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테나]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http://funtenna.funshop.co.kr ko Thu, 20 Sep 2018 08:00:00 GMT funtenna@funshop.co.kr funshop <![CDATA[예술가들이 꾸민 턴테이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53 Thu, 20 Sep 2018 08:00:00 GMT


유명인들이 자선기금을 모으기 위해 소장품을 경매에 올리는 것은 쉽게 볼 수 있는 일이다. 팬들은 유명인의 아이템을 소장할 수 있어서 좋고, 기부도 할 수 있기에 굉장히 반응이 좋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정신 건강을 위해 자선기금을 모집하는 Mind에서 유명한 예술가들의 손길이 닿은 턴테이블을 경매에 올렸다.


Secret 7와 Greenwich Peninsula가 내놓은 경매 제품으로 Rega Planar 1 턴테이블에 제레미 델러, 제이크엔 다이노스 채프먼 형제, 개빈 터크 등 10명의 예술가들이 직접 이미지를 그려 넣었다. 각각의 턴테이블은 아티스트들의 색 만큼이나 다양성을 보여준다. 아쉽게도 경매는 종료 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0만 파운드를 모금했다고. 환산하면 우리 돈 2억 9천만 원이 넘는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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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닌텐도 스위치에 붙이는 고전 컨트롤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52 Thu, 20 Sep 2018 07:20:00 GMT


닌텐도 스위치의 온라인 서비스가 조만간 시작된다. 하지만 국내 서비스 여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최근 닌텐도는 닌텐도 다이렉트를 진행해 새로운 게임과 여러 가지 소식들을 전했다. 그리고 온라인 서비스에 제공되는 고전 게임을 위한 레트로 게임 컨트롤러를 공개했다. 만우절 이미지 같은 느낌을 주지만 정말로 나오는 물건이다. 


서구권에서는 NES, 일본에서는 패미컴 형태의 무선 게임 컨트롤러로 서드파티 제품들과 달리 닌텐도 스위치에 직접 도킹해 충전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이용자들에게만 판매될 예정이며, 마이닌텐도 스토어에서 9월 19일부터 주문접수를 시작한다. 컨트롤러 2대의 가격은 NES $60, 패미컴 6000엔이다. 아무래도 배대지 이용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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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에어비앤비 숙소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51 Thu, 20 Sep 2018 06:40:00 GMT


사실 국내에서 레트로 문화는 서양의 그것과 다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일상통맥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양의 레트로 제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The McFly는 1980년대의 미국을 느낄 수 있는 레트로 콘셉트의 에어비앤비 숙소다. 눈치 챗겠지만… 맥플라이는 영화 <백투더퓨처>의 주인공인 마이클 J 폭스의 극 중 이름인 마티 맥플라이에서 가져 왔다.  


알록달록한 색상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 에어비앤비 숙소는 실내 여기저기에 그 시절의 제품과 소품들을 가져다놔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닌자 거북이의 아케이드 게임과 SNES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도 있으며 클래식한 전화기와 고전적인 람보르기니 쿤타치의 포스터로 시대의 향수를 더한다. 


하루 숙박요금은 $80로 나쁘지 않지만, 2박 3일 이상 예약을 해야 한다. 어쩐지… 아케이드 게임 콘솔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 부터 우리와는 안 맞을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 우리는 검은 다리와 빨간색 비닐 쿠션이 덧대진 의자에 앉아 ‘전자오락’을 즐겼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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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연을 벗 삼은 수상 리조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50 Thu, 20 Sep 2018 06:00:00 GMT


잔잔하게 흐르는 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게 된다. 덕분에 몇몇의 리조트들은 물 위에 지어 지기도 한다. 최근 펀테나에서는 몰디브에 위치한 Soneva Jani 리조트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70 역시 그렇다. 그리고 태국에도 이런 수상 리조트인  Z9이 존재한다. 이름은 왠지 첨단 시설이 가득한 곳일 것 같은 느낌인데… 


자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리조트는 떠있는 숙박 장소와 프라이빗 공간을 제공한다. 15개의 객실에는 산과 강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 되었으며 대나무, 자연석, 목재와 같은 재료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리조트에는 레스토랑과 바 등이 준비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겠다. 사실 이런 장소를 소개 할 때마다 ‘여기는 왠지 비싸 보이는데…’ 싶은 곳들이 꽤 있었다. 다행히 이 Z9 리조트의 하루 숙박 요금은 많이 부담스럽지 않은 4500바트 부터. 우리돈 약 15만 원 선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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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JBL이 L100을 복각한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9 Thu, 20 Sep 2018 05:20:00 GMT


바로 이전 포스팅의 주제는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의 미니 사이즈 복각판을 만들었다는 것. 이번에는 JBL의 소식이다. JBL은 1970년대의 베스트셀링 모니터링 스피커인 4310 Pro Studio를 기반으로 가정용 하이파이 스피커인 L100을 만들었다.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탁월한 음질로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었는데 아쉽게도 단종 되었다. 그리고 조만간 이 L100이 돌아온다. 물론 소리는 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색채가 더해질 예정이다. 

JBL L100 Classic이란 이름대로 오리지널의 그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한채 멋진 컬러의 그릴과 함께 제공된다. 유닛은 12인치의 퓨어 펄프 우퍼 HW300PW-8, 5인치의 폴리머 코트 퓨어 펄프 콘 미드 레인지 105H-1, 1인치 퓨어 돔 트위터 JT025TI-4로 구성되어 있다. 

그릴은 Quadrex Foam이라고 불리며 자잘한 사각형형태로 성형된 폼으로 독특한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해주며 블랙, 오렌지 그리고 블루 컬러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그릴을 포함한 스피커의 크기는 390 x 372 x 637mm로 제법 크며 무게는 26.7kg이다. 가격은 $4,000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자. 이제 4344를 기다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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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니가 만든 작은 플레이스테이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8 Thu, 20 Sep 2018 04:30:00 GMT


오래전 출시되었던 고전 게임 콘솔들이 하나둘 미니 버전으로 재출시되고 있다. 닌텐도는 물론 최근에는 SNK의 네오지오 미니도 발매 되었는데, 이런 흐름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도 합류한다. 이제 게임 콘솔은 올드 유저의 추억을 먹고 살아야 하는 물건이 된 걸까? 얼마 전 플레이스테이션 2의 단종 소식 이후 나온 소식이다. 

전체 시리즈를 합하면 5억 대 이상 팔린 플레이스테이션의 첫 번째 제품의 복각 판으로 기존 보다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진다. 이름은 PlayStation Classic으로 정해졌으며, 파이널판타지 7과 점핑 플래시, 릿지 레이서 타입 4, 철권 3등 쟁쟁한 베스트셀러 게임들 20가지 포함되어 있다.

원래의 플레이스테이션 보다 약 45% 작게 제작되었으며 당시와 유사한 듀얼쇼크 컨트롤러가 포함된다. 패키지 역시 그 시절 향수를 느낄 수 있지만, 최신 기술에 맞게 HDMI 출력을 지원하며 USB와 호환 가능하다. 12월 3일 출시예정으로 2개의 컨트롤러가 포함된 가격은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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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400km 이상을 달리는 아우디 전기 SUV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7 Thu, 20 Sep 2018 02:30:00 GMT


최근 벤츠의 첫 번째 전기 SUV인 EQC가 공개되었다. 이미 확실히 시장이 전기차로 돌아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아우디도 그들의 첫 번째 상용 전기 SUV인 e-Tron을 선보였다.


완벽하게 전기로 작동하는 SUV며 현재 아우디 SUV들의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중형의 5인승 모델로 제작되었으며 싱글 프레임 그릴이 장착되었다. 이미 알려진 대로 카메라 사이드미러를 채택하고 있으며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해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더했다. 


두 개의 전기모터로 402마력의 출력을 내며 가속력은 5.5초 (0-60mph 기준)이다. 전기차 최초로 브레이크-바이-와이어 시스템을 도입해 감속 중 90% 이상의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주행거리를 최대 30% 이상 늘렸다고. 덕분에 주행거리는 국제표준주행모드로 400km 이상이 되었다. 또한 고속 충전을 지원해 30분 충전으로 최대 80%를 충전할 수 있다고. 올해 말 유럽부터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74,80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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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볼보의 극단적 자율주행 콘셉트 트럭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6 Thu, 20 Sep 2018 02:30:00 GMT

 

대부분의 물류는 여전히 육로를 통해 이동된다. 거대한 트럭에 실려 각지로 퍼지게 되는데, 당연히 이쪽 분야에도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테슬라의 SEMI나 니콜라의 수소전지 트럭과 같은 다음 세대의 차량들이 존재한다. 또한 그동안 방송의 인서트 필름 - 대부분은 벤츠의 트럭이 주이공 - 으로 많이 봤을 자율주행 트럭도 기대해 볼만하다. 최근 볼보는 화물 트레일러를 끄는 자율주행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Vera는 운전자가 필요 없다. 정확히는 탑승할 좌석 조차 없는 완전 무인 자율주행 차량으로 거대한 화물 트레일러를 매달고 달리게 된다. 현재 항구나 공장 구역 및 물류 센터처럼 많은 화물을 이동해야하면서 비교적 짧은거리를 달리는 곳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또한 자율주행이기에 심야에도 계속 운송을 할 수 있으니 무리한 운행에 따른 사고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사용자 입장에선 좋겠지만 수많은 트럭운전사들의 일자리를 날이 갈수록 위태로워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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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의 모터사이클 자율주행 기술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5 Thu, 20 Sep 2018 01:00:00 GMT


차량에 자율주행 기능이 들어가는 것은 더 이상놀랍지 않다. 하지만 모터사이클에 자율 주행 기능이 들어 간다면 어떨까? 최근 BMW는 R1200 GS에 자율 주행기능을 추가해 테스트하고 있는 중이다. 역시나 BMW인 것일까? 


약 2년 간의 기술 개발 끝에 탄생한 모터사이클 자율주행 기술로 구불구불한 Miramas 테스트 트랙에서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아도 스스로 가속하고 속도를 줄이는 것은 물론 회전하고 눕기까지 한다. 


이 기술은 모터사이클이 위험한 상황을 스스로 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아무래도 자동차에 비해 라이더의 실력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이 모터사이클이기 때문이겠다.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니며 왠지 운전자 없이 주행하는 모터사이클을 보니 고스트 라이더가 떠오른다. 언젠가 자동차도 부르면 올텐데… 모터사이클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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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팀 타월 효과를 주는 면도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4 Wed, 19 Sep 2018 23:30:00 GMT


전 세계 습식 면도기 점유율 1위는 질레트다. 그래서 대한민국 남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면도기 역시 질레트. 사실 면도기에는 대단한 기술이 들어갈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그들은 꾸준히 기술을 개발하고, 그걸 적용시켜 신제품을 내놓는다. 물론 이런 기술들의 대부분은 다 비슷비슷 해보이는데… 최근 질레트가 재미있는 물건을 내놨다. Heated Razor는 이름 그대로 스스로 열을 내는 면도기다. 


열을 내서 면도날의 온도를 높이는 것인데, 질레트의 주장은 스팀타월로 얼굴을 데워준 후 면도를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면도기 위쪽의 버튼을 누르면 6초 안에 가열된다. 당연히 방수처리가 되어 있으며, 질레트 특유의 면도날이 돌아가는 구조 또한 그대로다. 충전은 전용 독에 올려 주면 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에 성공해 2019년 2월 배송 예정으로 여분의 면도날과 스타터 키트를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24다. 질레트가 크라우드펀딩이라니. 역시 반응(혹은 간?)을 보기 위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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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행히) 아주 가벼운 박격포 장난감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3 Wed, 19 Sep 2018 08:20:00 GMT


누가누가 힘들었나 군대 이야기를 하다 보면 꼭 나오는 보직이 있으니 바로 포병이다. 보통 포병이 등장하면 이야기는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한다. 포병은 커다란 박격포를 분해해 이고 지고 행군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통은 포판 무게를 이야기 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며 힘든 병과라는 걸 ‘대부분’은 인정한다. 물론 인정은 하지만 누구나 자기 부대가 전 우주에서 가장 힘든 곳이란 점은 변하지 않는다. 이런 추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섬네일 이미지만으로도 흠칫 놀랐을지도 모르겠다. Goshfun Worker Tactics는 60mm 박격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장난감 박격포다. 물론 매우 가볍다.


