델명은 Guess Connect. 


역시 안드로이드웨어 2.0을 탑재하고 있으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양쪽에서 사용할 수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2100이 탑재되어 있으며 사이즈는 41mm, 44mm의 두 가지 모델이다. 전작에서는 아래쪽의 디스플레이로 정보를 보여주는 방식이었지만, 이번에는 전면이 완전히 디스플레이인 제품이다. 전면을 디스플레이로 바꾸면서 추가한 기능은 키보드(어떤 식으로 구현될지 모르지만)와 필기 인식, 스마트 리플라이 등의 기능이 더해졌다. 당연히 많은 워치 페이스를 지원하며, 다양한 스트랩이 액세서리도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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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샤오미, 이번에는 (다시) TV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3 Tue, 21 Mar 2017 08:40:00 GMT


샤오미가 또 TV를 들고 나왔다. 이번 mi TV 4A 시리즈의 특징은 인공지능과 음성 기능을 탑재한 모델이 있다는 것. 물론 기존처럼 TV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도 있다. 인공지능과 음성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추천 콘텐츠를 골라 주거나 채널 선택이나 볼륨을 음성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에 더해 검색이나 알람 설정에서 음성을 이용할 수 있다고. 




크기는 43, 49, 55, 65인치의 4가지며 사양은 쿼드 코어 Amlogic T962 프로세서에 2GB 메모리, 8GB/32GB의 저장 공간, 블루투스 4.2, 돌비 DTS, HDR 10 HLG((Hybrid Log-Gamma) 등이다. 또한 음성지원 모델과 일반 모델에 약간의 하드웨어 사양의 차이가 있다. 65인치 모델 기준 가장 얇은 부분은 13.2mm며 무게는 21.3kg이다. 


음성 인식과 컨트롤은 TV에 마이크를 붙일 수도 있었겠지만, 이보다 효율적인 리모컨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음성지원 모델에서는 별도의 리모컨이 필요하다. 이 리모컨의 가격은 99위안(우리돈 약 16,000원)에 판매된다. 


제일 중요한 가격은 43인치(1080p) 일반 모델이 2,099위안(우리돈 약 34만 원)부터 시작한다. 49인치(1080p) 모델은 2,599위안(약 42만 원)이며, 음성직원 모델은 2,899 위안(약 47만 원)이다. 일반 모델과 음성지원 모델의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결국 음성 지원 모델을 선택하게 만드는 가격 정책이다.

55인치(4K, HDR) 일반 모델은 3,199위안(약 52만 원), 음성지원 모델은 3,599 위안(약 58만 원)이며 65인치(4K, HDR) 일반 모델 5,699위안(약 92만 원), 음성지원 모델 6,199 위안(약 100만 원)의 가격이다. 또한 저장용량의 차이가 있는데, 일반 모델은 8GB, 음성지원 모델은 32GB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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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눈위에서 가장 빠른 자전거의 속도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2 Tue, 21 Mar 2017 08:10:05 GMT


지난 2월, 펀테나에서는 가장 빠른 MTB 다운힐 속도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다. 그런데 MTB가 아니라 목적에 맞는(?) 자전거를 타고, 산길이 아니라 눈길을 내려온다면 최고속도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이 분야의 세계 기록을 가지고 있는 Eric Barone은 얼마전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장소는 프랑스 Vars의 스키 트랙이다. 당시 최고속도는 227.720 Km/h 였다. 



기존의 기록은 2015년 같은 곳에서 기록된 223.3km/h였다. 자전거를 타고 언덕만 내려와도 무시무시한데 눈이 쌓인 스키 트랙에서 시속 220km/h 이상의 속도는 어떤 느낌일까? 이렇게 극한의 것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과 일종의 경외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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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던킨 x 모나미 153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1 Tue, 21 Mar 2017 07:20:00 GMT


그간 펀테나에서는 모나미 153의 스페셜 에디션에 대해 여러번 포스팅 했었다. 잊어버릴만 하면 새로운 에디션을 내놓는 그들이 이번에는 던킨도너츠와 손을 잡았다. 던킨도너츠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모나미 153 Diy Kit이다. 이 제품은 모나미 콘셉스토어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제품인데… 


지극히 단순한 구조로 쓴다는 행위를 구체화 시킨 모나미 153 볼펜인만큼, 사용자가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는 Diy KIt이다. 각각의 색을 마음대로 조합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던킨도너츠에서만 판매되는 이벤트 상품으로, 8천원 이상 구매시 이 키트를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존 키트와 다른 부분은 이 키트에만 포함된 2종의 던킨도너츠 패턴이 있다는 것. 이 Diy Kit 에디션은 오늘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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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라믹 재질의 블루투스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200 Tue, 21 Mar 2017 06:00:00 GMT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물건이겠다. New Black이 만든 Luciano Ceramic Bluetooth Speaker다. 이름처럼 진짜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블루투스 스피커다. 혼 형태고, 다양한 방향으로 소리를 방사 해주는 스피커다. 물론 모든 제품은 손으로 만들어진다. 


