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0, 2019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세계, 특히나 우리나라에 퀸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이 영화의 힘으로 퀸에 대한 음악뿐만 아닌 락음악과 브리티시 팝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또한 뉴트로란 문화 현상을 설명하는데 가장 첫번째 등장하고 있는 상황. 퀸의 영화가 나왔으니 이제 비틀즈도 나오겠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실제로 나온다. 다만 비틀즈의 음악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들이 나오지는 않는다. 제목은 <Yesterday>. 이 영화는 비틀즈가 사라진 세계에서 비틀즈를 노래하는 남자의 이야기다.


영화는비틀즈의 존재 자체가 사라진 세계를 그린다. 하지만 주인공 잭은 홀로 비틀즈를 기억하고 있으며, 비틀즈의 노래를 불러 세계적인 스타가 된다는 이야기. 트레일러에서는 실존하는 쇼와 실제 아티스트들이 등장하기도 한다. 비록 비틀즈가 주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비틀즈의 음악이 다시 세계를 강타할 수 있을까? 이런 재미있는 생각을 한 감독은 <스티브 잡스>와 <127시간>를 만든 대니 보일이다. 올해 9월 13일 미국 개봉 예정이며 한국 개봉은 아직 미정이다. 하지만 <보헤미안 랩소디> 때문에 개봉될 확률이 꽤 높다. 비틀즈야말로 퀸 보다 더 대중적이고 유명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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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D6FDkUXS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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