플라스틱 재질의 작고 가벼운 이 장난감의 무게는 1.55kg. 이고 지고 할 필요 없이 한 손으로 옮길 수 있다. 사거리는 6m로 박격포로써는 매우 아쉬운 능력이지만, 포탄이 스펀지 볼이기 때문에 너프 게임과 함께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다. 또한 작동방식은 실제 박격포와 거의 비슷해 포병의 추억을 되살릴 수도 있겠다. 가격은 $70. 왕년에 박격포 좀 다뤘거나 다이내믹한 너프게임을 구상 중이라면 굉장히 탐나는 아이템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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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폰 플래시로 시간을 맞추는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2 Wed, 19 Sep 2018 07:40:00 GMT


시계는 고유한 멋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비싼 시계라도 시간이 느려지는 것을 막는 것은 어렵다. 물론 아주 고가로 간다면 시간이 느려지거나 빨라지는 시점이 여타 시계보다 훨씬 길기는 하다. 또한 시계는 이제 패션과 재력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도 통하지만 그래도 본질은 여전히 시간을 알려주는 것. 그래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시계도 등장했다. 론진의 Conquest VHP GMT는 스마트폰의 라이트를 이용해 시간을 조정한다. 맞다. 블루투스가 아니라 라이트다. 


이 시계는 론진의 시계들 중 스포츠 라인업에 위치하고 있다.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시계처럼 블루투스나 GPS가 아닌 스마트폰의 전용 앱에서 가동되는 플래시를 통해 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 정확한 시간을 표시해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다. 아쉽게도 그들은 작동 원리를 정확히 설명하지는 않았다. 어쩌면 그들은 해(빛)의 움직임을 보고 시간을 맞추던 것에 전착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시계는 4개의 바늘이 있으며 4개는 월드 타임을 표시하며, 1개는 초침, 1개는 24시간을 지침한다. 50미터의 방수 성능에 재질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평범(?) 하다. 다중 레이어의 스크래치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마무리했다. 무브먼트는 캘리버 L287 쿼츠. 가격은 16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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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른 자세를 지켜주는 풋 레스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1 Wed, 19 Sep 2018 07:00:00 GMT


주로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에게 올바른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펀샵에서는 베리데스크를 비롯해 세상에서 가장 얇은 울트라 슬림 스탠딩 데스크안장 의자 살리등 다양한 자세유지 제품들을 판매 중이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이런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sitBorad도 그 중 하나다. 이 물건은 자세를 올바르게 해주는 풋레스트다.


일반적인 고정형 풋레스트가 아닌 사용자에 맞춰 움직일 수 있는 풋레스트로, 원하는 각도와 길이로 사용할 수 있어 편안하게 발을 놓을 수 있다. 또한 동봉 되는 매트는 의자가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 주며 풋레스트와 함께 올바른 자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이며 내년 2월 배송 예정으로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13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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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최초의 민간 우주 여행객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40 Wed, 19 Sep 2018 06:20:00 GMT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우주여행과 관련된 소식. 생각하기에는 굉장히 멀리 있는 것 같지만, 의외로 가까이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여러 회사에서 우주여행 상품을 구상 중이며, 이미 예약을 받은 회사도 몇 군데 있다.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가장 실현 가능성 높은 스페이스 X가 첫 번째 달 여행자를 모집했다. 


스페이스 X의 빅 팰컨 로켓(BFR)을 타고 최초로 민간에서 달까지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일본의 사업가 마에자와 유사쿠로와 몇 명의 예술가들이 될 전망이다. 스페이스 X는 2023년 로켓을 쏠 예정이며 아폴로 18호 처럼 달에 착륙하는 것 까지는 아니다. 이 로켓은 달의 표면을 5시간 가량 비행하는 코스라고. 이 여행은 1972년 아폴로 프로젝트의 종료 이후 51년 만의 유인 달 탐사로 기록될 예정이다. 참고로 이 프로젝트의 개발 비용은 약 50억 달러로 추정된다고. 여기서 마에자와의 투자금이 얼마나 들어갔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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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전거로 도달 할 수 있는 최고속도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9 Wed, 19 Sep 2018 05:40:24 GMT


자전거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속도는 얼마나 될까? 물론 이 경우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이 측정되고 있는데… 최근 드래그스터를 이용한 자전거의 최고 속도 기록이 갱신되었다. 무려 295.958km/h다. 과연 사람이 맨몸으로 버틸 수 있는 속도인가 싶지만, 여성 라이더가 이 기록에 도달했다.


이미 이 분야의 기록은 남성과 여성이 따로 구분된다. 동일 분야에서 이전의 여성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드니즈 뮐러의 도전으로 페이스 드라이버는 여성 카레이서인 시어 홀브룩이 나섰다. 이들은 보네빌 소금 사막에서 특수하게 설계된 드래그스터 차량과 어마어마한 기어비를 가진 픽시드기어 자전거를 사용했다.


자전거는 굉장히 빠른 속도에서도 안정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매우 긴 휠 베이스며 풀 샥을 사용했음은 물론 싯포스트에도 쇽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자전거의 어마어마한 기어비 때문에 200km/h 가량까지는 차량에 연결해 견인을 통해 속도를 끌어 올렸으며 이후부터는 페달링을 통해 기록 속도에 도달하였다. 기존의 세계 신기록은 269km/h로 무려 30km/h 정도의 속도를 더 끌어올린 것이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간 튜닝이 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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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이들을 위한 풀 카본 자전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8 Wed, 19 Sep 2018 04:30:00 GMT

요즘은 아주 어린 아이들도 탈 수 있는 밸런스 바이크가 많다. 어릴 적부터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으며, 운동신경은 물론 우뇌의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조금 더 커서는 쉽게 두발 ''자전거에 익숙해질 수 있다. 펀샵에서도 퍼스트바이크를 판매중인데, 최근 어마어마한 스펙의 밸런스 바이크인 Strider 12 ST-R가 등장했다.


스트라이더 특유의 디자인을 살린 밸런스 바이크로 고급 레이스 자전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고. 무려 풀 카본 바이크로 프레임은 물론 포크와 핸들 바 그리고 시트 포스트와 휠 세트까지 모두 카본을 사용했다. 헤드셋 역시 아낌 없는 고사양으로 케인크릭 AER 헤드셋을 사용했으며 커스텀 알로이 스텝과 슈발베 빅애플 타이어가 적용되었다. 무게는 2.55kg이다. 10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900. 스트라이더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는 아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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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이드 미러 대신 카메라. 드디어 나왔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7 Wed, 19 Sep 2018 03:30:00 GMT


미래의 콘셉트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콘셉트카다 싶으면 하나같이 리어 미러 대신 카메라를 설치해 뒤쪽의 모습을 디스플레이로 보여주겠다고들 한다. 마치 이 기능이 없으면 콘셉트카나 미래의 자동차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경쟁적으로. 그런데 이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된 차량의 타이틀은 렉서스가 가져갈 예정이다. 


렉서스 ES 시리즈에는 사이드 미러 ‘시스템’이 들어갈 예정이다. 우리가 익히 봤었던, 거울 대신 카메라를 사용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차량 본체에 사이드 미러의 형태는 그대로 남아있다. 다들 굳이 이렇게 해야 했었냐고 반문할 정도다. 차량 내부에서는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5인치의 디스플레이로 보여준다. 렉서스는 더 나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고 한다. 조금 아쉽지만 세계 최초라는 것은 중요하겠다. 현재 일본에서 적용 가능하며 옵션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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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음 세대의 BMW i 시리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6 Wed, 19 Sep 2018 02:30:00 GMT


BMW는 올해부터 포뮬러 E에 출전할 예정이다. 모든 레이싱 경기가 그러하듯, BMW는 자사의 전기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이들은 포뮬러 E에서 발휘한 기술들이 그대로 전이될 미래의 i시리즈인 iNEXT를 공개했다.


크로스오버 형태의 전기자동차인 이 차량은 BMW의 전동화 라인업을 이끌어가는 것을 목표로 디자인된 콘셉트카다.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함께 전면부에 통합된 키드니 그릴은 비전 Next 100등의 차량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비슷하며, 앞으로 BMW i 라인의 특징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역시나 사이드미러는 카메라가 대치할 예정이다. 


실내 인테리어는 패브릭과 목재를 사용해 좀 더 편안하게 꾸몄으며 운전석은 극단적으로 심플하다. 뒷좌석은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소파 같은 시트 벤치가 적용되었으며 차량을 좀 더 ‘거실’ 같은 분위기로 실내를 꾸몄다. 운전석의 긴 터치스크린으로 차량의 조작은 물론 스마트홈 시스템과 연동할 수도 있으며 주행의 재미를 위한 부스트 모드도 넣었다. 2021년 양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이런 디자인은 더 이상 미래라고 부를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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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스턴 마틴의 첫번째 전기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5 Wed, 19 Sep 2018 01:00:00 GMT


최근 애스턴 마틴이 독특한 차량과 탈 것을 선보이고 있다. 007에 등장했던 것과 같은 기능(아쉽게도 주행은 불가능한) DB5는 물론, 방탄 DB11과 잠수함과 개인용 항공기까지 발표했다. 이번에는 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전기차인 Rapide E다. 전기차지만 애스턴 마틴의 디자인이 잘 살아있다. 전기차니 전기차처럼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 오히려 더 매력적이다.


일반적으로 전기차의 디자인이 좀 더 미래지향적이라면 이 차는 에스턴 마틴에서 그동안 보던 디자인 톤 그대로다. 작업은 Williams Advanced Engineering과 함께했으며 800V의 고성능 배터리와 효율적인 모터 냉각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602마력의 출력과 950Nm의 토크를 뽑아주는 전기 모터로 가속력은 4초 미만(0-60mph기준)이며 80km/h에서 110km/h까지는 단 1.5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고. 현재까지 이런 형태의 전기차 중 가장 빠른 가속력이라고 한다. 내년 4분기 출시 예정으로 애스턴 마틴 최초의 전기차이면서 단 155대만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엄청날 것 같다. 애스턴 마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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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스터앤다이내믹도 완전 무선 이어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4 Tue, 18 Sep 2018 23:30:00 GMT

이어폰을 만드는 회사들은 정말 많다. 하지만 출신성분(?)에 따라 어느 정도 구분이 되기도 한다. 오래전부터 만들었다거나 컨슈머용 제품 이전에 프로용 제품을 먼저 만들기 시작한 회사들도 많다. 이들 회사의 공통점은 완전 무선 이어폰의 시작은 꽤 늦었다는 것. 실제로 오디오 테크니카와 젠하이저의 신제품은 모두 이번달에 공개 되었다. 여기에 한 회사가 더 추가된다. 마스터앤다이내믹도 이제서야 완전 무선 이어폰인 MW07을 공개했다. 


완전 무선 이어폰이지만 여전히 그들 같은 디자인을 잘 살렸다. 아세테이트와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이 완전 무선 이어폰은 독특한 패턴을 집어 넣었다. 드라이버는 10mm 크기의 베릴륨 소재며 한번 충전으로 약 3.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충전 케이스로 충전을 해주면 10.5시간을 더 들을 수 있으니 총 사용시간은 14시간 정도로 많이 짧은 편. 


블루투스 버전은 4.2에 Apt-X를 지원하며 IPX 4의 방수등급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핏윙과 윙팁으로 착용감을 개선했으며 컬러는 Terrazzo, Tortoiseshell, Stell Blue와 Matte Black의 4가지다. 가격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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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넋을 읽고 바라볼 수밖에 없는 영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3 Tue, 18 Sep 2018 08:30:00 GMT


아마 대체 뭐길래 제목 부터 호들갑일까란 생각으로 클릭하신 분이 많겠다. 일단 영상부터 보시겠다. 단 플레이 버튼 클릭전에 회의가 있는지, 정확한 시간에 뭘 해야 하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정말 8분 정도의 시간이 순삭 당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영상은 오래전 혼다가 만든 어코드 광고를 보는 느낌이다. 