사양은 풀레인지의 3인치 유닛이 들어 있고 출력은 15w다. 주파수응답은 90~15,000Hz며 블루투스 모듈은 4.0, 최대 음압은 85데시벨이다. 컬러는 총 6가지가 있으며 24K 골드 옵션도 준비되어 있다. 물론 iOS와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는 물론 리눅스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624.14로 착하지는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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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세교정과 운동 모니터링을 함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9 Tue, 21 Mar 2017 05:00:00 GMT


자세를 교정시켜 주겠다는 제품들은 많다. 펀샵에서도 ALEX Posture란 제품을 판매 중이다. 바른 자세가 무너지면 바로 진동으로 알려주는 제품이다. 효과는 좋지만 사이즈도 그만큼 크다. 사무실에서는 좋겠지만 여기저기 다녀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좀 그렇다. 




비슷한 역할을 해주는 Mevics Wearable Posture tracker는 작은 캡슐형태로 옷에 붙이는 형태의 제품이다. 또한 자세를 유지시켜주는 기능에 더해 하루에 얼만큼을 움직였는지도 알려준다. 걸음수를 기본으로 움직인 거리와 소모된 칼로리를 알려준다. 물론 이 아이템의 온전한 모습은 이렇다. 

제품의 온전한(?) 형태는 이렇다. 보이는 부분은 작지만 나머지 부분이 작지 않기는 하다. 그래도 비슷한 기능을 가진 여타의 제품에 비해서는 작은 크기인 것은 분명하다. 조만간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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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터빈과 전기모터, 디젤엔진 조합의 슈퍼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8 Tue, 21 Mar 2017 04:00:00 GMT


재미있는 슈퍼카가 등장했다. 엔진에 터보차저나 슈퍼차저가 아닌 터빈을 붙이고, 여기에 전기 모터의 힘을 더하겠다는 자동차다. 또한 엔진은 가솔린이 아닌 디젤이다. 이런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목표 출력은 1,287마력에 최고 속도 317km/h, 제로백은 2.5초다. 참고로 전기모터는 총 6개를 집어 넣겠다는 계획이다. 


이름은 Techrules Ren Supercar. Techrules라는 이름이 꽤 의미심장한 느낌이다. 카로체리아가 만든 디자인 치고는 뒷부분의 디자인이 나쁘지 않은데, 자체 디자인이 아니라 쥬지아로가 담당했기 때문이겠다. 또한 제트 전투기의 캐노피를 연상시키는 도어와 함께 3인승이다. 


가벼운 무게를 위해 카폰 바이버를 아낌없이 사용할 예정이며 강도 유지를 위해 알루미늄 합금으로 차체를 만든다고. 놀랍게도(?) 이 회사는 중국 회사다. 또한 단순한 콘셉트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몬자 서킷에서 실차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 차량은 얼마전 막을 내린 제네바 모터쇼에서 실차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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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피부를 통해 혈중알콜농도 측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7 Tue, 21 Mar 2017 02:30:00 GMT


올해 1월 펀테나에서는 혈중 알콜 농도를 측정해주는 애플워치 스트랩을 소개 했었다. 이 스트랩의 이름이 BACtrack Skyn 이었는데… 이들은 최근 이 기능을 중심으로 한 BACtrack Skyn Wearable Alcohol Monitor를 공개했다. 


작동원리는 기존과 동일하다. 일반 음주측정기처럼 숨에 섞여 있는 알콜의 농도를 측정하는 대신, 피부를 통해 혈중 알콜 농도를 측정한다. 그들의 주장은 정확도 99%를 자랑한다는 것. 측정 결과는 스마트폰 앱에서 보여준다. 


