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3, 2019


이제 전기차의 가속이 아주 빠르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 되었다. 물론 이 사실이 당연하게 된 것은 초창기 테슬라가 보여준 가속력 때문이다. 또한 테슬라의 슈퍼카급 가속력은 테슬라가 아주 빠른 차라는 이미지를 심어 주기도 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테슬라의 하이퍼카를 기대하는 사람도 많다. 이 기대는 이런 디자인을 만들었다. Tesla Olympus MAX다. 다만 테슬라가 만든 디자인은 아니다. 


디자이너 Jeroen Claus의 콘셉트 디자인으로 애스턴 마틴의 발키리와 현재 테슬라의 차량에서 보이는 디자인 DNA가 적절하게 합쳐진 듯한 이 콘셉트 디자인은 전기차인 만큼 제우스(번개를 관장하는)의 힘을 표현한 이름을 붙였다. 매끄러운 카본 파이버 바디에 공격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물론 테슬라가 하이퍼카를 만들지는 알 수 없고, 만든다고 해도 이런 디자인일지 어떨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참고는 할 수 있을 만큼 멋지기는 하다. 



Post a Comment

AD

CATEGORY

SOURCE

https://www.behance.net/gallery/77308135/OLYMPUS-MAX-BY-TESLA
Or

Error message here!

Error message here!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Funtenna 서비스는 펀샵(funshop.co.kr) 에서 운영합니다.
펀샵은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게]로 익히 알려져 있으며, 2000년부터 성인들을 위한 각종 제품의 제작 및 수입 판매를 위해 (주)아트웍스코리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원하시면 아래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주세요.

Lost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email address. You will receive a link to create a new password.

Error message here!

Back to log-i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