다 보고 나면 대체 이 영상을 만든 사람들은 누굴까란 생각이 들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이들은 Sprice Machines 소속으로 광고나 영화, 이벤트 등을 위해 체인 리액션이나 도미노를 설계하고 직접 만드는 회사(라기 보다는 스타트업?)다. 그런데 혼다의 어코드 광고는 무려 600번을 넘게 찍었다고 하는데… 이 영상은 몇 번 쯤 찍었을지 궁금해진다. 당연히 한 번에 성공한 것은 아닐 것 같고. 만약 그랬다면 진짜 프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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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든 것이 나무로 만들어진 시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2 Tue, 18 Sep 2018 08:00:00 GMT


시계는 같은 디자인이더라도 재질에 따라 굉장히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한다. 덕분에 재질의 차이만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만들고 있는 시계 회사들도 있다. 시계에서 독특한 재질이라면 희귀 원소로 만들어진 것도 있겠지만… 이렇게 나무로 만들어진 손목시계도 있다. 이름은 SIHALXIN Wood Watch. 뭔가 중후한 느낌을 준다. 


일반적인 시계보다 큰 45mm의 워치페이스를 가진 시계며 케이스 뿐만 아니라 시곗줄 까지 모두 나무로 만들어졌다. 물론 나무 소재지만 땀이나 물에 견딜 수 있는 방수처리가 되어 있으며 방수는 수심 30m 까지다. 소재는 고풍스럽지만 디자인 자체는 현대적이며 쿼츠 무브먼트가 들어 있다. 독특한 재질 때문에 가격이 걱정되기도 하지만… 의외로 착한 $38(알리에서. 다른 곳은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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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엑스박스 컨트롤러로 조종되는 기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1 Tue, 18 Sep 2018 07:10:00 GMT


미군의 최신 원자력 잠수함을 엑스박스 컨트롤러로 조종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비용절감과 사용 편의성과 함께 고장시 전세계 어디서나 부품(?)을 공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승무원이 기존 조이스틱에 익숙해지는데 몇 시간이 걸렸던 반면 엑스박스 컨트롤러는 몇 분이 채 걸리지 않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었다고. 심지어 이미 익숙한 승무원이 있을 가능성도 높고. 


비슷한 이유로 게임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제품들이 몇 있는데 보어링컴퍼니도 이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보어링 컴퍼니가 공개한 - 아마도 땅을 파는데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 거대한 기계는 엑스박스 컨트롤러로 조작할 수 있다. 보어링 컴퍼니는 트위터를 통해 기계가 작동하는 영상을 공개했으며 최고의 비디오 게임이라고 소개했지만, 컨트롤러가 비디오게임 컨트롤러라고 기계가 비디오게임이 되는 것은 아니겠다. 또한 재미있지도 않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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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물에서도, 땅에서도 캐러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30 Tue, 18 Sep 2018 06:20:00 GMT


펀테나에서는 물 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캠핑 보트인 Le Koroc Tiny House Boat를 소개 했었다. 이동 시에는 차량을 이용해 견인하는 물건이었는데… 최근 비슷한 콘셉트지만, 조금 더 현대적인 디자인의 옷을 입ㄴ은 캠핑 보트인  Departure One이 공개되었다.


링크 속 물건이 나무로 만들어져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면, 이 물건은 보다 캐러밴에 가까운 모습을 갖고 있다. 7.8m의 길이와 2.5m의 너비로 4명의 성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당연히 물 위는 물론 땅에서도 캐러밴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어닝을 펼쳐 공간을 확장할 수도 있다. 


내부에는 2개의 싱글, 1개의 더블 침대와 주방 그리고 화장실 및 샤워실이 갖춰져 있고 지붕에는 벤치와 테이블더 마련되어 있다. 또한 태양광 발전기가 있어 2명이 2일 동안 별도의 보급 없이 거주할 수 있다고. 보트에는 15마력의 엔진이 달려있어 물 위에서 최대 10노트의(18.5km/h) 속도로 주행할 수 있다. 또한 이 엔진은 최대 50마력 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가격은 $67,5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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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마존의 (진짜) 크리스마스 트리 배송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9 Tue, 18 Sep 2018 05:30:00 GMT


이제는 선물조차 가게에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고르고 주문하는 시대가 되었다. 덕분에 직접적으로 선물하기 어려운 제품들도 배송 서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선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선물하기 어려운 물건을 아마존이 판매할 예정이다. 바로 풀사이즈의 진짜 크리스마스트리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 진짜 크리스마스 트리는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한 아마존의 이벤트 상품이며, 풀 사이즈의 살아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다. 주문을 하면 더글라스 전나무나 아라우카리아 그리고 프레이저 퍼 등의 품종 중 하나가 배달될 예정이며 나무의 높이는 2m가 넘는 크기다. 사실 이런 제품에 높은 배송비를 붙이면 큰 의미가 없겠지만… 일부 품목은 아마존 프라임의 무료 배송 혜택을 적용시킬 수도 있다고. 또한 고객은 편리한 배송 날짜를 선택할 수도 있다. 11월 판매 예정으로 당연히 한국까지는 배송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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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유니바디 맥북을 위한 나무 거치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8 Tue, 18 Sep 2018 04:30:00 GMT


단순히 책상 위에 노트북이 올라가 있는 것보단 적당한 거치대를 사용해 보관하면 조금 더 안정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또한 대부분의 거치대는 노트북을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들어 있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이게 목적이기도 하다. Yohann Wooden 스탠드는 나무의 미학을 살린 맥북 거치대다. 


2008년 이후의 11인치부터 15인치까지의 유니바디 맥북에 사용할 수 있는 나무 스탠드로 절묘한 무게중심을 활용해 보기 좋은 각도로 맥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맥북을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제 자리를 찾은 듯한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맥북을 거치하는 접촉면에는 상처를 방지하고 그립력을 유지하는 마감처리도 빼놓지 않았다. 가격은 $160. 물론 맥북과 비슷한 사이즈의 다른 노트북의 거치대로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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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기모터, 광폭타이어 그리고 미니벨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6 Tue, 18 Sep 2018 03:30:00 GMT


전기자전거는 보조 동력원인 모터가 달려있기 때문에 실제 사람이 도로를 주행하기에는 효율이 좋지 못했던 광폭타이어를 사용하는 팻바이크 장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Mate X는 팻바이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광폭 타이어를 채용한 풀 서스펜션 전기 미니벨로다.


안락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이 전기자전거는 광폭타이어는 물론 서스펜션 포크와 리어 쇽으로 오프로드에서도 힘을 발휘한다. 당연히 눈 위나 모래사장 위에서도 거침없이 달릴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나 이동시는 접어 보관하고 이동할 수 있다. 디스크브레이크와 시마노 8단 구동계가 장착되어 우수한 주행능력을 갖췄으며 배터리가 떨어졌을 때도 비교적 쉽게 주행을 할 수 있겠다.


250W와 750W 출력의 모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최대 55km와 80km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250W 모델의 최대 속도는 25km/h로 국내의 자전거 도로에서도 주행할 수 있는 성능이다. 750W 모델의 경우 최대 속도는 32km/h다. 배터리는 탈부착할 수 있어 쉽게 충전할 수 있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12월 배송 예정으로 가격은 $800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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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폭스바겐 비틀 파이널 에디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7 Tue, 18 Sep 2018 02:30:00 GMT


펀테나에서는 지난 3월, 폭스바겐 비틀의 단종 소식을 전했다. 단종의 이유는 명확하다. 사실 판매량이 결코 많은 차가 아니었고 심지어 2017년에는 불과 15,000대 정도 밖에 판매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클래식 비틀이 잔영이 너무 컸던 탓일까? 아무튼 폭스바겐은 비틀의 마지막을 위해 특별한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름도 비장하게 비틀 파이널 에디션이다.


비틀의 마지막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특별한 구성으로 만들어지는 이 차량들은 쿠페와 컨버터블로 출시된다. 두 모델 모두 SE, SEL 트림으로 출시되며 차체는 크롬으로 장식되고 퓨어 화이트, 딥 블랙 펄 그리고 플래티넘 그레이, 사파리 유니, 스톤워시드 블루 컬러 모델이 있다. 


SEL 모델의 경우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LED 주간주행등 및 테일 라이트가 적용된다. 차체 후방에는 ‘터보’ 대신 ‘비틀’이 적힌 배지가 부착되어 정말 마지막 같은 느낌을 더한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터보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174마력의 출력이다. 2019년 출시예정으로 쿠페 SE 트림은 $24,000부터, 컨버터블 $28,200부터다. 왠지 모르게 아쉬운 느낌이 가득하다. 폭스바겐은 콤비 버스에게 했던 것처럼 비틀도 그렇게 보낼까? 끝까지 인기였던 콤비와 달리 비틀의 마지막은 천덕꾸러기 였는데… 어쩌면 그래서 손가락이 더 아플 것 같기도 하고… 


PS. 폭스바겐이 만든 영상은 정말 감동적이다. 일단 영상은 혼자 있을 때 플레이하시기 바란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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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가 공개한 인공지능 자동차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5 Tue, 18 Sep 2018 01:00:00 GMT


자동차에 인공지능이 도입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자율주행 분야와 편의 장비 말고도 나름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는 분야도 있다. 바로 자동차의 상태를 확인하는 인공지능이다. 실제로 미 육군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전투차량의 고장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구축중이다. 그리고 최근 BMW는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로 자동차의 상태를 쉽게 파악하고 알려주는 인공지능 장치를 공개했다.

운전자가 음성명령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이 인공지능 시스템은 자동차의 상태를 스스로 파악하고 문제를 경고하기도 한다. 링크 속 미군 전투차량과 마찬가지로 조기에 차량의 고장을 예측하고 손쉽게 정비할 수도 있다. 또한 내비게이션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운전자를 지원한다고.

사용방법은 여타의 인공지능 비서들과 마찬가지로 “헤이 BMW”를 부르면 되며, 설정을 통해 인공지능 시스템의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왠지 시리나 자비스로 바꾸는 사람들도 제법 있을 것 같다. 또한 스마트폰의 캘린더와 연동해 약속을 파악하고 이동시간을 예측해 주는 기능도 포함되며, 알렉사와 같은 다른 인공지능 음성 비서와도 호환된다. 내년 3월 새로운 BMW OS 7.0을 탑재한 모든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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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더 작아진 수중 스쿠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3 Mon, 17 Sep 2018 23:30:00 GMT


물속을 더욱 자유롭게 그리고 더 재밌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비들이 있다. 바로 수중 스쿠터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먼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수중 활동의 만족감을 높여준다. 하지만 커다란 제품들은 운반이 힘들었다. Sublue Shark Mix는 이런 불편을 없앤 작고 편리한 수중 스쿠터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이 수중 스쿠터는 이중 프로펠러 시스템으로 최대 5.5km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으며, 수심 40m까지 잠수할 수 있다. 단일 프로펠러의 추진력은 4kg으로 물속에서 충분한 힘을 제공하며 수중 생물을 방해하지 않는다고. 


또한 작은 사이즈와 적절한 디자인으로 물속에서도 쉽게 방향을 바꿀 수 있다. 고프로 마운트가 있어 수중 촬영도 훨씬 쉽겠다. 한번 충전으로 1시간 동안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700으로 비싸다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싸다고 하기도 어려운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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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디다스 드래곤볼 에디션 국내 정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4 Mon, 17 Sep 2018 08:20:00 GMT


드래곤볼은 비공식적으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비공식인 이유는 실제로 집계가 안되는 해적판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인데… 실제로 정식 판권의 드래곤볼의 판매량은 무려 3억 권 이상이다. 이런 어마어마한 인기를 가지고 있는 드래곤볼이 아디다스와 만났고, 나온다는 소식이 무성했는데… 드디어 정발 소식이 전해졌다.