앱은 일정한 농도에 다다르면 알람을 울려주기도 하며, 현재 상화에서 특정 농도까지 수치가 떨어지는데 걸리는 예상 시간을 알려주기도 한다. 물론 이런 기기가 있다고 해도 음주운전을 해서는 안되겠다. 펀테나 담당자가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다들 알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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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나무 재질 노트북 스탠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6 Tue, 21 Mar 2017 01:00:00 GMT


다양한 노트북 스탠드가 있다. 펀샵에서는 이런 제품을 판매중이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Stood Minimal Wood Laptop Stand은 이름처럼 나무 재질이다. 가운데 초록색으로 보이는 실리콘 스트랩의 용도는 노트북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이런 수납과 이동을 위한 것이다.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으니 언제 어디서나 이 제품을 활용할 수 있겠다. 또한 노트북 스탠드의 목적인 모니터의 높이를 높여 허리와 어깨를 조금 더 펼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노트북과 만나는 면적을 최소화 시켜 효율적인 냉각과 발열을 도와준다. 


모델과 상관없이 10인치부터 15인치 사이즈에 노트북에 적용할 수 있으며, 나무의 두께는 약 2cm 정도고 유럽산 비치우드로 만들어진다. 무게에 대한 정보는 없지만 무거울 것 같지는 않은 느낌이다. 가격은 $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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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RIP Mr.로큰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5 Mon, 20 Mar 2017 23:30:00 GMT


어느 세대나 마찬가지겠지만, 그 시대를 대변하는 음악과 영화들이있다. 1970~1980년대에 태어난 세대의 영화 중에는 <백투더퓨처>가 있겠다. 영화의 주인공인 마이클 제이폭스는 1985년에서 1955년으로 넘어가 부모가 다녔던 고등학교 축제 무대에서 'Johnny B. Goode’을 연주한다. 바로 이 음악이 Chuck Berry의 히트곡 중 하나인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기타 리프 중 하나다. 이 기타리프를 만든 척 베리는 지난 18일(현지시각) 세인트 루이스의 자택에서 9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피들과 통기타로 연주되던 컨트리, '아이다 레드'(Ida Red)를 척 베리의 방식으로 재해석 한 1955년 첫 싱글 '메이블린'은 로큰롤의 효시가 되었고, 이 앨범이 밀리언셀러에 오르고 빌보드 매거진의 리듬 앤드 블루스 차트 1위 - 처음 등장하는 장르였고, 록음악과 로큰롤은 블루스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니 - 에 오르면서 그의 명성은 시작된다. 1957년~1959년 척 베리는 '스쿨 데이즈', '락 앤 롤 뮤직', '스위트 리틀 식스틴' 그리고 '자니 비 굿’ 등의 명곡을 쏟아내었다. 

또한 비틀스는 척 베리의 '락 앤 롤 뮤직', '롤 오버 베토벤' 등을 커버했으며, 롤링스톤스는 '컴온', '캐럴' 등을 자신들의 앨범에 실었다. 여름이면 항상 들을 수 있는 비치 보이스의 '서핑 USA’에는 척 베리의 기타리프와 멜로디가 오마주로 등장하기도 했다. 옛추억을 되살리며 영화 백투더퓨처의 바로 그 장면을 링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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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4 Mon, 20 Mar 2017 10:00:00 GMT


TV를 보면 보트를 타고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온다. 여름이면 모르겠지만, 겨울에는 꽤나 추워 보인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물고기를 잡기 위한 작은 어선을 타고 나가다 보니 매서운 칼 바람에 몸을 숨길 곳이 없기 때문이다. 이 물건이라면 끄떡 없겠다. 


Raptor XL Platform Fishing Boat는 고무보트 위에 든든한 텐트가 붙어 있다. 안에 들어가 있으면 칼 바람이 불더라도 괜찮겠다. 또한 낚시대의 쉬운 컨트롤(?)을 위해 텐트의 일부분을 열어 놓을 수 있다. 물론 낚시에 뭔가가 걸리면 바로 나올 수 있는 구조다. 이 보트는 50cm 지름의 튜브를 겹쳐서 만들었다. 이 튜브의 재질은 5겹의 PVC 레이어를 적층해 만들어졌다. 보트 위쪽의 공간은 150제곱피트(약 14제곱미터)의 넓이로 넓지는 않지만 여러 명이서 낚시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다. 또한 비가 내리는 상황을 고려해 방수 재질의 텐트며, 빗물이 텐트 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만들어졌다. 아쉽게도 동력은 없으며, 가격은 $2,7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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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꼿꼿한 아이폰 충전 케이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3 Mon, 20 Mar 2017 09:30:00 GMT


이미 많은 회사와 업무에서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것은 업무의 연장인 경우가 많다. 카톡이나 문자메시지로 업무에 관련된 내용들이 날아오기 때문이겠다. Fuse Chicken이 만든 Bobine Blackout iPhone Cable Mount는 이런 경우 나름의 도움이 되는 물건이겠다. 책상 바닥에 누워 있는 것 보다, 시선이 고정되어 있는 모니터 옆 쪽이 스마트폰의 내용을 확인하기 쉽기 때문이겠다. 


