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24, 2020


포르쉐의 첫번째 전기차인 타이칸은 많은 화제를 낳으며 전기 스포츠카의 어떤 표준을 만든 느낌이다. 이런 포르쉐가 타이칸의 보급형을 만들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출처는 마이클 슈타이너 포르쉐 R&D 부문 총괄 이사. 그는 한 인터뷰에서, 가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배터리 용량을 줄인 후륜구동 타이칸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도로조건 상 4WD가 크게 필요하지 않은 지역에서 수요가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참고로 포르쉐 타이칸은 올해 말 국내 출시 예정. 


최신의 타이칸 4S의는 79.2kW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약 403km의 거리(WLTP 기준)를 달릴 수 있고, 2개의 전기모터로 523마력의 출력을 뽑아낸다. 물론 보급형 타이칸은 더 적은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모터도 하나에 후륜 구동으로 달린다. 성능에서는 차이가 나겠지만 주행거리는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배터리 기술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차량이 실제로 나온다면, 2021년 중국부터 출시될 전망이다. 예상 가격은 현재 타이칸 보다 많이 저렴한 8만5000달러(우리돈 1억500만 원선) 전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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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chcrunch.com/2020/04/21/porsche-to-produce-a-cheaper-version-of-its-all-electric-tay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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