아디다스 YUNG1과 ZX500을 베이스로 하는 드래곤볼 Z 에디션 한정판은 각각 프리저와 손오공에게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각 캐릭터의 고유의 컬러가 적용되어 있으며 손오공 버전의 ZX500은 도복에 적혀진 로고가 뒤꿈치에 그려져 있다. 국내에는 9월 29일,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한 각지의 오리지널스 매장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지른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정확한 판매처는 아디다스 코리아의 페이스북을 참고(자세히 보기 버튼을 누르시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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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원 플러그를 꽂을 수 있는 보조배터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2 Mon, 17 Sep 2018 07:50:00 GMT


최근에는 USB PD를 지원하는 전자제품들이 많아져 보조배터리의 활용이 더욱 높아 졌다지만 가끔은 다른 전자 제품을 충전하거나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전원 플러그를 꽂을 수 있는 보조 배터리는 파워뱅크라는 이름처럼 커다란 크기가 부담스럽다. 이런 상황에서 재미있는 제품이 등장했다. Anker의 PowerCore AC는 휴대가 쉬운 크기에 전원 플러그를 꽂을 수 있는 보조배터리다.

182 x 124 x 31mm의 크기는 작다고 하긴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730g의 무게로 충분히 가방 안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용량은 22,000mAh며 2개의 USB 포트는 독점적인 PowerIQ 기술로 고속충전을 지원한다. AC 콘센트는 90W의 출력으로 맥북을 포함한 다양한 노트북을 충전하고 몇 개의 전자제품을 함께 충전할 수도 있겠다. 당연히 헤어드라이어 같은 고전력 장비는 사용할 수 없다. 가격은 $150으로 나쁘지 않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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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강한 원단으로 만든 강한 지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1 Mon, 17 Sep 2018 07:00:00 GMT


모험을 즐기는 사람에게 방수 기능은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혹시 모를 비상 상황에서 방수 기능은 꽤 유용하며 없으면 곤란해 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겠다. 최근 Henry Lefens와 Pioneer Carry는 강력한 방수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지갑인 Flyfold wallet을 공개했다.


일반적인 형태의 반지갑으로 강철보다 10배 강하다는 10XD Ripstop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이런 내구성에 더해 방수를 지원해 땀으로 젖은 바지 주머니 속에서도 내용물을 보호해 준다고. 10장의 카드와 다수의 지폐를 넣을 수 있으며, FutureForm기술로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형태를 유지한다.


RFID 보호 기능이 포함되어 카드의 해킹 우려를 불식 시키며, 보강된 스티칭과 이음새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세탁기에 넣어 세탁할 수 있다는 것도 편리한 장점 중 하나다. 사이클이나 러닝 같은 땀이 많이 나는 스포츠 활동을 즐긴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0월 배송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금액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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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맥에 잘 어울리는 키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20 Mon, 17 Sep 2018 06:10:00 GMT


펀테나에서는 맥과 잘 어울릴 만한 다양한 키보드를 소개 했었다. 그 중에는 애플의 오리지널 키보드와 유사한 디자인 톤을 가지고 있는 제품들도 있었는데… 여기에 한 아이템을 추가 해야 할 것 같다. Satechi의 이 알루미늄 블루투스 키보드는 얼핏 순정 애플 키보드처럼 보인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애플 제품들과 완벽하게 호환되는 키보드다. 미디어 제어와 밝기 조정, 응용프로그램 전환 등의 기능을 키보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애플 오리지널 키보드에 비해 조금 더 동글동글한 키캡을 사용해 차이를 두었으며, 무선 키보드임에도 숫자 패드가 있기 때문에 나름의 메리트가 있겠다.

USB-C를 통해 충전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8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최대 3개의 기기를 저장할 수 있으며 간단한 방식으로 다양한 기기 간 전환도 가능하다. 무선 연결이 필요 없는 사람을 위해 유선 버전의 제품도 출시되며 실버컬러는 물론 스페이스 그레이와 골드 그리고 로즈골드 컬러의 모델이 있다. 유선 모델과 무선 모델의 가격은 각각 $60와 $80이다. 아쉽게도 가격적인 메리트는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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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노폴리 포트나이트 에디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9 Mon, 17 Sep 2018 05:20:00 GMT


포트나이트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틀로얄 장르의 온라인 게임. 최근에는 한 축구선수가 골을 넣고 포트나이트에 등장하는 세레모니를 시전 할 정도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푹 빠져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최근 해즈브로는 포트나이트와의 협업을 통해 모노폴리 포트나이트 에디션을 공개했다.

게임중독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보드게임으로 모노폴리의 게임판에 포트나이트의 캐릭터와 특징적인 요소들을 첨가했다. 총 27종의 캐릭터가 제공되어 게임마다 다른 캐릭터를 즐길 수 있으며 기존 모노폴리의 돈 대신 HP를 사용하며 독특한 벽 카드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했다. 11월 26일 출시예정으로 가격은 27파운드로 우리돈 약 4만 원 선. 국내에서 모노폴리는 그다지 인기가 없다지만, 이런 식으로 변경된 룰이라면 충분히 인기를 끌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국내에 들어올지 어떨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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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번에는 렉서스가 요트를 만들었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8 Mon, 17 Sep 2018 04:30:00 GMT


애스턴 마틴과 같은 몇몇 브랜드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다양한 탈것들을 만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렉서스 역시 자동차가 아닌 바다 위를 누빌 수 있는 요트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로 럭셔리를 보여주는 것 보다 요트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쉽다. 이 물건은 단순한 콘셉트 디자인이 아니라 실제 판매될 제품이며 이름은 LY 650. 


렉서스의 새로운 플래그십 라인업에 속하는 요트로 미국의 팔래스키에 위치한 전문 요트 제작사인 Marquis-Larson Boat Grou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다. 이 요트는 렉서스의 L-finesse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을 만들었다. 


이 요트는 이름대로 65피트(약 19.8m)의 길이를 가지고 있다. 럭셔리 요트를 지향하며 3개의 호화로운 구획으로 분리되어 있다. 내부에는 간이 바와 쇼파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탑재된다. 실물은 2019년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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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혼다 어큐라 ILX 페이스 리프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7 Mon, 17 Sep 2018 03:30:00 GMT


혼다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어큐라의 새로운 ILX가 공개되었다. 전작의 페이스리프트인 이 차량은 좀 더 날카롭고 공격적인 인상을 주며 다이아몬드 펜타곤 그릴과 7 엘리멘트 어큐라 쥬얼 아이 LED 헤드라이트, 업데이트된 로고와 LED 테일 라이트 등이 추가되어 극적인 디자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아쉽게도 파워트레인의 변화는 없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큰 폭으로 변경되었다. 스포츠 시트 사양이며 실버 컬러로 마감된 대시보드 트림 요소와 매끈한 시동 버튼도 보인다. 차량은 드라이브 어시스턴트와 AcuraWatch safety가 탑재되었으며 CarPlay와 안드로이드 Audio가 적용된 8인치와 7인치의 듀얼 스크린 센터 콘솔이 장착되었다. 올 10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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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쉐보레의 새로운 오프로드 픽업 트럭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6 Mon, 17 Sep 2018 02:30:00 GMT


국내에도 쉐보레의 차량이 많지만 모든 차량이 다 들어 와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쉐보레는 최근 American Expedition Vehicles의 오프로드 전문가들과 함께 만든 새로운 오프로드 픽업 트럭인 콜로라도 ZR2 Bision을 공개했다.


크기상 중형 픽업트럭으로 분류되는 이 차량은 오리지널 ZR2 차량에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위해 AEV의 손을 빌렸다. 새로운 V6 가솔린 엔진과 8단 변속기로 구동되며, AEV 마크도 붙어 있다. 


최소한의 개조로 캠핑 트레일러를 끌 수 있는 트레일러 레디 업그레이드를 포함해 엔진 오일 팬, 연료 탱크, 트랜스퍼 케이스는 물론이고 전후륜의 로킹 디퍼렌셜도 새로 설계되었다. 발매는 내년 1월 예정이다. 아직 국내에 들어올 예정은 없다. 사실 이런 걸 팔아야 승산이 있을 것 같은데...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못하는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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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는?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5 Mon, 17 Sep 2018 01:00:00 GMT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를 생각한다면 하이퍼카 같은 스포츠카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장르를 조금만 더 세분화하면 좀 더 재밌는 차를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라면 어떨까? 바로 이 분야를 노리는 회사가 등장했다. 영국의 오래된 레이싱카 메이커 중 하나인 Lister는 LFP로 이 기록을 노린다.


자신들의 오리지널 차량이 아닌 재규어 F-Pace를 기반으로 한 이 차량은 현재 람보르기니 Urus가 보유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 타이틀을 넘보고 있다. 670마력의 출력으로 현재 Urus의 기록인 305km/h를 뛰어넘는 320km/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가속력은 단 3.5초 (0-60mph 기준)이 될 것이라고. 현재 사전주문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약 140,000파운드부터. 우리돈 약 2억 원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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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이슨의 두번째 로봇청소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4 Sun, 16 Sep 2018 23:30:00 GMT


펀테나에서는 며칠전 다이슨의 슈퍼소닉에 금을 입힌 골드 에디션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4 을 소개 했었다. 다이슨의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아쉽게도 기능적 개선은 없었던 제품인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다이슨이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2번째 로봇청소기, 360 Heurist를 공개했다. 


전작인 360 eye 출시 이후 3년 만의 신제품으로, 쿼드 코어 1.4G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전작 모델보다 20배나 빠른 연산이 가능하다고. 덕분에 집안을 더 빠르고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으며 사물에 부딪히지 않고 더욱 깔끔하게 청소를 할 수 있다. 또한 독에 잘 못 들어가 충전을 하지 못하는 일도 줄어들었다고. 


전작처럼 상단에는 LED링이 탑재되어 어둠 속에서도 청소를 할 수 있으며 모터는 78,000rpm의 다이슨 V2 디지털 모터가 탑재되어 전작보다 흡입력이 20%가량 올라갔다. 또한 3가지의 흡입력 설정이 가능하며 평균적으로 40분의 청소가 가능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아마존 알렉사로 제어할 수도 있으며 현재 중국에서 11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4500위안으로 우리돈 90만 원 선. 전작보다는 저렴해진 가격이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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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먼지까지 알아서 처리하는 로봇청소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3 Fri, 14 Sep 2018 08:30:00 GMT


펀테나 담당자의 기억이 맞다면, 지금과 같은 개념의 로봇청소기가 인류 최초로 등장한 것은 2003년 쯤이다. 일렉트로룩스의 트릴로바이트가 최초의 제품이다. 이후 로봇 청소기는 게속 발전해 작동스위치를 누르지 않아도 정해진 시각에 자동으로 청소를 시작하며, 스스로 충전기에 들어가 충전을 하고 다시 청소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빨아들인 먼지는 사람이 직접 처리해줘야 했었다. 이제 먼지까지 알아서 처리하는 로봇청소기가 등장했다. 

Rommba i7+는 빨아들인 먼지를 스스로 쓰레기통에 넣어주는 로봇 청소기다. 원리는 간단하다. 충전을 위한 도킹 스테이션에 쓰레기통이 내장되어 있고, 로봇청소기가 빨아들인 먼지를 보관한다. 이쯤되면 ‘그 쓰레기통을 청소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볼멘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한달에 한 번 정도로 먼지 관리 주기가 길어진다면 욕을 먹을 정도는 아니겠다. 게다가 매일 청소기를 돌리던 시절을 생각해 보면… 


또한 이 로봇청소기는 상단에 어안렌즈가 탑재되어 집안의 공간을 파악하고 청소를 할 수 있으며, 10개의 서로 다른 층의 데이터가 저장된다. 따라서 매일 청소하던 층이 아닌 다른 층에 가져다 놓아도 효율적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여기에 Zone Cleaning기능과 유사하게 앱으로 집안과 방 등 청소할 영역을 지정할 수도 있다. 이쯤 되면 정말로 신경 쓰지 않고 깨끗한 집에서 거주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물건을 어지르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가격은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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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3018년의 디스토피아 세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2 Fri, 14 Sep 2018 07:40:00 GMT


미래는 어떨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심지어 가끔씩 미래에서 왔다거나, 미래를 갔다 왔다는 사람들이 등장(물론 믿거나 말거나)하는데, 그들조차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더 그렇다. 그래서 현재 생각하는 미래의 모습은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가 공존한다. 물론 디스토피아가 훨씬 자극적이기 때문에 이쪽이 조금 더 많은 느낌이다. 특히 소설과 영화 그리고 게임은 물론 예술에서도 그렇다. 다니엘 아샴은 지금부터 1,000년 뒤인 3018년의 디스토피아를 표현한 작품을 공개했다. 재미있는 것은 미래가 아니라 이미 과거가 되어 버린 미래를 표현했다. 