이 케이블겸 마운트의 구성은 이렇다. 잘 구부러지지 않아 꼿꼿하게 세워 놓을 수 있는 케이블과 일반적인 충전 케이블이 조합되어 있다. 아이폰을 거치(?)해 놓으면 꼿꼿이 서있게 된다. 


이 밖의 장점으로는 업무상의 비디오 채팅을 하는 경우도 꽤 편하겠고, 셀피를 찍기에도 좋겠다. 충전 속도는 일반적인 충전 케이블과 비슷하다. 가격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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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에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2 Mon, 20 Mar 2017 09:10:00 GMT


이제 날씨가 많이 풀리긴 했지만, 아직 손발이 찬 사람들이라면 아침에 손이 굳을 수 밖에 없는 날씨기는 하다. 손이 얼거나, 그렇지 않아도 손이 차면… 손으로 해야 하는 일들은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등장한 물건. 


위 이미지 하나로 이 물건의 용도를 바로 짐작할 수 있겠다. 이 물건은 Keyboard warmer다. 키보드 바로 앞에서 열을 내서 손가락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물건이다. 한마디로 Heatbuff를 더해준다. 물론 이 아이템은 게이머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수족냉증이 심한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플라스틱으로 만든 키보드가 열에 의해 변형을 일을키지는 않을까란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제조사의 코멘트에 따르면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17일이 남았으며 이미 목표 금액을 300% 가까이 달성했다. 그만큼 손이 찬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겠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DKK574(덴마크 크로네, 우리돈 약 9만 3천원선)이며, 12월 배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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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제 카카오톡에서 음식 주문 가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1 Mon, 20 Mar 2017 08:20:00 GMT


내일(21일)부터 카카오톡에서 치킨이나 피자를 시켜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 안에 ‘주문하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결제는 기존 온라인 결제나 앱 혹은 신용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주문을 한 후 배달 기사를 만나 직접 결제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가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 CntTech란 외식배달주문 소프트웨어 기업이 담당한다. 이 회사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입점을 하고, 주문하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셈이다. 일단은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을 중심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점점 영역이 넓어질 전망이다. 이미 수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톡이고, 카카오톡을 벗어나지 않고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는 것은 사용자에게 꽤 편리함으로 작용할 것은 분명하다. 플랫폼은 참으로 편하지만 그만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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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테슬라 60kWh 모델 단종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90 Mon, 20 Mar 2017 08:02:22 GMT


테슬라가 모델 S의 60kWh 버전을 단종시킬 예정이다. 시작 가격이 $68,000 이었던 이 모델은 저렴한(?) 가격인 만큼 가장 낮은 용량의 배터리를 제공했었다. 조만간 보급형 모델인 모델 3가 60kWh 모델이 담당했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이제 모델 S에서 가장 저렴한 차량은 75kW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된 모델이며 60kWh 모델을 마지막으로 주문할 수 있는 날짜는 4월 16일이다. 


또한 그동안 60kWh 모델이 있었지만 소비자는 오히려 75kWh 모델(시작가는 $74,500)을 더 선호했었다는 설명을 테슬라는 덧붙였다. 사실 60kWh 모델에는 75kWh 모델과 동일한 배터리가 들어 있었다. 다만 소프트웨어를 통해 80%만 충전되도록 제한 되었던 것. 그래서 60kWh 모델 소유주는 $9,500을 지불하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나머지 20% 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테슬라가 큰 욕을 먹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참고로 테슬라가 현재 국내에 판매중인 차량은 90kWh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있는 P90D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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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예술이 된 제품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9 Mon, 20 Mar 2017 05:30:00 GMT


잘 만들어진 물건은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고, 사용을 하면 감동도 준다. 소유와 감동. 이건 예술작품이 가진 어떤 속성과도 통한다. 이 물건 역시 이런 생각에서 등장한 것이 아닐까? 아노다이징한 5251 알루미늄 판에 레이저 인그레이빙으로 그려진 블루프린트다. 그런데 검은색 바탕 대신 파란색 바탕(그 의미대로)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겠다. 

