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16, 2019


일본의 스트릿 패션 디자이너이자 언더커버 브랜드를 만든 준 타카하시. 그는 나이키와 함께 러닝 퍼포먼스 라인업의 제품을 만들었다. 이 라인업의 이름은 Gyakusou. 그리고 최근 준 타카하시는 자신의 브랜드인 언더커버를 통해 나이키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들은 함께 1979년 Tailwind를 새롭게 해석한 데이브레이크를 공개했다.


플라스틱 힐 텍스처 디테일을 통해 오래전의 실루엣을 미래지향적으로 풀어낸 이 스니커즈는 나일론과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 또한 재질을 통해 편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힐탭과 텅에는 두 브랜드의 로고가 나란히 들어가 있으며 7가지 컬러의 모델이 있다.  6월 7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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