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4, 2020

맞다. 제목 그대로다. 독일의 Duesseldorf 공항에는 발레 파킹을 해주는 로봇이 등장했다. 사실 요즘은 공항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는 것만 해도 시간이 꽤 걸린다. 그만큼 차가 많기 때문이다. 엄청난 자동차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독일이 우리보다 차가 적을리 없으니 이런 시스템도 나오는 것일듯. 이거야 말로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가뜩이나 수속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주차할 자리 찾은것도 일이다.



이 로봇의 별명은 RAY.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부터 일을 시작했고, 발렛 신청은 스마트폰 앱으로 이루어진다고. 예약을 한 후 공항에 도착해 차를 정해진 구역에 세우면 이 로봇이 자동차를 위 이미지처럼 감싼 후 주차 구역까지 살살살 몰고 간다. 이 로못이 관장하는 주차 구역은 총 249개나 된다고. 발렛 요금을 포함한 주차 요금은 하루 29유로($39.5)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편리한 서비스겠다. 아. 잠깐. 독일차는 쉬프트락 기능이 없는데… 어떻게 차를 몰고 가지? 그냥 바닥을 번쩍 들어서 가는 건가? 



찾아 봤는데… 그렇다. 그래서 운영 가능한 차량의 최대 무게는 3톤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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