그렇다. 이 Engraved Blueprint Art는 파란색 바탕과 함께 붉은색 바탕의 제품도 있다. 그렇다면 BMW M4 GTS만 가능할까? 물론 그렇지는 않다. 이들의 홈페이지를 보면, Make / Model / Year를 선택할 수 있다. 종류는 자동차나 비행기, 헬리콥터, 함정은 물론 무기와 같은 것들도 선택할 수 있고, 제조사와 모델, 생산년도를 입력하면 제품을 만들어준다. 가격은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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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커피테이블 복합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8 Mon, 20 Mar 2017 04:30:00 GMT


커피 테이블에 앉아 뭔가를 마시는 경우, 냉장고에서 뭔가를 가져와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경우 일어나는 것이 귀찮은 경우(사실 대부분)가 많다. 아마 이 제품을 만든 그들도 비슷한 생각과 상황이었나 보다. 이 제품의 이름은 Sobro Coffee Table Cooler. 이름처럼 테이블 아래쪽 공간은 냉장고다. 


이런 식의 냉장고라면 얼마나 많은 양의 병과 캔을 보관할 수 있느냐가 중요할텐데… 병은 총 16개, 캔은 8개, 500ml 정도의 페트병은 6개 정도를 넣을 수 있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또한 일반적인 냉장고처럼 문을 열면 LED 조명이 들어온다. 온도 조절은 상판의 강화유리에 붙은 패널을 이용하면 되겠다. 물론 여기서 끝은 아니다. 

블루투스 스피커가 포함되어 있으며 2개의 USB 포트를 이용해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TV나 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겠다. 크기는 108 x 57.5 x 43.75cm다. 이 아이템은 인디고고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달이 남은 상황에서 목표 금액의 30% 정도가 채워졌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99, 배송은 9월 예정이다. 아쉽게도 배송은 미국과 캐나다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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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포드 브롱코 리빌드 모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7 Mon, 20 Mar 2017 02:30:00 GMT


최근 국내에도 오래된 차량을 복원해서 판매하는 회사들이 성업중이다. 하지만 이 사업이 쉽지는 않다. 오래된 차량인 만큼 제대로된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교체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고, 그 부품을 수급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국내에는 이제 시작 단계지만, 국외에는 이런 작업을 하는 회사들이 많다. 아예 이름을 Classic Ford Broncos란 이름을 내걸고 특정 차량을 리빌드해 판매하는 회사도 있다. 


이 회사의 특징은 초기의 포드 브롱코만 리빌드 한다는 것. 물론 포드 브롱코의 바디를 활용하기는 하지만 완전히 똑같이 복원하는 것은 아니다. 오래된 바디인 만큼 부식이 된 부분은 모두 복원을 하고 차체 강성을 높이는 작업이 수반된다. 이에 더해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와이어링 하네스, 라이트, 서스펜션 등을 신품으로 교체한다. 


이미지 속의 차량은 1971년식이다. 5.0리터의 포드 코요테 엔진을 집어 넣고 자동 미션을 연결했다. 또한 내장재는 가죽과 트위드로 단장했다. 가격은 $150,000나 된다. 하지만 차 한대를 완전히 분해해 곳곳을 손 보고 다시 조립하는, 그것도 수작업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은 아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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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트로 스타일 아이폰 7 플러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6 Mon, 20 Mar 2017 01:00:00 GMT


2015년 11월쯤 펀테나에서는 컬러웨어의 튜닝 맥북에어와 아이폰6 케이스를 소개 했었다. 이들은 다양한 애플 제품에 새로운 컬러를 입혀주는 회사. 최근 이들은 아이폰 7 플러스의 튜닝 모델을 출시했다. 


이미 이들은 아이폰 6의 튜닝 모델을 만든적이 있는데, 1984년에 등장한 매킨토시의 디자인 요소들을 가져왔다. 오래전 애플로고와 함께 양쪽 측면에 배기구 패턴도 그대로 넣었다. 이름 또한 Apple iPhone 7+ Retro다. 사용된 베이스 모델은 256GB 용량에 1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붙은 아이폰 7 플러스다. 


