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6, 2018


자전거는 법률상 차마로 분류되어 인도가 아닌 차도로 주행해야 한다. 또한 맨 끝 차선만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버스나 택시들와 도로를 공유해야 한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도심에서는 어쩔 수 없이 가다서다를 반복할 수 밖에 없고, 불법주정차 차량도 피해가야 한다. 때로는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는데 이는 국외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아주 유쾌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그림이다. 사이클리스트를 위해 택시(버스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중간을 뚫어 놓았다. 택시가 정차 했을 때 쉽게 택시를 통과할 수 있는 구조인데 이는 전기 모터를 각각 설치하여 구동 되는 차량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연료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배터리와 청정가스를 사용한다고. 그런데 보아하니 문이 터널 쪽으로 열리는 구조인데… 자칫하면 사고가 나기 쉽겠고 차량이 회전이라도 한다면 안에 있는 자전거는… 이 아이디어는 2011년 뉴욕타임즈에 실린 일러스트다. 



이 아이디어는 올해 56세인 발명가이자 아티스트인 Steven M. Johnson의 것이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다양한 매체에 기고한다. 물론 그의 아이디어가 항상 이상한 것만은 아니었다. 참고로 1975년에는 미래에는 찢어진 옷을 입을 거란 예측을 했고, 1992년에는 구글 글래스와 비슷한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었다. 그의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것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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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atentdepending.com/Patent_Depending/NYC_Tax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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