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08, 2019


마이클 잭슨과 함께 팝의 황금기를 주도했던 프린스. 그는 안타깝게도 2016년 4월, 57세의 나이로 약물(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 펜타닐은 헤로인보다 최대 50배 강한 효과의 아편계 진통제. 물론 그의 죽음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많다. 프린스는 당시 아편계 진통제인 '펜타닐'을 보다 약효가 약한 '비코틴'이라고 착각하고 먹었으며, 프린스는 일반 소매용 진통제로 표시된 약병을 가지고 있었다. 경찰은 펜타닐이 사망원인이지만, 왜 그가 잘못된 약병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생전에 다양한 악기를 연주했었는데 그중 그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기타가 있었다. 바로 'Purple Rain’을 부를 때 연주했던, 쉑터 클라우드 기타의 레플리카 제품이 등장했다. 22프랫에 629mm 스케일의 이 기타는 독특한 모양의 마호가니 바디와 3피스 메이플 넥 그리고 프린스의 심볼인 레이지가 있는 메이플 핑거보드로 구성된다. 픽업은 EMG 81과 EMG SA 사양이며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두가지 모델이 있다. 가격은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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