또한 아이폰 7 플러스 본체 뿐만 아니라 어댑터와 이어팟까지 베이지 컬러로 도색을 해준다. 당연히(?) 이 액세서리들까지 모두 1년 동안의 워런티가 적용된다. 아쉬운 것은 지난 아이폰 6 모델처럼 딱 25대만 만들어진다는 것. 하지만 가격이 $1,900이나 되니 구매할 수 있는 가능성은 좀 있겠다. 실제로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아직 솔드아웃이 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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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로모그래피 마젤란 에디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5 Sun, 19 Mar 2017 23:30:00 GMT


로모(그래피)가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다. 뭔가 기존 토이카메라의 이미지를 벗어버리려는 듯한 디자인이다. 렌즈 부분에 붉은 테두리를 둘러 살짝 캐논의 L렌즈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물론 후지필름의 인스탁스 즉석 필름과 호환되는 즉석 카메라다. 

Lomo'instant Automat Glass Magellan Edition은 기존 제품의 스페셜 에디션격의 물건이다. 모든 면에 격자 무늬의 장식을 덧붙였으며, 후면에는 마젤란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을 비롯한 다양한 업적을 의미하는 이미지가 들어 있다. 


이름처럼 렌즈는 기존의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로 만들어졌으며, 반사를 줄이기 위해 여러 겹의 코팅을 입혔다. 조리개는 F4.5로 최신의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카메라 보다는 어둡지만… 토이카메라의 한계를 넘게 해주는 리모컨 셔터, 클로즈업 렌즈, 컬러 젤 플래시 필터 등의 액세서리가 있고 벌브 모드와 다중 노출 모드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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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Gmail, 첨부 비디오 영상 스트리밍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4 Fri, 17 Mar 2017 08:30:00 GMT


이제 Gmail에서 첨부된 비디오 파일을 볼 때 다운로드 없이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비디오 파일을 클리하면 유투브처럼 생긴 플레이어가 바로 실행된다. 또한 이 플레이어에서 화질과 볼륨을 조절하는 것은 물론이고, 크롬캐스트 기기를 이용해 볼 수도 있다. 


아직 이 기능은 아직 PC나 노트북에서만 지원하며, 일부 국가의 사용자들에게는 적용까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상황. 게다가 아직 Gmail로 받을 수 있는 첨부 파일의 용량은 50MB며, 보낼 수 있는 첨부파일의 용량은 25MB가 최대한이다. 결국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짧은 영상만 가능하다는 것이 기본적인 제한사항이겠다. 반면 기존처럼 다운로드를 받고 이 영상을 찾아 재생해야 하는 것 보다 간편하고 시간도 덜 걸릴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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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도날드, 트위터에서 트럼프 비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3 Fri, 17 Mar 2017 08:00:00 GMT


맥도날드가 트럼프를 비난 하고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에 복귀하는 것을 원한다는 트윗을 날렸다. 물론 현재 미국의 분위기에서 이런 트윗을 날릴 수 있는 회사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맥도날드 측은 이 트윗이 해킹에 의한 것이며, 현재는 삭제된 상태라고.


아직 이 해킹은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지지는 않았다. 맥도날드는 트위터로부터 해킹 사실을 통보 받았고, 현재 트위터는 이를 조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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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몽블랑, 스마트워치 공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2 Fri, 17 Mar 2017 07:30:00 GMT


며칠전 태그호이어가 두번째 스마트워치를 공개했었다. 오늘은 몽블랑이 첫번째 스마트워치인 Summit을 공개했다. 46mm와 12.5mm의 두 가지 사이즈에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 3가지, 티타늄 모델 1가지로 총 4가지 모델이다. 디자인은 1858 콜렉션의 빈티지 스타일로 만들어졌다. 

디스플레이는 1.49인치, 400 x 400 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이 디스플레이는 사파이어 글라스로 덮었다.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2100 프로세서에 512MB의 램과 4GB의 저장공간이 들어 있다. 여기에 심박센서와 광센서, 마이크도 집어 넣었다. 다만 방수는 태그호이어의 50m와는 많은 차이가 있는 IP68 등급이다. 아쉽게도 GPS는 집어 넣지 않았지만, NFC를 내장해 안드로이드 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OS는 안드로이드 웨어 2.0이며 배터리 용량은 350mAh로 충전을 하면 하루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이에 더해 일반 가죽과 송아지와 악어 가죽 등 다양한 스타일과 재질의 스트랩도 준비되어 있다. 물론 가격은 태그호이어보다 저렴한 $890부터.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이 아닌 티타늄 모델은 $1020에서 시작하며 밴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출시는 5월초 미국과 영국을 시작으로 7월에는 유럽과 아시아, 호주 등에서 판매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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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에어벤트에 꽂는 물건이라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1 Fri, 17 Mar 2017 07:00:00 GMT


