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16, 2018


요즘은 전기를 동력원으로 하는 차들이 많다. 그 중에는 높은 성능을 가진 자동차들이 있다. 이런 차량들은 슈퍼카 수준의 가속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일반인들은 전기차는 왠지 힘이 부족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일론 머스크는 전기차 역시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나 보다. 그는 테슬라 모델 X P100D로 보잉 787-9를 견인하는데 성공했다.

호주 멜버른 공항의 원격 유도로에서 이루어진 이 도전은 전기차 중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테슬라의 차량의 대단함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들이 견인한 보잉 787-9는 콴타스 항공 소속의 기체로, 290 인승의 장거리 비행용 항공기이며 130톤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테슬라의 모델 X는 공차 중량 2.5톤으로 무려 50배가 넘는 무게를 견인한 셈이다. 이날 300미터 가량의 거리를 견인에 성공하면서 ‘전기차에 의한 가장 무거운 견인’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포르쉐 카이엔 S 디젤이 세운 285톤 중량의 에어버스 A380을 견인한 기록에는 아직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여전히 전기차가 힘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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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vk4fNxF0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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