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14, 2019


자연과 잘 어울리는 건축물이 있다. 이런 건축물들의 특징을 보면 색이나 재질 등이 주변의 경관과 비슷한 경우가 많다. 물론 이런 건축물들은 꽤나 매력적이다. 그래서 많은 건축가들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이 No Sunrise No Sunset Pavilion은 조금 다른 측면에서 자연에 접근했다. 


거울과 같이 매끈한 표면은 인공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하지만 매끈하고 반짝이며, 주변의 모든 것이 표면에 비치는 만큼 주변 경관을 이 구조물 속에 담은 셈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모습을 반영하고 있으며(당연하지만), 내부에 들어서면 바다를 볼 수 있게 만들어졌다. Kamin Lertchaiprasert과 Suriya Umpansiriratana의 작품으로 태국 아오낭 비치에서 실제로 만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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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alllasia.com/copy-of-5th-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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