뭔가 대단히 거창해 보이는 물건이다. 이름은 Autobot Adjusting Air Vent Mount. 즉 자동차의 에어 벤트에 고정 시키는 스마트폰 거치대다. 재질은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졌고, 다양한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다고. 에어 벤트에 고정되는 부분과 연결된 암(ARM)을 조정해 58mm의 폭에서 부터 110mm 폭을 가지는 제품을 거치할 수 있다. 두께는 최대 11mm까지. 


110mm라면 보통 7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된 스마트폰이다. 또한 연결된 암은 한 손으로도 쉽게 조절할 수 있다고. 컬러는 골드와 실버, 그레이, 로즈 골드의 4가지. 제품 자체의 크기는 98 x 65 x 50mm다. 또한 에어 벤트 정도의 열로는 변형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가격은 $12로 나름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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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우디, TT기반의 Q4 만든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80 Fri, 17 Mar 2017 06:40:33 GMT


아우디는 2014년 4월, TT를 기반으로 하는 콤팩트 SUV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었다. TT Offroad Concept란 이름이 붙었던 이 모델이 실제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일각에서 예상했던 대로 Q3와 Q5 사이를 메우는 Q4가 될 예정이다. 경쟁 차종은 BMW X2,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속한 세그먼트며 플랫폼은 폭스바겐이 만든 MQB다. 


이 모델은 애초 TT의 스포티함에 오프로드 성능을 접목시키고 아울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높은 효율성까지 가져가겠다는 모델이었다. 외관은 3세대 TT의 요소들을 가져왔다. TT처럼 휠하우스와 펜더에 힘을 주었고, 후방부가 급격히 떨어지는 쿠페라인이다. 길이x너비x높이 각각 4,390x1,850x1,530mm이며, 2,630mm의 휠베이스를 갖는 TT 오프로드 컨셉트는 현행 Q3보다 5mm 길고 19mm 넓으며, 78mm 낮은 크기를 갖는다. 휠베이스는 27mm 길다.


콘셉트 모델은 2.0 가솔린 터보로 292마력에 38.7kg.m의 토크에 6단 듀얼클러치 미션을 물린다. 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미션 사이에는 53마력과 27.5kg.m의 최대토크를 만들어내는 디스크 타입의 전기 모터가 들어간다. 후륜에는 115마력과 27.5kg.m의 토크를 만들어 내는 전기 모터가 들어간다. 총 출력은 408마력에 토크는  66.3kgm. 제로백은 5.2초에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제한이었다. 배터리 만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약 50km에 2개의 전기모터만로 130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물론 현재로서는 발표된 제원이 조금 달라질 가능성은 있다. 실제로 이 모델을 만날 수 있는 시기는 2019년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35,000 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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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땅콩이나 과자를 위한 그릇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179 Fri, 17 Mar 2017 05:00:00 GMT


땅콩이나 개별 포장되어 있는 과자를 먹을 때의 모습을 생각해 보면 먹어야 할 것과 먹고 난 것이 한데 뒤섞여 있다. 이 더미 속에서 필요한 것을 뒤적거리며 찾는 것이 나름의 즐거움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껍데기가 그릇 밖으로 떨어지거나 주변이 지저분 해지기도 한다. 아마 이 제품을 만든 그들도 비슷했나 보다. 


Double Deck Everyday Storage Bowl은 위쪽에 담겨있는 것을 집어들어 내용물은 입으로, 껍데기는 아래쪽의 수납 공간에 넣으면 주변이 지저분 해지지 않는다. 물론 이 제품의 용도는 이런 것도 있다. 


서로 다른 크기의 용기들을 겹쳐 놓으면 같은 공간에 더 많은 아이템을 수납할 수 있다. 매일 아침 챙겨 나가야 하는 물건들은 가장 위쪽에 올려 놓고, 그 아래쪽에는 조금 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놓는 용도로도 좋겠다. 컬러는 그린과 핑크, 블루와 화이트의 4가지다. 가장 작은 크기의 용기는 $22.37의 가격으로, 21.5 x 11cm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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