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24, 2020


펀테나에서는 KFC가 진행했던 재미있는 마케팅과 기상천외한 제품들을 많이 소개 했었다. 그런데 이들은 최근 스포티파이에 프리미엄 서비스에 광고와 마케팅을 시도했다. 이게 무슨 뉴스가 될까 싶지만… 스포티파이는 광고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로 스포티파이에 광고와 마케팅을 했다. 광고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서비스인만큼 로컬 출신의 아티스트 프로필 3개를 인수한뒤 프로필 헤더, 앨범커버, 그리고 프로필 사진 등을 바꿔 KFC의 햄버거를 노출시켰다. 또한 이벤트를 생성해 근처의 KFC로 달려오게 만들었다. 


플레이리스트들에는 “Discover, New, Kentucky, Burger, Come and Visit, KFC, Get It, Before It’s Too Late”라는 곡들을 채워 놓았다. 이 제목들을 붙여서 읽으면 대충… 늦기전에 KFC로 와서 새로운 버거를 먹어보란 말이다. 실제로 모두 들을 수 있는 곡들이며 들어볼수 있는 것도 하나의 재미. 현재 이 광고 작업들은 모두 내려간 상태. 두바이의 광고 대행사인 Memac Ogilvy와 KFC Arabia가 펼친 마케팅 활동이었다. 재미는 있었지만 보기에 따라서는 좋게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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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Ish_tolani/status/122280310452300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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