뉴욕의 Perrotin 갤러리에 전시되는 이 전시회는 물건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풍화되고 색이 바랜 모습을 표현했다. 영화 <백투더퓨처>에 등장해 널리 알려진 GMC의 드로리안 DMC-12의 낡고 바랜 모습과 함께 - 내부 역시 표현되어 있는 디테일! - 페라리와 각종 쓰레기 더미 등 회색빛의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9월 8일 부터 10월 21일까지 전시가 진행된다. 사실 DMC-12는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져 저렇게까지 부식 되기는 힘들어 보이기는 하지만… 1,000년 정도 지나서 저 정도라면 나름 선방한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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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클리 최초의 수상 스포츠용 제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1 Fri, 14 Sep 2018 07:00:00 GMT


스포츠 업계에서 오클리의 선글라스는 분야를 막론하고 좋은 성능과 디자인을 보여준다. 그런데 오클리가 뛰어들지 않은 분야가 있었으니 바로 수상스포츠다. 성능과 디자인 때문에 이들의 진출을 기다리던 수상 스포츠 매니아들도 있었을 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나왔다. 

오클리의 수상 스포츠를 위한 선글라스의 이름은 Split Shot. 세일링과 패들 보딩 그리고 낚시 등 물 위에서 즐기는 스포츠에 최적화된 선글라스로 시원한 푸른색의 Prizm 렌즈를 사용했다. 모자 착용을 고려해 프레임을 깎아 놓았으며, 굴곡이 있는 템플팁은 모자와의 접촉하는 가능성을 최대한 배제한다. 안경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는 리테이너 시스템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83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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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태그호이어의 카본 다이버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10 Fri, 14 Sep 2018 06:10:00 GMT

시계 브랜드는 스포츠와 연관이 깊다. 기록을 재야 하는데 시계가 필요하기 때문이겠다. 최근에는 기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소들을 트래킹하고 기록해주는 스마트워치들도 많다. 이렇게 스포츠에 아주 오래전부터 연관이 깊은 회사가 있으니 태그호이어다. 아예 자동차의 이름을 딴 제품군도 있고. 최근 태그호이어는 자동차와 스포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소재인 카본을 사용한 아쿠아 레이서를 발표했다.


티타늄과 카본을 사용해 만들어진 이 시계는 카본 특유의 질감으로 굉장히 잘 달리는 야생마와 같은 인상을 준다. 다이버워치 라인업이기 때문에 300m의 방수성능을 자랑하며 ETA 2824-2 기반의 오토매틱 캘리버 5 무브먼트를 사용한다. 파워 리저브는 38시간이다. 로즈 골드, 옐로, 블루로 다이얼 컬러를 변형한 3가지 모델이 있으며, 나일론 스트랩과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4,00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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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원주택에 어울리는 개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09 Fri, 14 Sep 2018 05:20:00 GMT


요즘의 도시의 주거환경은 아파트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다. 이런 단점을 참을 수 없는 사람들은 호젓한 전원주택을 선택한다. 자연 근처에서의 여유로운 생활과 자유로운 공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대로 볼륨을 키울 수 있는 등의 장점도 있다. 이런 전원주택에 어울릴만한, 개들을 위한 전원주택이 등장했다. Dog Dream House다. 


멋진 옥상이 특징인 이 개집은 나무로 만들어졌다. 측면에는 경사로가 존재해 반려견이 쉽게 옥상에 오르고 내릴 수 있으며 간식을 넣어둘 수 있는 작은 수납함도 포함되어 있다. 내부는 고무 재질의 바닥으로 안락하며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팬까지 달려 있다. Studio Schicketanz의 콘셉트 디자인으로 아직 파는 물건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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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낮에는 사람, 밤에는 화물을 나른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07 Fri, 14 Sep 2018 04:30:00 GMT


벤츠는 미래의 운송수단에 꽤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회사 중 하나다. 이들은 최근 전기차에 100억 유로를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얼마 전 자사의 첫 번째 상용 전기 SUV EQC를 공개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량인Vision URBANETIC을 선보였다. 


자동차기는 하지만 콘셉트카라는 것을 한 껏 활용한 독특한 디자인이다. 이런 디자인인 이유는 용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차체를 적용시켰다. 자동 혹은 수동으로 모듈을 교체할 수 있으며 인원수송 모듈 부분은 최대 12명의 사람을 태울 수 있고, 컨테이너 모듈은 최대 10개의 팔레트를 실을 수 있다고. 덕분에 낮에는 인원수송, 야간에는 화물운송을 할 수 있다. 물론 법적인 문제는 제쳐 놓고. 


완전 자율 주행차량이니 내부에는 스티어링 휠이나 가속 페달 및 대시보드 같이 운전에 필요한 것들은 없다. 운전석이 필요 없기 때문에 볼보의 360c 콘셉트카처럼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여러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주변을 관찰하고 주행할 수 있다. 또한 차량의 전면에 위치한 대형 디스플레이는 보행자에게 지나가는 것을 알릴 수 있다. 현재 예상할 수 있는 무인 자율주행차량의 미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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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칼라시니코프의 전기 모터사이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06 Fri, 14 Sep 2018 03:30:00 GMT


AK-47을 만든 사람은 칼라시니코프. 그의 이름을 딴 회사 역시 대부분의 사업 영역이 군수 쪽이기는 하다. 물론 군수에만 매몰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심지어 이들은 탑승 가능한 드론을 제작 중 이기도 한데(생각해보니 드론 역시 군사기술에서 시작된 것이긴 하지만)… 이들이 최근 전기 어드벤처 오토바이인 UM-1을 공개했다. 


칼라시니코프의 상징성과 함께 이들의 초기 제품들은 거의 군대와 경찰을 위한 것들이었다. 하지만 이 전기 오토바이는 오롯이 민간용이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1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100km/h다. 슈퍼바이크라 부르기는 모자란 사양이지만 AK-47의 투박한 디자인은 찾아볼 수 없다. 한편으로는 아쉽고, 한편으로는 스스로의 한계에서 벗어났다는 것이 대단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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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프 랭글러 픽업 트럭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05 Fri, 14 Sep 2018 02:30:00 GMT


지프의 랭글러는 년식이 바뀌면서 조금씩 디테일이 변하기는 하지만 베이스에는 큰 변화가 없다. 그렇기에 어떤 연식의 중고차를 사더라도 손해 보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또한 이런 상황이다 보니 국외에는 랭글러를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곳들이 꽤 많다. Bruiser Conversions 역시 그들 중 하나. 이미 펀테나에서는 이들의 커스텀 차량인 JK 6x6을 소개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최근 이들은 Honcho라는 이름의 4도어 랭글러 커스텀을 공개했다.특징은 뒤쪽의 적재함이다. 


극단적인 지형에서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이 커스텀카는 GM Performance LS3 엔진 혹은 Cummins R2.8 터보 디젤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커스텀된 롤 케이지와 전자 제어 가능한 프론트와 리어 액슬, Teraflex가 만든 서스펜션과 쇽업소버가 장착되었으며 WARN 윈치는 물론 BFGoodrich Krawler TA 타이어 등 나름 높은 험로 주파 성능을 예측해볼 수 있다. 


무엇보다 탐나는 것 뒤쪽의 적재 공간이다. 특히 뒤쪽 범퍼 부분이 땅에 끌리는 것을 막기 위해 뒤쪽을 한 껏 위로 치켜 세워 놓았다. 또한 전체적으로 무광택 도색이 멋을 더한다. 이 차량의 가격은 $40,000부터 시작한다. 거의 모든 것을 바꿔 놓은 것에 비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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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섬네일 이상의 기능이 들어 있는 물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03 Fri, 14 Sep 2018 01:00:00 GMT


섬네일 이미지만 본다면 와인을 시원하게 해주는 와인쿨러다. 크기는 와인의 크기나 종류에 맞춰 3가지인것 같고. 하지만 여기에는 2가지 기능이 더 들어 있다. 이 물건은 덴마크의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인 쿠두(KOODUU)의 Synergy다. 


각각 시너지 35, 50, 65의 세가지 모델이 있다. 구분은 와인쿨러의 용량으로 각각 1.3리터, 2리터, 4.8리터다. 그리고… 


이렇게 조명도 들어온다. 와인쿨러의 역할과함께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까지 해준다. 상단부의 라운드 형태의 버킷은 와인은 물론 맥주나 음료 등을 차게 식혀 놓을 수 있으며, 이런 기능이 아니어도 조화 혹은 생화 화분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더 편한 이동을 위해 달아 놓은 손잡이의 재질은 가죽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능은 바로 스피커다. 소스 기기와 블루투스(4.1 버전)로 연결된다. 한 번 충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5~7 시간이다. 또한 이 제품은 조만간 펀샵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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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의 3가지 스마트폰과 애플워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04 Thu, 13 Sep 2018 23:30:00 GMT


애플의 신제품 정보가 공개되었다. 루머에서 이야기되던 것들이 대부분 맞았지만(그래서 재미가 반감되기는 했지만), 몇 가지의 다른 점도 있었다. 또한 기대를 했었던 맥 미니와 아이패드의 새 모델은 등장하지 않았다. 또한 에어파워는 애플 공식사이트에서도 슬그머니 사라져 버려 정말 나오는걸까란 의구심도 든다. 이번 행사는 아이폰X의 개선판인 Xs, Xs Max와 LCD 모델인 XR이 등장했으며 예고했던 대로 4세대 애플워치가 공개되었다.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는 듀얼 심을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ESIM을 사용하지만, 중국과 같은 국가에서는 물리적으로 2개의 USIM을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액정은 Xs가 5.8인치 Max가 6.5인치, XR은 6.1인치로 다른 사이즈를 갖고 있다. 또한 시리즈 모두 애플이 설계한 차세대 뉴럴 엔진이 탑재된 A12 바이오닉 칩셋을 사용하며 A11보다 최대 15% 빨라지고 전력은 50% 적게 사용한다.


Xs와 Xs Max는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방수등급이 IP68 까지 올라갔다. XR은 아쉽게도 F1.8f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었고 방수등급 역시 IP67 이다. 하지만 6개의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또한 모든 시리즈에는 새롭게 ‘심도 제어’기능이 생겨 사진 촬영 후 편집을 통해 피사계 심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가격은 Xs는 $999부터, Xs Max $1,099부터, XR $749부터다. 9월 21일 출시되며 아쉽게도 한국은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 되었다. 


4세대 애플워치는 유출된 대부분의 사양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하지만 펀테나에서 이야기했던 것과 달리 시곗줄은 기존의 것을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듀얼코어의 64비트 S4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2배 이상의 성능이 올라갔다고 하지만, 배터리는 여전히 18시간이다. 화면이 30% 넓어져 40mm와 44mm로 제공되지만, 기존 제품과 면적은 동일하다. 심전도 기능과 넘어짐 감지 기능으로 헬스케어 부분을 보강했다. 또한 심전도 기능은 FDA의 승인까지 받아 미국 내에서는 의료 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다. 아쉽게도 한국에서 이 기능의 활용은 좀 어려워 보인다. 가격은 $399부터다. 역시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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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가벼운 모듈형 루프 박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02 Thu, 13 Sep 2018 08:30:00 GMT


자동차의 트렁크 용량이 부족한 사람들은 루프 박스를 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루프 박스에 짐을 적재하기 위해서는 차 위에 올라가 차근차근 짐을 싣거나 박스를 내려 많은 양의 짐을 적재한 뒤 (무거운 박스를) 다시 올려야 하는데… 이게 꽤 힘들다. 이런 불편을 해결한 제품이 있다. Lugga는 모듈형 루프박스다. 


