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3, 2019


정말 오랜만의 전세대란 시리즈다. 과거의 포스팅을 찾아보니 이 시리즈의 첫번째는 무려 2013년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시점 이후 전세 가격은 꾸준히 올라왔고 좋아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언젠가 전세 가격이 떨어지는 순간 이 시리즈는 막을 내릴 것이라고 했는데… 한동안 계속 해야 할 것 같다. 


어느 곳이나 전세 가격이 높다 보니 공간의 활용에 대해 고민할 수 밖에 없다.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에 유용할 만한 가구가 있으니 바로 studio OOO my design의 in chairs everywhere이다. 이 물건의 핵심은 의자를 다양한 가구와 결합했다는 것. 의자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가구 안에 숨겨 놓았다가 필요할 때는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좌식 의자와 테이블이 합쳐진 BALANCED CHAIR, 의자와 서랍장이 합쳐진 SHY CHAIR 그리고 책장과 4개의 의자가 합쳐진 SOCIAL CHAIR의 3가지 모델이 있다. 가격은 역시나 이사를 못 가게 만드는 1,720 유로 부터 시작한다. 우리돈 220만 원 선이다. 오늘도 비싸서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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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p.ooomy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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