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23, 2019


시트로엥이 올해 설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기반으로 100년 동안 자동차를 만든 그들은 최근 전통과 미래를 합친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이름은 Ami One Concept. 


이 콘셉트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아마 첫번째는 폭스바겐 비틀 혹은 마이크로 버스?) 오랫동안 생산되었던 시트로엥 2CV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초소형 전기차다. 운전자와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큐브 형태와 감각적인 컬러를 사용했다. 2인승이지만 비교적 넓은 내부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고. 또한 소프트탑으로 개방감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자율주행 기능도 탑재된다. 그런데 성능은 좀 아쉽다. 45km/h의 최고속도에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0km 주행이다. 그 이유는 이 숫자가 프랑스에서는 16세 이상 면허증 없이 차를 운전할 수 있는 한계선이며, 공유경제를 염두에 둔 시티 커뮤터기 때문이다. 좁은 유럽 도심에서 충분히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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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itroen.com/en/Highlight/79/ami-one-concept-citroen-unveils-its-own-vision-of-urban-mob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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