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19, 2019


LG의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이나 뱅앤올룹슨의 Beovision Harmony TV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디스플레이가 가려지는 것이 특징. 아마 기획자는 거대한 크기의 검은 화면이 집안 분위기를 어둡게 만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어쩌면 모든 TV 기획자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C’Seed 301 Outdoor TV는 이렇게 접힌다. 


폴더블폰이 나오는 시대니 가능한 할 것 같다. 하지만 왠지 깔끔하게 접히고 펴지지는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사실 이 물건은 그래도 상관 없을 것 같다. 실내용이 아니라 야외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화면 크기는 무려 301인치다. 


이 TV는 이름처럼 야외 사용이 목적이며, 7개의 패널을 사용해 거대한 화면을 만들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패널들을 접어 땅 속으로 수납된다. 25초간 버튼을 누르면 TV가 올라오며 패널은 40초에 걸쳐 펴지며 카본과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최대 48km/h의 풍속을 견딜 수 있다고.


실제로 가능할까 싶은 이 TV의 디자인은 포르쉐 디자인 스튜디오가 맡았으며 패널은 4K HDR을 지원하고 4,500니트의 밝기를 제공해 한 낮에도 잘 보인다고. 6개의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으며 3개의 서브 우퍼가 달려 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 TV이며 더 작은 201인치와 144인치 모델도 준비되어 있다고. 301인치는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놀라운 기능에 걸맞은 15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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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seed.tv/en/worlds-largest-outdoor-tv.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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