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26, 2021


예전에는 다양한 회사들의 10인치 미만의 작은 노트북을 만들었다. 때로는 누가누가 더 작게 만드나 경쟁을 하는 것 같기도 했고. 작은 노트북이라고 해서 빠지는 부품은 없으니, 크기는 작지만 두께가 상당했는데 이제 노트북 제조사들은 이런 제품을 만들지 않는데… 오랜만에 레노버가 이런 제품을 만들었다. 그런데 레노버가 아닌 NEC의 Lavie Mini다. 그렇다. 이제 기억에서 멀어져버린 NEC는 현재 레노버 산하에 있다. 물론 로고도 그대로다. 


8인치에 1920x1200 디스플레이에 16GB 램과 258GB의 SSD, 인텔의 11세대 코어 i7 프롯서가 들어 있다. 물론 그래픽은 아이리스 Xe다. 또한 트랙패드 대신 옵티컬 터치 센서를 이용하는 포인트가 달려 있다. 또한 사각혀이 아닌 동그란 키보드를 붙여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사실 이 물건은 키보드가 큰 역할을 할 것 같지는 않다. 


조이스틱 컨트롤러 어댑터를 붙이면 게임기처럼 사용할 수 있다. 노트북을 이렇게 사용한다는게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이 물건의 무게는 배터리 포함 579g 밖에 안된다. 16인치 노트북이 1kg 초반대인 시대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나보다. 또한 태블릿처럼 접어서 전용 스탠드에 올려 놓고 영화 감상용으로 쓸 수도 있다. 뭔가 재미있는 물건인데 올해 CES2021에서 공개되었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Post a Comment

AD

CATEGORY

SOURCE

https://www.lenovo.com/us/en/events/ces/products?clickid=3mW1Pt2CVxyLRuvwUx0Mo3wEUkEUwFRzAwrNV40&Pro
Or

Error message here!

Error message here!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Funtenna 서비스는 펀샵(funshop.co.kr) 에서 운영합니다.
펀샵은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게]로 익히 알려져 있으며, 2000년부터 성인들을 위한 각종 제품의 제작 및 수입 판매를 위해 (주)아트웍스코리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원하시면 아래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주세요.

Lost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email address. You will receive a link to create a new password.

Error message here!

Back to log-i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