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11, 2020


야마하가 재미 있는 피아노를 만들었다. 늦은 시간에도 소음 걱정 없이 연주를 할 수 있는 피아노다. 소리의 크기를 줄이는 원리는 피아노의 향판의 울림을 조절할 수 있는 구조기 때문이다. 이 피아노의 이름은 Trans Acoustic Piano. 게다가 피아노 외에 다양한 악기의 소리를 낼 수 있다. 


핵심인 트랜스 어쿠스틱 기술은 어쿠스틱 피아노 전용으로 설계된 트랜스듀서가 디지털 음원 신호를 진동으로 바꿔 직접 향판에 전달한다. 그리고 향판이 스피커 역할을 해 피아노 전체가 공명하는 어쿠스틱 피아노의 울림을 만든다. 트랜스듀서가 진동을 향판에 전달하지 않고 헤드폰으로 보내면 혼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헤드폰을 연결하는 경우 버추얼 레조넌스 모델링(Virtual Resonance Modeling, VRM)으로 풍부한 공명감과 피아노 본체에서 소리가 울리는 듯한 바이노럴 샘플링(Binaural sampling)이 적용되어 입체감을 살려준다. 


또한 야마하의 풀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와 뵈젠도르퍼 플래그십 모델인 임페리얼, 파이프 오르간, 하프시코드, 일렉트릭 피아노 등 20가지의 음색이 들어있다. 앞서 피아노가 스피커 역할을 한다고 했는데, 블루투스로 스마트 기기를 연결해 피아노를 진짜 스피커처럼 쓸 수도 있으며, 앱을 통해 음색 선택이나 메트로놈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 이 피아노는 업라이트 형태의 U1TA2와 그랜드피아노인 GC1TA2의 두가지 모델이 있다. 가격은 각각 1,350만 원과 2,94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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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r.yamaha.com/ko/products/musical_instruments/pianos/transacoustic/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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