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2, 2018


내년 상반기부터 신용카드로 온라인 상에서 본인확인을 할 수 있게 된다. 기존의 공인인증서와 아이핀, 휴대전화에 한가지 수단이 더 늘어나는 셈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 49차 전체회의를 열고, 신용카드를 활용한 신규 온라인 본인확인수단 도입을 위해 국민카드 등 7개 카드사를 신규 본인확인기관으로 조건부 지정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3월 신용카드를 활용한 신규 주민등록번호 대체 수단의 범용성과 편의성, 안정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국민, 롯데, 비씨, 삼성, 신한, 하나, 현대 카드 등 7개 사업자를 선정해 시범서비스를 실시했다고. 이후 심사위원회를 통해 7개 신용카드사업자에 대한 심사를 10월 19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7주간 진행했다. 다만 이번 조건부 지정은 서비스 안정성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일부 항목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 보안이 완료되는 신용카드사업자부터 순차적으로 본인확인기관 지정서를 순차적으로 교부할 예정이며, 이들 신용카드사업자는 내년 상반기 중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신용카드를 활용한 신규 본인확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검토중인 서비스 방식은 스마트폰 앱 카드 방식, 휴대전화 ARS 방식, 카드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하는 방식의 총 3가지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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