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 2019


작년 펀테나에서는 바늘 대신 다이얼로 시간을 알려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진 시계, Ressence Type 2 Concept를 소개 했었다. 각 다이얼이 개별적으로 움직여 색다른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최근 이 시계가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e-Crown을 통해 디지털과 기계식 시계의 기능을 합쳐 놓은 이 물건은 스마트한 기능보다 시계 고유의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케이스는 티타늄으로 만들어 졌으며, 다이얼을 가볍게 두드려 주면 시계가 활성화 된다. 또한 스마트폰 앱과는 블루투스로 연결된다. 


기본적으로 시간은 전용 앱을 통해 자동으로 맞출 수 있다. 크리스탈을 두 번 두드리면 설정된 시간이 자동으로 등록된다. 물론 케이스 뒷면의 레버를 이용해 수동으로 시간을 조절할 수도 있다. 또한 월드 타임을 제공하고 자동으로 시간을 보정해 줘 따로 조절할 필요가 없다. 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슈퍼루미노바로 야간에도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회색과 검정색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42,500 스위스 프랑. 우리돈 4천850만 원 선이다. 별로 팔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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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essencewatches.com/watches/typ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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