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07, 2020


슈퍼볼의 광고 비용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비싸다. 무려 1초에 2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물론 시청률을 보면 그럴 만하다. 또한 여러 회사들은 이 섹션을 위해 광고를 따로 만들 정도다. 또한 여기에 광고를 한다는 것은 마케팅에 힘을 준다는 의미다. 그리고 최근 포르쉐가 23년 만에 슈퍼볼에 광고를 내기로 했다. 주인공은 (예상했겠지만) 타이칸이다.


1997년 이후 처음으로 슈퍼볼에 광고를 내는 포르쉐는 이 광고 영상을 Cramer-Krasselt 감독에게 맡겼다. 광고의 내용은 포르쉐 박물관에서 타이칸을 훔친 도둑을 추격하는 내용으로 (물론 반전이 있다) 조용히 작동하는 고출력 전기차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 광고는 타이칸 판매를 위한 것이지만, 전기차의 시대를 예고하는 중요한 지표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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