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3, 2017


어제 펀테나에서는 페이스북이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360도 카메라를 소개 했었다. 이 자리에서 재미있는 기술이 공개되었다. 제목 처럼 생각만 하면 타이핑이 된다면 어떨까? 손이 자유롭지 못한 사람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꽤 유용하겠다. 물론 현재로써는 전용 기기를 장착이 필요하다고. 


전용 기기를 장착한 후 뇌의 자극을 분석해 IT기기에 타이핑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노리겠다는것. 물론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아주 빠르지는 않다. 현재 목표는 1분에 100 단어 정도다. 이에 더해 페이스북은 귀 대신 피부로 언어를 주고 받는 기술을 만들고 있다고. 원리는 소리의 진동으로 뇌가 분석할 수 있는 전기 충격으로 변환시킨다고. 이미 9개의 단어를 알아 들을 수 있으며,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듣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의사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런 기술들이 상용화 되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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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newsroom.fb.com/news/2017/04/f8-2017-2%EC%9D%BC%EC%B0%A8-%EC%A3%BC%EC%9A%94-%EB%B0%9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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