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5, 2020


자율 주행만큼이나 많은 회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개인용 비행기.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 보다는 택시처럼 비교적 단거리 이동을 목적으로 개발되는 항공기들이 꽤 많다. 또한 이런 항공기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들 중에는 자동차 회사들이 꽤 많은데, 최근 현대자동차도 개인용 비행기를 만들겠다는 발표를 했다. 그런데 파트너는 놀랍게도 우버다.


현대자동차와 우버는 이 도심 항공 모빌리티를 이번 CES 2020 현대차 전시관에서 공개했다. 물론 아직은 콘셉트 모델이지만 날개 길이가 15m나 되고 8개의 프로펠러를 이용한 수직이착륙기다. 이름은 S-A1이며 우버가 NASA와 여러 회사들과 공동으로 연구한 항공 택시 개발 프로세스가 적용되어 있다. 제작은 현대자동차가, 택시 서비스는 우버가 진행할 예정이다. 


운항을 담당한 조종사를 포함해 5명이 탈 수 있으며, 최고 속력은 290km/h에 최대 100km의 거리를 비행할 수 있다. 또한 이착륙 장소에서 5분 만에 비행에 필요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고. 현재는 수동 조작이지만, 추후 자율비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 그런데 아주 먼 미래가 아닌 2023년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물론 그때까지 기술이 발전하고 규제가 풀려야 가능한 거겠지만. 



Post a Comment

AD

CATEGORY

SOURCE

https://news.hyundaimotorgroup.com/MediaCenter/News/Press-Releases/hyundai-and-uber-announce-aerial-
Or

Error message here!

Error message here!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Funtenna 서비스는 펀샵(funshop.co.kr) 에서 운영합니다.
펀샵은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게]로 익히 알려져 있으며, 2000년부터 성인들을 위한 각종 제품의 제작 및 수입 판매를 위해 (주)아트웍스코리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원하시면 아래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주세요.

Lost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email address. You will receive a link to create a new password.

Error message here!

Back to log-i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