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25, 2019


지난 4월 펀테나에서는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지니 플러스를 소개했다.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콘텐츠 공급자가 많으니 가능한 서비스일 것 같다. 디즈니는 물론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폭스의 콘텐츠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서비스는 11월 12일 미국부터 시작된다. 그런데 엊그제 디즈니는 실적 발표를 하면서 디즈니+에 몇 가지를 더 추가했다. 바로 훌루와 ESPN+를 추가할 수 있다. 디즈니+의 가격은 $7로 정해졌는데 여기에 훌루는 $6, ESPN+는 $5의 금액을 더해 월 $13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것. 

이 두 서비스 모두 일정 부분 디즈니의 투자를 받고 있기에 가능한 일일 것 같다. 또한 이 스트리밍 서비스 패키지는 넷플리스나 아마존 프라임 등 경쟁 서비스에 비해 동일하거나 더 저렴하다. 워너미디어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HBO MAX는 월 $17의 가격이 될 예정이니까. 물론 이 서비스 패키지는 미국에서만 제공된다. 지역별로 라이선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물론 스트미링 서비스를 선택하는데는 여러 기준이 있기는 하지만, 그 기준 중 무시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가격이니… 이제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들 역시 스트리밍으로 경쟁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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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verge.com/2019/8/6/20757626/disney-plus-espn-hulu-bundle-price-date-streaming-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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