4개로 나누어진 루프박스로 하나하나 분리해 캐리어로 활용할 수 있다. 덕분에 가족들의 짐을 각자 집에서 직접 실어서 들고 나올 수도 있고, 전체 짐이 하나의 박스에 들어 있지 않으니 자동차 위에 올리기도 편하겠다. 케이스는 하드 셀 이며, 용량은 70리터로 제법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또한 TSA 규격 자물쇠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캐리어로 활용할 수도 있다.


함께 사용되는 다용도 루프 랙은 4개의 루프박스를 올릴 수 있는 제품과 작은 차에도 2개의 루프박스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제공되며 루프박스를 올리는 것 이외에도 카약이나 서핑보드 자전거 등을 적재할 수 있다. 또한 한쪽에는 루프 박스를, 다른 쪽에는 다른 물건을 적재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으로 내년 2월 배송 예정이며 2개의 루프 박스와 소형 랙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4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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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냉장고 본연의 목적을 살려주는 기능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01 Thu, 13 Sep 2018 07:40:00 GMT


최신의 냉장고들은 냉장과 냉동뿐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및 편의 기능들로 가득차 있다. 하지만 실제 냉장고가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샤프는 최신형 제품에 재미와 의미를 담았다. 바로 신선한 음식물을 보관할 수 있는 진공 밀봉기를 냉장고에 접목시켰다.


VacPac Pro라는 이름의 이 양문형 냉장고는 4개의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고, 진공 밀봉기 덕에 쉽게 음식물을 진공 포장할 수 있다. 당연히 남은 음식물 역시 재포장이 가능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음은 물론이고, 음식물에 냉장고 냄새가 배거나, 반대로 냉장고 안에서 음식물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한 진공 포장으로 부피를 줄일 수 있는 것은 덤이다. 물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손이 좀 많이 가기는 하겠지만. 


또한 음료를 단 5분 만에 차갑게 만들어 주는 기능과 함께 필요에 따라 AdaptiZone 기능으로 냉동실을 냉장고로 바꾸어 활용할 수도 있다. 굳이 미지근한 맥주를 냉동실에 넣을 필요가 없다. 또한 병이 터져서 망연자실 할 이유도 없겠고.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이며 아쉽게도 국내에서 구매는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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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프로드를 위한 캠핑 트레일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900 Thu, 13 Sep 2018 07:00:00 GMT


펀테나에서는 오프로드에서도 주행이 가능한 캠핑 트레일러들을 소개했었다. 이런 것들은 일반적인 도로와는 다른 상황을 위해 광폭타이어와 보강된 서스펜션 그리고 튼튼한 프레임 등이 특징이었는데, BRS Offroad Sherpa Camper는 이런 특징을 뛰어 넘어 화성탐사선 같은 멋진 외관을 가지고 있다.



험난한 지형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캠핑 트레일러로 호주의 까다로운 지형에 적응할 수 있도록 내구성 보강에 신경을 썼다고. 반면 보강 때문에 늘어난 무게를 줄이기 위해 고온 처리된 아연 도금 섀시를 사용했다고. Cruisemaster의 서스펜션과 17인치 CSA 랩터 휠 세트, BF Goodrich K02 오프로드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다양한 장비를 탑재해 공간 효율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렸다. 루프탑 텐트는 물론 굉장히 넓은 어닝을 사용할 수 있으며, 후면의 문을 열면 그럴싸한 주방이 등장한다. 2개의 버너와 2개의 30리터 용량의 냉장고도 들어 있다. 당연히 간이 샤워실을 제공하며 트레일러 내부에는 침대와 수납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다. 가격은 $44,000 부터 시작한다. 크기에 비해 저렴하지는 않다. 하지만 시끄러운 오토캠핑장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꽤 큰 장점이다. 아. 견인하는 차가 문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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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마존 알렉사, 드디어 턴테이블 까지?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9 Thu, 13 Sep 2018 06:10:00 GMT


턴테이블의 맛은 오래전 그 방식 그대로인 것이 제일 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시대에 대한 경험이 없다면 조작이 낯설 수 밖에 없다. 하다 못해 바늘을 올리고 내릴때 조심을 하지 않으면 LP에 스크래치가 생기고, 이 부분은 나만의 스그래치 사운드가 된다는 사실 조차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일까? 요즘 턴테이블들은 미래적인 디자인은 물론이고, 기능마저 현대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HD LP 까지 개발되고 있을 정도로, 완전히 완성된 기술이었다고 생각했지만 조금씩 발전 중이다. 그래서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턴테이블도 꽤 있는데… 야마하도 가세했다. 

야마하가 공개인 무선 연결 지원하는 턴테이블의 이름은 MusicCast Vinyl 500. 일반적인 턴테이블들이 여전히 케이블을 사용해 스피커에 연결해야 하는 것과 달리 LP의 신호를 읽어 무선으로 전송해주며, 여러 방에 있는 스피커에 같은 음악을 들려주는 멀티룸 기능도 들어갔다. 


또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AirPlay나 스포티파이 커넥트 등과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심지어 아마존 알렉사 까지 지원한다. 하지만 이런 기능들은 MusicCast를 지원 스피커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제품에 유선 연결을 하는 방법은 여전히 유효하다. 물론 그렇게 사용하기에는 조금 고민이 되는 가격은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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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레이저가 직접 만든 게이밍 노트북 백팩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8 Thu, 13 Sep 2018 05:20:00 GMT


게이밍용 노트북은 휴대성 보다는 퍼포먼스를 중시하기 때문에 크기가 큰 경우가 많다. 덕분에 휴대에 있어 백팩이 필수적이다. 최근 레이저는 게이밍 노트북 전용 백팩을 만들었다. 이름은 Roger Rogue Backpack. 커다란 레이저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이 백팩은 고가의 노트북이 수납되는 만큼 충실한  방수성능과 함께 내부의 물건을 보호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과하거나 화려하지 않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활용하기에도 나쁘지 않다. 백팩에 있어 중요한 등판은 매시와 패딩 처리가 되어 편안하게 맬 수 있으며, 어깨끈 역시 무거운 짐에도 끄떡없고 무게를 분산할 수 있는 가슴 스트랩도 적용되어 있다.


내부는 패딩으로 칸이 나뉘어 있어 여러가지 물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메인 수납 공간의 크기는 15.6인치로 15인치 노트북을 넣을 수 있다. 당연히 다양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은 충분히 많다. 사이드 웨빙으로 가방의 형태를 잡을 수 있다. 가격은 $100으로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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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MW 포뮬러 E 출전 예정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7 Thu, 13 Sep 2018 04:30:00 GMT


포뮬러 E 챔피언십이 벌써 다섯 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은 12월 15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모든 자동차는 Spark Racing에서 제작된 섀시를 베이스로 사용한다. 하지만 기어박스와 모터를 포함한 내부 부품은 각 팀에서 자체적으로 수급하기 때문(초기에는 모두 동일한 차량을 사용했었다)에 원메이크 레이스와는 다른 느낌의차량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번 시즌부터 BMW가 레이싱에 출전한다. 


올봄 스페인에서 테스트를 하는 것이 마지막으로 눈에 띈 BMW iFE.18 프로토타입의 모습이다. 레이싱에는 이 차량의 최종판이 투입된다. 마이클 안드레가 이끄는 안드레 포뮬러 E팀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이 차량의 동력계는 BMW i와 BMW 모터스포츠의 협력으로 만들어진다. 포뮬러 E에 사용된 기술들은 추후 BMW i 모델들의 동력계의 성능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9월 14일 BMW Welt Double Cone에서 생중계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시즌 포뮬러 E에는 일부 직선구간에서 출력 제한이 풀리기도 하며,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에게 온라인으로 투표를 하면 일정 구간에서 출력을 올려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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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의 중간계 제품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6 Thu, 13 Sep 2018 03:30:00 GMT


오래(?)전, 그러니까 스마트 워치가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전의 이야기다. 이런저런 제조사들이 스마트워치를 공개하자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지 않고 손목에서 모든 것을 처리할 것이라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스마트워치는 크기라는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지 못했고 스마트폰을 대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최근 스마트폰이란 타이틀을 건 스마트워치, Nubia Alpha가 등장했다.


스마트워치처럼 팔목에 착용하는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대체하겠다고 나선 콘셉트 디자인이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작은 사이즈를 최대한 커버했지만 아쉽게도 툭 튀어나온 카메라와 버튼 설계는 결코 아름다워 보이지는 않는다. 공개된 사진에서 충전은 유선으로 진행되었지만, 최종적으로 애플워치와 같은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피커와 마이크가 내장되어(당연하지만)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으며, 피트니스 활동을 추적하는 것은 물론 장착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영상통화를 할 수도 있다. 자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출시가 다가왔지만 아직까지 이 정도 퀄리티라면 사실 기존의 스마트워치보다 크게 나은 점을 찾기는 어려운데…. 회사는 실제로 이 제품의 가격을 스마트웨어와 동일하게 책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스마트워치로 보는게 더 타당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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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위한 스탠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5 Thu, 13 Sep 2018 02:30:00 GMT


일반적으로 노트북 스탠드는 어느 정도 정해진 각도와 높이가 있다. 이런 각도가 맞지 않는다면 그 제품을 계속 사용하기 어려워진다. Ridge 2.0은 다양한 각도를 지원하는 스탠드로 작게 접을 수 있어 높은 휴대성을 발휘한다. 재질은 항공기 등급의 알루미늄이다. 


전체적으로 3개의 관절을 이용해 다양한 각도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조절 범위 역시 상당히 넓으며 거치된 노트북의 상처를 방지하는 실리콘 그립과 미끄러짐을 막아주는 논슬립 패드도 붙어 있다. 노트북 뿐만 아니라 태블릿 PC 그리고 스마트폰과 애플워치를 거치할 수 있는 총 4가지 모델이 있으며 각각 용도에 맞게 최적의 설계로 디자인되었다고. 


스탠드는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게 설계되어 깔끔한 작업 공간을 유지할 수 있으며, 더 나은 통풍은 물론 쿨링팬 키트를 조립해 쿨링 성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확장 클램프로 USB 허브나 Qi 무선충전기 등을 추가로 조립할 수 있다. 스마트폰용 스탠드의 경우, 자동차에 장착할 수도 있으며, 애플워치 스탠드는 충전케이블을 설치 할 수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해 12월 배송 예정으로 노트북용 스탠드를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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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폴라로이드의 노트북 등장했다.]]>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4 Thu, 13 Sep 2018 01:00:00 GMT


폴라로이드가 어떤 물건을 만드는지는 다들 알고 있을 것 같다. 이미 즉석카메라를 ‘폴라로이드’란 제품명으로 부를 만큼 이쪽에서는 대명사가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규모 자체가 축소되니 뭔가 재미를 못 보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이들은 카메라가 아닌 엉뚱한(?) 제품군에도 손을 대고 있는 것 같다. 이미지처럼 노트북이다. 하지만 오히려 공개하지 않는게 좋을 만한 퀄리티다. 


(심지어) IFA에서 공개된 폴라로이드의 노트북은 오래되어 보이는 디자인과 함께 윈도 10을 제공한다. 하지만 OS와는 잘 매칭되지 않는 안타까운 2GB의 메모리와 32GB의 저장장치를 달았다. 이 정도면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보다 낮은 성능인데… 심지어 프로세서는 역시나 오래된 인텔 아톰 프로세서(최신 모델은 성능이 향상되었다고는 해도 본질이 달라지지는 않으니)가 탑재되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안타깝게 프린팅된 로고가 처량함을 더한다. 왠지 이들의 어려움을 깊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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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에이서의 스위블 액정 게이밍 노트북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3 Wed, 12 Sep 2018 23:30:00 GMT


몇몇 노트북 제조사들은 데스크톱 PC에 뒤지지 않는 강력한 성능의 게이밍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서의 경우 프레데터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들이 이번 IFA에서 새로운 게이밍 노트북인 프레데터 트리톤 900을 공개했다. 독특하게도 스위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다.


