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6, 2018


맥북 12인치 모델의 USB-C에 대한 다양한 해결책들이 있다. 간단하게 USB-C 포트에 꽂아서 극복하는 Beekeeper와 Hydra Dock 이란 물건이 있었다. USB-C 포트에 꽂아 주면 다양한 포트와 SD카드 리더는 물론 외장배터리 역할까지 해주는 Hub+도 기억난다. 여기에 본격적인 외장배터리의 역할과 USB 3.0 포트 역할을 하는 Voltus도 떠오른다. 이번에는 맥북에어의 교체용 SSD로 널리 이름을 알린 OWC가 나섰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무려 11가지의 다양한 포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위 이미지처럼 전면에는 마이크로 SD포트와 스테레오 폰 잭, USB 3.1포트가 있다. 후면에는 3개의 USB 3.1 포트와 1개의 USB-C, 마이크잭과 랜포트, HDMI다. HDMI는 1.4b로 4K/30Hz 연결을 지원한다. 지금까지 나온 물건 중 마감도 기능도 제일 괜찮은 것 같다. 



맥북에어의 컬러에 맞춰 색상은 3가지며 프리오더 가격은 $129로 순정 액세서리 대비 꽤 괜찮은 가격이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으니… USB-C 케이블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 케이블은 길이에 따라 $14~39다. 길이는 45cm 부터 3m까지 다양하다. 제품 출시는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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