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18, 2017


캠핑카나 캠핑 트레일러 등은 충분히 편한 공간을 제공한다. 하지만 오프로드 주파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물론 캠핑 트레일러중 험로주파를 고려해 만들어진 것도 있지만… 뒤에 이런게 달려 있다면 험한 길을 가는데 제한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그럼 이런 것은 어떨까? 


이건 독일의 모험가이자 사진작기인 Stefan Forster가 직접 다자인한 Toyota Hilux Expedition V1이다. 대형 SUT의 뒷부분을 튜닝해 캐빈을 만들었다. 그런데 내부가 꽤나 그럴싸하다. 


이미지에는 없지만, 내부에는 샤워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이 차량을 제작한 곳은 Geocar와 Hurter Offroad, Arctic Trucks Iceland 등이다. 225마력의 엔진은 튜닝을 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두었다고. 주인공의 블로그를 보면 험로 주파가 가능하지 않으면 찍을 수 없는 사진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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