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05, 2021


현대자동차는 2019년 CES에서 굴러가기도 하지만 걸어 다닐 수 있는 차량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Elevate 콘셉트는 더 높은 이동성을 위한 UMV 형태다. 그리고 얼마전 새로운 모델을 내놨다. 타이거(Transforming Intelligent Ground Excursion Robot, TIGER)와 그 첫번째 실험 모델인 X-1이다. 이번에는 변신하는 지능형 지상 이동 로봇이다. 


현대의 미래 모빌리티 조직인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의 디자인으로 모듈형 플랫폼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기본적으로는 무인 탑승 차량으로 설계되었으며 4개의 바퀴는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다리에 장착되며, 기존 차량이 갈 수 없었던 다양한 지형을 달릴 수 있다.


사람이 탑승하지 않는 만큼 X-1은 80 x 40cm의 작은 길이와 폭 그리고 12kg의 무게로 제작되며 대칭형 구조로 여러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여기에 적은 무게를 통해 드론에 적재되어 이동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과학 탐사와 연구, 응급 차량, 오지로의 배송 등 다양한 목적을 고려해 디자인 했다고. 현재 작동하는 시제품이 공개된 만큼 단순한 상상을 넘어 상용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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