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9, 2018


물건을 보관할 때 늘어 놓거나 펼쳐 놓는 것 보다 세워서 정리하는 것이 적은 공간을 차지한다. 하지만 모든 물건을 세워서 보관할 수는 없다. 그래서 등장한 물건이 있다. Cling nanoMAT는 작은 소품들을 벽에 붙여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패드다. 물론 실제 사용하는 것도 훨씬 쉽겠다. 또한 자잘한 물건들을 더 이상 바닥이나 책상 위에 널부러져 있는 것을 보지 않아도 되겠다. 


키뭉치나 휴대폰, 태블릿 등 다양한 물건들을 손쉽게 패드 위에 붙여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나노 기술을 이용해 최대 3kg의 무게까지 고정시킬 수 있으며, 물건을 떼어 내는 것도 쉽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 또한 패드는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먼지가 묻어 더러워지면 따듯한 물로 씻으면 접착력이 다시 회복된다고. 

최대 1,000번을 재사용할 수 있고 독성이 없으며 친환경적이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다. 검은색과 투명한 색으로 출시되며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했다. 배송은 6월 예정이며 물건을 받기 위한 최소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해 $10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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