사실 이전부터 스위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노트북들이 있었지만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모델은 없었다. 에이서가 과감하게 새로운 게이밍 노트북에 이런 스위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은 디스플레이를 더 가깝게 볼 수 있게 하려는 의도다. 게임에 더욱 몰입하거나 집중 할 수 있고 다양한 각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화면을 넘길 수도 있어 게임 이외의 용도로도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커진 몸체의 단점을 스위블 액정으로 커버한 만큼 공간을 아낌없이 활용하는 강력한 3D 쿨링팬을 장착해 퍼포먼스를 향상 시켰다. 키보드는 RGB 백라이트가 내장된 로우 프로파일 기계식 사양이며, 트랙패드를 키보드 오른쪽에 위치 시켜 마우스를 컨트롤하는 감각과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버튼을 통해 넘버패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디자인은 왼손잡이에게 좋지 못할 것 같다. 아직 자세한 사양과 가격 그리고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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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허브리스 휠 세트의 전동 킥보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2 Wed, 12 Sep 2018 09:00:00 GMT

고전적인 디자인의 탈 것이라도 단번에 미래지향적 느낌을 줄 수 있는 포인트가 았다. 바로 허브리스 휠 세트다. 마치 바퀴가 차체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듯한 느낌이 더 해진다면 훨씬 더 먼 미래의 느낌이 풍긴다. 최근 이런 허브리스 휠 세트를 적용한 전동 킥보드, AKTIVO가 등장했다.


디테일이 꽤나 좋아 보이는 이 전동 킥보드는 직선적인 디자인 보다는 유선형의 요소를 킥보드 곳곳에 활용했다. 독특한 허브리스 휠 세트와 인터널 라우팅 케이블로 깔끔하고 미니멀한 느낌도 준다. 특이하게도 전륜구동으로 작동되며 전조등과 후미등은 물론 더블 액션 브레이크 레버로 높은 제동력을 발휘한다고. 


1,000W 출력의 브러시리스 모터를 사용해 한번 충전으로 2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0km/h다. 또한 고속충전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2시간 만에 충전이 끝난다. 최대 등판 능력은 약 20도의 경사 까지며 IP54의 방진 방수성능으로 조금 비가 와도 도로를 주행하는데 큰 무리가 없겠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10월 배송 예정으로 금액은 $48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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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금 더 효율적인 캠핑 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1 Wed, 12 Sep 2018 08:20:00 GMT


국내에서는 캠핑 밴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당연히 협소한 주차장 때문에 생기는 주거 환경의 차이 때문이다. 반면 국외에서 캠핑 밴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성장하고 있다. #VanLife라는 태그로 검색을 해보면 다양하게 문화를 즐기는 장면들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차량을 베이스로 캐핑 밴을 제작하는 회사들도 많다. 독일의 Kompanja는 르노 Trafic을 기반으로 콤팩트 캠핑 밴을 만든다.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캠핑 밴으로 팝업 루프로 공간을 확장하고, 프로젝터 시스템을 내장해 아웃도어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손쉽게 6개의 좌석을 설치하거나 제거해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납 시스템을 제공한다.


당연히 주방도 있고, 거실과 탁자가 있어 밴라이프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췄다. 성인 2명이 충분히 누울 수 있는 침대와 함께 개방감이 뛰어난 팝업 루프를 달았다. 또한 루프에는 서프보드 등을 적재 할 수 있다. 조만간 국내에 르노의 마스터를 출시될 예정인데, 캠핑밴으로 꾸미는게 수월한 차종인만큼 국내에서도 이런 모델들을 좀 더 많이 찾아 볼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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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클라이밍을 위한 점프 슈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90 Wed, 12 Sep 2018 07:40:40 GMT

클라이밍은 이번 아시안게임은 물론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정도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국내에서도 클라이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암벽 황제라 불리는 천종원 선수는 아시아 최초로 클라이밍 세계 랭킹 1위에 오를 정도의 실력을 갖췄다. 이런 상황에서 Westerlind는 스타일리시한 점프슈트 스타일의 클라이밍 웨어를 공개했다. 어쩐지 이쪽은 스포츠 보다는 작업의 느낌이 강하기는 하다. 


일반적으로 클라이밍 웨어가 가지는 스포츠웨어 특징 보다는 조금 더 고전적이고, 날것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 의류로 실내 클라이밍 보다는 아웃도어의 암벽 등반에 더 적합할 것 같다. 추가 이동성을 위한 거셋과 다양한 주머니가 달려있으며 코튼 립 스톤 패브릭으로 제작되어 높은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5가지 컬러가 있으며 가격은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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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베이어다이나믹의 무선 헤드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9 Wed, 12 Sep 2018 06:20:00 GMT


영상보다 소리에 더 익숙한 세대는 더 그렇겠지만… 소리를 들려주는 제품은 기능이나 단순한 스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존재한다. 비슷한 스펙의 제품도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따라 완벽하게 다른 제품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제품을 선택할 때 제조사를 보고 선택을 하는 경우가 꽤 많다. 이렇게 믿을 만한 제조사 중 하나인 배어다이나믹은 최근 무선 이어셋, Blue Byrd를 공개했다.

블루투스 무선 인이어 이어셋으로 엑스트라 플랫 디자인으로 우수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MOSAYC 사운드 개인화를 통해 개인에게 조금 더 맞는 소리를 만들수도 있다. 리모컨에는 3개의 버튼이 있으며, 노이즈캔슬링을 지원하는 넥밴드 모델도 있다. 제공되며 가격과 출시일은 미정이다. 고전적인 모양새지만 이들의 사운드를 좋아한다면 기대해볼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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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필립스 TV와 만난 B&W의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8 Wed, 12 Sep 2018 05:30:00 GMT


영화나 게임 등의 고화질 콘텐츠는 디스플레이도 중요하지만, 그만큼이나 사운드도 중요하다. 이전의 디스플레이들은 순수한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데 주목 했다면 최근에는 사운드까지 신경을 쓴 제품들이 있다. 필립스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이들은 Bowers & Wilkins 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Razor Slim 4k UHD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65인치에 4K OLED 디스플레이로 안드로이드 TV 시스템이 들어 있다. 

B&W가 손을 댄 부분은 2개의 티타늄 돔 트위터와 2개의 파이버 글라스의 콘 미드 드라이버, 저음용 듀얼 패시브 라디에이터 우퍼가 장착된 2.1채널 오디오 시스템이다. 안드로이드가 내장된 만큼 플레이 스토어를 사용하거나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수 있다. 물량으로는 꽤 괜찮은 구성인데 어떤 소리를 들려줄지 궁금하다. 화상처리는 필립스 P5 엔진으로 어떤 소스든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고. 또한 TV 가장자리에는 영상과 색상을 맞춰 주는 Ambilight 기능도 탑재되어 화면을 좀 더 넓게 느끼게 해준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항상 소리가 아쉬웠다면 고려해 볼만 하겠다. 물론 가격만 나쁘지 않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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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화웨이의 음성 비서 스피커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7 Wed, 12 Sep 2018 04:30:00 GMT


화웨이가 제작한 최신 스마트폰의 벤치마크 성능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플래그십 모델로 출시된 P20과 P20 프로, 노바3, 아너 플레이에서 조작이 확인되었고, 3D 마크는 이 제품의 성능 테스트를 순위에서 삭제했다. 이렇게 신뢰도가 땅에 떨어졌지만, 여전히 저렴한 가격으로 수요층이 존재한다. 최근 이들은 그런 수요층을 믿고 스마트 스피커, AI 큐브를 공개했다.


아마존 알렉사 기반의 이 스마트 스피커는 3D 매시 소재와 무광택의 흰색 바디를 가지고 있다. 4G 라우터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 있으며, 4G 심 카드를 장착해 최대 300Mbps의 다운로드 속도로 인터넷 연결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더넷 연결해 2.4GHz와 5GHz 채널을 사용해 1200Mbps 속도의 무선 인터넷을 제공하기도 한다. 음. 이 숫자는 믿거나 말거나다. 


400ml 크기의 사운드 캐비티와 알루미늄 다이어프램으로 제작되었고 화웨이의 사운드 기술인 히슨이 적용되었다. 가상 베이스와 선형 위상 이퀄라이저, 적응형 이득 제어, 원거리 음성 인식 등의 기능도 들어 있다.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 이 기능은 다 넣어 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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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피부상태를 알려주는 미래의 거울?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6 Wed, 12 Sep 2018 03:30:00 GMT


거울은 우리가 하루에 몇번씩이나 쳐다 보는 훌륭한 디스플레이다. 이런 디스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제품들도 꽤 있는데, 최근 피부 미용을 쉽게 해주는 스마트 거울이 등장했다 HiMirror Mini는 간단한 촬영을 통해 피부상태를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다.


3단계로 나뉘어 피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화장 거울은 내부에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아침에 화장을 하며 뉴스를 챙겨보거나 날씨 정보 그리고 일정을 확인할 수도 있다. 흔히 TV에서 미래 사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그런 화면들의 느낌이다. 어쩌면 이 물건은 그것보다 조금 더 나갔다. 거울 표면을 터치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LED가 내장되어 얼굴을 화사하게 보여주고, 스피커로 음악을 들려주기도 한다. TV에 등장했던 것은 말도 알아들었다고? 물론 이 물건도 아마존 알렉사를 지원한다. 


피부관리를 위해 상단 카메라로 얼굴 사진을 찍어 피부의 상태를 분석할수 있으며 측정 데이터는 제품에 자체적으로 저장되고 트래킹을 할 수 있다. 또한 관리가 필요한 영역을 구분해 보여주며 주름과 잔주름, 기미와 모공상태, 홍조 등을 파악할 수 있다. 결과에 따른 스킨 케어 루틴을 적절하게 계획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적절한 제품을 권장하는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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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애플의 샤잠 인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5 Wed, 12 Sep 2018 02:30:00 GMT


어떤 장소에 갔을 때 딱 취향인 음악이 나올 때 곡의 제목을 알고 싶어도 물어볼 수 없는 상황도 있다. 물론 우리에게는 음악 검색 앱이 있다. 이제는 국내 포털 사이트의 앱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이지만, 이런 앱들의 대표격은 역시 샤잠이다. 조만간 이들은 애플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애플은 지난해 말 샤잠을 4억 달러에 인수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의 7개 국가에서는 이 인수가 공정 경쟁을 해칠 수 있는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조사를 하게 되었다. 무려 7개월 간의 조사 결과, 결론적으로 해당 인수합병이 디지털 스트리밍 시장의 경쟁을 저해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고 현지시각 9월 6일 EU는 애플의 샤잠 인수를 승인했다. 애플은 애플뮤직에 샤잠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이제 검색을 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것. 어쩐지 지금 애플스토어에 가면 구매할 수 있다고 말하던 잡스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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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이슨의 금을 입힌 헤어드라이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4 Wed, 12 Sep 2018 01:00:00 GMT


헤어 드라이어가 50만 원이 넘는다고 하면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게 다이슨이 만든 것이라면 대체 왜 비싼걸까란 궁금증은 생긴다. 브랜드의 힘이겠다. 다이슨의 슈퍼소닉은 다양한 기술들이 들어 있는데, 평소 헤어드라이어를 쓰지 않는 사람조차 궁금증을 가지게 만든다. 그런데 최근 이들은 한 술 더 떠서 금 도금된 슈퍼소닉을 출시했다.



지금 까지 이런 일은 없었는데… 다이슨은 23.75캐럿의 금을 수작업으로 입혔다. 전통 기법을 사용해 금을 입혔으며, 독특한 금빛을 내도록 개별 광택 처리를 했다고. 물론 기능적인 변화는 없다. 그래도 여전히 매력적인 헤어 드라이어인것은 부정할 수 없으며 젯소 레드 케이스와 함께 제공된다. 9월 17일 공식 발매되며 가격은 56만원. 금을 입혔지만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지 않다. 금값이 싸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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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스텔앤컨 A&ultima SP1000M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3 Tue, 11 Sep 2018 23:30:00 GMT


스마트폰 때문이겠지만, MP3 플레이어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고품질 오디오 플레이어가 남아 있다. 역시 이 분야에서 제일 잘 알려진 제품은 아이리버의 아스텔앤컨이다. 최근 이들의 새로운 제품인 A&ultima SP1000M을 공개했다. 현재 펀샵에서도 취급 중인 아스텔앤컨의 플래그십 모델 SP1000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물건이다. 


