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07, 2020


2019년은 시트로엥의 설립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이들은 전통과 미래를 합친 콘셉트카 Ami One을 공개 했었는데, 2CV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초소형 전기차였다. 최근 시트로엥은 이 콘셉트카 기반의 전기차인 Ami를 공개했다. 기존 콘셉트카와 달라지긴 했지만, 기본 개념은 동일하다. 이 초소형 전기차로 2명이 탈 수 있으며, 콘셉트카의 소프트탑 대신 고정형 선루프가 탑재되었다. 


기본적으로 운전면허가 필요하지 않으며 프랑스에서는 14세 이상 그외 유럽국가에서는 16세 이상 운전을 할 수 있다(우리와는 면허 체계가 많이 다르다). 아쉽게도 자율주행 기능은 빠졌다. 규정을 맞추기 위해 최고 속도는 45km/h로 제한되었으며 한 번 충전으로 70km 정도를 주행할 수 있다. 대신 표준 220v 콘센트에 연결해 3시간이면 충전이 끝난다.


공유 차량을 목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다양한 구매 옵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반 판매 가격은 6000유로로 우리돈 약 800만 원이다. 2년 장기 렌탈의 경우는 2644유로(351만원 선)를 내고 매월 20유로(2만 6천원 선)를 내면 된다. 또한 Free2Move 서비스를 사용해 분당 0.26유로(345원)에 빌릴 수도 있다고. 3월 30일 부터 주문을 받을 예정이며 6월경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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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itroen.com/en/Highlight/131/ami-100-electric-mobility-accessible-to-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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