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3, 2017


최신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대부분 3,000mAh 언저리의 용량이다. 그런데 최근 중국의 Oukitel이 10,0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있는 스마트폰, K100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2015년 12월에 출시된 K10000의 후속 모델이다. 그들의 주장은 한 번 충전으로 무려 일주일을 버틸 수 있다는 것. 

배터리 용량이 용량이다 보니 무게는 288g, 두께는 14mm나 된다. 참고로 아이폰 7 플러스의 무게는 188g, LG G6는 163g이다. 디자인은 뭔가 버투와 비슷한 느낌이다. 물론 후면의 재질은 가죽이다. 5.5인치의 화면(풀HD)에 미디어텍 6750T 프로세서와 3GB 메모리가 들어있다. 카메라는 1300만 화소. 이미 몇몇 미디어들이 이 제품에 대한 평가를 내놨는데… 


일단 카메라의 셔터랙이 무려 1초나 된다고. 대신 배터리 수명은 제조사들이 이야기 한 것과 비슷한 정도라는 것이 중론. 또한 배터리 구조 때문에 일반적인 충전 커넥터보다 긴 전용 커넥터가 붙은 케이블을 사용해 충전해야 한다고. 이런 단점들이 있지만 10,0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끌리기도 한다. 가격은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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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rbes.com/sites/bensin/2017/07/02/this-chinese-phone-lasted-me-an-entire-week-on-on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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