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24, 2019


<보헤미안 랩소디>, <로켓맨> 등 뮤지션의 전기영화가 연달아 만들어지는 상황에서 다음 주자는 누구일까 궁금했다. 많은 이들이 레드 제플린이나 롤링 스톤스와 같은 슈퍼그룹의 이야기를 기다리겠지만... 의외로 밥 딜런이다. 1960년대 포크 음악의 대표주자이자 노벨상까지 받은 음유시인인 밥 딜런의 이야기는 마틴 스콜세지에 의해 이미 2005년에 3시간 3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졌다. ‘Like a Rolling Stone’의 가사 중 한구절을 제목으로 사용한 <No Direction Home>이다. 그리고 마틴 스콜세지는 두번째 밥딜런 영화를 만들었다. 

이번 영화 역시 다큐멘터리다. 밥 딜런의 1975년 투어 공연인 Rolling Thunder Revue 실황이 중심이며, 넷플리스가 제작했다. 10년 넘게 카메라 앞에 서지 않았던 밥 딜런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존 바에즈와 샘 셰퍼드, 앨런 긴즈버그의 모습도 보인다. 예고편을 자세히 보면... 공연 실황이 아닌 장면들도 등장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이 다큐멘터리의 개봉은 6월 12일이다. 역시 국내에서는 넷플릭스에서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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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tflix.com/kr/title/80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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