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30, 2020


레고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작품들이 있다. 이런 것들을 레고 아트라고 부른다. 이런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이번에는 레고가 직접 나섰다. 주제는 앤디워홀의 팝아트인 마릴린 먼로, 비틀즈의 멤버들, 아이언맨과 다스베이더다. 영화와 음악 사조에 큰 영향을 미친 사람들과 캐릭터들이다. 

설명서를 보면서 작은 블록을 붙여 벽을 장식할 수 있는 포스터 형태다. 레고가 가진 특기를 살려 각각 4가지의 서로 다른 포스터를 만들 수 있다. 아이언맨이라면 마크 III, 헐크버스터 마크 I, 마크 LXXXV의 세 가지 포스터를 만들 수 있고 비틀즈는 4명의 멤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만들어 놓고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레고 아트 3개를 조합해 1개의 큰 포스터를 만들 수도 있다. 역시 자기들의 장점을 잘 살렸다. 이 레고 아트는 레고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일자는 8월 1일이다. 가격은 17만원 언저리로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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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ego.com/ko-kr/themes/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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