오디오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가격 접근성을 끌어올렸(다고 해도…)다. 이름의 M은 Mini, Mobility, Maximum, Mate를 뜻한다고. 알루미늄 재질이며 4.1인치 디스플레이로 한손 조작도 가능하지만 가격을 생각해보면… 

SP1000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AshiKASEI의 DAC인 AK4497EQ을 듀얼로 탑재했고, 고용량 파일 재생을 원활하게 하는 옥타 코어 CPU도 들어 있다. 최대 32bit, 384kHz PCM 음원 재생과 DSD256 음원을 네이티브 재생할 수 있고 128GB의 내장메모리와 MicroSD 카드 슬롯을 지원한다. 올 10월 출시예정으로 가격은 $2,400. 기존 SP1000이 $3,500 이었던 것에 비하면 나름 접근성이 높아 지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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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NASA도 사랑하는 덕 테이프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2 Tue, 11 Sep 2018 08:30:00 GMT


일상생활에서 거의 만능이라 불릴 만큼 활용되는 물건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WD-40이다. 이런 물건중에는 청테이프로 알려진 덕  테이프도 포함될 것 같다. 또한 덕 테이프는 원래의 용도를 넘어선 활용법도 있다. 아마 가장 대단한 활용법은 첨단 과학의 본거지라 불리는 NASA의 활용법이 아닐까? 실제로 NASA는 이 덕 테이프로 우주선을 수리하기도 했었다.


NASA에 따르면 8월 22일, 엑스페디션 56의 대원은 소유스 MS-09 우주선에서 공기압이 점차 낮아지는 공기 누수 문제를 발견했다고. 2mm 길이의 상처였지만, 우주에서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휴스턴과 모스크바의 관제센터는 승무원에게 이 구멍을 수리하라고 지시했으며 수리에 사용된 물건은 첨단과학의 결정체인 우주선과는 어울리지 않는 에폭시와 덕 테이프를 바르는 것이었다고. 수리는 성공적이었다. 덕 테이프는 우주에서도 먹히는 물건이었던 셈이다. 왠지 덕 테이프로 덕지덕지 수리한 차를 보고 비웃을 수는 없을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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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울증을 감지해 내는 인공지능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1 Tue, 11 Sep 2018 07:50:00 GMT


MIT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이 중에는 일반적으로 '그런 걸 왜 연구해?’란 반응이 나올 만한 것들부터 인류사에 남을 만한 연구까지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현재 이들의 최고 관심사 중 하나는 인공지능이다. 최근 MIT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인간의 대화 속에서 우울증을 감지해 낼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일반적으로 우울증은 현대인의 감기라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지만, 대부분 자신이 우울증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검사를 받지 않고 방치해 극단적인 경우까지 가는 경우도 많다.


MIT의 컴퓨터 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별도의 검사 없이 대화를 통한 단어 선택과 말하기 스타일을 분석해 우울증 징후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런 방법은 거부감없이 병을 예측 및 확인할 수 있고 조기에 치료 및 예방을 할 수 있어 도움이 되겠다. 하지만 우울증 검사의 효과는 환자가 자신의 병을 받아들여 치료를 결심해야 가치가 있다는 것이 문제기는 하다. 결국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문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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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자 결제 시대의 지갑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80 Tue, 11 Sep 2018 07:10:00 GMT


요즘은 지갑조차 잘 들고 다니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카드 한 장, 혹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생활하는 데 불편할 것이 없다. 하지만 현금이나 많은 카드를 들고 다녀야 하는 경우는 지갑이 필요한데... 대부분 지폐와 카드는 무리 없지만, 동전이 추가된다면 곤란해지는 제품들이 많다. 그렇다고 동전 지갑을 따로 들고 다니기도 애매하다. 이런 상황을 고려한 물건이 있다. DJIN은 콤팩트한 사이즈의 지갑으로 동전까지 넣을 수 있다.



하드 케이스를 특징으로 하는 이 지갑은 최대 10장의 카드 혹은 20장의 지폐, 열 몇 개의 동전과 작은 소지품을 넣어 다닐 수 있다. 동전은 숨겨진 공간에 보관되어 쉽게 보이지 않으며 접이식 공간에 카드나 지폐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독특한 슬라이딩 기능으로 빠르게 지갑에서 꺼낼 수도 있다. RFID 차단기능 탑재되어 보안능력 까지 가주고 있으며, 재질은 마이크로 파이버 또는 가죽이다. 가격은 $6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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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간이 확장되는 캠핑 트레일러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79 Tue, 11 Sep 2018 06:20:00 GMT


펀테나에서는 테라스 까지 달린 캠핑 트레일러인 Living Vehicle을 소개 했었다. 이름만큼 캠핑보다는 실제 주거에 적합한 디자인이었는데, 좀더 모던한 디자인의 테라스를 사용할 수 있는 캠핑 트레일러가 등장했다. Romotow Caravan Concept는 버튼을 통해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캠핑 트레일러다.


독특하고 미래지향적인 외관을 가진 이 트레일러는 단순한 분리를 통해 70%의 공간이 확장된다. 테라스가 되는 공간에는 어닝이 내장되어 좁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실내에는 모던한 인테리어의 주방과 화장실 그리고 침실이 제공된다. 테라스는 탈착식 인클로저 키트를 이용해 또 다른 주거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 아쉽게도 아직은 콘셉트 디자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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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볼보가 만든 여행을 위한 콘셉트카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78 Tue, 11 Sep 2018 05:30:00 GMT

많은 자율주행 전기차들이 저마다의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기본적인 승용차부터 소량 혹은 많은 양의 물건을 운송하기 위한 차들도 속속 공개되고 있다. 물론 가장 많은 자율주행차는 역시 승용이다. 볼보는 최근 장거리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차량 인 360c 콘셉트를 공개했다.


중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이 콘셉트 차량은 운전을 하지 않고 차 내부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차량은 마치 유리 캡슐에 바퀴를 붙인 플랫폼 위에 올려진 형태로 엔진과 운전석이 없어 넓어진 차량 내부에는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벤치와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디스플레이 탁자가 달려 있다. 


볼보는 또한 차내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수면 환경을 지원하며 기존의 안전벨트를 확장한 개념의 안전 담요란 아이디어를 추가해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준다고. 차량은 주행 중 다른 차량들과 통신을 주고 받으며 모든 차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반대 방향으로 앉았을 때 차멀미만 해결 된다면 정말 이동 중에도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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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스마트폰용 범용 렌즈 클립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77 Tue, 11 Sep 2018 04:40:00 GMT


다양한 스마트폰 전용 카메라 렌즈가 있다. 하지만 몇몇 렌즈들은 특정 기종에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반면 Olloclip은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범용 렌즈 클립이다.

아이폰은 물론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는 클립형 카메라 렌즈로 최대 12mm 두께를 지원해 케이스를 장착한 스마트폰에도 쉽게 사용(물론 케이스가 아주 두껍지 않다는 전제하에) 할 수 있다. 아이폰 X용으로 출시된 Connect X 렌즈와도 호환되어 어안렌즈는 물론 광각 부터 망원까지 다양한 화각의 렌즈군을 사용할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기존 Connect 렌즈를 반납하고 $20를 추가로 지불하면 Connect X렌즈로 교환해주는 서비스도 진행중이다. 물론 국내서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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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프 랭글러 Moab 에디션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76 Tue, 11 Sep 2018 03:30:00 GMT


새로운 지프 랭글러의 Moab 에디션이 공개되었다. 지프 팬들을 위한 한정판 트림으로 사하라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루비콘 후드와 이동식 엔드 캡이 장착된 범퍼 그리고 32인치 사이즈의 머드 타이어가 달려 있다. LED 헤드 라이트와 테일 라이트 그리고 17인치 루비콘 휠 세트는 저광택 블랙으로 마감되었다.


헤드라이트 주변과 그릴 역시 블랙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루프 탑은 본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도색했다. 가죽 트리밍 좌석과 대시보드 등의 인테리어가 적용되었다. Selec-Trac 풀타임 2스피드 변속기로 오프로드에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리어 디퍼런셜은 오프로드에서 미끄러짐을 막아주는 기능과 함께 최신 차량인 만큼 다양한 안전 기능이 들어 있다. 실내에는 스마트키 시스템도 집어 넣었다.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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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치즈 모양의 배터리 복합기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75 Tue, 11 Sep 2018 02:30:00 GMT


펀테나에서 오래전 YOLK의 태양광 패널과 이를 응용한 서울시의 버스 정류장을 소개했었다. 이들은 한국의 스타트업으로 태양광 발전과 관련된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 이들이 최근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바로 Sunmade Cheese다. 다양한 치즈의 모양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브리 치즈 모양의 모듈에 연결해 휴대용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고, 리코타 치즈 모양은 라이트와 무드등, 카치오카발로 치즈 모양은 라이터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스위스 치즈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손 발전기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들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만한 솔루션도 공개했다. 


젖소 모양의 구조물에 태양광 패널을 얹어 마치 소젖을 짜내 병에 담는 듯한 느낌에 '솔라 밀크’란라 이름 붙은 보조배터리를 연결해 아프리카 가정에 전력을 공급한다. 이 구조물은 학교에 위치해 아이들이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동안 충전이 되며 아이들이 노동보다는 교육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단순한 전력공급이 아닌 다양한 모듈을 통해 조금 더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실 우리에게 있어서 별거 아니지만, 그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Sunmade Cheese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이며 내년 1월 배송예정이다. 솔라 밀크 보조배터리를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35. 또한 제품 하나가 펀딩될 때마다 아프리카에 물건을 하나씩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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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시계를 넘어 예술의 영역으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74 Tue, 11 Sep 2018 01:00:00 GMT


시계기는 하지만 시계를 넘어 예술의 영역을 넘보는 제품들이 있다. 이런 제품들은 가격도 비싸고 한정판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MB&F의 시계들이 그렇다. 최근 이들은 독특한 로봇 모양의 시계인 Grant Robot Clock을 공개했다.


역시나 L' Epee 1839의 협업으로 제작된 이 탁상시계는 마치 우주를 탐사하는 로봇을 연상시킨다. 상단의 방패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무브먼트는 155개의 구성 요소와 11개의 쥬얼로 제작되어 있고, 마치 로봇의 뇌처럼 유리 돔안에 형태를 갖추고 있다. 8일의 파워 리저브 타임을 갖고 있으며, 시계의 기울기를 3단계로 조정해 사용할 수도 있다.


고무로 만들어진 바퀴는 실제 구동이 가능하며 오른쪽에는 수류탄 발사기 모양의 레버로 시간을 설정하고 무브먼트를 감을 수 있다. 시계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니켈 도금 황동 그리고 팔라듐 도금 황동으로 제작되며 총 구성요소는 무려 268개다. 3가지 컬러의모델이 있으며 역시 각각 50개 한정으로 제작된다. 가격은 $22,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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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소노스의 앰프 시스템 ]]> 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11873 Mon, 10 Sep 2018 23:30:00 GMT


그동안 멀티룸 시스템을 만들어 왔던 소노스(Sonos)가 독립적인 앰프 시스템을 선보였다. 패시브 스피커 시스템에 물려 사용할 수 있는 앰프로 최신 제품인 만큼 AirPlay2를 비롯해 100개가 넘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채널당 125W의 출력을 낼 수 있는 Class D 디지털 앰프로 최대 4개의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다. 물론 서브 우퍼 출력을 지원한다. 턴테이블과 같은 오디오 장치 입력을 지원하는 RCA 단자와 광학 출력은 물론 TV 연결을 위한 HDMI Arc 포트도 있어 다양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스택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여러 대의 앰프를 사용할 수도 있어 더 큰 구성을 만들 수 있다. 전면의 터치스크린과 전용 앱을 통해 손쉽게 제어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다. 이더넷과 와이파이 연결도 가능하며, 다른 소노스 시스템이나 스피커와 연결해 멀티룸오디오를 구성할 수도 있다. 가격은 $600이며 출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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